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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폭등 더 갑니다! SK하이닉스 300만원 아래면 매수 가능합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22 · 유튜브 시청 14,0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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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한미반도체#금리#삼성SDI#LG전자#엔비디아#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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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수급과 실적 성장 기업 중심 대응을 권함. SK하이닉스는 400만원 목표로 300만원 근처 분할매수 권장, 마이크론 실적 전 선매수 유리하다고 봄. 반도체 소부장은 한미반도체 턴어라운드 기대, 하나머티리얼즈·원익머티리얼즈·테크윙·TCK 저평가 언급. 코스닥은 시간이 필요하다 보고 2차전지 대형주·제약바이오는 실적 확인 종목 위주 관심. 로봇주는 변동성 커서 비중 조절 필요, 로보티즈·LG전자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흐름과 외국인 수급

01. 네. 오늘 장중에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현 시점에서 시장의 변동성이 정말 커지고 있죠. 특히 코스닥은 지난주부터 뚜렷한 급락세를 보였고, 오늘은 코스피 대비 역시 좀 쉬어가는 흐름이 강한데요. 지금 시점에서의 전략을 짚어 보겠습니다. 장인투자클럽 이창대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02. 대표님, 오늘 장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7월을 바라봐야 되잖아요. 6월을 보내는 막바지 주간에 서 있습니다. 시장 어떻게 보실까요?

03. 요즘 시장은 SK하이닉스 빼고는 볼 게 없고 다 떨어지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시장이 소외감을 느끼실 수밖에 없고 어려움을 겪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4. 그런데 요즘 외국인들이 한국을 많이 이탈한다는 얘기가 오랜 시간 동안 들려왔었는데, 외국인들이 다시 한국에서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나 섹터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주가는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질 때마다 외국인들이 사서 모아 가는 섹터나 종목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을 한번 눈여겨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05. 보통 외국인 수급이 괜찮고, 실적 부분이 괜찮아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그리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같은 마진율이 모두 우상향하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우상향할 걸로 기대되는 기업들이요. 결국 주가는 실적에 일정 정도 수렴하기 때문에 등락이 좀 크겠지만, 그 중심은 실적 성장에 기반해서 움직이거든요.

06.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실적 성장과 이익 구조의 성장이 뒷받침되면서 외국인들이 사들이고 있는 종목 위주로 매수를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SK하이닉스 전망

07. SK하이닉스는 솔직히 아직도 쌉니다. 목표가 500만 원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300만 원 근처까지 온 상황이죠. 물론 기술적 조정이 나올 수는 있지만, 길게 봤을 때 400만 원 위로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올해 안에 충분히 달성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8. 이런 점들을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 SK하이닉스의 독주 체제가 한국 시장에서 연출되고 있는데, 당분간은 이 상황이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영원할까요? SK하이닉스가 영원히 올라갈 순 없잖아요. 400만 원, 500만 원, 600만 원 가면 거기서부터는 올라가는 데 제한이 생길 거란 말이죠. 그때부터 낙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데,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낙수 효과가 생각보다 너무 늦어지고 있어요. SK하이닉스가 자금을 워낙 많이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 SK하이닉스 말고 다른 종목을 살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09. 요즘은 마진율도 너무 높은데 그에 비해 아직도 너무 싸기 때문에, 굳이 이보다 더 나은 주식을 찾으려고 하면 딱히 없어요. 시청도 높고 자금이 이쪽으로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의 흐름을 보신다면 아직도 SK하이닉스에 집중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게 제일 좋은 전략이긴 합니다. 다만 이것만 투자하면 꺾였을 때 대응이 안 될 수 있으니, 다음 타자로 움직일 만한 종목들을 미리 조금씩 선점해 놓는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당장은 SK하이닉스가 없으면 수익률을 끌어올리기가 굉장히 쉽지 않은 장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마이크론 실적과 매수 전략

10. 오늘 240만 원을 돌파했는데, 여전히 SK하이닉스로의 접근은 유효하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이번 주 현지시간 24일에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될 텐데요.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건 기본값이고, 그 이상을 뛰어넘을 만큼 앞으로의 가이던스가 제시돼야 할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단기적인 고점이 한 번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오히려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 개인들이 지금 담는 게 나을지, 아니면 실적 발표 이후 목요일, 금요일쯤 담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11. 마이크론을 말씀하시는 거 아니고 SK하이닉스를 담는다고 하시면, 저는 지금부터도 계속 담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때 조정이 나오면 더 담는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예를 들어 400만 원을 갈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떨어지면 사는 게 좋은데 안 떨어지면 어떡하냐는 고민이 되거든요. 어차피 400만 원 갈 거니까 100%는 아니어도 충분히 가능한 가격이죠. 목표가를 400만 원으로 잡으셨다면, 지금 300만 원이 안 되는 가격에서 나중에 350만 원, 360만 원이 되면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12. 그러니 200만 원대에서, 그래도 300만 원 아래에 있을 때 한 주라도 사 놓고, 조정이 나오면 그때 더 사고, 크게 조정이 나오지 않으면 그대로 가져가는 식으로 400만 원까지 노려보는 전략이 괜찮다고 봅니다. 마이크론 실적을 너무 기다리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생각보다 너무 좋게 나오면 주가가 강하게 밀어붙일 가능성이 있어서, 매수 기회를 잃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에도 마이크론이 계속 신고가를 쓰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기도 하고요.

13. 실망감보다는 실적 발표 이후 3분기, 4분기 실적 기대감이 계속 증폭될 수 있다고 봅니다. 메모리 분야와 HBM 분야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저는 기다렸다 사는 것보다 하루라도 빨리 사는 게 낫다고 봅니다. SK하이닉스는 큰돈을 집어넣기가 좀 애매해졌어요. 그럼에도 아직 살 만한 가격대라는 거죠. SK하이닉스는 지금도 접근 가능합니다. 만약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 나서 한 차례 출렁인다면, 그때도 더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

14. 앞서 실적이 성장하고 있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종목들을 잘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는 이에 부합하는 종목이 어디에 있을까요?

15. 반도체 소부장은 1분기 실적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2분기부터는 정상화될 걸로 기대되는 기업들이 있어요. 한미반도체가 대표적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잘 올라가고 HBM이 각광받으면서 TC 본더가 굉장히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었죠. 그래서 한미반도체는 소부장 안에서도 강력하게 주가를 끌어올린 상징적인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1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어요. 2분기부터는 이연됐던 것들이 반영되면서 정상화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길게 보면 올해, 내년, 내후년까지 이익은 계속 늘어나는 게 변함없습니다.

16. 1분기에 잠깐 주춤한 것이고, 사업을 영위하다 보면 주춤할 때도 있습니다. 과거 LS일렉트릭이나 달바글로벌도 장기적인 실적 전망치는 좋았지만, 중간중간 특정 분기에 비용이 많이 발생하거나 예상보다 성장이 덜 나오는 구간이 있었어요. 길게 보면 이익이 성장한다는 건 변함없습니다. 다만 실망스러운 실적이 나온 건 사실이라 주가가 위축된 것이고, 한미반도체가 그런 경우라고 봅니다. 장기적인 실적 성장에 크게 지장은 없고, 1분기 실적이 일시적으로 흔들린 것뿐이에요.

17. SK하이닉스가 이렇게 잘 나가는데 TC 본더가 안 갈 수가 없죠. 한미반도체는 앞으로도 좋을 수밖에 없고, 이익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SK하이닉스 급은 아니지만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작년에 영업이익률이 43% 정도였고, 올해는 47%, 내년 52%, 내후년 56%로 전망합니다. 순이익률도 원래 20~30%대였는데 53%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선행 PER은 40 정도인데, 이익 구조도 좋고 엄청 저평가는 아니지만 매력적인 기업 중 하나죠.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고 구조도 성장하고 있으니, 주가를 끌어올릴 모멘텀이 훨씬 많다는 겁니다.

18. 주가가 안 올라간 건 아닙니다. 작년 말부터 꾸준히 올리더니, 올해 5월까지도 신고가를 쓰면서 상승을 보였죠. 6월 들어 조정이 나왔고, 어닝쇼크라고 불릴 정도로 실망스러운 실적이 나오면서 잘 가던 한미반도체가 깨졌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정상적으로 실적이 나오면 주가를 많이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요.

19. 절대적으로 이익 구조가 높은데 PER이 낮은 기업들도 있습니다. 하나머티리얼즈, 원익머티리얼즈 같은 기업들도 매력적이고요. 테크윙, TCK 같은 기업들도 이익 구조 대비 마진율로 봤을 때 저평가되어 있어요. 특히 TCK와 테크윙은 외국인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고, 원익머티리얼즈와 하나머티리얼즈도 외국인 보유 비중이 늘고 있으며 이탈이 잘 나오지 않고 있어서, 소부장 쪽에서도 아직 기회가 남아 있는 종목이 꽤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20. 앞서 시황에서 실적이 잘 나오고 외국인 손길이 닿고 있는 종목으로 압축해 보자고 하셨는데, 소부장 안에서 종목을 픽해 주셨습니다.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는 한미반도체는 고점 대비 어느새 30% 가량 떨어져 있는 자리인데, 매수 가능 신호를 받았고요.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으로는 하나머티리얼즈, 원익머티리얼즈, 테크윙, TCK를 꼽아 주셨습니다. 지난주에도 말씀해 주셨는데 동일하시네요. 여러분 흐름 체크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스닥 전망과 제약바이오

21.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독주가 이어지니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만 놓고 봐도 주요 지수 중 상승률 1위였고, 지난주에만 11%가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지난주에만 10% 가까이 떨어져서 주요국 중 꼴등을 했더라고요. 코스닥은 어떻게 부흥을 기다려 봐야 할까요? 오는 7월이면 30주년 행사를 한다고 들었거든요. 강력한 부양책은 안 나올까요?

22. 솔직히 이 얘기를 하면서도 한편으론 죄송스럽고, 제 생각을 고지곧이 말씀드렸을 때 결과가 바로 좋게 나오지 않을 수 있어서 아쉬워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제약바이오 안에서도 지금 실적 모멘텀이 좋고,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사 모으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한미약품, 셀트리온, HLB, SK바이오팜, 식품 등 여러 종목들이 장기간에 걸쳐 실적이 좋아지고 있고, 더 좋아질 걸로 기대되는 기업들이에요.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마찬가지고요.

23. 시총 최상단에 있는 제약바이오들은 과거처럼 기대감만으로 가는 게 아니라 실적이 제대로 찍히고 있고 더 올라갈 걸로 기대되는데도, 주가는 역으로 계속 빠지고 있어요. 금리에 대한 불안감 때문입니다. 이런 기업들이 언제까지 못 갈 것이냐, 결국 실적에 일정 정도 수렴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4. 특히 2차전지 분야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는 단계에서 필연적으로 에너지 쇼티지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원전이나 ESS 같은 분야는 수주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 안에서도 ESS 분야는 실적이 턴어라운드 되는 중이라 이번 실적 시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 2분기가 LG에너지솔루션의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분기고, 3분기는 삼성SDI가 흑자 전환을 할 걸로 기대하는 분기예요. 그래서 2분기와 3분기 실적 발표가 아주 중요합니다. 올해 연말에서 내년 초를 보면 2차전지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가 작년 10월부터 2차전지에 투자할 매력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10월에 잠깐 올라왔고 아직까지도 주가를 못 올리고 있어요.

25. 이렇게 오랜 시간 못 올리고 있는 종목도 있는데, 상대적으로 잘 가는 종목을 보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포모가 오죠. 심지어 떨어지는 종목도 있고요. 그런데 이런 종목들이 실적이 좋아지고 있고 전망도 좋으며 외국인들이 사 모으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니,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 수는 있어도 미리 선점해 놓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SK하이닉스만 살 건 아니니까요.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저는 여전히 코스닥 주요 종목들도 향후에 좋은 성과를 낼 거라고 보고 있고, 대표적으로는 2차전지가 될 것입니다.

26. 일단은 이번 실적부터 2차전지를 보시고, 물가와 경기 지표가 다음 달, 다다음 달에 발표되는 걸 통해서 금리 인상 기대감이 조금 수그러들고, 점도표가 떨어지는 쪽으로 간다면 그때부터 제약바이오를 연말을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굳이 지금부터 신규 진입을 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보유하고 계신다면 실적 전망이 좋은 기업의 제약바이오를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기술주를 추종하는 것 자체를 공격적으로 단행하기보다는, 일단 실적이 나오고 있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일부 2차전지 대형주나 제약바이오 중 실적이 찍히는 기업 위주로 관심 종목으로 잘 챙겨 보셔야 합니다.

LG전자와 로봇주

27. 이번에는 LG전자를 짧게 볼 텐데요. 지금 이 시간 LG전자 등 LG 그룹주가 윗꼬리가 길게 달려 있습니다만, 엔비디아 본사에 오늘 방문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했었거든요. 젠슨 CEO 간 다음에 이렇게 표현해도 될까요? 로봇주가 사실 전멸했었는데요. 이제 좀 달라질까요?

28. 로봇은 애초에 변동성 자체가 워낙 큰 업종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도 그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금액을 조절해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비중 조절을 잘하셔야 합니다.

29. 그리고 목표 수익률을 작게 잡으면 안 되는 섹터입니다. 다른 종목에서 30%, 50%를 잡았다면, 로봇은 혁신 업종이니까 금액을 그만큼 적게 넣은 대신 수익률로 승부를 보셔야 돼요. 150%, 200% 이상을 노린다고 생각하면서 가시는 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대신 그만큼 변동성을 인정해야 하니까 금액을 조절하라는 말씀입니다. SK하이닉스 같은 안정적인 종목은 몇억씩 과감하게 투자해도 불안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로봇은 몇억, 몇십억을 넣기엔 솔직히 불안하죠. 그래서 이런 종목은 다른 종목에 들어가는 금액 대비 훨씬 낮춰서 들어가셔야 합니다.

30. 항상 강조드리는 건데, 대기업 시너지가 나는 대기업이 인수한 기업이나 직접 전개하는 로봇 사업 위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현대모비스, 오토에버, 레인보우로보틱스(삼성이 인수), 그리고 LG전자의 로보티즈 같은 기업들이요. 결국 금액 조절만 잘하신다면, 장기적으로 로봇은 분명히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떨어질 때 오히려 잘 담아 나가시라고 조언드리고요. 금액 조절만 잘 신경 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로봇주는 시간이 답이고, 이미 들고 계시다면 홀딩하시면 됩니다. 원래 변동성이 크게 나오는 섹터이고, 실적이 그만큼 담보되지 않는 섹터이기도 하니, 비중 조절이 관건이고 오히려 수익률로 승부를 보자는 게 결론입니다.

31. 그렇다면 로보티즈가 그래도 제일 유력한가요? LG그룹 관련해서요?

32. LG그룹 관련해서는 로보티즈를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LG그룹 내에서 보겠다고 하시면 LG전자를 보시는 걸 권장하고 싶습니다.

33. 아, 로보티즈와 LG전자를 보자는 말씀이시네요. 대표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인투자 이창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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