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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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전환으로 수급이 약화되어 추석 연휴 전 신규매수를 멈추고 보유분 일부 이익실현 필요. 방산이 차기 주도주로 유력(52주 신고가 돌파 종목 등장, 트럼프 방위비 협상 기대). 전력기기는 신고가 벽에 막혀 시간 필요. 제약바이오는 미국 의약품 100% 관세 우려로 악재, 펀드 청산 가능성 있어 연휴 후 뉴스 확인 후 판단. 네이버는 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등 기대감으로 급등했으나 실적 반영 시간 필요, 물량 정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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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쪽에서 수급이 좀 돌면서 못 갔던 쪽이 움직이긴 하는데 반도체나 2차전지 자동차 힘없이 좀 내려앉으면서 답답한 분위기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시장 자세하게 돋보기 통해서 그 안에 숨문 전략 저희랑 같이 꼽아 보시죠.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너무 빠지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올라온 것에 비하면 건강한 조정이야라고 보시는 분도 있습니다. 연휴 쉬는 거예요? 어, 근데 이제 수급의 변화를 시청자분들께서 잘 보셔야 되는 것이 이번 주에 몇 차례 힌트를 좀 줬습니다. 그니까 뭐냐면 이번 주 초반에 화요일로 기억을 하는데요.
어, 외국인들이 파는데 그 삼성자가 9만 원 찍었었던 날. 그니까 그동안에 이제 외국인들이 사면서 주가가 올라오고 외국인들이 팔면 주가가 빠지는 날이었었어요. 근데 9 어 9만 전자 찍은 날 어 삼성자가 9만 전자 찍었고 외국인들은 팔았는데 기관 그 개인들이 사면서 지수는 끌어올리어요. 그리고 오후 들어서 이제 그 외국인들이 파는 것을 다시 이제 상승 전환했지만 수요일부터는 외군들이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니까 그동안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그리고 시장 전반에 있어서 수급의 주체는 외국인이었는데 외군들이 발을 빼고 있는데 투자자분들이 여기서 그전의 관성 때문에 어 계속해서 지수는 상승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었던 것들이죠.
자, 오늘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 심상치가 않습니다. 많은 수량의 외국인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 저는 오늘이 굉장히 좀 중요한 어, 오전이다라고 좀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도 이제 다른 데서 이제 그렇게 말씀을 좀 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일단 오늘 오전에 외국인들 수급이 안 들어오면 외국인들은 다음 주 추석 연휴를 어, 조금 관망세로 전환시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실질적으로 추석 연휴가 금요일부터 시작이 되지만 필요한 자금을 맞은 오선을 찾을 수 있는게 목요일 아니겠습니까? 그럼 화요일부터 수급이 빠진다는 얘기죠.
자, 우리가 3일 수도 결제기 때문에 이것을 앞으로 당겨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실질적으로 이제는 그런 거에 대한 고민이 들어가셔야죠. 추석 때 내가 주식을 가지고 넘어갈 것이냐 아니면 신규로 매수를 해야 되느냐 아니면 일단 관망세를 나타내냐라는 부분들을 놓고면 자 지금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을까요? 쉽지 않죠. 지금은 주식을 가져간다는게 쉽지 않다라면 신규 매수가 일단 멈춥니다. 그러면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의 싸움일 텐데이 정도라면 내가 한번 이익을 챙기지 않을까라는게 더 비교 우위에 있을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어 따라서 지금은 주 더군다나 주도주가 쉬고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오늘 방산이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주도주가 쉬근능 이런 형국이다라고 본다라면 전체적으로 시장을 적극적으로 보기보다는 약간의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대안이 아니겠나? 자,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실 겁니다. 그렇다 보면 전체적으로 수급에 빠질 수밖에 없고 오늘 외국인들이 안 돌아온다라면 외국인들도 2주 정도 어 국내에 있어서 시장을 좀 관망할 가능성도 있겠다. 아, 그리고 2주 동안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SNS가 매일 저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고 글로벌 뉴스가 나오고 있는 것도 시장에 있어서는 악재가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당장 외환 시장에서도 1410원을 돌파하고 있는 이런 흐름조차도 지금 불안한 기조를 좀 더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일단은 쉬어갈 때 애는 좀 챙기고 가자. 근데 시장 전체가 꺾였다는 말씀은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럼 그 다음 주도 찾기가 계속 될 텐데요. 반도체가 쉬어가는 동안 지금 조방 원전이 다시 꿈틀됐단 말이에요. 어 반도체 달리기 직전에 움직였었던 대장주들이잖아요. 방금 말씀하신 방산이 연휴 이후에 차기 주도주가 될 가능성도 높게 보세요. 네. 음. 일단 오늘이 누가 강하냐가 가장 이제 강하게 이제 오늘 같은 날 누가 잘 버텨 주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그나마 이제 버텨주고 있는 것들이 이제 방산이다라고 말씀드겠습니다.
예. 그동안에 조방전 중에 방산어한 30% 가까이 쉬어주다가 다시 방산주들이 올라오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어 저는 차기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을 어 현재로서는 가장 크게 보고 있는 섹터가 아니겠나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몇몇 종목들이 52주 신고가를 좀 가고 있는데 뭐 이런 모습들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보이고 거죠. 제가 지난주에 이제 전력 기기를 말씀 좀 드렸는데 전력 기기가 52주 신고가에서 자꾸 벽에 부딪혀요. 어 효성중검이나 LS 현대 인력 같은 경우가 자꾸 부딪히는 거 보면 아 여기서 좀 시간 만만치가 않겠다.
시간이 좀 걸리겠다라는 생각이 운영이 드는 거죠. 자꾸 이제 머리가 부딪히다 보면 머리가 아프면 더 이상 고개를 못 들겠죠. 하지만 방산주 같은 경우 계속해서 52주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들이 현재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이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라면 방산주가 훨씬 더 쉬워 보인다라는 거죠. 어, 그러면 뭘 믿고 방산주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젠 관세에서 저 그니까 개별 이제 기업들 관세에서 아, 그 국가별 관세에서 이제는 품무벽 관세로 바뀌었죠. 어,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방위협상으로 갈 가능성이 현재서 농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따라서 그러한 메커니즘을 놓고 보면 많은 국가들과 방위비 협상을 하게 될 것이고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GDP의 3.5% 정도까지 방위비를 올리겠다라고 했고 지난번에 이유도 3.5였죠.이 초리 이유는 5%지만 실질적으로 방위비는 3.5, 1.5는 이제 간접비니까 어 그렇게 된다면 많은 국가들이 우리나라 K 무기에 대한 어 관심을 좀 갖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고 지난번에 이제 우리가 좀 잊긴 했습니다만 여름에 유럽에서 방산쇼가 열렸죠. 이제 그것을 보고 간 많은 이제 국가의 방산 담당자들이 우리나라와 이제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도 어 배제할 수 없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제 뭐 우리가 한국 항공우주의 특별한 이슈라든지 몇 가지 이슈들 이런 것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저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가장 강력한 거 조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생각할 수 있는게 뭐죠? 미국의 MRO 그다음에 우리가 원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좀 세모. 어 그다음에 전력 기기는 뭐 꾸준히 간다. 뭐 이런 정도죠. 어 그런데 새로운 수출 모멘텀과 새로운 어떤 성장 동력의 모멘텀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라고 본다라면 우리가 조방원 전 중에 가장 강력하게 새로운 모멘텀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어디다? 방산이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방산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지속적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유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연휴 이후에 다시 한번 주도주의 자리를 꾀찰 가능성을 높게 보고 계시네요. 다음 섹터도 궁금한데 바이오요. 금리 인하가 연내 3회까진 좀 어려울 수 있을 거라는 우려 때문에 강하게 수급이 못 붙었어요. 근데 여기에 더불어 오늘 개장전에 트럼프 대통령 의약품 100% 관세 10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음. 타격이 크진 않을 거다. 이미 가격에 선반영됐다. 이런 이야기들이 증권가에서 미리 나온 바 있습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바이오는이 이슈로 지금 투자하긴 어려운 걸까요?
어, 일단 두 가지 관점에서 좀 구분을 할 필요가 있는데 금리인나 수혜줄로 제약 바이오라는 얘기를 전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금리인하라는 것은 많은 기업, 많은 돈을 쓰는 이제 기업들이 금리나 수혜를 보는데 제압 바연은 과거와 다르죠. 지금 AI를 이용하기 때문에 금리나 수혜주는 저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주식들이다. 네카워라든지 뭐 이런 뭐 몇몇 기업들이 오히려 여기에 지금 이제 많은 투자가 필요한 것이 AI 기 때문에 금리나 수해주는 제약 바열이라는 정은 10년 전부터 나왔던 얘기예요. 어 그게 금리인나 수여졌다라면 올 여름에 벌써 금리인화를 앞두고 지압가 올랐어야 되는데 못 올랐죠.
그러고 나니까 오히려 증권가에서는 그게 이제 우리 그 관세에 대한 어 선반영이다 이런 어떤 또 해석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해석을 그렇게 맞춰 가는 건 좀 불편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두 번째는 자 이제 본질로 들어가서 트럼프 갈 때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 2조 정도 의약품을 이제 수출한다라는게 있는데 그러면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미국에다 공장을 지을 수 공장을 지어야 된다라는 거죠. 계획이라도 발표해야 된다라는 거죠. 과연 우리나라 제약바위 업계가 공장을 지울 수 있는 기업이 몇 개가 될까? 음. 많지는 않은 거죠.
많지가 않은게 아니라 몇 개 손에 꼽을 정도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술 이전하는 것은 뭐 기술 이전하는 거지만 지금 실질적으로 셀트리온 그다음에 삼성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SK 트리온 뭐이 정도를 제외하고 난다라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제압 바이오 기업들의 규모가 글로벌이 굉장히 좀 그렇게 그 드라마틱하게 크지는 않거든요. 더군다나 미국에 공장을 져서 미국만 판매한다. 이것도 쉬운 건 아닙니다. 따라서 이거는 굉장히 큰 악재일 수밖에 없다. 물론 전 세계 다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우리나라 이제 제약 회사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제네릭을 많이 쓰고 많이 이제 어 그 이제 수출을 하고 있는데 제네릭 같은 경우는 뭐 일단 관세가 100% 부과되면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된다라는 측면이죠.
따라서이 뉴스는 굉장히 시장의 우리 제약 바에서는 악재이다. 물론 한편으로는 좀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결국이 피해는 미국 사람들이 보는 거기 때문에 이게 얼만큼 유지될 것인가에 대한 것은 조금 단기적으로 저는 의구심이 들긴 해요. 예. 이제 그렇긴 하지만 어찌 됐든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칼을 빼들었기 때문에 우리 속담에 그런게 있잖아. 무라도 잘라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단기적으로는 제압 바이오가 최근에 매물들이 나오고 있고 저는 어 제압 바이오가 최근에 빠졌던 것은이 뉴스를 미리 알았다. 이거는 뭐 불가능한 거고요. 특정 펀드에 저는 청산일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아 따라서 펀드의 청산이 해소될 때까지는 어 조금 지켜보면서 아무래도 우리가 추석 연유라는 범퍼가 있잖아요. 그 범퍼 기간 동안에 나온 뉴스 플로를 보고 결정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현실성이 없다고 보는 부분도 있지만 당장은 투심의 악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보수적으로이 뉴스를 보고 계십니다. 자, AS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조금 쉬어가자라는 의견 주셨는데 갖고 계신 종목들이 워낙 좋아서이 갖고 계신 분들께 답을 주셔야 됩니다. 다음 주 지난주에 네이버를 주셨는데 한 주 만에 또 뉴스가 폭발적으로 나오면서
어제 오늘 거래를 뿜습니다. 두나무와의이 포괄적 주식 교환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등장이 네이버가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까 그러면 기존에 주셨던 목표가 대비로 더 올 업사이드 열어 주십니까?음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이거 좀 정리해 가는 구간들이 좀 필요할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 어제 이제 굉장히 이제 기분 좋게 올랐죠. 올라는 상황에 그 올라가는 분들 있는 그니까 네이버 입장에서 보면 두나무를 품으로서 굉장히 좀 굉장히 좀 그렇고 새로운 모멘텀이 있다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인 매출에 있어서 그리고 영업 이익에 비중해서 광고가 많이 차지하는 비중들이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신사업에 대한 이제 기대감을 올랐던 부분들이 있고요.
나중에이 협업을 통해서 실질적인 이익이 나타나는 구간은 조금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어제 이렇게 많이 안 올랐었다라면 조금 보유 의견을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이제부터는 물량을 조금 정리해 놨다가 우리가 많은 기업들이 그랬잖아요. 기대감을 올랐다가 주가가 조정받는 어 그 사례를 또 나타낼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기분 좋게 챙길 때 네이버 AS까지 함께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최영주 어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고요. 금요일 마무리 짓겠습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현명한 대응 이어가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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