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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원 수익으로 떨어져 있고 오른쪽에 ISA 계좌는 210만 원 손실 중인 상황입니다. 올해 ISA 계좌로 응집하고 있는데 밑빠진 독의 물 붓기처럼 제자리 걸음 수익률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계좌 수익과 환 체액이 있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5,5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기준 총 2억 7천만 원 수익 중입니다. 자 계속 중요한 지점이다 정말 중요한 지점이다 여기서 꼭 반등해 주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여길 못 지키고 결국 뚫고 내려가라는 걸까요. 어제 큰 폭으로 3대 지수 모두 또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나스닥은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본격적인 조정장을 진입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조정장이 하면 고점 대비 -10% -20% 사이를 의미하며 하락장 이라은 -20% 이상 하락했을 때를의 합니다. 현재 나스닥은 -10% 다 조금 더 빠지면서 본격적인 조정장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마 10% 정도의 조정장은 1년에 한 번 골로 찾아오는 마치 장마와 같은 사이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짜증나고 찝찝하지만 우리가 매년 여름에 겪어야 하는 장마와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직 S 500은 고점 대비 마이너스 7% 하락해 있는 상태로 웅덩이는 맞지만 조정장이 진입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 그리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그니피센트 7도 모두 10% 이상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들어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도 -20% 정도 하락해 있고 테슬라는 - 46% 거의 반 토막입니다. 개별 종목 레버리지와 테슬라 레버리지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위험도가 훨씬 더 높아지기 때문이며 최악의 경우 상패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테슬라 두배 레버리지 테슬라 세배 레버리지의 경우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이터들을 보면 절대 투자하면 안 되겠다는 스스로 다짐을 합니다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원칙이니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주식 시장이 이렇게 고통을 받으니까 다시 트럼프 풋 효과가 나오는 걸까요. 트럼프는 멕시코와 캐나다 관세에 대해 다시 한 달 동안 유해할 것이다 라면서 관세 유해를 발표했습니다. 며칠 전엔 이러한 관세 유해를 투자자들은 호재로 여겼었는데 그러나 어제는 달랐습니다. 호재인도 어제 장은 크게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먼저 첫 번째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 그대로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아 일단 그냥 팔고 보자 지켜보자라는 투자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로는 뒤에서 자세히 언급 드리겠지만 트럼프가 난 주식 쳐다보지도 않는데 라면서 주식 시장을 버리는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은 너무 중요한 부분이니 좀 뒤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나스닥과 2011 이평선 며칠 전부 부터 계속 공유드리고 있죠. 이에 대한 데이터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중요한 데이터들이 오늘 영상은 꼭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그래프는 주가가 2011 이평선 위에 있던 기간을 나타냅니다. 이번 AI 강세장에서 무려 497일 동안 200일 이평선 위에 있었는데요. 역대 두 번째로 긴 기간이었는데 어제 주가 하락으로 200일 이평선 가격보다 내려가 버렸습니다. 드디어이 기록이 끝나 버린 것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길게 강세장 동안 만 주가가 2011 이평선 위에 있다가 그게 끝났던 시기들을 살펴보면 저 화살표 구간들 있니다.
먼저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여기 하락장 초입 구간이었으나 이제 중반 구간이었으나 여기 하락장 초입 구간이었습니다. 단 2014년은 반등해 주며 예외였다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한 데이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장기간 200일 이평선 위에서 상승하다가 오랜만에 2011 이평선 밑으로 떨어졌을 때 그때를 초록색 포인트로 나타낸 자료입니다이 2011 이평선은 매우 좋은 응주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가능성과 함께 반대로 매우 위험한 웅덩이가 시작될 수 있다라는 위기가 공존하는 지점입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데이터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앞으로 2주 동안 -3.5% 이상 주식 시장이 더 하락한다면 하락장으로 이어졌다는 데이터와 앞으로 2주 동안 하락률이 -3.5% 미만이었다 men 매우 좋은 응주 기회였다는 데이터로 나눕니다.
이게 바로 오늘 썸네일 내용입니다. 향후 2주 수익률이 -3.5% 이상으로 최악을 보여주었을 때 그 과거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먼저 2년 5월 10일 닷컴버블 초입 구간으로 -6.8% 2주 동안 보여주며 하락했는데 1년 뒤에 - 43% 대폭락을 겪게 됩니다. 다음으로 2008년 1월 4일 리먼 브러더스 초입 구간으로 -6.2% 2주 동안 하락하며 1년 뒤 - 35.7% 대폭락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2022년 1월 20일 아직도 이때가 기억납니다. 2주 동안 -5.7% 하락하며 1년 뒤에 -20% 큰 하락을 겪게 됩니다. 반대로 향후 2주 수익률이 -3.5% 미만이었습니다.
때 데이터를 살펴보면 1년 뒤 다 상승에 있다는 놀라운 데이터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점들을 초록색 동교하 로 나타냈는데 매우 좋은 웅주 구간이었다 것을 볼 수 있죠. 그래서 앞으로 이주가 정말 중요합니다. 약 3월 21일까지 우리는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정말 중요하게 체크해 하며 제 10분짜리 영상 하나만 체크하시면 모든 정보를 압축해서 엑기스로 얻게 되실 겁니다. 솔직히 여러분 모두 기대하셨을 겁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비트코인도 막 상승할 것 같고 미국 주식도 막 상승할 것 같고 심지어 대놓고 대선 때 내가 당선된 되면 주식 시장 대박 친다고 말했으니까 당연히 기대가 크셨을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어제 무슨 얘기를 했느냐 어제 한 기자가 지금 관세 이유의 결정이 떨어진 주식 시장 때문인지 묻는 질문에 시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심지어 난 주식을 보지도 않는다라는 발언으로 트럼프 풋 기대까지 없애 버린 겁니다. 아니 당선되면 주식시장 대박 친다 해놓고 매몰차게 남을 나라를 시전해 버린 것이죠. 트럼프 당선되면 주식 시장 상승할 줄 알았는데 라면서 새로 투자를 시작하 분들 지금 너무 공포스러워 겁니다. 그러나 우리 극소 수집러들의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었을 때부터 트럼프 2.0 시대를 미리 각오해 두고 미리 데뷔를 해 놨습니다.
해당 영상은 3개월 전 영상입니다. 대선 하루 전 11월 8일 영상입니다. 저 영상 자료를 간단히 핵심만 공유 드리면 트럼프 처음으로 당선되었을 당시 그 미국 증시 주가 추위를 미리 살펴봤습니다. 어 당선되고 미중무역 전쟁으로 -23% 하락했으며 거의 2년 정도 박스권 장세 있구나라는 것을 우리는 미리 공부해 났었죠. 또한 의도치 않은 코로나가 터지며 34% 아지 하락했었다라는 것도 미리 공부를 했고 각오하고 대비를 해 놨었습니다. 그러나 저 3개월 전 영상의 핵심은 뭐냐 단기적으로 바라보면 2년 동안의 박스권 미중무역 전쟁 -23% 하락장 코로나 -34% 하락장이 웅덩이가 위기로 보이고 지루하고 고통스럽겠지만 좀 더 멀리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트럼프 일기 임기 기간 동안 나스닥은 플 166% 상승했다는 사실입니다.
즉 또 지구한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당장이 하락을 단기적으로 보지 말고 좀 더 멀리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셔야라는 말씀을 지겹겠지만 또 드립니다. 또한 3개월 전 영상 자료를 보면 분명히 현금 비중을 계속 강조하면서 현금 비중이 없거나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나 월소득이 적은 분들께서는 이런 구간에서 조금씩 현 비중을 늘리셔서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와 멤버십 분들은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원칙대로 행동했습니다. 2025년 1월 6일 매년 절세에 활용해야 하는 250만 원 수익 실현을 바로 진행했습니다. 저 영상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매우 좋은 리밸런싱 구간이었다 이죠.
저 1월 6일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혹시 모를 리스크 관리로 매년 250만 원 수익 실현을 해야 하는 세금 공제 부분을 방금 매도했다 라면서 현금 현금 비중을 좀 늘려 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반대로 응집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조정 교회를 잡고 싶고 제가 현금 비중 늘릴 때도 궁금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후회 없으실 겁니다. 자 제가 또 왜 항상 멀리 바라보는 관점을 가져라라는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트럼프에 난 주식 보지도 않는데라는 발언을 좀 자세히 살펴보면 그 의미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나는 심지어 주식을 보지도 않는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 일어나는 일들 에 있어 미국은 매우 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점이죠. 제 개인적인 해석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당장 주식 시장이 하락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결국 미국은 이겨낼 것이고 우상향할 것이다 즉 지금 나의 행동은 미국의 2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다라는 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에 대해 러트 닉 미구 상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 시장이 단기적으로 조금 뭐 하락하던 상승하던 큰 관심이 없다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멀리 더 크게 미국이라는 나라를 바라보고 미국 재건에 집중하고 있고 미국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결국 더 멀리 더 크게 바라보고 행동한 대통령의 지금 행동에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 하락할 것이고 주식 시장이 결국은 폭발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발언을 대놓고 해 주었다는 겁니다.
뭐 속내를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제가 해석한 트럼프 정부의 속내는 이번 주식 시장이 하락은 2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보고 있으며 3년 만에 찾아오는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리 바라보라고 말씀을 드려도 다들 지금 당장 하락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결국 극소수만 되나 봅니다. 미중무역 전쟁 때는 -23% 하락했고 코로나 때는 -34%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은 지금 겨우 - 10% 하락했습니다. 아주 귀여운 수준이며 훨씬 더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각오해야 합니다. 다만 이게 기회인 이유는 뭐다 바로 결국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면서 훨씬 더 상승하며 우상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 제가 너무 부정적인 이야기만 드렸는데 너무 지금 부정적 데이터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재 하락장은 아닌 상황입니다. 하락장이 아닌 상황 속에서 6거래일 연속 상승이 하락이 1% 정도의 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거 이런 변동성 큰 움직임을 6일 연속 보여주었던시기 데이터를 살펴보면 단기적으로 한 달 정도는 고통스러울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두 달 뒤부터는 거의 다 상승해 있으며 1년 뒤를 바라보자면 100% 확률로 모두 상승해 있고 평균적으로 약 20% 이상 상승했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싸게 웅덩이에서 웅주 하면 좋은 이유죠.
조금만 올라도 계좌가 양전하 조금만 올라도 남들보다 싸게 샀기 때문에 높은 수익률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흘러가는 것을 기대하기 위해선 일단 계절성을 봤을 때 당장 지금 3월에 반등을 기도해야 합니다. 계절성으로 봐도 지금 3월 럼 큰 웅덩이를 만들어 주지만 결국 3월이 저점이 있던 주가 추위를 볼 수 있죠. 그리고 이게 기막히게 트럼프 1기 패턴 때와 겹칩니다. 계절성으로 보나 트럼프 1 2기 패턴을 보나 이번 3월에 반등해 주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여기서 반등해 주지 못하면 하락장 가오도 해야 할 수 있겠죠. 자 현재 공포 지수는 17입니다.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구간이죠. 200일 이평선 뚫렸다고 하고 인플레이션도 재반등 하려고 하고 경기는 침체로 향하는 것 같고 그런데 트럼프는 주식 보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솔직히 무서우시죠. 당연한 겁니다. 우리 인간은 심리에 좌지 유지되는 동물입니다. 특히 기쁨 행복 성취보다 공포와 두려움이라는 심리는 진화론적인 관점에서도 생존 본능과도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본능이기 제가 항상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제 영상 댓글 중 간혹 무지성 적립식이 가장 좋다라는 이야기를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맞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무지성 적립식이 가장 좋죠.
아 아닙니다. 이론 쪽으로는 거치식 몰빵 매수가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이론은 이론일뿐입니다. 실전과 다릅니다. 왜 그러냐 바로 인간의 공포 탐욕 심리가 이론은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론적으로 무지성 적립식이 가장 좋다 그걸 월가에서 모를까요. 이론적으로는 거치식 몰빵 매수가 가장 좋은데 왜 대체 실제로 그렇게 부자가 된 사람을 못 봤을까요네 실전에선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이 고통스러운 조정장 이걸 견뎌내야 합니다. 이건 아주아주 귀여운 수준의 조정장 있데 이보다 심한 하락장도 견뎌내야 하고 대폭락장 견뎌내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다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왜 내 심리를 시나리오에 넣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부자는 극소수만 있는 겁니다. 고통과 탐욕이라는 심리를 다스리는 사람들 인내심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여유돈으로 하라는 얘기가 있는 겁니다. 심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말이죠. 그래서 현금 비중을 외쳤던 겁니다. 이론 쪽으로만 보자면 현금 비중은 아예 필요가 없습니다. 이론 쪽으로는 우하향하는 쓰레기거든 그래서 주식에 몰빵해 하는게 이론적으로는 정답입니다. 다만 심리를 적용시켜야 하는 실전에선 조정장 하락장에서 공포를 줄이게 해주고 패닉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노아의 방주 에어백 효과를 보이는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자 제 요즘 영상엔 이런 댓글들이 달립니다. 돈이 없음 현금이 없어요. 돈이 없다 스바 이론적으로 현금이 아니라 주식을 다 가지고 있으면 가장 좋은 건데 실전에는 현금이 없으면 이렇게 너무나 심리적으로 고통스럽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냉정하게 말씀드리지만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대다수 개미들을 떨어 내야 상승합니다. 그러니 대다수는 결국 패닉 세를 해야 하고 대다수는 결국 손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극소수만 남아 있을 때 그때 시장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겁니다. 왜 앙드레 코스톨라니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 작음이라고 말하는지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고통을 견디고 2022년 하락장 고통을 견딘 인내심과 고통의 대가입니다. 즉 지금 제 계좌와 자산은 그 당시 고통 수익으로 만들어낸 겁니다. 만약 제가 그때 무서워서 그때 2억이 아니라 1천만 원 정도만 매수했다면 고통이 훨씬 적었을테니까 고통 수익도 1천만 원 정도겠죠. 결국 핵심은 우상 향입니다. 저와 함께 시간만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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