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태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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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차전지(삼성SDI 등)는 장기적으로 좋게 보지만, 지금 신규 매수보다는 관망·현금 보유를 권하며 소부장주는 수급상 급락 위험이 커 매도·회피를 권함. [2차전지] 미국의 중국 규제로 ESS 관련 업체들이 미국에서 이탈하며 한국 배터리 수혜가 예상된다고 주장. 전력 수요 증가(AI·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저장 수요로 2차전지 성장의 피크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봄. 삼성SDI는 시장이 어려웠을 때도 견고했다고 평가하며 긍정적으로 봄. [투자 전략] 저점 매수자는 차익실현 없이 보유 권장. 신규 매수는 부정적이며, 분할매수는 가능하다고 언급. 타이밍은 시장이 결정하므로 추적 관찰 필요. 대형주(삼성SDI 등)에 관심 권유. [코스닥·소부장] 코스피 과열로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코스닥도 함께 조정 가능성 제기. 반도체·제약 자금이 소부장으로 쏠렸고 소부장 상당수가 이미 크게 올라 조정 시 하락 압력이 커질 것으로 봄. 소부장 주가는 고점권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꺾이면 소부장도 하락 시그널이 나올 것이라 전망. [소부장 세부] 동진세미캠·솔브레인·리노공업·TCK 등 고점 인식. 원익IPS·PSK·주성엔지니어링 등 장비주도 고점권 언급. 소부장 다수는 급등 특성상 수급 충격에 취약하다고 경고. [주성엔지니어링] 증착장비 수혜 기대감은 크지만 2027년 예상 PER 79.4배로 부담, 차트 기울기도 급등주처럼 가팔라 선반영 우려. 신규 매수보다는 저점 매수자의 보유 영역으로 봄. [시장 관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시그널 확인 후 소부장 접근 권장. 바닥 확인 후 천천히 접근, 현금 보유도 종목이라는 관점 강조. 출연자 전망: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중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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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제 중국을 규제한다고 해서 2차전지에 대한 규제를 내놨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시장에 또 이제 호재가 작용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중국이 하도 규제를 미국에서 이렇게 때리다 보니까 결국에 미국에 진출했던 ESS 관련 업체들도 다 이제 떠나기 시작을 하죠. 그럼 그 수혜주는 당연히 우리예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일런 머스크도 미국에 대한 기업들이 우리나라 배터리를 이제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은 너무나 좋죠. 왜냐면 아직 2차전지는 성장의 피크가 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예전부터 사신 분들은 지금이 2차전지를 계속 끌고 가실 필요가 있겠고
2차전지 좀 전망과 업항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너무 좋습니다. 그 왜냐면 2차전지는 어 제가 아까 이제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난 아마 방송 기억하실 거예요. 어, 예전에 사람이 일을 하려면 밥을 먹어야 돼요. 그럼 쌀이 중요했죠. 생산의 원동력은 쌀이었어요. 그래서 쌀이 예전에는 돈이었죠. 그리고 이제 산업명이 일어나고 나서 결국에 기계가 이제 움직이려면 이제 석유가 필요했겠죠. 그럼 그 석유가 지금은 화폐였어요. 근데 앞으로는 전기가 화폐가 될 거예요.이 에너지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AI와 데이터 센터에서는.
그런데 어 생산량은 지금 성장이 일론머스크가 그랬어요. 지금 데이터 센터는 빨리빨리 짓고 있는데 반도체 AI는 성장 빨리 하는데 이게 전 전 전 전력이 빨리 못 온다.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이죠. 그러면 재생 에너지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이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구조는 전지밖에 없어요.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현재 시장이 어려웠을 때도 삼성 SDI는 견고했던게 이런 이유가 된다라고 봐요. 저는 대단히 좋게 보고 있고요. 또 미국이 최근에 이제 올라갔었던 이유는 우리나라의 객이 좋은데 공급방이에요. 지금 미국이 이제 중국을 규제한다고 해서 2차전지에 대한 규제를 내놨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시장에 또 이제 호재가 작용하는 거라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중국이 하도 규제를 미국에서 이렇게 때리다 보니까 결국에 이제 미국에 진출했던 ESS 관련 업체들도 다 이제 떠나기 시작을 하죠. 그럼 그 수혜주는 당연히 우리예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일런 머스크도 미국에 대한 기업들이 우리나라 배터리를 이제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은 너무나 좋죠. 그래서 저는 전망이 좋습니다. 근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좋은 건 아는데 좋은 건 아는데 지금 내가 이걸 살 것이냐 그건 아니라고 봐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빠지잖아요. 빠지는데 2차전지가 만약에 코스피가 20%를 빠지는데 2차전지가 5% 빠져 그러면 다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할 때 2차전지가 더 많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체크하면서 봐야 돼요. 왜냐면 저는 전 세계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업항이 돈이 빠져서 그 돈이 다른 주식으로 가는게 아니라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돈이 그 주요국에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 돈이 빠져나와서 새로운 종목으로 투자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빠져나오고 있으니까 이럴 때는 투자가 아니라 관망이에요.
현금. 그래서 너무너무 좋고 성장이 너무 좋고 전고체 배터리 생기면 우리가 배터리가 공간이 많이 차지하잖아요. 나중에 여러분들 주택 기둥에 전고체 화제한다는 배터리를 넣어 놓으면 그 공간에 기둥도 되고 또는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2차 전지는요 정말 무한하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2차전지는 여러분들이 꼭 보시고 다만 타이밍 언제 총을 쏠 것이냐 그건 심판만 알겠죠. 그건 시장이 아마 결정해 줄 거예요. 그 시장에 대한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저와 함께 추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전지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2차전지는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 저의 전태용 영상을 찾으면요. 저는 2차전지를 정말 좋게 얘기했고 한국 경제TV에서도 또이 옹달책방에서도 좋게 좋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럼 이제 두 가지 전력을 여러분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가 있을 거예요. 첫 번째는 저점에서 매수하신 분들 있죠. 그래 많이 매수하신 분들 이런 분들은 차익 실현하지 말고 들고 가야 됩니다. 행연나 2차전지가 조종을 주더라도 왜냐면 주식에는 한 가지의 성격 여러 성격이 있는데요. 저점에서 사서 올라갔다가 손실이 나면 빠져도 수익이면 견뎌요. 근데 이익 실현에다가 만약에 중간에 샀는데 빠지잖아요.
그때부터 못 견딜 수도 있어요. 그 그래서 장기적이 왜냐면 아직 2차전지는 성장의 피크가 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예전부터 사신 분들은 지금이 2차 전지를 계속 끌고 가실 필요가 있겠고 지금 산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이걸 또 분할적인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좋죠. 왜냐면 삼전스 그 삼전스에 비해서 뭐 삼성 SDI나 그리고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는 올라가지도 못했을 뿐더러 전혀 밀림이 없어요. 그니까 자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 봅시다. 예전에 여러분들 코로나 발생됐을 때 주가 대폭락이 왔죠. 근데 그때 저는 제약주가 올라갈 거라고 왜 그때 알았냐면 제약주가 안 빠집니다.
전혀 안 빠집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해결이 되고 주가가 급등하니까 제약주에 돈들이 막 물렸어요. 그리고 2차전지도 마찬가지예요. 2차전지도 우리나라 시장 코스닥이 안 가고 지수가 옆으로 횡보하는데 2차전지만 고개를 들고 빳빳하게 상승을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저는 2차전지에서 그런 어떤 시그널이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러한 시그널이 나올 때쯤에 여러분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저는 2차전지를 사도 되는데 어 2차전지도 제가 볼 때는 뭐 조그만 종목들보다는 저는 삼성 SDI가 요즘 여러분들 3전닉스 보셨죠? 대형주 아 그거 뭐 뭐 가겠어요?
아, 요즘 대형주가 더 잘 가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삼성 SDI 같은 그런 대형주들을 여러분들이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지난 이제 우리 포모 현상이 있을 때 코스피에 있는 돈이 코스닥으로 빠질 거라고 이동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어, 그 이유는요. 코스피가 이만큼 올라갔고 요만큼에 있고 코스닥은 요만큼 있어요. 그러니까 코스닥은 올라간게 없는데 코스피가 너무 과열되면 그 돈이 나와서 코스닥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만약에 시장이 조종을 주면요 코스닥도 같이 빠집니다.
제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어 제가 그전에는 시장 코스닥에 돈들이 고르게 분포가 되고 있었어요. 그다음 2차전지도 가고요. 다른 뭐 제약주도 가고요. 2차전지도 가고 반도체도 갔거든요. 그런데 코스피가 포모 현상이 일어났죠. 반도체. 그러면서 제약주가 안 갔어요. ABL 바이오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소부장이 가면서 반 그 제약주들이 하락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2차전지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 줬거든요. 반도체가 가면서 못 갔습니다. 그 뭐예요? 코스닥에서도 지금 보면 반도체하고 제약주의 돈이 소부장에 몰린 거예요.
근데 소부장주의 종목들을 쭉 보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그럼 반도체가 꺾이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소부장이 조정을 줄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이제 코스닥 지수가 오히려 지난 포인트에서 내려온 상태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소부장이 내려오잖아요. 그럼 코스닥 시장은 더 내려옵니다. 그니까 이렇게 구조가 바뀌어 버렸어요. 너무나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어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고 소부장을 팔면 사면 안 된다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근거 근데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 만약에 코스닥 시장이 500포인트가 깨져서 더 빠진다고 생각해 봐요.
그 원인은 뭐 어디에 있어요? 소부장이에요. 그러면 정말 저평가된 종목들이 못 간 종목이 있기 때문에 그때 만약에 반도체에 쏠림 현상이 있어서 돈들이 모였는데 그 돈들이 정신 차리고어야 이런 좋은 종목이 있었는데 이걸 안 샀네. 시장이 다시 올라갈 때는 그러한 종목들 중심에서 갈 수 있고요. 제가 저는 원래 급등주 전문이거든요. 보통 급등주가 한번 거의 뭐 다섯 배 열배 가면 거의 한 2년 동안은 잡초가 안 자란다고 얘기를 해요. 그럼 반도체가 움직였다가 반도체가 망하는 건 아니고 성장을 보여 주겠지만 정상적인 흐름을 보여준 그 돈 그 이에는 그 돈들이 못 갔던 소외됐던 종목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제가 이제 방금 말씀드린 코스닥이 조종을 줘도 그건 세상이 끝나는게 아니라 정말 큰 기회로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 시장도 저는 조심스럽게 여러분들이 대응해야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것도 제가 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소부장주 다 도망가셔야 돼요. 지금 사시면 절대 안 해요. 물론 저점에서 사신 분들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을 좀 기다릴 수는 있어요. 확인할 순 있는데 지금 산다 저는 반대라고 봐요. 그 이유가 어 소부장은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소재 부품 장비로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어 보면은 뭐 제주에는 화학 물질 소재 쪽으로 보고 있는데 동지 세미캠 그리고 뭐 솔브레인 이런 종목들 보면요. 주가가 고점에 있어요. 이미 몇 년 전부터 움직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이제 제조용 검사 부품이잖아요. 리농공업 TCK 보면 다 고점에 있습니다. 그죠? 그렇기 때문에 뭐 3전닉스가 빠지면 실적이 좋은 소부장주로 움직일 것이다. 그렇게 이제 분석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가공하는 업체 원익 IPS, PSK, 주성 엔지니어링 너무나 좋잖아요. 고점에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데이 업체들이 어떻게 해서 수익을 내느냐지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시면 일단은 3전 닉스가 끌고 가요.
그래서 뭔가 수주를 받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메모리 가격이라든지 반도체 가격이 움직입니다. 반도체 가격이 움직이고 인상이 되면 그건 뭐예요? 생산 공급이 없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결국이 소부장주에 이제 의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3전닉스가 실적이 좋아서 이제 증설, 설비, 소재 이런 것들이 같이 수익이 나오는 거 있는데 어 3전닉스가 그동안에 상승을 했었고이 소부 장주들이 같이 간 거예요. 다만 삼전 닉스가 천천히 간다라고 하면이 소부장주들은 급등 형태로 갔었기 때문에 저는이 소부 장주들을 3전 닉스가 조정을 주면 소부장주는 그래도 갈 것이다.
왜냐면 지금 이제 뭐 실적이 너무나 좋고 증서를 해야 되는데 어 그러한 부분이 이제 영향을 받으면 소부 장주는 더 갈 것 같은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요.이 종목이라는 건 업항을 따라가요. 참전스가 조정을 주면 지금 소부장주가 그래도 그나마 실적이 나중에 후행 지표로 작용이 돼서 좋을 수 있다고 하지만 업항이 안 좋아진다라고 하면 이게 주식이라는게 여러분들 왜 어렵냐면 어 선행적으로 우리가 영향을 받느냐 안 받느냐가 있어요. 실적이 선반형되느냐 아니면 주가가 선반형됐느냐인데 지금이 주가에 대한 부분은 저의 관점에서는 선반형됐다고 봐요.
그래서 어 지금 만약에 3전닉스가 조종을 주고 특히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안 밀렸거든요. 이제 지난주에 하락 시그널이 나왔는데 그거마저 밀리면 저는 소부장주도 하락에 대한 시그널이 몇 개 나올 것이다라고 봐요. 소부장주 몇 개, 몇 개는 이미 조종을 줬는데요. 대장주 몇 개는 전혀 밀리지 않고 있어요. 대장주들이 밀리기 시작을 하면 나머지 종목들도 밀린다. 그래서 소부장주들 저는 개인적으로 안 좋게 봐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지금 산다. 삼성전자를 이익 실현하고 소부장을 산다는 건 어떤 의미냐면 삼성전자를 저점 만 원에 사서 10만 원까지 갖고 있다가 삼성전자를 10만 원에 익현하고 그걸 소부장으로 산다.
그거는 삼성전자를 10만 원에 팔고 10만 원에 다시 사는 거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지금 소부장을 사시기보다 시장을 좀 관망을 하고 그 일본하고 미국 그리고 대만이 꺾이는 거 확인하고 바닥 다지는 거 보고 접근하셔도 괜찮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 천천히. 주식은 평생 열리거든요. 여러분들이 현금을 갖고 있으면 정말 정말 좋은 기회가 반드시 와요. 여러분들 종목 물려 있으면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야, 내가 지금 돈 있었으면 저거 샀는데. 요번에도 그러한 분위기가 형성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여러분들 종목도 주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하시고 좀 열린 마음으로 몸에 힘을 빼고 투자에 임하시길 좀 바랄게요.
주성 엔지니어링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좋은 주식이죠. 너무 좋은 주식인데 그 우리가 보통 이제 여러분들 가정에 중대한 결정을 할 때 결국에 아버지 어머니 의견이 되게 중요하고 그리고 우리 의견이 중요하잖아요. 업항하고 시장이 중요해요. 그러니까 주성 엔지니어링하고 한미 반도체가 너무 뛰어나네요. 너무 뛰어나서 실적도 좋고 좋을 거 같은데 야 이거 뭐 관련된 업종들이 조종을 주고 또 형제들이 좀 어려움이 있어. 그럼 나 혼자 웃으면서 또 신나게 또 뛰다닐 수 없잖아요.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하고 한미 반도체가 그런 분위기예요.
너무 실적이 좋고요. 너무 분위기가 좋고요. 다른 반도체 업종보다 너무 좋은데 형제 자매들이 좀 힘든 거죠. 그래서 저는 어 너무 좋지만 업항이 좋지만 안 좋을 거라고 봐요. 근데 좋은 이유를 보면 그런게 있어요. SK 하이닉스가 설비 투자 확대를 하죠. 그리고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면 중국발 우리 CXMT 때문에 이제 이슈와 문제가 되면서 삼성전자 화이닉스는 조종을 줬어요. 근데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오히려 D램M 생상 능력이 확대가 되면 주성 엔지니어링은 증착 장비 관련주로서 실적이 더 늘어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오히려 CXMT가 이제 이슈화가 되고 증착 장비 이슈가 되면 이건 수혜주로 부각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해요. 근데 앞서 말씀드리지만 너무너무 좋지만 야, 이거 날씨가 계절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일단음 종목이 개별적으로 뛰어난 거는 그 뛰어난 거고 이런 반도체라든지 대형주는 업항을 봐야 돼요. 업항이 좋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고요. 어, 단점도 있기는 해요. 제가 이제 조심해라는 이유가. 아, 그래요? 주성 엔지니어링은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더 상승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PER을 좀 체크를 해 보니까 2027년도 예상실적 기준으로 PR이 우리 주성 엔지니어링이 79.4배예요. 이건 뭐냐면 여기에서 실적이 더 좋아지면이 어떻게 보면 PR이 내려갈 수 있는데 지금 PER이 79.4배 성장은 지금 기준에서 만약에 둔화로 넘어간다고 하면 어떤 거겠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선발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의 월차트를 보면 각도가 되게 높아요. 급등주처럼. 그래서 만약에 이게 선반형이 된 거라고 하면 너무 위험할 수 있어요.
지금 방금 앞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장점이이 업항에 가려지고 단점이 부각되면요. 하락으로 엄청 쏟아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새로 사해야겠다. 그건 아니라고 봐요.이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도 저점에 매수하신 분들의 영역이에요. 근데 전 그런 그분들은이 수익을 누려도 된다고 봐요. 왜? 그 사람들은 시간을 더하고 인내를 하고 고독함을 이겨냈기 때문에 주식은요. 인내와 고독함 없이 열매를 따먹는다고 하면 언젠간 수익이 안 나고 손실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한 습관과 그러한 형태가 우리가 기억이 난다라고 하면 그래서 여러분들 반드시 주식은 고독 그리고 외로움 그리고 시간 있 인내 이런게 필요한데 아 지금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좀 조심스럽게 여러분들이 좀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소부장 수급의 특징이 있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지금 최근에 3전닉스 상승했을 때 저는 이제 소부장에 대한 이슈를 이제 상승 장에선 좋게 봤던 이유가 다르죠. 대형주들은 외국인들과 기관들 이제 수급과 함께 천천히 실적에 동반된 기대감 가이던스와 동반돼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소구장은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코스닥 기반이 많다 보니까 유통 주식수도 적고요. 그리고 거래 호가도 낮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3전릭스와 소부장주의 주가의 차트를 비교해 보면 상승 각도와 높이가 다릅니다.
어떻게 따지면 뭐 3전닉스는 열배 간다고 하면 소부 장주들은 20배 간 종목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수급 자체가 만약에 호재가 있으면이 코스닥 소부 장주들은 너무나 좋아요. 그래서 지금 만일 좋으면 야 정말 수익 진짜 많이 많이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이걸 월차트로 따지고 우리가 몇 개월 전으로 보면 이미 10배 이상씩 올라간 그런 종목이에요. 자 그럼 이제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그럼 이제이 수급을 좋게만 볼 것이냐? 아니죠. 만약에 반도체가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소부장은 어떤 형태로 조정 주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상승 각도가 이러면 똑같은 이런 각도로 이런 각도로 빠져요.
근데 소부 장소들은 이런 각도예요. 그럼 이제 이런 각도로 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뭐 제가 솔직히 뭐 뭐라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이건 그냥 저의 약간 오지압적인 성격인데 여러분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그러니깐 전 가끔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손실나고 또 여기에서 손실나고 또 여기서 손실 나니까 그래 아 소부장주가 그동안 대장주였어. 여기에서 만해야지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굳이 지금 만해할 필요 있어요. 저는 소부 장주가 지금 수급적인 측면에서 빠지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비 오는데 저는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제가 예전에 전 웅동 선수였죠. 홍동 선수였어서 링에 올라가서 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보통 경기가 보통 우리 이제 무예타이나 이종격투는 3라운드예요. 근데 1라운드에 힘 힘들면 2라운드 안 뛰고 싶거든요. 근데 지금 여러분들 주식도 똑같아요. 1라운드에 뛰셔서 지금 저 진 거 같으면 체력이 좀 더 회복될 때까지 주식은 2라운드 띄어놓고 3라운드에 뛸 수 있잖아요. 그때는 아 정말 아프고 뛰기 싫어도 2라운드를 뛰어야 되는데 주식은 안 그래도 된단 말이에요. 그 굳이 여러분들한테 그 누구도 밀어내지 않아요. 떠밀지 않아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반드시 비가 그쳐야 된다.
정말 비가 그쳐야 투자를 해야 여러분들이 살아남으셔야 나중에 또 제가 이야기한 거에 증인이 되셔서 나중에 상승장일 때 또 여러분들 돌격 외치 외치고 또 상승했을 때 저와 함께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 갖고 있는데 아주 빠져라 공포스러워라 이런게 아니라 제 입장에서는 진심이에요. 소부장주는요. 수급의 특징상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여러분들 꼭 기억하셨으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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