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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단기 파동도 알아야 되지만은에 거시 경제 전반적인 큰 흐름도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두 시간에 걸쳐 가지고요. 첫 시간은 글로벌 경제하고 한율 이거를 그 분석해 보고 전망해 보겠습니다. 예.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경제를 한번 분석해 보고요. 여기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저산 배을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것을 같이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우선 제 소개인데요. 어 저는 대신 증권하고 하나 증권에서 리서치 센터장을 했습니다. 예. 그러면서 했던 일이 주로 이코노믹스 스트레티스트로 뭐 거시 경제 환율 금리 주가 전망행하고 이런 거에 따라 가지고 자산 배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예 이런 일을 주로 했고요.
예. 그리고 2015년부터 서강대와 가지고 학생들하고 예 지금까지 같이에 공부하고 있습니다.에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저 부자들을 참 많이 만났는데요. 공통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해요. 시대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시대에 당하면은 모든 자산을 잃을 수가 있다는 것이죠. 예. 거꾸로 시대을 말면은 뭐 개인 부도 축정할 수 있고 기업도 성장시킬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두 시간에 걸쳐 가지고 시대의 흐름에 거시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겠습니다.에 우선 글로벌 경제인데요. 글로벌 경제 여러분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예. 그동안 부채가 너무 많이 쌓였고요. 일부 저상가게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는 과정입니다. 세계 경제가 과거 평균보다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동안 미국 경제가 참 좋았었는데요. 예. 미국 경제가 올해 아마 상반기 침체에 빠질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앞으로 2년 동안은 과거보다 성장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했는데요. 미국 경제 좀 살펴보겠습니다.에 그리고에 G2라 그러죠. 중국 경제 과거처럼 고성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 중성장 시대인데요. 그렇다고 중국 경제가 극단적인 위기는 아닐 것 같습니다.
예. 유로, 일본 경제.에 그다음에 주요 신흥국 경제. 폐 중심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환율인데요. 예. 저는 달러 가치가 3차 하락 추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 원달러 환율이 1480원까지 올라갔습니다만는 현재 그 1400원 안팎인데요. 이제 우리 원화같이 상승 추세 즉 환율이 떨어지는 추세로 전환됐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에 경제한게 시간이 갈수록 장기적으로 성장하죠. 예. 그런데 지난 역사를 보면은 중간중간 어려운 시기가 있었습니다. 2008년 2020년 뭐 신강 경기 침체를 겪었었죠.
일부 언론에서 저를 닥터툼 이런 식으로 별명을 지냈는데요. 예. 제가 이런 얘기를 미리서 다 경고를 했었습니다. 특히 2021년 상반계에 코스피 3천이 넘었을 때 4천 전망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예. 그때 제가 2,200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점 말을 했는데 실제로 그 밑으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지나고 보면은 이런 것들이 우리한테 불을 늘릴 수 있는 기회 기업에게는 성장 기회를 줬다는 것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세계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해요. 제가 잠재라고 그려 놨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장기적으로 성장하죠. 예.
그런데 실제 경제는 어떻습니까? 늘 좋아졌다, 나빠졌다 사이클이 반복되죠. 아마 여러분이 경제학을 공부 안 하셨더라도이 식을 한번 보였을 겁니다. 그래서 GDP GDP라는 거는 예 우리 가게가 소비해야지 성장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아이 기업 투자 그다음에 정부가 돈을 써야 되고 그다음에 수출이다지 성장할 수 있죠. 수입은 마이너스 항목이에요. 여기에 따라지고 경제가 좋아졌다 나쁘졌다 이런 사이클이 반복되는데요. 2008년 미국에 위기가 왔었죠. 예. 그래서 가게가 소비 졸이고 기업이 투자 졸이고 수출이 안 되니까 경제가 많이 나빠진 겁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제가 디플레이션 압력이라고 표현해 놨습니다만은 이만큼 수요가 부족한 거였어요. 그 수요를 부양하기 위해서에 각국 정부가 과감한 재정책을 펼친 겁니다. 재정정 정책이라는 건 뭐예요? 예. 정부가 주로 국채를 발행해 가지고 지출을 늘린 겁니다. 예. 그리고 각국의 중앙은행은 금리 0% 내리고 양쪽을 통해 가지고 돈을 엄청 불렀죠. 그래서 소비 투자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서 2019년까지 꾸준히 세계 경제가 회복됐는데요. 예. 그런데 2020년 코로나 오니까 또 소비, 투자, 수출리 조 경기가 극히 나빠진 거예요. 그래서 또 정부가 돈을 썼죠.
중앙은행은 금리 내리고 또 돈을 풀었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빨리 회복됐습니다. 여러분 2020년에 세계 경제가 -2.8% 성장했습니다. 1930년대 대공항 이후 처음이었어요. 예. 그런데 2021년에 6.3% 그야말로 급여한 구자행 회복을 했지 않습니까? 그만큼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중앙은행은 돈을 많이 풀었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성장은 했는데요. 이제 성장이 둔화될 수밖에 없는데 두 번의 위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전 세계 부채가 많이 늘어나 버렸습니다. 우선 선진국은 정부 부채가 많이 들었어요. 최근에 좀 조정이 되고 있지 있습니다만은 예 미국 등 선진국은 정부 부처가 늘었고요.
그다음에 중국 등 신흥국은 기업 부처가 많이 늘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세계가 부채에서 성장했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도 대표적으로 부채해서 성령한 나라 중에 한 나라입니다. 우리 1997년 외한이 이른바 경제익기죠. 경제익을 겪었는데요. 외한기가 왜 왔습니까? 86년에서 88년 3조항으로 우리 경제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미래를 낙간적으로 보고 투자를 많이 늘렸는데 근데 90년대 돌아가죠. 수요가 부족하니까 기업이 가게가 부실해졌죠. 특히 기업이 부실해졌습니다. 그래서 97년 외한 얘기를 겪었는데요. 97년 외한이기는 한마디로 부실한 기업 운행을 처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IF 처방에 따라 약 169조 공적 자금 투입하면서요. 빼픈 구조전을 했습니다. 30대 재벌 중 11개가 해체됐죠. 세 개가 우리가 구조용 잘했다고 그러나 평가했습니다. 예. 그때 가게 부채가 GDP대 50% 정부 부채가 6% 우리 정부가 정말 건실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공적 자금 투입해 가지고 구조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업 부채가 외한이 전부다 높고 가게 부채가 50%에서 한때 100%까지 갔습니다. 책은 좀 하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부채에서 성장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우리나라가 대표적으로 부채에서 성장한 나라 중에 한 나라죠.에 예, 다른 나라고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기업 부채는 높습니다.
가게 부채도 세계 평균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기업 부채가 높으니까 과거처럼 우리 기업이 투자할 수 없고요. 가게도 과거처럼 소비할 수가 없죠. 예. 그래서 소비 투자 중심으로 우리가 예,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 긍정적인 것은 우리 기 정부 보체가 세계에서 제일 낮아요. 정부가 쓸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조만간 대통령 선거가 있고요.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간에 정부가 쓸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전 세계제가 부채 성장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우리 기업 가게 구체가 세계 평균보다 높으면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부채에서 성장한 나라 중에 한 나라라는 겁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내수는 아직까지도 굉장히 힘듭니다. 예, 내수가 힘든 이유는 우리 가게 부채죠. 근데 가게 부채를 설명하기 위해서요. 97년 외한이기 때 그때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 97년 뭐 외한 얘기를 겪었죠.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일부 대기업들이 가행 투자를 했죠. 그 대기업들이 부실해 주고 은행들이 부실해 주니까 우리 외한 얘기를 겪은 겁니다. 예. 그리고 약 169조 공적 자금 투입해 가지고 우리 빼 아픈 구조 전 조전했어요. 그리고 금리까지 떨어지니까 기업들이 이익을 많이 냅니다. 근데 외한 이후 우리 실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통화량이 늘어났습니다.
M2를 GDP로 나눈 걸 마샤 K라고 그러는데요. 마샤 K가 급증했죠. 실무협에서 돈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돈이 늘어났는데요. 기업들이 구조용하고 이익을 내고 투자를 상대적으로 줄이다 보니까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쓴 거예요. 예. 그래서 외한얘기 이전에는요. 은행 대출 중 기업으로 71% 같습니다. 가게로 29%인데요. 근데 기업들이 구조 조정하고 이익 내고 은행에서 돈을 상대적으로 덜 빌렸으니까 은행은 가게 대출를 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 그래서 오히려 가게 대출이에 기업 대출보다 더 높아진 경우가 발생한 거죠.
그래서이 기간에 가게가 소비를 했습니다만은 결국 가게 부처가 늘어난 거예요. 예. 그래서이 그림은 우리나라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 부채를 자산으로 나눈 비율인데요. 2001년 2002년 급증합니다. 그 가게 부채가 최근 생긴 일이 아니라요. 2001년 2002년에 생겼던 문제가 지금까지 휴증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근데 최근에는 어떻습니까? 부채 자산 비율이 많이 낮아지고 있죠? 금융부채 정체. 근데 금융자산 이렇게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스탁 개념, 자액 개념이고요. 플로우 개념으로 보면은 우리 가게가 상당히 잉여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경제 주체가 가게, 기업, 정부, 해외 부분이 있는데요. 가게는 자금 잉여 주체입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보면은 금융 회사에 저축관 돈이 빌러스도 많다는 거죠. 그래서 가게가 잉여를려면 기업이 그 돈을 갖다 쓰고요. 또 남은 돈은 정부가 쓰고 그다음에 또 남은 돈은 해외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게는 잉여 주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근데 최근 5년 보면은 잉여가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그래서 작년에 보면요. 216조가 났어요. 작년에 우리 개인들이 금융 회사에 저축관 돈이 빌렸쓴 돈보다 216조원이 많았었다는 겁니다.
물론 그거 차별화예요.이 돈을 누가 이렇게 많이 저축했겠어요? 예. 저 금융회사 다니면서 부자들 많이 봤습니다. 이조원 넘게 가지는 분도 봤고요. 수천억 가진 분도 봤습니다. 아마 그런 분들 돈이 여기가 있죠. 예. 근데 그런 분들은 이미 쓸만큼 쓰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분들한테 지금 하늘에서 1억이 떨어진다. 그래도 소이 거의 안 늘어납니다. 그러나 어려운 분들은 얼마나 많습니까? 예. 제가 증권 회사를 옮기면서 어 연봉을 조금 받기는 더 받기는 했습니다. 그때 일부 언론에서 제가 엄청난 돈을 받고 예 회사 옮겼다 이런 보도를 하던데요.
사실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보도가 나가니까 뭐 동창에 항후에서 돈 좀 내라 연락이 왔고요. 많은 어려운 분들이 찾아와서 좀 도와줄 수 없느냐? 학생들도 찾아왔고 그다음에 뭐 일부 중소기염도 찾아왔습니다. 심지어는 어떤 하관이 찾아오셔 가지고요. 그림 하나 사 달라고 그럽니다. 사드렸죠. 그런데 얼마 후에 그 화가가 전화갔어요. 그림 물감이 없다. 물간수하게 돈 좀 빌려 달라. 곧 온거려 받는다. 갚겠다. 그래서 빌려들었는데 아직도 못 갖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양쪽으로는 이렇게 금융 자산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양극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어떻든 전체적으로는 우리나라 개인의 잉여가 이렇게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이게 기업 자금 부족 메꿔 주고 있고 그다음에 정부 재정적자 메꿔주고 있고 또 남아 가지고 우리가 얼마나 해외 주식 투자를 많이 합니까? 이런 돈들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든 가게 자금 잉여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차별하됐지만 뭐 극단적인이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근데 어떻든 2001년 2002년 제가 가게 부채가 많이 늘어났다고 그랬죠. 가게 부채가 늘어났다는 건 뭐예요? 우리가 금융회사 돈을 빌렸으니까 매달 이자해야 되고 때로는 온금도 갚아야 되죠.
소비할이 상적으로 축소된 거예요. 예. 그래서 2003년부터 2024년까지 보니까요. 우리나라 민간 소비가 2.3% 증가에 그쳤습니다.이 기간 동안 예, 우리 GDP는 연평균 3.3% 성장했죠. 그래서 가게 부채가 많으니까 소비가 상대적으로 덜할 수밖에 없고요. 소비 때문에 우리 경제가 저성장이라는 겁니다. 뭐 작년에 정말 그 내수가 힘들었는데요. 예. 보면은네 구제가 먼저 줄어들었어요. 경제가 어렵고 뭐 미래 그 소득 증가 속도가 둔화될 거라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 자동차 가전 제품 절사죠. 예. 그리고 준내구제 소비도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옷도 덜 사고 신발도 덜 샀다는 거죠. 최근에는 서비스 소비까지 많이 증가세가 둔화됐어요. 우리 영화관 덜 가고 외식 덜했다는 거죠. 예. 그래서 내수가 굉장히 힘들었던 거예요. 그런데 모든 지표들의 저점은 통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가게 소비 빨리 늘어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체악의 상황은 지나고 있다. 그래서 올해 뭐 수출도 감소하고 그래서 경제성률이 작년보다 뭐 제가 0.9%로 9%로 많이 낮아질 거로 전망했습니다만은 뭐 극단적인 침체는 아니다. 소비가 증가하면서 그래도 뭐 2분기 3분기 가면서 성장률이 약간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다음으로 금리 전망이에요. 예. 저 은행 대출 금리 애금 금리 이미 추세적으로 하락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중간중간 올랐다 떨어졌다. 하지만 추세적으로 하락국면이라는 겁니다.에 금리는 이런 금리는 명목 금리라 그래요. 명목 금리는 실질 금리 플러스 물가 상승률이죠. 실질 금지는 사전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명목 GDP 성장률보다는 실질 GDP 성장률을 실질 금리 대용 변수로 사용해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죠. 우리 잠재 성장률이 올해부터 한군이 앞으로 5년 1.8%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2040년 0% 지임한다는 거죠.
KDI는 2030년부터 0%대로 전망하고 있어요. 경제성장이 낮은데 어떻게 금리가 오를 수가 있어요? 최근 금리가 올랐던 건 물가 때문이었는데요. 근데 물가 상승률 지금 한군의 통화 정책 목표인 2%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금리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 경제가 돈이 남아도는 경제입니다. 투자율하고 저축률 걸어놨는데요. 투자라는 거는 돈의 수요죠. 돈이 있어야 투자하죠. 그 저축이라면 돈의 공급입니다. 97년에 외한얘기 전에는요.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했어요. 그 투자가 저축보다 많았었죠.
돈의 수요가 공급보다 많았다는 겁니다. 그 돈이 부족해 아주 고급이었는데요. 근데 97년에 외한 일을 겪으면서 우리 기업들이 깨달은 건 뭐죠? 가행 투자하면 이제 망하는구나. 시장에서 퇴출되거나 그래서 97년에 외한 이익이 이후 투자율이 급락해 버렸지 않습니까? 저축이 투자보다 높아진 거야. 돈의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진 겁니다. 예. 그래서 경상수 혁자하고 우리 경제가 전체적으로 돈이 남아둔 겁니다. 물론 이것도 양극화예요. 예. 제가 돈이 남아둔다 하면은 여러분 이해가 안 가실 겁니다. 우리 중소기업들, 자영업자들 얼마나 힘듭니까?
예. 그런데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급성 자산이요. 한국의 자금 순환표 보니까 작년 말 현재 946조원이나 됩니다. 대기업들 돈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죠. 전체적으로는 돈이 남아돌고 있다는 겁니다. 예. 제가 매 분기마다 여러분한테 자산 배분을 그 제시하고 있습니다만는 올해는 특히 우리 주식 비중을 늘리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동안 제가 채권 투자를 많이 말씀드렸는데요. 올해 내년은 채권보다는 주식 수익률이 훨씬 더 높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서요. 여러 금융 상품에 자산 배을 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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