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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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 중심 투자가 낫고, 중소형주는 확신이 있는 분야가 아니면 ETF나 대형우량주가 낫다는 주장. [반도체 대장주 선호] 이선엽 대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를 중소형주보다 우선 권하며, 100만 원으로 SK하이닉스 1주도 살 수 없다면 두 종목이 담긴 ETF를 고려하라고 말함. [실적 근거]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 삼성전자 42%로 제시. 현대차(약 10~16%)보다 훨씬 높아 성장성 근거로 언급. [파운드리 경쟁력] TSMC가 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이 높고 미세공정 수율이 우위라고 평가. 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 시 성장 여지가 크다고 봄. [지수 전망] 코스피 7,000 돌파 상태에서 1만 포인트 가능성을 언급. 청와대는 과열 우려로 지수 관련 발언을 자제하는 것으로 봄. [전력·AI 밸류체인] 반도체 외 전력 설비 ETF도 AI 수요와 연계해 긍정적으로 언급. 미국 변압기 교체수요가 AI로 확대된 사례를 제시. [투자 원칙] 자기가 잘 아는 분야의 중소형주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 가능하나, 그렇지 않다면 대형 우량주나 ETF가 적합. 직장인에게는 ETF가 적합하다는 입장. [출연자 발언] 출연자 중 한 명은 중동전쟁 시 반도체에 몰빵해 40% 수익을 낸 후배 사례를 언급하며 확신에 따른 집중투자를 긍정적으로 소개. [부동산 비유] 주식 대장주 선택을 강남 대장 아파트에 비유하며, 1등주 선택 원칙을 강조. [기타] 임원·직원의 자사주 매매 시 내부정보 문제와 6개월 보유 원칙 등 규제 관련 언급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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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꼭 이런 사람들 변태처럼 저기 살 거야 뭐 그러면서 사고 뭐 왜 사고 뭐 이게 부동산 투자하고 주식 투자하고 비슷해. 그래서 하면 돼. 우리 [콧방귀] 이선엽 대표님 어떻게 강의 어땠어요? 전 일단 비유해 주시거나 이런 것들이 많아서 좀 더 이해하기가 쉬었다. 아 딕션이 진짜 좋았다. 아니 그 얘기하셨잖아. 동 보낸다고 다 서울대 가냐고. 뭐 어 대치동 하고 된다고 그지? 대치동 키즈는 뭐 좀 아 전 예체능이라 나는 오치동 키즈 광주 오치동 교과 수업에 충실했어요. 이러면서 S 수능 뭐 인터뷰 뭐야? 그렇지. 고등학교 때 우리는 학교에서 아주 달달달 볶아 가지고 학교 공부하기도 힘들었어.
어 선생님들이 그 야자하고 야자하고고 3때는 기숙사 들어와서 살고 어 그랬었지 기숙사 기숙사 심마반이라고 그래가지고 공부 잘하는 애들 아니 그 이선 대표님이 중소영주를 왜 하십니까? 중소영주 들고 있어? 아니 없습니다 아니 없습니다. 아까 누가 중소영주 얘기했잖아. 반도체 대형주 이외에 이제 다른 반도체들이 근데 왜 그런 생각을 해?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있어. 근데 왜 중소형주를 이렇게 진짜 들여다? 그게 더 수익이 더 좋을 거 같아. 그니까 가치는 비싼게 아니지만 당장 뭐 예를 들면 100만 원이면 SK닉스가 [목을 가다듬음] 100만 원이면 내가이 100만 원이 없어.
그 우리가 계속 그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ETF를 사면 되잖아. 그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담겨져 있는 ETF를 사면 되잖아. ETF 기껏 해 봐야 뭐 2, 3만 원일 텐데. 그러면 중소형주 중에 아는 주식 있어? 내가 알고 있는 중소형주 중에는 이제 그 반도체로는 한미 반도체 그다음에 STI PSK 홀딩스 많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우리가 뭐 하는 회사인지 대충 알잖아 메모리 반도체 만든 회사고 삼성전자는 파운더리 파운더리 업체 중에 가장 유명한 업체가 TSMC 오 오 역시 아피대 어 좀 알아씨가 어느 나라 사요 어느 나라 사요
잘하 어 좋네 아 훌륭하네 네. TSMC가 삼성전자보다 시청이 높아. 여기는 파운더리 업체야. 파운더리 업체가 뭐냐? 반도체를 누군가가 만들어 달라고 그래. 그럼 그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거야. 엔비디아가 만들어 달라 그러면 만들어 주고 테슬라가 만들어 달라 그러면 만들어주고 만들어 주는 [목을 가다듬음] 그냥. 근데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도 가지고 있고 메모리 반도체도 생산하고 비메모리 반도체도 생산해. 음 그래서 만들어 업체에서 삼성전자한테 만들어달라고 했다가 우리의 어떤 기술이나 이런 것들이 유출될까라는 어떤 염려도 있고 삼성전자하고 경쟁해야 어떤 영역에서선 경쟁해야 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사실 삼성전자에 맡기는게 좀 꺼림직하지. TSMC는 어 보면은 어떤 공정이 아주 미세 공정에 있어서 수율이 잘 나온다고 그러거든요. 삼성전자는 그만큼 수율이 안 나오는 거야.이 이 삼성전자가 지금 파운드까지 좋아진다고 그러면 지금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는 거지. 삼성전자가 이번에 1분기 SK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률이 72%가 나왔어. 72% 만 원짜리 팔아 가지고 7,200원이 남는다는 거야. 영업 이익률이 어마어마한 거지. 어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거지. 현대차 영업 이익률이 얼만줄 알아? 한 10% 왔다 갔다 할 거야. 16%. 음.
게임 주식 영업 이익률이 얼마줄 알아? 게임 관련된 것들. 게임은 그것도 4, 50% 돼. 근데 70몇% 와 이건 대박인 거지. 대박. 450도 높은 거 같은데. 엄청 높은 거지. 거기다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휴대폰하고 뭐 가전이 있었지만 그래도 42%가 나왔어. 이런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으면 사실 성장성이 있다고 보고 사람들이 많이 사지. 사람이 약간 욕심이지. 다들 좀 이렇게 나도 어 삼전이랑 어 하나는 좀 갖고 있고 싶다. 어. 아 개별 주식으로. 네. 네. 약간면 가방 같은 느낌 아니야? 한 원샷에 한번 당겨 보자. 등이 한번 엎히는 거지.
한번 엎혀 가는 거죠. 한번 엎어는 거죠. 그러다가 아주 그냥 골로 가봐요. 정신 차르고 그리고 내가들은 바로는 청와대도 만 포인트. 음. 나가도 돼요? 아니 뭐들은 거니까 뭐 만 포인트 가는 걸로 알고 있고 만 포인트 갈 수 있을 것 같아. 진짜 은퇴하겠네. 근데 이제 청와대가 거기에 대해서 우리 흔히 뭐 이렇게 7천포인트 넘었다 그러면 원래는 보면은 청와대에서 아 그러면 이제 7,000포인트에 대한 의미 부여를 한다거나 아 우리가 뭐 정책적으로 잘 [노래] 밀뤄줘서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절대 얘기 안 하잖아. 청와대가 그니까 뭔가 그거에 대해서 얘기 안 하니까
얘기 안 하잖아. 왜 안 할까? 왜 안 할까? 생각 안 생생내기 좋잖아. 그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잘 지금 만들어 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천 시대 연다고 그랬는데 5천 시대가 뭐야? 지금 7천 시대잖아. 응. 어마어마한 업적이잖. 근데 그걸 얘기를 안 하자. 그게 빠지면. 아 호철리가 그럼 주식이 마냥 올라갈 순 없잖아. 어찌됐건간에 주식이 마냥 올라갈수 조정도 거치고 이렇게 하겠지만 청와대에서 그런 어떤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이러면 사람들이 착각할 수 있고 오해할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청와대 입장에서는 너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걸 경계하는 거지.
산이 높으면 고이 깊다 깊다는 얘기도 있듯이 그런 것들 때문에 나는 얘기를 안 한다고 알고 있어. 알고 있어. 얘기 아 우리는 1만 포인트 또 어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반도체 관련된 AI 밸류 체인과 연관된 것들을 담아서 우리는 열심히 벌면 된다. 벌고 써야 된다. 오늘 내가 오늘 증권사 있는 뭐 후배를 만났는데 아이 친구 진짜 놀랍더라. 중동전쟁 터졌을 때 빠질 때마다 샀다는 거야. 뭐 그래가지고 이번에 올라왔잖아. 내가 40% 먹고 나왔대. 고수다. 야 그 너는 그걸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 중동 전쟁이 어떻게지 될지 아 모르지 않냐 그랬더니 중동전쟁이 터져도 반도체는 계속 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했더.
그래서 반도체에 몰빵을 했대. 그 40% 깔끔하게 먹고 놓았다는 거예. 그 친구를 보면서 일단은 학습을 했고 공부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그런 경험이 있잖아. 투자 경험 그다음에 확신이 있는 거야. [목을 가다듬음] 음. 그런 사람들은 분산 투자는 안 해. 확신을 가지고 딱이 분야 투자하고 깔끔하게 자기가 생각하는 목표치를 달성하면 나와 버리는 거죠. 그냥 나오는게 되게 저는 그러니까 대박이다. 그니까 그러니까 와 내가 아 깜짝 놀랐어. 아직 나는 갈 길이 멀구나. 근데 이게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전력이 진짜 부족한 모양이네. 아까 어 그 전력 얘기 보고 전 좀 놀라긴 했었어요.
5단 케이크 바닥에 전력인 거잖아. 내가 그때 그때 잠깐 얘기했잖아. 내 아는 형이 HD 현대 인맥으로 열배를 먹었다고 템버거. 어 템버거.이 형은 그냥 야 미국의 변합기 이제 교체 수요가 있을 거다라고 샀는데 갑자기 AI가 붙어 버렸다고. 이게 갑자기 첨단 산업이 돼 버린 거지. 음. 그러면 만약에 ETF로 한다 그러면 반도체 전력 ETF가 있어? 전력 설비 ETF 있어? 있어요. 그럼 둘 중에 어떤 게 둘 다 하면 되잖아. 아, 굳이 고르라고 하면 자기 마음 가대로 하면 되지 뭐. 어. 고민되면 다 사. 난 그렇잖아. 난 다 사.
난 다 사 놨어. 쫙 사놨어. 근데 부장님은 너무 많이 그 엔터주 엔터 ETF 같은 경우에는 BTS 나오기 전에 쭉 올랐거든. BTF 나오고 나서 싹 빠져버렸어. 모니터 막 여덟 개 있고 막 막 막 이렇게 막 애널리스트 아니 아니 여기 그냥 여기 이렇게 올 쓰고 올림이 있어 다 나와 있어. 어,지가 남아지 않 부동산하고 비교를 해 보면 우리가 돈이 있어. 산다 그러면 어디를 사겠어? 돈만 있다고 하면 강남. 그렇지. 강남을 왜 사? 핵심 지역이잖아. 강남 아파트 중에서도 어떤 걸 사겠어? 그 아, 강남에 유명한 거 보다 대장 아파트가 있거든.
세대수가 많고 상당 가격이 높은 대장 아파트 사면 돼. 강동부 대장 아파트는 올림픽 파크 보레언 옛날 둔천 주공 고덕 그라시움. 그때 얘기하셨어. 어 이렇다고 반포의 대장 아파트 원밸리 원밸리 맞아 그러면 송파의 대장 아파트는 헬리오시티 헬리오시티 그렇지 요런게 이제 대장 아파트들이야 요런 걸 사는 거야 그냥 근데 꼭 이런 사람들 변태처럼 전평가된 저기 살 거야 뭐 그러면서 나올 아파트 사고 잠시 이런 사람도 저 어 저 야이 손 방향이 그거 아니고 그거 아니고 아니 꼭 그런 사람들이 있어 왜 나올 아파트를 사고 뭐 이게 부동산 투자하고 하고 주식 투자하고 비슷해.
그래서 1등주를 사면 돼. 그래서 부동산은 돈이 있다는 전제하려면 그냥 대장주를 사면 돼. 대장주로 사면 되고 주식도 대장 주식으로 사면 돼. 100만 원 있어. 근데 SK 하이닉스는 한 주밖에 못 산다고 SK 하이닉스 안 사고 어디 저기 어 2만 원짜리 해가지고 아 50주 사고 아 좋다. 아 하다 50주 가지고 있다. 여런 거. 그렇게 좀 얘기하니까 조금 어음 그거 오빠에는 하나 그걸 갖고 있는 게 그래 예를 들어서 2만 원짜리 그냥 가죽 아닌 가방 50개 갖고 있는 것보다 무입비통 가방 하나 갖고 있는게 낫다는 거지어 그렇지 맞아 똑같
아 그렇지 명품 주식을 사야 돼. 명품 주식. 어 괜찮지? 이렇게 하네. 어 좋네요. 명품 지방시나 뭐 입생 노랑이나 이런 선호하는 브랜드신가 봐요. 응. 전 고야드 선호합니다. 아 고 고도 알아. 어 고야 고야 알아. 알아. 어 다 하는구나.이 대표가 얘기한 것처럼 자기가 잘 아는 분야의 중소용주다 그러면 그거는 맞는 거 같아. 확신을 있고 어어 만약에 자기가 한미 반도체 다니고 있어 그러면 자사주 사도 되고 그거를 이제 샀다 팠다 샀다 내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그 문제가 되겠지만 그걸 장기 보유하고 있으면 문제될게 없거든. 6개월 이상 가지고 있으면 모양은.
어 아니면 또 이런 사람도 있어. 국민은행에 다녀. 근데 만약에 이임원이거나 뭐 주식을 보고해야 되는 사람 있어. 그럼 은행들이 다 괜찮아. 음. 그러면 자기 경쟁업체 은행 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어. 아. 어. 국민은행을 다니는데 우리 회사 주식을 사면 뭐 여러 가지 번스러우니까 다른 은행 주식을 산다. 건설업계도 마찬가지야. 임원들은 다 보고를 해야 되거든. 그러니까 아 나 그럼 난 다른 회사 주식을 사겠어. 같은 건설은 이제 어느 정도 그렇지. 비슷하게 가니까. 경쟁 업체지만 그 건설사의 속사정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음. 음.
그니까 이런식으로 직장인들이 이제 투자를 할 때는 그런게 나는 괜찮은 거 같아. 자기가 진짜 아는 영역에서 그 중소용주에 대해서 잘 알면 그거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대형 우량주를 사는게 좋을 것 같고 어 그렇지 않으면 ETF고 오 사람들이 ETF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저변도 넓어졌고 어 직장인들한테는 나는 최고의 상품인 거 같아.음 음. 엄청 연구를 안 해도 되잖아.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막 연구 안 해도 되듯이 반도체가 당분간 좋을거다 그러면 반도체 Eftf 두고 있다가 고점이다라는 뭐 분석들이 나오고 그러면 그때 좀 정리하고 조금만 공부해도 편안하게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상품인 거 같아요.
ETF가 자 ETF를 합시다. 반도체 ETF 좀 샀어? 저 샀습니다. 아 삼성전자 놓치고 반도 보람이 있네. 어, 유튜브 찍는 보람이 있어. 야, 대단해. 내가 이런 거를 얘기를 해도 내가 최근에 우리 후배를 퇴직 연금 IRP에 돈을 넣어 놓고 안 돌리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포트폴리오를 내가 직접 사 줬어. 선배가. 사 그냥 해 주세요. 그러더라고. 해 달라고면 또 해 주시. 날 또 어, 많이 따르고 하니까 내가 열심히 해 가지고 사줬다. 그래갖고 저 엄청 따르잖아요. 부장. 수익률이 지금 한 2, 30% 돼 가지고 엄청 좋아요.
그런 것들만 조금만 자기가 신경 써도 직장 다니면서 신경 써도 내가 보기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엽 대표의 이제 말을 종합해 보면 교훈이 뭔 거 같아? 대장주를 사라. 응. 소부장을 사고 싶으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학습. 아, 역시. 이원유 씨는 이래서 미리 다 얘기했어요. 아, 그래. 네. 의심하시는 거 같은데. 그 얘기했잖아. 인터넷 강의 들으면 다 서울대 가냐고. 그럴 수도 있는데. 갈 수도 있잖아. 아니 맥락이 이렇게 안나요 팀장님. 끝내 주세요. 끝났까? 네. 이제 심마이. 예. 구독자 [콧방귀] 일을 주문이 털리지 않으시려면 한번 들어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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