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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실적 시즌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적별로 같은 섹터에서도 어떤 종목은 급등하고 어떤 종목은 어 오히려 내리는 그런 어 상황이 좀 벌어지겠죠. 그래서 종목별로 움직이는 어 박스권 시장은 박스권에 있으면서 종목 장세가 이루어지는 그런 흐름이 당분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투도 똑같아요. 미국도 어 SP 501봉을 보시면요. 어 직전 저점을 깨고 내려갔을 때는 맨물에 의해서 막 투매가 막 나오는 거고 미국 또 우리랑 똑같아요. 뭐 미국이라고 굉장히 안정적이고 미국은 뭐 빠지면은 뭐 들어오고 뭐 이런 거 아닙니다. 미국에 대한 너무 그 환상을 갖고 오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이렇게 빠졌다가 그 매물을 받으면서 밑에서 올라온 거고요. 그랬다가 다시 이제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최초에 있었던 미국이 3월 달이 여기지 않습니까? 3월 달 여긴데 전쟁 [목을 가다듬음] 이후에 빠진 부분들을 다 원이치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다시 신고가를 형성하면서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신고가를 형성하면서 다시 가려면 그만한 모멘텀이 강력하게 있어야 되는데 또 그렇지도 않다라는 거죠. 여전히 어 이런 전쟁에 대한 어 지금 어 협상을 하고 있는 거고 그 후유증이 어떻게 나타날지에 대해서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여기까지 올라와서 제차 또 왔다 갔다 하는 그러면 직전의 저점이었던 여기 6,500포인트를 요번에 깰 거냐 [콧방귀] 아니면 바로 위로 올라갈 거냐 지금 그러지 않고이 안에 있을 기관성이 상당히 높죠.
우리가 미국 시장 보면은 미국은 뭐 우리게 우리가 아니니까 우리 시장 보면 막 막 마음 줄이고 그런데 미국은 마음 안 졸리고 아 얘는 뭐 여기 있겠다. 만약에 이렇게 생각이 든다면 우리도 똑같은 그런 흐름으로 봐도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변도 속이 좀 더 큰 것뿐이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니스가 어 여러분들 어떻게 보이세요? 이게 다시 신고가 날까요? 안 날까요? 지금 차트만 보면은 지상시 신고가를 대기하고 있는 겁니다. 신고가 앞에서 대기. 그럼 얘들이 신고가 나면서 반도체 소부장이 간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거고 두 번째로는 반도체가 가격 피의에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그동안에 반도체 치메이크업 위로 올라갔는데 지금 증설을 하고 하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증설로 인해서 올라가는 부분들이 좀 생기고 있는 것이고요. 삼성전자에 모두 투자되어 있는데 하일수가도 되나요? 삼성자 하수 두 개다 갖고 계세요. 변동성이 심하고 그리고 더 위로 빠르게 가는 거는 하이니스이고요. 좀 더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건 삼성전자고요. 하이네스는 먼저 갔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이 인식되어 있고요. 삼성전자는 HBM이 아닌 디램 가격에 올라갔을 때 삼성전자한테 더 수혜가 있고 그런 차이가 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롱톰으로 간다면 삼성전자가 더 어 사실 메리트가 있는 거고요. 왜냐면 삼성자 다른 부분이 부문이 있으니까 왜냐면 반도체만 가지고 있는 데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서로 같이 가는 회가 또 안정적인 건 분명히 맞겠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그 종목별로 좀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도 광통신이 제일 세네요. 보니까 엄청나게 오르네요. 대한광동신 2만 원까지 왔네요. 얼마 전에 뭐 2,000원, 3,000원에서 거래가 됐는데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거 같고. 반도체가 어디 있나요? 지금 반도체는 위에 있지 않네. 그니까 테마에서는요. 그죠? 왜냐면 반도체가 보니까 어떤 종목은 오르고 어떤 종목은 내리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 같아요.이 반도체 장비가 있다. 그럼 반도체 장비 쭉 6,000원짜리 이런 거 빼고 뭐 깨스 GST 오르고 있고 네오셈 오르고 있고 요크니스 굉장히 좋고 좋고 런 흐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정보들을 하나하나 이오테크니스 차트를 보고 갤러로 차트를 보고요 테크니스 아 쉬었다가 가네. 어 순서대로 가겠죠. 어떤 거 하고 또 그다음 가고 뭐 이런 식으로 움직이겠죠. 어, 이게 지금 다 같이 가는게 아니에요. 그중에 어떤 걸 또 가고 어떤 거 좀 쉬고. 근데 여기서 가지 못하는 애들 있습니다. 이번 반도체 가는데 못 따라가는 애들이 있습니다. 어 이거 예스때는 좀 많이 빠졌다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요번 상승에 못 따라가는 애들은 그러면은 이후에도 못 따라갈 게속이 있어요. 그러니까 종목별 차별하는 좀 있을 거라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반도체 소장 소부장은 더 위쪽으로 바라보고 있고요. 그러면 내가 잘 모르겠다. 그럼 반도체 소부장에 괜찮은 ETF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유진테크는 대표 종목입니다. 이거 반도체 장비의 대표 종목입니다. 유진테크, 이오테크니스 어 주상인지 대표 종목들입니다. 요런 것들은 무너지지만 않으면 자기 다이 반도체 오를 때 다시 오를 수 있다고로 생각하면 되니다. 무너지는지 안 무너지는 개별적으로 봐야 돼요. 무너지는 건 반도체 소부장이니까 그냥 들고 있어. 이건 안 된다는 거죠. 이수페타시스도 기판이죠. 어 그래서 한동안 많이 올랐던 종목입니다.
일봉으로 보면 이렇지만 주봉으로 보면 되게 많이 올랐던 거예요. 진짜 많이 올랐던 겁니다. 그래서 이게 15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선 더 안 떨어지고 버티고 있지만 다시 한번 자기 기회가 왔을 때 올라갈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그렇게 가파르게 올라올 수 있냐는 좀 다른 얘기입니다. 무슨 설명을 드리려고 하냐면요. 이런 거예요. 이미 한번 많이 올라온 종목이 있어요. 밑에서부터 밑에서부터 뭐 뭐 다섯 배 넘어서 뭐 열배까지 막 올라온게 있어요. 조정을 보였어요. 그러면 이걸 올라갈 때 본 사람이 여기서 구경한 사람이 올라갈 때 또 똑같이 그럴 거라 생각하는데 처음에는 그렇지만 두 번째는 안 그래요.
그리고 이미 조정을 보일 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매물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어 이때부터는 매물이 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는 얘가 처음부터 여기까지 올랐을 때는 어 너무 저평가됐어. 그래서 그다음에 그 위에 얘이 성장을 봤을 때 어 12개월 포워드로 보고 2년 3년짜리 봤을 때 막 올라올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주가가 이만큼 반영했잖아요, 그거를. 근데 그다음에 더 이만큼 또 올라가려면 그러면 뭐 5년 후에 10년 후에 것까지 탁 당겼을 거예요. 그런 것까지 다 해 가지고 이거 써야 되나?
그거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 캡이 아무리 성장한다 하더라도 캡이는 겁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니스 캡이 없습니까? 캡이 있죠. 그 캡에 한도가 있는 건데 그냥 무작정 예전처럼 계속 올라간다는 그렇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항상 이건 주봉이긴 하지만 최초에 올라갔을 때보다는 조종을 보이고 두 번째 올라갈 때는 상대적으로 힘이 좀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아하고 현대 모비스 현대이 자동차로는 못 가요 얘네들이요. 근데 로봇이 얘기할 때마다 로봇 이슈가 생길 때마다 가죠. 뭐 현대차도 움직이고 기아도 움직이고 이런게 움직이잖아요.
그런데 어 로봇 관련주 관련 쪽에 더 있는 쪽은 기아보다 현대 차죠. 그리고 현대 모비스가 오히려 또 그쪽에 있는 거군요. 그래서 비슷하게 움직일 거라는 생각해요. 그런데 로봇 쪽에 더 부각이 많이 되는 쪽으로 만약에 가치 있다면은 그쪽으로 옮겨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같 이런 거 말고도 뭐 그 뭐죠? HL 현대인가 뭐 이런 것도 있고 만도 HL 만도 만도 뭐 이런 것도 있고 지금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근데 로봇 갈 때 제일 세게 갔던게 뭐냐? 만약에 전부 다 똑같이 생겼다 말게 차트가 똑같이 생겼다 그러면 뭐할 수 없는데 똑같이 생겼으면은 사실은 어 대표 종목을 사는게 더 낫겠죠.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밀고 있는 거고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 밀고 있는 기업이에요. 뭐 고병과 논란이 있어서 마이크 버리는 공매도 한다고 그 막 그런 얘기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엔스로픽 때문에 그렇죠. 엔스루피카의 경쟁으로 봤을 때 엔스루프이 성장함으로써 팔란티어는 상대적으로 좀 추춤한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테슬라도 그렇고 팔란티어도 그렇고 쭉 내려가고 있는데 팔란티어는 뭐 계속 그동안에 내려가고 있었고요. 테슬라는 그보다는 뭐 그렇게 내려가는 그런 상황은 아니죠. 테슬라가 없나요? 여기 띄워 놓은게 뭐 그렇게까지 내려가는 상황은 아니겠지만 남들 갈 때 지금 못 가고 그런 거잖아요.
근데 남도 갈 때 못 가는 이유는 지금 자기 [목을 가다듬음] 차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콧방귀] 자기 뭐 뭔가 모멘텀이 지금 안 나와서 계속 이러는 거잖아요. 지금 일봉상 쭉 빠졌어요. 근데 이제 테슬라는 말 그대로 테슬라잖아요. 테슬라잖아요. 요번에 뭐 스페이스엑 상장하고 그리고 지금 전기차가 뭐 그동안에 좀 안 팔리고 뭐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결국은 어 일런 머스크가 하는 길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은 소위 우리나라의 테슬람미라 그러죠. 그런 분들은 테슬라를 가져가는 이만큼이라 빠졌는데 어 지켜보면서 테슬라의 성장을 믿고가 본다 뭐라는 것들은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진짜 차트만 본다면은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태고 가격은 직접까지 와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반등을 한다 그러면 이제 반등이 세게 가야 되는데 세게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한동안 상대적으로 약세를 볼 수밖에 없는 지금은 전부 다 AI 그리고 어 반도체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샷는 밑으로 흐르고 있는 상황이니까 다시 터닝하는 거를 봐야 되는데 [콧방귀] 얘가 지금 계속 이렇게 상황 속에서 터닝하는 내가 매수하는 사람 입장이면은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 터닝할 때 사야지 말 쉽죠.
오늘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얘를 가지고 있다가 만약에 위로 쳐 버려. 내가 팔았는데 그럼 이제 고민해도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제가 여기가 만약게 강연의 장이다. 그럼 이렇게 말씀을 드릴 거예요. 자, 테슬라를 지금 현재 차트를 보면서 팔고 싶은 분 손들어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아니면 그거 아니더라도 지금 질문하신 이분도 어 신 MJ 님 내가 현금 가지고 있어요. 현금 가지고 있는데 나는 테슬라를 사고 싶으세요? 엔비디아를 사고 싶으세요? 비디아를 사고 싶으세요? 아니면 알파벳을 사고 싶으세요?
아니면 팔란티어를 사고 싶으세요? 이렇게 판단해 봤을 때 팔란티어보다 테슬라가 실적이 괜찮아요, 차트가요. 그러면 팔란티어 팔아서 테슬라를 더 사던지 아니면 나는 테슬라 사고 싶은데 테슬라 사고 싶은 마음 없어. 나는 엔비아 더 사고 싶어. 그러면 테슬라를 줄여서 팔란티어를 줄여서 M비D대를 더 사고 이렇게 거래를 하는 거죠. 지금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지만 눈 닦고 눈 딱 감고 내가 현금이라면이 주식을 내가 지금 살 건지 안 살 건지 그게 가장 명확한 답인 거예요. 명확한 답인 거예요. 카탈 에너지 시설 복구에 최소 3년 걸린다 등 휴전이나 종전이 되어도 인프라가된 것은 명백한 현실이고 이로 인해 유가가 전쟁 전쟁 전으로 떨릴 수 없을 텐데 주가가 회복이 가능한 거예요.
어떻게 받을이 이런 지금 이진성님이 질문 주신 거 있잖아요. 이게 이코노미스트들이 하거나 애널리스트 중에 일부의 사람들이거나 또는 시장 밖에 있는 사람이 볼 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장 밖에서 반원 보는 거랑 시장이랑 되게 다릅니다. 시장은 돈에임에 의해서 돈으로 움직이는데요. 예를 들어서 어이 복구가 3년 걸린다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볼게요. 3년 걸린다고 해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전쟁 끝났으니까 이제 이건 내릴 거야. 그러면서 하방으로 매도하는 세력이 많다 그러면은 말도 안 되게 막 빠지기도 하고 말도 또 어쩔 때 반대로 말도 안 되게 오르기도 하고 막 그러는 거거든요.
그렇서 지금 전쟁이 끝나지도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미국 시장은 다 원이쳐 버리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밖에서 바라오는 것처럼 유가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을 거야. 그런데 저도 이건 단어는 못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도 야, 지금 상황에서 여기서 유가가 원이 할 수 있을까? 옛날처럼 70달러 갈 수 있을까? 야, 그게 쉽겠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보세요. 예전하고 물론 상황이 맨날 우리는 예전하고 달라. 예전하고 달라라는 표현을 씁니다. WT 유가 어디 있나요? 이 이걸 볼게요. 이거 WT 유가의 월봉으로 이렇게 보겠습니다.
2022년 최고점 130달러 이거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있었다죠. 지금의 전쟁은 우크라이나 러시아하고 달라요. 러시아 원유하고 뭐 이거보다는 지금 중동이기 때문에 다르다라고 또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곧바로 내려왔어요. 곧바로 그냥 곧바로 내려왔어요. 지금 전쟁 계속 하고 있죠.이 이 이런 거는 그러면은 뭔가 뭐 거기가 새로워 뭐 좋아져서 원인치했기 때문에 그러냐까 주식 시장은 수급에 의해서 수급에 의해서 얘가 지금 수급에 의해서 또 이제 올라갈 거라 생각하면서 또 확 올라가고 또 내려갈 권 생각하면 막 더 던지는 매도가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내려올 개성은 상당히 저는 개헌성을 이제 절대 못 내려와 너무 그렇게 단정 짓고 주식 시장에에 머니 게임인 주식장을 바라보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렇게까지뿐이 못 대답 못 들겠네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건 다르다. 시장은 막 거기 공매도 나오고 막 매도 나오면 유가 더 급락할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떨어질 땐 더 많이 떨어지고 올라갈 땐 더 많이 올라간다라는 거예요. 뭐 이런 거예요. 우리는 어떤 종목이 오라 내려가면 이유를 찾잖아요. 근데 이유 이전에 나는 판단은 뭘 하냐면 어 그이라는게 제가 아니고 투자자 모두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라 남들은 괜찮은데지 혼자 거래가 이렇게 실리면서 음봉이 나왔어? 그럼 뭐지? 음봉 거래가 이렇게 실리면서 음봉이 나왔다는 얘기는 어딘가에서 많이 팔았다는 거잖아요.
왜 팔았지?라고 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통의 기관 투자가들은 어떻게 하냐면 그 이유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행동을 해요. 위험 관리 먼저 합니다. 개별 혼자서 그런 거잖아요. 혼자서 그러면 어 얘가 아 거래 실으면서 음봉이 발생하면 매도 일원가 나왔네. 그러면 좀 나도 위원 관리해야겠네. 그리고 상황 보고 아 내가 잘못 판단했어. 또는 시장이 오버했어. 그럼 다시 살 다시 살망갈 좀 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지금 이유는 저는 지금 모릅니다. 뭔지 뭐가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거래 실면서 음봉이 발생했다는 거는 매도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고 매도 나오기 시험이 떨어지면 적감에서 줍줍 아니에요.
떨어지면 떨어지는 애도 더 팝니다. 기환들은. 그래서 그 자체 가격에 수능해야 되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ISC는 말 갖고 계시면 진짜 짜증가 엄청나실 것 같은데 왜냐면 다른 소부장들 괜찮은데지는 그렇게 좋다고 하더니 그냥 떨어져 버리니까 근데 그 이유를 이제 그리고 나서 위험 관리 어느 정도 해 놓고 그 종목에 지금 왜 그런지 이제 이유를 찾아봐야겠죠. 찾아보는데 뭐 뉴스를 보고 어떤 뉴스가 만약에 있다. 악재가 나와 있다. 그러면 그 악재가 길게 악제 아니면 단기적일 거냐 요렇게 이제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여기지 않습니까?
이거요? 그러면 이제 꼭 단기적인 악재다 그러면 나는 위원 [목을 가다듬음] 관리 한번 배분만 놔두고 나머지는 그냥 들고 가든지 아니면 그것도 아니고 아 이거는 좀 어 이익의에 어떤 아 악재성이 있다 뭐 이런 부분들이 좀 나온다면은 그렇다면은 뭐 나머지도 덜어내고 다른 쪽으로 또 관성 뭐 바스켓을 넣어 놓던지 뭐 요런 판단을 해야겠죠. 지금 제가 보 방 지금 뭐 짧은 시간에 이거 하나하나 분석하기 좀 어려운 거 같은데 이렇게 일단 일단 음봉이 커진다는 얘기는 내가 다 안 닫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건 분명히 파는 사람은 뭐 미쳤다고 그냥 팔겠어요.
뭔가 이유 있으니까 팔겠죠. 그렇게 생각을 한다 해야 된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근데 참 기분 어 나쁘시겠지만은 그 무형 관리에 어느 정도 하고 내가 만약게 계속 들고 간다 하더라도 그리고 나서 봐야지 특히 오늘 같은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 걸 말씀을 좀 드려 보면요. 얘가 지금 지난주 금요일 날은 아래꼬리 달았습니다. 오늘 지금 많이 빠지잖아요. 나 도저히 못 파겠다. 나이 들고 갈보면 하다. 만약에 그렇게 판단하신다면 물론 얘의 뭐 그 순간순간에서도 빨리빨리 얘 실적이 얼마고 시총이 얼마고 그래서 얼마 나왔고 이런 거 다 따져 봅니다.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아 또 다른게 없는데 지금 수급으로 빠지는 거 같아. 또는 익션은 있는 거 같아. 또는 뭐 어디 ETF에서 빠지는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이렇게 하겠죠. 오후에 한 2시 반이나 3시 됐는데 그러면 아래꼬리가 쭉 달려 가지고 -16%니까 한 -10%까지 됐다 그러면 아 나 그래. 이틀 동안 매물 소화하는 걸 보고 쓰니까 나 다 좀 기다려 보자. 이런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그냥 빠져버리면서 반등을 하지 못해. 즉 아래 골을 달지 못한다 그러면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자칫 못하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 이후에 만약에 이랬는데 내가 팔았어.
올라갈 수 있어. 우린 그런 거잖아요. 내가 팔았는데 올라가면 어떻게이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만일 이렇게 음봉이 났으니 이제 손절매가 나오면서 밑으로 툭툭 떨어져. 그런 경우가 더 훨씬 많잖아요. 항상 그 상황 속에서 나는 어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크게 깨지는 거를 방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콧방귀] 그렇게로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시 반 이후에 반등을 하면서 아래꼬리 달냐 달고 가느냐 못 가느냐 그것을 가지고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 그 사이에는 개별적으로 ISC의 지금 악재가 뭐가 있는지 그걸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그것까지 읽어 보지 못해서 이렇게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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