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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이 좀 호재가 나오더라도 좀 오르는 듯하다 떨어지고 좀 안 좋은 듯해 가지고 떨어지는 듯하다가도 다시 올라옵니다. 다음 주 기준 금리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계속 이런 양상을 보일 걸로 보고 있고요. 지금부터 미리 3분기 실적 발표를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는게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뭐 솔직히 전쟁만 아니면은 12,000 충분히 가는 건데. 네. 반갑습니다. 신사임상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화상 연결 그런 걸로만 인사를 드렸었는데 이제 이쪽에 직접 방문해 가지고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정말 반갑고요. 앞으로도 이제 계속해서 좋은 인사이트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정보 전달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7천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강세장이 제개된 걸까요? 급락 이후 반등에 불과할까요? 코스피 7천선에서 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지금 이제 우리가 7월 달에 증시 급락이 너무 컸다 보니까 좀 승구르기를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이제 지속적으로 좀 반등을 해 줄 수 있을지는 아무래도 이제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 우리가 이제 연준 쪽에서 기준 금리를 좀 동결을 한다든지 그리고 좀 비둘기적인 발언들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상당히 좀 우호적인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촬영날 기준으로 오늘 밤이랑 그리고 내일 밤에 PPI, CPI 소비자 물가 지수와 생산자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이 물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제 또 금리 전망이 바뀌게 될 거 같고 제가 봤을 땐 8월 달에 유가가 그렇게 많이 뛰지는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엄청나게 물가가 뛴다거나 이런 모습은 없을 것 같은데 지금 9월 들어서면서 유가가 엄청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제 다음 달에 발표되는 9월 물가 데이터가 어떻게 될지가 조금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이번 물가 데이터 그리고 이전에 발표됐던 고용과 추후 소비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연준이 기준 금리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방향성이라든지 또이 인터뷰 발언에서 뉘앙스가 느껴지는 것들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이걸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시장이 좀 호재가 나오더라도 좀 오르는 듯하다 떨어지고 좀 안 좋은 듯 해 가지고 떨어지는 듯하다가도 다시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시장 자체가 명확하게 뭐가 정해진게 없다 보니까 어 자리를 제대로 못 잡고 있고 방향성도 지금 좀 이른 상황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횡보하고 있는 거거든요. 다음 주 기준 금리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계속 이런 양상을 보일 걸로 보고 있고요. 기준 금리 결정이 되고 나서 그 상황에 따라서 좀 발언이나 이런 수위에 따라서 어 시장이 또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명절 연휴가 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장기간에 연휴 동안 또 시장이 안 열립니다. 그러면은이 오랜 시간 동안 휴장을 거치기 전에 이때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또 투심이 약해져요. 그래서 사실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10월 정도는 돼야 조금 이제 뭔가 매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서 10월로 가게 되면 개천절 한글날 해 가지고 또 거래수가 많이 좀 초반에 적어요. 그래서 한 10월 중순 정도는 가야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제대로 매매가 전개될 것 같은데 한국은 그럼 10월 중순이면 또 어느덧 뭐 할 때죠. 저들 아시겠지만 이제 3분기 실적 발표할 때가 이제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부터 미리 3분기 실적 발표를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짜나 나가는게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실적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 종목들 뿐만이 아니라이 금리 전망이 조금 흔들려도 실적이 살아 있으면 또 잘 갈 수가 있기 때문에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는 실적 성장 특히나 덮고 들면 수출 실적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가는 매매 전략이 요런 이제 좀 방향성이 안 잡힌 불안한 시장에서 훨씬 좀 안정감 있는 매매 전략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투자자 체감은 엇갈립니다.
지금을 한국 증시 전체의 상승으로 볼 수 있을까요? 원래 이제 우리가 한 7월 달에 시장이 전체적으로 다 무너지기 전에는 한 몇 달 동안 한 두 달 정도 두 세 달 정도 이제 반도체에만 너무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많이 올라가긴 하는데 반도체만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여기서 소회받는 그런 투자자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그 투자 시장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시장이 무너지기는 했는데 그때랑 다르게 순환매가 돌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전체적으로 다 무너지고 나서 차츰차츰 회복을 보이니까 전체적으로 돌아가면서 심지어 수납매도 엄청 빠릅니다.
하루 단위로 철강 갔다가 뭐 통신 갔다가 철강에서 뭐s 갔다가 소부장 갔다가 엄청 많이 바뀌거든요. 또 오늘 같은 경우에는 또 정유주들 움직임이 나오더라고요. 유가 상승이 나오면서 이런 것처럼 이제 사실 순환매 자체가 엄청 빨라지고 있어 가지고 제가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린 적이 있었는데 SK이닉스 삼성전자가 계속 가고 있을 때는 아마 순환매가 잘 안 이루어질 거다. 근데 이게 분명히 한번 꺾일 건데 그 꺾이고 나서부터 무너진다 개념은 아니지만 한번 꺾이고 나서 삼성전자 SK닉스도 물론 가겠지만 그때부터 삼성전자 SK닉스만 가는게 아니라 이제 낙수 효과가 이제 나오면서 다른 종목들도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나올 것이다.
왜냐면 거기서 매도 물량이 나왔기 때문에 또 밑으로 퍼져 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시장이 저는 그렇게 전개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길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독주 체제가 이제 끝나고 전반적으로 이제 수납도는 시장으로 좀 바뀌어 나가고 있는 구조라서요. 저는 예전처럼 삼전스만 바라보고 가는 시장이 아니라 조금 다체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일단 이제 외국인이 한국어로 지금 뭐 엄청나게 들어왔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아직은. 왜냐면은 일단 외국인들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더라도 금액이 뭐 엄청나게 회복됐다고 보기가 어렵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우리가 환율적인 부분을 보면 외국인이 들어올 만한 구조는 많이 갖춰졌어요. 왜냐면 이제 약 달러 기조가 전개되고 있고 그렇게 되면은 보통 이제 달러 가치가 떨어지니까 대부분 이제 투자자들이 증권 시장이나 투자 시장으로 유입되고 또 추가적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는 이제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로 또 악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죠. 특히 이제 엄청나게 올라갔었던 환율. 일본도 마찬가지였지만 환율이 두 국가 모두 엄청 올라갔는데 최근 일본과 한국 환율이 거의 수직 낙화하고 있어요.
그 일본은 폭포수처럼 수직낙하더라고요. 한국은 이제 점진적으로 우아양하면서 쭉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두 국가 모두 이제 그 환율적인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떨어지고 있다 보니까 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이제 환율 차이로 인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요걸 바라보고 또 외국인들이 더 유입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돌아오진 않아요. 왜 그러냐면 일단 요거는 앞서 말씀드렸던 금리 전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 바뀌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이게 전쟁도 제대로 안 끝났고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하죠.
거기다가 유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 올라가니까 우리가 주식 시장이 좋으려면은 저유가 저금리 뭐 예전에 일본으로 치면 엔저 3 그 세 개 조합을 많이 얘기하는데 지금 일단 유가 금리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둘 다 엄청 올라가고 있어서 증시의 완전 악영향이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제 이런 그 평화무두가 조성이 안 됐기 때문에 시장의 불안감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사실 한국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질 않아요. 왜냐면 불안 요소가 한국의 불안 요소라기보다는 글로벌 불안 요소가 있다 보니까. 그래서 더 정확히는이 요소들 고금리, 고유가 그리고 전쟁요 모멘텀 때문에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위험 선호 심리를 올리기가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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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렇게 보여집니다. 중동 확전으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고유가 국내 증시를 다시 흔들 최대 위험이 될까요?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물가를 흔드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기본적으로이 물가 자체가 흔들리게 되면 거기서부터 오는이 금리 인상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대해서 금리 인상을 진짜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한국은 이미 금리 인상을 두 번 연속 단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기격차도 좀 좁혔고 뭐 그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다 보니까 환율 방어도 이제 좀 잘 돼 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어 중요한 건 이제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제 정말 힘들어져요.
미국이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이제 위축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을 예상하고 있긴 한데 시장 분위기가 또 심상치 않고 캐비너시가 이제 추임한지 얼마 안 된 새로운 인물이라 스타일을 파악하는데 아직 좀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어 지금 어떠한 이슈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이면 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느냐 말 그대로 올리든 내리든 어느 정도 수준에서 무슨 명분으로 올리든 내리든 이걸 결정하는지가 중요해요. 취임한지도 얼마 안 됐고 지금까지 계속 동결만 했잖아요. 그래서 스타일을 아직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힌트도 안 주는 인물이잖아요. 힌트를 주는 거에 대해서도 좀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요. 그래서 결국 자체적으로 짐작을 할 수밖에 없는 건데 7월 말에 힌트가 좀 있긴 했었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그 인터뷰에서 어 물가가 계속 이제 안 잡히면은 금리를 인상할 거냐 이랬는데 물가 잡는게 금리 인상 방법만 있는 건 아니다 이랬고 어 그리고 지금 금리에 대해서도 또 올리는지 여기에 대해서 또 질문에는 이미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굉장히 높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미 높다라는게 사실 더 올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뉘앙스로 해석이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로서는 케비노시 연전회의장을 금리 인상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 이게 금리 인상하면 물가는 뭐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쟁이 그냥 끝나 버리면 또 금리 인상하면서 우리가 가져와야 될 또 반대 급부에 희생해야 될 요소들이 있거든요. 경기가 침체된다든지 성장률이 져야 된다든지 금리 인상으로 그리고 또 미국 같은 경우에 부채 부담이 커진다든지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작용을 합니다. 심지어 이번에 그 간밤의 그 배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국채 바위백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지만은 요즘에 이제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또 떨어지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이제 막대한 부채나 그 부채에 대한이자 규모가 너무 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신뢰도 하락이 있는 건데 뭐 설마 미국이 돈을 떼먹기야 하겠냐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신뢰도 하락이 있다라는 것은 좀 중요한 포인트죠. 그래서 섣불리 과연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 심지어 미국이 2.1% 경제 성장률에서 이제 1.5%까지 떨어졌는데 이제 2% 턱거리도 못 해요. 이제 1%대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거를 미국이 1%대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0% 마이너스 가게에 만드나 금리를 인상해 가면서 물가를 잡기 위해서 그렇게까지 시행을 할 건가?
결국 물가를 잡겠다라는 걸 왜 잡는지 우리가 목적을 알아야 돼요. 그냥 물가 높으면 싫으니까 어 잡아야 된다 이런 개념이 아니거든요. 물가가 높아지면 그만큼 사람들 구매력이 떨어지니까 경기가 안 좋아져요. 그럼 또 악순난의 고리에 빠지거든요. 그래서 미리 열기를 시키는 개념으로 시장이 너무 흥분하고 너무 이제 경기가 좋아져서 이걸로 물가가 과하게 올라가면 그걸 잡는 건데 이미 경기는 안 좋아요. 경제 성장도 이미 안 좋고. 근데 여기서 금리까지 올려 버리는 선택은 굉장한 모험입니다. 이러다가 만약에 전쟁도 잘 마무리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괜히 올린게 돼 버려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연주는 어떤 스탠스냐면 말로서 계속 매화적인 발언을 하잖아요. 매파적인 발언하면서 심리를 압박해서 물가를 낮추고 정작 행동 액션은 그냥 동결하면서 지켜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심화되고 유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고 물가가 타격이 심하면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이미 지금 국채 금리가 4% 장기물로 가게 되면 5%까지도 가고 있고 4% 초중반까지 가잖아요. 단기물이나 장기물로 넘어가면.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그 CPI나 PC 이런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나 소비자 물가 지수 보면 그래도 3% 대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심각하진 않다고 생각을 하고 경기가 오히려 저는 더 큰일 났다라고 생각해요. 경제 성장이.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연준 입장에서는 그런 모험을 걸기가 상당히 쉽지 않을 것이다. 또 동결을 하면서 조금 이제 다른 요소나 뭐 심리적인 부분을 좀 잡는다든지 이러면서 좀 전개를 해 나갈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동결이라고 보는데 또 모르죠. 케빈너시 스타일이 어떤지 모르니까. 다만 저는 7월 달 그때 기준 금리 결정하면서 했던 인터뷰를 통해서 그 몇 가지 답변을 기반으로 한 스탠스를 좀 파악해서 저는 짐작을 하는 것이지 또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라고 하는 입장이잖아요, 케빈 씨가.
근데 그때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충분히 높다라고 하면서 안 올렸는데 지금 그때랑 비교하면 국채 금리 높습니다. 여전히 높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는 그 입장을 고수한다라고 하면 동결을 하는게 맞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래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골드만 삭스는 반도체 이익 성장을 근거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를 12,000으로 제시했는데 코스피가 8,000선을 다시 넘어설 시점과 정말 1만2천망도 현실성이 있나요? 뭐 저는 현실성은 너무 충분히 있습니다. 뭐 솔직히 전쟁만 아니면은 12,000 충분히 가는 건데 다 전쟁 때문에 이렇게 한번 쉬어 가는 거거든요.
네. 제가 예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뭐 창조적 파괴다 해 가지고 한번 좀 무너뜨렸다가 이제 가는 그러면서 이제 더 크게 반등하는 그런 이제 그 움직임들도 많이 나와요. 그래서 트럼프가 뭐 의도적으로 좀 이거를 이용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시점에서 AI 산업의 확장이라든지 이런 것들 따져 보면 12,000을 못 갈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무슨 다 버블 때처럼 실적도 안 나오는데 거품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실적도 너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서 실제로 어 투자를 한 거 대비해서 이제 성과를내는 단계로 들어섰어요.
원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작년 10월 정도 작년 말부터 해서 고점 논란이 있었고 주가가 좀 쉬어 갔는데 고점 논란이 나왔던 이유는 심플합니다. 자꾸 투자한다고 돈을 쓰고만 있고 투자한 거에서 뭐 회수하는 성과내는게 없으니까 아 이거 믿을 수 있냐? 뭐 커진다고 하는데 이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 했는데 성과를내는 걸 보여줬습니다. 이번 2분기 실적 때 그러다 보니까 어 뭐야 데이터 센터 그렇게 돈만 쏟아붙는 줄 알았더니 돈 쏟아부어서 돈 벌고 있네 투자한 걸로 성과 내네를 입증하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또 입증한 수입금으로 또 이제 투자하고 재투자하고 팩스 투자를 계속 증가시키는 요런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실적적인 부분도 그렇고 어 여러모로 봤을 때 지금 이런 말은 정말 조심스럽지만 금리 인하도 생각은 해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미국 경제 성장률이 너무 낮아요. 그러니까 원래 타겟 목표치 물가를 2%를 얘기했는데 그럼 미국 경제 성장률이 2%대 되니까 그런 얘기 한 거거든요. 이제는 제가 봤을 때 물가 목표치 1%대 얘기해야 됩니다. 경제 성장률 이제 1%대로 가니까. 근데 이제 과연 이런 식으로 계속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좀 서로 무너지는 이런 구조로만 갈 거냐? 경제도 안 좋아지고 물가는 전쟁 때문에 안 잡히고.
그래서 결국 모든 것들이 전쟁인데 전쟁만 해결되면 그냥 와르르르르 해결이 됩니다. 금리나도 시작할 수 있고 돈 풀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때까지 좀 기모기를 하는게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또 들 정도인데 이게 그 미국도 또 선거도 앞두고 있어 가지고 저는 빨리 이제이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고 트럼프는 하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 한번 미국일란 전쟁 추위를 잘 지켜보면서 금리랑 좀 비교를 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 같고요. 실적은 우리가 좀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 반도체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따져 봤을 때 한국이 이번에 수출 데이터도 너무 좋게 나와서 12,000을 못 가는 거는 저는 뭐 그러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12,000 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거라고 보지 않아요. 실정내는 걸 기반으로 따졌을 땐 그래서 이게 결국 12,000 갈 때까지 버티냐 안 버티냐 싸움인데 버티면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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