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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엔비디아, 환율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익실현으로 빠지는 물량! 하루만에 희망은 사라졌나? feat. 김장열, 김종효, 유창희 [더 파이널 콜]

핀플 - Finple · 2026-10-22 · 유튜브 시청 40,602 · Board Views 3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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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나스닥#테슬라#마이크론#엔비디아#현금#금리#환율#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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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5,547·코스닥 770로 급락, 거래대금 급감과 외국인 선물·현물 매도로 수급이 붕괴된 상태.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고 수급 문제이며 개인·기관 모두 돈이 없어 매수 주체가 부재. 반등은 쉽지 않고 당분간 관망이 낫다는 판단. 국내 기업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되어 있어 정책(자본시장 선진화, 주주환원)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파이널 콜 10월 21일 방송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뭐야 이거? 코스피가 또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3.27% 하락 5,547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이 역시 2.83% 하락 770선까지 내려온 상황. 어제 올라갔던 것들을 다 토해내면서 다시금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아. [한숨][헉 소리] 아. 쉽지 않습니다. 또 결혼 밀뤄야 된다. 이런 의견이 있네요. 예. 지금 장에 무슨 무슨 사를 지룬다고 밀어? 아니 내가 장상대에 따라서 아이 참. 네. 그렇습니다. 어제 런치박스에서 그 우리 그 신역승 대표님이랑 여러 가지 얘기를 또 많이 했는데

02. 네. 음. 이렇게 옆으로 기어 버리면 좀 에너지가 떨어져서 이게 좀 힘들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네. 역시나음 오늘 같은 뭐 기대는 크게 안 했지만서도 오늘 같은 날 그래도 금요일 전에는 6천을 좀 찍어 줘야 그래도 이제 아 반등한다 요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여기서 그냥 붙어 버리면 아 이거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진짜 저는 너무 아쉬운게 사실 어제 실적들이 되게 잘 나왔잖아요. 메타도 그렇고 렘리사치도 그렇고 다 괜찮은데 왜 이럴까? 뭐뭐 문제는 무엇일까? 뭔 일 있나? 내가 모르는 무슨 일이 있나? 누가 저기 큰 손들이 뭐 3차대전 준비하나?

03. 에헤이 아니 아니면 북한 그게 진짠가? 북한 응 아니 북한 그 돼지 죽으면 호재 아니야? 아 좋은 일 아니야? 돼지 죽으면 그래서 축하할 때도 원래 마을에 잔차할 때 돼지 잡는 날 뭐 이런 얘기 하잖아. 그거 아니야. 그런 분위기 아니 [콧방귀] 죄송 죄송합니다. 아 참 뭐가 문제인지.음 일단 거래대금이 없는 거는 그건 진짜 문제다. 거래대금 거래대금 없 말라버렸어요. 예 거래대금 아예 없고 그냥 죽어버려. 요거 한번 보여 주세요. 그 요거 올라갈 때의 그 거래대금 크게 해야겠다. 올라갈 때의 그 거래대금에 쫙 왔을 때 이때랑 진짜 그냥 아예 무어 버렸어.

04. 예. 와, 거래대금 10조. 원래 잘 나갈 때 거래대금 34조. 와.이 몇 조야? 45조? 33조 이랬는데 지금 그냥 10조통. 예. 요때도 거래대금 18조. 음. 거래대금 15조. 음. 17조. 음. 18조. 10조. 음. 그냥 말라 버렸습니다. 예. 거기다가 사 줄 주체가 없어. 좀 보면은. 오늘도 외국인이 6,500억 정도 이제 팔고 있고 물론 일별로 보면은 조단위로 팔던 때보다는 확실히 수급이 조금 바뀌긴 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취약하다고 느끼는게 6,억 팔아도 밀리잖아. 맞아. 3%가 밀리는 거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진짜 취약하다.

05. 어, 선물도 외국인이 9,이 10월 16일부터 계속해서 조금이지만 선물도 팔고 있어요. 이게 좀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여러분. 이거 어떻해? 네. 그리고 사실 일봉으로 보면은 이렇게 기어가고 어느 정도 하방에서 조금 요렇게 기어간다 보는데 사실 주봉으로 보면은 이제 다시 아래까지 이렇게 봐야 하나라는 어 무서운 생각까지 드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아 오늘 기타 법인도 끝났네. 왜요? 저거 자사주 매입. 아 그 SK닉스음 끝 끝 끝. 오늘 기타 법버인 300억 사네. 끝났구나. 아, 그 기타 법인도 안 사니까 외국인이 6,500억 팔면은 그냥 밀리지.

06. 진짜 사 줄 사람 없어. 이제는 응. 개인도 1조 요거는 그냥 체결해 놔서 뭐 예를 들어 삼성전자 [콧방귀] 10 20한 21만 원에 걸어둬야지. 설마 여기까지 오겠어? 하고 걸어 놓은 거. 20만 원. 진짜 오바다. 20만 원 걸어둬야지.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오. 어. 18만 원 걸어둬야지. 에이. 젊 주문이 체결 주문 주문이 주문이 책 주문이 주문이 계속 체결되는 거야. 예. 아하. [한숨] 자 [콧방귀] 우울한 얘기 많이 했는데이 두 분께서 희망을 좀 찾아 주실 겁니다. 예. 우리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그리고 유니스토리 자산요.

07.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앞에써서 이제 우울한 얘기 쫙에 많이 했더니 유저 WS1 님께서 지랄 그만하고 전문가나 모셔라 이렇게 지금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두분이서 두분이서 전문가로서 좀 희망이 될 이야기, 위로가 될 얘기, 좀 긍정적인 얘기 요런게 있다면 좀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현재까지의 장흐름 우리 김종 의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음. 일단 오늘은 가장 특징적인 건 보통 이제 밀리는 방향은 갔더라도 변동성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컸던게 보통 일반적인 상황인데 오늘은 뭐 그렇지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08. 일본 증시도 지금 뭐 2% 넘게 하락하고 있는데요 차트를 조금 보여 주시면 일본도 지금 하루 종일 흘러내리고 있어요. 음. 아 나스닥 선물도 계속 흘러내려요. 예. 그러니까 오늘 뭐 기대했던 두 종목 지금 뭐 메타라든지 테슬라 테슬라는 뭐 실적은 뭐 기대한게 별로 없었고 예 메타는 뭐 기대한 정도의 실적은 나왔고 뭐 투자와 관련돼서 또 그렇게 뭐 부정적 이슈가 없었는데 지금 시간회 흘러가고 나서음 마이크론 흘러내리고 나스닥 선물 흘러내리고 일본시 내내 내리고 홍콩 등시 계속 내리고 우리도 계속 내리고 외국인 메모리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밀리고 있는 건 이건 글쎄요.

09. 저는 뭐 이렇게까지 빠질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크게 밀리고 있는게 지금 공통적으로 다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어서 예. 일단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건 뭐 분명히 보입니다. 음. 저는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주가가 진짜 우리가 따라가야 될 지표인가에 대한 고민도 있어요. 뭐 물론 지난 화요일 날 명민준 앵커가 네. 뭐 어쨌든 우리가 모르지만 주가가 이렇게 내리면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말씀도 해 주셨는데 네. 어떻게 보면 이게 주인과 개의 관계잖아요. 그니까 펀더멘탈이 주인이라고 하면 주가라고 하는 건 어떻게 보면 개개인데

10. 걔가 앞서갈 수도 있고 뭐 뒤썩갈 수도 있는데 지금은 이게 정말 주인이 망가지는 펀더멘탈이 망가지는 걸 미리 보고 걔가 먼저 내려가고 있는 것인지 음 아니면 펀더멘탈은 안 내려가는데 걔만 내려가는 것인지를 저는 아직은 후자라고 판단하거든요. 펀더멘탈 망가지지 않았는데 주가만 이렇게 뭔가 난리브루스를 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가지를 지금 고려해 봐도 어저께 그 베를린 GTC에서 엔비디아가 했던 얘기 중에 핵심은 뭡니까? 투자의 속도를 더 올리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모듈화를 시켜서 원래 6개월 걸리던 거 14일로 당기겠다. 물론 뭐 14일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더 당기겠다라고 했고 그래서 이제 어저께 그 외신에서 뭐 앨리스 급락한 거 보고 뭐 약간 앨리스의 급락 때문에 뭐 미국까지 망가졌다 뭐 이런 식의 얘기가 나왔는데 어제 상한가 쳤고 오늘도 추가적으로 오르고 있는 건 앨리스가 하는 일이 모듈화시키는 기업이기 때문인 거 같아요.

11. 물론 물량받아서 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그다음에이 가격에 사라는 얘기도 절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뭔가 확 이렇게 분위기가 씻고 있는 거는 어쨌든 좀 부정적이기는 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액션으로 해야 될 것은 추가 매수는 잠깐 멈추고 네. 일단 한업 정도는 멈추고 조금 시장을 봐야 되지 않느냐. 그래도 저는 뭐 펀더멘탈이 꺾였다는 생각은 뭐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음. 개가 거의 그레이하운드 수준이라 그레이하운드 빠르게 도망갔다고 더 큰 거 같아요. 예. 걔가 네. 사람을 끌고 다니는 수준을 넘는 것 같습니다.

12. 아, 거의 말 수준의 개를 끌어내리는 언덕 밑으로 끌어내리는 게 그러니까 약간 그 음 뭐 여러분 몇 달 동안 계속해서 막 들으시고 공부하시고 하셨겠지만 뭐 펀더멘탈이나 어제 블랙록시어도 똑같은 얘기 했어요. 오히려 투자를 멈추고 뭐 그러는게 더 어 인플레이션이나 경제 침체 위기가 있는 거지 투자를 계속 늘려야 되기는 한다. 음 블랙어도 똑같은 기했거든요. 근 내용은 그런데 주가는 왜 이럴까? 내가 모르는게 있는 건가? 그니까 뭐 로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안 먹히니까 더 답답한 상황인 거고 그게 이제 방어할 그런 수급 자체가 없으니까 더 아래로 내리 꽂는게 좀 답답한 상황

13. 싶습니다. 김장현 센터장님도 현재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네 거의 대동 소위한데요. 음. 아까 그 뭐 개하고 주인 얘기했습니다만은 그게 거리가 벌어지고 따로 가는 기간을 시간을 얼마 정도 기다리면 될 것인라는 건데 그걸 모르죠. 음. 근데 그 기다릴 수 있는 어 스태미나 아니면 그 내장에 들어 있는 에너지가 그래도 저장돼 있으면은 그걸 야금야금 쓰면서 버틸 수가 있는데 그게 수급이라는 겁니다. 음. 음. 그게 우리가 고갈이 됐어요. 음. 그걸 잘 못 버티니까 어 빠지니까 힘든 거죠. 음. 그러니까 미국의 나스닥 또는 SP를 보면은 견딜만 하지 않습니까?

14. 붕괴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걔네들은 버티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하고 대만은 뭐 크게 다르진 않은데 그래도 우리가 많이 빠지는 건 결국은 수급과 우리가 꼬인이 수급 꼬인 거 이것이 뭔지 모르는 그 불안 요인도 조그만 물량 가지고도 받칠 사람이 없으니까 그 롱텀으로 아니면 펀더멘트를 보고 야 이얘 기회구나라고 조금조금 들어온 세력이 있어야지 그게 정적한 레벨에서의 반등 내지는 멈추는데 그거를 가음하기 어려울 정도까지 밀다는 거니까음 당황스럽죠.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찌할 바를 말 못하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게 맞고요. 어 안 좋습니다.

15. 안 좋죠. 당연히 안 좋은데 어 현금이 없죠. 그러니까 뭘 사라고 하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면 어떡하냐? 현금이 있는 사람을 꼬셔서 데려와야 돼. 어 사라고. 어 그걸 누가 해야 돼요? 각자 열심히 해야 됩니다. 다단게 아니에요. 우리 뭐 어떻게 다이아몬드 등급으로 승급하자이 얘기 무슨 말? 무슨 말? 아니 할 말이 없으신 건 알겠는데 옆사람을 꼬시자 아 그럼 종 아 그 아주 이상하네 우리가 거창하게 우리가 상반기 많이 올라갈 때 머니 무브란 말을 많이 했어음 네 머니가 무브의 반대말로 가고 있잖아요 무브인가네

16. 그걸 다시 데려와야 돼요 부동산 잡고 돈 들어와야 되고 어 여러 군데 그냥 그냥 퍼드 퍼드시 하지 말고 예 그 돈을 쓸 곳을 집중해서 써야 되는 거지 그 돈이 이 모이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정책적인게 뒷받침이 안 되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사실은 오늘 사실은음 하이닉스는 그 안 좋은 뉴스도 안 좋다고 여러분 느끼는 것들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솔리다임이 하이닉스의 저 직격 탄이었으면 삼성전자도 이렇게 빠지면 안 되죠. 어, 지금 그게 아니거든요. 미국, 한국 메모리, 반도체, 개박사를 난다는 거는 아까 그 펀더멘탈 믿대보다는 아, 투자를 많이 AI를 해도 걱정되고 당장에 돈을 못 보니까

17. 투자를 안 해도 걱정이고 이러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은 오늘의 당황스러운 건 뮤즈를 포함한 메타는 특별히 흠잡을 짓을 안 했거든요. 그까 딱히 없는 거예요. 그렇게 끌어내릴게 그 걱정이 되는 거지. 그 다음 주에 나올 거는 뮤즈 같지 않고 캐시플로우하고 뭐이 넘버 가지고 더 치밀하게 달라붙을 것 같은데 그 메타가 이렇게 나왔음에도요 정도면은 다음 주가 걱정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음. 그러면 이제 미리 걱정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는 아 이젠 끝났구나 이런 생각이 오늘 안든 사람들 들지 않을까요? 음. 그러니까 좋은 호재를 반영을 못 하고 조금 미리 나쁜 걸 반영하면은 그냥 내려가는

18. 취약한 거니까 돈을 끌어당길 수 없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부동산에 가져오든 외국 사람을 끌어당기든 돈을 끌고 와야 돼요. 일본이나 대만이나 중국보다 한국이 매력 있는 거는 갑자기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없습니다만은 근본적으로 이게 차재의 우리의 매력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은 그러면 뭐 다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라가겠죠.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올 때 또 내려갈 때 크게 내려가는 거잖아요. 진짜 뭐 AI가 버블이 아니더라도 AI에 투자를 못 할 정도로 그 캐시프 케펙스를 컷할 정도로 상황에 밀리면은 그때는 어떨까요? 그때는이 정도가 아니고 케팩스를 할 수 없어서 컷되면은 그때는 진짜 붕괴거든요.

19. 지금 붕괴 아니에요. 그니까 붕괴 시나리오까지 열어두면은 붕괴가 되더라도 우리는 펀더멘탈 믿을 수 있는 돈의 흐름이 웰 지하수 같은 탄탄한 뭔가 뒷받침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금방 안 일어난다면 그니까 천수답처럼 외국인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지. 근데 원화가 또 강세가 되니까 원화가 강세가 되잖아요. 원화가 강세가 되는데 원화가 계속 강세될 것 같았어요. 네. 워낙 계속 강사 될 것 같았어요. 우리 우리 금리 동결했죠. 미국은 금리 다 다음에 오르겠죠. 그럼 워낙 약세가 되는 거예요. 약세가 되면 어떻게 외국인이 지금 들어오면은 돈 물리죠.

20. 음. 물론 절대 주가가 싸니까 너무 싸니까 들어와 그러는데 어씨 워낙 강세가 미리 다 돼 가지고 다시 또 워낙 약세가 되면 또 물릴 것 같은데 어차피 뭐 매크로도 헷갈리고 뭐 메모리가 하더라도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거 같아. 미국 메모리 사면 되지. 그것도 싼데. 충분히 싼데 이러면은 우리가 수급이 안 풀리면 방법이 없어요. 국내에서 받쳐주는 예금이 92조인데 만약에 88조 되면은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거 팔아 저거 팔니까 만약에 삼성자 하이닉스가 엊그적처럼 올라가잖아요. 그 다른식이 또 개박사할 겁니다. 음 그 거의 거의 명확나요.

21. 하이닉이 삼손자 개떡이 됐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펀더멘탈 믿어도 갖고 올라가잖아요. 그 말 쇼커버린 식이 네 그런 좋은 일이 삼성하스 갖고 있신 분한테 온다 이거야. 음 그 아마전다고 있는 분은 또 상이 할 거예요. 그니까 이게 근본적인 수급의 이슈기 때문에 이거는 오늘 뭐 내일 모래 뭐 수급이 안정이 단기적 안정되더라도 근본적인 한계를 완전히 드러났기 때문에 업사이드를 상당히 제약하게 된다. 음. 같이 올라가지 못한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궁금한게 두 가지데 첫 번째로 지금 그 예탁금 있는게 한 90조, 92조요 정도 되잖아요.게

22. 진짜 사람들이 캐시로 갖고 있는 돈의 총합 그러니까 진짜 실탄으로 쓸 수 있는 총알의 캐쉬인 건지 그게 좀 궁금하고 두 번째로는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신흥국에 들어간 것도 알겠고 삼성전자 원투이어서 나머지 애들도 막 시총이 좀 작고 이런 것도 알겠고 그런데 다른 나라는 국부 펀드를 이용하든지 펜션을 이용하든지 뭐를 이용해서 이런 상황이 나타났을 때 다른 나라들은 뭐 증시 안정 기금이라고 넣을 수 있는 거 혹은 국부 펀드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좀 수급을 바칠 수 있는 거 요런 거에 대한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는지도 좀 궁금해요.

23. 네. 다른 나라도 인위적으로 부양을 하는게 일본 말고 있나요? 재기억으로는 없는데요. 어. 어 그니까 인위적으로 부양해 봐야 정말 누군가 시장을 밀고 싶어서 밀어내는 거라면 그게 의미가 없잖아요. 오히려 그 비싸게 뭐 최근에 이제 연기금 [콧방귀] 고점에서 못 팔았다고 지금 뭐 난리 난리 난린데 그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마도 뭐 인위적인 부양 이런 거는 재개에는 아마 없었던 걸로 알고요. 뭐 가격적인 매력이 있어서 뭐 알아서 들어갔거나. 음. 그다음에 뭐 우리가 흔히 하는 뭐 노르웨이 국포 펀드든 뭐 사우디 국포펀드든 이런 쪽에서도 주식을 자기네 주식 시장을 인위적으로 부양하기 위해서 움직인 적은 거의 없고 우리도 예전에 노태오 정부 때나 뭐이 여러 펀드들 다 동원해 가지고 그때 뭐 대부 동원해 가지고 그때 한번 주식 엄청나게 산 거 말고는 인위적인 주식 부양을 한 적이 제 기억에는 거의 없어요.

24. 그래서 뭐 그런 인위적인 부양 자체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적절하지 않은 거 같고 정말 싸다면 알아서 사겠죠. 외국인이 사든 뭐 연기금이 사던데 지금 연기금은 비중 때문에 못 사는 거고 지금 아예 이제 손발이 묶여 있는 그런 상태인 거고 그다음에 뭐 증시안 안전 기금을 지금 써야 될 그런 조건도 아니에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지금 뭐 수급 쪽에서는 그 외국인이 돌아서지 않는 이상 반전시킬 만한 요소는 좀 없다고 봐야죠. 음. 그니까 예전에 일본도 그 진짜 대놓고 일본 은행이 ETF를 계속 꾸준하게 사서 2023년 말까지 샀잖아요.

25. 근데 거기도 이제 주가가 계속 올라가니까 이제 그때부터 멈추긴 했는데 제격엔 뭐 그거 말고는 그렇게 지수를 인위적으로 부양하기 위한 매수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음. 아니 다른 나라 장들은 이런 게 어 이렇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뭐냐면 지금 개인은 9,000대 8,000대 지금 7,500대 다 물려 가지고 진짜 돈 없잖아. 진짜 돈 없잖아. 그니까 지금 그 파킹돼 있는 90조, 92조라고 하는 돈이 싫다닐까? 약간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두 번째는 외국인이 팔면 떨어지고 외국인이 사면 올라가고 그 아무도 여기서 플레이를 안 하는 거잖아.

26. 그러니까 망한 게임 같은 거야. 망한 RPG 게임 가면은 맵은 엄청 큰데 나 혼자 거기서 사냥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그런 느낌이라서 다른 나라들도 이렇게 취약한가? 수급이 약간 이런 생각 아 우리만 취합하죠. 아 그래요? 아 그럼 우 치고하죠. 아 다 다 얘기 나왔는데 걸렸고 다 걸리고 다 똥 처리하려 보니까 국민영 못 팔았고 다 드러났고 그렇죠. 개인들 안 돈 없고 그럼 개인이 돈이 없으면 기관도 돈 없고 그니까 뭘 살려면 뭘 팔아야 돼. 음 양쪽에 걸렸단 말이에요. 방법이 없어요. 외국인 두 만드는 특단에 특단이라는게 다른게 아니고 우리가 돈이 없잖아.

27. 없던 돈은 뭐 싸 가지고 뭐 운영 있는 거 다 어지라갖고 그냥 개인 돈 다 뺏어 가지고 이제 너 안 되잖아요. 아니 미국 저기 은행 은행 은행 이자를 갑자기 뭐 2%로 낮죠. 1%로 다 일로 도망가게 아니 지금 금리를 올리는데 그럴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고요. 어디서 또 꽁돈이 떨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을 끌어당길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외국인 입맛에 맞게끔 빨리 할 수 있는 액션은 빨리 하는게 좋아요. 그래야지 걔네들이 좀 들어오는 거야. 음. 음 들어오세요. 싸긴 싸 싸다. 근데 그 열심히 꼬셔야 돼요.

28. 열심히 꼬시는게 말이에요. 어떻게 꼬시냐? 그거는 관계되는 사람들 모르는 친구 연락 안 하는 친구한테 아니 이런 개인적인게 아니고 저기 한국 코리아 세일 하잖아요. 그런 걸 이럴 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거 해야 되는 건데 그 꼭 정부 관계자가 아니고 다들 손발이 묶기고 다 의기 소침한게 아니고 만약에이 개판됐기 때문에 나설 사람도 없어. 그게 문제인 거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외국이나 외국 투자자가 만나는 사람 있잖아요. 여러분들 외국 투자가 안 만 안 만나잖아요. 외국 투자자가 만나는 관계자 있잖아요. 금융업계 그 사람들이 자꾸 좀 나서야죠.

29. 아, 너무 공감하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센터장님 어제도 그 얘기를 했어요. 딴데 가서도 제가 YT 가서 그 얘기를 했어요. 음. 너무 서글다. 왜냐면 대한민국의요 지금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엔터 뭐 어디 있는이 그 삼양식품 모든 기업이 글로벌 탑 티어에서 놀고 있다. 산업을 1, 2, 3등을 먹기면 거기 한국 기업이 들어간다. 근데이 상장되 있는이 토양 자체가 코스피 코스닥이 너무이 토양 자체가 후지다. 그래서 기업이 제대로 된 밸루에이션 평가를 못 받고 물론 그게 토양만 문제냐 기업이 하는 행태가 문제냐라고 했을 때는 저는 둘 다라고 생각합니다.

30. 그런데 어쨌든 기업이 너무 좋은 기업이어서 한국에서 얘 기업의 주식을 살려 그러면 그거는 막상 꺼려지더라. 음. 그런 것들이 약간 주식시장 이제 부동산에서 주식시장 금융자산으로 넘어가는 대전의 시대라면 그런 토양 같은 거를 금융위원장도 뭐 행시 출신 이런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뭐 저기 뭐 미래세 출신 아니면 한투 출신 뭐 이렇게 좀 증권인 금융인 센트도 해지펀드 출신이잖아요. 그런 사람처럼 실제로 주식을 알고이 금융 기관에서 정말 살을 붙여서 그런 막 피나는 노력을 했었던 그런 사람이 이걸 행정을 해야 그래야 이게 조금 주식 시장이 더 정상화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31. 그래서 아까 코리아 막 가서 큰 손들 외국인 옆에 희압 쓰고 있는 뭐 아랍 뭐 이렇게 모하메드 만나면은 야 바이코리아 막 이러면서 세일즈 하고 싶은데 파이코리아하고 코스피를 딱 보면 야 이걸 왜 사냐 약간 나도 설명이 안 되니까 그래서 약간 좀 그런 서글면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벌써 오늘도 이제 한 종목 있지만 며칠 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보여 준 종목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S1하고 오늘은 삼성 ENA 삼성 EN가 실적에 오은 것도 물론 있겠지만 7,억 이상의 주주원 그중에 900억 정도만 임직원 보상이고 나머지는 주주원을 위한 소각.

32. 네. 좋은 거 이런 거 하면 돼요. 음.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왜 솔리다임 상장하고 SK 아니 그니까 솔리다임 상장을 꼭 해야 될 이유가 있으면 상장해. 대신에 솔리다임 상장하면서 그만큼 소액 주주들한테 피해 준 거 다 토해. 음. 그러면 용납할 수 있겠죠. 근데 지금은 그냥 대주주한테 뭔가 좀 더 혜택을 주는 거 같은데라는 느낌이니까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제 하이닉스에 대해서 대량의 매도가 나타나는 거고 제가 보기에 최근에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이렇게 막 조단위로 파는 외국인들은 이거 제보에 장기 투자 외국인들 아닌 거 같습니다.

33. 음. 음, 그냥 해치펀드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우리 시장처럼 취약하면은 하루에 1%씩만 수익 내도 이들의 입장에선 엄청난 수익이에요. 원래 0.1% 노리고 들어오던 애들이 하루에 1% 2%씩 수익 난다. 그것도 롱으로 수익 나면 이들은 엄청난 이익인 거죠. 그러니까 그런 어떤 단타쟁이들의 놀이터를 스스로 만들었어 우리가. 음. 음. 수급은 5월 6월 달 급등하는 구간에 그때 ETF로 집중돼서 다 터져서 그때 물린 사람들은 아무도 지금 움직일 수가 없고 네. 연기금도 그때 손발 묶여서 움직일 수가 없고 그니까 그때 뭐 누가 잘못했네 그걸 지금 따지자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이제 수급이 묶여 있는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정말 5천억만 팔면 시장이 2% 3% 밀리는 이런 시장이 되어 있으니 그러면 그 외국인들이 돌아올 수 있게끔 그런 정책을 국회에서도 빠르게 좀 진행을 해야 되고

34. 음 그다음에 제가 보기엔 뭐 금감 원장 뭐 금융위원장만 바꿔서 될 거 같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 대통령이 나서든 아니면 위원회를 만들던 해서 적극적으로 뭐 상법 개정하면서 갑자기 최근에 자본 시장 그 선진화법은 왜 다 멈췄어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부 지금 그런 법들이 개류돼 있다니까요. 이번에 정기 국회 안 올라와요. 네. 그럼 내년 가서 하겠어요, 이거?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외국인들에게 더 수급을 악화시키고 시장을 안 좋게 만드는 요인이라서 이미 답은 나왔다. 음. 주전원 많이 하면 되고 적절한 주주 환원을 해 주면 된다는 거죠.

35. 근데 그걸 지금 안 할 거 같으니까 더 문제인 거고. 알겠습니다. 김장윤 센터장님도 뭐 추가적인 코멘트 아 너무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셔 가지고 아 답이네 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랑 못 하는게 있는게 약간 할 수 있는 걸 하고 그거 그다음에 하는 건 천수답이라 얘기할 수도 있고 그냥 기다려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할 수 있는 것도 미적직은 하면은 더 빌미를 주기 때문에 어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 같고요. 어 그니까 우리가 그 펀더멘탈적으로 뭐 엄청 돈을 많이 벌고 뭐 제품이 좋고 어필하고 있고 케팝이고 다 좋은데 그것 결국은 우리를 사 주는 사람들의 마음이라기보다는 걔네들을 근본적으로 끌어당길는 정도로 거기를 끌어당기지 못하면은 마음이 있는 거하고 돈을 태우는 거하고 다른 거거든요.

36. 우리가 돈을 태우는 건 진짜 여기서 먹을 거가 있고 그 예측을 하는데 먹을 수 있는 예측이 안정적일 때 들어오는 업사이드 이렇게 있다면 분명한 거 같은데 그 불안해 불안한 요인이 계속 가시지가 않아 그러면은 그게 아까 뭐 주주하는도 있고 아니면 변동성도 있고 수급 자체가 있으면은 걔네들도 들어오는 걸 가급점 비루죠. 그리고 피오 그룹 대한민국이가 잠깐 얘기하는데 삼성원자 하이닉스 메모리가 혹시라도 메모리 가격이 좋아서 혹시가 아니고 메모리 영업 이익이 내년에 올라간다 치더라도 그것 때문에 주식을 갖고 싶어도 그냥 마이크로 산다니까요.

37. 음. 그게 편하잖아요. 다른 요인이 없고. 그러니까 그런 피어가 없는 주식이 있죠. KTNG는 없지 않나요? 어 삼양식품. 그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거는 부안에 동이에 빠졌을 때 사면은 장기적으로 먹겠지. 근데 우리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걸 갖고 먹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잖아요. 한 일정 부분이니까. 우리가 아는 다이네믹한 다이네믹 코리아에 맞는 다이네믹 제조업의 첨단의 주식들은 결국은 미국에나 다른 나라에 피어가 있다고. 우리보다 비싸도 참 억울하지만 우리가 그거에 40% 디스파운터 되더라도 그게 비싸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얘기하지만 걔네들은 그게 편안하다 생각하면은 그게 너무 없어.

38. 너무 비싸. 아니 그래서 마이크론이 한 아홉 배 열배 돼 우리가 세 배 이건 안 된다고 생각했지. 네 다배 우도 2.5배 어느 차이가 없어 세이 세이한 거야 이렇게 되면 피어 그룹이 있는 주식들은 우리가 펀더멘탈이 좋다고만 해서 수급을 끌어당긴다는 단기적으로 단기입니다. 단기적으로 그건 사실은 어 딱히 뭐라고 얘기하기가 애매한 거죠. 음 그게 뭐가 있다고 얘기하기가 애매한 거예요. 있을 것 같은데 언제 그게 발현될지는 진짜 모르겠다는 거죠. 그렇죠. 그런 상태입니다. [한숨] 알겠습니다. 뭐 할 얘기 있어요? 외국인 언제 돌아올까?

39.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외국인 언제까? 물어봤어. 물어봐 엔트로픽 상장하잖아요. 요거지. 난 이것도 수급이 끝나야 되지 않나? 별로 좋지 않지. 이게 엔트로픽 상장도 저는 영향이 그니까 이게 뭐 누가 알겠어? 칼로 못자르듯이 영향이 있다 없다 몇 % 있다. 이런게 정량적으로 나오진 않으니까. 근데 확실히 지금 그니까 이렇죠 상황이 음 글로벌 유동성은 없어. 음 채권 시장으로 많이 이동들을 한다고 해. 그다음에 뭐 지금 전반적으로 주식은 다 빠져. 음 엔트로픽 상장해. 얼마 전에 스페이스엑스 상장했어. 거기는 또 이제 합병에서 뭐 4,900조가 된대.

40. 엔트로픽도 뭐 이번에 뭐 뭐 2,조 2,800조 뭐 이런 얘기를 해. 그러니까 뭐 한국 시장까지 그 수급이 흘러 들어올 여력이 있겠나? 우리끼리. 코스닥에서 뭐 큐리옥스 바이오 하나 사고 한 주 팔고 다시 뭐 만 원 만 원 뛰기 하고 뭐 이런 상황인 거 아닌가? 근데 그러면 에스로픽은 그 돈 가지고 뭐 할까도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그동 투자하겠지. 반도체 우리도 사겠지. 그러니까 엔픽 말씀하신 대로 엔스로픽 상장할 때까지는 그러면은 수급이 둔화될 수 있죠. 근데 엔스로픽은 그렇게 돈 가져와서 뭐 할까? 음. 음. 그럼 엔스로픽도 결국은 해야 될 건 뻔한 일이잖아요.

41. 네. 지금 투자를 멈추면 음 다 지금 뭐 나고되는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그니까 지금 세 모델이 나올 때마다 제미나이하고 그다음에 엔스로픽 하고 그다음에 오픈 AI 하고 뮤즈는 뭐 새로 나왔으니까 좀 빼고이 세 가지 모델이 신 모델 나올 때마다 우리가 제일 잘 났네 우리가 제일 좋네를 계속 그 서로 저울질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다음에 엔비디아도 투자의 속도를 지금 줄이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임을 고려해 보면은 저는 지금은 너무 명확하다. 그 엔픽 말씀하신 대로 그것 때문에 외국인 수급이 안 들어온 거라면

42. 근데 또 하나 재밌는 건 아 재밌다는 표현 안 되죠. 어쨌든 조금 이상한 건 외국인들이 진짜 팔아서 우리 시장에서 클로드 살려고 에스로빅 살려고 빠져 나갔어요. 음 환율은 왜 이래요? 음 어 워낙 초광세잖아요. 음 지금 그 어떤 통화랑 달러랑 대기해 봤을 때도 만약에 외국인들이 대량으로 우리 주식을 팔고 정말 한국 시장에서 빠져 나갔어. 근데 원한 강세야. 원한 강세면 안 되지. 예. 그니까 이게 설명이 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약간의 지금 외국인들의 장난질의 시세가 계속 너무 흔들리니까 우리가 여기에 좀 속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43.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약간 떠독 현상처럼 지금 주가가 하루 하락하면은 아 펀더멘탈 다시 찾아간다 이러고 올라갈 때 어유 야 속을 뻔했네 이러지만 지금 계속 수급으로 밀려버리는 상황에 펀더멘탈 네티브가 안 통하니까 우리가 본질적으로 어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펀더멘탈 계산을 잘못했나? 아니면 우리가 그리는 스토리가 그게 아닌가라는 착시 현상이 우리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물량을 뺏기면 안 되죠. 뭐 물론 지금 뭐 계좌에 마이너스가 찍혀 있으니까 너무 이제 화도 나고 어 여러 가지로 이제 고민이 되시겠지만 그럼에도 저는 일단

44. 뭐 반도체 대형주라든지 이런 실적 좋은 종목군들 저평가된 종목군들의 물량을 뺏기면 다시 사기가 매우 어려울 거예요. 음. [콧방귀] 알겠습니다. 예. 아까 위윙 님께서 5,000원 보내 주셨습니다. 공감이 되는 이야긴데네 레버리지로 개미들 털린 돈이 6조라는데 레버리지로만 6조고 전자닉스 일반 종목으로 합치면은 피해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아예 개인 돈 개인들 돈이 싹 말라 버려서 개인 수급이 완전 개박살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또 말씀을 또 근데 어떻게 보면 이제 5월 달 6월 달에 끌어올린 수급이 개인 그 포장은 기관이었지만 개인이었잖아요.

45. ETF 수급이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지 없어졌으니까 지금 개인의 수급이 말랐다는 건 ETF 수급까지 같이 말랐다는 얘기예요. 근데 지금 상품은 계속 만들고 계속 나오잖아요. 지금 뭐 AI ETF 계속 여기저기서 상품 새롭게 만들어서 계속 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어 일단 시장을 이끄는 두축의 수급이 멈춰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매도는 그니까 전체 매도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에요. 홍석 6 아이디가씨 홍석천 69님께서도 5,000원 보내 주셨는데요. 네. 아, 민준이형 말처럼 정치와 경제가 뗄 수 없는 거면 정치 방송 나가서 경제에 대해서 정부 비판 좀 해라.

46. 그게 참 경제 방송 앵커다. 음. 오늘 여기서 한 얘기 어제 YT엔 가서 똑같이 하고 왔습니다. 예. 금융위원장. 예. 다른 분 와이트는 가서 얘기하니까 뭐라 그래요? 예. 뭐라 그래요? 뭐 그냥 듣고 있죠. 네. 이런 뭐 들어줘야 얘기하. 아니 근데 뭐 틀린 얘기는 아니니까 말 저는 이제 행시 출신 사시 출신 물론 대단하신 분들이지만 아 막 모르겠어요.이 실전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진짜 우리 지금 채팅창만 봐도 진짜 죽으려고 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는 그런 생각 들어요. 진짜 죽어 죽어. 나 엄마까지 꼬득여 가지고 전재산 다 꼬아박았어.

47. 마마통까지 파서. 물론 개인 손가락을 잘라야지. 그게 원칙적으로는 원래 맞지. 근데이 마음을 진짜 절실하게 그 고관 대작들이 느끼겠냐고. 맞아요. 아이 못 느끼지. 그러니까 포인트는 지금 만약에 시장이 정말로 안 좋아서 빠지는 거면 대부분의 사람들이이 이해라도 하고 뒤로 빠져 있죠. 근데 지금 저도 설명하고 있고 여러 사람들이 설명하고 있지만 펀더멘탈이 나빠진게 없는데 만약에 수급으로 주식이 빠지는 거면 이건 정말 화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화가 나는 거고 그러니까 뭐 정부의 정책에 대한 비판도 하는 거고 국회 뭐 하냐는 얘기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근데 지금 뭐 정치권 아직도 뭐 자기들 뭐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으니 지금이 구간에서는 더 화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48. 그러니까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아까 언급했던 자본 시장 선진화법 다시 올려서 좀 빠르게 좀 논의 좀 하고 그니까 외국인들이 알아서 우리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지 못하면은 지금 이렇게 깨져 버린 수급에서는 뭐 답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아까 요거는 그 아 오늘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지만 어쨌든 좀 드라이하게 해 볼게요. 저 김정현 센터장님한테 어제도 여쭤보고 싶었는데 좀 못 여쭤본게 있거든요. 어 WLS 님께서 2,000원 보내 주시면서 반도체 칩 비싸게 적게 팔기대 싸게 많이 팔기 요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49. 그니까 주가 측면에서 보자면 제가 이제 좀 걱정되는 건 어 지금 이렇게 실적 막 좋을 때는 주가가 수급에 밀려서 못 가고 있다가 이제 주가가 갈 만할 때쯤 내년 이제 뭐 봄이나 뭐 뭐 그럴 때지나 가지고 이제 갈만 이제 좀 가려나라고 할 때 갑자기 이제 물량이 늘어나고 창신 메모리 얘기 계속 나오고 아 걔네가 뭘 기획했는데 이게 가시화돼 가지고 뭐 범용 제품으로 이제 나올 거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Q는 구간에 이제 점점 진입할 때 주가가 그거를 또 발목 잡아 가지고 못 갈까 봐. 그 지금은 수급 밀려서 못 가. 그때 될 때는 또 아큐가 많이 늘어나면 이거 다 못 받을 수도 있다.

50. 걱정해서 못 가. 약간 그래서 계속 여기서 누워 버릴까 봐 좀 걱정되는데 어떠세요? 그런 걱정을 반영하고 있죠. 아, 지금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하고 있죠. 그니까 아까 펀더멘탈이 나쁘지 않다는 얘기는 안 들어오는 거고 그 그런 우려 펀더멘탈이 직금이 나쁘지 않다는 거를 그 받아낸다 하더라도 앞으로 나빠질 거 같아. 지금 그런 시나리오 가면 나빠지는 거잖아요. 음. 6개월 9개월은 지금은 안 나쁜데 나빠지는 시나리오를 지금 걱정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건 펀더멘트 나빠지는 거잖아요. 네. 나중에 알고 펀더멘트 나빠지는 거지 않습니까?

51. 나빠지면 주가는 안 오르죠. 음. 다시 물어보면 그래서 우리가 얘기하는 건 펀더멘탈이 나빠 지금 나쁘냐 안 나쁘다 그럼 나빠질 것 같느냐 그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나빠질 것 같지 않다라고 얘기하는데 안 믿잖아요. 근데 믿는 사람도 있는데 돈이 없잖아요. 그 어떻게해? 그니까 지금 펀더멘탈이 지금 나쁘냐 그 얘기하는게 아니고 나빠지고 가느냐이 여러 가지 어저께 그 저기 그 저기 그 뭐 그 누구지 스페이스엑 AI 할 때 그거 이렇게 컴퓨팅 자원을네 배로 늘린다. 그거는 굴하냐고. 진짜 굴하냐고. 음 그렇죠. 지금 3년 뒤에 얘기하는 거 아니야.

52. 로봇 택시 뭐 만들겠다고 3년 5년 전 얘기하는게 아니고 컴퓨팅 자원에 3GW인데 내년에 13 20GW 필요하다는 얘기는 그게 거짓말이겠냐고요. 음. 그렇잖아요. 거짓말 아닐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금방 나빠질 가능성 없는데 그걸 가는데 돈이 부족하다. 그래서 매크로 금리했는데 금리도 다시 내려가잖아요. 그러면 뭐냐 이거지. 그러니까 그거는 그냥 수급이에요. 음. 그 근데 이렇게 갔는데 아까 지금 그 수급 나쁜데 수급이 풀렸다 합시다. 왜 풀리는지 모르겠어. 펀더멘트 나쁘다로 계속 하면 수급이 풀릴 것 같아서 안 풀립니다.

53. 안 풀리지. 그 걱정을 지금 해야 되는 거예요. 펀드식이 나빠질 것 같지 않은데 펀더맨 나쁜 거를 반영했는데 그럼 어떡하라고? 수급이 그럼 수급 풀렸어. 그 나중에 펀더 나빠지면 펀더에 나빠지면 그냥 내려가는 겁니다. 그건 지금 걱정할 거 없어요. 펀드 나빠지는지 그때 보면 돼요. 나빠질 것 같다고 얘기하는 사람 별 많지 않지 않습니까? 말씀드렸죠. 가격이 30% 빠져도북밸류가 1 북밸류가 1한 0.7이 되더라도 20만 원 깨질 수가 없어요. 예를 그렇게 나와야 되는데 아무도 안 산다. 그거 걱정돼서 그 어떡하라고? 근데 시간이 지났어.

54. 그래서 사람들 좀 들어왔어. 싸가지고 20만이 샀어. 근데 진짜갖고 6개월 돼 보니까 지금 생각하는 펀더멘탈이 아니고 나빠지는 펀더멘탈이라 하는데 다시 돌아갑시다. 그 나빠지는 펀더멘탈 누가 왔다 갔다요? 테스 아 저기 뭐 스페이스엑든지 저기 M비디아 얘네들이 얘기하는 데이터 질 때 들어가는 GPU HBM 하면 수요가 있지 않습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LTN을 몇자 하는 거고 LTM을 몇자고 하니까 물량을 공급해 주다 보니까는 가격을 낮게 안 주고 픽스해서 주는 건데 지금 통절에 부정되고 있는 현상으로 보이는 건데 여기서 무슨 얘기를 해요?

55. 할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틀렸다. 오늘 메타가 예를 들어서 오늘 투자 계획을 미친 듯이 한 100억으로 넓혔어. 그리고 뭐 그런데 행위들이 그 저기 뭐 저기 매출 이런 성장률이 애매하게 나왔어. 그래서 메타가 한 5% 빠졌어. 그럼 빠졌되지. 음 이렇게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충격일 수 있을지. 그리고 나 다음 주에 걱정되지.이 그런 빌미 준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이나 나쁘지 않은데 나쁠 거라는 걱정을 지금 하는게 맞습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방이 없는 거지. 음. 그 생각해 보면 또 이게 분명히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위에 있는 건 맞죠?

56. 음. 근데 그러면 지금 일단 창신 멤버리는 빼고 창신 멤버리는 뭐 일단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중국 내 수요 감당하기도 바쁠 거예요. 아무리 많이 만든다 한들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중국이 로봇 제일 많이 만들고 자율주행차 제일 많이 만들고 그다음에 IT 기기도 거기서 제일 많이 만들어요. 그니까 창신 메모리에 넘쳐나는 메모리는 거기서 소화하기도 벅차할 겁니다. 당하건데 아니면 로봇이 아예 안 되던지 로봇이 된다고 하면 지금 중국 수요도 벅차다. 창신 메모리는 그러니까 가격 싸게 해서 애플이나 저런 데로 넘겨 줄 가능성이 매우 낮다라고 봐야 되고

57. 또 하나 포인트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지금 뭐 계속 M비D대한테 이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상황 자체가. 그럼 여긴는 합발이냐고요? 음. 음. 제가 여기저기를 통해서 알아보면 이번 LTA는 어 페널티를 굉장히 세게 걸어놨대요. 하도 이제 당한게 있으니까. 이번에 만약에 계약 어기고 이거 어기장 나갖고 다 이제 로드컷 하면 오더컷 하면 그러면 너희가 얼마만큼을 내야 된다를 엄청나게 세게 걸어 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도 볼맨 소리가 계속 나오는 거죠. 누구한테요? 저쪽 그 그러니까 뭐 이런 머스크나이 애플 같은 애들이 그러니까 계속 이런 헛소리 뻘소리들을 하는 거예요.

58. 가격 좀 제발 낮춰 달라고. 그러니까 이게 해계본 싸움애니까 내가 요거부터 얘기했잖아. 해계본이 우리한테 트럽에 갇혔다고. 근데 우리나라 약한 국가야. 대미 투자도 해야 되고 이게 다 엮어 있고 아까 솔리담 얘기했는데 IPO 한다 그래. 음. 한다고 나왔어. 기사가. 그게 1시에 나왔다고. 12시 12시에 왜 나왔는지 아세요? 미국에 공장 지라고. 음. 중국 공장 못 만든다고. 그래서 어어주 하는 있어. 근데 우리가 될 거 하인스가지 그러면 자사수 매입을 더 전향적으로 더 빨리 해서 좀 마 무마시키 무마가 아니지 이런 행동을 회사가 할 수 있는 건 그건데

59. 보상 패키지 보상. 그럼 다음 주니까 다음 주에 나올지 모르지만 다음 주 안 나오면 이거 110만 원 깨질 수도 있어. 이런 분위기만. 음음 누가 건드리면 살 사람 없으니까. 음. 그렇죠.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해계모니가 걸들어서 미국에 우리가 딱 목잡혀 있다고. 근데 지금은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일부러 싸준 거 싸게 준게 아니고 아까 락값 걸려 갖고 저 LTM 맺은 거 페널티가 높다는 얘기는 에너지 리포트 썼어. 근데 안 믿어. 페널티 맺었어. 페널티를 무시할 정도로 반도체 70% 빠지면 어떡할래? 그렇게 가정하면 왜 한 1년 만에 지금 10% 가격이 99 90% 빠르지.

60. 마치 토큰 가격이 1년 만에 90% 빠지듯이 딜랜 가격도 지금 멀쩡한게 갑자기 90% 빠져서 지금 아진이 78%가 - 10% 10% 되게 하지. 그러면 그럼 북배율 0.4배 0.5배 가면은 하이닉스 삼성전자 저기 4만5,000원 되고 하이닉스 뭐 15만 원 될 수 있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리드하지 않은 포켓스를 하는 만약에 진짜 만약에 그런 식으로 가면 삼성에서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투자를 멈추면 돼요. 멈추면 되지. 멈추지. 근데 이런 생각 그또 그러니까 멈추지 않을 거래. 왜 그런지 아세요? 중국이 따라오니까지지 않게 해서 마켓 마진이 80% 가던게 40% 되는데 중국 따라오니까 죽이기 위해서 삼성전자가 같이 붙어 가지고

61. 치킨 게임 하려고 치킨 게임도 치킨 게임도 말이에요. 그 순서가 있고 단계가 있어요. 그렇게 되는게 아니고 진짜 그렇게 요즘 그렇게 우습게 생각하는데 치킨 게임은 말이죠. 네. 진짜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자살하는 사람 많이 나옵니다. 2008년도 치킨 게임이 있었는데 치킨 게임이 시작된 거는 리먼 브라더 사태 나기 전에도 2년부터 졌었어. 리먼 브라드 사태가 그게 촉발해서 치킨 게임이 종식이 된 거지. 리먼브라스 때문에 게임이 일어난게 아니고 반도체 치킨 게임은 리먼브스 하기 전에 2년 전부터 일어났었어요. 그러다가 적자 100%나는 회사가 2년 버티고 안 죽다가

62. 리먼브라테트면 죽으면서 그러면서 반도체 가격이 주가가 올랐거든요. 진짜 여물리 얘기하는데 그러면은 우리 다시 3,000으로 갑니다. 내가 장담하는데 3,000으로 가. 그거 다 망하는 거야. 음. 그 정권은 바뀌고 당연히 바뀌지. 그런 상태에서 바뀐 사람 또 사시 시작할 때 해복 못 해. 음. 못 하죠. 이거는 뭐 그죠. 그니까 만약에 진짜 펀더멘탈이 문제가 없다고 지금 얘기하는데 펀더멘탈 문제가 있을 거라고 그런 식으로 치킨캠 갈아몰아붙이면은 여러분들 미국도 투자 못 합니다. 미국도 진짜 디펜시만 가야 돼요. 말을 함부로 하는데 치킨 게임을 치킨 된다고 치킨 뭔지 경험을 해 봤어.

63. 음 18년 20년이 그걸 경험한게 저예요. 예. 어떤 얘기냐면 하이닉스가 6,000원일 때 5,000원에 5,000원으로 어 액면가로 유상진자를 하지 않으면 회사 망한다는게 2008년 2009년 넘어갈 때가 치킨 게임이 끝자락이었다고. 그런 얘기 나오기 전에 2년 전부터 치킨 게임이 시작됐어. 2년 동안 박사 발라서 우리 우리가 코스피가 800 가고 이럴 때니다. 이거 가지고 죽 죽을 동사 하지 말아요. 공짜라 먹은 거 여러분 실때 먹은게 아니라고. 냉정이 뭐라고? 여기 지금 진짜 문제되면 이거 4천 기한 깨져. 근데 그런식이 아까 20만 원, 7만 원 포함 얘기하는데 어떤 뭐 저기 기자가 나와서 뭐 설명하는데 그 기자도 좀 설명이 부족하더라.

64. 아 내가 좀 설명하고 싶은데 돈이 없으면 나도 안 하지. 근데 중요한 건 진짜 칭이면요. 여러분 진짜 해리야. 음 여러분 상황하는 거보다 지금 50대 넘은 사람 말고 아무도 경험 못한 해이 온다고. 음 함부로 얘기하지 마. 치킨이 어떤 건지 진짜 연구하고 치킨 게임인지 얘기해. 지금 80% 맞으니 -10% 드는게 치킨 게임이야. 음. 그러면 토큰 가격이 토큰 가격 빠지 괜찮죠? 물량이 15% 토큰 가격이 90% 빠지는 거 있죠? 토큰 가격. 그게 반도체에서 1년 반에 나타난다는 얘기야. 지금 LT 어떻게 그게 일어나냐고. 그렇게 해야지 20만 원이 아니고 15만 원, 14만 원 가고 아까 저기 110만 원이 아니고 한 70만 원 가는 거야.

65. 그러면 죽지. 진짜 한 강에 가지. 그러니까요 요거 좀 정리를 하자면 그러니까 김정현 센터장님이 좀 답답한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 뭐냐면 너무 주가도 안 좋고 수급으로 밀고 이러다 보니까 극단적인 가정이 마치 확률이 매우 높은 가정인 것처럼 여러 가지 컨텐트들이 막 무분별하게 또 쏟아져 나오고 거기에 대해서 또 이제 가능성을 부여하는 또 파생적인 그런 목소리들이 또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실제로 현실 가능성을 파악하고 밸류를 뭐 따지고 20만 원 7만 원 요런 얘기를 해야지 이게 합리적인 건데 치킨 게임 얘기 CXMT 얘기 그게 마치음 쉽게 그냥 막 일어나는 일인 것처럼 만약에 그 가정을 한다면은 지금 주가 그냥 뭐 경제 대공항 오고 그냥 박살라는 거 전제로 하는 건데

66.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휩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치킨 게임 오면은 창신 [목을 가다듬음] 메모리가 제일 먼저 죽어요. 음. 그거는 뭐 의심의 어제 뭐 중국에 써져서 된다. 음. CSMT보다 훨씬 기술 좋은게 예를 들어서 가격을 뭐 쭉 낮춰 갖고 저 밑에 가격에서 팔아주고 있는데 누가 창신 메모리 꼴 사요? 네. 네과 2분에 적자기업이었 거 지금 반도체 가격이 H으로 쭉 빨려 들어가면서 어부질리를 얻은 거예요. 걔네가 좋아서 얻은게 아니고 그러면서 거기서 돈 생겨서 이제 투자를 막 하겠다는 거고요. 그러니까 창시 메모리 때문에 뭐 우리가 지금 밀릴 거 같다는 얘기는 제가 보기엔 이것도 너무 너무 나간 얘기다.

67. 알겠어. 아까 그 LTA 말씀하셨던 거 마무리하고 광고할게요. 네. 아 그니까 그 그게 다해요. 예. 굉장히 생각보다 세게 그 조건을 걸어 놨기 때문에 이번에 그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옛날처럼 막 아유 우리 상황 안 좋으니까 오더컷 할게요. 그게 쉽게 안 된다는 겁니다. 음. 그다음에 이제 그런 오더컷을 마고 날리려면 AI는 다 안 되는 거고 AI가 다 안 되면 뭐 우리만 망하는게 아니잖아요. 미국부터 뭐 추르륵 다 망하는 거지. 음. 알겠습니다. 예. 아 김정현 센터장님 아까 딱 폭주하실 때 저 그 영화 있잖아요. 돈 루업 알아요?

68. 돈업 그 레오나르도 디 거기서 그 전문가들이 해성이 온다라고 막 계속 얘기하는데 정치인들이라 하고 거기 이제 그냥 일반 시민들은 안 듣고 그냥 막 헛짓하 답답해 하잖아. 막 그 레오난도 디카프리오가 약간 그걸 보는 거 같아. 저도 열정을 느꼈어. 진짜 진짜 거이 나을 수 있는 상황이 오면은 그 그 저기 다 집에 가면 돼. 음. 열심히 땅 파고 땅에서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럴 날이 진짜 오면은 여러분 말대로 1년에 와. 네. 너무 그렇게 미리 걱정하지 말고. 알겠습니다. 멍멍 핑구 님께서 센터장님들 진정하시고 트위스 좀만 더 드세요.

69. 많이 먹었습니다. 세 개 먹었어. 두 개 먹었어. 알겠습니다. 아 나는 근데 진짜 이거 명민준 잘못이라고. 왜요? 왜 또 내 잘못이야? 게임 얘기를 또 이렇게 눌러 가지고요. 아니야. 나야. 또 여기 치킨 게임. 왜 치킨 게임? 아무나 담으면 안 된다는. 아, 마침 우리 또 치킨 광고 있어 가지고 요거 좀 있다가 하도록 하겠고. 저 센터장 몇 시에 가셔야 돼요?요 광고 해도 돼요? 괜찮습니다. 예. 비교원 먼저. 아까 비교원 사장님이 할 말 없으면 광 광고 이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비교원 멘트 하겠습니다. 비교원 PPL인데요. 여러분께 현금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70. 무조건 써야 되는 인터넷 휴대폰 정수기 렌탈 의외로 매월 나가는 현금이 매우매우 부담이 되는데요. 그래서 비교원이 최대 132만 원의 혜택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 여러분이 인터넷 TV를 신규 가입할 때 52만 원, 휴대폰은 최대 50만 원, 정수기 렌탈은 최대 30만 원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과 동시에 사용하던 핸드폰 그대로 통신사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최대 30만 원 현금 우리 비교원이 그대로 그날 그즉시 통장에 바로 꽂아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많은 분들이 받아간 현금 누적 금액이 983억 원. 983억 원 현금 다 지급됐습니다.

71. 누적 가입자 60만 명. 음. 음. 23년에 사고가 단건도 없었어요. 보증보험도 8억 이상 가입이 돼 있어 가지고 굉장히 싸게 현명하게 합리적으로 여러분한테요 현금을 드리고 있고요. 현금 사원품 원하지 않는 분들은 55in 삼성 TV로 선택해서 여러분이 가져가실 수 있고요. 자세한 내용은 1670에 2571 요렇게 전화하셔서 상담 받으시면 되고요. 본인 본인이 가입하고 나 현금 받았어. 너무 좋았어. 통장에 바로 꽂치는 거 보니까 행복해. 그러면 지인들 싹 이제 모아 가지고 가져와. 그러면 지인 가입하면 지인 한 명 가입할 때마다 나한테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4만 원씩 무제한으로 나갑니다.

72. 예. 그래서 1670에 2571 비교원 꼭 전화하셔서 현금 챙겨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아, 요즘에 현금 예, 현금이 현금이 없잖아요. 예, 현금이 현금라도 또 비교해 가지고 현금까지 챙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분? 1670에 2571로 한번 전화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전에 지금 잠깐 분봉으로 보면 이거 이따가 호박이형 보고 조금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네. 아, [한숨] 지금 12시 10시에 5,740 찍고 쭉 밀려서 내려와서 지금 5,500도 깨졌다라는 이야기입니다. 5,486까지 좀 내려갔고요. 아, 예.

73. 요때 10월 19일 월요일 날 우리가 시작할 때 시가가 5,488 저가로 시작을 해 가지고 이제 쭉 양봉을 만들었는데까지 깨고 지금 내려가는 거 같습니다. 5,486까지 내려가니까 지금 그거를 깨고 다시요 목요일 날 있었던 딥판 요 음 [한숨][헉 소리] 이번엔 조금 더 더 아프지 메타든지 이런게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레벨이 느낌이 아닌 거죠. 음. 나왔어야 하고 펀더멘트를 믿으면 사실은 사야 되는 건데 그렇게 얘기를 하면 주고 어 주먹주고 나오고 사실은 펀더멘탈이 완전히 크럼블링이 아니면 음 없는 현금을 짜내서 사는게 맞지 도망가서 뺏기는 거하고 다르죠.

74. 근데 오늘 같은 날도 그 올라가는 주식 있는데 그게 펀더멘탈적으로 아니고 아까 삼성 EN는 펀더멘탈 외적인 거잖아요. 근데 그게 더 중요하잖아요. 아까 ROE 높이고 하는 거. 이거 한번 볼까요? 파인엠텍이라는 회사 있어요. 네. 파인엠텍. 이거 보세요.이 주식은 지금 이러고 있거든요. 어, 좋네요. 그렇죠. 7월 7월 달에 바닥이었죠. 같이 빠지는 거니까. 근데 그다음부터 오르고 있죠. 이거는 애플의 폴더블 폰 어, 힌지 그거 접히는 부분 그거 저기 지지하는지지 구조물 이거 만드는 부품 회사거든요. 이런 이런게 올라가는 것도 있다고.

75. 음니가 우리가 펀더멘 이슈가 아 그걸 떠나서 수급이 괜찮은 주식은 카요. 그리고 액션을 보이는 주식은 이게 이게 이렇게 쉬다가 얼마나 쉬어. 남들 갈 때 못 갔지. 이거 지금 갈 때 못 갔지. 그런데 결국은 튀잖아. 근데이 기간 동안 얼마 기다린 거예요? 한 5개월 기다린 거잖아요. 음. 그러면 사실은 우리가 펀더멘탈 요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5개월이 기다릴 기다려야 될지도 몰라요. 음. 음. 그리고 지금 3개월이 지났죠. 1, 2개월 연말까지 기다려야 될지도 모르는 거죠. 그나마 이렇게 가서 이렇게 친 거는 삼성 이네가 액션을 쳤으니까 이렇게 된 거잖아요.

76. 우리도 할 액션을 취해야지 그 기서 나옴에 올 수 있는 거죠. 음. 그렇지 않을까요?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사실 뭐 대형주 요런 것보다는 조금 하실 거면 약간 좀 수급 괜찮고 내용 괜찮고 모멘텀 있고 뭐 주주원 오늘 같은 저런 뉴스 나올 건덕지 있고 요런 거로가 보는게 어떨까 또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네. 가셔야 되죠? 네. 가야 됩니다. 요거 닭 드시고 가실래요? 치킨 게임 아니요. 제 가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저기 닭돌이탕에서 새로 오시는 분이에요. 예 창형 앉아서 예 같이 뭐 요거 잠깐만 하고 그러겠습니다. 저 거기 가시죠.

77. 그 클로징벨 3시 20분 예 3% 클로징벨 라이브 예 저희는 잘렸지만 예 저희는 잘렸었는데 잘렸지만 아 우리 치킨 게임에서 졌네 치킨 게임에서 마음이 넓어 치킨 게임 져도 홍보해 주잖아. 딴데 와서도 여기 같이 우리 패밀리 멤버 하신다고 또 홍보도 해 드리고 얼마나 좋습니까? 예예. 사이드카 사이드카 걸렸습니까? 지금 4% 하락이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뭐 요거 잠깐 보여 드리면 지금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다 밀리고 있는데 네.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게 딱 하나 유가밖에 없어요. 아 유가는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78. 유가 올라가면서 지금 중국, 홍콩, 대만, 우리나라, 일본 지금 뭐 더 당연히 더 많이 빠지는게 우리나라고 일본도 지금 어 3시에 그냥 저점으로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구간에서. 근데 지금 어 뭔가 걸프 텐션이라고만 나와 있어서 저도 어떤 뉴스인지 확인은 좀 못해봤는데 지금 유가가 계속 이제 이게 WTI긴 한데이 유가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이제 계속 내려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나스닥 선물 지금 우리나라 일본 대만 어 전체적으로 다 증시가 밀리는 가운데에서 올라가는 건 지금 유가에서 올라가고 있다.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79. 그러니까 가뜩이나 유동성이 없어서 지금 채권으로 많이 넘어갔고 10년물 국채가 5.3까지 3까지 찍은 상황에서 뭐 제가 마지막으로 본 거는 이제 사우디에서 [목을 가다듬음] 미국 정부가 직원들고 가족들 다 철수하라고 얘기하고 항공모함 그쪽으로 이제 홍해 쪽으로 쭉 가고 있는 것까지를 받고 유가가 저렇게 되면 아 유가 올라가면 앞으로 금리 더 올려야 되고 국채 금리 더 올라갈 거고 그럼 유동성 더 축소되고 더 채권 시장으로 돈이네 몰리고 주식 시장은 돈이 빠지겠구나. 그러면 선진국부터 빠지고 그다음에 아 신흥국 빠지고 그다음 선진국 빠지고

80. 신흥국 중에서는 한국이 거기 끼겠구나. 그런 논리가 작동을 예. OJW79님이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란상군 근처로 비행했다라는 뉴스가 있었다는데 요것도 뭐 그렇게 만든 이유이지 않을까? 나스닥 선물이 많이 빠져요. 지금 아까 그 채팅창에서 잉모리스 님께서 혹시 지정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지금 지정학적으로 문제가 있죠. 근데 우리가 주가가 잘 가고 AI 모멘텀이 거를 덮는다고 생각하니까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 건데 이제 뭐 유럽에서도 전쟁하고 있고 폴란드 완전 재무장 해가지고 지금 군비 빵빵하고 러시아 뭐 우크라이나 어떻게 끝날지도 모르겠고 후티반군 홍해에서 막 뭐 난리치고 있고

81. 또 [콧방귀] 저기 뭐야 저저이란 이스라엘 미국 여기는 끝날 생각을 안 하고 뭐 대만은 지금 뭐 북한 대만 뭐 김정은 사망설 나오고 어지 모르겠다. 간당간당하고. 어지럽다. 근데 근데 유가는 그렇게 오르고 있는데 채권 금리는 지금 별로 안 움직여요. 그러니까요. 그것도 이상해요. 그러니까 로직이 안 먹히는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뭐 계속 이제 명문제 랭커도 얘기하고 있지만 정말 우리가 모르고 있는 뭐 악재가 있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들 수밖에 없는데 음 그거 생각하면 뭐 투자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죠. 음. 내가 내가 모르는 악제가 몇 개가 있을지 모르는데 그것 때문에 투자를 못 한다고 생각하면 투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82. 네. 어, 어쨌든 현재 상황을 정리해 보면 유가 상승, 걸프 텐션, 그다음에 전반적인 주가 하락 이렇게 뭐 겹치고 있다. 이걸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일단은 유창인 대표님 모시고 그다음에 어 닭돌이탕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닭돌리탕 얘기요? 있었어요. 예. 아 뭐 우리 도련님피디가 저거 닭 들고 있어 가지고 속거 좀 후딱 요것만 하고 그 진짜 짧게 할게요. 광고는 전 눈치 있는 놈입니다. 예 아까 치킨 게임 얘기를 했는데 치킨은 몸에 안 좋습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건 닭돌이탕. 닭돌이탕도 비싸요. 하지만 저희는 싸게 가져왔습니다.

83. 닭볶금탕. 예. 닭볶음탕. 국내산 닭한 마리를 통째로 넣은 1kg 구성 닭도리탕 가져왔습니다. 드세요. 드세요. 예. 따로 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2, 3인분이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국내산 닭한마리 통째로 닭돌이탕입니다. 여러 부위를 골고로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가격 얼마일 것 같아?이 감자, 양파, 대파 요것만 조금 넣으면 되는 거. 이렇게 닭 한 마리 그거 먹으러 가면 3만 원 하잖아요. 그렇지. 치킨 요즘 막 3만 원 이러잖아. 배달비까지 근데 이거 2, 3인분이야. 2, 3인 [헉 소리] 그건 너무 비싸다. 그리고 사실 그렇지.

84. 2, 3인분에 밥볶 감 먹고 수제비 넣어 먹고 이러면 3, 4인분도 할 수 있지. 응. 얼마게? 그래도 싸면 3만 원. 3만 원? 응. 조금 낮춰 봐. 다운 25,000원. [콧방귀] 다운만 다운 2만. 아, 15,000원 다운. 진짜요? 에이, 설마. 에이, 말도 안 돼. 네. 만 3,000원에서도 다운. 에이 그러면 이거 뭐 페가 아니야? 패.이 조류도라고 하는데 막 장 안 좋다고. 아니 13,000원에 이하라고 12,900원에 무료 배송으로 드립니다. 우와. 무료 배송으로. 역시 배송이에요. 무료 배송. 예. 한 냄비 넉넉하게 끓여서 요렇게 드시.

85. 너무 싸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거 망치려고 예예 12,900원에 해 아니고요. 국내사 중국닭 아니고요. 창신 창신닭 아니고요. 양닭 아니고요. 국내산 닭한 마리 큰 거 1kg 그냥 드립니다. 수제비 넣어 드시고 밥반찬 술한주 감자파 예 야들야들 드셔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닌 거 확실하죠? 예. 안 찔려. 안 질겨. 안 질겨. 12,900원. 무료 배성 렛스고. 예. 렛스고. 비둘기 아니나 나왔잖아. 형 때문에 지금 닭둘기 아니. 아, 먹는 거 한번 보여 주세요. 아니, 근데 비둘기가 엄청 비싸던데. 비둘기가 더 비싸.

86. 첫째고기 비둘기 이런게 더 비싸잖아. 아니, 그리고 뭐 저도 잘 몰랐는데 그 뭐 영국에서 뭐 비둘 교리가 엄청 비싸던데. 음. 이거 공기밥 있으면 딱이겠다. 예. 기가 막혀. 이거 한번 패다가 아니야. 들어갔다고 합니다. 엄청 야들야들. 진짜 엄청 덩어리 엄청 커. 그리고 사실 도련님,피디 님 요리가 약간 좀 믿을찍하지 못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는지 이거 이거 대피 대우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아 이거는 도련님 변수가 안 들어가는 거야. 그냥 끓이면 돼. 그래서 맛있을 거야. 아 막 쪼리거나 막 이 별도 쫄리 탔다. 이것도 좀 탔다.

87. 이것도 타요. 좋다. 좋다. 어이 정도로 맛있는 맛있네. 어 1kg 2에서 3인분 구성이니까요. 여러분 가격이 너무 좋습니다. 12,900원에 무료 배 링크 클릭하셔 가지고 잔뼈를 잔뼈가 그냥 의스러질 정도로 되게 잘 익었어요. 음. 너무 맛있어. 아 미안하신지 열심히 되시네. 혹시 안 빨리면 자기 탓할까 봐. 열심히 먹네요. 네. 알겠습니다. 자 호박이형 좀 잠깐만 드시고 계시고. 음. 김종 이사님 보내 드려야 되니까. 네. 음, 마지막으로 자료하셔도 되고 아니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해 주셔도 되고 조금 어 더 긍정적인 얘기를 해 주고 가셔도 좋습니다.

88. 일단 뭐 신규 매수를 지금 막하기에는 굉장히 조금 위험한 구간이기는 해요. 네. 왜냐면 지금 선물 시장 흐름으로 봤을 때 뭐이 아래에서의 박스권인데 다시 또 박스권 저점으로 가고 있어서 그냥 여기서 사면 뭐 특별한 일만 없으면 더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지금이 두 번의 큰 하락갭을 내면서 떨어진 시장이 제대로 된 반등 한번 하지 못하고 다시 또 저점으로 가고 있는 건 어쨌든 긍정적 시그널은 아닙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계속 언급드렸던 것처럼 펀더멘탈이 바뀐게 없으니 우리가 지금 제 맘대로 뛰고 있는 개를 쫓아갈 것인가

89. 아니면 주인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는 뭐 각자의 선택일 거고 저는 그냥 아직은 주인의 자리를 좀 지키고 싶다. 음펀지 않음 [콧방귀] 저는 뭐 지난주 화요일 목요일 사고 이번 주부턴 안 사기고 있는데 네 오늘 사기에는 뭔가 조금 저도 뒷목이 조금 세합니다. 그래서 오늘 추가 매수는 저도 일단 안 할 건데 일단 가격이 너무 싸진 건 분명하고 오늘은 여러 증시가 다 같이 빠지고 있으니 한 번 정도만 눈치를 보고 가자. 음. 다만 추가로 하락하면 저는 또 살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김종현 의사님은 여기서 좀 보내 드려야 되는데요.

90. 뭐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처럼 또 김종현 의사님도 나오셔서 여러 가지 또 아, 이야기를 하는 그 상황이 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근데 보니까 다른데 가면 저도 이제 왜이 펀더멘탈을 못 믿냐고 화를 많이 내는데 아까 이제 너무 화를 내시니까 제가 화를 낼 수가 없어. 그니까 진짜 광길리를 마주하니까 아니에 이거는 어 아까 눈빛 어었어 찐 광기를 보니까 저도 그래서 아무 말 못 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평소가 제가 화요일 날은 보통 명예 많이 혼내고 막 그러잖아요. 근데 오늘도 혼낼 수도 없고 저도 가만히 있게 되더랍니다.

91. 알겠습니다. 항상 예 또 이제 인내력을 가지고 좋은 인사이트를 논리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김종교 이사님도 힘내시고요. 다음 주에 저희 만날 때는 다음 주에 혼내세요. 다음 주에 혼내시면 되니까 나도 여유가 있어야 좀 혼나는데 다음 주 혼 다음 주는 상황이 좀 나아지기를 바라면서 우리 알파 경제 김종교 의사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호박이형 어 전반적으로 코멘트 먼저 들어 볼게요. 지금 뭐 거의 마감돼가지고 계속 흘러내리는데 약속의 셋시라 그래서 이제 계속 흘러내리려고 하나

92. 그래도 3% 대로 조금은 올랐죠. 네. 지금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뭐 사실은 뭐 오늘은 앞에서 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 뭐라고 설명하기가 좀 힘든 그니까 사실은 오늘은 그니까 제가 [목을 가다듬음] 저도 이제 저희 오늘 보면은 텔레그램도 별로 글도 없고 단토방도 글이 없고 예 처음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욕하셔도 되는데 저희 몇 명 있는 단토방이 있어요. 어 오늘 먹는 얘기로 시작을 했어요. 어 시장 얘기 안 하고 12시쯤 넘어가면서 제가 그랬어요. 시장에 너무 많이 빠지는데 우리 너무 천화태한 거 아니냐 한 얘기가 근데 할게 없는데요.

93. 음 할 정도로 그냥 진짜로 뭐 시장에 대해서 할 얘기가 없을 정도로 그러니까 뭐 변명거리도 없고 그러니까 좀 화가 나는 건 그거예요. 오늘 다 밀리는게 맞아요. 아시아 증시 다 밀리고 있고 나사 선물도 아침부터 왜 마이너스 막 8 0.8% 마 1% 찍히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찍히고 있었고 그리고 이제 어 그 홍콩 증시가 -4%라고 하는데 사실 홍콩 증시가 밀리는 이유는 딱히 없어요. 그러니까 뭐 억지로 갖다 된다라면 오늘 우리나라 2차전지도 좀 밀리는 이유가 뭐 테슬라가 투자를 좀 줄이겠다 그것이 그리고 CS CATL이 실제 별로 안 좋았어요.

94.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 좀 안 좋게 반응을 하면서 약간 기술주 중심으로 밀리는데 사실 우리는 전기차를 많이 판매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반도체지. 네. 맞아. 그러니까 홍콩이 4% 밀리니까 우리도 4% 밀린다는게 약간 연간성이 어지라는 거죠. 그 저가 아니 아니 다른 일본이 1% 밀리고 뭐 대만도 밀리긴 하지만 크게 밀리는 건 아닌데 뭐 맨날 이핑게 여기 밀리면 이것 때문에 4% 밀리고 저거 밀리면 저것 때문에 3% 밀리고 무슨 동네 북도 아니고 어 기준점이 없지 않냐라고 좀 볼 우리끼리 볼맨 소리를 내긴 했는데 그러면 이제 [콧방귀] 어 지금 제일 두려신게 뭐냐면

95. 네 어 계속 7월 달을 이야기해서 해서 네 죄송하지만 [콧방귀] 우리가 7월 13일에 어 크게 밀렸어요.요 차트를 잠깐 보이시면 요날 이제 계속 몇 번 말씀드렸지만네 화면 한번 보여 주세요. 요때가 뭐였냐면 어떤 일이 있었냐면 하이니스가 ADR이 발행이 됐을 때 그 전주에 전주에 ADR이 발행이 되고 어 많이 올랐을 때 아 이제 가나보다 했는데 이날 어 서킷이 나온 날이에요. 하이니스가 10몇% 빠지고 삼성자가 10몇% 빠졌던 그날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 9거레일 정도로 이렇게 행보를 했어요. 음. 횡보를 하고 그다음에 무너지면서 썩 두 번이 나왔던

96. 음. 날이 이제 7월 28일 29일이었던 거예요. 이게 또 실적 그때가 이제어요 29일은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한 날이에요. 그러면서 [목을 가다듬음] 실적 발표할 때는 올라왔는데 실 그 컨콜하면서 그냥 뚫여맞으면서밀 서킷까지 밀렸던 자리거든요. 그럼 요거를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지금이 딱 그때랑 똑같은 거죠. 음.요 음봉 나온게 서킷이잖아요. 그니까 개파락이 심해서 그런 거지. 이게 서킷나. 지난주 목요일에 서킷을 맞은 자리고 오늘까지 오거레일 옆으로 횡보하는 거잖아요. 상승 하락이 반복되면서 한 3, 4%씩 오를 때 3, 4% 떨 때도 오는 저는 3, 4%

97. 그러면서 제 어 벌써 오거레일이 소진이 됐고 내일 그리고 다음 주 하루 이틀 지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78 거래 되는 거죠. 그러면 또 뭐가 있어요? 똑같이 하이닉스 7 삼성전자 맞아 치는 시점인 거잖아요. 그리고 또 그때도 마찬가지로 빅테크가 실적 발표를 막 할 때였고 음 그때 막 구글 뭐 메타 그 똑같은 시기에 겹치다 보니까 사람 심리가 여기서 더 밀리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더 어, 힘들기도 하고 또 [콧방귀] 무섭기도 하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기술적으로 보면은 어, 뭐가 됐든 아직까지는 쌍바닥이다.

98. 쌍바닥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이제는 무너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자리가 한 번에 무너지지 무너지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시간이 경가가 됐으니까 이제는 무너져도 할 말이 없는 거잖아요. 이제는 N자형 하락이 되는 거잖아. 요렇게 가고 요렇게 갔다가 요렇게 빠지는 음 하락이 될 수 있는 거니까 어 좀 많이들 두려우신 상황인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삼성원제 하이니스를 던지는 건 말이 안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드리니까 음 그 또 그게 또 듣기에는 틀린 얘기도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얘기 하죠.과 과 그 과거에 다컴버블 사태라든지이 이거랑 비교를 하면서 지금 차트가 똑같다 뭐 하는데

99. 어 과거에하고 지금하고 겉으로 보이는 건 비슷해 보이지만 그 질적인 차이가 되게 크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때 당시에는 구글이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이런 애들 다 적자였어요. 적자였고 어 그냥 어떤 꿈과 희망만 있었던 거죠. 음. 그러면서 그때 PER이 막 50배. 음. 막 평균 PER이 50배였고 막 100배 이런 기업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평균 PER이 20배 정도예요. 미국만 보더라도. 그리고음 그때 시스코가 엄청나게 올랐다가 다버 끝나고 나서의 PR이 17배 뭐 16배 18배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엔비디아가 13배예요.

100. 음. B 기준 따지면 그러면 어 그 다컴 버블로 인해서 빠지더라. 빠졌을 때 가정해도 지금 M비D가 그 이하로 내려와 있기 때문에 음 싼 건 맞는 거고 다컴 버블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어 그때와 같은 조정이 나오는게 맞는가라는 생각을 하면 좀 어리석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이런 얘기를 아무리 들여도 [기침] 그런 얘기 하면 [목을 가다듬음] 뭐 하냐? 시장 밀리고 있는데 아무도 논리가 안 먹히는거다 보니까 답답한 거 같아요. 사실 어 뭔가가 그런 논리가 먹히면서 시장이 밀리든가 혹은 뭘 한다 그러면은 뭔가를 또 다른 걸 대안을 찾겠는데 지금 그런게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둘 중에 하나죠.

101. 뭐냐? 어 주의 시간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도망가든가 아니면 여기서 그걸 믿고 기다리든가 예. 둘 중에 하나밖에 없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선택지가 없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아 그래요? 뭐 그래. AI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그럼 반드시 버리시죠. 음. 그럼 여기로 가시죠.라는게 있을까요? 없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그냥 반도체 끝난 거 인정하겠습니다. 저희가 뭐 어 한 발 열번 100번 잘못한 상황에서 그러면 이제 이건 끝났으니까 우리 뭐 자동차로 가시죠. 아니면 뭐 어 엔터로가 뭐 뭐가 됐든 이런 쪽으로 가시죠라고 말하기에는 그들도 다 빠지고 있는 거잖아요.

102.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날 수가 없다. 예. 새로운 주도주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그러면 이걸 못 믿으면은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때까지 현금 100% 들고 있는 거밖에 없는 거예요. 아니면 이걸 믿는다 그러면 여기서 일단은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는 거죠. 물론 기다린다고 해서 당장 삼성전자가 36만 원, 37만 원 간다라는 것도 아니고 하이니스가 당장 뭐 300만 원 간다라는게 아니에요. 200만 원도 지금 당장은 가기 힘들 소가 있는 거고. 왜냐면 지금 하이니스가 120만 원인데 200만 원가 200만 원 가면 벌써 100% 거의 100% 올라가는 거예요.

103.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 2주 전만더도 180만 원이었으니까 200만 원이 가까워 보고 있지만 지금은 200만 원 간다 그러면은 주가가 100% 골라야 되니까 쉬운 건 아니에요. 사실은 두 배 가야 되는 거. 그렇죠. 삼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지난번에 우리가 어 28만 원에서부터 조정을 받아서 지금 20만 원, 21만 원인데 30만 원 다시 28만 원 가려면 50%가 올라와야 돼요. 그러니까 사실은 당장 거길 간다라고 말은 못 하지만 최소한 우리가 어 지금보다는 손절을 하더라도 더 좋은 자리에서 손절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하다 어제도 조금 더 좋은 자리였던 거잖아요.

104. 그리고 어 되게 험악하게 흔들고 있죠. 3% 오르고 3% 떨어지고 그가 험악하게 흔들고 있는데 그나마 이제 아직까지는 이게 이게 차트라는 건 양면성이 있는 겁니다. 지금 보면은 되게 불안해 보이고 깰 거 같은 느낌이지만 n엔형 하락이 나오는 거 같이 보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은 그래도 저점은 지키고 있네 아직까지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또이 자리를 깬다고 하더라도 뭐 5천은 오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전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그냥 계속 말씀드리지만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지고 이렇게 가진 않을 거라 보고 있는 거거든요.

105.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어 뭐라 그럴까요? 약간 반 강제적인 장투가 되어 존버가 되어 버렸지만 일단은 존버를 할 수밖에 없는 구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 그나마 이제 희망적인 거는 물론 내일 또 봐야지 합니다. 내일 모래 또 봐야지 않은데 오늘 보면 신용 중자가 2,500억이 줄었어요. 2,500억이 줄었는데 아마요 신용은 어 화요일 기준일 거예요. 그럼 화요일에 개인 투자자가 한 장 중에 1조 8천억까지 주식을 매수해던 날이거든요. 10월 20일에. 근데 이날 신용이 늘어난게 아니라 신용이 줄었다라는 거죠. 2,500억 정도가.

106. 그러면 어저께 개인 투자자가 또 1조 4,억 매도했잖아요. 그 지난 월요일에 그 개인 투자자가 1조 8,억 매도했을 때 신용에 약 6,억 정도 줄었습니다. 5,860억 정도 줄었는데 어제도 1조 4천억을 개인이 던졌기 때문에 아마 신용이 내일 집계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내일 한 -5,억에서 뭐 이렇게 찍힌다 그러면 어 제가 그 얘기를 좀 드렸는데 지금 주가 지수는 어떻게 보면 쌍바닥 원절이잖아요. 초이 초록색이 주가 지수고요.이 검정색이 신용 융자입니다. 근데 주가 지수는 어떻게 보면 지난 그 8, 7월 달 저점까지 내려와 있는 거잖아요.

107. 거기 위협하고 있는 건데 신용은 아직 그때보다도 10%가 더 많아요. 그때는 어 투매가 나오면서 약 27조가 무너졌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여전히 29조 이상입니다. 29조 2,억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저는 어 내일 또 그러니까 오늘 물량 그 어저께 물량이 내일 확인될 거고 오늘 물량은 또 주말에 또 확인 다음 주에 확인이 되겠죠. 그래서 이게 28조 정도까지 떨어진다라면 혹은 28조를 깨는 모습이 나오면 더 이상의 신용을 어 끌어내리기 위한 매도가 그니까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거는 조금 없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지금도 엄밀히 따지면 어 담보 비율이 안 되시는 분들이

108. 어 반대 매매 회피성 매도 물량이 나올 나오는 중일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자 하이니스가 더 어 밀리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삼성자 하이니스가 지난주 기준으로 두 기업 기준으로 신용 장고가 7조 2천억인가 그랬다고 합니다. 7조원 초반이 초반으로 떨어졌는데 올해 오늘 이번 주 더 떨어졌겠죠. 그래서 어 증권가에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5조 밑으로 5조대로 떨어지면 5조 초반으로 떨어 초중반으로 떨어지면 아마 삼성전자 하이닉스 신용 물량도 상당 부분 정리가 되는 거기 때문에 조금 가벼워질 수 있다라는 얘기가 좀 있었거든요.

109. 그래서 그런 걸 조금 저는 기울려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또 하나 안 좋은데 억지로 제가 지금 좋은 걸 찾는 거예요. 예. 오늘 외국이 안 팔잖아요. 음. 6,억 매도는 매도인데 막 2, 3조씩 매도가 나오는 거예. 음. 그니까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어, 그나마 자사주 매입도 오늘 끝났는데 받아줄 사람 없으면 이거 완전 던지면 끝나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막상 외국인은 오늘 6,억밖에 어, 매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금융 투자 쪽에서 매도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지. 그 잠정으로 본다고 하더라도음 외국인을 보면 삼성자 하이니스 팔긴 팔아요.

110. 삼성원자 2300억 하니스 2천억 정도 파는데 사실 그전에 우리 막 1조씩 8천억씩 하루에 팔던 거에 비하면 물론 이게 잠정이니까 근데 지금 거의 비슷하잖아요. 6,억니까 잠정 두 개 합쳐가지고 4,400억이면 그러면 외국인들도 어 그동안 어떻게 보면은 이제 그 자사주 매입이 받아줬으니까 조금 더 무식하게 던졌던 것이지 룬츠를 보면서 했네. 그렇죠. 네. 그니까 지금부터는 막 어 무식하게 던질 가능성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그것이 당장 매수로 들어온다라는 말은 못 하지만 어쨌든 그 제가 어제도 자료를 보여 드렸지만 삼성자 하이니스가 역대급 그러니까 그 매도 클라이막스의 최하단에 놓여 있는데 그 최하단에 놓여 있는 횟수가 최근 한 15년 20년 15년에서 10 거의 20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봤을 때

111. 네 그 거기 그 체하단을 건드는게 몇 번 없었는데 거기에 지금 위치에서음 흑해져 있기 때문에 어 여기서 도망쳐는 아직 아니지. 여기서 도망쳐는 이미 늦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조금 기다리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아직은 주도주가 어디서 나온다. 어, 어떻게 된다라는 말은 못 해요. 말은 못 하는데 어, 그냥 제가 어저께도 그냥 제 방송에서 희망의를 좀 돌렸는데 이게데 데칼코마니로 갈 수도 있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 빠졌잖아요. 어, 뭐 욕하실 분은 욕하겠지만 요렇게 빠졌잖아요. 요렇게 올라갈 수도 있어요.

112. 그랬으면 좋겠다. 예. 왜냐면 어디까지? 한 6,500까지는. 6,500까지는 언제든지 좀 빠르게 올라갈 수도 있다. 왜냐면 지금 갭이 여기 한 번 있고요. 이걸 갭으로 볼 수 있죠. 그리고 여기 두 번째 있고 여기 세 번째 갭이 있잖아요. 지금이 세 번째 갭이 발생하고 나서는 일단 여기서 어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매물을 소화하고 있는 거죠. 여기서 분명히 야이 정도 밀렸으면 기술처 반등 나오겠지 하면서 저가 매수가 들어온 것들이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약간 흔들기 위한 뭐 우리가 그런 얘기 하죠.

113. 뭐 어 떨구기 위한 작업 마지막 작업일 수도 있는 거고 좋게 해석을 하면 그러면서 이제 그런 작업이 끝나면 최소한요 두 번째 개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그 자리가 딱 한 6,000 한 3 400에서 뭐 500 사이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이 정도까지는 언제든지 올라올 수 있다. 그리고 나서는 모르겠어요. 다시 뭐 빠질지 뭐 그다음에 다시 뭐 7천을 향해 갈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조금은 어 지금 도망칠 자리는 아니다 생각하고 있고 제가 예전 7월 달에 시장이 막 밀릴 때 월봉을 계속 가끔씩 보여 드리면서 설명해 드린 적이 있어요.

114. 근데 7월 30일까지도 7월 31일에 시장이 올라온 거지 7월 30일까지 계속 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이때 장중에 월봉기 월봉기입니다. 장중에 -37%까지 밀렸었어요. 밀리면서이 이날에 아 이번 달이 그동안의 기록을 다 깨는 거 같다. 왜냐면 월봉상으로 25% 이상 밀리면서 마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주식상 역사상으로 IMF 때도 아마 그러진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데 이때 37%를 찍히면서 아 이게 어 이렇게도 진짜 나오네요. 보통은 여기서 꼬리가 나와야 되는데 이렇게 끝까지 밀어 버리는가 봅니다라고 했는데 다음날 폭등이 나온 거잖아요.

115. 그러면서 -22%를 끝났어요. 그럼 지금은 월봉상으로 본다 그러면 -18% - 20%예요. 그러면 여기서 더 밀려 봐야 1, 2%라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1, 2%가 더 밀리면 결국 꼬리를 달 수밖에 없 다 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아직은 이제 다음 주가 아직 남았잖아. 한 주가 남았기 때문에 어 이번 주에 정말 바닥을 다지는게 맞다라면 왜냐면 사실 이번 주의 하락은 악재가 없었어요. 네. 오늘도 사실은 앞에서도 센터장님이고 이사님이 말씀하셨지만 메타가 실적 좋았거든요. 음. 메타가 유일하게 좀 아쉬웠던게 잉여 현금 흐름이 메타마저도 마이너스로 돌아쓴 건데 아니 다른 회사 다 마이너스 돌아는데 메타가 무슨 용가리 통뼈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얘네들은 실적이 계속 안 좋았던 회사인데 잉여 헌이 플러스가 계속 유지가 될 수 없는 거죠.

116. 근데 그 마이너스가 된 것도 그렇게 심각할 정도의 마이너스는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정 그러니까 메타가 어쨌든 시간에 3% 정도 올랐던 거잖아요. 그리고 테슬라가 주가가 좀 빠지긴 했지만 사실 어저께 테슬라가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던 거고 그리고 어 그냥 아침에 보면 테슬라가 약보합이었던 거지 막 폭락 이런게 아니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일단은 삼성자 하이니스가 1% 하락 출발했지만 어저께 많이 올랐으니까 1% 하락이었고 개장하자마자 이걸 보합권까지 쭉 당겼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뭔가 버티는 듯 싶다 싶었는데 한 10시 반 넘어가면서 야금야금 흘러내리면서 홍콩장 계장하고 뭐하고 하면서 쭉 이렇게 밀린 거거든요.

117. 그러니까 뭐 억울하긴 하지만 결국 홍콩 증시의 급락이 특히 IT 그 테크 섹터의 하락이 우리나라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좀 그냥 견디는 것이지 아이 끝났다 어쨌다 말 하면서 도망갈 건 아니다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오늘 아침에 조금 안 좋았었던 거는 그런 건 있었어요. 뭐가 있었냐면 프랑스 국채 금리가 드디어 5%를 넘었다. 음라는 소식은 있었어요. [콧방귀] 그런데 아까 김종현 이사님 말씀하셨지만 그래서 제가 미국 국채 금리를 봤는데 미국 국채 금리는 그때 마이너스를 모이고 있었어요.

118. 그러니까 보통은 이제 프랑스 유럽 지정학 리스크 때문에 어 금리가 올라오면 미국 국채 금리도 올라갔어야 되는데 오늘은 마이너스라는 거죠. 물론 그럴 순 있죠. 몇이에요? 5.05 5.08. 미국체금리가 5.08입니다. 물론 이제 그럴 순 있어요. 프랑스 국채 금리 그니까 유럽의 국채 금리가 안 좋으니까 안전자산인 미국체를 샀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미국체는 떨어지고 프랑스 국채는 올라가고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어 그래도 어쨌든 이제 일단은 그 부분이 이제 만약에 노이지였다라면 저는 어 프랑스 때문에 미국이 조금 마이너스를 보여 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했었고 이제 오후로 들어서는 이제 홍콩이라든지 이런게 밀리니까 같이 조금 더 테크 쪽에 밀린 것이 아닌가?

119. 네. 그 호박 그러면 저는 궁금한게 호박이형의 손절 라인은 어디예요? 저희 손절 라인은 5 3 체악을 기록 기억 어 체악을 봤을 때 이런 거겠죠. 아까 말씀드린 거 지금은 저는 손절은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손절은 의미가 없는데 아까 얘기했듯이 이게 N자용으로 빠진다. 빠지면 제가 제일 어제도 그제 어제도 아마 그런 얘기 어젠가 그저께가 그런 얘기를 드렸는데 제가 제일 두려워할 구간은 어설픈 반등이 나왔을 때 이번에 어설픈 반등 나왔잖아. 그죠? 아, 그러니까 어슬픈 반등이 나왔을 때 제일 두려운 건데 그거 그 반 저는 지금 아직은 바닥을 다지고 있는 거라 생각하고 있는 거고 고집 부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근데 여기서 이렇게 밀렸다가 올라왔을 때

120. 그때는 고민을 할 것 같아요. 저 그러면 저 V자에서 지금 밀릴 때도 안 팔아요? 밀릴 때도 팔기가 애매한게 어떤 식으로 움직일지 모르는 거잖아요. 이게 깨는 깨는 것처럼 예를 들어 제가 많이 파았다고 쳐요. 음. 팔았는데 어 이날이라고 치죠. 7월 19일처럼 장 중에 -12%까지 갔어요. 음 근데 내가 -10%에 던졌어. 근데 꼬리를 쭉 달았어. 그러면은 살 수 있을까요? 못 사요. 거기다. 저는 또 그런 것도 있고 해서 못 사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은 그냥 어 밀렸다가 올라오면 그때 가서는 고민을 하겠죠. 아, 이게 밀린 이유하고

121. 이게 기수적 반등일 거니까 기접 반등을 줬을 때 기수적 반등 여기까지 딱 준다는게 아니에요. 어설프게 줄 수 있죠. 기술적 반등이 지금 제가 이렇게 길게 그린 건데 이렇게 밀렸다가 이렇게 반등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반등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반등 수도 있는 거 모르는 거잖아요. 모르는 건데요. 어쨌든 어설프게 반등을 줬을 때가 가장 조금은 고민을 해 봐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요거 노란선 맞을 맞는 거는 어느 정도 생각은 하고 있어요. 체약의 경우요 노란선 노란선이 몇입니까? 노란선이 지금은 이건 계속 바뀌는 건데 지금 5,100 정도예요.

122. 그니까 제가 주초에는 주초에는 여기 이게 여기였잖아요. 이게 지난주 금요일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의 노란색선은 5,300이었고 지금은 이제 5, 그 100까지 좀 내려와 있는 거죠. 5, 한 100 정도. 그러면은이 노란색선은 맞으면은 항상 반등을 줬거든요. 여기서도 그랬고 여기서도 그랬고 그래서 그걸 맞을 각 가는 하고 있는 체악의 경우는 각오는 하고 있는데 지금 그것 때문에 던진다. 왜냐면 이게 맞는다 안 맞는다 우리가 확정질 수 없는 거잖아. 가능성을 열어 놓은 거지. 무조건 저길 맞을 거니까 저는 일단 지금 한 발 물러서고 저거 맞으면 사겠습니다 하는게 앞뒤가 안 맞는 거라서 일단은 그거는 좀 기다리고 있습니다.

123. 오케이. 알겠습니다. 자,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나 많이 줄였네요. 봉과라서 그렇구나. 네. 예. 5,539 정도. 예.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긴 하지만 어쨌든 아까보다는 아까보다는 아, 이게 난 서글. 왜요? 왜? 아니, 5,500 보고 아,이 낙폭을 많이 줄였다. 다행이다. 이게 너무 서글픈 위치죠. 서글프죠. 많이 서글프죠. 지금 어 아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자 하이니스를 제외하고도 PER이 6배 아마 더 빠졌을 6배 초반일 겁니다. 그러면은 진짜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6년 장사하면은 지금 시가 총액이 뛰어넘는 영업 이익이 나온다라는 거니까

124. 돈 있으면 내가 사고 싶어. 어 그러니까 뭐 있잖아. 많잖아요. 진짜로 저는 만약에 제가 오너들이면 상패하고 싶어 할 것 같아요. 음. 아니 쟤네들이 돈 내놔라 어쩌나 내가 이런 잔소리 듣는 내가 어 상패에서 혼자 다 먹고 말지 하고 싶을 정도로 그럴 정도로 매력이 있지 않나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예.요 정도에서 마무리가 될 거 같고요. 코스닥도 한 3.5% 마 765. 코스닥은 그나마 이제 이번 주 중에는 이제 흐름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래도 역시나 아 수급을 못 이깁니다. 여기 60일선 근처 가 가지고 코스닥도 같이 좀 무너지는 현상이 좀 나타난 것 같습니다.

125. 오늘 뭐 종목 얘기 막 뭐 할게 없어 가지고 하락 종목이 730개, 상승 종목 150개, 상승 종목 해도 대형주가 많이 빠지고 뭐 중형주 중에서 뭐 요런 종목들 LS 에코에너지 전진 건설 로봇 뭐 하나 머시너리 아니 유가는 오르는데 왜 재건주가 원래 웃겨 그 논리가 안 맞는다니까 맞아맞 예 코스닥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하락 종목 1400개 상승 종목 300개 음 요렇게 집계가 됐습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어 이런 말 들여서 죄송하지만 지금은 그냥 손 놓고 바라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음 바라봐야 되는 거고 그러면 이제부터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는 거는 이게 물이 넘칠지 안 넘칠지 모르는 거잖아요.

126. 물이 넘치면 도망가야 되는 거고 물이 안 넘치면은 일단은 그 물이 빠지고 나서 뭘 건질지를 생각을 먼저 하는 거잖아요. 우리 집에 물이 한번 물이 침수당한 적은 없지만 만약 침수를 당했다고 생각을 했을 때 저 물이 언제 빠질지를 생각을 하는 거고 빠지면 내가 제일 먼저 건져야 될 거 금부치 어 내 비상금 이런 거일 거 아니에요? 사람 심리가 냉장고를 먼저 건지겠어요? 이미 그거는 이미 끝났는데 애 먼저 건져야지 애는 내 옆에 있겠지 애가 거기에 있으면은 그게 엄마야 아빠야 그거 어이 사람이 내 먼저 건지는 거 아니야? 어 [헉 소리] 그니까 저기 물리 차 내 집에 지금 물이 홍수가 나서 물이 찼는데 지금은 일단은 넉넉놓고 볼 수밖에 없겠죠.

127. 어 볼 수밖에 없는 대신에 이제 그 집 근처에 옆에서 보느냐 뭐 두 발짝 열 발짝고 뒤에서 보느냐의 차이가 좀 있겠지만 근데 이제 물이 빠져요. 빠지는게 맞아. 확실히 물이 빠지는게 맞는 거 같아. 그러면 내가 먼저 가서 물건을 빼야겠죠. 물건을 빼는데 뭐 먼저 빼겠어요? 금부치라든지 비상금 어 내 옷 주머니에 있었던 현금부터 빼낼 거 아니야. 사람 심리라는 게. 그러면 그러면 그게 뭔지를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아 그럼 그거 빼서 도망가요? 우리 이제 거기다가 집중 투자를 하는 거죠. 아니지. 금부치를 빼 가지고 다른데 물 있는데 데다가 다시

128. 그래도 금부치는 금부치다. 집으로 옮겨야 돼. 아 그러네 그 침수 계속 당해. 비 오면 침수당해. 이사가는 수밖에 없어. 가자. 그 가자. 미장 미장 가르잖아. 미장 파이코를 그냥 새벽 새벽 6시에 하자. 그냥 어 미정하면서 어 대장하고 다음 10시에 시작해 가지고 미장합시다. 그냥 아 참 그렇습니다. 자 아까 플립소리 님께서도 아 지난주 이번 주 진짜 역대급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공감합니다. 예. 네. 아 플립소리 님께서 아 호박경 아내분이 방송 보다가 이제 비상금 어디 났나 수색 시작했다고 예 주머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129. 그렇습니다. 현금 주머니 예 민트도 비상금 이런 거 있어요? 결혼하면 비상금을 만들어 [콧방귀] 만들지 진짜. 예. 왜 그냥 저는 근데 있으면 닿어. 우와 대박 있으면 났어. 일주일만지나 봐요. 아 비상금 있어야 되겠구나 생각을 할 거야. 진짜 비상금 쓸게 뭐 있지? 이미 이만큼인데. 아니 비상금을 쓸게 뭐 있어? 아 비상금이 없고 말 제수 씨 몰래 이미 쩐해 놓은게 있구나 지금. 아니 그런게 아니라 쓸데가 없으니까 말하고 쓰면 되지. 그렇게 몰래 몰래 써. 비상금 몰래 몰래 쓰려고 만드는 거잖아. 뭐 쓰지? 몰래 몰래 쓸 때가 많아.

130. 예. 몰래 쓸 때가 많아요. 같이 쓰잖아. 거의 같이 뭐 하니까. 내가 예전에 와이프한테 다 하고 와이프 체크 카드로 내가 썼어요. 어 나중에 와이프가 그냥 그냥 던지더라고. 그냥 하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 왜냐면은 맨날 쓰는게 커피집. 밥집. 근데 맨날 하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근데 밥집을 갔는데 3만 원, 커피를 갔는데 만 얼마 이렇게 나오냐서. 왜 혼자 다 쓰냐? 다 쏘냐? 그럼 다른 사람이 다른 나라에 하면서 샀겠지? 그래. 내가 그랬지. 아 내가 쏘는 거 가지고 난리를 부리 아 싸웠네 싸웠어 뭐 몇 만 원치 산 것도 아니고 합기 산 거 가지고

131. 그러니까 나중에 이제 그러니까 비상금이 생기더라고 비상금 아 전 있다 있어요 남편 뭐 사 주고 싶어서 에이 거짓말하지 마 야 진짜 사이 샀어 삼성자 샀어요 삼성자 사 그거 삼성자 사고 얘기해 삼성자 오르면 그걸로 남편 사 줘 이것도 민트 남편 입장도 들어봐 민트 남편은 비상금이 이만큼 자기가 잘 쓰고 있는데 남편 이거 사 왔사람 어 고마워 속으로 크크크 이러고 있을 수도 있 아 결혼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아버 나 많이 줄였네요. 음. 아 마감했어요. 민트 최수종 코스프레 하지 말라고 진짜야. [헉 소리] 알겠습니다. 예. 낙폭 많이 줄어서 31분

132. 5,53 여기서 마무리하는 거 같습니다. 예. 어. 외국인 막판이 좀 샀네요. 음. 음. 막판에 됐어요. 됐어. 됐어. 됐어. 됐어. 됐어.이 정도면 된 거야. 어. 아래꼬이 달았잖아. 음봉 아닌게 어디야. 어. 아, 진짜 좀 부정적인 얘기들 막 물어보고 싶은데 분위기가 이러니까 아, 막 무서워. 쇼뷰에 무서운 얘기를 하기가 무서워. 뭐 쇼뷰에 뭐가 있었는데. 아, 엄청 많지. 형. 뭐 얘기해 줘 봐요. 뭐 얘기해 줘 봐. 내일 얘기해. 이제 가야지. 이제 가야지.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맨날 여러분들 만나려고 이제 12시 2시 막 이렇게 문을 열지만

133. 아, 면목이 없습니다. 예. 장도 좋아야지 또이 할맛도 나고 그랬는데 예. 힘도 안 나고 또 또 켜면 뭐 해? 켜면 또 다 징징되는 것만 계속 또 들으실 거 아니에요? 그건 뭐 면모 없지. 그렇다고 또 내가 막 막 힘내자고 막 까불고 막 에너지 막 이런 것도 하루 이틀이지. 지금이 몇 달째야 이게? 지금 맞죠? 응. 참. 예. 또 징징되잖아 이거. 그래도 해야지 뭐. 해야지. 해야죠. 그냥 저의 표정은 그냥 바로 밑으로 보고. 맞아. 알겠습니다. 자, 호박형이랑은 내일 12시에 저희 런치 박스에서 좀 뒤판 얘기 일대일로 얘기하니까 뒷판 얘기 좀

134. 뒤팔기게 뭐 있나? 오늘 얘기 다 했는데. 못 물어본 거 있다잖아. 예. 내일은 또 내일 장이 열리니까. 그죠? 내일도 장이 아니니까 그렇게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어, 장 안 좋다고 너무 굶지 마시고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날이 엄청 춥더라고요. 날이 엄청 추워요. 그래서 건강 꼭 챙기시고 손 손실 났는데 몸까지 아프면 진짜 서러워. 진짜로 맛있는 거 드시고 닭한 마리 요거 한번 드셔 보셔도 될 거고. 고양하시고. 자, 그럼 저희님은 여기서 물러가도록 하겠고요. 내일 12시 호박이형이랑 뵙도록 하고 내일 민트랑은 2시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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