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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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는 지연될 뿐 결국 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핵심 결론이다. 경기침체 지연 논쟁: 전문가들이 작년부터 6개월 내 침체를 예고했으나 오지 않아 '양치기 소년' 비판이 있다. 그러나 거짓말과 실제 늑대 도래는 별개이며, 현재 미국 실업률 3.4%(52년 만의 최저) 등 고용지표는 여전히 뜨겁다. 장단기 금리차: 2년물·10년물 역전이 역사상 최대 수준(약 1.5%p)이다. 연준이 3개월물·10년물 기준을 강조하며 침체 신호로 봤고, 역마진으로 은행의 대출 회수가 긴축 효과를 증폭시킨다. 은행 대출 긴축: SVB 등 미국 은행 파산 이후 연준 조사에서 대출 심사가 역대 최대로 깐깐해졌고, 이는 경기 둔화 요인이다. 버핏 신호: 버핏이 주주총회에서 2008년 같은 기회가 다시 올 것이라 언급했다. 투자 기업들이 미국 경기의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하반기 분위기를 반영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연준과 물가: 연준은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며, 금융 불안 시 돈을 푸는 모순적 정책이 반복될 것으로 본다. 돈은 MMF 등으로 이동 중이며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S&P500 비중이 14%까지 확대됐다. 물가 전망: 6월까지 유가 하락 등 기저효과로 물가가 떨어지고, 이후 흐름에 따라 시장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6월 이후가 중요하며 그때까지 시장은 박스권이 예상된다. 목표 물가 변경: 2%에서 3%로 올리는 논의가 8월 잭슨홀 미팅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명목금리 상승 시 밸류에이션상 주가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물가 목표 변경은 혼란 요인이다. 주식시장 관점: 주식은 경기가 아니라 기업을 사는 것이며, 기업은 침체에 대비해 구조조정을 하므로 시장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여름에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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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이 물가를 잡아야 되고 경기도 안 좋게 만들면 안 되고이 두 가지를 균형을 잡아야 되잖아요. 파울이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한 물가 3% 정도 되면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요런 이제 표현을 쓰셨거든요. 그 표현을 쓴 걸 보면 제 생각에는 아마 8월 달에는 논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이제 이사님께서 오랜만에 나오셔서 여러 이야기 해주실 건데 첫 번째 주제가 이제 경기침체잖아요. 양치기 소년이 된 전문가들 어떤 의미인가요 저를 포함한 많은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경기침체가 작년부터 온다고 얘기했었죠. 많은 분들이 온다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했었냐면 6개월 있다 온다고 했었죠.
1년 전에도 6개월 있다 온다 그랬고 6개월 전에도 6개월 있다 온다 그랬고 지금도 6개월 있다가 온다고 하고 있거든요. 계속 경기침체가 올 것 같은데 안 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안 온 거예요. 안 왔죠. 아직 왔다고 하는 분도 있잖아요. 왔다고 하는 분도 있는데 아직 왔다고 보기에는 조금 여전히 지난주에 나왔던 고용지표도 너무 뜨겁고 아직 이제 경기침체라고 얘기하기에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죠. 근데 이제 경기침체가 이제 약한 경기 침체가 있고 강한 경기침체가 있고 또 종류가 다양해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로 달라질 수 있긴 한데 어쨌든 지금까지는 계속 온다던 경기침체는 왜 안 오냐 그래서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어요.
했는데 안 보고 그랬었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양치기 소년이 된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양치기 소년이 거짓말을 한 거랑 실제로 늑대가 오냐 안 오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긴 하죠. 뭐 양치기 소년이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늑대가 안 온 건 아니잖아 왔잖아 우리는 저도 개인적으로는 경기침체는 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연이 되고 있는 건데 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지연이 되고 있고 지금 현재 경기에 대한 상황을 볼 때 우리가 지난주에 나온 미국의 고용지표를 보면은 조금 놀라워요 왜냐면 실업률이 너무 낮아 3.4%가 나왔는데 이거는 52년 만에 가장 낮은 숫자거든요.
그러니까 더 이상은 너무 경기가 좋은 거예요. 고용시장만 놓고 보면 고용을 제외한 대부분이 다 안 좋은데 사실 미국이 소비 중심의 국가라는 걸 감안하면 고용이 이렇게 좋은데 경기침태가 온다라고 보기도 애매한 거죠. 그래서 지금 너무 탄탄한 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지표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이 지표가 나온 이후로 저는 이렇게 표현을 드렸었는데 투하투 스탑이다이 얘기는 뭐냐면 경기가 너무 뜨거워 가지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추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안 온다라는 논리는 이제 고용지표가 너무 좋고 게다가 개인들이 저축해 놓은 돈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도 그 돈은 어디서 났나 보면은 그냥 정부가 그냥 쏴준 돈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 돈들 감안하면 경기침체가 안 온다라는 주장도 있긴 하나 제가 경기침체가 결국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장단기 금리차가 너무 역전이 심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적당한 정도가 아니고 너무 심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작년 이맘때쯤이었나 작년 2월 3월 달쯤에 경기침체가 올 것 같다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했던 이유가 2년물 금리하고 10년물 금리를 비교해 보니까 보통은 10년 빌려주는 금리가 더 높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게 역전되면서 야 이게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될 때는 항상 경기침체가 왔어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2년하고 10년을 비교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파워 의장을 포함해서 연준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 그거 옛날 얘기고 지금 바뀌었어 2년하고 10년이 바뀌었을 때 역전됐을 때 경기침체가 오는게 아니고 3개월무라고 10년물을 비교해야 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그러니까 3개월만 빌려줄 때의 금리와 10년을 빌려줄 때의 금리 맞아도 역전이 된다면 이거는 빼박 경기침체 신호다라고 연준에서 이제 작년에 얘기를 했었던 거거든요. 근데 혹시이 금리 차이가 지금 얼마나 벌어졌냐면 지금 한 1.5%까지 벌어졌거든요. 사상 최대로 벌어졌습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심각하게 벌어졌는데 장단기금이 차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굉장히 많이 들으셨겠지만 이런 거예요. 보통 은행은 예금을 받아서 대출을 해주잖아요. 예금금리를 단기금리라고 한다면 왜냐면 빨리 언제든지 줘야 되니까 대출금리가 장기금리거든요. 근데 이게 역전됐다는 얘기는 역마진이 난다는 얘기잖아 뭐하러 대출을 해주겠어요. 은행이 그러니까 대출을 회수하려고 하는 우리가 굉장히 강하다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매크로의 환경은 경기를 안 좋게 만들라고 막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안 좋게 만들라고 막 하고 있는데 돈 하도 많이 쌓아 가지고 개인들이 돈이 많고 고용시장도 외국 효과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소비가 안 죽으니까 경침체가 안 오고 있긴 한데 계속 이렇게 누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경기침체가 올 수밖에 없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최근에 연준에서 주목해서 보고 있는게 뭐냐면은 내가 금리로 올리고 그리고 양적 긴축이라는 걸 해가지고 경기를 안 좋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거 말고 나는 뒷짐지고 있더라도 걔네들이 하고 경기를 안 좋게 만들 거야라는 애가 있거든요. 걔가 미국 은행들입니다. 은행들 올해 미국의 은행이 svb를 포함해서 많은 미국 은행들이 망하고 힘들고 그랬잖아요.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은행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대출 하지 말자 이런 생각을 할 거고 그래서 어제 나왔던 이제 조사가 있어요. 연준에서 은행들한테 다 조사를 한 겁니다. 일주일 더 해줄 거야 어떻게 할래 좀 깐깐하게 굴 거야 아니면 좀 잘 해줄 거야 이런 질문에 대해서 역대 최대치로 깐깐하게 볼 거야 근데 정말 대출을 못 해줄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했고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뭐 이런 상황이라서 이게 이제 경기를 둔화시키는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이 상황이 계속되면 경기를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라는 거죠. 더 결정적인 거는 워렌 버핏 할아버지가 주주총회 했죠.
저도 작년에 갔다 왔잖아요. 너무 재밌었는데 이번에도 이제 워렌 버핏 할아버지가 아주 중요한 멘트를 하셨어요. 근데 이제 워렌 버핏은 주총을 하면은 자기가 투자한 회사들을 다 불러서 바자회처럼 이렇게 장사를 하게 해 줘요 판매량이 엄청나다는 연 매출의 20%가 그 자리에서 나온다고 할 정도로 주주들이 엄청나게 수만 명이 오는 거니까 사주는 거지 기분도 좋고 그 버핏 그려져 있는 티셔츠도 사오고 막 이런 식으로 매출이 일어나거든요. 근데 저도 이제 작년에 가서 이렇게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 아 버핏 할아버지는 진짜로 실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거는 다 사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신발 만드는 회사 그리고 밥 만드는 회사 뭐 이렇게 자동차 회사 뭐 등등 애플 휴대폰 애플 휴대폰 그리고 이제 뭐 식기들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다 보면 잡동사니들이 다 있어요. 정말로 모든 것들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버핏 할아버지가 투자한 기업들은 미국 경기의 바로미터예요. 그러니까 바로 그냥이 회사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고 있는 거예요. 버핏이 최대주주인 거잖아요이 회사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다 보고를 받을 거 아닙니까 하반기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 다 보고 받을 거 아니에요. 분위기가 안 좋은 거죠.
그래서 이제 버핏 할아버지 뭐라고 얘기했냐면 2008년 같은 기회가 또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한다 기회라는 어떤 본인한테는 기회인 거죠. 2008년 같은 기회가 또 다시 나한테 찾아올 거라고 확신한다라는 표현을 하셨고 그래서 그때 되면은 앞으로 분명히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거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얼마 전에 SUV 은행이 망하고 미국의 은행이 망한다는 얘기 나올 때 지역은행장들의 비행기가 오막으로 이렇게 날라갔다는 기사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 오마오로 날아갔어요. 할아버지 좀 도와주세요. 돈 많잖아 나 좀 힘들어 이런 거죠. 이런 일들이 또 있을 거라는 얘기예요.
그때는 안 도와줬거든요. 내가 안 도와줘도 괜찮잖아 근데 아마 이제 지금 구조로 가다 보면은 아마 2008년에도 골드만삭스가 버핏 할아버지한테 가서 좀 도와주십시오 그러니까 아 그래 그러면 가격을 엄청 후려쳐 가지고 알았어 도와주고 이런 일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는 거는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경기침체는 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이제 뭐 경기 은행 그리고 소비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이제 변수는 뭐냐면 이제 연준이거든요. 연준이 어떻게 하느냐가 또 이제 변수예요.
보통은 연주는 두 가지를 하는데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 물가가 너무 뜨겁지 않게 그리고 이제 경기도 너무 안 좋아지지 않게 그래서 경기가 너무 안 좋아질 것 같으면 어우 힘을 힘을 내 이렇게 하고 경기가 너무 뜨거울 것 같으면 야 진정 좀 해라 요거 역할하는게 이제 연준이잖아요. 최근에는 한 가지 역할이 더 생겼죠. 금융 안정 이거 금리로 올리다 보니까 금융시장이 난리가 난 거예요. 금융시장이 난리가 난 거를 연준이 못 보고 좀 도와주는 거죠. 최근에 그래서 나타났던 아주 재밌는 현상이 svb 은행이 문제가 되니까 대출을 막 해줍니다.
돈을 찍어 연준이 돈을 찍어 가지고 대출을 해 줘요 이제 이런 일들이 일어나다 보니까 일부에서 이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이거 양적완 아니냐 똑같은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이게 뭐 양적완화나나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양적완화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양적 안 하고 이렇게 하면 양적완화 아니야라는 그런 주장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없었던 돈이었잖아 찍었잖아 그게 대출로 나가든 뭘 장기 채권을 사든 그거랑 관계없이 없던 돈을 찍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연주는 어쨌든 앞으로도 svb 은행이 망하든 아니면 또 다른 뭔가 상업용 부동산이 문제가 같은 이런 식의 문제가 된다면 아마도 또 돈을 풀어서 해결을 하려고 할 겁니다.
그러면 당장 이런 생각 들잖아요. 지금 물가가 아직 안 잡힌 거 같은데 돈은 또 푼다고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금리로 물가는 잡는 거예요. 금융안정은 돈을 풀어서 해결 이렇게 아마 이제 연준에서는 하려고 하는 거 같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게 약간 이율배반적이죠. 그러니까 금리를 올리는데 돈은 풀어 이거 뭐지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악셀도 밟네 이런 느낌인 거죠. 근데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좀 혼란스럽긴 한데 아마 이런 모순적인 일들이 앞으로도 반복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연준이든 아니면 중앙은행의 정책을 앞으로도 보실 때 이런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이미 그렇게 하는 데가 있어요.
영란은행이 그렇게 했었고요 우리나라 한국은행도 작년 10월 달에 레고랜드 사태에 문제 됐을 때 긴급하게 유동성을 공급했잖아요. 그런 일들을 아마도 계속 하게 될 것 같다 그러면서 결국은 돈들이 나온 돈들이 나오면은 이렇게 나오긴 나왔는데 야 경기는 저렇게 안 좋다고 그러고 뭘 사긴 사야 되는데 뭘 살까 그러다가 그러다 보면 그냥 안전한 걸로 좀 안심되는 걸로 그런 식으로 돈이 몰려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돈은 저기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냥 계속 이동하고 있어요. 미국 시장에서도 mmf로 5조원이 넘는 돈이 유입되고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s&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4%까지 늘어났거든요.
10년 전에는 4% 밖에 안 되던게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우리가 미국 주식 많이 안 빠지는 거 같은데 대부분 빅티크들을 포함한 안전하다고 얘는 안 망하겠지 하는 애들만 주가가 좀 많이 올랐다라는 것도 감안해보면 돈은 계속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죠. 연준에 대한 이제 생각은 이제 일단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6월 달 이후가 좀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이 이제 5월이죠. 5월이니까 6월 달에 물가가 나오는 그 시점 오늘 이제 오늘 밤에 이제 촬영일 기준으로 오늘 밤에 cpi가 발표되는데 오늘 나오는 지표는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요 6월 달 이후가 있습니다.
2월 달 이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는데 왜냐하면 6월 달에 유가가 130불이었어요. 작년에 그러니까 작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고 러시아에서 뭐 가스 밸브를 잠그고 막 그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가 한참 일어났을 때가 3월에서 6월 사이였거든요. 그때 평균 유가가 아마 100불에서 130불 사이를 움직였었거든요. 지금은 70에서 80이잖아 확실히 낮아졌죠. 역 기조 효과라고 얘기하는데 기조효과가 아니고 이제 너무 높았던 거죠. 그러니까 웬만해서는 물가가 작년에 비해서 높아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낮아지는 거야 그래서 최근에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는 곳에서 그림을 하나 그렸는데 그 그림을 보면 좀 이해가 되는게요 우리가 물가를 볼 때 yoy 작년 이맘때쯤에 비해서 올랐어 빠졌어를 비교하는게 있고요 mom이라는게 또 있거든요.
mom은 뭐냐면은 지난달에 비해서 어떻게 됐어요.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난달에 비해서 만약에 0.1% 올랐어요. 그러면 0.1%씩 매달 올라간다 치면 시비를 곱하면 1.2% 1년에 오르겠네라고 생각 생각할 수 있는 그 기준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물가가 0.0%씩 0.1% 0.3% 전달에 비해서 올라가느냐를 기준으로 보면 yy도 계산할 수가 있는데 그 그림이 이제이 그림입니다이 그림의 특징이 뭐냐면 맨 밑에 있는 1.4%라고 써 있는게 0.0%지 그러니까 물가가 지금부터 하나도 안 오르는 거죠. 그렇게 되면 저런 그림이 그려지고 아주 해피한 케이스가 되겠죠.
2% 이하로 물가가 낮아지면서 드디어 물가를 잡았다 그러면서 이제 박수를 칠 수 있는 금리도 안 올려도 되겠네 내리자 뭐 이런 이야기를 다 나올 수 있는 그런데 이게 잘 보시면 위로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죠. 3.8 4.7 5.5 이렇게 돼 있는 거는 매달 0.3%씩 오르는 경우 0.4%씩 오르는 경우 0.5%씩 오르는 경우에요이 그림의 특징을 보면은 6월 달까지는 다 내려가요 0.5%씩 오르든 안 오르든 6월 달까지는 내려간다는 거죠. 그리고 나서 6월 이후로 저 그림 중에서 지네이바이트처럼 생긴 저 그림에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에 따라서 시장이 방향이 결정될 것 같다 6월 이후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고 그때까지는 아마 시장이 좀 박스권을 그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목표는 또 물가는 2%잖아요. 왜 2%인지랑 그 다음에 또 뭐 8월을 주목해야 된다고요 이걸 왜 2%로 정했을까요. 질문 한번 해보신 적 있으세요. 10% 안 하고 왜 2%로 했을까 모르겠네요. 누군가는 전문가분들은 이제는 한 3% 정도 해도 되는 거 아니냐 그거를 변경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었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 2%로 정한 이유가 있는데 왜냐하면 그게 적당한 거 같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수식을 계산해 가지고 2%야 2%로 해야 돼 아는게 아니고 아 평상시에이 정도면은 2%가 적당한 거 같아라는게 경험적으로 알게 된 건데요 과거의 물가를 미국의 물가를 이렇게 쭉 보면은 1970년대에게 우리 되게 많이 하잖아요.
1970년대에 물가가 이렇게 이렇게 되면서 20%까지 올라가고 막 이런 때가 있었거든요요 물가를 잡으려고 볼 거 의장님이 뭐 20%까지 올렸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20%까지 올리고 바로 잡힌게 아니고 이게 한동안 이렇게 됩니다. 한동안 물가가 들쑥날쑥 했다는 거죠. 그러다가 이렇게 진정되기 시작한게 1995년이에요. 그러니까 1970년부터 시작된 인플레이션의 그 변동 폭이 잠잠해진게 1995년인데 그때 물가가 2.5%였어요. 그러니까 한 2% 정도 막아 놓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게 그때부터 타겟이 정해진 거고 그때부터 2%로 잡으려고 연준이 계속 노력을 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물가가 전반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로 올리자 4%로 올리자라는 얘기가 아마 8월달에 있을 잭슨홀 미팅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것 같아요. 그 신호를 저는 이번 FMC 회의에서 파월이 좋다라고 생각하는데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파월이 물가를 잡아야 되고 경기도 안 좋게 만들면 안 되고이 두 가지를 균형을 잡아야 되잖아요. 근데 물가가 너무 높을 때는 금리를 낮춰야 되는 거고요 경기가 좋을 땐 또 금리를 올려야 되는 거고 약간 균형을 잡아야 되 근데이 균형을 잡을 때 잡아야 되는데 하울이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한 물가 3% 정도 되면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요런 이제 표현을 쓰셨거든요.
그 표현을 쓴 걸 보면 제 생각에는 아마 8월 달에는 논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 제가이 질문을 작가님한테 드리고 싶은게 만약에 물가 목표를 3%로 바꾸면 주가가 오를까요. 모르는 거 아닌가요 왜 오를까요. 왜냐면 예전에 2%까지 가야지 금리인이나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3%는 좀 부담이 덜어졌으니까 첫 번째로 생각이 드면 야 우리가 작년 한 해 동안 금리 인상한다고 그렇게 우리를 괴롭혀 가지고 이렇게 힘들었는데 물가물병을 올리면 땡큐 아니야 아 그러면서 이제 야 금리도 이제 좀 내리고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수 있는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은 물가가 이제 앞으로 2%로 이렇게 가는게 아니고 3%로 쭉 간다는 얘기는 명목 금리는 계속 좀 더 높은 금리가 유지될 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높다는 얘기는 밸류에이션으로 따졌을 때 주가는 낮을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주가 찾을 수 있는 논리이기도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게 제가 이제 뭐 비율을 이게 적당한 비율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연준이 금리를 올려서라도 인플레이션을 잡는 거를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를 가겠다는 거랑 비유를 한번 해보면 열심히 금리를 올리다가 sv도 문제나고 경기침체도 나고 그래서 못 올리는 거잖아요. 서울대는 가고 싶고 물가는 잡고 싶고 그래서 아마 물가를 잡겠다고 얘기하다가 2%를 3%로 바꾼다는 얘기는 서울대를 포기하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닌가 인서울도 괜찮은 거 아닌가 이런 식으로 이제 파울이 얘기한 거 아니냐는 거죠.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 저희 목표 바꾸네 그러면 한 번이 어렵지 계속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약간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여름에 혼란스러운 상황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인솔 하셨나요네 저요 저는 인솔이 아니잖아요. 저는 지방에서 있긴 했습니다만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방대라고 말할 수 없죠. 산업공학과였어 산업공학 산업공학과 출신 ceo가 굉장히 많은 거 아시죠. 팀쿡도 카카오의 김범수 회장님도 산업공학과 ceo가 되겠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어렸을 때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사장님도 되고 싶은 거야 근데 산업공학과가 그런 과거든요. 공대의 경영학과라고 얘기해요. 산업공학과 언제 생겼냐면 좀 여담이지만 2차 세계대전까지 생겼습니다. 학문 자체가 왜냐면은 미국에서 유럽으로 무기를 어떻게 하면 빨리 보낼 수 있어를 연구하는 학문이었어요. 거기서부터 시작된 학문이거든요. 되게 재밌어요. 경영학에 가까워요 산업공학은 뭐 그렇습니다. 그럼 여담으로 좀 빠졌네요. 어쨌든 그래서 서울이 아니고 인서울 목표를 바꾸면 한 번 바꾸면 이제 인서울 하다가 대학만 가도 뭐 괜찮지 않냐 이렇게도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옛날 그 생각 나는게 진짜 대단하지만 보통 우리가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내가 공부만 하면 스카이 정도는 갈 수 있는 거 아닐까 이런 착각을 좀 많이 하잖아요.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좀 현실 달라 그러면서 그래 그래도 인서울은 하는 거 아닌가 지방 국립대 정도는 갈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제가 굉장히 많이 했었죠. 많은 수능 치신 분들도 그런 생각을 높아질수록 이제 아무래도 현실의 벽들을 다 깨달으면서 이제 자기 목표를 낮추게 되는 그 마지막 주제로 워렌 버핏 님도 경기침체는 거의 무조건 온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때 쌍값에서 뭔가 이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기회라고 멘트를 하신 건데 그럼 이제 주식 시장도 떨어진다고 봐야 되나요.
어떻게 되는가 아니면 주식시장은 이미 경기침체 다 반영된 건가요 이게 주식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번 다시 한번 질문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경기를 사는 것인가 기업을 사는 것인가 그러니까 기업을 사는 거잖아요. 기업을 사는 거고 기업이 돈을 벌 것 같은 기업을 사는 거잖아요. 근데 기업은 어쨌든 모든 해요. 경기침체가 올 것 같으면 데뷔도 하고 사람도 자르고 비용도 절감하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변화를 하거든요. 우리나라에는 많은 기업들도 많이 변화가 됐잖아요. 그래서 뭐 저는 그냥 주식 시장은 경기침체와는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 좋을 수 있고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으나 여름에 시장에 대해서 아주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저는 없다라고 생각은 해요. 왜냐하면 기업을 사는 거고 기업이 많이 변화가 됐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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