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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이 한번 큰 조정이 나타나고 횡보를 하다 보니까 사실 금가격이 되게 싸요. 오히려 우리나라의 금격이 해외보다 더 저렴한 그런 수준까지도 내려오기도 한다. 사람들이 그 정도로 관심이 많이 떨어졌다라는 뜻이다 보니까 많이 저렴한 수준이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내가 지금 막 이제 실물 금을 투자했을 때 남들보다 이제 2, 3% 이상 수익을 보면서 시작할 수 있는 그런 안전 마진까지 얻고 시작할 수 있는 되게 좋은 시점이다. 국내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더 저렴한 일은 1년에 몇 번 안아요. 진짜 특이한 기회거든요. 이때는 ETF로 투자하는 건 오히려 약간 바보 같은 행동이다라고 볼 수 있을만큼 되게 비효율적인 투자에 가까워요.
나는 ETF를 투자했으면 뭐 30%가 수익이 나던게 KRX 금시장으로 투자했으면 30% 플러스 김치 프리미엄 20%까지 더 얹어서 50% 막 심할 땐 60%까지도 수익이 추가로 더 발생하기도 한다.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일 거 같은데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시는 분들 투자를 해도 괜찮을 시기일지 아니면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 될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일단 어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지금 우리가 드는 공포를 두 가지로 나누면 첫 번째는 과거 몇 년 동안 가격이 계속 오르다 보니까 금가이 너무 비싸다라고 느껴지는 거예요.
아, 내가 한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제 금한 돈 막 이렇게 선물해 주고 할 때 30만 원에 해 줬는데 이젠 벌써 90만 원이다 하니까 뭔가 비싸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이렇게 비싸졌는데 최근 들어서 또 이제 가격이 되게 큰 하락도 있고 막 조정도 되고 이런 횡보가 지속되다 보니까 아 이제 금 사이클 끝났나 이런 생각도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한번 쭉 한번 다시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로 금의 사이클은 왜 만들어지느냐를 이해를 해 보셔야 되거든요. 뭐 다양한 지표들을 우리가 볼 수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지표 하나만 뽑으라고 한다면 생산량을 볼 수가 있어요.
금이라는 건 이제 공급의 영향을 되게 많이 받는 자산입니다. 어, 과거에도 금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금 상승 사이클이 이어졌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2002년부터 금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상승 사이클이 만들어졌고 마찬가지로 이제 2 1970년부터 이제 금액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금가격도 이제 상승 사이클이 만들어져서 1980년까지 상승 사이클이 만들어졌고 그다음에 1934년부터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금액 사이클이 1934년부터 이제 1947 실령까지 이어졌던 이런 사이클이 있었다.
요걸 이해하고 나면 아 생산량이 줄어드는 시기부터 이제 금 상승 사이클이 나타났었구나. 그러면 생산 그 금 생산량은 왜 한번 줄어들기 시작하면 내내 줄어드냐? 이것까지도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해야 금의 상승 사이클이 왜 상승 사이클을 만드는지가 이제 바로 이해가 될 거예요. 금이라는 건 갑자기 캐고 싶다고 해서 많이 캘 수 있는 자원이 아닙니다. 금을 캐기 위해서는 부지도 탐사해야 되고 그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국가로부터 인허가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금이 나올 철로나 이제 인부들이 묵을 숙소 같은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그렇게 해서 이제 금을 채굴한다고 한들 이제 그 금의 이제 순도가 다르고 다른 원석들 아 다른 이제 광물들도 많이 섞여 있다 보니까 여기서 금을 정제해야만 이제 비로써 우리의 시장에 금이 유통이 되거든요.이 과정이 10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금강이 조금 올랐다고 해서 금강 기업들이 갑자기 생산을 늘릴 수도 없고 이제 금각이 한번 하락 사이클 타고 쭉 떨어지게 되면은 금강 기업들이 자본 투자를 계속 줄여요. 그래서 최근 들어서 이제 금가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이제 막 금강 기업들이 금의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자본 투자가 들어갔어요. 그럼 아까 말씀드렸죠. 금은 한번이 생산을 늘리기 시작하면 시차가 10년 정도 걸린다고. 그래서이 상승 사이클이 10년 정도 이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래서 그렇다. 2019년부터 금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지금 금액어 어 상승 사이클이 이렇게 쭉 이어지고 있는데이 상승 사이클은 대략 2030년까지 이어지는 그런 약 10년 정도의 사이클이 이어진다.
요렇게 이해하고 나면 사실 2026년은 그 전체 사이클에서 중반부를지나 좀 본격적인 상승이 나타나는 그런 상승장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과거랑 빚이 한 세배 올랐다. 아, 물론 많이 올랐다고 볼 수 있겠죠. 근데 과거의 역사에서이 상승 사이클 동안 금가격이 10배 이하로 상승했던 역사를 찾는 건 매우 어렵다. 즉 지금 2026년은 상승의 기간으로만 보면 이제 중반부를 지나서 좀 본격적인 상승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상승률로만 보면 역사적인 상승장의 반조차 못온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뭐 이런 생산량 지표를 보든 과거의 그 상승 사이클의 기간으로 보든 과거 상승 사이클에서 금 상승률로 보든 다양한 어떤 지표를 보더라도 지금 금 상승 사이클의 절반조차 못 왔거나 아니면 이제 좀 절반을 지났다 딱요 정도 수준이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금의 상승 사이클은 최소 한 4, 5년 정도는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금은 투자하기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또 한 가지 지금 금이 한번 큰 조정이 나타나고 횡보를 하다 보니까 사실 금액이 되게 싸요. 이게 단기적인 가격 측면에서 볼 때 어 조금 한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이랑 비교한다라고 하면 지금 금갈 되게 저렴합니다. 플러스 알파로 가격이 이렇게 어 조정이 나타나고 횡보를 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조금씩 이제 관심이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사람들이 금을 살려고 하는 수요가 좀 줄어들다 보니까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금가격이 되게 빠르게 저렴해지는 그런 효과가 많이 나타나요.
한 두 달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현상이 있었어요. 우리나라만 이제 국제 시세보다도 뭐 적게는 1, 2%에서 많게는 20%까지도 가격이 비싼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게 일반적인데 근데 이렇게 사람들이 금에 관심이 없을 때는 오히려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해외보다 더 저렴한 그런 수준까지도 내려오기도 한다. 그렇다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이 그 정도로 관심이 많이 떨어졌다라는 뜻이다 보니까 가격이 사람들의 공포인 수준만큼 많이 저렴한 수준이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또 하나는 내가 지금 막 이제 실물 금을 투자했을 때 남들보다 이제 2, 3% 이상 수익을 보면서 시작할 수 있는 그런 안전 마진까지 얻고 시작할 수 있는 되게 좋은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서 다시 정리를 하자면 첫 번째 전체 사이클에 이제 중반부 정도를 지나는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우리는 금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두 번째 이제 금의 단기적인 측면에서 사람들이 이제 관심이 많이 꺼진만큼 가격이 아래에 형성되어 있다라는 부분. 그리고 세 번째로 실물을 살 때 국제 시세보다도 더 저렴하기 때문에 안전 마진을 얻고 시작할 수 있다는이 세 가지 장점을 모두 가진 시점이라 사실 2026년 3월은 금투자하기 되게 좋은 달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럼 ETF로 이제 사는게 좋을지 실물 금무로 사는게 좋을지 뭘 선택하는게 조금 더 효과적인 방법일까요?
이거는 시기에 따라 달라요. 어떤 시기에서는 ETF로 투자하는게 더 나은 방법이 될 때도 있고 어떨 때는 ETF 투자하는 것보다 실물에 투자하는게 훨씬 유리할 때도 있거든요. 지금 같을 때 제가 말씀드렸던 국내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더 저렴한 일은 1년에 몇 번 안아요. 진짜 특이한 기회거든요. 이때는 ETF로 투자하는 건 오히려 약간 바보 같은 행동이다라고 볼 수 있을만큼 되게 비효율적인 투자에 가까워요. 기본적으로 어 우리가 실물 투자를 하게 되면은 지금 같은 시기에는 이제 국제 시세보다 한 2%에서 3%까지 더 저렴하기 때문에 뭐 방법에 따라 조금씩은 더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만큼 우린 이득을 보고 시작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ETF로 투자하면 그런 이득 없이 시작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2, 3%의 이득 한번 그냥 급지거 뭐 필요 없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 한 가지 더 문제가 뭐냐? 실물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그 수익에 대한 세금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금이 한번 상승 사이클에 타면 가장 적게 올랐을 때도 한 10열배 정도 오른다. 그러니까 10배 이하로 상승했던 역사를 찾는게 정말 어려울만큼 금은 한 번 오르면 좀 많이 올라요. 근데 그 많이 오른 수익의 15.4%를 4%를 배당 소득세로 내야 되는 ETF는 되게 비율적일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만약에 아, 난 그래도 실물 내가 보관하는 거 되게 불안해라고 하신다면 그러면 뭐 골드바나 이렇게 덩어리금 이런 거 사시는 거 대신 KRX 금시장이라고 하는 그런 투자 방법이 있거든요. 이것도 똑같이 주식 어플에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고 실물 가격을 추종하기 때문에 이제 2, 3% 정도의 그런 가격 어 가격이 더 저렴한 그런 역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해서 안전 마진을 얻을 수 있다라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 두 번째로 이제 금가격이 이제 다시 상승 사이클을 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 우리나라의 금이 해외 금보다 막 10% 20% 더 비싸지는 이런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또 나타나게 돼요.
이때 나는 ETF를 투자했으면 뭐 30%가 수익이 나던게 KRX 금시장으로 투자했으면 30% 플러스 김치 프리미엄 20%까지 더 얹어서 50% 막 심할 때 60%까지도 수익이 추가로 더 발생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반드시 ETF보다는 실물이 기반이 된 골드바나 이제 그런 덩어리금 이런 것들도 좋고 아니면 KX 금시장 요런 방식으로 투자하시는게 가장 유리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근데 만약 떨어지게 되면 금가격 어디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마음에 준비를 해 놔야 될까요? 아, 뭐 사실 금격이 뭐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어느 정도 예측해 볼 수 있는 건 과거에도 금이 이제이 상승 사이클을 타다가 한 번씩 큰 조정이 올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큰 조정이 왔을 때는 금각이 어디까지 떨어졌는가를 보면 일반적으로 한 25% 정도 수준까지는 떨어지기도 한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고점 대비 25%니까 어 대략적으로는 한음 5,800불을 기준으로 보면 한 4,500불 정도 예 그 정도 수준까지는 떨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근데 어 그렇게 생각을 하면 아 나중에 좀 조정 오면 살까 요런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근데 이게 왜 위험한 생각이냐면 저는 그냥 꾸준히 사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첫 번째로 조정이 올 확률이 높은 건 맞아요. 사실 2026년이 이미 조정이 왔지만 이것보다 더 큰 조정이 한번 올 수도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안 오면 어떡할 건데라는 그런 문제에서 만약에 조정이 딱 지금 수준에서 끝나고 이대로 만약에 상승하기 시작하면 조정 이후에 상승폭이 워낙 드라마틱해요. 우리가 대표적으로 생각을 해 보죠. 코로나 팬데믹 같은 때처럼 약간 그런 이제 경제가 되게 안 좋아지면서 금가액이 떨어질 때 그때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되게 적극적이면 그러면 우리는 어떤 그것들에 대응을 하기도 전에 금가격은 이미 그 이전부터 먼저 취속기 시작해서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비싼 가격의 금을 사던가 아무튼 그런 리스크를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단기적으로 금각이 조금 더 떨어질지 아니면 여기선에서 끝나고 이제 올라가게 될지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번 조정이 끝나면 그 이후의 상승은 되게 되게 드라마틱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우리는 미리 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마치 이게 종점을 찍고 다시 다음 종점으로 가게 될 텐데 지금 우리가 종점보다 세거장 전에 있는지 내전거장 전에 있는지 아니면 지금이 종점인지를 모르니까 그냥 지금 타 있는게 사실 저는 더 안전하다고 보는 측면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보통 그렇게 가격이 이제 급격한 조정이 오는 경우는 약간의 경기 침체를 동반하는 경향이 많거든요. 대표적으로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도 그렇고 2008년 글로벌 금융기도 그렇고 뭐 대공항 때도 그렇고 이렇게 이제 그런 경기 침체를 동반하면서 금가격이 이제 한번 큰 조정이 나타나게 되는데 1974년에도 마찬가지예요.
이럴 때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국제금 시세는 20%가 빠졌는데 원 달러 확률은 막 두 배 세 배 이렇게 폭등을 해요. 그러면 국내 금가격은 나는 더 비싼 가격에 사야 돼요. 그니까 조정이 왔지만 국제금 세대가 20%가 빠졌지만 우리가 실제로 금을 살 때는 그것보다 더 비싼 한 1.5배 두 배 더 비싼 그런 돈을 내야만 이제 금을 살 수 있다. 따라서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지금 금을 먼저 사면 가격이 여기서 조금 더 떨어지고 올라가든 아니면 여기 수준에서 올라가든 상관없이 어쨌든 그 상승 사이클을 편승한다라는 이점을 얻을 수 있고 두 번째는 만약에 여기서 가격이 한 번 더 조정을 하는 그게 이제 보통 경기 침차를 동반하면서 그런 가격 하락이 나타나는데 그때 우리는 국내 금시세가 폭등하면서 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훨씬 더 올라가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부터 미리미리 금을 조금씩이라서 사 주는게 더 유리하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처럼 김치 프리미엄이 낮을 때 사는게 되게 유리하다. 가격이 떨어지고 이제 다시 올라갈 때 잡으면 그 올라갈 때 사람들의 관심이 확 쏠리다 보니까 막상 우리가 금을 사려고 할 때 우리가 그때는 그냥 금값뿐만 아니라 김치 프리미엄도 더 얹어서 사야 되는 그런 불리한 시장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요런 걸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꾸준히 사는게 어떨까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근데 이런 전쟁 이슈로 시장이 이제 극도로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을 하잖아요.
이런 가짜 뉴스나 단기 변동성이 휘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대표님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제일 중요한 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제일 본질을 가장 먼저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금리가 금리가 중요하냐라고 하면 중요해요. 그 뭐 전쟁이 중요하냐라고 하면 당연히 중요하고 그럼 국제 정세가 중요하냐라고 하면 중요해요. 다 중요한데 사실 걔네들이 단기적인 가격이 중요하다라는 거지. 장기적인 사이클을 만드는데 영향이 거의 없다. 그러니까 바꿔 말해 볼게요. 제가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이 전체적인 상승 사이클이 나오는데 뭐 다양한 지표가 있지만 그중에서 대표적인 지표 하나가 이제 생산량이라는 지표예요.
근데 만약에 금리를 올리거나 내린다라고 해서 잘 가던 그니까 줄어들던 생산량이 다시 늘어날 수 있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이라는 건 갑자기 땅에서 뿅하고 생겨나는게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거쳐서 채굴 과정이 이루어져야지만 그냥 생산량이 늘어날 수 있는 거라 이거는 금리의 문제도 아니고 지정학의 문제도 아니고 아무것도 그런 것들이 생산량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어요. 생산량이란 건 시간이 걸리는 문제기 때문에 가격이 여기서 금가이 100배가 뛴다고 해서 내일 당장 금의 생산량을 절대 죽어 딱 깨놔도 늘릴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런 걸 우리가 이해하고 나면 때때로 어떤 이제 좋은 이슈가 나와서 금가 오를 때든 혹은 안 좋은 뉴스가 나와서 금가 내릴 때든 그냥 판단을 해 보면 돼요.
얘가 장기적인 금생산장에 과연 영향을 미칠까? 만약에 진짜 영향을 미친다라고 한다면 이런 뉴스가 되겠죠. 뭐 갑자기 우주에서 소행성이 하나 떨어졌는데 금을 잔뜩 싣고 떨어졌다라던가 아니면 이제 바다에서 배를 하나 인양했는데 그게 엄청나게 큰 보물선이라서 시장에 막 100톤가량의 실물금이 이제 뭐 유통이 된다던가 이런 식으로 단기적이지만 빠르게 금의 공급을 늘리는 그런 상황들이라면 근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금 상승 사이클에 영향을 주겠지만 사실 이게 가능성이 매우 낮잖아요. 그리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나서 사실 반응을 해도 금 투자를 하면서 그렇게 늦질 않아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거나 뭐 비트코인 투자하거나 그런 이제 외환 이렇게 세 가지 시장은 그런 뉴스나 그런 이슈에 대해서 가격 반영이 엄청나게 빠른 시장이거든요. 근데 금은 장기적인 추세에서 생각보다 그렇진 않아요. 보통 공급이 늘기 시작해도 한 2, 3년 정도 연속으로 늘고 나서야 보통 금가의 고점을 찍었다라는 걸 생각을 해 보면 늘 같은 패턴에서 그렇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우리가 금을 투자할 때 막 엄청나게 조급하게 투자할 필요도 없고 막 되게 공포에 떨면서 매도할 필요도 없다. 애초에 금 투자하면서 금이 그 정도로 그 상승 사이클이 물론 많이 올라가지만 사이클이 길고 꾸준하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하면서 투자를 정목한다라고 한다면 단기적인 그런 뉴스나 그다음 특정 가짜 뉴스에 너무 휘들리지 않고 이제 투자를 잘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럼 대표님께서는 이제 전쟁 이후에 개인 포트폴리오를 혹시 어떻게 정비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원래부터 금과 은에 몰빵했어요. 예. 전 재산을 다 거기에 몰빵했고 지금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저는 지금 이제 은을 좀 더 사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런 전쟁 시나리오도 그렇고 다른 부분도 그렇고 물론 금가격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도 있고 또 때때로는 어떤 부분에선 금가격이 이제 좀 단기적으로 하락할 만한 그런 영향을 주고 있는 것도 맞다. 근데 저는이 전쟁 이슈도 그렇고 이제 다양한 부분을 볼 때 결과적으로 사실이 사이클에는 하나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가격만 최근에 좀 많이 떨어졌단 말이죠.
그거는 말 그대로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금과 은혜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야겠다. 저도 뭐 계속 이제 고정적인 수익도 나오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생기면 더 금과 은을 사요. 근데 뭐 때때로는 어떤 자산을 바라볼 때 지금 사는게 금과은의 그 장기적인 사이클보다 더 매력적인 자산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런 자산들도 담겠지만 제 눈에는 아직 저의 생각에는 금가은이 가장 매력적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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