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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머니 원픽 오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SK닉스 주가를 뭐 100% 더 오른다고 뭐 이렇게 얘기하고 뭐 그렇게 계속 얘기하는데 주가는 계속 지지부진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왜 좀 살펴볼까 하고 지난주 이제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폭락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되는지를 조금 얘기할까 합니다. 자, 먼저 100% 더 오른다고 이제 증권사들이 뭐 예상치나 이런 것들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주가는 이렇게 폭락을 하고 있을까라는 이야기를 좀 해 보고 싶습니다.
자, 증거사들은 삼성전자 SK닉스 주가가 앞으로 100% 더 이상 오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얘기할 수 있죠.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이제 평균을 제가 내보니까 약 48만 원, SK닉스 약 315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실제 주식 시장에서 이제 뭐 정 반대라고 하긴 그렇지만 어쨌든 좀 지지부진한 일이 일어나고 있죠. 지난주 금요율이 삼성전자가 3% 넘게 하락을 했고 하이닉스도 7% 넘게 떨어졌습니다. 두산 모두 사상 최대 수준에 실적을 발표했어요. 주가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한국 증시가 문을 닫은 뒤에도 미국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무려 7.2% 폭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AMD 인텔까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음 오늘 이제 내일 월요일 날 한국의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자 그렇다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기업들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고 증권사들은 주가가 두 배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는데 왜 실제로 투자한 사람들은 주식을 팔고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우린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뭐 중간사들이 미래를 지나치게 낙간적으로 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시장이 단기적으로 악재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뭐 내일 삼성전자 SK닉스는 어떻게 될까?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볼까 합니다. 자, 지금부터 이야기 좀 들어가시죠. 자, 삼성전자 48만 원, SK 315만 원. 이게 이제 제 오늘 주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음. 이게 이제 목표가입니다. 그래서 요거 믿고 이제 뭐 저도 예전에 많이 투자하고 그랬었는데 조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증권사 전망부터 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금요일 종가 22만5,000원이었고요. 그런데 증권사 컨센스 자료 평균 목표 주가입니다. 평균 약 48만 원 정도 되고요. 하이닉슨 차이가 더 큽니다. 금요일 종가가 141만8,000원이었는데 평균 목표 주가는 약 315만 7,000원이었습니다.
자, 현재 가격에서 123% 상승할 수 있다는 계산인데요. 자,이 숫자만 보면 지금 주식을 매수해서 1년 정도 보유하면 어, 투자금이 두 배 될 수 있을 것 같죠?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좀 있습니다. 증권사의 이제 목표 주가는 미래에 도달할 수 있는 가격을 제시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예상 실적과 기업 가치를 평가해서 바탕으로 어 계산하는 가격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또한 이제 보통 향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이제 제시를 하는데 따라서 이제 삼성전자 48만 원과 하이닉스 315만 원이 숫자는 앞으로 3개월 6개월 안에 뭐 달성할 수 있거나 아니면 1년 안에 달성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좀 위험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아니, 이렇게 뭐 잘 모르겠는 거를 왜 이렇게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것일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음, 그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한번 보시죠. 자, 음, 실제로 실적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아, 여기 지금 안 나와 있는데 실제로 낙간적인 취가 엄청난 겁니다. 그래서 어, 두 회사가 실제로 엄청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가 2026년 3번기 실적을 한번 보면 매출액이 어, 상당히 높습니다. 190 5조원이었습니다. 5조. 그리고 영업 이익이 107조였습니다. 107조. 삼성전자가 이렇게 높았다는 거죠.
어 예 삼성이 이렇게 놓았고 그다음에 배교에 100원 가운데 55원이 영업 이익기로 남았다는 거죠.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더 놀랐습니다. SK닉스 SK 하이닉스가 더 놀라운데 매출액이 104조고요. 매출액이 104조고 104조입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은 83조 예 자 영업 이익이 약 80%에 달합니다. 영업 이익 SK 같은 경우 80%에 달하는 거죠. 80% 엄청납니다. 업승 80%에 달하는데 일반적인 제조업에서 보기 어려운 수익성입니다. 이처럼 높은 수술적을 기록한 배경에는 AI 반도체에 이제 수요 증가와 메모리 상승이 있습니다.
전 세계의 기술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를 확대하고도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특히 HBM이라고 부르는 고대역폭 메모리는 AI 반도체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K 하이닉스는 HBM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삼성전자는 고성 메모리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 회사가 앞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 자체가 근거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업이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주가가 많이 오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 실적이 좋은데 주가 아, 죄송합니다.
실적이 좋은데 주가는 왜 떨어지는 거는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주가는 현재 실적이 아니라 미래를 어, 반영하는 겁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자,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기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는데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회사가 돈을 많이 벌수록 주가도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조금 다르게 움직입니다. 음, 다 아시겠지만 뭐 주가는 현재 기업이 얼마를 벌고 있는지가 아니라 앞으로 얼마를 벌 거를 예상하는 걸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올해 100조원을 벌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들은 이미 120조원을 벌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조원은 숫자가 엄청난 이익이지만 시장 기대에는 이미 미치지 못하는 실적입니다. 그렇다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게 있습니다. 바로 기업의 이익에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냐는 문제입니다. 자, 이것을 많이 이제 이할 때 우리가 이제 PER이라는 걸 씁니다. 같은 이익을 벌어드린 기업이라도 미래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으면 높은 PER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앞으로 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 PER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삼성전자 SK에서 중요한 것은 올해 실적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아닙니다. 2027년 2028년도 지금 같이 높은 이익 특히 영업 이익률 같은 것 그리고 P을 유지할 수 있느냐인데 요체에 대한 의문이 좀 있다는 것이죠. 근데 우리나라에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를 할 땐이 부분을 관가한다고 한게 아니라 약간 지금 실적이 얼마고 얼마의 실적이 얼마다라고만 얘기하지만 영암 이익률 그리고 PER에 대한 부분을 점점 더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주가가 사실은 어 상승할 수 있는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요 부분은 좀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런 가운데 금요일 날 큰 일이 벌어졌죠. 나스닥 이만큼 빠졌고요. SMP 다우지수 다 빠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여기 없는데 어 마이너스 7.2 빠졌습니다. 7.2 7.2% 2% 필라델피아 반도치에 빠졌습니다. 자, 그런데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와 더 큰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10월 30일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은 2.86 그리고 SP는 1.8 그리고다는 1.09 떨어졌는데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숫자 요거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치수가 문제 가장 큰데 미국 증시 전체를 이제 하락했지만 특히 반도체 업종의 메모리가 집중됐다는게 좀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삼성전자에 SK닉스가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죠. 미국 반도체주에서는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가 열리기 전에 이미 크게 하락을 한번 했죠. 그런데 한국 증시가 마감한 이후에 미국 반도체주가 추가로 폭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월요일 한국 증시는이 충격을 반영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미국 반도체 지수가 7.2% 2% 하락했다고 해서 뭐 그렇게 7%까지 떨어지진 않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금요일 날 악재가 반영됐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염려는 하고 대비는 해야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이거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 미국의 종가 기준으로 인테는 이만큼 빠졌고요. AMD이 정도 빠졌습니다. 그래서 CPU를 만드는 쪽이 조금 많이 빠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그리고 M비디아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AI 관련 하드웨어가 전반적으로 많이 빠졌습니다. 빅테크는 많이 안 빠졌습니다. 전날 뭐 알파벳이나 이런 건 많이 빠졌지만 요런 것들 많이 안 빠졌기 때문에 어 그런데 이게 빠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장에서는 뭐 AIC 산업 전체에 대한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겹치면서 다른 반도체까지 이제 어 동관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쨌거나 우리는 CPU를 만드는 쪽은 뭐 그렇게 없기 때문에요 부분은 우리가 어쨌든 어 좀 덜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경기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뭐 이렇게 그렇다고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주식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급격게 나빠질 때 실적이 좋은 기업도 하락하고 있다라는 건 분명하고 그걸 염두해 주면서 해야 됩니다. 자, 그렇다면 약간 근본적인 이유로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왜 하느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좀 약간 공부를 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미국 반도체제가 폭락한 근본적인 이유. 왜냐면 핵심이 다 있습니다. 핵심은 AR산의 미래 수익성에 대한 의문 때문이죠. 최근 몇 년 동안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AI 데이터 센터와 GPU 네트워크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습니다.
앞으로 AI 산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 기대 때문이죠. 이제 그렇기 때문에 어 그동안 주식 이런 투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하지만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새로운 질문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실제 얼마나 벌 수 있냐고 제시하는 거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기업이 AI 데이터 100조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라는 이유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기대했던 만큼의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의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 A 산업에서도 비슷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죠. 현재 A 반도체 수요가 높더라도 실제 AIR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기 시작하면 미래 반도체 주문 전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지금 AI 수요가 이미 감소했다고 단장할 근거는 좀 부족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나타나는 것은 AI 투자 증가와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이 반도체주 폭락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좀 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뭐 단기적으로는 부담이 되겠죠. 당연히 미국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하락을 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위험을 줄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뭐 삼성전자나 SK닉스 같이 외국인 투자자 매매가 주가에 상당히 미치는 종목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게 뭐 어쨌든 뭐 미국에서 반도치를 매도한 투자자들이 한국에서 비슷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인데 어 물론 그렇지만 이게 뭐 무조건 반영이 되는 건 아닙니다. 미국과 시장이 이제 구조가 다르고 개별 기업에 대한 실적과 사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고요. 그렇지만 이제요 우리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볼 때 많이 봐야 될게 TSMC입니다. TSMC 그리고 SK 하이닉스 ADR인데 요것도 많이 빠졌거든요.
그니까 요게 어느 정도 반영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쨌거나 조금 어 염려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좀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나마 당황이 새로운 건 우리는 이미 금요일에 3.4% 빠졌다는 겁니다. 이렇게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그렇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라는 생각은 조금은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장중의 저점을 상당히 좀 회복해서 마감을 했다는 것도 어 약간 긍정적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낮아진 가격에서 매수세가 유입이 됐고 월요일 날 비슷한 움직임이 또 있을 수 있습니다.
윗꼬리가 살짝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올해요일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해서 뭐 같은 가격 보장하는 거 없는데 어 반 약간 변수는 미국 반도체주가 하락을 해서 이게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많이 떨어졌죠. 어 그래서 이렇게 뭐 장중 저점은 21만 6,000원이고 하이닉스는 138만인데 이게 좀 약간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 폭에 이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하락폭이 컸기 때문에 어 뭐 어쨌든 뭐요 부분이 이제 어떻게 살펴보는지가 좀 중요할 것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될지 좀 보겠습니다.
세 가지 조건이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뭐 여러 가지로 이제 보는데 일단 중요한 질문인데 뭐 폭락할지 하락할지 요게 이제 현재 확인된 정보만 보면 저는 하락 출발 가능 출발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미국 반도체 지수가 7.2% 2% 급락했고 한국 증시에서도 금요일 날 외국인 매도가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일단 하락 출발한다고 해서 하루 종일 이제 하락 하락할 것이라고 단정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세 가지 시나리오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하락 출발로 낙폭을 줄이는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이미 금요일 한국 증시가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낮아진 가격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는 급락 이후에 추가 하락이 이어지는 악 약세 시나리오입니다. 외국인 매도가 합대되고 삼성전자 SK닉스가 금요일 저점에서 이탈하는 경우입니다. 요건 좀 저 약하다고 봅니다. 자, 세 번째는 하락 출발 빠르게 반등하는 강세 시나리오입니다. 외국의 매도가 진정되고 반도체 대형주가 함께 회복하는 상황인데요. 자, 중요한 건 월요일장이 열리기 전에는 어느 시대 안에도 반드시 나타나지 않고 확정이 아시라는 거예요. 뭐 뻔한 소리죠. 자, 이거는 어쨌든 뭔가를 확인해야 되고 저점이거나 지수 같은 것들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는 걸 지금부터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5,600선 무너지면 어떻게 되는지 뭐 이것도 좀 보겠습니다. 월요일 코스피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될 건 코스피 5,600선입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는 장중 5,599.42까지 4위까지 떨어졌는데 그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였거든요. 그래서 5,600선은 실제로 매수세가 나타났던 가격 구간입니다. 하지만 5,600선이 반드시 지켜지는 절대 지지선은 아닙니다. 월요일 미국발 악재가 추가로 반영이 되면이 가격을 다시 이탈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탈 여부 자체보다 그 이후의 움직임입니다. 5,600 아래로 내려갔다고 해서 빠르게 회복된다면 매도 압력이 일부 소화됐다고 해석할 수 있겠죠.
반대로 5,600선을 이탈한 뒤에 회복하지 못한다면 어 금요일이나 미국장과 같은 약간 그런 방어력이 매수 방어이 약해됐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수가 잠깐 동안 반등하고 삼성전자와 SK닉스가 계속 하락하면 시장의 회복 실뢰도는 낮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가 5,600선과 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과 함께 확인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이게 좀 중요하겠죠? 뭐 2 22만5,000원 지킬 수 있을지 자 그러면 두 가지 가격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중 저점과이 가격입니다. 자 월요일 날 삼성전단자 하락을 출발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22만5,000원이 회복된다면 단기적인 매도 압력이 줄어드는 것으로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1만6,500원까지 이탈한지에 회복하지 못하면 추가 하락 위험을 경계해야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특정 가격을 회복했다고 해서 곧바로 상승 추세가 시작되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 주식 시장에서 잠깐 반등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따라서 22만 5,000원을 회복하는지 여부뿐만 아니라 그 가격을 얼마나 유지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외국의 매도세가 줄어드린지와 함께 확인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자, 월요일 삼성전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반등이 아니라 반등의 지속 여부라고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하이닉스도 좀 보겠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질까? 하인식도 같은 방법으로 살펴보면 됩니다. 이제 종가가 이제 이거였죠. 그리고 장중 저점이 요거였습니다. 어, 만약에 뭐요 부분을 경계해야 되는데 특히 하이닉스는 금요일 삼성전자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을 그랬기 때문에 월요일에도 삼성전자보다 약한 흐름이 계속 나타난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HBM 경쟁력과 뭐 장기 공급이라는 강점이 있지만 뭐 계속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업의 장기 경쟁이 높다는 사실이 단기 주가의 하락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A 반도체 업증에 대한 기대가 낮아질 때는 실적이 좋은 기업도 크게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월요일 날 SK닉스에서는 금요일 종과 회복 여구와 함께 삼성전자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움직임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외국인에 대한 수급도 중요하죠. 뭐 이거 뭐 다 웬만한 건 다 아는 이렇게 위험하겠죠. 자, 뭐 이제 음, 외국인이 이제 현물하고 선물을 동시에 대규모로 이제 매도하는지를 보셔야 됩니다. 현물 선물 다 봐야 되는데 지수의 반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물 매도가 반드시 이제 뭐 중국 증시 하락 이제 한국 증시 하락을 예상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어 기존에 보유한 주식을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거래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보셔야 됩니다.
따라서 현물과 선물의 매매 방향성을 함께 확인해야 되고요. 원달러 환율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최근에 근데 이제 뭐 원화 환율이 강, 원화가 강하기 때문에 크게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은데 원화가 빠르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매너가 확대가 되면 이거 진짜 뭐 시장에서 위험해피를 하고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요 부분은 특히 주의해서 보셔야 되고요. 반대로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고 환율도 안정된다면 반등을 뒷받침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월요일에는 지수가 얼마나 떨어지는지만 볼게 아니라 누가 주식을 팔고 누가 매수하는지를 정말 좀 유심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격만 보시면 안 됩니다. 축구하실 때 공만 보시면 안 됩니다. 사람을 봐야 되는 것처럼 증권을 하실 때도 사람을 봐야 됩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를 봐야 됩니다. 가격이 축구 볼이라면 기본적으로 증권의 가격은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제 사람을 보라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렇게 보셔야 어 주식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다시 증권사 목표 문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증권사들은 삼성전자 SK닉스가 앞으로 100% 이상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까? 하지만이 숫자가 그대로 믿고 월요일 하락장에서 무조건 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예상 이익과 적정 평가수를 적용한 계산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예상 이익이 20% 줄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여기에 시장이 인정하는 PER이 20% 낮으면 어떻게 될까요? 목표 가치가 36%나 감소합니다. 미래의 실적 전망과 투자 심리가 동시에 악화될 경우 목표 주가가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의 목표 주가는 일방적으로 향후이 12개월을 어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월요일 하루와 주가 방향을 예측하는 자료가 아니라는 것이죠. 따라서 뭐 단기적인 성장 전망이나 단기적인 시장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증권사의 목표 주가가 높다는 사실을 참고할 수 있고요. 하지만 실제 투자 판단에는 그 목표가 뒷파침되는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지 시장이 그 이익에 어느 정도 가치를 인정하는지를 확인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그러자 이제 많은 분들이 좀 분석을 하실 때 PER이 너무 낮다. 우리가 다른데 비교해서. 어, 근데 그거는 정확하게 잘 비교하신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뭐 낮은 건 사실이지만 뭐 마이크론에 비교해서 어, 무조건 낮다고 얘기하지만 그리고 다른 빅테크에 대해서 낮을 수 있겠지만 그거는 같은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게 적정한지를 살펴보셔야 되고 기본적으로 같은 조건이냐 그리고 시장이 같냐라고도 보셔야 됩니다. 마이크로는 미국에 있는 것이고 삼성전자 SK닉스는 한국에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 시장에서 그 빅테크가 많이 시장에서 P이 적정한지와 한국 시장에서 대장주인 두 것이 PER에 적정한지는 어 살펴보셔야 될 것 같고 두 어 나라의 그 체급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하는 건 약간 말의 현혹이 좀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겁니다. 자, 한국 축구 리그 K리그와 어 그 프리미어 리그의 어떤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 연봉하고 여기 연봉하고 적정하냐?
어, 훨씬 싸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럼 P로 가면 되는 거 그러니까 프리미어로 가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부분은 정말로 좀 여러분 잘 생각하셔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SK닉스의 어, 6개월의 전망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조금 드는데요. 어떻게 움직일까? 뭐 여기서 증권사 12개월의 목표 주가가 그대로 적용하진 않습니다. 제 기준가는 이제 금요일 주가 기준가입니다. 이렇게 되는데 세 가지 조건부 시나리오로 나눠서 이제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입니다. AI 투자 우려가 확대되고 미래익 전망까지 낮아지는 약세 상황에서는 뭐 더 떨어질 수도 있고요.
어 실적이 양호하지만 시장 구란이 해소되지 않는 기본 상황에선 여기서도 어쨌든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HBM 확대와 이익 전망 상향이라든가 미국 반도체 주가가 안정이 되는 상황이면 뭐 훨씬 더 많고 목표 주가까지 갈 수도 있겠죠. 뭐 이런 상황이 있을 것 같고요. SK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약세 시나리오가 있다면 뭐 기본적으로 지금 상황에 박스권에 갇혀 있을 것 같고요.이 가격 구간에서 이제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실제 주가가 움직이는 가격은 어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진다면 그보다 훨씬 더 목표 주가까지 갈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늘 보셔야 되고 그거는 참고만 하셔야 된다는 것이 제 기본적인 어 목표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럼 월요일 9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성급한 저가 매수는 하지 마십시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성급한 저가 매수나 공포에 따라서 매도도 하지 마시라는 생각이 있고 일단은 조금 시간을 보시고 어 30분 정도 지난 다음에 이제 매매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왜냐면 어느 정도 시초가 변동성을 좀 확인을 하시고 한 다음에요 시간대 보시고 주가 방향성이 좀 나타납니다. 그럼 요때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우리가 그때 확인해야 될게 있습니다.
반도체 저점에 대한 저점이 약간 느낌이 윗구를 타고 올라간다 그러면 그때부터 매수를 하시고 외국인 수급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요 부분을 꼭 확인하시고 환율도 경험하시오. 환율은 제가 볼 때 지금은 크게 아닌데요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이 부분을 보시면서 하셔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자,요 부분입니다.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팔아야 되면 보야 될까요? 뭐 개인의 영역이기 때문에 뭐 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 기존 투자자 기존 투자자는 어떻게 하느냐? 기존 투자자 투자 기간이나 솜실 감내 범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요.
신규 투자자는 하락 추세나 진정 규묘에 따라서 규를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거는 신용 하지 마시고 투자 요거는 신용은 가능하면 하지 마시라고 어 있습니다. 담보 비율이라든가 강제선 때문에 위험이 좀 있고요. 장기 투자자는 2027년 실적을 좀 보시면서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좀 다시 한번 전리를 해 두면 어 이제 뭐 보유자와 이제 투자자는 좀 다르다고 말씀을 드렸고 기존 보유자는 먼저 자산의 투자 기관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규모를 확인해야 되고 뭐 증권사의 목표 주가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하락을 이제 보면서 아 싸네 이러면서 들어가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신규 매수자는 크게 떨어졌던 사실 하나만으로 저평가를 해서 안 됩니다.
자 기업의 이익 정망이 유지되는지 주가 하락 추세가 진정되는지 확인해야 되고요.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신용 대출 안 됩니다. 주가로 급격하게 하락하는 경우 단보 이율이 낮아지거나 강제 성산 달 수 있기 때문에 좀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2027, 2028을 보시는 분들은 어 이제 월요일 가격 하락보다는 전반적인 추세나 좀 보시고 그다음에 뭐 매수 가격이라는 기준 관리에 좀 약간 여유롭게 좀 보시면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결국 중요한 건 이런 거 같습니다. 증권사의 목표 주가가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시고 자신의 투자 기관과 위형 감례를 능력에 맞춰서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100% 상승 경반보다 월요일이 더 중요한 이유는 뭘까요? 여러 가지 확인해야 될 신호 코스피 5,600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게 회복 유지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 지금까지 삼성전자 SK닉스 목표 주가 그리고 이제 금요일 미국 반도체 폭락 그리고 월요일 학국 증시를 좀 살펴봤는데 자 분명한 두 회사는 성장 전망에는 분명한 근거가 있습니다.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게 꼭 목표 주가나 이런 것에 반영을 어 비례해서 가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시간대 가지도 않습니다. 어 뭐 언제 그렇게 된다고 얘기하는 것도 정확하게 뭐 모르기 때문에 미래 일이지 않습니까?
AI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두 기업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고는 있습니다. 따라서 증권사들의 높은 목표 주가를 제시하는 논리 자체가 터문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기업이 앞으로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라는 전망과 주가가 반드시 상승한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됩니다. 주식 시장은 현재 실적뿐 아니라 그 이익이 얼마나 오래 둘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가 중요한 변화가 나타났지 않습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7.2% 2% 폭락을 했고 인텔과 AMD MBD대까지 동반 하락했습니다.
자, 이것은 AI 산업의 장기 성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지만 다만 막대한 AI 투자에 대한 실제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나왔다는 거고 저는이 시점에서이 의문이 건전한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이 변화는 삼성전자 SK닉스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앞으로의 증권 전방뿐만 아니라 월요일 한국 증시도 이제 하락 출발하기 때문에 경계해야 됩니다. 자, 그리고 뭐 늘 말씀드리지만 미리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날 이미 3.4% 하락했고 장중 5,600선까지 내려갔다이고 회혹했기 때문에 월요일에 낮아진 가격에서 매수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대로 코스피 5,600선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상승 여부 외국인 수을 꼭 확인하시라고 어 말씀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장기 투자는 2027년도 반도체 이익 정만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 주가는 하락해도 예상 이익이 유직되는 상황에서 주가도 하락하고 미래 전망이 받아도 낮아지는 상황이 다릅니다. 전자는 시장의 평가가 나아진 걸 수 있지만 후자는 기업 가치를 자체를 다시 계산해야 되는 상황일 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 현실적인 대하는 두 가지의 극단을 피하는 것입니다.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공포에 빠져서 무조건 매도하는 걸 자지해야 되고 증권사의 높은 수익만을 믿고 아 목표 주가만을 믿고 무리하게 매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 증권사의 100% 상승력만 미래 이익을 바탕으로 한 12개월 전망입니다. 어제까지나 전망이라는 거죠. 월요일 시장에서는 확인해야 될 것은 당장 매수 압력과 매수세 회복력입니다. 자, 삼성전자 SK닉스가 장기적으로 좋은 기업이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 지금 당장 매수도 좋은 가격이라는 거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꼭 구분하셔서 판단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자, 지금처럼 증권사의 낙간적인 전망과 실제 주가의 급락이 충돌할 때는 투자자가 살펴볼 건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이 꼭 보셔야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꼭 보시면서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내일 투자 잘하시고 또 돈 많이 벌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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