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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9월 10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한국석유 #큐렉소 #LG에너지솔루션 #파마리서치 #대성에너지 #현대차 #아가방컴퍼니 #한국화장품제조 #마키나락스

문현진 주챔TV · 2026-09-10 · 유튜브 시청 10,25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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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오늘도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주챔 콜콜콜 시간의 문현진 멘토입니다. 자, 오늘 시장은 뭔가 좀 주춤하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 역시나 물가 지수 발표가 있다라고 했는데 그 물가 지수 발표를 앞두고 지수가 약간 쉬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온 거 같습니다. 어, 물가 지수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지수 방향이 좀 결정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까지 다 파악을 해서 감안을 해서 우리 종목들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전략을 짜아야 되겠죠. 오늘 또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02에 3153에 2641번으로 전화 주시면 되고요. 어, 여러분들의 종목 면과 매수가 그리고 비준까지 적으셔 가지고 유튜브 채팅창에도 올려 놓으시면은 저희가 유튜브 채팅창에 올라온 종목들을 봐드리면서도 상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목요일의 경우는 제가 혼자 진행을 하다 보니까 최대한 많은 분들 빨리빨리 상담을 해 드릴 거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채택이 안 된다 하더라도요. 오늘은 전화하시면 채택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끔 제가 많은 분들 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 주셔 가지고 고민들 해결해 가시면 되길 거 같고요.

오늘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하고 바로 상남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먼저 시장을 시크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어 시장은 코스피가 7,000포인트를 약간 무너뜨리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어이 7,000포인트가 의미가 있냐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라운드 피규어라고 해요. 공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700 해서 여러 개 있는 이런 자리가 시장에서는 굉장히 큰 의미로 의미가 있다라고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7,000 포인트를 넘어가 있다라는 거 자체는요. 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곳을 넘어갔다 생각을 하죠.

우리 외에 마트 같은 거에서 장을 볼 때도 9,900원 이런 거보다는 만 원이라는 단어가 그 글자가 조금 더 와닿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우리가 어떤 주식을 산다고 하더라도 어 삼성전자를 236,787원에 사야 되겠다.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뭐 23만 원 산다. 25만 원 사겠다. 뭐 30만 원 사겠다. 이렇게 해서 딱 떨어지게 계산을 해서 이야기한단 말이죠. 그래서 지수관은 6,799포인트가 되면은 내가 매수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잘 없고요. 뭐 6,700포인트가 되면 사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이런 자리가 보통 심리적인 마진노선이다 보면 됩니다.

그래서 7천 자리가 넘어가는게 되게 중요한데 보시다시피 넘었다 들어갔다 넘었다 들어갔다 하면서 제대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는 그런 환경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 말을 어 여기서 지금 뭔가 조금 올라가려고 하니까 신경에 쓰이는 부분이 있다라는 건데 도대체 신경이 뭐가 쓰이냐라는 거죠. 지금 이제 소비자 물가 지수와 뭐 생산자 물가 지수가 미국에서 발표가 될 건데요.이 물가 지수 발표에 따라 가지고 연준 금리 결정 방향이 좀 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이 방향성을 좀 보고 투자하겠다라는 신보지 않을까 싶고요. 그 상황에서 이제 여기서 간을 보고 있는 거죠.

어, 물가가 조금 낮게 나오면은 여기서 바로 올라갈 것이고 어, 물가가 만약에 조금 이렇게 높게 나오게 된다면은 여기서 조금 밀려 내려갈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일단은 낮게 나올 수 있으니까 제일 마진노선까지 끌어 올려 놓고 대기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어쨌든 물가가 높게 나올지 낮게 나올지 이거는 이제 우리가 뭐 표를 까봐야 아는 내용이다 보니까 그걸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사실 높게 나온다고 해서 금리 인상을 무조건 확실하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부분인데 그래도 그 높게 나오게 되면 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우려감으로 나오고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이 외국인들과 기관들, 큰손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제 화끈한 배팅 야 앞으로 무조건 올라갈 거 같아라고 배팅을 한다거나 야 이제 무조건 내려갈 것 같으니까 하락 배팅하자. 다 팔아버리자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 모호함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 올라간다, 내려간다를 이렇게 배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관망하고 있고 오히려 단타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자, 어찌됐던 오늘 이렇게 이제 오늘 밤이죠. 오늘 밤에 이렇게 나오게 될 지표들 때문에 내일까지 해서 그리고 나올 지표들 때문에 어 지금은 어쨌든 이렇게 하락이 조금 더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는 종목이 지금 하락 개수가 훨씬 더 많이 나오고 있는 이런 상황이다 보시면 되고요.

어 그런 상황에서도 역시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잡주들부터 해서 뭐 석유 관련주죠. 에너지 관련주라든지 뭐 전기 관련주, 원자력 관련주 이런 것들이 조금 움직이고는 있습니다만은 어 그렇다고 해서 크게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지수가 뭐 어쨌든 단기적으로론 그렇다 치고 중장기적으로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나라고 했을 때 어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반도체 실적 좋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옵니다. 뭐 물론 환율 떨어져 가지고이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조금 줄어들고 있다. 줄어들 수 있다라는 이야기 들려올 겁니다.

그래서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가만히 앉아 가지고 똑같은 물건을 팔아서 똑같은 실적을 올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건 하나 팔았을 때 가격이 좀 떨어지는 거거든요. 1달러 팔았을 때 1,500원을 벌다가 1달러 팔았을 때 1,300어 1,400원을 벌게 되면은 약 한 15% 정도 손실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반도체 기업들 입장에서 영업 이익이 좀 떨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에 놓여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을 봤을 때 다시 우상향하고 올라가긴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바로 빠질 만한 내용까지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는 이렇게 버틸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이 버티는 그림이 결국은 순환매 장세가 된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순남매 장세라함은 반도체 관련주들이 버텨 줄 때 다른 종목들이 돌면선이 종목 저 종목 돌면서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어 이런 시기에는 역시나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붙는 형태의 매매보다는 아래쪽에 내려와 있는 종목을 모아가는 관점이 훨씬 더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올라오지 않은 종목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단기 반등이 있을 때 여러분들이 따라붙게 된다면은 물릴 가능성이 너무나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반등 올라오는 종목들보다는 내려와 있는 종목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아가는 관점물로 이렇게 잡아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런 섹터들 중에서는 벌써 움직이기 시작하는 섹터들도 되게 많이 있지만 움직이지 않은 섹터들도 많이 있다라는 거죠. 뭐 제약 바이오 중에서는 가벼운 종목들부터 먼저 움직이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가볍지 않고 좀 무거운 기업들 좀 모아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될 거 같고요. 역시나 게임 관련주라든지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도 지금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긴 하지만은 아직까지 밑에서 조금 머물고 있는 기업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거 외에도 자동차 부품 관련주 또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뭐 아 너 정말 말할 거 없이 정말 많은 기업들이 지금 바닥에서 머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잡아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고요.도 돈이 많다면 신규 종목을 잡아가는게 맞겠지만 돈이 없다면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을 추가 매수하는데 조금 더 최선을 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반등이 나갈 때 내가 오랫동안 물려 있는 종목들도 반등이 나갈 수 있는데요. 그때 내 종목을 좀 정리해서 현금화를 한다면 요즘 시기에 맞는 종목으로 갈아타 수가 있거든요. 손실도 없이요. 근데 이제 지금 이런 시기에 가만히 있게 된다면 반등이 나오더라도 내 본전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조금 고민해 보시는게 낫겠죠.

근데이 추가 매수라는게 많이 빠졌다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올라갈 만한 기업을 해야 되고 그리고 조금 빠졌다고 추가하면서 하시려는 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여러분들이 제대로 전략자기 힘드시기 때문에 제가 상담을 통해서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에 3153에 2641번으로 전화 주시면 되겠고요. 상담 참여 방법을 한 더 보여 드리고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feel how to 역시나 상담 상남 참여 방법을 미리 사진 찍어 넣으셨다가 방송 시작 5분 전쯤부터 전화 주시면 저희가 상남은 전화를 받고 있으니까 미리미리 신청하시면 역시나 재택 확률 높아진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바로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속도 내서 최대한 많은 분들 해 드릴 거니깐요. 주저하지 마시고 전화 거시면은 오늘 최대한 제가 상담을 다 해 드리는 방향은 안 되더라도 어쨌든 다 해 보려고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전화를 받아보도록 할게요. 전화 받; 한국요? 네. 매수가 비중이요? 19,030원에 7%예요. 19,30원에 7%요. 네. 네. 뭐 일단 지난 전쟁 났을 때 그때 뭐 사셨나 봐요. 네네. 음. 음, 그렇군요. 뭐 일단이 한국 석유라고 하는이 종목은 유가가 튀어오를 때마다 급등 나오는 건 맞는데 문제는 뭐냐면 잠깐 올라왔다가 빠져버린다는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올라와서 그걸 시세를 내고 계속 떠 있다든지 올라가는 방향으로만 유지가 되면 참 좋은데 그게 아니라 지금까지 이렇게 코로나 이후로 얘가 이제 유가 관련주 해가지고 굉장히 급등락을 반복을 하고 있거든요. 그 전까지 별로 인기가 없었어요. 근데 이제 코로나 이제 선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라고 하면 가격이 오르고 가가 갑자기 정말 폭등한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 이후로 이젠 유가가 관련주해가지고 급등을 하게 되고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뭐이란 전쟁이라든가 이런 거 이야기 나올 때마다 한 번씩 튀어오르고 빠지고 튀어오르고 빠지고 이걸 되게 반복하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아래쪽에 잡아 놓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있을지 언정 튀어오를 때 수익은 좀 나게 되는데 위에 잡아 놓으면요 잠깐 반짝했을 때 잡아 가지고 밑에서 물리는 기간이 엄청 긴 종목인 거예요. 네. 그 이걸 반대로 하셨기 때문에 지금은 물려 있는 기간이 좀 길 수밖에 없는 거죠. 자, 이제 이런 상황에서 얘가 또 안 올라올 건가 하면은 앞으로 지금 이제 제가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외교 전문가라든가 세계 경제 전문가라든지 이런 사람들은요. 이제 한국뿐만 아니라 뭐 대만부터 해서 여러 국가들에서 국지전 내지 전쟁이 자주 일어날 수 있다라고 전략을 어 그냥 분석을 하고 있어요.이 아무래도 전쟁 분위기가 요즘에 미국으로 시작을 해 미국으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뭐 유럽도 지금 약간 전쟁 이야기 좀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나토 이야기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것들까지 다 하나하나 감안을 해 본다면 전쟁은 어쨌든간에 앞으로 있을 가능성이 있겠다. 그럼 그때마다 유가는 계속 튀어오를 수 있겠죠. 그죠? 네. 그때마다 튀어오를 때마다 위에서 잡아서 물리면 안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번에 티어 오를 그런 가능성을 냅둬 놓고 아 티어 오르면 정리해야 되겠다라고 그냥 가져가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아까 말한 것처럼 이제 안타깝지만이 튀어오를 때 사셨기 때문에 물려 있는 기간은 좀 길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이제이 회사는 실적 가지고 움직이는 기업은 아니거든요.

그렇죠. 단순히 이런 테마 때문에 움직이기 때문에 지금 내려와서 이렇게 밑에서 머무는 기간이 좀 있을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뭐 서둘러서 추가하면서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이거 오늘요 반등에 지금 어떻게 탈출할까요? 이것도 좀 아닌 거 같아요. 아, 1은 올라왔때 좀 덜어냈어요. 어, 비중을 좀 줄였다고 한다면은 다행히 비중을 줄였기 때문에 추가 매수할 때 약간 부담이 좀 덜어졌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이제 오겨나 만 원까지 내려가게 된다면은 최근에 이제 만 원 정도에서선 저점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여기가 저점인지 지켜봐야 돼요.

왜냐하면 그 이하로 빠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만 원에서 자리를 이번에 조금 이렇게 한 번 두 번 정도 이렇게 확인을 좀 하게 된다면은 제 생각에는 추가매수을 좀 해 놓고 기다리는게 낫지 않을까? 그래야지 나중에 전쟁 이슈든 뭐 어쨌든 유가 폭등이라든가 육가 급등이라든게 어쨌든 살다 보면 있을 거니까 그게 일어났을 때 급등 나왔을 때 뭐 한 2만 원대라든지 뭐 25,000대 올라올 때 수익을 좀 크게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네. 그래서 만 원에서 한 두 번 정도 체크를 좀 한번 더 해 보자. 그래서 자리를 좀 잡으면 그때 추가하면서 이번에 좀 팔아내셨기 때문에 조금 더 부담을 덜어내시고 한 15% 5%선까지는 저는 비중을 늘려야 된다고 봅니다.

아만큼 사면 되겠네요. 네. 매수하신 금액 정도만큼 산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금액이요? 네네. 그래서 일단 만 원까지 내려간 걸 보고 저기서 체크를 한번 해 보는게 더 중요해요. 일단은 왜냐면 저거 무너지면 더 싸게 사는게 낫거든요. 차라리. 그때 이제 문혜준 면님한테 한번 말씀드렸을 때 그때 한 7,500원 자리까지 열어놔라 그랬을때 이제 그때 보고 안 내려왔어 그냥 타진 않았어. 어쨌든 어 손절을 가고하고 했던 거기 때문에 맞아요.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만 원에서 한번 꺾어 줘 가지고 어 7,500원까지 열어놨는데 어 그래도 만 원까지 열린 만 원에서 반등이 나간다면 참 좋겠다 싶긴 한데 사실 계속 열어 놓긴 해야 돼요.

그래서 일단 만 원에서 열어 열어 놓고 있죠. 네. 만 원에서 한 두 번 정도만 더 확인을 해보고 만약에 여기서 만 원에서 두 번 정도 확인했는데 안 빠지면은 추가매도 되는 자리고 만약에 밀려 버린다면 아까 제가 말씀하셨던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7,500원 내지 5,000원까지도 그냥 기다렸다가 오히려 저기서 추가하면서 하는게 훨씬 나아요. 네.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잘 정리하시기 바라겠고 다음부 뭐 저번에도 또 똑같은 이야기 했을 것 같은데 다음번에 이런 거 사지 마세요. 아 안 살려고 때 했다가 인정하고 손절하게 더 이상 추가 매수는 안 했어요.

아 그렇군요. 이제는 추가 매수 좀 해도 될 거 같긴 합니다.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더 빠졌으면 좋겠는데 여기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니까 좀 더 지켜봅시다.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아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퓨렉소고요. 네. 12,900원에 8%요. 12,900원에 8%. 8%요. 네. [콧방귀] 그렇군요. 뭐 일단 큐렉소라고 하는이 기업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의료 로봇으로 알고 있어요. 네. 그 정도만 알면 됩니다.

네. 네. 그 이상 알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대단히 잘 알 필요는 없고요. 뭐 하는 기업인지 그냥 딱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정도만 알면 돼요. 뭐 저도 그 정도만 알고 투자를 하는 경우보다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주식은 그제 그 정도만 알면 된다 보시면 되고 의료 로봇이기 때문에 로봇 관련주도 엮기도 하고이 우리가 이제 헬스케어 쪽으로 엮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거는요 의료 쪽으로 엮기면서 AI도 엮기고 로봇도 엮기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나쁜 기업은 아닙니다. 근데 이제 로봇 테마들이 움직일 때 한 때 한 때 막 올라갔다가 지금 빠져 있는 상황인데 적당히 빠질다라고 생각하고 샀던 거 같은데 적당히 빠졌다가 아니라 좀 많이 빠졌을 때 사는게 맞긴 해요.

그래서 어쨌든 매수 타이밍에 문제였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테마 자체는 좋기 때문에 사실 올라갈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도 이제 로봇 이야기 계속 나오고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라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인류가 전반적으로 다 이렇게 병들고 늙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이제 결국은 로봇이라든가 이런 쪽들의 발전이 필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는 초장기 투자는 아니더라도 초단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길게 봐야 되는 거예요. 어쨌든 장기 투자 관점으로 가져가야 되는 종목이다 보니까 어 당장에 빠졌어요.

당장에 어디까지 올라올까요? 당장 어떻게 움직입니까? 이런 개념으로 투자하시게 되면 좀 힘들 수밖에 없는 종목이고 얘가 이거를 그냥 뭐 그냥 좀 보유해서 언제가 됐든간에 수익이 날 때까진가냥 가져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기업이긴 해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 좀 바꾸자.이 종목을 바꿀 수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럼 혹시 물타기는 별론인가요? 네. 이제 그 이야기를 할 건데 어쨌든 그 물타기를 한다라는 거 자체가 비중을 더 늘리겠다라는 거고 오래 가져갈 생각이 없으면 물타기 했을 때 괴로워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물타기 이전에 설명한게 뭐냐면 장기로 가져가야 되겠다는 생각부터 해라라는 거예요.

네. 그냥 그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대충 추가 매수를 해 버리게 되면요. 추가 매수 했는데 왜 이렇게 안 올라오지 하면서 또 괴로울 거 아니에요. 그죠? 비중도 많아졌는데. 맞아요.맞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바꿔야 된다이 말이에요. 음. 그러니까이 종목 큐렉소가 하고 있는 일을 바꿀 수 없잖아요. 네. 예. 예. 크랙서가 의료 계기하다가 아유 내가 의료 기기하니까 주가가 안 올라가네. 아유 나 반도체해야지. 이럴 수 없는 거잖아요. 그냥. 예. 예. 그러니까 얘가 바뀔 수 없으니 내가 바뀌야 된다는이 말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을 일단 먼저 바꿔야 돼요.

장기 투자를 일단 무조건 해야 된다라고 개념을 먼저 잡으시면 좋겠고 그렇게 되었을 때 추가 매수를 하는게 맞다라는 거예요. 그래서는 생각을 먼저 바꾸고 추가 매수 관점을 보는게 맞겠고 지금 이건 추가 매수하겠다라고 한다면 5,000원에서 6,000원 사이쯤이나 한 7,000원 정도쯤 안에서만 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많이 빠질까요? 지금 이만큼도 빠졌는데 안 빠진다는 뭐 그런 뭐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어차피 자 생각해 보세요. 시청가님이 이게 모든 시청간들이 똑같은데 지금 추가 매수 생각하고 계시죠. 그죠? 예예.

그러니까 더 살 거죠. 예. 더 살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죠. 그죠? 네. 네. 그럼 싸게 살래요? 비싸게 살래요? 싸게요. 자, 5,000원 살래요? 8,000 살래요? 아, 5,000원요? 근데 5,000원까지 내려갈까요라는 이야기를 하면 안 되죠. 거기까지 내려오길 바래야지 그냥. 음. 아, 더 살 거니깐요. 그죠? 네. 네. 그 시청님 지금 팔게 아니잖아요. 팔 거면 내려가면 안 되지. 그렇죠. 근데 안 팔 거잖아요. 우리 사는 걸 이야기하고 있는데 왜 빠지는 걸 겁을 내요? 더 내려가야지. 그죠? 네. 네. 그 그렇게 생각을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이게 주식이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 그냥 5,000원까지나 6,000원까지 이렇게 내려갈 때 추가서 하는게 좋겠다 생각이 들고 일단 거기는 발음인 거고 거기까지 안 내려가면 여기 지금 8,000원 선에서 자리를 잡을 수가 있는데 그럼 이제 어쩔 수 없이 억울하지만 5,000원에 못 사고 8,000원 사야죠. 어떡해요? 음. 네. 네. 그래. 시청자님 지금 8,000원 사는 거보다 얼마에 사는게 좋다고요? 5,000원이요? 5,000원보다 더 밑에 2,000원이 더 나지 않겠습니까? 맞아요. 그러니깐요. 네네. 그 내려가길 바래야죠.

아, 기다렸다가 보 그렇죠. 그게 장기 투자할 때 기본 개념이에요. 내려가길 기다렸다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 그러니까 내려갔을 때 무서워서 막 겁내 있으면 뭐 기회를 놓칠 거 아니에요. 그죠? 네. 네. 네. 그러니까 괜찮은 기업인데 내려가고 도사도 된다라는 개념을 잡고 투자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어쨌든 제가 봤을 때 5,000원 6,000원에서 샀으면 좋겠고 저기까지 안 빠지고 8,000원에서 만약에 이렇게 쓰 바닥이라든지 바닥을 좀 만들어 준다면 여기서 추가 매수 해 가지고 올라갈 때 조금 이득을 챙긴다 생각하고 좀 장기 보유하시는게 맞겠습니다.

아 예 예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자 다음 상담에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아 예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멘토입니다. 아 예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예 그 저 LG 에너지 솔루션이요. LG 에너지 솔루션. 매수가랑 비중이요? 예. 매수가는 42만 원이고요. 비중은 10%입니다. 네. 그렇군요. 일단 LG 에너지 솔루션 42만 원이면 가격은 조금 어정쩡하긴 한데요. 기업 자체는 나쁘지 않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어 일단 2차전지 중에서 흑자가 많이 나고 있는 기업들은 요즘 찾기가 좀 힘들긴 하죠.

흑자 전환 기업들은 있지만 어쨌든 다 이런 식으로 적자가 나고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한 때 전기차가 많이 팔릴 거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실제로 팔아보니까 전기차가 안 팔리거든요. 그래서이 배터리가 생각보다 많이 안 나간다라는게 문제가 되었고요. 대신에 이제 배터리가 앞으로 이제 배터리가 앞으로 팔릴 곳이 없는가라고 했을 때는 그건 아니에요. 계속해서 묵무진하게 많아지는데 그게 지금 제일 크게 어 이제 기대가 되는 산업이 바로 로봇이거든요. 그래서 로봇이 만들어지면 로봇에 다 배터리가 들어갈거다 보니까이 배터리가 결국은 로봇만 추명으로 자꾸 만들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느냐.

그리고 전기차가 지금이 안 팔리지만 어쨌든 우리가 점점 점점 시간이 흘러가게 되면 전기차로 다 바꿔 나가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결국은 기대감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배터리 관련주들은요.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초장기로 본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지금 바로 코앞을 보면 조금 괴로운 종목이긴 해요. 그래서 시청자님도 그냥 좀 길게 보고 투자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길게 볼 거라고 한다면은이 42만 원짜리가 매수가가 좀 어정쩡하기 때문에 주가가 만약에 내려간다면 매수가를 한번 낮추기 위해서 추가 매수하는게 낫다 보면 되고요.

장기로 보유해야 되기 때문에 목표가를 지금 정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언젠가 그냥 로봇 테마 그리고 2차전지 테마가 막 잘 형성된다면 어디까지 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냥 그때는 또 지켜보면서 홀딩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목표가를 정하는 건요. 오히려 더 큰 수익을 열 수 있는데 내가 짧게 잘라 가지고 나와야 되는 그런 나올 수 있는 그런 어떻게 보면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표가 정하지 않고 오히려 밑으로 빠졌을 때 더 산나라는 개념으로만 가져가시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고요. 지금 얘는 30만 원 정도가 지금 차트상으로 보이는 저점이에요.

지금까지 계속해서 26만 원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30만 원이나 26만 원이나 비슷하기 때문에이 30만 원 선 그러니까 조금 더 비싸다만 30만 2만 원 선 이내에서 추가 매수를 한번 진행을 해 가지고 매수가 낮추는 거에 일단은 목표를 좀 잡아보자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는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길게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어 그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내려올 때 30만 원선 가까워지게 되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추가하면서 하겠다라는 그 일념 하나로 가져가는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사고 난 다음에는 좀 장기적으로 올라와 줄 때까지 테마가 형성이 될 때까지 로봇 산업이 성장해서 배터리가 들어간다는 이야기 나올 때까지는 그냥 그냥 가져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예. 예. 예. 예. 그래서 장기 투자하시길 권유해 드릴게요. 예. 이해됐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트입니다. 리서치고요. 네. 37만8,000원에 10%요. 37만 8,000원에 10%요. 네. 네.이 사신 일주일 안 되신 건가요? 네. 네. 그래서 오늘 많이 떨어졌는데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는지 고민스러워 가지고 연락했어요. 네. 일단 어 최근에 반등 나올 때 산 것도 최악인데 거기서 한 번 더 여기서 추가 매수를 생각하는 것도 최악이에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 따라붙어서 매매하는 거 자체도 좋지 않은 선택이에요. 그러니까 애초에 시작부터가 안 사야 되는데 왜 샀지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자리에 사신 거고 그리고 지금 빠진게 얼마 빠지지도 않았는데 추가 매수 고민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이 추가 매수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비중을 더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매수가를 낮추기 위함인데 지금 시청이 매수가를 아무리 여기서 많이 산다 하더라도 34만 7,000원 이하로 빠지지 않아요. 지금 현재가가 37만 34만 7,000원이잖아요. 그죠? 네. 지금 추가 매수를 아무리 많이 해도 34만7원 이하로는 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근데 얘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 거냐면은 전체 분위기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 허공에 떠 있는 그러니까 고가 대비해서 저가 대비해서 상당히 정중간 정도 자리에 와 있기 때문에 보통 고가 대비해 가지고 우리가 6, 70% 빠졌을 때가 바닥이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얘가 지금 아직까지는 한 50% 대까지 밖에 안 빠졌기 때문에 야, 이거 바닥 만들려면 최소 25만 원 내지 15만 원까지 빠져야 바닥이 나오겠는 걸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이 자리에서 시청단님께서 만약에 추가 매수를 했는데 올라간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통계적으로 봤을 때처럼 진짜 6, 70% 빠져서 25만 원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34만 원에 들고 있어서 뭐 할 겁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아무 이유가 없는 추가 매수가 돼 버리는 거죠. 그래서이 자리는 애초에 사면 안 돼요. 이렇게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요. 원래는 안 샀으면 이런 고민을 자체를 안 하거든요. 왜냐면 아 빠질 자리네. 안 사야 되겠네. 이게 맞는데 사서 사셨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것뿐인 겁니다. 네. 그러면 손절을 할까요? 차라리 그게 맞는 거죠. 그 손절할 거였으면 오늘 같이 이렇게 빠지는 날 해도 됐고 오늘 같이 빠지기 전에 해도 되는 거였고 그니까 애초에 안 샀어야 됐기 때문에 손절 타이밍 잡기도 되게 애매해요.

왜냐하면 안 사야 되는 자리기 때문에 우리가 손절 타이밍 잡는 것도 어 샀을 때 손실이 적을 것 같다 싶은 자리에 사거든요. 그러니까 저점 부근에 산다든지어요 자리 이제 내가 손절할 거니까 지금 사면 되겠다 해서 손절 라인까지 멀지 않는 자리에서 사게 되는데 얘는 지금 손절 라인까지가 되게 잡기가 되게 애매해요. 일단 첫 번째 손절 라인으로 생각할 자리가 33만 원짜리가 되는데 그러면 37만 원을 샀으니까 손실이 클 것이고 그러면 조금 더 아래쪽에 저점까지 무너진다면 27만 손절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너무 크단 말이죠. 그래서 손절하는게 낫긴 했는데 그거는 진작게 했어야 됐고 안 샀어야 되는데 샀기 때문에 일단 다 꼬여 가지고 그냥 길게 가져가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홀딩해서 가져갈 거고요. 추가 매수로 할 거면 그냥 아예 그냥 밑으로 반전이 내려갔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는게 맞아요. 어 나는 왜 그렇게 기다려야 되나요? 안 사야 되는데 샀기 때문에 계속 똑같은 이야기인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건 안 사야 된 자리에 샀기 때문에 그냥 가져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손실 내기에는 단기 반등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 아쉬워서 저 못 팔 거 같고요. 그냥 가져가셔 가지고 아래쪽에 내려갔을 때 27만 원 정도 선 요쯤에서 반등이 나가는지 좀 체크해서 여기서 추가하면서 고민을 좀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지금이 아니라. 아, 네. 네. 감사합니다. 네. 회사은 괜찮은 거니까 나쁜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들고 가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에 이렇게 안 사는게 중요한 거예요. 네. 아, 네. 감사합니다. 네. 다음 상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토입니다. 예. 어, 대승 에너지 네. 8,25원. 8, 25원. 오늘 사신 건가요? 아니요. 네. 비중이 어떻게 되시죠? 샀는데 그 한 1분 전에 그 고점에서 팔고 네. 어, 남겨 놓은게 그렇게 됐어요. 알겠습니다. 비중이 어떻게 되시죠? 아 10%야. 10%.

오늘 가면 조금 팔았나요? 아 오늘 그뭐 제가 올라가는 걸 못 봤어요. 이제 아 지난번 3월에 한번 팔았다는 거죠? 예. 예. 어. 팔았다가 남은게이 정도라는 거죠? 잘했습니다. 그러면 왜냐하면 어 지난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렇게까지 비싼 가격대라고 하긴 좀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좀 싼 편에 잘 사 놨고 에너지 관련주 이렇게 밑에 사 놨다가 올라갈 때 팔아내는게 기본이기 때문에 8,000대 사 가지고 올라갈 때 뭐 16,000이 됐든 만 원이 됐든 12,000 됐든 팔았다면 잘한 거고요. 남은 거 갖고 있는 것도 괜찮습니다.

뭐 일단 한번 수익을 냈기 때문에 비중을 좀 덜어내면서 비중을 줄였고 남은 걸 갖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면 저는 나쁠 거 없다 봅니다. 그러면 저는 이제 뭐 할 거냐면요. 이제 오늘 이렇게 좀 움직였단 말이죠. 그리고 에너지 관련주가 요즘 움직이려고 하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위에서 판만큼 오늘 또 사는 걸 추천드릴 거예요. 아, 그러니까 오늘 뭐 어떻게 팔겠다 이런 느낌보다 오늘 좀 팔았다면 더 좋긴 했는데 뭐 안 팔았으니까 그냥 됐고 그냥 아, 저쪽에서 팔았으니까 안 팔았으면은 어, 더 사람 말 못 하겠는데 한번 팔아서 수익을 냈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또 사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박스권 매매라고 부르고 매매의 기본이 됩니다. 그 잘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잘 팔았고 지금 전화 잘했고 그 오늘 저번에 팔았던만큼 또 사세요. 그냥. 아, 예. 그러면 얘도 이제 에너지 관련주 뭐 이렇게 해서 뭐 저기 뭐 유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에 있어 가지고 튀어오를 겁니다. 그럼 그때 또 가볍게 팔아내고 또 떨어지면 또 사고 올라가면 또 팔고 또 떨어지면 또 사고 하면서 마르지 않는 샘물이에요. 아, 예. 이런 식으로 계속 하시면 돼요. 잘하셨어요. 예. 네. 그래서 지금은 전 더 사는 걸로 의견 드릴게요.

아,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다음 상담은 저희가 이번 주 강연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강연에 어디서 준비되었는지를 체크해 보고 돌아와서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일정 잘 보셨죠? 이번 주 강연에 제가 원주와 어 익산에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이 기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릴 겁니다. 주식 안 어려워요. 그냥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싸게 살려면 기본이 되어 있어야 싸게 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본에 대한 이야기들 제가 강연에 가서 항상 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어 원주에서 여러분들 오셔 가지고 어 제발 좀 싸게 사는 방법을 좀 와서 좀 배우세요. 그래서 토요일 오후에 제가 만날 준비돼 있으니까 와 주시길 바라겠고요. 일요일도 준비돼 있습니다. 일요일은 제가 익산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으니깐요.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많은 강의 내용들을 어 배워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계속해서 풀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속도를 내 가지고 최대한 많은 분들 봐 드릴 거니깐요. 계속해서 전화 주시면 되겠고요. 바로 전화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봤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 멘토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네. 현대차 현대차고요. 예. 48만 원에 20% 이거 물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아, 물어요. 예. 예. 아. 네. 물 부었다는 표현은 되게 어 심박하네요. 어쨌든 물 탔다라는 거죠. 비싸게 샀어요. 예. 비싸게 샀는데 뭐 어 사셔 가지고 48만 원까지 나쳤다면은 뭐 그렇게 잘한 건 아닌데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뭐이 정도면 이제 수미양과 옛날로 친다면 한 미에서 뭐 뭐 미 정도 될 거 같아요. 잘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하게 잘했다.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일단 지금 48만 원 선 같은 경우가 들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매수가 잘 낮춰 놨고요. 어 어정쩡하긴 해도 잘 낮춰 놨다. 그래서 이거는 반등 나가면 바로 탈출되고 수익 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자동차 관련주들은 저는 나쁘게 보지 않는게 특히나 현대차는요. 자동차 관련주임과 동시에 로봇 관련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로봇 테마로도 엮기고 자동차로도 엮기다 보니까이 양쪽 다 엮기는게 저는 매력적이다 보고요. 실적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실적주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그런 면들을 하나하나 다 감안을 해 본다면 특히나 로보디약이 나올 때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서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시길 바라고요.

이제는 떨어지게 된다면 추가 매수 함부로 하지 마시고 그냥 아예 완전히 무너졌을 때는게 좋아요. 왜냐하면 현대차가 안 좋은 기업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떨어져도 다시 올라가는게 거의 확실한 기업 중에 하나가 현대차예요.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떨어진 건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되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48만 원 사 가지고 물려 있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더 사 가지고 매수가만 낮추게 되면 올라갈 때 수익을 크게 낼 수 있기 때문에 내려가는 걸 두려워할 필요 없이 내려갔을 때 오히려 비중을 화끈하게 더 실어 버리는게 훨씬 나은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어 가격을 어디다라고 제가 정하긴 좀 어렵지만 30만 원 이하에서 뭐 20만 원까지 떨어진다면 이건 진짜 둘도 없는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 있는 돈 없는 돈 다 들고 와서 사야 된다 생각이 드는 정도의 가격대란 말이죠. 이렇게 좋은 종목을이 가격에 준다고 하는 느낌이에요. 어 물려 있는 건 어쩔 수가 없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산다는 관점에서 본다면은 어 너무도 너무나 좋은 가격이기 때문에 20에서 30만 원 선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추가 매수 더 이상 안 한다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네. 네. 그리고 추가 매수 하실 거면은 한 50%까지 비중을 좀 과감하게 늘러야 돼요. 아. 아. 예. 예. 네. 그러니까 다른 종목 여러게 필요 없어요. 그냥 한두 종목 가져간게 수익을 좀 더 많이 낼 수 있고 더 안 알차게 또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원래. 그래서 그냥 다른 종목 막 살 생각하지 마시고요 종목을 그냥 비중을 화끈하게 실어 버린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저는 2, 30만원까지 혹여나 안 내려갈 것 같은데 안 내려갈 가능성이 훨씬 높은데 어쨌 내려가 준다면 이건 기회니까 그냥 늘리겠다라는 건 생각으로 좀 대기하시는게 좋겠고요.

어쨌든 지금은 어쨌든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올라가면은 55만 원에서 60만 원대에서 정리하는게 어떨까? 좀 이렇게 약간 어 분할 매도를 좀 진행하는 거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쁘지 않은 기업이니까. 가져가시길 바라고 빠져도 무서워할게 아니라 우리 뭐 얕은 물에서 노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깊은 물에서 놀면은 빠지면 무섭잖아요. 그죠? 예예예. 근데 지금 한 발목쯤에서 오는 물에서 놀고 계시는 거예요. 누워도 괜찮겠죠? 그죠? 예. 네.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괜찮은 기업 중에 하나를 잡아 놓고 계시는 건데 가격이 문제인 거지.

내가 들고 있는 가격이 문제인 거지 빠지는 건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면입니다. 네. 예, 수고하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아가 아가방이요. 아가방 컴퍼니요? 예. 예. 네. 매수가는 비중이요. 아, 한 1년 전에 한 6,000원 7,000원 정도였어요. 샀다가 조금 더 사야지고 지금 한 30% 5,100원이 돼 있는데요. 어, 5,100원에 30%요. 네. 네. 어, 뭐 일단 뭐 비중이 좀 많은 것뿐인 거지.

매수가가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일단 5,100원이면은 괜찮은 비중에 들고 계신다 생각이 들고 일단은 비중이 30% 좀 많아 가지고 조금은 좀 찝찝한 면은 있어요. 어, 근데 뭐 그렇다고 해갖고 아가방 컴퍼니가 나쁜 상황인가라고 하면요. 어, 회사가 지금 이게 돈도 잘 벌고 있는 회사인데다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출산 쪽으로 엮길 수밖에 없는 유아 용품 쪽에 엮겨 있는 기업이거든요. 네네. 그래서 우리 유아 의료 이런 쪽인데 최근에 우리 출산율 좀 올라갔다는 이야기 좀 들으셨나요? 예. 예. 예. 아주 미세하긴 하지만 조금 올라갔다라는 이야기들과이 저출산 이거 해결하면 안 되기 때문에 사실 요즘이야 정치권이 뭐 이게 장관, 후보, 지명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이렇게 어 저쪽으로 에너지가 좀 많이 겨 있어서 그렇지 결국 저출산 이야기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 이런 테마들은 저는 그냥 가져가는게 낫다 생각이 들어요. 뭐 물론 비중이 많아 가지고 비중만 한번 줄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올라오고 반등이 나가려고 할 때 얘가 한 5,500원에서 6,000원까지는 왔다 갔다 이렇게 거울 수 있거든요. 아,이 움직일 때 그냥 한 5,500원쯤에서 약 수익, 정말 약한 수익인데 거기서 비중을 한 1 내지 절반 정도 줄이는 걸 추천드릴 거예요. 아, 왜냐하면 얘가 가벼운 종목이다 보니까 비중을 30%로 들고 가기에는 일반적인 사람은 좀 버거워요. 근데 만약 시청자님께서 30% 비중이 전혀 부담이 안 된다면 들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이건 시청자님 마음에 따라 달라 달리는 거예요. 저는 일반인들 기준으로 설명해 드린 건데 일반인들은 이렇게 시가 총액이 작고 어 이렇게 가벼운 종목을 이렇게 비중을 30%까지나 들고 가기를 좀 부담스러워 해요. 일반적으로는요. 아, 네. 예. 그래서 시청자님께서 어, 나는 그런 거 전혀 상관없어요라고 생각한다면은 사실 비중 이것도 괜찮고 더 늘려도 상관은 없어요. 그건 이제 본인의 의지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나요? 아, 예. 네. 그래서 만약에 늘리겠다라고 생각하신다면 3,000원에 가깝게 늘리는게 맞다 생각이 들고 어 난 비중 더 늘어난 거 좀 부담스럽습니다 하면 지금 가져가는 것도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5,500원 정도에서 비중을 줄이고 3,000원 때 다시 비중을 늘리는 전략으로 가져가는게 맞고요.

어쨌든 이거는 어 바닥에서 실적이라든지 테마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탄탄하기 때문에 올라갈 때 강하게 올라가는 그런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올라갈 때 7천 내지 만 원 막 이렇게 강하게 올라가 버리기 때문에 그냥 들고 가셔 가지고 수익을 좀 노려도 되지 않을까? 대신에 요즘 유행하고 있는 테마랑은 좀 동떨어진 언젠가 유행할 수 있는 테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빨리 움직일 거란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아요. 아, 네. 그래서 그냥 가져가시면서 언젠가 나올 정책을 기대하시면서 기다려 보는게 좋겠다. 그동안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매수가를 좀 더 낮추는 작업인데 비중이 많기 때문에 올라갈 때 좀 팔아서 내려갈 때 사면서 비중을 좀 늘리는 전략이 좋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리는 겁니다.

네. 네. 예.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받아봅니다. 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수고하십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한국 화장품 제조요. 네. 몇 수가 비중이에요? 3,500원. 아니 2,500원에 30 50%예요. 한국 화장품 제조를 예. 예. 2,500원인가요? 12,500원인가요? 12,500원이요. 12,500원에 예. 예. 50%예요. 30%요? 지금 최근에 사신 건가요? 예. 산지 얼마 안 됐어요. 이번 주에 사신 거죠? 예. 예. 어, 지금이 자리가 어, 비중이 이렇게 50%나 들어갔다.

그리고 12,500원 샀다라고 하면요. 제 입장에서 딱 두 가지로 보여요. 첫 번째로는 고수구나. 어, 정말로 고수라서 이렇게 들어갔구나라는 생각과 두 번째로는 아, 진짜 하수구나. 완전 극과 극이죠. 그죠? 예. 어, 왜 극과 극으로 보냐면요. 고수면 전화 안 해요. 이런 자리 샀을 때. 근데 전화를 했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 뭐라고 들리냐면 하순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그래요? 왜냐하면이 자리에 샀다라는 건 차트를 보고 대응을 해야 되고 단타를 치로 들어가야 되는 자리인데다가 단타를 쳤다라고 했을 때 비중이 적게 들어가는 사람은 우리가 보통 하수로 보는데 비중이 50%나 들어갔다는 것은 어 자신이 있으니까 저렇게 들어갔구나 고수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단 말이죠.

그래서 시청자님이 상담을 안 하고 제가 지나가다가 어 매매하시고 계시네 한번 봐야 되겠다 해가지고 와 한국 화장품 제조를 지금 12,500원에 50%나 들어갔네. 와 진짜 수문 고수가 봐다. 저 나중에 한번 말 한번 걸어가지고 나도 한 수 배워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전화를 했잖아요. 그죠? 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 전화를 한 거잖아요. 그죠? 한번 했습니다. 그 말은 그냥 가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면 위험한 자리예요. 그러니까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들어가야 좋은 자리가 되는 거지 어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들어가면 되게 위험한 자리예요.

이거는이 기업의 뭐 재료이 기업이 지금 뭐 화장품 잘 팔고 있다. 수출을 내 가지고 명업 이익이기 좋다. 요즘 화장품이 K 화장품 때문에 난리났다. 이런 내용들하고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주가 변동을 이용해서 차트를 보고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실적도 아무 의미가 없고 화장품 업종도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차트만 보고 대응해야 되다 어 되다 보니까 N자 반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N자 반등에서 우리가 중요한게 뭐냐 하면요. 시청자에 매수하셨던 12,500원 자리가 잘 산 자리란 말이죠. 그래서이 자리가 무너지게 되면은 사실 12,000원 자리가 무너지면 손절해야 돼요.

손절하고 나가면 깔끔한 종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전화할 이유가 없었어요. 샀으면 그냥 12,000원 지금 손절하면 끝나는 문제예요. 그럼 어디까지 올라갈까도 사실 의미가 없어요. 단기 투자는요. 단기 그냥 반등 나왔을 때 내가 적당히 수익 내고 난 여기까지 하고 일어나는게 우리 고수의 자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은 전고점이라고 할 수 있는 15,000원짜리를 일단은 목표가로 세우되 저기까지 고수들은 다 우리가 꾸역꾸역 수익 다 해야지 이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한 13,500원대부터 14,000원대부터는 그냥 팔면서 이제 분할 매도하면서 나가는게 일반적인 매매법입니다.

그러니까 전화할 이유가 없었던게 차트에 이미 다 나와 있고 어떻게 해야 될지가 정해진 매매예요, 이거는. 그래서 저점 깨지면 손절, 올라가면 분할 매도. 이게 끝이에요. 상담이. 네. 그러니까 자리 타점을 되게 잘 잡아 놨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지금 할 뒤에 방법은 다 정해졌거든요. 12,000원 손절. 13,000원에서 14,000원부터 이젠 적당히 내가 수 분할 매도해서 들어가나가면 되는 자리거든요. 근데 그걸 12,500원 잡았다는게 타점을 진짜 잘 잡았네. 야, 이거 고순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거죠. 예. 예. 자, 그래서 이거를 다음번에 명심하시고 이렇게 매매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 연구를 하시면요.

어, 이거이 매매만큼은 시청자님께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렇게 타점을 잡는다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요. 그래서 이번 매매를 통해서 저는 좀 배우는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12,000원 손절하시고요. 14,000원 때부터는 그냥 분할 매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자,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 멘토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제가 마케나스를 55,100원에 8%를 들고 있거든요. 네. 근데 이거를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를 잘 판단이 안서 가지고

마키나스요. 네. 마키랑 스 빼면 이게 무슨 종목인지 대충 느낌이 온데요. 말아. 아니 뭐 왜 이런 걸 사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 이름을 봤을 때 이게 뭐 하는 겸인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럼 이거를 이제 공모줄 했을 때 그날 당일이 좀 이게 상한가 하고 해가지고 좀 며칠 지켜봤는데 괜찮아서 했는데 네 이렇게 막 주부장 밀려 가지고 떨어질지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름을 봤을 때 있잖아요. 뭐 하는 기업인지 모르겠으면 안 사는게 좋아요. 특히나 초보일수록 더 그래요. 이게 뭐 하는 기업인지 모르면 우리가 어쨌든 주식은 장사야란 말이죠.

시청인도 마키나스를 사 가지고 남한테 팔아야 되잖아요. 그죠? 네. 어쨌든 이걸 지금 비싸게 사 줄 사람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시청자 입장에서는 네. 지금 22,000원 거래되고 있지만 난 22,000원에 팔 생각이 없잖아요. 네. 적어도 3만 원, 5만 원, 5 6만 원 이렇게 팔았으면 좋겠죠. 그죠? 네. 그럼이 방송 보고 있는 사람들한테 마케나스로 어떤 회사인지 알려주면서 좀 비싸게 사 달라고 호소 한번 해 보세요. 어렵죠? 그죠? 네. 그 현대차를 사달라고 호수할 수 있겠죠. 그죠? 현대차는 대한민국의 자동차가 이거밖에 없습니다.

현대기 말고 돌 뭐가 있습니까? 로봇 따고했습니다. 이렇게 되고 삼성전자 사 달라고 호소할 수 있겠죠. LG 전자 사 달라고 홀소할 수 있는데 마키나스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뭐 하는 회사예요? 이렇게 물어볼지 않을까요? 이게 우리가 신규 상당주에 한게 문제점이에요. 그 상당된 자 얼마 안 된 기업들은 시장에서 잘 몰라요. 특히나 이름도 이렇게 어렵게 지어진다면은 거기다가 회사가 돈을 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적자가 나고 있다면 더욱가 안 좋겠죠. 그죠? 그러니까 적자가 나는 기업을 시청나라님이 비싸게 사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상한가 가는 거 자체가 신규 상장서 오픈팔로 간 것뿐인 거지.이 기업이 좋아서 갔다라고 말하기엔 조금 애매하겠죠. 그죠? 네. 네. 그 시변에서 내가 비싸게 사버렸으니까 오히려 그냥 내가 당한게 되는 거죠. 회사가 AI 기업이다. 뭐 공장하고 있다. 로봇하고 있다. 드로타고 있다. 드론나고 있다라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 회사 뭐 하는 기업인지. 아 이번에 메가 프로젝트에도 나왔길래 저는 혹시나 호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 반응이 없더라고. 아 메가 프로젝트에 나왔다고요? 네. 그 뭐예요? 마케락스 이제 대표가 같이 그 이번에

메가프로젝터 뭐예요? 자, 그까 사람들이 이걸 보고 지금 이거 살 수 있게끔 공부를 해야 되는데 메가 프로젝트가 뭔지도 모르고 마키나락스 대표가 나왔다고 하는데 만약에 AI 기업이면 네이버가 설득시키기 낫지 않습니까? 삼성 SDS 네이버 카카오가 좀 설득시키기 낫지 않나요? 그러니까 지금 시청님하고 저하고 계속 대화가 도돌입혀죠. 그죠? 저는 지금 계속 모르는 기업 투자하지 말라. 아니, 근데 이거 좋다던네요. 그러니까 모르는 기업 투자하지 말라. 아니, 근데 이게 지금 메가프 그러니까 모르는 기업 투자하지 마라. 아니 근데 이게 마크나스 대표가 그러니까 모르는게 없잖아.

계속 똑같은 이야기 보이죠. 그죠? 이해가 되세요 혹시? 아 이해는 되는데 맞아요. 똑같은 사람 마음이 맞아요. 사람 마음이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뭐라 하는 거예요? 이걸 다스리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이렇게 속아서 계속 비싸게 살 건데 시청자 손실 보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안 좋지. 이거 네. 앞으로 계속 손실 보실 거예요? 아니요. 손실 계속 보실 보고 싶으세요? 내 마음이 계속 손실을 원해요. 이겁니까? 아, 그러니까 그런 마음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든간 이겨내야 돼요. 네. 그죠? 네.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어쩔 수 없어. 그냥 다음에는 그냥 모르는게 투자하지 말라 하나만 기억하면 돼요. 저도 살 빼고 싶거든요. 근데 어제도 치킨 먹었어요. 그러니까 안 빠지는 거예요. 사람 마음이. 그래 저거 누가 물어보니 살 빼기 싫고 싶지. 근데 마음이 저녁만 되면 치킨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인마 이거 살 빼 생각 없네라 생각 친구가 하겠죠. 그죠? 지금 우리 대화가 그렇다는 거예요.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는 종목은 하지 말라. 아는 기업을 차라리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제가 조언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혼내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지금은 손실은 좀 각오하셔야 돼요. 그냥 전문가님 그냥 손절을 하고 그냥 하는게 나을까? 네. 반등 나가면 손 들어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AI 테마가 아직까지 죽은 건 아니기 때문에 반등 나갈 때 힘을 좀 보고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일단 지금 AI 테마가 사란 있다 보니까 그리고 신규 상장도들은 장이 안 좋을 때 급등 나오는 특징이 있다 보니까 반등 나가면 한 3만 원에서 일단 4만 원까지는 반등이 나갈 거라 봅니다. 대신에 이제 조건은 저점을 안 깬다는 조건이에요. 저점 깨지면요. 이게 그냥 계속 내려가요.

여기서 또 반토막이 또 나고 또 반토막이 또 나고 하면서 제가 신규 상장전은 3년 물립니다라고 하는게 신규 상장 오픈발 끝나고 나면 좀 오랫동안 빠지는 경향이 많아서 그래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밑으로 밀리면 억억 억울하겠지만 만 한 3,000원 무너지면 손절하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그냥 아 그래서 그건 어쩔 수가 없고 단기간에 반응이 좀 나가 준다면 한 35,000원에서 4만5까지 올라올 때 힘을 보고 더 가져갈지 말지를 판단해서 저기서는 좀 정리하시는 관점이 낫겠다. 그리고 이걸 팔고 나면은 다음번에 모르는 종목을 누구가 좋다든간에 산다 안 산다

안 산다. 네. 그게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네. 맞아. 어쨌든 이번 매매로 끝낼 건 아니니까 다음번에 잘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다음번에 내가 다시는 모르는 종목 사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 전 처음에 마켓스 하기를 미키 마우스인가 처음에 잘못 들었나 했어요. 아 이런 거 하지 말라고요. 제발 좀. 네. 네. 예. 아시겠죠? 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샘요. 샘. 아는 종목 얼마나 좋아요?

들어봐. 딱 아는 종목 얼마나 좋아? 샘표 시류 얼마요? 어떤게 궁금하세요? 샘. 매수가랑 비중이요? 매수가 5만 아니 6만. 6만 5,700원이요. 네. 65,700원의 비중은요? 네. 비중은 8%요. 8%. 얼마나 좋아요. 샘표 시용률. 자, 안 그래도 어제 샘식률을 썼던 거 같아요. 어쨌든 샘장 뭐 많잖아요. 매출도 좋고. 요즘에 K도 때문에 난리 안 났어요. 해외 수출이 좋아지고 우리나라 환율도 올라가 가지고 수출해서 나오는 영업이기 때문에 지금 돈을 엄청 벌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과거에 제일 많이 벌었던 때가 211억인데 219억인데 지금 240억 벌어요.

그러니까 과거에 제일 많 많이 벌었을 때보다 더 많이 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사실은 없는 기업인데 시청자님도이 박스권이라는 걸 이젠 이해를 해야 돼요. 박스권에서 지금 얘가 잘 보시면 4만 원에서 6만 원, 4만 원에서 6만 원 이걸 왔다 갔다 하면서 한 때는 10만 원까지 가긴 해도 4만 원이 지금 저점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걸 어디에 들고 있으면 수익이 할까?요 질문. 자 다시 말씀드릴게요. 4만 원에서 6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는 기업이거든요. 4만에서 엄밀 말하면 한 7만 원 정도를요. 어디에 사서 들고 있으면 수익이 날까요?

아, 전화 끊겼나요? 아니요. 잘 모르겠어요. 자, 4만 원부터 7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4만 원부터 7만 원까지 4만 원 7만 원, 4만 원, 7만 원, 4만 원, 7만 원, 4만 원, 7만 원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4만 원, 7만 원요? 예. 얼마에서 얼마까지요? 5만 원. 4만 원에서 5만 원에 또 왜 놨지? 4만 원에서 7만 원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4만 원 해 보세요. 4만 원. 4만 원. 7만 원. 7만 원.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럼 어디에 사야 수익이 날까요? 4만 원. 끝났잖아요. 네. 지금 시청 어디 들고 있어요?

65,700원. 수익이 날까 안 날까요? 안 나요. 네. 그래서 안 나는 거예요. 종기업인데 내가 이상한 가격에 사 놓은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끝났느냐? 아니죠. 내가 매수를 추가 매수해서 어이 매수 어 뭐냐? 매수가를 낮추면 되잖아요. 그래서 괜찮은 거예요. 4만 원에서 7만 원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 점상한가가 버렸네. 아이고. 4만 원일 때 샀으면은 지금 수익이겠네. 그죠? 오늘 근데 아침에 절반을 손절했어요. 안 팔았어도 됐어요. 왜냐하면 4만 원에서 어디까지 갔다고요? 7만 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팔 이유가 없었죠.

4만 원에서 어디까지 간다고요? 7만 원. 그러니까 그럼 왜 팔아요?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모르고 있기 때문에이 박스권을 모르니까 그냥 어 내가 팔아야 되겠다. 내려갔을 때 못 사고 이렇게 막 겁나고 이런 느낌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워야 된다는게 이런 느낌이에요. 어쨌든 4만 원에서 7만 원까지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4만 원이었던요 시절에 사 놓는게 좋았는데 어쨌든 오늘 이제 호재가 등장을 하게 되면 뭐 어떤 호재든간에 이렇게 어 자사주 소각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전체 주식에 30%나 자사주 소각한대이 엄청 좋은 뉴스예요.

네. 그 이거 엄청 좋은 뉴스인데 그거 굳이 뭐 한다 팔아요. 점상한가는 갈 땐 절대 파는 거 아니에요. 점상한가를 가면요. 일단 우리가 시장에서 가장 센게 나온 거예요. 올라가는 모양 중에서 가장 센게 나왔기 때문에 오늘 팔 이유는 없었고 사실은 더 올라가서 오래돼 가지고 아 맞아요. 오래 건 이제 좋아서 얼른 팔았어요. 맞아요. 오래된 거는 시청자님이 내가 얼마에 샀기 때문이다. 6,700에 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 지겹고 오래 되니까 팔고 싶다는 거 알지만 제가 지금 가르쳐 주고 싶은 거예요. 좀 더 잘 팔 수 있었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점상한가 갈 때는 안 파는게 좋아요. 내일도 점상한가 가면 판다 안 판다. 안 판다. 모래도 점상한가 가면 판다, 안 판다. 안 판다. 네. 예사가 주식수가 많이 없어요. 품절주예요. 품절주. 네. 그래서 주식수가 없다 보니까 이런 호재가 나왔을 때 매수세가 막 몰리면요 막 5연상 6연상 10연상도 가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여기서 막 주가가면 10배까지 막 올라가는 그런 이상한 일도 발생이 되기도 해요. 그런 일이 발생될지 모르겠지만이 정도 힘이라고 한다면은 그런 일이 발생되지 말란 법도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오늘 판 건 조금 아깝긴 한데 어쨌든이 회사가 주식수 1천 전체 주식수가 280만 주밖에 안 되거든요.

전체가요. 예. 근데 오늘 사겠다고 줄 수 있는 사람이 380만 주예요. 네. 이 회사를 사고도 남을 정도의 돈이 여기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 팔고 나서 보니까 그렇더라고. 그죠? 그죠? 예. 그러니까 안 파는게 좋았는데 팔게 된 이유는 이걸 머리로 한게 아니라 마음이 시킨 거예요. 아우 나 이거지고 괴로우니까 올라온게 팔아버지 이렇게 된 건데 맞아요. 마음을 이겨내야 돼요. 그래 제가 아까도 계속 이야기한게 사람 마음이 안 그런데 마음을 다스리는게 주식입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좀 알면 좋겠고 어쨌든 오늘 판 건 좀 아쉽지만은 이대로 그냥 쭉쭉 날아가서 막이 10만 원까지 20만까지 가면은 오늘 판 거 손해 본 거를 다 보상받고도 남을 정도의 수익을내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래서이 힘이 어디까지 가는지 보고 상한가가 풀릴 때 절반 매도하세요. 네. 이해가 되셨죠? 그래서 이렇게 좀 배우시니까 재밌죠. 그죠? 네. 주식은 배워야 돼요. 네. 어, 그래서 잘 가져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네. 상학 풀릴 때 매도하세요. 자, 이렇게 오늘 상담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해 드릴 수 있었던 거 같은데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네요. 제가 말이 많아 가지고 다 못 해 드린 거 죄송하고요. 어, 이번 주 강연의 안내를 해 드리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에 잘 보셨죠? 뭐 역시나 주식 배우면 재밌습니다. 역시나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기본에 충실하면 되기 때문에 강의 놓으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드리고 있는 모든 정보들은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여러분들 주식의 가치와 수익률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시면서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 저는 여기까지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문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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