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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17% 수익률과 200만 원의 수익금 미국 직투 계좌는 무려 수익금이 1,500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확실히 수량이 깡패라는 얘기가 이해가 됩니다. 투자금이 높으니 조금만 올라도 수익금이 훨씬 높아지게 되죠. 그래서 열심히 아끼고 소득도 더 높여야 한다고 웅덩이 구간에서는 그게 최선이라고 말해왔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약 1,800만원 수익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 어제 매도했습니다.
혹여나 오해하실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현금 비중 확보와 250만원 시련소닉 절세를 위해 일단 천만 원 정도만 매도한 상황입니다. 시련소닉은 60만원 정도 해둔 상태입니다. 왜냐면 현재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타이밍이기 때문이죠. 이럴 때 현금 비중을 늘리거나 250만원 실연 손익을 통해 절세를 해야 합니다. 물론 올해 말에는 지금보다 더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60만 원 정도만 그럼에도 여전히 재투자금은 2억 원 정도입니다. 약 5% 정도만 현금 비중에 두었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미국 주식은 매년 250만원의 실연 손익은 세금을 떼지 않기 위해 매년 250만원씩 실연 손익을 해야 합당한 방법으로 절세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제 텔레그램에서 새벽에 실시간으로 현금 비중 늘린 타이밍과 바로 실시간으로 계좌를 공개하며 여러분들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실시간으로 제 매수 리밸런싱에 대해 보고 싶으시다면이 영상 고정 댓글에 텔레그램 입장하는 방법 공유해 드릴 테니 이벤트 참여하셔서 입장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세린메이 5월에 팔아라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이 얘기로 많이 흔들리셨을 겁니다. 아 일단 지금 잠깐 팔고 11월에 다시 들어갈까 이런 생각하신 분들도 계셨을 텐데요 만약 세린메이 5월에 팔아라를 믿고 매도를 한 사람들은 이번 5월 나스닥 11% 상승 올해 가장 아니한 상승을 다 놓쳐버리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계좌가 양전될 때 주식 시장을 예측해서 사고팔고를 한다면 이번 5월 급등장을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숏에 배팅에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이렇게 우리는 현금 비중을 늘리고 가만히 매수하지 않고 관망할 때 이때 숏을 손절해서 롱으로 갈아타거나 뒤늦게 퍼머 때문에 이럴 때 들어온다는 거죠. 지금은 이미 단기적인 과매수 구간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겁니다. 그냥 올바른 종목을 선택해서 가만히 보유하고 시간을 활용하면 어느 순간 포텐셜 구간이 찾아온다 그 급등을 누리면 계자는 어느새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 인간에게 가장 취약한게 인내심입니다.
그래서 99%가 결국 인내심 때문에 장기투자 실패하죠. 우리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는 겁니다. 이번에 그걸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제 PC 물가 지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매우 줄어들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수치였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증시에 우선순위는 ai입니다. pce와 근원 PC 그래프를 봐도 둔화가 멈추고 다시 올라가나 연준의 2% 타겟과는 여전히 거리가 먼데 최근 경제지표도 잘 나오고 물가 지표도 잡히지 않는 모습 거기에 고용까지 잘 버텨주는 상황이는 당연히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연결됩니다.
실제로 어제 PC 물가가 발표되고 클리블랜드 여는 총재는 연준이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즉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고 시사한 것이죠. 그러니까 시장의 전망이 바뀌어 갑니다. 불과 한 달 전에는 더 이상의 금리인상은 없다 이제는 동결이고 그리고 결국 이나가 시작될 것이다라는 예상이 대부분이었는데 금리 동결이 내려가고 25bp 인상 전망이 높아졌습니다. 무려 71%까지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부채 한도는 타결되지 않은 상황 이런 상황에 우리는 또 도망가야 할까요. 단기 과매수 구간 같으니까 일단 팔아야 할까요.
현금 비중이 적으면 지금이 구간에서 현금 비중을 늘리고 현금 비중이 많다면 그냥 관망하면 됩니다. 결국 길게 바라보자면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어차피 전고점을 회복하는 거고 어차피 신고가를 경신하며 우리의 계좌 그리고 자산은 몇 배로 불어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기다리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떨어지면 제 시드를 보시면 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높은 시드머니도 아닌데도 2억 정도만 투자해도 수익금이 굉장히 빠르게 불어납니다. 당연히 더 떨어지면 저는 투자금을 3억 5억 10억으로 늘릴 겁니다.
그렇게 계속 투자금을 늘려나가면서 경제적 자유의 속도를 높이는 작업을 할 겁니다. 이걸 우리는 음주비라고 부르는 것이죠. 며칠 전 영상에서 제 마음을 울린 댓글이 있었습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는 유튜버 이브는 진짜 찐임 흔들리지 않는 투자철학 투자할 거면 2분 같은 사람이 해야 됨 반성하고 감이라는 댓글을 주셨는데요. 제가 계좌가 마이너스 7천만원까지 떨어졌을 때 저는 정말 상관없다고 여기서 줍줍해서 평단가를 낮춰서 오히려 좋다고 88달러의 qld 평단가가 53달러까지 낮아졌다고 더 낮추고 싶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조롱 댓글도 엄청 많았고 응급의 확신이 떨어진 댓글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들에게 확신을 드리기 위해 조롱도 감소하며 계좌를 계속 공개했습니다. 어차피 오즐 구간은 온다고 말이죠. 다만 그때도 제가 이번 5월에 5줄 구간이 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렇게 빠르게 계좌가 급등할지 몰랐습니다. 제 예상보다도 빠르게 계좌가 급등한 겁니다. 이번 첫 gpt라는 AI 혁신 때문에 말이죠. 이걸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니까 그냥 보유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나중에는 또 어떤 이슈로 주가가 급등하게 될지 모릅니다. 반대로 또 어떤 이슈로 떨어질 수도 있고 말이죠. 아무도 맞출 수 없고 대응이 그것은 사고파 하는게 대응이 아니라 오르면 관망하며 개자상승을 즐기고 떨어지면 용기를 가지고 줍줍하며 평단가를 낮추고 수량을 늘리는 겁니다.
대응이라는 것이 바로 오즐 웅주민 겁니다. 오르니까 대응으로 따라서고 떨어지니까 대응으로 슛에 베팅한다 계좌를 이리 갉아먹히고 저리 갉아먹히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같은 진짜 장기 투자자들이 그 사람들의 돈을 긁어가는 겁니다. 잔인해 보이지만 그런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여전히 그냥 보유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 각자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오즐 응급이라는 큰 틀에 투자 원칙을 가지고 함께 투자하면 되는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럼 월요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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