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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나서 보니까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이제 반도체 또 AI 하면 또 수혜주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 뭐 이런 기업들인데 우리나라 대형주들의 움직임은 좀 미지근하고 요새 상이 종목 보면은 저도 난생 처음 보는게 이렇게 많이 있거든요. 맞아요. 그런 거라서 연관이 있는 거예요. 지금 제가 보면은 거래대금을 보면 보통 삼성전자가 우리나라의 시가총액으로 20%가 넘잖아요. 우선조합심 25%란 말이에요. 그래서 뭐 한 400조 500조 정도 되는 회사인데이 삼성전자 거래량이 제일 많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래 대금으로 요즘에는 삼성전자가 1등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작은 회사들이 올라와 가지고이 회사 마음에 AI 이거 뭐지 그랬으니까 거래량이 얼마나 찍으니까 시총이 2배 막 이렇게 거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주인이 막 두 번 세 번씩 바뀌는 거야 그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저도 이거 보면서 와 이게 이래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하면서 그러니까 이걸 설명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거라고 생각해요. 무슨 얘기냐면 그 미음이란 단어 있잖아요. me me 밈이죠이 단어가 리차드 도킨스라는 이기적 유전자를 쓰신 그분이 만들어낸 말이에요. 이분이 이미 말을 그냥 괜히 한번 그냥 한번 만들어 본 말이거든요이 말이 어디에 대응이 되냐면은 지인이라는 단어에서 나옵니다.
gene 유전자죠이 유전자라는 것은 종으로 내려가는 거죠. 시간의 흐름대로 아빠의 유전자가 딸한테 아들한테 넘어가고 손자한테 넘어가고 이거는 종적인 거예요. 밈은 그냥 이런게 미미니까 이런게 진이니까 님은 이런 거 아닐까 한 주 적어 놓은 거야 근데이 미미 지금 우리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거죠. 아이 세대의 파급력이 빠르게 번지는 거잖아요. 정보가 옆으로 횡적으로 확산되는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그러니까 제가 이걸 보면서 느꼈던 거는 이제 과거에 이제 보면은 처음에 주식 투자 하셨던 분들 있잖아요. 우리로 따지면 시장을 풀어낸 사람들이라는 책을 쓰신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짐싸이먼스 이분이 얘기를 들어보면요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차트를 그렸어요.
손으로 배탈 때 보면 해독이라 그래서 손으로 그리면서 차트를요 그런 시대라 지금은 FMC 회의를 전 국민이 언제든 원하면 cc에 실시간으로 중개로 볼 수 있는 시대라이 님이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미모 어떤 정보가 나왔어 그래서이 정보가 주가에 반영되는 뭐가 반영돼 너무 빠르지 않을까요. 특히 트위터의 역할도 많아요. 그러니까 좀 비싼 정보들이 트위터에서 무료로 정말 빨리 풀려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 과거에는 없었던 정보들이 이게 엄청나게 빨리 퍼지고 우리 지금 유튜브도 마찬가지고 이러 보니까 미인 현상이 되게 빨라지는 것 같고 우리가 잘 생각을 해보면 우리 유튜브를 잘하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이게 유튜브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이런 건 뭔가요 그러면 아주 학문적이고 어려운 용어 복잡하고 길고 이건 확산이 안 돼요 확산이 잘 되는 건 뭐냐면 쉽고 짧고 지금 관심 있는 거 지금 관심입니다.
요것만 확산되거든요. 자 미미란 현상으로 지금의 테마주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죠. 왜 사람들이 이렇게 순식간에 확 올렸다가 확 또 가고 이런 건지 이런 현상들이 지금 세상에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보면은 결국은 과학기술의 발전에 의한 현상이라고 보면 아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좀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나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미라는게 저도 느껴보면 순간적으로 관심이 쏠려서 트래픽이 확 올라가잖아요. 반대로 말하면 이게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는 트래픽이잖아요. 그럼 다시 또 금방 빠지는 거고 그러면은 주가가 급하게 올랐다가 급하게 떨어지고 또 다른게 급하게 올랐다 급하게 떨어지면서 자연하면은 돈을 많이 버는 그런 보이지만 거꾸로 말하면 재산 탕진하기 정말 좋은 시기라는 맞아요.
아 그래서 이게 정말 저도 이런 현상이 있는 이유 왜 이런 건지에 대한 설명은 드렸지만 그걸 하라고는 말씀 못 드리겠어요. 근데 뭐 하시는 분들은 뭐 잘하시는 분은 잘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개인투자자분들이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느꼈었냐면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통 한번이 테마라던가 관심이 붙으면 그래도 몇 달 뭐 반년은 쭉 갔다가 그래도 좀 내려오고 이제 이런 흐름이었잖아요. 약간 비트로 치면 지루박 블루스로 가고 있다가 지금은 거의 edm급인 거 같아요. 뭐 맥신이라는게 한번 잠깐 뜬다고 해도 봤더니 뭐 다음 주 되니까 뭐 얘기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너무나도 빠르다 보니까 유동성이 된다라는 것도 잘 생각을 해보면 제가 이제이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그 지난 10년 동안에 있었던 금융시장 진짜 환경에서 있었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요 액티브한 투자해서 패시브한 투자로 많이 바뀌었거든요.
etf etf 때문에 액티브한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많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전부 패시브 투자자들만 남았거든요. 그러니까 블랙락과 뱅가드가 저렇게 엄청난 위력을 떨치고 있는 거죠. 지난주에 이코노미스지에서 자이 시대가 저물고 다음 시대로 넘어갈 것 같은데이 다음 시대는 뭐냐고 하냐면 웨일스 매니지먼트 시대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골드만삭스에서 작년 2주 전이죠. 갑자기 사업부를 철폐한다고 매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부문을 없앤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그러면 초고액 자산가만 하나보다 이렇게 얘기를 생각을 했거든요.
고액 자산가들이 가지고 있는 부가요 전 세계에서 이제 순서대로 사람 순서대로 따지면 1%더라구요 상위 1%를 위해서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 상위 0.1%나 상위 0.01%한테만 하지 1% 뭐 하지 마시고 쳐 이런 결정을 했거든요. 아 명품으로 치면 에르메스급이나 살아남는 거고 어둠 띤 그런다 초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비즈니스만 성행할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참 씁쓸하긴 하던데 저는 몇 프로지 이러면서 어마어마한 부자인데 그 사람들도 찬밥 신세를 받는다니 이게 참 이게 무슨 얘긴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요.
그러니까 은행들에서 초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그런 서비스를 많이 만들어요. 우리가 흔히 패밀리 오피스라고 얘기해서 순자산 기준으로 30억 이상만 오세요. 이런 식이죠. 50억 이상만 보세요. 많이 높죠. 그러니까 뭐 0.1%만 하겠다 그분들에게 해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근데 저도 이렇게 옆에서 이렇게 살짝 보면 그렇게 돈이 많은 분들은요 돈을 벌고 싶어하는 욕구 있지만 그보다 지키고 싶은 욕구가 크거든요. 그러니까요. 채권 같은 거 되게 좋아하잖아 안전한 것들 이게 여기서 이제 세 번째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이유들 중에 이제 세 번째인데 첫 번째가 매크로적인 환경 두 번째가 이제 밈 그리고 이제이 세 번째인데요 이게 이분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나뒀던 채권이 안전자산이 아닌 거야 작년에 박살났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지금 당황한 거예요. 지금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내가 내가 야 미국 국채 제일 안전하다며 이게 뭐야 뭔 일이야 어떻게 해야 돼 이거 이대로 놔도 되는 거야 초고액자산가가 10% 날려 먹으면 뒤집어집니다. 그러니까요이 작은 돈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그리고 너무 충격적인 거는 미국 국채에다 투자했는데 그렇게 된 거잖아 이게 좀 약간 현타가 오고 어떻게 해야 되지 뭐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이 질문을 해 봐야 돼요 도대체 안전한 자산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앉으셔서는 뭔가 근데 안전자산이라고 하면요 우리가 바로 떠올리는 것이 채권이었단 말이에요.
돈 빌려주고 갚으니까 근데 지금 채권의 지위가 지금 흔들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대안이 많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안전자산의 정의를 많은 분들이 이렇게 정의하거든요. 변동성이다 변동성이 큰 애가 위험한 애들이고 변동성이 낮은 애는 안전한 애들이라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죠. 변동성이 낮은데 가격이 계속 빠지는 거야 계속 오르는 거야 이게 뭐가 안전한지를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제 제가 제 주변에 있는 부자분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요즘에는 어떤게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냐면 유동성인 거 같아 유동성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요 부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내가 이걸 사서 올라서 파는게 아니고 내가 팔고 싶을 때 파는 거 군대로 치면 기동성이잖아요.
내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퇴각을 하고 내가 돈이 돈을 넣어 놨는데 이게 안 팔려 가지고 못 파는 거 아 이건 상상도 하고 싶지 않은 거야 근데 그런 일이 허다하거든요. 근데 이걸 잘 생각해 보세요. 아까 제가 서두에 삼성전자보다도 거래대금이 큰 획은 종목들이 많아요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잘만 한다면 오늘 돈이 많은 분들도 여기에 들어오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래량이 뭐 3천억 4천억 되니까 옛날 같았으면 어떤 작은 종목을 사서 올라 가지고 벌어야지라고 생각할 때 한 1년을 보고 사 모아서 이게 올라가면 사부작 사부작 파는 거 이런 생각을 했는데 요즘에는 거래대금이 막 2배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제가 뭐 아까 촬영 중에서 잠깐 얘기한게 있었지만 저도 투자의 그 1 제일 중에 유동성이거든요. 물리더라도 즉시 팔고 나올 수 있어야 되니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다 유동성만 계산하면 주식도 할 수 있는게 몇 개 없었어요. 대형주나 좀 되는 거고 소형주는 진짜 잘못 물리면 완전 강제 장투가 돼 버리잖아요. 팔고 나오지도 못하니까 할 수가 없잖아요. 내가 팔면 더 빠지니까 고래량이 없는데 호가가 다 박살 나잖아요. 팔 때마다 그러니까 그래서 유동성을 생각했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내가 오늘 하루만 빡 집중하면은 그 큰 유동성으로도 충분히 다 나올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근데 본인들이 하진 않을 거고 그거를 선수들한테 시키면 되잖아 시켜서 돌리게 되는 거고 최근에 미국에서 연락이 온게 있었는데 사모펀드 시장을 확대하고 싶다라는 거예요이 회사가 처음으로 그래서 한국에서는 어떻게 생각해 그 질문을 할 때 웬 쌩뚱맞은 질문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돈이 움직이는 곳이 부자들은 자기가 직접 같은데 누가 제일 잘하냐 그럼 그거 맡기면 되잖아요. 근데 그 막 게임을 받은 그 사람들이 엄청 이렇게 하고 있겠죠. 그런 거 아닌가 제가 요즘에 그 하는 고민들을 이제 그 쏠림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좀 풀어서 설명 드렸는데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이 고민은 답은 없는데요.
이런 현상들이 있다라는 걸 생각하고 일단 시작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올해 단타를 엄청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상하다 왜 이렇게 적성에 잘 맞지 그러니까 진짜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마 저뿐만 아니라 다 그럴 것 같아요. 찔끔찔끔 해 본 사람들이 야 이거 나 적성에 맞나 보다 전 재산을 박아 볼까 분명 그럴 거 아니에요. 뭐 소액으로 500% 먹었다 그러면 아 이거 전 재산 받았으면 이게 얼마야 이러면서이 돈이 자꾸 들어오니까 유동성이라든가 단타주 규모 점점 커지는 거고 그러면서 막 점점 위쪽으로 밈으로 불고 있는게 아닌가 근데 반대로 말하면 이게 한 방에 뭔가 이게 맛이 끝날 때 그래서 제가 이제 다른 건 모르겠지만이 조언은 꼭 한번 들고 싶은게 뭐냐면은 지금 시대에는 만약에 제가 설명드렸던 이런 투자 환경이 계속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하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 생각을 해보면 그 안 틀리려고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내가 맞춰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게 아니고 안 틀리려고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안 깨지고 있다 보면 분명히 기회는 온다는 거거든요. 어디서든 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먼저 잡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있다 근데 그게 아 1년에 한두 번이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안 틀리고 있으면 되는 거야 안 틀리고 여기다가 그냥 계속 보면서 아 이런게 있구나 아 이건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저건 뭐 근데 내가 잘하는 것 중에 이게 갑자기 이런게 있으면 그때 이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충분하다 그러니까 안 틀리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주식 중에서 혹시 우상향할 만한 예시 종목이 있을까요. 우상향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이제 가져온 디퓨저도 우상향이잖아요. 얼마나 제가 우상향을 좋아하면 우상향을 했겠습니까 아 근데 이제 그 우상향이라는게 너무 좋긴 한데 아 그냥 반드시 이렇게 올라가는 건 없잖아요. 항상 굴곡이 저는 여전히 그냥 ai와 관련된 주식은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ai는 잘 될 거다가 아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리면 잘 돼야만 한다 지금 미국에서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ai를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조금만 아이디어를 드리면 이런 거예요.
AI 관련된 주식들을 이제 골드만삭스에서 세 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첫 번째는 ai가 가능 보통 만들어 주는 회사 AI 인에이블러라고 표현하는데요. 그 회사가 대표적인게 엔비디아죠. 우리나라 삼성전자 반도체도 그렇고요 hbm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ai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는 회사인 거예요. 근데이 ai가 지금 이거 GPU 만들어서 지금 뭐 하고 있는 거냐라고 생각해보면 aic를 지금 학습시키고 있는 거거든요. 데이터 계속 넣고 계산 계속 시켜가지고 학습시키고 있는 거예요이 학습이 다 된 ai들은 이제 조만간 뭐 내년이 될지 내후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올 텐데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학습된 ai는 추론하는 영역으로 나옵니다이 추론하는 영역으로 나왔을 때 수혜를 보는 애들이 또 따로 있어요.
그러니까 AI 인에이블러가 지금 주가가 좋은 상황이고 지금이 상황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ai로 활용할 수 있는 애들이 수혜를 볼거다라는 거죠. 먼저 순서대로 따져보면은 일단은 그 클라우드를 쓰는 서버들을 쓰는 회사들인 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AI 넣으면 바로 서버에 생산량이 엄청나게 혁신돼 근데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이러면 진짜 바로 생산성이 혁명이 일어나거든요. 여기서 나오는 그런 수혜를 기다리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가 엔비디아도 계속 좋을 것 같고 엔비디아 말고 이런 빅테크들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나서 이제이 ai를 이용해서 고객들에게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서 판매할 거냐 이건 또 완전 다른 얘기거든요.
그러면은 쇼핑이 될 수도 있고 아마존이 아마존은 또 그 클라우드도 하고 있잖아요. 아마도 좋은 거고 메타도 ai로 활용해서 뭘 할 수 있는 거고 뭐 그 테슬라는 지금 ai를 이용해서 자율주행하고 있잖아요. 등등 포함해서 ai가 지금 산업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그 개념도를 가지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엔비디아만 무조건 좋아 이런게 아니고 엔비디아가 AI 만성시키면이 AI 가지고 할 수 있는 애들 일단은 뭐 그 스케일러블한 애들 그리고 실제로 고객한테 팔 수 있는 애들 근데 여기서 어떤 그 기업이 승자가 될 거냐는 과거에 이제 닷컴버블 시대에 아마존이 나왔던 걸 어떻게 하냐 이런 거랑 똑같은 얘기로 알 수는 없어요.
그런데 관심을 계속 가지면서 아 이게 좋은 건가 사람들에게 이게 선택 받았구나 좋은 것들을 체크해 보시면서 투자 기회를 찾는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언급을 힌트가 생각나는게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회사들은 너무 좋은게 사실 검색으로 뭘 물어보잖아요. 예를 들어서 집안에 좀 악취가 나는 거 같아 그러면은 그냥 악취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하세요. 1번 2번 3번 채취처럼 말을 해주다가 그런데 악취의 도움이 되는 상품도 있는데 추천 받아 볼래요라고 하면은 그런데 기존에 있었던 쇼핑 방식으로는 그 사람들을 찾아낼 방법이 없었잖아요.
근데 아예 딱 그 검색하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인컴으로 확 데려오니까 판매율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구글에서의 검색보다 아마존에서 검색이 훨씬 더 지금 매출이 좋아지거든요. 아마존은 직접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구글은 그냥 검색 데이터 검색에도 많고 그런 부분들도 좀 영향을 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구글 할 때 보면은 자료를 위해서는 구글만 쇼핑이라던가 맛집 가고 싶을 땐 네이버 많이 쓰거든요. 쇼핑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도 좀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는 누가 이길지 몰라요 그래서 이거 계속 관찰을 해야 된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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