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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재산 걸었다" 일주일도 안 남았습니다 곧 비트코인 금 발칵 뒤집힌다 (김창익 대표 / 1부)

웅달 책방 · 2026-09-02 · 유튜브 시청 71,61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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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선호 현상은 구조화됐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될 겁니다.이 체제가 일단 하나였습니다. 금의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전 세계 주화은행과 지금은 이제 기업이나 가게들도 금을 비춰가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특히나 그렇죠. 이제 다마라고 해서 중국의 아줌마들이 금을 엄청나게 사지게 하고 있습니다. 금의 가격이 이제 비축 경쟁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죠. 두 번째는 미국 재무부가 지금 돈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선거를 안 보고 지금 장기 국채 금리가 5.3%를 최근에 넘어섰습니다. 부채가 40조 달러를 달르면서이자 비용이 1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전 세계 채권자들이 이제는 미국 부채를 사지 않게 되니까.

네. 안녕하세요. 어 경제 스토리텔러 김익 작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금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제가 금시장을 판단할 때 두 가지 정도 근거로 금이 앞으로 어 큰로 대세 상승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바젤 3 협약 체제라는 전 세계 금융 시장의 틀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바젤 협액이라고 하는 거는 전 세계 어 금융 기관들의 어떤 가이드라인을 그 금융사들 간의 안묵적으로 어 정하는 시스템입니다. 사실상 뭐 전 세계 금융 룰을 정하는 시스템인데요. 그 이게 그 금에 대한 회계 처리 방식이 이제 바젤 3 협약 체제에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그 닉슨 쇼크 1971년에 닉슨 쇼크라는게 있었죠. 그니까 이게 금을 사실상 화폐가 아니다라고 선언했던 금이 화폐고 달러는 이제 그 화폐에 대한 보관 증서 차원이었거든요. 그 전에는 이제 스톨링 파운드와 영국 돈이었고 이제 미국의 달러로 넘어가게 되면서 결국은 금이라는게 화폐 사실상 전통적인 화폐고 어 스털링 파운드와 달러는 그 금에 대한 보관 증서였습니다. 금으로 교환해 주는 증서니까. 그런데 미국 정부가 이제 법정화폐 달러를 이제 무한정 찍어내기 위해서 1971년도에 금은 더 이상 화폐가 아니다. 미국 정부가 법적으로 정한 달라만이 화폐다라고 정하게 되면서 어 금을 이제는 화폐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여러 가지 공작들을 실제로 펼쳤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IMF와 BIS 같은 국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어떤 회계 기준을 이제 잡았었는데 그 회계 기준이 뭐였냐면 금이라는 실물 자산을 중앙은행들이 보유했을 때 담보 가치를 절반만 쳐 주는 거였어요. 금이라는 자산은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매입한 자산 가치 그대로 100% 쳐 줄 수가 없다.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금을 100억 달러치 사 드리면 회계 장부상에 50억 달러로만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당연히 금을 보유할 유인이 줄어들겠죠. 네. 100억 달러치 사 놓고 50억 달러치만 인정해 준다고 하니까.

그런데 달러는 미국 국채죠. 정확히 얘기하면 미국 국채는 매입 가격 그대로 담보 가치를 쳐줬습니다. 이게 닉슨 쇼크 이후에 미국 정부가 IMF와 BIS 같은 그리고 당시만 하더라도 바젤 협약 체제에서 미국의 김이 강력했기 때문에 회계 기준을 어 금에게 분리하고 미국 국채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짜놨습니다. 이때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팔았던 거예요. 네. 그래서 또 선물 시장도 만들었죠. 선물 시장을 만들어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종이금이라고 하는 가짜 금을 레버리지 상품으로 난발시키게 되니까 금의 공급이 열배 100배 늘어나게 됐죠.

사실상 금은 없는데 이제 금 증서만 돌아다녔던 거죠. 네. 그러므 그런 이후에 이제 금이라는 자산이 가격이 억눌려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글로벌 금융이기 때 유럽과 중국이 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네. 유럽의 각각의 국가들은 미국보다 적지만 미국이 단일 국가로서는 금의 보유량이 가장 많죠. 8,000톤이니까. 근데 미국 아 유럽 연합 17개국을 다 합하면 13,000톤이 됩니다. 금이 미국에 두 배 정도 되죠. 그러니깐 유럽 중앙은행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금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글로벌 금융이기 때 달러가 파생 상품을 많이 만들어서 사실상 부동산 파생 상품을 많이 만들었죠.

부실한 그래서 금융위가 난 거니까 미국 국채를 못 믿겠다라는 이제 명분이 서죠. 논리가. 그래서 미국 국채 대신에 금을 보유해야 된다라는 논리로 금의 그 회계 가치를 담보 가치를 다시 100%로 끌어 올려 주는 바젤 3 협약 체제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유럽과 중국이 이제 힘을 합쳐서 그래서 미국이 자국 때문에 미국 때문에 월가 때문에 글로벌 금융익가 났으니까이 명분을 받아들이기가 아 거부하기가 쉽지 않았죠. 그래서 결국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10년 동안 지연 여러 가지 지연 작전을 펼치다가 2019년도에 바젤 3 협약 체제라는 거를 받아들입니다.

전 세계가. 그리고 미국이 2022년도에 그것을 실제 월가의 가이드라인으로 적용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미국의 중앙은행 그리고 유럽의 중앙은행, 중국의 중앙은행, 전 세계의 중앙은행들이 금의 비축 경쟁이 벌어집니다. 달러 가치는 떨어지는데 금액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화폐가 되니까 이제는 달러를 버리고 금을 비축하기 시작하게 되죠. 그때부터 중국이 금을 사적기하게 되고 유럽이 금을 사적기하게 됩니다. 연간 1천톤의 금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사드립니다. 21만 톤밖에 없는 금인데 1,000톤의 금을 기축 경쟁을 버리게 되니까 금의 가격이 2022년부터 이제 두세 배가 지금 올랐죠.

네. 그 이후에이란 전쟁이 나면서 유럽이나 러시아의 중앙은행이 석유나 원자재를 사기 위해서 금 매입 비용을 이제 금을 추가로 사지 않거나 금을 팔거나 하는 시기가 아 1한 전쟁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금의 가격이 지지부진했죠. 그렇지만 그 이제 달러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게 되겠죠. 왜냐면 지금 미국의 부채가 40조 달러 넘어 섞게 됐고 더 이상 채권자들이 이제는 미국의 국채를 사 주지 않습니다. 대신에 금을 사자기 하는 이제 실물 선호 현상은 구조화됐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될 겁니다. 네.이 체제가 일단 하나 있습니다. 금의 가치가 올라갈 중앙은행과 또는 뭐 지금은 이제 기업이나 가게들도 금을 비춰가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특히나 그렇죠. 이제 다마라고 해서 중국의 아줌마들이 이제 금을 엄청나게 사제게 하고 있습니다. 금의 가격이 이제 배추 경쟁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죠. 두 번째는 미국 재무부가 지금 돈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지금 장기국체 금리가 5.3%를 최근에 달르면서이자 비용이 1조 달러 미국의 국채를 사지 않게 되니까 이제 수요가 줄어들었죠.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반대로 움직이는 국채 금리가 이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지금 선거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려면 지금 미국 트럼프이기 행정부는 반드시 5% 밑으로 장기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방법은 하나밖에 없죠. 정부가 무한정 장기 국차를 사드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정부가 장기 국차를 사드리는만큼 돈이 시중에 풀리게 되겠죠. 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장기 국채를 살려면 연준이 돈을 찍어 줘야 되는데 연준이 돈을 찍어 주지 않습니다. 네. 케비노스 연준 의장이 최근 어 27일 날 잭슨월 미팅이라는게 있었죠. 전 세계 중앙은행 은행장들이 모여서 이제 그 통화 정책에 대해서 논하는 자료입니다. 재무 장관이라 이제 공무원들도 가긴 갑니다. 그런데 통화 정책을 주로 논하는 자리기 때문에 중앙은행장들의 심포지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전 세계 중앙은행의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케빈너스의 연증장이 세 가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첫 번째는 AI 생산성 혁명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이 현재 금리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 AI 생산성 혁명으로 인해서 부채 비중이 낮아지는 현상은 미래일이란 얘기입니다. 적어도 3, 4년은 지나야 이제 그게 가져야 된다는 얘기니까 3, 4년 뒤에 생산성 향상에 대한 어떤 요인을 미리 앞당겨서 지금 현재 금리 정책에 반영하지 않겠다라고 했죠. 금리 인하할 요인이 없다라는 겁니다. 두 번째는 선재적 이제 가이드라인이라고 하죠.

선재적 암시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해서 연준 의장들이 이제 그 금융기 때부터 시장의 이제 금리 정책 방향을 다음 달에 다음 FM 미팅에서 정할 금리의 방향에 대해서 슬쩍 힌트를 줬습니다. 알아서 빨리 대응하라는 얘기죠. 그런데 이것이 이제 거울의 방이라고 해서 잘못된 정 잘못된 기준을 가지고 시장의 금리를 결정하고 그렇게 결정된 금리를 또 기준으로 연준이 또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이런 악순환의 어떤 고리를 끊기 위해서 워드 가이던스를 앞으로 하지 않겠다라고 선을 걷습니다. 세 번째는 어 3% 어 물가 상승률이 3%를 넘어가더라도 장기적으로 평균을 내서 2%가 되면 인플레이션이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어떤 움직임들이 이제 통화 완화론자들 사이에서 돈을 풀어야 된다라고 하는 완화론자들 사이에서 이제 그런 주장들이 있었습니다.

1%일 때도 있고 5%일 때도 있다. 근데 평균으로 2% 언절이면 된다라는 거였는데 지금 케비스 연절리전은 엄격하게 물가 상승률 2% 관리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네. 금리를 높이겠다라고 이제 선호는 셈이고 이렇게 되면서 또 한 가지 이제 물가 상승률을 이제 엄수하기 2%를 이제 목표치를 맞추기 위해서 돈이 되게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어요. 이제 원문을 그대로 읽어 주면 머니메터스라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이 사실은 그동안은 금리를 결정하는데 집중됐었습니다. 금리를 결정하면 통화량이 거기에 맞춰지고 맞춰진 통화량에 의해서 물가 상승률이 결정된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러니깐 무슨 얘기냐면 목표는 물가 상승률을 2%대로 맞추기 위한 거고 그 물가 상승률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거는 시중의 통화량입니다. 돈의 량입니다. 그래서 캐비너스가이 돈의 량이 중요하다고 했던 거예요. 근데이 돈의 량을 정확히 조절하기가 힘들죠. 왜냐면 은행들이 대출을 통해서 통화를 팽창시키는데 대출이 매일매일 얼마인지 그렇게 돼서 팽창된 통화량이 얼마인지 매일매일 집게해서 그거를 통제하기가 쉽지 않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다면 결국의 통화량은 금리가 대체로 결정하게 되니까 연주는 금리만 결정하자. 그러면 시중의 통화량이 금리를 높이면 통화량이 줄어들고 금리를 다추면 통화량이 늘어나는 거야라고 생각을 했죠.

네. 그래서 통화량을 결정하는 거고 궁극적으로 물가를 결정하는 건데 그 수단이 금리를 결정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사실은 유동성의 함정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시중에 돈을 풀어도 통화량이 안 늘어날 때가 있고 시중에 돈을 쪼여도 통화량이 늘어날 때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그 사람들의 소비 패턴에 따라 달라지죠. 내가 불안해서 미래가 불안하면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화량을 늘려도 시중의 통화량 M2 통화량이 안 늘어날 때가 있고 통화량을 줄겠다고 금리를 높여도 갑자기 소비 패턴이 바뀌어서 통화량이 늘어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금리를 조정하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통화량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면 물가를 가장 직접적으로 가장 가깝게 통제할 수 있는 거죠. 이럴 테면 내가 지금 물가라는 어떤 조절하려고 하는 대상에 고무줄을 묶어서 100m 뒤에서이 고비를 가지고 조절을 하는데 1m 바깥에서 이거를 고비를 당기면 훨씬 더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가 있잖아요. 그게 통화량입니다. 그럼 100m에서 조절하는게 금리죠. 그 1m에서 조정하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케비너스는 그 얘기는 뭐냐면 시중의 대출 상태도 보겠다. 그리고 가상자산이 1년 365일 24시간 거래를 하게 되면서 통화 유통 속도가 늘어나게 되거든요.

거래 거래 횟수가 거래 횟수가 늘어나면 실제적으로 엠투 통화량이 증가합니다. 그럼 가상자산의 그 통화 유통 속도 거래 횟수도 앞으로 들여다 보겠다라는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돈 찍기를 통해서 돈을 풀지 않겠다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미국의 국채도 내답 팔겠다. 부동산 유동화 채권도 내답 팔겠다. 앞으로는 물가 관리만 하겠다라는 거예요. 돈을 안 풀렸다는 거죠. 자, 그렇다면 장기국채열를 사드리는 방법은 이제 재무부가 자기돈을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이 점이 되게 중요합니다. 재무부는 앞으로 반드시 자기돈을 써야 됩니다.

국제 금리를 낮춰야 됩니다. 장기 국채를 사드려야 됩니다. 근데 재무부가 지금 자기 통장에 9,억 달러밖에 없습니다.이 돈이 채권 사드리는데만 쓸 순 없잖아요.이 중에 대학 20% 정도를 장기 국채를 사는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2,억 달러 정도. 그러니까 2,억 달러 정도만 지금 채권 시장에 쏟아서 이제 장기체를 사드릴 수 있습니다. 얼마 안 되는 돈이죠. 우리한테 큰 돈이지만 사실 미국에 국채를 사드리는데 40조 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관리하는 데는 세 발에 un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할까요? 더 사드려야 됩니다. 장기차를 떨어뜨리려면 매달 지금 그니까 40억 달러씩 바이백을 해도 지금 국채가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집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내가 통장에 있는 돈을 다 써서 뭔가를 했는데 통장에 돈이 다 떨어졌어요. 그럼 PD님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그다음에 돈을 더 써야 됩니다. 장육차 살려면 어떡할까요? 차도 가지고 있고 집도 가지고 있고 돈도 가지고 있는데 돈을 다 썼어요. 돈을 더 써야 됩니다. 더 대출 받겠죠. 근데 대출 받으러 갔더니 그게 이제 국채 발행이거든요. 국를 안 사 줍니다. 은행에서 국채 안 사 주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장기 국채 사 드리는 겁니다. 국채 안 사 주겠다고 하니까 장기 국채 금리가 올랐어요. 그니까 장기 국채를 시중해서 사들여야 됩니다.

재무부가. 근데 은행에서 대출 안 해 줍니다. 국채 안 사 줍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아까 제가 힌트를 줬죠. 차도 있고 집도 있는데 돈이 떨어졌다. 차 팔고 집 팔아야 됩니다. 돈을 더 그니까 장격차 사드려야 되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재무부가 차 팔고 집 팔아야 됩니다. 자 미국의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뭘까요?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 달러 그 차체인데 지금 달러 그 차치를 못 찍으니까 연준도 안 찍겠다고 하고 차권자들이 안 섭니다. 채권을. 그렇죠. 현물이죠. 금이죠. 부동산도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있죠. 네. 이걸 팔아서 앞으로 장기국차를 사야 됩니다.

30년 만개 장기 국차를. 그렇죠. 자, 그렇다면 미국 행정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현물 가격이 오르는게 좋을까요? 떨어지는게 좋을 거야? 당연히 오르는게 좋죠. 올랐을 때 팔아야 되니까. 그럼 어떡할까요? 그렇죠? 올리겠죠. 어떻게 올릴까요? 근데 통화 늘리고. 그래서 돈 풀게 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어떤게 먼저 문젠데 지금 미국은 반드시 돈을 풀어야 됩니다. 그렇죠? 자산 가치를 올려서 빚채해야 됩니다. 빚을 갚기 위해서 돈을 푸는 거긴 한데 그죠? 이게 막 맞물려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여내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의 핵심은 뭐냐면은 앞으로 미국은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현물을 팔아서 장기 국채를 사야 됩니다.

왜냐면 통장 안에 돈이 없습니다. 지금 2,억 달러만 지금 남아 있습니다. 9,억 달러가 지금 계좌에 남아 있는데 2,억 달러만 지금 장기 채권을 사드리는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대략. 아니면 쌀도 사야 되고 떡도 사야 되잖아요. 기름도 사야 되고. 그 저보다 국채 사 수 있는데 쓰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미국은 앞으로 부동산, 금, 비트코인 같은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축류 석유 같은 현물을 팔아서 장기차를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연준이 돈을 찍어 주기 전에는. 근데 연준은 돈을 안 찔 겁니다. 당분간. 네. 그러면 부동산, 금, 비트코인이 세 가지를 팔아야 됩니다.

근데 미국의 재무부가 부동산 금 비트코인을 판다는 의미는 우리가 얘기하는 거 같은 시장에 직접 매매 계약서를 쓰는 방식은 아니죠. 앞으로 가치가 오를 건데 내가 그 소유권을 넘겨 주는 이런 매매 매매 행위를 하겠습니까? 지금 PD 님이 강남 아파트한테 가지고 있는데 지금 악구정동 제거축 때문에 강남아 가격이 앞으로 많이 올라갈 것 같다. 근데 내가 지금 돈이 필요하다. 어떡할까요? 강남 아파트 팔까요? 파는 건 바보죠. 내가 지금 10억이 필요한데 100억짜리 아파트 팔고 지금 1년 뒤면은 그게 150억이 될지 200억이 될지 모르는데 10억이 필요하다고 해서 강남것부터 팔까요?

반보 대출로 받겠죠.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담보로 대출 받겠다는 겁니다. 그동안은 신용 대출이었죠. 국찰 발행하면 되니까. 근데 앞으로는 신용 대출 못 받습니다. 근데 장기 국차를 사들려야 됩니다. 돈을 풀어야 됩니다.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부동산 금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습니다. 근데 우리가 담보로 대출 받는 거하고 다릅니다. 재무가 담보 대출 받는 거는 우리가 100억짜리 악화 가지고 있으면 100억 이상은 못 받죠. 대출을. 그렇죠. 그 대출 LTB 앙리 많이 쳐져도 90억 80억입니다.

근데 미국은 이거를 유동화하는 방법을 지금 볼록 같은 월가의 자산 운용사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RW 같은 유동화 채권으로 만드는 겁니다. 토큰으로. 그러면 이게 담보물로서 거래가 많이 됩니다.이 담보물 자체가 시장에서 거래가 되죠. 거래하는만큼 담보물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네. 이게 은행의 지급 준비금과 대출하고 똑같아요. 한국 은행이 1천만 원을 찍어내면 국민은행이 100만 원 남겨 놓고 900만 원 대출해 주죠. 그러면 통화량이 1억 9천만 원 됩니다. 아 1,900만 원. 그리고 대출해 준 900만 원이 신한은행으로 넘어가서 신한은행이 또 10%인 90만 원 남겨 놓고 어 820만 원 810만 원 대출해 주죠.

이렇게 계속 화폐가 늘어나잖아요. 토큰화된 담보물은 대출해 주면서 또 늘어납니다. 이렇게 이해가시나요? 이게 그 지금 화폐가 늘어나는 그 구조 이해 가시나요? 1천만 원을 찍어내면 900만 원 넘겨 놓고 900만 원이 더 생기죠. 대출 통해서 또 800만 원 가량이 또 생깁니다. 대출 또 해 주고 700만 원이 또 생깁니다. 600만 원이 또 생기고 이렇게 되면 대략 지급 준비율의 역수만큼 화폐가 불어납니다. 지급 준비율이 10%면은 배가 불어납니다. 화폐가. 실제 돈은 1천만 원밖에 없는데 시중에는 화폐가 1억이 되죠. 지급 준비율의 역수만큼.

단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6조 달러 정도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담보 채권으로 만들어요. RW 토큰으로. 그럼 이게 담보물을 원하는 은행들이 빌려갑니다. 또 은행이 그걸 담보로 또 대출을 받습니다. 그러면 이게 빌려주고 빌려주고 빌려주면서이 담보물이 지급 준비율에 열배만 그 역수만큼 불어납니다. 6조 달러가 60조 달러가 됩니다. 월가 금융가에서. 그렇죠? 그럼 미국의 재무부는 6조달러 부동산으로 60조 달러의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데 그냥 결과만 알아도 됩니다. 6조 달러가 60조 달러가 되는 겁니다. 담보 대출 통해서 레버리지를 통해서.

자, 그럼 미국은 부동산 60조 달러, 금은 지금 100억 달러입니다. 열배면 1조 달러죠. 그런데 금이 만약에 1조 달러라고 하면 열배면 10조 달러죠. 금은 지금 사실상 1조 달러입니다. 장부 가격이 지금 100억 달러인 거예요. 시장에서는 1조 달러입니다. 그 금으로 시장에 데다 팔면 10조 달러만큼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금과 부동산만 가지고 70조 달러만큼 앞으로 담보 대출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30만 개. 저는 100만 개 있다고 생각하는데 30만 개 정도 있죠. 앞으로 더 사 드릴 겁니다. 비트코인으로 다무 대출 받습니다.

열배만큼 받겠죠? 자, 그 이렇게 해서 미국은 앞으로 부채 관리를 할 겁니다. 이렇게 됐을 때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과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천정 부지로 취소게 됩니다. 네. 미국의 재무부가 관리하니까 월가에서 레버리지를 통해서 엄청나게 굴리게 됩니다. 네. 그래서 금의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많이 올라갈 겁니다. 네.이 이 두 가지 때문에 저는 그니까 바젤서 협약 체제로 앞으로 금은 달러만큼 담보가치를 인정받는다.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이 달러를 안 살 거다. 가치가 떨어지니까 금을 살 거다라는 거고 미국에 지금 재무부가 담보 대출을 받아서 시중에 있는 장기 국채를 사들어야 되는데 담보 대출을 받으려면 부동산, 비트코인, 금액, 실물 가격이 앞으로 계속 올라가야 된다.

예. 그래서 금가격은 계속 올라갈 거다. 이렇게 봅니다. 이거 반대 방향으로 지금 움직일 수 있는 금액 가격을 하방 압력으로 누르는 요인이 별로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금액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같은 논리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이 국채를 사드리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하셨는데 어 이런 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약 달러를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또 있을까요? 국채를 사드리는 것과 사실 약 달라고 약간의 별개 문젠인데요. 일단 약 달라를 왜 하는 거냐?이 뭐이 질문은 이거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지지 세력이 누굴까요?

마가죠. 마가가 원하는게 뭐죠? 대조업을 살리겠다는 거예요.데 미국은 크게 보면 제조업과 금융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권에 따라서 제조업을 살릴 거냐, 금융업을 살릴 거냐의 문제예요. 근데 내가 만약에 선거 전략가라면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죠. 그렇다면 누구의 손을 들어 줘야 내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제주업입니다. 네. 근데 민주당은 금융업 편입니다. 근데 공화당도 사실은 MS했습니다. 민주당이 전략적으로 이제 월가 금융업 편이긴 했지만 공화당도 그렇다고 해서 제조 편은 아니었어.

그런데 트럼프가 일기 그니까 어 2015년에 어 선거 전략을 짠 사람이 누구였냐면 스티브 베넌이라고 하는 블레이브 바트라고 하는 언론사를 운영했던 우파 꼰대들이죠. 그리고 우파 전략가가 트럼프에게 뭐라고 했냐면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줄게. 어떻게 하면 되냐라고 하면 미국 내에 지금 피눈물 흘리는 제조업 종사자가 99%다라는 거예요. 그 전까지만 해도 제조업 종사자들이 피눈물 흘린다는 거를 사진은 언론이 안 다뤘습니다. 왜냐면 금융업이 보너스 자체를 하고 있으니까 월가의 뉴스 방송국들 신문사들은 전부 월가 금융사들이 기본 투자를 해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조업이 망가지고 금융업이 보너스 산치를 하는이 상황을 보도를 안 하죠. 근데 제조업이 망가지는 것과 금융업이 보너스 잔치하는 거는 별개 문제 같지만 이게 별개 문제라면 사실은 굉장히 간단한 문제인데 제로선 게임입니다. 제로선 게임이라는게 뭐냐면 금융업이 보너스 잔치를 하고 있다는 얘기는 제주업이 그만큼 망가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그게 왜 그러냐면 이게 전 세계 글로벌라이제이션이라고 하는 세계 경제 구조 때문에 그래요. 세계화 때문에. 세계화라는게 뭐냐면 에덤 스미스라는 경제학자 아시죠? 에덤 스미스 경제학자가 가장 대표적으로 한 얘기가 뭐죠?

보이지 않는 손, 방임주의, 자본주의 그러니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서로 잘 만드는 것을 만들어 팔면 된다라는 거죠. 이걸 좀 더 다듬은게 이제 비교의 법칙이라는 거예요. 에덤 스미스는 절대 위의 법칙이죠. 그니까 서로 잘 만드는 거 만들어 파는게 서로 좋다라는 거예요. 비교의 법칙은 뭐냐면은 피딩 님이 예를 들어서 수박하고 참여를 정말 잘 만듭니다. 자동차하고 비행기를 정말 잘 만듭니다. 근데 심지어는 수박을 훨씬 더 잘 만들어요. 참회보다. 근데 참회도 나보다는 더 잘 만들어요. 그러면은 애덤 스미스가 보기에는 수박하고 참매를 생산해야 돼요.

PD 님은. 근데 그게 아니라 비교인은 뭐냐면은 수박만 생산하라는 거예요. 수박만. 그리고 나는 비행기하고 자동차를 잘 만드는데 비행기만 생산하라는 거죠. 비교적 위가 있는 것을 이제 잘 만들어 팔면 전 세계가 그걸 교환했을 때 훨씬 더 많은 부가 가치가 생긴다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이렇게 증가한 부가 가치를 강제적으로 나누어졌을 때 얘기죠. 근데 수박만 생산하게 되면 참회 생산하는 사람은 망하잖아요. 비행기 생산하게 되면 자동차 생산하는 사람은 망하죠. 네. 근데이 세월한게 뭐냐면은 2002년도에 중국을 WK 제재로 끌어들립니다.

중국이 인건비가 싸잖아요. 모든게 중국에서 생산되면 싸죠. 그러니까 제조업 기지가 다 중국으로 갑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공장이 다 망하죠. 이때부터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제조품을 다 사서 씁니다. 무역 적자가 어마어마해지죠. 미국의 무역적자가 늘어난다는 얘기는 미국의 제주이 다 망했다는 얘기예요. 섬유, 의류, 운동화, 철강, 조선, 자동차 다 망했죠. 왜 금융사만 잘 먹고 잘 사냐? 다 망한 사람 미국 사람들이 다 망했는데 왜 금융사가 잘 사냐라는 거죠. 중국이 3,억 달러 미국으로부터 흑자를 봅니다. 그러면 3,억 달러 무역 흑자 본고를 뭘 하죠?

모든 투자해야 돼요. 돈을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떨어지니까. 중국으로 중국에서 무역 흑자를 본 공장 대표들은 이걸 가지고 미국 자산시장에 투자합니다. 주식에 투자하고 채권에 투자합니다. 그럼 3,억 달러가 다시 미국 자산시장으로 들어오죠. 자산시장은 월가입니다. 그러니깐 제조업자들이 망하는 사이에 월가는 돈을 버는 거죠. 근데 제조업자가 망해야지 월가가 돈을 봅니다. 만약에 미국이 무역 확자가 나서 중국이 무역 적자가 나요. 그럼 누가 미국에 자산을 사 줘요? 그러니까 월가가 보너스 장치를 하려면 중국이 무효 확자를 많이 봐야 됩니다.

그 얘기는 월가가 보너스 장치하는 거는 미국 내에 있는 제조업 종사자들이 망했다는 얘기입니다. 바꿔 얘기하면 제조업 종사자들이 망해야 월가가 보너스 장치를 합니다. 근데 트럼프는 지금이 제조업 종사자들을 일자리를 되살려 주고 다시 미국의 무역 적자를 줄여서 제주업자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백인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그래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사회를 경제를 만들겠다고 했죠.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월가를 망가뜨리겠다는 거. 제조업을 되살리겠다는 얘기는 월가가 보너스 단체를 더 이상 못 하게 하겠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은 중국과 싸우고 있는게 아니라 관세 전쟁은 중국을 대상으로 싸우 싸우는게 아니라 월가를 대상으로 싸우는 겁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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