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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지분율 18년 만에 최저치 폭락…30만원에 물린 개미들 손절이 답?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주식원샷 · 2026-10-12 · 유튜브 시청 7,31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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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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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500선 지지 여부가 핵심이며 6,400선까지 밀려 2차 지지선 6,200선 테스트 우려. 반도체·전력·조선·원전 약세. 삼성전자는 실적(영업이익 100조 이상, 4분기 연속 증가)은 양호하나 외국인 지분율 18년 만에 최저, 채권 연계 자금 흐름 꼬임이 부담. 삼성전자 25만원·SK하이닉스 160만원 지지선 테스트 구간으로 보며, 지지 실패 시 손절 필요성 언급. 소부장은 기존 이익실현 권고 유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그러면 7,000선을 다시 넘기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도 분석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반도체도 하락하고 있는데, 전력주들도 큰 폭으로 쉬어가고 있습니다. 조선, 원전까지도 대다수가 하락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등하는 힘이 생기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이게 상당히 안타까운 대목인데, 코스피는 지금 3%대, 2%대 하락을 만들어 놨고, 코스닥은 방송을 시작할 때 3%대에서 4%대로 밀리고 있습니다.

02. 일단 1차적인 관건은 지수상으로 볼 때 6,500선이 1차 지지선이었습니다. 지금 6,400선까지 밀렸기 때문에, 2차 지지선은 6,200선입니다. 그다음이 6,000선인데, 제가 이렇게 선을 그은 것은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잡은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 6,500선 지지 여부가 테스트 구간이 되지 않을까 봤는데, 3%대까지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3%대 빠졌는데 지수가 3% 넘게 빠졌다는 것은, 그보다 더 많은 종목들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 전력 인프라도 오늘 효성중공업이 10%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차트를 상당히 깨뜨린 상황이라, 이런 흐름이 동력을 얻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장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7,000선을 간다는 것은 아직은 행복한 고민인 것 같고, 그보다는 어디에서 지지가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코스피 기준으로는 6,500선, 오늘 막판에 뒷심을 발휘할 수도 있고, 내일 뒷심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1차 지지선 6,500선, 2차 지지선 6,200선, 3차 지지선 6,000선을 서울경제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염두에 두시고, 이런 선들이 잘 지지되는지 관찰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6,500선을 지지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깨진 상황이고, 6,200선까지도 잘 지지해 줄 수 있을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03. 삼성전자는 최대 실적을 냈기 때문에 여기서도 조금 더 분석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18년 만에 최저라고 합니다.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07조 원, 말씀하신 대로 100조 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국내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실적을 냈는데도 주가가 살아나지 못하고 시장의 관심도가 떨어졌다는 것은 어떤 신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04. 일단 자금의 흐름이 꼬여 있다는 점은 앞서 언급드렸습니다. 채권과 연계된 자금 흐름이 꼬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해석의 문제인 것 같은데, 100조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니 앞으로 100조 원을 못 넘는 것 아니냐고 보는 시각도 일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4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원래 반도체 사이클은 3분기가 피크이고, 4분기부터 줄어들다가 1분기 저점을 찍고 다시 3분기 고점으로 올라가는 형태인데, 지난 3분기부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까지 계속 늘어났습니다. 기존의 사이클을 벗어나면서 100조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금 이보다 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05.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현재 주가 수준에 머무르는 게 맞느냐는 논쟁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 논쟁은 보는 시점마다 다르게 다룰 수 있습니다. 실적이 이렇게 간다면 내년에는 두 배, 세 배까지 오를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들은 채권 쪽에서 손실을 주식으로 메우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에서 들어오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현재 수준에서 끝날 것이냐고 다시 질문드리면, 확정 실적이 나와야 합니다. 잠정 실적이니까요. 매출도 잘 나오면 다음 분기 200조 원 돌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저는 삼성전자는 25만 원, SK하이닉스는 160만 원 지지선이 아직 지켜지고 있다고 봅니다. 600선, 6,300선에 대한 것도 제가 서울경제에서 꾸준히 말씀드렸던 라인입니다. 25만 원, 160만 원도 꾸준히 말씀드려온 라인이기 때문에, 이 지지가 유지되는지 관찰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6. 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빠지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기 상당히 곤란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수급의 부분인데, 이것이 돌아서게 되면 결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실적을 바탕으로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왜 올라가요? 실적 때문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기가 분명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팔아야 하겠죠. 올라갈 이유를 못 찾는다면, 떨어지는 이유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라갈 이유를 계속 찾아내야 합니다. 그 올라갈 이유에 대한 믿음이 떨어진다면 손절해야 합니다.

07. 친구와 안 좋게 헤어질 때를 생각해 보시죠. 친구가 마음에 안 든다고 바로 관계가 끊어지지는 않습니다. 점점 멀어지다가 이제는 떠나보내야겠다고 결심할 때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떠나보내는 게 맞다면, 30만 원에 샀든 10만 원에 샀든 25만 원에 파는 게 맞겠죠. 하지만 아직 이 친구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고, 지금은 약간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근본이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 긍정적인 모멘텀이 보인다면, 한 번 더 믿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8. 삼성전자와 반도체 관련 부분은 소부장과는 다릅니다. 소부장은 제가 9월 말, 10월 초 서울경제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10월까지 오르면 이익을 실현하라고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부분은 지금 지지라인 테스트 구간에 들어갔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지라인 테스트 구간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5만 원, 160만 원을 잘 안착하고 위로 틀 수 있을지 계속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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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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