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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승조의 TMI] "중국 MSCI EM 지수 롱-숏 전략 체크"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2-22 · 유튜브 시청 1,49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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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헤지펀드#코스피#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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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대북주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수급과 MSCI 편입 이벤트를 주시하며 삼성전자와 IT 부품주를 핵심 체크 포인트로 제시. 대북·남북경협 테마: 정상회담 기대감은 있으나 실질 결론(전략물자 반입 등)은 낙관하지 않음. 사찰·동결 단어 여부를 체크하라고 함. 관련 종목: 녹십자(20만원 돌파 모멘텀, 대북 백신 지원 기대), 자전자, 동양철관, 일신석재 등을 남북관계 연결 고리 종목으로 언급. 러시아 가스 연결 가능성도 거론. 삼성전자·IT 부품: 삼성전자 폴더블 공개 이후 관련 부품주 반응이 약함. 삼성전자 47,000원 돌파 후 15만원 구경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품주 동반 상승 여부를 확인하라고 함. 삼성전자는 'a 종목' 수준이라는 표현 사용. MSCI EM 편입 이벤트: 2월 말 중국 비중 확대 편입 이벤트를 앞두고 단기 수급 변동 가능성 언급. 시장 심리를 흔드는 시나리오도 제시. 거시·채권: 다우지수 26,900 돌파 여부에 회의적. 한국 성장률·수출 둔화, 무역수지 및 경상수지 점검 필요 언급. 채권 파생상품 리스크(도이치뱅크 손실 뉴스 등)를 경고하고 신재생·태양광·장치산업 리스크 관리 강조. 수급·거래대금: 코스닥 거래대금 대비 코스피 거래대금 약세, 코스피 4.5조원대 정체, 7조 이상 회복 필요 언급. 주도주 전환: 방산주, 한정 기수, 북방·대북 테마, 바이오·스마트 헬스케어, 예타 면제 건설주로 주도 섹터가 바뀌었다고 판단. 급등 종목은 30%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어 진폭 관리 필요. 시나리오: 삼성전자와 IT 부품 주가 흐름을 함께 보며 상승 후 꺾임 여부 확인. 예측보다 시장 반응을 확인하라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개장 전에 KMI 시간입니다. 오늘도 대북주들이 또 상승을 하네요. 여러분, 다음 주에 이제 봄 정상의 전환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정상회담보다는 5개월이나 6개월 뒤에 열릴 2차, 3차 정상회담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작년에 아주 유명했던 그림을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한반도 신경제 프로젝트 그림인데요, 여러분 이런 그림이 앞으로 10년 안에 나오기를 저는 기대합니다.

02. 그런데 북한으로 철도가 가고, 유라시아 물류가 이어지고, 이런 꿈같은 에너지 이야기들은 솔직히 이번 정상회담에서 결론이 나지는 않을 겁니다. 전략 자산이 북한으로 들어가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찰'이라는 단어가 나오는지, '동결'이라는 단어가 나오는지만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투자 아이디어를 세울 수 있습니다. 우선 우리 대한민국에서 먼저 준비하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대북주의 상대 속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3. 대북주는 여름에 극단적인 3단계 하락을 거쳤고, 바닥에서 계속 흔들면서 물량을 털어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 120선 밑에서 수렴하거나 120선 위에 살짝 올려놓은 종목 중에, 북방과 연결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04. **첫 번째, 녹십자입니다.** 차트상 거의 A급 종목입니다. 우하향 수렴이 거의 4개월 가까이 이어졌고, 그 뒤 살짝 올랐다가 눌림목을 준 뒤 20만 원 돌파를 모멘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북방 주로서 민간 차원에서 간염 백신 같은 지원이 연결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5. **두 번째, 차전자입니다.** 제이에스티나 라인 제품은 보지 마시고, 차전자는 IT 종목입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폴더블도 한 단계 올려놓고 잘 가고 있습니다. 옆에 달려 있는 개성공단과 IT가 혼합된 테마인데, 부품 쪽 순환이 되면 움직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22선 초반에서 여러 에너지가 같이 전개됐지만 여전히 122선 위에서 뭔가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최근 자산재평가까지 했으니 무상증자 기대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06. **세 번째, 동양철관과 일신석재입니다.** 동양철관은 2007년 4,000원대 고점을 찍은 적이 있고, 지금은 1,500원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남북관계의 여러 연결고리에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숟가락을 얹을 가능성이 있으니 대련, 가스 등과의 연결고리가 나오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07. 종합적으로 이런 연결고리를 생각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8. 다음 주에는 제가 가장 걱정하는 친환경 테마의 흐름을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최근 FMC 의사로 공개됐고, 갤럭시 S 시리즈도 공개됐습니다. 언론의 반응은 굉장합니다. 그런데 실제 주가에 영향을 주는 폴더블 관련 부품주들은 아직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모바일 콩그레스가 3월 초까지 이어지고, 28일에는 이벤트가 상당히 몰려 있습니다.

09. 2월 말에는 MSCI 신흥국지수(EM) 편입 이슈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헤지펀드의 CIO라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10. 다우지수도 우리가 고민해야 합니다. 작년 10월 4일 26,900선을 돌파할 수 있을지 저는 돌파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의 연초 대비 상승률은 1995년 이후 24년 만에 처음 보는 수준입니다. 이 수치가 상징하는 의미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1.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성장률 지표입니다. 급등했던 아이티 쪽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수출 부분이 감소하고 있는 수치가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보면 무역수지는 이미 적자가 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경상수지도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

12. 증시는 최근에 쭉 올라왔습니다. 오늘도 시장이 올라왔지만, 저는 지금부터는 채권 쪽을 주목합니다. 기초자산인 채권을 기반으로 파생된 상품들, 이런 부분을 다음 달에 여러분이 체크하셔야 합니다.

13. 최근 뉴스를 보면 도이치뱅크가 채권 투자로 1조 원 손실을 봤다는 이야기도 있고, 루비니가 요새 이상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를 보면 2019년, 2022년, 2024년 때 높이가 굉장히 크죠. 이것은 국채가 아니라 민간 채권과 연결된, 갚아야 할 부채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여기서 강조해 드리는 이유는, 신재생이나 태양광, 장치산업 같은 부문에서 리스크 관리를 미리미리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14. 지난해 파란 선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고, 10월 말부터 1월 초까지 박스권에서 지그재그를 그리다가, 연초 1월 기준으로 급등했습니다. 상승률을 보면 3% 정도입니다. 차트상 빨간 선은 290, 파란 선은 280입니다. 지금 이 구간에서 갇혀 있는 느낌입니다.

15. 지수와 3월물은 같이 쳐졌는데, 삼성전자는 더 치고 나갑니다. 삼성전자가 더 강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고민하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세력이 삼성전자를 47,000원대에서 돌파시키며 15만 원까지 바라보게 하면, 사람들은 흥분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IT 종목과 부품 종목도 10~20% 정도 같이 올려주다가, 5만 원 근처에서 3화를 붕괴시키는 파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많은 생각이 들겠죠.

16. 이 흐름이 파생 시장에서 그림자 매매로 진행되는지, 여기에 MSCI 편입에 따라 얼마나 자금이 들어오는지를 다음 주에 가장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차트를 보면 1월 31일 47,000원을 찍고 44,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17. 코스피 바스켓 매매 대상 종목들을 1월 4일 기준으로 뽑아보면, SK하이닉스가 약 30%, 삼성전자가 약 25% 올랐습니다. 먼저 올랐던 종목 중 추세적으로 갈 종목도 있겠지만, 85 전략에서 바뀌는지도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18. 다음 주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IT 종목들, 즉 SKC, 코오롱, 원익 IPS 등을 같이 보시면서, 같이 올랐다가 꺾이는지, 삼성전자가 떨어질 때 밑의 IT 부품주가 같이 빠지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 신호를 잡아서 시장에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측하지 마시고요.

19. 첫 번째, 전환이 되면 MSCI에 중국 비중이 더 많이 들어갈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시장을 흥분시켰다가, 오히려 3월 말이나 4월에 찬바람이 불게 만드는 연구가 가능합니다. 그럴 때는 채권이나 금리 얘기가 다시 나오게 될 수 있습니다.

20. 두 번째, 증시가 잘 가려면 원화 강세가 필요합니다.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 밑의 부품주들이 선순환하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래대금이 증가해야 합니다. 요새 가장 문제는 코스닥보다 코스피의 거래대금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코스닥은 4조 원 이상으로 괜찮은데, 코스피는 4조 5천억 원 수준에서 갇혀 있습니다. 7조 원 정도는 돼야 합니다. 이 부분도 확인해야 합니다.

21. 세 번째, 주도주의 물줄기가 바뀐 것 같습니다. 그동안 내수주가 강했는데, 역발상 전략으로 방산주, 한정 관련주, 그리고 북방 대북주 중 못 간 종목, 바이오제약, 스마트헬스케어, 예타 면제 관련 건설주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이미 급등한 종목을 따라가야 하는데 못 따라가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떤 종목은 30%의 등락이 순식간에 없어질 수 있으니, 이 진폭을 잘 이용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2. 다음 주가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상으로 체크해 드렸습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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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헤지펀드#코스피#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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