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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그냥 이 주식 죽어라 담으세요! 결국 전세계 휩쓸고 10배 된다 (천백만 작가)

성정길 · 2026-03-06 · 유튜브 시청 24,39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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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마이크론#나스닥#팔란티어#엔비디아#AMD#SK하이닉스#두산#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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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000 돌파 이후에도 반도체 주도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며, 반도체 비중을 50~60%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 낸드(QLC→PLC, KV캐시 수요)와 AI 밸류체인(저장장치·메모리·냉각·에너지인프라), 위성데이터 구독형 기업(세트렉아이를 플래닛랩스와 비교)을 언급. 고점은 예측하지 않고 하락 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며, 지수 인버스는 지금 할 때가 아니라고 함. 최종적으로 지수 방향에 대한 명시적 수치 예측은 피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의 주도주는 누가 뭐라고 해도 반도체지 않습니까? 이게 반도체가 꺾이면 시장 전체는 꺾입니다. 왜냐면 반도체는 지금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난 상태잖아요. 그 늘어난 상태에서 반도체는 상승을 했고 반도체가 상승을 하니까는 다른 주식들도 쫓아서 상승을 한 건데 다른 주식들은 반도체만큼 이익이 늘어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올라가니까 상승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지금 펀더멘탈이 탄탄한 거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가 꺾이면 다른 것들은 더 많이 떨어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장에서는 반도체는 무조건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한 주도 없다 그런 분들은 주식을 하려 그러면 지금이라도 반도체는 사야 된다.

02.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뷰 진행을 맡은 김예현입니다. 코스피 5,000에서 6천까지 단 18일밖에 안 걸렸다고 하는데요. 3,000에서 6,000까지 오는 걸 보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관련 산업 이야기와 주식 방향성까지 천만 작가님과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제가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네, 오랜만에 나와 주셨는데 간단하게 습게 해 주세요. 아, 네. 네. 예, 성장길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뵙게 됐습니다.

03. 어, 저는 이제 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하고 이제 유튜브에서 1100만 T라는 제테크 채널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어스플러스라는 이제 플랫폼에서 주식 투자 관련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성정길 출연은 이번에 일곱 번째인데 또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네. 작가님 코스피가 이제 6천을 돌파하고 네.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이젠 7,까지 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계속 희망적인 말을 엄청 많이 하잖아요. 이런 상승 랠리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그렇죠. 이제 그거는 사실 아무도 모르긴 하는데 근데 이제 뭐 이제이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건지에 대한 이제 나름대로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려고 하면 먼저 현재 지금의 장세를 파악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하거든요.

04. 그래서 그거를 말씀드리고 나서 이제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코스피가 이제 작년 후부터 이제 계속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제 수익률을 높이려면 이제 주도주 위주로 매매를 해야 됩니다. 이제 그렇지 않으면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가 있으니깐요. 그래서 이제 주도주의주로 매매를 하려 그러면 이제 최근에 펼쳐지는 코스피의 성격을 먼저 이해해야 되는데요. 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지금 핵심은 뭐냐면 반도체 슈퍼사이클 플러스 밸류업 정책은 한국 증시의 구조적 재평가 이렇게 이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반도체 관련주하고 밸류업 정책 관련주는 기본적으로 이제 포트폴리오에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건데요.이 이 밸류업 정책 관련주 중에서 특히 저는 이제 증권주가 핵심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 그래서 이제 저 같은 경우 이제 포트폴리오에 최선 50% 이상은 이제 반도체 종목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 왔고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제 제 포트폴리오 상당 부분은 이제 반도체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반도체 핵심 종목은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삼성전자하고 이제 SK닉스고요. 이제 글로벌 관점에서는 뭐 이제 마이크론이 있을 테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우리나라 그 서학 개미들이 많이 산 샌디스크가 있고요. 뭐 웨스턴 디지털 이건 뭐 반도치는 아니지만 약간 같은 카테고리로서 웨스턴 디지털 같은게 이제 여기에 속합니다.

06. 그리고 이제 제가 또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이런 얘기 합니다. 아니 이미 이거 다 올랐는데 그럼 이제 옛날에 얘기를 했어야지 이런 또 얘기들 하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가 작년 9월부터 계속 말씀드리던 거 제가 반복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이 작년 9월에 이제 성전길 TV에 나왔는데 그때도 아마 이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랜드 관련주하고 이제 삼성전자는 특히이 관심을 가져야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랜드 관련주에 대표적인게 이제 샌디스크죠. 그리고 이제 밸리협 정책 관련주에 수요를 가장 많이 받는 기업은 이제 금융사하고 지주사라고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저는 증권주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7. 어 특히 이제 자사주를 많이 더 갖고 있으면 이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결론적으로는 이제 그 반도체 밸류업 그 관련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근데 이제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거는 주목해야 되는 건 한국 증시의 구조적 재평가라는이 말입니다.이 이 말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어떤 종목의 주가가 상승을 하는 이유는 사실은 두 가지거든요. 음. 하나는 이익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을 하고요. 하나는 이익이 또 증가 안 해도 밸류가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합니다. 그러니까 PR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합니다.

08. 그래서 이제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요. 성장주의 주가 상승을 이제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그래서 성장주의 주가는 실적에 비례에서 오르는게 아니고 이렇게 2차 함수로 기아급수 쪽으로 옵니다. 그래서 다른 세트라고 써 있는 자 보통 주식들은 주가와 실적의 관계가 1차 함수입니다. 그러니까 y는 ax와가 질는데 성장주는 주가와 실적의 관계가 2차 함수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보통 주식들은 주가와 실적의 관계를 y는 ax로 나타날 수 있는데 성장주는 y= ax제곱과 같이 나타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요. 어 자 보통 주식은요. 실적이 20%가 늘면 주가도 20% 오르고요.

09. 실적이 30%가 늘면 주가도 30%가 오릅니다. 실적이 40%가 늘면 주가도 40%가 상승합니다. 근데 성장주는 좀 달라요. 실적이 20%가 늘면 주가는 40% 상승하고요. 실적이 30%가 늘면 주가는 90% 상승하고 실적이 40%가 늘면 주가는 160% 상승합니다. 뭐 딱 이렇게 된다는 건 아닌데 이제 대강 이렇게 이제 좀 차이가 난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여기 표에서 보면 이제 10만 원짜리 주식이 실적이 40%가 증가하면 보통 주식은 이제 주가가 14만 원이 되는데 성장주는 이제 26만 원이 되는 겁니다. 자, 이렇게 이제 똑같은 실적을 올려도 보통 주식하고 성장주하고 차이가 나는 이유는 이제 PR 때문입니다.

10. 그래서 이제 일반적인 주식은 EPS가 증가하면 주가는 EPS 증가분만큼만 오르지만 성장주는 EPS가 증가하면서 1차 상승하고 또 성장성을 사람들이 인정해 줘서 PR이 또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이제 PR이 높아지면서 또 2차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요렇게 이제 차이가 나는데 근데 이제 이런 방식이 지금 우리 코스피에서 지수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EPS가 증가하면 어 코스피는 그만큼 올랐는데 이제는 EPS에 더해서 적용 PR까지 높아지면서이 성장주의 주가 상승 원리 런 식으로 주가 상승 원리를 지금 코스피가 그대로 따라가다가고 있다는 겁니다.

11. 그래서 제가 앞에서 이제 그 현재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핵심은 반도체 슈퍼사클 플러스 밸류업 정책은 한국 증시 구조적 재평가라고 했는데요. 여기서 이제 반체 슈퍼사이클이 뭐냐면 이제 그건 바로 이제 우리나라 기업의 이익이 한 사이클 더 크게 뛴다. 이런 얘기고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이익이 뛰니까 EPS가 증가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밸리업 정책은 뭐냐? PR이 증가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자 지금 은행의 이익이 뭐 엄청나게 늘어느냐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근데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아니 이익은 비슷한데 주가는 많이 올랐잖아요.

12. 그게 이제 은행주에 적용하는 PR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제 그런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래서 자 정리를 하자면 자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대변되는 EPS 증가에 은행주의 상승으로 대변되는 PR의 증가가 바로 우리나라 증시의 구조적 재평가를 만들어 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이제 다른 나라 증시는 EPS가 증가하면 주가는 이제 그만큼만 증가하는 1차 함수인데 우리 증시는 EPS와 지금 PR 동시에 증가하는 아까 말한 성장주하고 비슷한 그런 흐름을 지금 따라가는 2차 함수하라 이런 점화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얼마 전에 이제 골드만스가 이제 그 보고서를 냈는데요.

13. 거기 보면 이제 한국 증시가 일본식 일본식 그 리 레이팅하고 AI 반도체 슈퍼 사이클 동시에 맞았다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이게 이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 같고 이제 골드만 삭스 말하고일맥 상통합니다. 그러니까 EPS 폭 중에 PR 재평가가 동시에 일어난다고 했는데 그 얘기가 뭐냐면 EPS 곱하기 PR만큼 주가 지수가 상승한다. 그래서 2차로 상승한다. 이게 이제 골드만 삭스 가는 얘기입니다. 자, 그럼 이제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서이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이제 생각을 물어보셨는데요.이 질문에 대한 제 답은 이제 예측하지 말자 이겁니다.

14.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25만 원을 가네 30만 원을 가네 뭐 SK 하이닉스가 150만 원을 가네 막 이렇게 얘기하고 코스피가 7천을 가네 이렇게 말들을 하는데 예측하지 말자는 얘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이게 사실 논쟁도 의미가 없고 또 대세 상승하는 이런 장세는 상승이 끝나 봐야 아는 거고요. 중간에는 언제쯤 끝날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또 이런 장세는 훨씬 더 오래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여기서 말을 하나 갖고 왔는데요. 자 지금 보시는 말은 이제 그린스폰 연준 의장이 IT 버블에 대해서 이제 경고를 했던 겁니다.

15. How do we know when irrational exly val? 비성적 과열이 자산 가치를 과도하게 끌어올렸을 때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제 여기서 핵심이 이제 exerance 그러니까 비성적 과일인데 여기서 이제 그린스폰 의장이 직접적으로 버블이다 뭐 이렇게 말을 한 건 아니지만 그 당시는 이제 기술주가 급등하던 시 시기였기 때문에 시장은이 말을 이제 과열에 대한 경고다 이렇게 받아들였고 그린스폰 본인도 과열에 대한 경고다. 이런 식으로 이제 이거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나중에 어 시장 버블의 대표적 표현으로이 표현이이 표현이 쓰였고 지금 경제학 교과서에도 이게 나오고 있습니다.

16. 근데이 말이 언제 나왔느냐? 밑에 보시면 1996년 12월 5일에 어이 문구를 연설을 할 때 미국 기업 연구소에서 연설할 때 그린스퍼 의장이 사용을 했습니다. 그 당시 이제 기업들의 주가가 너무 오른다고 막 이제 사람들이 걱정하던 시켰거든요. 막 지금 같이 뭐 얼마 가네, 얼마 가네 막 이런 얘기를 하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무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하던데 그러면 그 당시가 언제였냐? 자, 여기를 보시면요. 이게 지금 보시는 나스닥이거든요. 지금 파란색 화살표 지점이 그린스 의장이 지금 경고를 했던 지점입니다. 그리고 버블이 터진 건 2000년이거든요.

17. 그러니까 그린스폰 의장이 버블을 걱정하던 시기에서 정확하게 3년 4개월 동안 더 상승을 한 후에 버블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만약 그린스폰 의장이 이제 그 막 버블을 걱정해서 아, 그린스본 의장이 이제 법을 터진다고 했으니까 나는 주식을 다 팔고 떠나자 해서 떠났다. 그러면 3년 4개월은 손가락 빨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가 이제 본격적인 또 상승인데이 얼마나 가파르게 올라갔습니까? 그 예. 그러니까 이제 제가 하는 얘기는 우리는 지금 자 여기 보시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우리는 만약 파란색 화살표나 검은색에 있다 그러면 아직 한참 더 상승을 할 것이고 빨간색 화살표에 있는 위치라면 이제 조만간고 폭락을 할 건데 우리는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18. 그러니까 어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예측을 하기보다는 일단은 주가가 정점에 도달한 후에 하락할 때 재빠르게 대응을 하는게 맞다. 저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대신에 고점을 지났다고 생각하면 재빠르게 행동에 옮겨야 한다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제 나름대로는 이제 뭐 이렇게 행동 지침이 있습니다. 어떤 현상이 나타났을 때 팔고 떠난다. 뭐 그런게 있는데 이거 뭐 너무 기니까 그거는 뭐 나중에 기회가 오면 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으로서는 뭔가 예측하기보다는 약간 하락이 왔을 때 그때 대응하는 걸 먼저 생각하는게 좋.

19. 일단 정점을 확인하자. 네. 이런 겁니다. 그니까 주가가 쭉 올라가는데 지금 여기 화살표 파란색인지 모르잖아요, 우리는. 그죠? 파란색이다. 근데 파 그래서 앞으로 3년 4개월간 더오를지도 모르는데 미리 빼는 거는 별로 좋지 않다. 이런 생각이고 그래서 저는 제일 좋은 방법은 주가가 정점을 경험한 다음에 거기서 떨어지는 순간에 재빨리 나오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아 그거 어떻게 하느냐? 물론 이제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이 이렇게 공부를 하다 보면 나름대로 이제 대강 파악하는 방법을 이제 노하우를 어 습득을 할 수가 있습니다.

20. 어 전 또 궁금한게 이제 코스피가 지난 6월에 3천에서 4천까지는 4개월이 걸렸대요. 그리고 4천에서 5천까지는 3개월이 걸리고 5천에서 6천까지 한 달이 걸렸대요. 만약 이번 6천에서 7천까지 15일이 안 걸려서 못 가면은 내려간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아, 그거랑은 관계 없는 거 같아요. 예. 저는 그거랑은 전혀 관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예. 그거랑은 전혀 관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할 종목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지금의 주도주는 누가 뭐라고 해도 반도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가 꺾이면 시장 전체는 꺾입니다.

21. 왜냐면 반도체는 지금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난 상태잖아요. 그 늘어난 상태에서 반도체는 상승을 했고 반도체가 상승을 하니까는 다른 주식들도 쫓아서 상승을 한 건데 다른 주식들은 반도체만큼 이익이 늘어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올라가니까 상승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지금 펀더멘탈이 탄탄한 거는 반도체입니다. 그러니까는 반도체가 꺾이면 다른 것들은 더 많이 떨어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지금이 장에서는 반도체는 어 무조건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아 지금 너무 비싸지 않느냐 그러니까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일단은 보유를 하고 만약에 한 주도 없다 그런 분들은 주식을 하려 그러면 지금이라도 반도체는 사야 된다.

22.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일정 부분 왜냐면 반도체 꺾이면 다 꺾이고 하락장에서 반도체가 제일 나중에 제일 안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제 그중에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또 랜드 쪽을 좀 좋게 보고 있는데 어 랜드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하면요. 사실 이제 랜드에 대해서 제가 여기서 강조를 했던 거는 아마 저기 그때 그때 이제 성전길 TV에 나와서도 이제 제가 9월에 낸드는 관심을 봐야 된다고 했는데 그때는 무슨 얘기를 제가 드렸냐면에 그다음시 핵심 논리는 NLSSD에 가속화였습니다. 그러니까 어 우리가 이제 자주 빠르게 읽는 데이터는 핫데이터라고 하고요.

23. 이거 핫 데이터들은 빨리 써야 되기 때문에 SSD에 보관합니다. 근데 이제 반대로 자주 쓰지 않는 데이터는 콜드 데이터라고 하고요. 이건 주로 이제 HDD에 보관을 해 봤습니다. 근데 이제이 핫하고 콜드의 중간에 있는 데이터를 NL 데이터라고 하는데요.이 NL은 니얼 라인의 이제 약자인데 빈도는 낮지만 요청 있을 경우에는 즉시 접근이 필요한 그런 데이터입니다. 근데 이제 과거에는이 NL 데이터를 주로 이제 HD대에 보관을 해 왔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점차 이거를 SSD에 이제 보관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왜냐면 이제이 HD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서 SSD하고 이제 HD의 간격이 가격 간격이 굉장히 좁혀졌고 그래서 이럴 바에는 차라리 SSD 쓰자 이런 것도 있었고 또 속도가 점점 이제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24. 근데 이제이 당시에는 SSD를 HD, SSD가 이제 HDD를 뭐 대체하는 뭐 그 정도 수준으로 인식을 했기 때문에 뭐 속도나 퀄리티가 굉장히 뭐 높은 SSD를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속도가 좀 늦더라도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가성비가 좋은 그 SSD를 많이 찾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당시 각강을 받았던 SSD가 QLC입니다. QLC. QLC가 뭐냐면 용량은 큰데 가격은 싸게 만들어서 그 읽기에 적합한 그런 이제 그 SSD입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같은 친 면적에서 용량은 높이고 어 기가바트랑 가격은 낮춘 SSD입니다. 그래서 이제이 QLC 이런 SSD 효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기업의 SK 하이닉스였습니다.

25. 이제 왜냐면 중국에 있는 그 솔리다임이라는 자회사가 있는데 여기서 이제 QLC 이제 ESSD를 생산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이 이제 SK 하이닉스 그 성장의 레버리지를 갖고 온 건데요. 어 그 당시 이제 삼성전자의 QLC 그 SSD 생산 비중은 6%에 불과했는데 SK 하이닉스는 51%나 됐습니다. 그래서 다들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 한 9월 8월 9월 이때는 삼성전자는 별로 안 오르는데 SK 하이닉스만 막 올랐거든요. 그때가 왜 그랬냐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이유가이 바로 이제이 QLCESSD 때문입니다.

26. SK 하이닉스는 이걸 엄청 생산하고 삼성전자는 별로 생산 못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이유로 이제 가격이 랜드가 오르다가 어 작년 말에 잠깐 이제 랜드 가격이 쉬거든요. 그러다 이제 금년 초부터 다시 상승을 하는데 이제 그 이유는 또 다른 모멘텀이 다른 모멘텀이 붙었기 때문이 그래서 이제 젠슨왕 CEO가 이제 1월 언제 1월 5일에 이제 열린 CES 이제 연설에서 랜드와 스토리지 시장을 앞으로 가장 거대한 미계척 시장이자 새로운 성장의 축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랜드 관련주가 이제 폭등을 했는데이 젠슨왕 CEO의 발언은 데이터 스토리지 시장은 완전히 엠 비어 있는 시장에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7. 그래서 지금까지 AI 투자가 GPU하고 D램에 이제 집중이 됐지만 앞으로는 엄청난 장에 이제 저장 공간을 필요하는데 그것이 바로 랜드다. 그래서 고성능 랜드 프레시 기반에이 SSD 수요가 폭발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나온 개념이 바로 이제 KV 캐시입니다. 이제 KV 캐시가 이제 키밸류 캐시의 약자인데 요거는 이제 LLM이 이제요 전에 개선한 어 문맥을 기억을 해 두는 겁니다. 근데 이제 LLM이 이제 긴 대화를 하면 이제 KV 캐시가 계속 크기가 커집니다. 그래서 이제 랜드의 수요가 이제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건데요.

28. 그래서 이제 젠슨 시효가 KV 캐시 때문에 대용량 고속 SSD가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에 1차 상승을 할 때나 금년에 2차 상승을 할 때나 다 같이 이제 모두 다 랜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어 늘어난다는 스토리에 기반을 했는데요. 둘간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작년에 그 NLHDD를 NLSD로 교체한다는게 작년 모멘텀했는데 그때는 QLCSD가 각강을 받았다고 했어요. 무슨 얘기냐면 용량은 그 크지만 가격은 싸게 만드는 그래서 가성비가 뛰어나는 것이 필요했었고 그러니까 속도는 그때는 덜 중요하고 많이 저장을 하면 됐었는데 금년에 부각되는 이제 KB 캐시는 개념이 좀 다릅니다.

29. 그래서 이제 성능이 어 가격보다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등장한 개념이 많이 들어보셨을 HVF인데 HVF는 이제 개발하려면 2년이 앞으로 더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HVF는 지금은 못 쓰고 그래서 어떤 걸 쓰냐면 현재 사용 가능한 랜드 중에서 가장 속도가 빠르고 성능이 좋은 걸 써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를 보면요. 자, 이게 이제 랜드 셀의 비교인데 아까 말씀드린 QLC는 4비트를 저장하는데요. 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많은 걸 저장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SLC는 1비트만 저장하기 때문에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그래서 이제이 KV 캐시에는 가장 성능이 좋은 1비트를 사용해야 되는데 SLC는 생산을 별로 안 해요.

30. 랜드 중에서 메인으로 생산하는 건 TLC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생산 라인은 TLC 3비트가 들어가는 이제 TLC를 생산합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사용하는 방법이 TLC를 사용을 하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TLC의 1비트만 저장을 하는 겁니다. 이거를 이제 그래서 SL 그러니까 1비트만 저장하지만 LCLC는 아니고 TLC잖아요. 그래서 가짜 LCLC라 그래 갖고 수도 LCLC라고 해서 PLCLC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이제 속도는 빨라지지만 저장 용량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TLC 하나에 기존에 세비트를 저장했는데 지금 1비트만 저장하잖아요.

31. 그러니까 기존에 비해서 랜드 용량이 세 배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필요가. 그래서 이제 랜드 수요가 또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고요. 그래서 랜드 관련 랜드 부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랜드 관련주에 어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도 이제 랜드 관련주에 여정히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이 매수 추천 아니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관심 있는 분들 이미 많이 올랐으니까 매수 주자는 아니고 어 스스로 한번 잘 공부해 보시고 판단하시라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네. 네. 최근 우주 항공 관련 섹터도 굉장히 뜨겁잖아요.

32. 단순한 기대감에 의한 건 아닌지 우려가 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실질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힘 있다고 보시나요? 예. 스페이스 X가 이제 상장할 무렵이 되면 저는 뭐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주 항공 섹터가 이제 단순한 기대감만 있는 건 아니고 이제 물론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만 어 일부 종목은 이제 본격적인 실적을내는 과정에 들어섰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뭐냐면 우주 산업이다 딱 이러면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제이 돈 많은 사람들이 이제 로켓트를 타고 싹 올라가서 저기 하늘 성충권 이게 경계선 대기권 경계선에 가서이 파란색의 지구를 내려다 본다든가 아니면 뭐 더 나아가면 이제 달래 간다든가 이런 걸 생각을 하잖아요 엉만장들이.

33. 그래서 이제 그런 회사들이 이제 블루오리진 뭐 버어진 갤럭틱 이런 회사들인데 이런 회사들이 이제 우주 관광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돈 많은 사람 태워 가지고 이제 쭉 그 대기권 끝에 가서 이제 지구 내려다 보는 이런 거 하는데 어 이런 이제 우주 관광을 떠올리는데 근데 이제 우주 산업에 투자를 하려면 1순위로 봐야 되는 거는요. 위성 산업을 봐야 됩니다. 위성 산업이 현재 우주 가치가 우주 경제가지는 가치의 90% 이상을 그 커버하고 있고요. 이런 그 발사체가 차지하는 가치는 몇 %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발사업은 겉은 화려하지만 돈은 되지 않고요.

34. 스페이스 X가 이제 굉장히 이제 높은 가치를 받고 있는 이유도 이렇게 발사 산업 때문이 아니고 스타링크라는 위성 산업 때문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우주에 투자할 때는 발사를 주 업무로 하는 우주 기업보다는 위성 사업에 투자해야 된다. 웬만하면 저는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아 그럼 위성 사업 관련해서 국내에서도 눈 여겨 볼 기업이 있을 거예요? 예. 국내도 그렇고 해외에도 있는데요. 각각 이제 하나씩 말씀을 드리면요. 일단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이제 플래닛 랩스라고 하는 이제 미국의 위성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플래니 랩스가 어떤 기업이냐면 이제 한마디로 얘기하면 우주에서 메일이 지구를 스캔해 가지고 그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이다.

35. 이렇게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수백개를 이제 그 띄어 가지고 지구를 매일 촬영하고요. 그렇게 해서 그 영상을 AI로 분석해서 이제 고독형 서비스로 이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그 이제이 회사가 하는 일을 이제 쉽게 설명을 하자면 첫째로 이제 전 세계 지표면을 매일 촬영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나라의 도시든 숲이든 항만이든 뭐 농지든간에 매일 이제 매일 변화 매일 촬영하니까 그 변화가 기록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래서 이제이 찍은 사진을 그 정리를 하는데 이렇게 해서 이제 10년을 갖다 찍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웬만한 거는 10년 동안의 변화는 다 갖고 있는 거죠.

36. 그래서 이제 요걸 갖다 이제 AI로 어 분석을 하는데 예를 들면 뭐 숲이 뭐 얼마나 줄었는지 1년 전에 비해서 농작물 상태가 어떤지 뭐 찬불이나 홍수가 난 곳은 또 어디가 있는지 그다음에 이제 항만의 컨테이너수가 늘었는지 줄었는지 그다음에 군사 시설이 감쪽같이 뭐 새로 생겼건 없어졌는지 뭐 이런 것들을 다 이제 AI가 자동으로 이제 딱 분석해 가지고 알려 줘요. 뭐가 변화가 있으면. 그러니까 사람이 일일이 다 찾아보는게 아니고. 자, 그럼 이제이 고객은 이제 구동료, 월간 구동료를 내고서 이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이용을 하거든요.

37. 그래서이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드의 이제 구독입니다. 그래서 고객은 정기적으로 이제이 구독을 내고 특정 지역에 대한 이미지하고 이제 그 분석 자료를 이제 제공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제 구독형으로 나오는 매출이 90%고요. 어, 근데 고객이 어디냐면 주로 이제 그 어, 그래 국방부, 정부, 뭐 통신사 이런 데고 이제 대형 장기 계약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독일 정부, 미국 정부, 나사 그다음에 이제 퍼펙트 제셋이라고 하는 일본의 그 통신업체 이런 데하고 장기 계약을 체결해 가지고 이제 그 특정 지역이라든가 아니면 뭐 특정 임무용 그런 이렇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38.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뭐 국정이라든가 군사 시설 항만 공항 이런 걸 쭉 계속 찍어 가지고 문제가 생기면 이제 국방부다 그러면 이제 국방부에서 원하는 그런 데이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아까 얘기했듯이 갑자기 어디 군사 시세이 생겼다든가 그럼 이제 AI가 자동으로 분석을 해서 그런 걸 알려 주거든요. 그럼 이제 그런 정보를 주게 됩니다. 그럼 이제 국방부에서 이렇게 그 정보를 받고서 이게 그냥 이렇게 멀리서 찍은 거니까 AI가 분석을 해서 알려주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그러면 이제 또 거기만 전문적으로 이제 두 세대의 카메라로 찍으니까 이제 입체적으로 되는 거죠.

39. 위성으로. 그래갖고 위 입체 서비스를 이제 또 영상을 이제 분석을 해서 또 제공을 해 주고 이렇게 하거든요. 분쟁 지역을 상황을 파악한다든가 전쟁 지역이라는가 뭐 이런 것도 도움이 되고요. 그래서 이제 또 어떤 제재를 했어요. 어디다가 그럼 그 제재를 잘 이행하는지 또 그것도 또 모니터링을 할 수가 있는 거고 이런데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얘기 미국 정부 뭐 이런데 얘기했는데 뭐 나사 이런데 말고 이제 그 일반 상업용 고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농업과 식품 기업, 뭐 에너지, 광물, 인프라 기업 이런데도 많이 있고요.

40. 또 보험 회사도 있습니다. 보험회사는 이제 홍수나 산불, 태풍 이런게 이제 피해가 발생했는데 그 피해 면적이 얼마지 알아야 되고 손해 추정을 알아야 되는데 이런데 또 사용을 하고요. 또 금융 기간에나 해치펀드 이런 데들도 어 항만의 컨테이너가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서 그 물동량을 파악할 수 있죠. 예를 들면 그러면 이제 이게 아 배가 얼마나 움직이는구나. 그러면 이제 경제를 파악할 수 있고 또 유조선이 얼마나 이렇게 돌아가느냐 하면 아 이거 유가가 원유가 얼마나 이제 팔리느냐 이런 것도 알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야적장 제고 아 재고가 많이 쌓이면 그물건 안 팔리는구나 알 수 있는 거고 그런 거죠.

41. 그래서 이제 금융 기계나 해치 펀드들도 사용하고 그다음에 셋째로는 이제 환경이나 ESG 어 기후대형을 위해서도 사용되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3림의 벌체 또 빙하가 얼마나 후퇴했는지 습지가 얼마나 없어졌는지 이런 것들도 이제 다 파악을 하게 되고요. 이렇게 플래닝랩스에 대해서 요렇게 이제 정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이 기업인 우주판 팔란티어가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어 얘기를 합니다. 은 제가 말하는게 아니고 어 실제로 미국의 투자자나 애널리스트 사이에서 이런 비유가 종종 등장을 합니다. 이유는 이제이 팔란티어간이 플래랩스건 간의 두 회사가 모두 다 데이터를 가지고 이걸 AI로 분석해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런 어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2. 그래서 어 팔란티어나 이제 플래니스도 고객이 또 비슷합니다. 팔란티어는 뭐 주요 고객이 국방부, 정보 기관, FBI, CIA 뭐 이런데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기관도 있고 플래니스도 이제 아까 얘기했지만 뭐 정부 그다음에 국방부, 정보 기관, 나토 에너지 통신 금융 기관 이런 데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군과 정부, 기업 고객이라는 면에서 이제 동일하고 데이터를 AI로 분석해서 제공한다는 면도 동일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이제 그 별명이 붙었습니다. 그 우주판 이제 팔란티어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이 그 세트레가이라고 하는 이제 기업이 이제 요것과 비슷해서 한국판 플래닝랩스라고 이제 하는합니다.

43. 그래서 이제 세트레 가이하고 관심을 가진 포인트는 세트레가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포인트는 이제 플래닝랩스와 비슷한 어 관점이긴 한데 뭐 어쨌든간에 어 첫째로 이제 국방 정찰 위상 수요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글로벌 앙보 위협이 점점 커지면서 각 국가가 이제 감시와 정착 능력을 이제 정찰 능력을 이제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찰 이렇게 위성은 전쟁도 보지만 뭐 미사일이나 군사 이동 뭐 국경 해상 감시 이런데 다 쓰이죠. 그래서 이제 그 국방이 위성을 더 필요로 하는 시대가 지금은 온 겁니다. 이런 것들 다 관찰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정부도 당연히 필요합니다.

44. 이런 거. 그래서 근데 이제 정부는 또 돈과 시간이 이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정부가 위성을 직접 만들고 띄우려면 예산도 많이 들고 또 개발과 발사까지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어떻게 하냐면 이렇게 민간이 이런 데가 이제 그 이게 그 세트랙이 같은 데가 찍은 그런 그 위성 영상하고 데이터를 그냥 사서 구독해서 보는 그런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것도 역시 이제 플래닝 같은 모델이죠. 자, 근데 우리나라에 이제 많은 우주 기업이 있는데 왜 하필 세트레가이냐?이 이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이 세트레가인는 이미 이제 상용화된 정치할 위성을 직접 많이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45.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제 개발한 스페이스 2라고 하는 이제 위성을 보유하고 있는데이 위성에서 나오는 이제 고회상도 사진과 영상을 정부나 기관 기업에 판매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세트레가이도 과거에 세트레가는 원래는 무슨 회사냐면 위성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였어요. 근데 이제 지금은 위성을 운영하면서 데이터를 파는 회사로 이제 조금씩 변신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아까 이제 그 플래닝랩스와 같이 이렇게 영상을 이제는 파는 회사로 변신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럼 실제로 그럼 영상을 어떻게 파는 거 계약을 했느냐 이렇게 보면은 어 이게 이제 중요한데 유럽의 기관과 어 영상 공급 계약을 대형 계약을 체결를 했습니다.

46. 그래서 이게 작년 9월이었던 거 같은데 유럽의 어 주요 기관과 이제 수백억 원 규모의 이제 단연 계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이제 단발성 딱 한 번 매출이 나는게 아니고 이제 몇 년 동안 계속 매출이 이제 반복해서 나는 어 구조인데이 구조가 이제 중요한 이유는 이제 플랜랩스 같은 이제 구독 모델로 점차이 회사가 진화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이 회사 앞으로 이제 이런 아까 말하는 그 스페이스 IT와 같은 이제 위성 수를 계속 늘려서 아무래도 늘리게 되면 서비스가 좋아지잖아요. 여러 가지 더 보유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그 좋은 영상을 많이 찍게 되니까.

47. 그래서 이제 퀄리티를 높이고 그래서 이제 임대 수익을 확대할 계획인데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게 이건데 위성을 만드는 제조업 일변도의 기업이었다가 지금은이 서비스와 데이터를 판매하는 반복 매출을 일으키는 그런 기업으로 이제 진화한다는 건데요. 이렇게 기업이 바뀌면 똑같은 매출을 올리고 똑같은 이익을 올려도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게 돼서 주가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이제 핵심은 뭐냐면 제조업에서 구독으로 바뀐다는 건데요. 제조업에서 구독으로 바뀌면 더 높은 멀티플을 받을 수 있다. 이거 이제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이제 미국의 아도비입니다.

48. 어도비. 어도비는이 포토샵을 만드는 우리가 이제 잘하는 회사인데 어도비는 원래는이 그냥 패키지를 팔아서 돈을 벌던 회사였습니다. 근데이 회사가 이제 2010년대 중반에 이걸 그냥 한 번 팔고 땡 하는게 아니고 구독 모델로 전환하면서 이제 주가가 장기간에 걸쳐서 어 상승을 했거든요. 이게 이제 그래서 한 번 파는 데서 구독으로 바뀐 이제 대표적인 회사가 된 겁니다. 그래서 여기를 보시면 요렇게 보시면요. 지금 워더비의 월봉인데요. 2012년부터 20년까지 주가가 29달러에서 536달러까지 18배나 상승을 했어요. 이게 뭐 실적 도자하는게 당연히 있지만 이게 이제 올라 주가가 오른 근본적인 이유는 아까 같이 이회성 판매가 아니고 구독 매출을 늘리면서 이제 멀티플이 PR이 상승한 것이 이제 주가가 오르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49. 그래서 이제 과거에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일회성으로 판매 한번 하면 한번 하면 당겼죠. 근데 이제 이러한 사업 모델은 매출이 불규칙적으로 일어나고요. 그 또 신제품 출시, 주기 고객의 재 구매에 크게 우전을 했고 그런데 이제 2014년에서 13년경에 이제 아도비가 이런 제품 1회성 판매 벗어나서 이제 구독 서비스로 전환을 했죠. 그래서 이제 수입 중심이었지만 그 이후에는 이제 월단위로 계속 이제 이렇게 결제가 이루어지면서 이제 전기 결제가 이루어지니까 반복 매출이 이루어졌죠. 그래서 이제 그 이게 이제 기존 고객은 한 번 사면 끝나는 구조에서 이제는 구독을 유지하느나 계속 매출이 발생하는 어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50.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되면은 이제 매출이 어느 정도가 날지를 사람들이 예측을 할 수 있고 그렇게 되니까 밸류에이션 예측이 쉬워지고 주가가 상승을 했죠. 그래서 이제 자 이렇게 표를 만들어 보면 이렇게 되는데요. 기업 가치의 관점에서 이제 어 표를 만들면 지금 보시는 바습니다. 이제 전통적인 이회성 판매는 매출 예측이 어렵고 고객 유치 비용은 낮지만 재구매가 불확실하고요. 그래서 낮은 PR이 적용됩니다. 근데 이제 구독 모델은 반복 매출이 일어나고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고객치의 초기 비용은 있지만 계속해서 발 매출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게 됩니다.

51.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신뢰가 높게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아도비는 이렇게 전환을 해서 충분한 이런 그 릴레이팅을 얻었고요. 주가도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렇게 상승을 한 것입니다.이 이제 물론 이제 최근에는 AI가이 아도비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일부 대체한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주가가 폭락하면서 아도비 주가가 많이 폭락했지만 이거는 이제 다른 얘기니까 어쨌든 1회성 판매에서 구독 모델로 전환한 이후에 주가가 크게 오른 거는 어 사실입니다. 그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재미삼아서 플래니랩스하고 세트레가 좀 비교를 해 봤거든요.

52. 그래서 이제 아주 재미있는 차이를 보이는데 어 플래일랩스는 수주 장고가 플래랩스는 7억 3,400만 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한 1조 600억 원 정도가 되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계산을 해 봤더니 시가 총액이 62조 그래서 우리 돈으로 9조입니다. 그래서 시가 총액이 수주 장고에 아홉배예요. 근데 세트랙 아이는 수주 장고가 5,100억 원인데 시가 총액은 1조 8천억쯤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이 수주 장고의 3.6배입니다. 그러니까 둘째 이제 수주 장고는 작년 연말 기준이에. 그러니까 똑같은 사업을 하는데 하나는 수주 장고에 그니까 아홉배 하나는 수주장고에 세배 이렇게 봤거든요.

53. 이게 왜 그러냐? 이게 바로 이제 뭐 물론 이제 스페인랩스는 이제 미국 기업이고 세트가 우리나라 기업이란 것도 있겠지만 두 회사의 매출 구조 차이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이 된 겁니다. 음. 그러니까 아까 그랬지 세트레가 있는 기본적으로 원래는 제조업 기반의 회사였어요. 한 번 팔면 땡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조업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 플레인랩스는 구독형이다. 그러니까는 계속 매출이 발생이 되는 구조죠. 그래서 플레인랩스가 더 높은 PR를 적용받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세트레이가 아까 뭐라 그랬죠?

54. 이래성 매출에서 이제는 점점 구독 매출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이게 구독 매출로 계속 바뀌는지를 좀 살펴야 되는 거죠. 만약에 일회성 매출이 많이 안 생기고 구독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이 회사는 똑같은 매출을 올려도 PR은 높게 적용되면서 주가는 이제 많이 오르게 돼 있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면 주가가 많이 상승할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매수 추천 아니고요. 왜냐면 이미 이제 이렇게 구독으로 조금 바뀌면서 금년에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예.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린 핵심은 일회성 매출에서 구독 매출로 바뀌게 되면 회사의 밸류가 높아진다는 거고요.

55. 그래서 만약 이런 기업이 있으면 주의깊이 있게 살펴야 한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떤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조금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다들 너무 많이 오르긴 했죠. 예. 근데 이제 지금은이 보면 메가트렌드는 이제 AI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일단은 AI 밸류 체인에 있는 주식을 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 우리가 있는 위치가 어디고 또 앞으로 어디로 산업이 흘러갈 것인지 이제 좀 머릿속에서 큰 그림을 그리면 좀 도움이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보시 화면은 이제 AI의 단계별 수와 수의 종목을 제가 나름대로 이제 한번 정리를 했던 겁니다.

56. 이거 그래서 이제이 표를 이해하려면 이제 AI의 일단 데이터 처리 과정을 이해해야 되는데요. AI는 기본적으로 데이터 저장을 하고 데이터 전송을 하고 메모리에서 처리하고 이렇게 3단계를 거칩니다. 그래서 저장 장치에 저장된 데이터를 메모리에 블러들에서 처리하는 과정 이거 계속 반복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AI 자 지금 진행 과정을 보면요. 지금까지 GPU만 엄청 빨리 늘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도 뭐 호퍼칩 블랙 뭐 이런 GPU만 사드리고 그래서 GPU 공급이 이제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전에 이제 GPU는 문제가 아닙니다.

57. GPU는 늘어나는데이 데이터를 저장한 메모리와 저장 장치가 부족하다는게 이제 문제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현장에서 하는 말이 GPU는 있는데 데이터가 없어서 놀고 있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GPU 연산 속도는 빠른데 데이터를 가져오는 속도가 느려서 GPU가 놀고 있다. 이제 이런 뜻이거든요. 이제이 말은 이제 두 가지를 내포합니다. 첫째는 메모리 부족입니다. 어 GPT4 뭐 제미나이 등의 그런 AI 모델이 발달할수록 더 많은 메모리가 이제 필요하고요. 뭐 이미지에 영상도 합하고 목소리까지 합하고 해서 이런 멀티모델 모델이 발전할수록 메모리 용량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HBM 생산 부족이라든가 뭐 DDL 5의 수요 폭증으로 인해서 메모리는 이제 부족하게 되죠.

58. 이게 이제 여기서 보시면 2단계에 해당이 되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대역폭과 통신 병목도 이제 문제입니다. AI에서는 이제 메모리와 저장체 있는 데이터를 읽어서 GPU과 연산을 합니다. 근데 이제 GP의 연산을이 저 뭐야? 연산은 빠른데 문제는 나머지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HV은 엄청 빠르지만 또 D램은 그만큼 빠르지 않고 SSD는 빠르지만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주어받는 과정은 또 느립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병목 현상이 일어나고 GPU가 데이터를 기다리는 이제 아이들 타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이제 AI 단계별 수에서 이제 3단계 3단계와 관계가 됩니다.

59. 그래서 다시 정리를 해 보면요. AI가 발전함에 따라 1차수에는 GPU를 만든 엔비디아와 AMD를가 봤습니다. 요게 이제 AI의 발전의 1단계입니다. 근데 이제 제 한번 말씀드리면 저는 참고로 이제이 모델 포트폴리오 운영을 하면서 작년 가을 이후에는 이제 엔비디아를 모델 포트폴리오에 담지 않았어요. 왜 그러냐면이 회사 회사 기업은 당연히 좋은데 이게 이제 1차 수혜가 작년 여름에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고요. 그 이후로는 2차 수혜를 접어들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미 지나가는 사이클에 있는 종목보다는 새로 사이클에 다가오는 종목에 집중을 하는게 맞다.

60. 이렇게 생각을 해서 1차 사이클에 해당하는 MBD나 AMD보다는 2차 사이클에 들어가는 그 기업들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웨스트 디지털 요런 기업들이 더 적합한 거 아니냐? 그래서 제가요 기업들은 다 갖고 있었어요. 삼성전자 SKNX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웨슨 디지털. 그래서 이제 제가 앞에서 보여 드렸듯이 산업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렇게 도시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한데 요거는 이제 그 혼자 생각한다고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자료도 찾아보고 공부도 해야 되고 그래서 자꾸 제가 투자를 하려 그러면 공부하자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네.

61. 자, 그렇다면 이제 3차 사이클과 4차 사이클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을 하면 제 생각입니다. 아까 설명을 드렸듯이 앞으로 이제 데이터 이동과 관련된 이제 CXL 그다음에 E1S 드라이브 그리고 PCI 등이 이제 3차 수열를 받을 것이고요. 더 나가서 이제 전력과 냉각, 그리드 등 에너지 인프라가 4차 수열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뭘랄까 1차 끝나고 그다음에 2차 끝나고 3차 그다음에 3차 끝나고 4차 이런게 아니고 사실은 동시에 오는데 그중에 이제이 동시 중에서도 어느게 더 부각되냐 사실 이런 관점이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1차 수가 만약에 이제 2차수 지금 2차 수가 한참 정점이다.

62. 그렇다고 해서 무슨 뭐 1차가 다 주가가 폭락하나 이런 건 아니고 3차나 4차가 아직은 안 오르고 나중에만 확오르는 이런게 아니고 다 동시에 이제 좋아지는데 그중에 어떤 섹터에 중점을 둘 것이냐 사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3차 사이클 관련해서 PCI와 CXL 그리고 E1S에 대해서 이제 간단히 설명을 하면 지금 보시는 표 같은데요. PCI는 이제 컴퓨터 내부에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주고하는 이제 표준 인터페이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GPU SS가 지나다니는 이제 고속도로 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고요. PCI는 속도가 느리면 이제 데이터 전달이 지연되기 때문에 GPU가 놀게 돼서 아이들 타임이 증가합니다.

63. 이제 CXL은 여러 대의 서버가 메모리를 하나 같이 공유하는 그런 시스템이니까 이제 서버 구조를 바꾸지 않고도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E1S 드라이버는 이제 데이터 센터용 SSD의 이제 새로운 폼 팩터입니다. 기존에 SSD인 반열이나 밀도, 교체, 난이도 등의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이런 문제를 해결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제 4차 수는 에너지와 냉각 관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력과 냉각 그리드가 이제 수열를 받는 게차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제 1차부터 4차까지 한번 말씀을 제가 드려봤습니다.

64. 그럼 3차나 4차에서 수혜를 받을 종목 중심 기업 한 적에 뭐가 있을까요? 3차는 PCI CXL 21s 관련이라고 했고요. 4차는 에너지 냉각 관련 전력과 냉각 그리드라고 했는데 4차수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좀 드리면요. 그 일단은 전력은 당연히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전력 3사 네 이제 그중에서 이제 개인적으로 이제 효성중공업을 좋아하는데이 효성중공업을 좀 한번 설명하려다 보니까 작년에 나와서 자세하게 여기 성경기에서 설명을 했더라고요. TV에서 그래서 이제 오늘은 이제 그 전력은 빼고 에너지 관련해서 예를 들면 블룸 에너지가 있고요.

65. 냉각 관련해서는 이제 버티브 홀딩스가 있는데요. 어 뭐 이제 요즘 이제이 두 기업은 유명해져서 뭐 대부분 아시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제 어 설명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자 블루 에너지를 이해하려고면 이제 온사이트 발전소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해야 됩니다. 이제 온사이트 발전소는 전기를 사용하는 소비자 바로 옆에 자체 발전 선비를 두고서 자체적으로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걸 말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이제 발전소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제 전기를 송천망을 이제 그 통해서 끌어왔는데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려면 많은 전기가 필요한데 뭐 대형 가스터빈이라든가 대형 변합기 이런게 이제 너무너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뭐 2, 3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66. 그래서 이렇게 이제 기다릴 수가 없기 때문에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이제 온사이트 발전서고요. 이게 이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룸 에너지 같은 경우도 주가가 엄청 올랐는데도 막 떨어지지 않고 더오르고 막 이러더라고요. 음. 음. 그래서 요런게 이제 보면은 지금 보시는 그림이 이제 온사이트 발전소 모델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시한 건데요. 왼편에이 온사이트 파워 플랜트가 오른편에 이제 데이터 센터로 전기를 직접 공급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력망이 없이 곧바로 이제 전기를 공급을 해 줍니다. 온사이트 발전소는 이제 송전망이나 배전망 같은 이런 설비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전기를 딱 지으면 곧바로 공급받을 수 있어서 이제 요즘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고요.

67. 과거에 이제 원사이트 발전소의 발전원으로 이제 태양광이나 ESSD가 많이 사용됐지만 최근에는 이제 천연가스를 많이 활용을 하고요. 그중에서도 이제 가장 부각되는 것이 SOFC입니다. SOFC는 이제 솔리드 옥사이드 퓨어 오일의 머리자인데 이제 우리말로는 고체 산물 연료 전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SFC는 이제 수소나 천연가스를 연료로 해서 이제 이런 화학 반응을 일으켜 가지고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뭐 지금 송전망과 변전소 이런 것들을 거치면 지금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이 그 설비가 없어서 뭐 2, 3년 기다려야 되잖아요.

68. 어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 빼고 전기를 여기서 만들어서 그냥 직접 딱 전달합니다. 그리고 이제 고원에서 작동해서 효율도 높은 편이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은 SO FC 발전소는 이제 1년 이내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빠른 6개월 이건 이제 태양강이나 ESS보다 더 빠른 겁니다. 그리고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제 뭐 날씨라든가 이런데 관계 없이 사용 가능하죠. S 이제 태양강이나 이런 거 날씨가 중요한데 이건 날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고요. 그런데 단점은 이제 대형 천형가스 복합 화력 발전소보다 좀 비싸고 태양강보다 좀 더 비싸다 그럽니다.

69.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단가는 비싸지만 근데 이제 지금 막 급하니까 단가 따질 때가 아니잖아요. 급해 갖고 그 전기 공급이 급하고 또 미국의 천연가 더 풍족하기 때문에 최근에 각강을 받고 있고요. SFC 발전과 관련해서 가장 각강받는 업체는 뭐 다들을 아시다시피 미국의 블루 에너지가 있고 우리나라에서 이제 두산 퓨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냉각 관련해서 이제 티폴딩스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원래 이제 냉각 방식은 그냥 단순하게 이제 금속 뚜껑으로 이제 열을 퍼트려서 이제 그 이렇게 텐으로 공기를 불어서 시키는 공냉식이었는데요. 근데 이제 이런 방식으로는 지금 이제 한 개에 토달했습니다.

70. 그래서 지금의 냉각 방식은 이제 GPU 어 칩 위에 냉각수가 다닐 수 있게 이제 아주 미세한 길을 만들어서 냉각수가 그 위를 다니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냉각 효율은 어 공기를 시키는 거 비해서 한 다섯 배 열배 이상입니다.이 제품을 이제 마이크로 채널 리드라고 해서 MCL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이제 제주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 비해서 한 10열배 가까이 이제 가격이 어 높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그림을 봐야 좀 이해를 하기 쉬운데요. 이게 이제 기존 방식이죠. 공랭식. 이렇게 이제 칩 위에다가 이렇게 금속 뚜껑을 붙여 가지고 여기서 이제 화장표 방향으로 공기를 넣어 주면이 안에 펜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칩을 시키고 공기는 빠져나오는 방식인데 이제는 이런 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71. 열이 너무나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자, 이런 식으로 칩 위에 액체가 다닐 수 미세한 길을 만들어서 어, 이렇게 이제 그 파란색 화살표 같이 이렇게 액체가 흐르면서 이제 이렇게 여기 칩 위에다가서 액체가 흐르면서 열을 시켜 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파란색 화살표가 이제 액체가 흐르는 걸 이제 나타냅니다. 자, 근데 이제 H1 100까지는 이런 MCL 구조가 가능했지만 블랙일 이후에는 이제 이런 그 MCL만으로는 전체 반열를 또 한 개가 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MCCP 구조로 전환을 하는데이 방식은 이제 10 메모리까지 한꺼번에 냉각을 합니다.

72. 냉각 효율은 더 높지만 구조는 더 복잡하고요.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AI 서버가 세대를 계속 이렇게 전환하면서 발전함에 따라서 냉각 시장도이 MCL에서 MCCP로 이제 세대가 교체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MCCP는 마이크로 채널 콜드 플레이트의 머리전인데이 딱 이름 보면 알 수 있죠. 마이크로 채널하고 콜드 플레이트가 이제 같이 있다 이런 건데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SOC에 어 그 HBM SC하고 이제 HBM 위에 콜드 플레이트가 이렇게 있고요. 여기 위에 이제 콜드 플레이트가 있고 냉가액이 이제 마이크로 채널을 이렇게 그 통과하면서 자 이렇게 반도체가 있는데 콜드 플레이트가 있죠.

73. 이렇게 여기를 이제 차가운 플레이트가 있는데 다시 이렇게 냉각액이 어 지나가면서 칩을 냉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루빈부터 탑재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3월에 공개되는 네. 앞에서 말씀드렸 이제 칩과 HBM 그러니까 칩과 메모리를 같이 냉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돼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금년부터는 이제 학습 위주에서 출론으로 이제 많이 바뀌고 있죠. 그런데 이제 이런 학습에서 출론으로 넘어가는 이런 변화가 액체 냉각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또 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추론으로 넘어가면 이제 왜 새로운 그 모멘텀이 되냐면 A직을 많이 사용하는데 추론에서 주문형 반도체를 A직은 GPU보다 성능 대비 전력 효율은 좋지만 동시에 이제 고밀도 설계로 인해서 열밀도 히트 덴서티 열밀도가 더 높아집니다.

74. 그래서 단임 면적장은 열이 더 집중되기 때문에 A직의 경우 냉각 난이도가 지보다 더 높아집니다. 그래서 A직용 액체 냉각이 이제 새로운 또 성장 모멘텀이 된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A직 칩이 본격적으로 어 양산되고 AI 데이터 센터에서 GPU 대신에 A직이 이제 같이 병행 사용하기 시작하면 전용 냉각 장비의 수요도 또 필요하게 되고요. 어 그래서 이제디아의 GPU 냉각 시장이 자 이미 이제 포화 상태에 들어갔는데 여기다가 이제 직이 또 이제 새로 이렇게 많이 보급이 되기 시작하면 이게 1단계는 GPU 냉각이었고 2단계로 이제 A직에게 이제 액체 냉각 수요를 A직이 폭발시킬 수 있다.

75.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 중심의 1차 냉각품이 이제는 이제 A직 중심의 2차 냉각품으로 좀 확대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중심의 1차 냉각품에 의해서 이제 냉각해서 주가들이 1차 상승했는데이 A직이 활성화되면서 또 2차 상승을 앞둔 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한 1억의 여유돈이 있다면 작가님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것 같으세요?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무조건 반도체는 50%는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아까 말씀 그렇죠. 반도체라고 포함하면 소부장도 포함인 건가요? 소부장도 포함이긴 한데 소부장은 조금이고 네.

76. 어, 대부분은 삼성전자와 SK닉스 어,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거 지금 장세는 반도체 장세거든요. 명확하게. 어 그러면 반도체가 꺾이면 다른 종목들은 다 꺾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는 무조건 투자를 안 할 사람이 몰라도 투자할 사람이면 반도체는 지금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어 그래서 저 생각에는 뭐 이게 하 반도체는 최소한 50에서 60%는 있어야 된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AI 내에 있는 기업 아까 말씀드린 그런 기업들 저 밸류체인 우주 관련 기업에도 좀 투자를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증권 아까 그 밸류업 관련해서 이렇게 금융주 그중에서 또 증권 어 그것도 한 10%는 최소한 가지고 있어야 되는 생각하고요.

77. 또 이제 정부가 코스닥 그 육성한다고 하니까 또 정부를 믿어 봐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래서 이제 코스닥 ETF도 조금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한 10% 정도는 그래도 이제 그 디베이스먼트로 해서 금이라든가 또 비트코인도 좀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예. 근데 요즘에 또 워낙 많이 올라 가지고 인버스도 많이 하시던데. 아, 금이요? 아니저. 코스피 인버스. 코스피는 많이 없어졌을 거예요. 아, 그래요? 예. 지금 인버스 할 때 아닌 거 같아요. 아까 제가 표 보여 드렸죠. 네.

78. 예측하지 말라 그랬잖아요. 어디까지 오를지 모른다고. 예. 그렇죠. 예측하면 안 되는데이 사람 심리가 자꾸 예측하고 싶고 어디까지 올라갈까? 난 어디까지 먹을 수 있을까? 이걸 자꾸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지금은 대응을 해야 되는 예측을 아 예를 들면 아 코스피 5천이었을 때 6천이 꼭대일 것이다 해서 뭐 이렇게 인버스를 사거나 이런 거는 아니라는 거죠. 예. 아 그럼 작가님은 고점을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까 얘기했잖아요. 예측을 안 한다고요. 저는 그냥 대응을 할 겁니다. 그러니까 꼭대기까지 갔다가 꼭대기에 이르렀다고 생각을 하면 네.

79. 그때 이제 파는 거죠. 제가요. 그 사회 초영선 때데. 네. 그때가 이제 IT 버블였거든요. 그때 이제 저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이렇게 많이 시간이 흐르진 않았을 때였는데 그때는 이제 돈도 뭐 지금도 많은 건 아니지만 뭐 그때도 돈이 더 없으니까 새로운 기술을 아주 조금 샀어요. 조금 조금 있었어요. 그래 갖고 이제 그게 열배가 올랐거든요. 야 그래가지고 이제 아 그니까 조금 이게 돈 때문에 돈도 뭐 못 벌었어요. 어쨌든 근데 아 열배까진 안 됐을 거예요. 자가 몇 배가 올랐는데 야이 정도면 됐다고 팔았어요. 근데 팔고 나서 그 후로 15배가 더 올랐어요.

80. 어 그러니까 아 이거는 예측을 하면 안 되는구나. 제가 그 생각을 했던 거죠. 그래가지고 그 주식이 결국은 150배가 올랐거든요. 150배가 6개월 만에 150배가 올랐어요. 그래 갖고 그거 팔아서 전세치 공기고 뭐 집사고 자동차 사고 이런 사람들 많았어요. 사실 그래서 어 예를 들어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거가 어 열배가 올랐다 치고요. 이거 뭐 열배가 올랐으면 뭐 너무나 많이 오른 거잖아요. 그럼 그때 공매도 쳤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망하는 거거든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는 행동을 안 해야 된다는 얘기죠. 자, 삼성전자가 지금 한 20만 원 되는데

81. 이게 30만 원 갈지 안 갈지를 어떻게 아냐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 예측하지 말란는 얘기예요. 네. 근데 막 꼭대기에서 이제 슬슬 대응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근데 거기가 꼭대기인지는 일반 개인 투자 잘 모르잖아요. 꼭대기인지 어떻게 판단을 하시나요? 네. 저 나름대로 이제 또 아주 간단하게 판단을 하는데 그거는 이제 다음 시간에 제가 나와서 한 가지만 알려줘. 한가지만 어 아 이종 평균상 가지고 많이 판단합니다. 예 그 이탈하면은 아예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만 부탁드려요. 네네 어 예 제가 한 가지 개인적으로 이제 제가 현재 어스 플러스에서 이제 투자 관련 강의를 좀 하고 있거든요.

82. 그래서 혹시 어 제 강의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제 아래 링크를 걸어 놓 놓을 테니깐요.좀 참조를 하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항상 하고 싶은 말씀 하면 이제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요즘은 왜냐면 이제이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이제 똑같은 말씀을 드리면 이제 젊을 때는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희생하고 나이를 먹으면 사람들이 건강을 또 찾기 위해서 꽉 거꾸로 돈을 막 씁니다.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말을 하는 건데 젊을 때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 몸을 혹사하죠. 돈을 벌기 위해서.

83. 근데 이제 그런 부작용이 나이가 먹으면 생기죠. 그래서 이제 그때 나이가 먹으면 돈이 좀 있어도 이제 나이가 먹으면 이제 그때는 또 건강을 찾기 위해서 전재산을 올인을 하죠. 다시. 예. 그러니까 이제 그래도 이제 이미 망가진 건강은 회복하기 쉽지 않으니까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건강한 자한테는 천 가지 소원이 있고 그다음에 아픈 사람은 한 가지 소원밖에 없다. 이제 이런게 이제 인도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일단 일단 건강을 이루면 다른 거는 전부 다 소용이 없다는 뜻이니까 젊을 때부터 어 건강 챙기시라는 말씀드립니다.

84. 감사합니다. 네. 작가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인터뷰는 여기까지고요. 오늘 인터뷰가 여러분의 투자 전략에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잊지 마시고 저희는 다음 인터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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