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반교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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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미국장은 유가 하락과 미 금리 안정, 정상회담 기대로 나스닥 신고가 마감. 메타의 해저케이블 발표와 AI 에이전트 앱 '뮤즈' 흥행으로 CPU·반도체(ARM, 인텔, AMD) 급등. 채권은 10년물 4.95%로 하락(금리 안정). 모건스탠리 S&P 7,100 하방 경고 및 연말 8,300 전망 언급. 테슬라는 200일선 아래 머무르며 FSD 체코 승인 호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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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나방 라방으로 찾아왔습니다. 9월 21일 월요일이고, 지금 시간은 캘리포니아 12시 59분입니다. 한국은 9월 22일 화요일 새벽 4시 59분이네요. 뉴욕은 날씨가 흐리다고 했는데 날이 많이 개었고, 24도 정도로 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폴진꾼 님, 정님 안녕하시고요. 1, 2등으로 오셨고, 미스 MJ 님도 지금 와 계시네요. 하와이의 줄리 님, 거기는 아직 11시인가요? 하유 님 안녕하시고, 메타 폭등했죠? 이후 얘기 드리겠습니다. 세상 이야기 님, 갈렘 님, 대전타민 님, 율진 님, 앤주류 님, 줄리 님도 안녕하시고요. 바니 님 안녕하세요. 맘마미아 님, 교강놀이 오뚜기 님, 센서 님, 민선민 님, 남아엠임 님, 오구현 님, 진니 님, 타이글 1리 님, 뉴욕에서 오셨네요. 김지영 님까지 인사드립니다.
오늘 보시면 알겠지만 잘 올랐습니다. 월가 트레이더들은 오전에 좀 어두웠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다우가 52,050.26으로 0.71% 상승했습니다. 오전에는 약세를 보였지만 10시쯤부터 잘 반등했죠. S&P 500은 7,764.80으로 1.49% 상승해 7,700을 넘었고, 전고점 근처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고점 대비 0.44%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나스닥이 큰 폭등을 했습니다. 27,122.09로 2.26% 상승해 최고점을 갱신했어요. 제가 9월 2일 방송에서 27,930이라고 말씀드렸던 고점을 오늘 나스닥이 넘어섰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러셀 2000도 2,881.68로 0.74% 올랐습니다. 변동성 지수 VIX는 15대로 떨어졌고, 14.86으로 0.34% 올랐습니다. 변동성이 낮은 아주 좋은 상황이고, 공포감도 크지 않습니다.
오늘 올라온 가장 중요한 이유는 기름값입니다. 브렌트유는 100.06달러로 3.67% 떨어졌고, WTI는 91.98달러로 4.27%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99달러 정도였는데 장 마감 후에 더 내렸어요. 인플레이션이 지금 공급 문제, 특히 기름값 때문에 일어나고 있으니 기름값이 떨어지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금리를 올려서 수요를 잡을 수도 있지만 그건 위험하죠. 오늘 올스틴 굴스비 총재도 그런 취지로 얘기했습니다.
기름값이 떨어진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쪽에 딜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만남에 마음이 열려 있다고 표현했고, 지금 UN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총회가 이번 주 22일부터 열리니, 두 정상이 만나서 해결 실마리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나왔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트럼프와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도 잡혀 있습니다. 이 회담이 잘 되면 중재를 통해 이란과 후티 반군도 설득할 수 있고, 외교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는 6월 전쟁 이래 가장 많은 유조선이 통과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원유도 많이 수입하고 있고요. 여러 이유로 오늘 기름값 안정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두 번째는 금리 하락입니다. 미국의 신뢰도가 회복되면서 장기물 금리가 떨어졌습니다. 30년물은 5.28%로 3bp 하락했고, 10년물은 4.95%로 5%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2년물도 4% 초반대에 머물렀습니다. 채권 가격은 반대로 올랐고, 주식도 채권도 함께 올라 미국 자산 전반의 신뢰도가 회복됐습니다. 달러 지수도 100.15로 0.23% 올랐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셀 아메리카' 현상은 조금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 가치는 조금 떨어지고, 전쟁 걱정도 줄었습니다.
오늘 시카고 연준의 전미활동지수는 0.08에서 -0.04로 낮아져 경기 활동이 조금 둔화됐습니다. 금리 안정이 이런 지표에도 도움을 준 셈입니다.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상 내년까지 세 번 정도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봤고, 오늘도 계속 올려야 한다는 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미 두 번 정도 올린다고 가정하고 움직이고 있어서, 이 발언들이 시장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말했고, 카시카리 총재도 주말에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고 걱정했습니다. 오늘 무살람 총재는 금리를 더 올려 인플레이션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지난주 수요일 점도표 발표 때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상 확률을 보면, 12월에 한 번 올릴 확률이 약 90%이고, 내년 4월까지 기준금리가 4.25~4.5% 이상으로 오를 확률이 88% 정도입니다. 세 번 인상을 가정하고 시장이 움직이고 있고, 네 번까지 올릴 확률은 54% 정도입니다. 아직 반반이지만 채권 시장은 이미 그렇게 움직이고 있으니, 시장은 거의 다 반영했다고 보입니다.
오늘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경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주는 정상회담 기대감 때문에 올라오지만, 금융 여건이 나빠져 에너지 가격이 다시 오르고 금리가 다시 올라 긴축 상황이 연출되면 S&P 500이 7,1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연말에는 다시 회복되어 7,770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8,300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AI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 국가들과 힘을 합쳐 AI 표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스카보로 장관과 중국 부주석이 만나 미중 간 AI 안전 관련 핫라인과 통보 체계를 만들자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AI가 피해를 줄 수도 있으니 이를 잘 통제하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고, 발전 속도는 늦춰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오픈AI의 샘 올트먼,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미중 간 만찬 자리에 참여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 이번 주 AI 관련 합의에 대한 희망도 있습니다.
오늘 시장이 가장 잘 올라온 이유는 메타입니다. 메타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페타비트급 해저 케이블을 2029년까지 완성해 미국과 프랑스를 잇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터넷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리겠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메타가 급등했습니다. 나스닥이 가장 많이 오른 이유도 여기에 있고, 반도체들이 올라온 이유도 이것 때문입니다.
또 어제 제가 방송에서 말씀드린 메타의 '뮤즈' 앱이 있습니다. 뮤즈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비서 역할을 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일정을 잡아주고 상품도 주문해 줍니다. 아마존은 이것이 두려워서 오늘 뮤즈를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뮤즈가 앱스토어 1위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랭킹을 확인해 보니 뮤즈가 1위였고,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을 제치고 애플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출시 6일 만에 100만 명 정도가 다운로드했다고 해요.
에이전트는 CPU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GPU만으로는 부족하고, CPU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련주가 올랐습니다. 인텔이 12%, ARM이 17% 폭등했고, AMD도 9.95%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도 CPU를 만들기 때문에 2.3% 정도 올랐습니다. CPU를 만드는 회사, 또는 CPU를 설계하는 ARM 같은 회사들이 오늘 폭등한 것은 모두 메타의 뮤즈 때문입니다. 드디어 저희 적정 주가를 넘어섰고, 이제 수익 구간으로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뮤즈는 정말 좋습니다. 뮤즈 스파크는 모델 이름이고, 뮤즈는 별도의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메타 AI 앱과는 따로 있고, 필요하면 따로 다운받아 쓰시면 됩니다. 메타는 자체 칩인 MTIA를 만들고 있어서 수직 계열화를 거의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구글은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인 제미나이, 데이터센터, 그리고 TPU 실리콘까지 다 가지고 있는데, 메타도 이 네 가지를 완성해 냈다는 얘기입니다. 이 네 가지를 거의 완벽하게 갖춘 곳은 구글과 메타 정도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기업들은 부분적으로 두세 개씩 갖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메타는 지나치게 과열된 상태입니다. 며칠 전에도 과열됐었는데, 또 한 번 뛰면서 RSI가 77까지 올라갔습니다. 주가는 753달러까지 올랐다가 내려왔고, 이제 시가총액 세계 8위까지 올라왔습니다. 2조 달러 클럽에 있다가 스페이스X 바로 뒤까지 쫓아왔습니다. 반도체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도 잘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1.3조 달러로 12위, 마이크론은 13위까지 따라왔습니다. 오늘 놀라운 소식은 AMD가 드디어 1조 달러 클럽에 들어왔다는 점입니다. SK하이닉스도 잠깐 1조 달러를 넘었다가 내려왔는데, 오늘 다시 넘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나스닥 위주로 움직였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당연히 강세였고, 애플, 구글, 메타, 아마존, 테슬라도 모두 잘했습니다. 테슬라는 오늘 급등했습니다.
3,422개 종목이 올랐고 2,952개 종목이 떨어졌습니다. 절반 이상이 올랐는데, 기술주 위주로 올랐습니다. 양자 컴퓨터와 우주 관련주도 오늘 잘했습니다. 금리가 떨어지면서 성장주들이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루나는 12%, 로켓랩은 8%, 레드와이어는 8%, 플래닛랩은 4% 정도 올랐습니다. 양자 관련주는 아크퀀텀이 16%, 리게티가 4.8%, 아이온큐가 3.5% 올랐습니다. 금리가 떨어지면서 중소형주들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CNN의 공포탐욕지수는 25에서 35까지 회복했습니다. 다우지수와 가치주들은 아직 힘든 상황입니다. 기름값이 완전히 떨어지지 않았고, 금리도 완전히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다우와 중소형 가치주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지금은 가치주보다 기술주 위주로 움직이고 있고, 메타가 쏘아 올린 공 때문에 반도체와 함께 올라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을 도와 AI 발전 속도를 늦추는 규제를 완화하려고 열심히 로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로비의 나라죠.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두 배 정도 오를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루멘텀과 코닝이 광자 반도체 기술에서 협력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코닝은 6%, 9%, 루멘텀은 3.51% 올랐고, 루멘텀도 적정 주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도 2나노 공정 관련 광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으로 6% 정도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도 잘했고, 공매도 비율도 37%로 많이 줄었습니다.
샌디스크는 지난주에 12%나 올랐기 때문에 오늘은 쉬어갔습니다. 금요일에 이미 11~12%가 올랐고, 오늘 1,800달러 저희 적정 주가를 넘어가면서 수익 실현 매물이 나왔습니다. 마이크론도 2.77% 올라 적정 주가 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확실한 수익 구간은 아니고, 다른 쪽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오늘은 조금 쉬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0.74% 올랐습니다. 어제는 한국에서 삼성이 많이 올라 SK하이닉스는 오늘 많이 오르지 못했습니다.
자동차 쪽도 금리가 떨어지면 도움이 됩니다. 기름값도 떨어졌으니까요. 루시드는 5%, 테슬라는 3% 올랐습니다. 아쉽게도 테슬라는 200일 이동평균선인 375달러를 넘지 못했습니다. 7월 이후로 계속 200일선 아래에 머물러 있는데, 오늘은 뚫어 줄까 했지만 아직 못 뚫었습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거래량은 3,600만 주로 많지 않았고, 오늘은 반도체와 메타 쪽에 거래가 더 몰렸습니다. RSI는 58로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미국형 모델Y L이 나왔는데, 2026년 물량이 매진됐다고 합니다. 내년까지는 못 사는 상황입니다. 좋은 소식도 있는데, 체코에서 FSD가 승인됐습니다.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에 이어 체코까지 승인을 받았습니다. 10월 1일 로드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요. 옵티머스 생산 준비에 들어갔고, 중국에서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십 발사는 다음 주 9월 28일로 연기됐습니다. 그래서 오늘 스타십 관련주는 주춤했고, 다른 우주 관련주가 많이 올랐습니다. 테슬라 공매도 비율이 59%로 높았지만 힘이 없었습니다.
앤트로픽의 상장도 한 달 연기되어 11월로 미뤄졌습니다. 2조 달러 규모의 상장이라 상장 전후로 큰 변동성이 예상됐는데, 연기되면서 다른 주식으로 돈이 흘러갔고 여러 종목이 잘 올랐습니다. 상장 전에 클로드 쪽에 새로운 모델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주에는 큰 실적 발표가 많지 않고, 목요일에 코스트코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HP는 PC가 잘 안 팔린다고 했는데, 내년 CPU 판매도 줄 가능성이 있어 지켜봐야 합니다. 오늘 HP는 4% 정도 떨어졌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약 위고비 다음 새로운 다이어트 약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시장이 설득되지 않아 8%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일라일리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일라일리의 먹는 다이어트약 '바운다리오'가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바이오 회사들은 미국에서 허가를 받으면서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희토류 관련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희토류 수출을 더 허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수출을 줄이고 가격을 올렸는데, 수출 허가를 늘리면 모멘텀이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오늘은 뮤즈의 날이기도 합니다. 챗GPT, 그록, 클로드보다 많이 다운로드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관련주가 올랐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섹터에서는 메타가 제일 잘했고, 로블록스도 7% 정도 올랐습니다. 은행주는 핀테크가 잘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다시 반등했습니다. 공매도 숏커버링이 이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금리가 떨어지면서 8만 7,000달러까지 6.82~8% 올라왔습니다. 이더리움도 올랐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과열 구간인 RSI 75에 들어갔습니다. 은행주는 조금 쉬는 분위기였고, JP모건 같은 대형주는 좀 밀렸습니다.
소비재 쪽은 경기가 아직 좋아서 항공주와 룰루레몬이 오늘 오랜만에 3% 올랐습니다. 메이시스 백화점도 좀 올랐고, 크록스도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장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방송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으시죠? 시애틀은 오후 1시, 캘리포니아도 오후 1시입니다. 한국은 새벽 5시에 시작해서 25~30분 정도 진행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라미스 님, 오랜만입니다. 경진 님, 시트 님, 주님, 달이그린 님, 또 있님, 알렉포스 님, 장애원 님, 찐라 님, 켄터키 에이미 님, 월요일 잘 시작하셨나요? 저는 이제 수업이 있습니다. 제 자시부터 수업이라 밥 먹고 수업해야 합니다. 한국 님은 이제 가셔야 하고요. 이정 님, 고릴라 님, 끌로인 님, LA 방복 님, 선샤인 님,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뿌니뿌니 훈니 님, 찐라 님, 스티보 님, 덱스하스 님, 좋은 하루 님, 고릴라 님, 유상용 님, 제 님, 세라가 보스턴이었죠. 웨스턴 사신다고 하는데 뉴욕사 님, 동파 님, 울산 종은이 님, 기등카 다양 님, 티파니 님 오셨네요. 미완 님, 순나 님, 행복하자 님도 오셨고요. 테레스문 님, 행복한 일상 님, 그름 님, 운주리 님, 이케커피 님, 찐슬라 님, 초코파이 님, 멜리드 뉴비 님, 정복경 님, 조이스 님, 스카일러 님 모두 안녕하세요. 뉴저 나비 님, 원인 님, 최경생 님, 동인천 님, 자유공원 님, 김지 님, 아침에 인사 못 드린 분들 모두 인사드렸습니다. 아일리 님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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