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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오빠입니다. tq나 소설 같은 세배의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적립식으로 분할배수 해야 된다 거치식으로 투자하다간 폭망할 수 있다 대부분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과연 거짓으로 투자하면 정말 폭망할까요. 거치식 기준으로 제가 기간별 수익률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6개월 최근 6개월간 거치식으로 투자했다면 속설은 165% tq는 140% 굉장한 수익이났습니다. 일단 최근 6개월만 놓고 봤을 때는 거치식으로 투자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번엔 1년으로 보겠습니다. 속설이 62% tq 59%, 역시 수익권입니다.
수익률이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수익이 났으니까 거치식으로 투자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이번에 길게 5년으로 볼까요. 정말 놀랍게도 5년 수익률도 tq가 플러스 176% 속쓰리 플러스 151%, 역시 상위권입니다. 2022년에 정말 역대급 어마어마한 폭락장을 다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5년으로 보니까 150%가 넘는 꽤 괜찮은 수익이 나옵니다. 어 이거는 좀 의외네요. 자 이번에 아예 전체를 보겠습니다. 약 13년 정도가 되겠죠. tq가 플러스 8393% 속쓰리 3250% 역시 수익권입니다. 아 뭐야 세배 레버리지는 거짓으로 투자하는 거 아니랬는데 정말 폭망할 수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큰 수익이 날 수 있지 그것도 특정 구간에서만 볼록으로 잘 나는게 아니고 6개월 1년 5년 심지어 13년 엄청나게 길게 봤는데도 손해를 보는 구간이 하나도 없네 아마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럼 이런 의문이 들 수 있겠죠. 아니 거치식 성과가 이렇게 좋은데 왜 굳이 분할 매수를 하라는 걸까 왜 거치식으로 하면 망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걸까 답은 아주 단순합니다. 재수 없게 최고점에서 불리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만원의 매수했 가정을 하겠습니다. 근데 내가 사자마자 엄청난 역대급 폭락장에 와서 90% 폭락했습니다. 그럼 1,000원이 되겠죠. 만원이 천원이 됐습니다. 몇 배가 올라야 본전인가요 10배가 올라야 본전입니다. 말이 10배지 그냥 망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자 이번에는 더 심하게 95% 폭락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자 만원에서 500원이 됐겠죠. 그럼 몇 배가 올라야 본전이죠. 20배가 올라야 본전입니다. 자 이번엔 아예 극단적으로 99% 폭락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에이 99%는 너무한 거 아니야 너무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99% 폭락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만큼 3배 레버리지는 굉장히 위험한 것이고요 우리 인생을 담보로 주식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야 됩니다. 자 99% 폭락해서 100원이 됐습니다. 그럼 몇 배가 올라야 본전이죠. 100배가 올라야 본전입니다. 그냥 망한 겁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 내가 하필이면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최고점 몰빵 했는데 그때부터 역대급 폭락장에 와서 99% 폭락했다 그럼 어떡할 겁니까 그냥 망한 겁니다.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여유 자금으로 분할 매수를 하라는 겁니다. 그래야 최악의 상황이 와도 역전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예를 들어서 똑같은 폭락장을 얻어맞았는데 나는 추가 매수를 들어가서 마이너스 50%를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물론 큰 손실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두 배만 오르면 분전입니다. 그렇게까지 절망적이진 않다는 거죠. tq는 나스닥 100 3배짜리입니다. spy 같은 한 배수 etf나 애플 같은 초우량 개별 정보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종목입니다. 언제든지 마이너스 90% 폭락정 얻어맞을 수 있고요 언제든지 10배 오를 수 있는 종목입니다.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두 배 정도는 정말 아무 때나 오를 수 있거든요. 근데 두 배 오르면 뭐 합니까 내가 마이너스 90% 폭락장을 얻어맞은 뒤에는 2배 올라봤자 별로 티가 안납니다. 그래서 tq 같은 3배 레버리지는 마지노선을 그냥 반토막 마이너스 50%로 보시면 됩니다. 마이너스 50% 두 배만 오르면 뭐 본전 되거든요. qq로 따지면 -15%에서 20% 정도 밖에 안 되는 겁니다이 정도면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빠르게 복구할 수 있고 우리가 멘탈 나갈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왜 거치식으로 투자하면 안 되는지 이번에는 실제 사례를 보여드리면서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 속슬 반도체 3배짜리죠.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했던 2021년 약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약 1년간의 수익률을 보니까 마이너스 90%입니다. 단 1년 만에 90% 폭락했습니다. 만약에 내가 거짓으로 투자해서 그대로 구경만 하고 있었다면 10배가 올라야 본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말이 좋아 10배지 그냥 강한 겁니다. 근데 다행히도 오래 들어서 급등하면서 지금 수익률 165%를 찍고 있는데 자 그러면 뭐 합니까 고점에서 거짓으로 돌아갔으면 아직도 -65%입니다. 6개월 만에 165%가 오른 것을 감안하더라도 말이죠. 그러니까 수익률이 일단은 마이너스 90% 수준까지 빠지면 그 뒤로 아무리 올라도 회복이 잘 안 됩니다.
근데 내가 분할 매수를 들어가서 마이너스 90% 갈 거를 마이너스 50%로 방어를 했습니다. 그럼 이미 양전이 됐겠죠. 그래서 분할 매수를 하라는 겁니다.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tq와 속쓰레 거치식으로 투자했다면 초대박이 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나라까지 앉기 위해서입니다. 왜 비관 환자들이 많이 하는 말이 있죠. 야 지금까지 많이 올랐다고 앞으로도 오르라는 법 있어 맞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올랐다고 해서 앞으로 오르라는 법 전혀 없고요 지금까지 거치식으로 초대박이 났다고 해서 앞으로 거치식으로도 대박이 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저도 뼛속까지 긍정론자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 대책 없이 뭐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몰빵을 한다거나 거치식으로 투자한다거나 그렇게 하진 않습니다. 반드시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서 여유 자금으로 차곡차곡 분할로 무화과 됩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게 목표인데 그 전에 중간 과정에서 복구 불가능할 정도로 많이 까먹는다면 이미 거기서 게임은 끝나는 겁니다. 더 이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안전하게 정립식으로 분할매수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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