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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1만 갑니다" 폭락장 속 증권사가 내놓은 충격 전망! 진짜 이유는?

경제백곰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2,98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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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배역 자산가를 부표하고 있는 경제 백고입니다. 영상 촬영일은 10월 15일 목요일 퇴근하고 와서 저녁에 찍고 있고요. 일단 오늘 시장이 추가로 또 하락이 나와서 사실 안녕하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코스피가 6,000원 지켜졌으면 했는데 결국 부어졌죠. 일단 뭐 이유는 그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진게 있고요. 미국 AI 기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랑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력까지 겹치면서 특히 외국인들이 삼성과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서 시장이 오늘 더 크게 빠졌습니다. 참 제가 사실 요걸 잘 안 하는 대로 여기 좀 나오는 시장인데 시청자분들도 걱정 많으실 것 같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유한타증권에서 내년에 코스피가 1만 포인트 넘어서 최대 1,000포인트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이러한 전망가 되었는데 아니 당장 6,000도 못 지키고 있는데 과연 쿠스피 1만 포인트를 현실적으로 우리는 기대해도 괜찮은 걸까요? 지금 버티는게 정답이 맞을까요?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까지 핵심만 요약해서 대응 전략이랑 같이 말씀드릴게요. 일단 13일자로 기사 보겠습니다. 코스피 6천 붕괴하는 날 나온 전망 내년엔 12,000까지도 간다. 유한타증권 낙관시에는 12,000도 가능하다. AI 반도체 실적의 개성과 외국인의 매수세 회복이 상승의 핵심 변수이다.

그리고이는 유한타 증권의 레포트 일부로 발표했고요. 27년도 코스피는 AI 반도체 대표주 실적 추가 도약과 점진적인 멀티플 그리고 수급의 정상화 과정에 발맞춘 지수 6,000에서 1만 포인트 밴든 상하고식 주가 흐름 전개를 예상한다. 일단 이번 보고소가 지금 130페이지가 넘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제 퇴근하고 저녁에 새벽까지 좀 꼼꼼하게 읽어 봤는데 그래서 이것 때문에 어제는 영상을 제가 못 올려 드렸고요. 이번 레포트를 보면서 저도 전반적으로 다시 생각을 좀 정리하게 됐거든요. 일단은 유한타증권에서 도대체 무슨 근거로 대전도의 코스피 1만 포인트를 이야기하는지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의 실적의 성장입니다. 요한타전권은 내년 코스피 상장 기업들의 순 이익이 약 1160조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렇게 전망했고요.이 가운데 반도체와 IT, 하드웨어 등을 포함한 AI 관련 산업이 약 949조원을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전체 그리고이는 전체에 80%를 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도 삼성과넥스의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국내 증시를 이끌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분석이 있고요. 그런데 사실이는 저희가 다 아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의문을 가져야 될 점은 지금도 삼성이 라인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못 가는 걸까?

여기서 두 번째 핵심이 바로 외국인의 수급과 주가의 평가의 정상화입니다. 요한타증거는 10월 8일 기준으로 코스피 PR이 5.11배 수준이라고 했는데요. 지금 떨어져 가지고 더 빠졌겠죠. 이게 PR이 나올 때마다 헷갈려질 수가 있는데 그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기업들이 앞으로 벌어들릴 이익에 비해서 현재 주가가 굉장히 낮게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PR에서 우리가 한 가지 체크해야 될 포인트가 있습니다. 주가는 PR이 낮다 싸다라고 해서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죠. 특히 지금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내년에도 반도체 기업들이 지금처럼 너네 돈 잘 벌 수 있냐 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팔아치우고 있으니까 주가가 못 가는 상황인데요. 앞으로 미국의 금리가 안정이 되면서 반도체 실적이 유지된다는게 확인되면은 그때부터는 외국인들의 시각도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분석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제가 이루어진다라고 하면은 코스피가 PR 7.300까지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이렇게 전망을 했고요. 즉 지금보다 PR 높아지면 당연히 코스피 수준 자체가 올라가겠죠. 세 번째로 상승 시점인 언제쯤일까? 일단 유한타전거도 당장 코스피가 급반등해 가지고 뭐 올해 연말에 뭐 9천만 이렇게 간다 이렇게 전망한 건 아닙니다.

일단 내년 1분기까지는 한 6천에서 한 7,500 포인트 그리고 2분기까지는 6,500에서 한 8천 그리고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세가 강해지면서 4분기에는 한 8,500에서 1만 포인트까지 계단식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전망을 했고요. 그래서 정리하면 당분간은 지금처럼 답답한 시장이 이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꾸준히 확인이 되고 외국인이 자음까지 돌아온다라고 하면은 내년 하반기에는 오히려 상당히 강한 상승장이 나올 수 있다. 이러한 분석입니다. 그래서 정리 한번 해 보면 유한타전권이 코스피 1만 포인트를 전망한 건 단순히 주가가 최근에 많이 빠졌으니까 다시 오를 거다.

이러한 논리는 아니에요. 내년에도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잘 벌 거고 미국의 금리 부담이 점차 변화가 될 거고 따라서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를 다시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할 거다. 그리고 그러면 충분히 이러한 수치를 도전할 수 있다. 이러한 분석 레포트입니다. 그런데 당연히 증권사에서 이렇게 전망했다라고 해서 실제 주가가 이렇게 오른다는 부장은 없죠. 그래서 저 역시 뭐 내년도에 코스피 1만 무조건 도달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니에요. 다만 현재 시장에 걱정하는 것과 실제 기업들의 상황을 비교해 보면 여전히 국내 증시를 긍정적으로 봐야 할 때다.

이렇게 사실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로는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여전히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죠. 세계 최대 반도체 노장비 기업인 ASML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은 27년도와 28년도에 계획한 장비 공급량만으로는 고객사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이렇게 전망을 했고요. 심지어 일부 심지어 일부 고객들은 벌써 29년도와 30년 내에 필요한 정비까지 문의를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삼성이나 TSMC 같은 기업들은 당장 올해 장사만 준비하는게 아니라 몇 년 뒤에 반도체 생산까지 미리 계획하고 있다라는 내용인데요.

물론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는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제 좀 이슈 많이 되고 있는게 코어위브 같은 AI 기업들이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앞으로 실제 설비 투자가 줄어드는 거 아니냐 이러한 우려가 실제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여전히 반도체의 수요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다만 앞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실제로 투자 계획을 줄이는지이는 3분기, 4분기 계속해서 꾸준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부분은 제가 체크해 가지고 뭐 관점이나 특이 사항 있으면 계속해서 영상 올려 드릴 거고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일단 ASML에게 나왔으니까 뭐 PSK나 주성 이런 반도체 소부장을 많이 강조드렸는데 사실 어제 오늘 좀 급락에 같이 세게 봐았죠. 그래서 현재 단기적인 지수 구간은 사실 다 깨진게 맞아요. 그래서 좀 단기적으로 보셨던 분들이다라고 하면은 일단 정리를 하는게 맞겠죠. 다만 좀 중장기적으로 이제 몇 개월을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은 전 사실 다시 모아갈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일단 1차 선발대 정도만 들어갔었는데 지금 2차 3차 매수각을 보고 있고요. 이건 제가 조만간 또 시장 흐름 체크해서 어느 정도 바닥을 다진다라고 하면 그때 추가 영상 또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일부 정리를 할지 아니면 오히려 분할로 모아갈지 본인의 성향에 맞게 판단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현재 시장이 여러 가지 악재를 한꺼번에 반영하면서 상당히 과도하게 너무 세게 조정이 나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뭐 좀 좋은 데이터들도 많거든요. 근데 지금은 악재에만 반응을 좀 하고 있죠. 일단 새벽에 나온 미국 물가 상승의 중국 창시 메모리의 추격. 여기에 AI 기업들의 투자 축소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들이 반도체 주식을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악재들을 지금 절대로 무시할 수 없어요.

다만 중요한 건 실제로 삼성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이 실적이 얼마나 훼손이 되었냐이 부분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현재까지는 너무 과하게 확인되지 않은 우려까지 주가에 다 반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너네 지금 잘 버는 거 알겠어. 근데 내년에는 돈 잘 못 벌 거잖아. 내년에는 영업 이익 떨어질 거지. 그러니까 지금 주가 미리 내릴게. 이러한 상황으로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이를 반전하려면 3분기, 4분기 실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추가적으로 주주하는원 정책 역시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창신 매물에 관련해서 좀만 더 보면은 10월 15일에 로젠 블랙 증권에서 창신 매물의 기술 발전 자체는 인정한다. 다만 실제 대량 생산에 필요한 수과 생산 능력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면서 시장의 반응이 과도하다 이렇게 평가를 했고요. 10월 13일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도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HBM 같은 첨단 메모리 분야에서 여전히 약 3년 정도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물론 이러한 내용이 중국의 축약을 무시해야 한다 이러한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상시 매모리의 범용들이 시장 점유율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매물리 가격에 충분히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하는 것과 실제로 높은 수율로 대량 생산해서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공급세에 공급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고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중국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러한 추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 다만 당장 삼성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이 무너질 것처럼 주가가 반응하는 건 다수 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 최종 결론이 뭐냐? 일단 먼저 말씀드리면 저는 주가가 무조건 오른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낙간 주의자가 절대 아닙니다. 계속해서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제가 이제 10년 넘게 코인도 투자를 했었고요.

올해 초까지도 코인을 비트코인을 한 4억 이상 들고 있었어요. 근데 그거 다 정리하고 저는 이제 국장에 집중을 하고 있었거든요. 왜냐 올해 초으로 봤을 때 코인을 계속해서 들고 가는 건 투자 매력도가 너무 떨어진다. 그래 가지고 다 팔고 뭐 하이닉스 쪽으로 많이 갈아탔었죠. 이 얘기는 몇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정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삼성이나 하이닉스를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아직까지는이 전망이 유효한데 만약에 반도체 업항이 꺾이고 기업들의 성장성이 훼손이 된다. 도저히 들고 가는게 답이 없다. 이러한 판단이 든다라고 하면은 저 역시 생각을 바꾸고 언제든지 시장을 떠날 준비 역시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버티는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일단 좀 더 빠질 순 있어요. 그래도 지금은 일단 버텨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0월 말에 있을 삼성전자 3분기 실적까지는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AI 산업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중국의 기술 추격 역시 실제로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는 조금 더 확인할 필요도 있어요. 다만 한 가지 우려스러운 점은 지금 AI,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의 이제 이익, 매출 이익, 전망치가 조금씩 꺾이고 있다는 부분인데 사실 이것도 좀 꽤 큰 악재거든요.

일단이 부분 역시 제가 체크해 가지고 추가 영상에 또 다루도록 할게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체크해 보면 28년도 역시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었지만 주가는 크게 빠졌습니다. 당시에도 실적이 좋으니까 무조건 버티면 된다라고 생각했던 투자들이 많은데 이후에 실제 매물 업항이 꺾이면서 기업들의 위익도 크게 떨어졌었죠. 이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명확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건 주가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투자했던 이유가 사라졌는데도 그걸 인정하지 않는 거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디램과 HBM의 가격,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 전망뿐만 아니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제 설비 투자 계획이 줄어드는지 그리고 이들이 투자한만큼 계속해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지이를 같이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전제가 된다라고 하면 내년에 한 8,에서 1만 피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반대로이 세 가지가 동시에 꺾이기 시작한다면 투자 관점이랑 현재 포트를 전반적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2018년처럼 업항이 무너지지 않았다 이렇게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TSMC가 3기 순위익이기 전년 대비 69%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죠.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이를 여전히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당장 주가가 떨어진다라는 이유만으로 국내 증시를 떠날 생각은 없고요. 저 역시 수익을 이번에 꽤 많이 반납해 가지고 좀 속상하고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최선일까 계속해서 공부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일단 앞으로도 제가 진짜 밤을 세서라도 현재 나와 있는 뭐 분석이나 리포트 데이터 다 체크해 가지고 저는 저를 포함해서 저희 구독자분들 경제권 학생분들 진짜 하반기나 내영상 상반기에는 반드시 웃으실 수 있게끔 최선의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게끔 더 좋은 영상으로 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그래서 현재 일단 보유하고 있는 포트 관리는 일단 내일 시장까지는 봐야 될 거 같고요. 일단 제가 내일 시장까지 체크해 가지고 또 추가 영상 올려 드릴게요. 정말 힘든 한 주였는데 일단 식사라도 꼭 잘 챙기시고 날 추우니까 건강 꼭 챙기시고 다 같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고 편안 보내시고 다시 추가 영상으로 인사드릴게요. 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말씀드렸던 내용들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충분히 검토하셔서 합리적인 판단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당연히 올려 드리는 계좌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외우 업체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뭐 텔레그램 방에 들어오라거나 뭐 번호로 남기라거나 뭐 가입비를 내라거나 이런 거는 일절 없으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으시고요. 끝으로 제가 유튜브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렇게 하나의 영상을 올리기 위해서 최소한 다섯 시간 이상 추가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생각의 정리가 되면서 제가 매매하는데 도움이 되는게 가장 크고요.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시청자분들께서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게 도움이 되어 드리는 경제 배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저희 채널을 구독 중이지 않다라고 하시면 이번 기회에 꼭 구독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종종 가끔씩이라도 괜찮으니까 댓글도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작은 관심과 댓글들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몇 개 히든 종목 받은게 더 있는데 제가 최대한 빨리 준비해 가지고 다음 영상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경제 벽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창신Note리#엔비디아#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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