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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수출 증가 추세 삼성전자에 기회 있을 것" 김영익 서강대 교수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5-07-17 · 유튜브 시청 72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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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우선 한국 주가가 작년 말 현재 지나치게 저평가됐었어요. 그래서 저는 저 명목 GDP로 우리 코스벨 평가하거든요. 작년말 기준으로 한 24% 저평가됐었습니다. 예. 그리고 올해 제가 명목 GDP 2.9% 예상하면은 실질 GDP 0.9고요. 물가 2%죠. 그러면은 한 3,260 정도 나와요. 그래서 3,200까지는 오를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이제 저평가가 해소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죠. 우선 우리 경기 나쁘지만 1분기 저점으로 서서히 좋아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은행 금리가 5%에서 2.5% 안팎으로 낮아지다 보니까 증권 시장으로 주식을 살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이제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경제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또 굉장히 그 주식시장 낙간적인 분위기를 많이 이야기하죠. 뭐 코스피 5천 이야기하는 등. 예. 그런 것들이 결합돼서요. 주가가 지금 제자리 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근데 결국 저평가됐던게 제자리 가는 가정이다. 근데 제자리를 제가 3,200으로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얼마나 더 벗어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예. 제가 그렇게 보는 경우는 1평균 수출 금액 가지고 코스피를 그달 얼마나 가대 평가됐냐 가수 평가됐냐 단기적으로 평가하거든요.

근데 6월에 우리 1평균 수출이 28억 5천만 달러였었어요. 수출이 잘되긴 했지만은 그래도 코스피가한 6% 정도 좀 가대 평가됐고요. 그리고 제가 통계적 기법과 HP 필터라고 있어요. 이것 가지고 장기 추세를 구하고 그 추세에서 코스피가 얼마나 벗어났는가 그걸 따지는데요. 한 지금 10% 이상 벗어났습니다. 단기적으로 너무 빨리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그 계를 접혀가는 과정에서 아마 3,100 안팎에서 조정을 좀 보일 것 같아요. 그 조종 기간이 문젠데요. 저는 앞으로 한두 달 8월까지는 다시 한번 더하기 위한 조정 기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반기 코스피가 전년말 대비 28% 올랐거든요. MSCI 세계 평균 지수가 9%였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SMP 500이 5.5% 올랐습니다. 우리 세계 평균보다 세 배 이상 오는 거예요. 그만큼 우리 상반기에 주가 상승 속도가 빨랐다는 겁니다. 하반기에는 이제 상승 속도는 둔화되죠. 그래서 제가 뭐 3,260 이야기하면은 앞으로 상승률이 5%도 안 되거든요. 그만큼 하반기에는 상승률은 낮을테니까 좀 기대 수익률은 상반기보다 낮추는게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상반기에 투자를 지나고 나서 하는 이야기 했어야 했죠. 어, 배적으로는 간세상이 잘되든지 그다음에 미국 경제가 계속 좋아지든지 그다음에 중국 우리 수출 별로 안 좋은데 중국의 소비가 회복돼 가지고 중국으로 수출이 증가하든지 그러면서 이제 우리 경제가 내수 수출 같이 회복되면서 경제가 좋아지든지 지금 증권 시장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특히 이제 애국인들이 작년 8월에서 5월 4월까지는 우리 코스피 시장에서 32조 한 6,억 정도 순매됐거든요. 근데 5월부터 지금 사고 있습니다. 아주 규모는 크지 않지만은 애국이 그렇게 사게 되면은 제가 먹표 한 3,260 넘을 수도 있죠. 그 지난번 3,300이 약간 넘었었죠. 그 고점을 그런 가속도가 붙으면은 우리 주가도 역사상 이제 최고치를 경친할 수가 있죠. 상반계 말씀하신 뭐 방산주, 조선주, 온자르 관련주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죠. 그리고 코스피 업정별로 보면요. 제일 많이 오은게 기계 업정이었어요. 이게 100% 이상 올랐거든요.

코스피 28% 올랐는데 기계업정이 그렇게 오른 건 일부 종목에서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이런 종목이 엄청나게 올랐죠. 그다음에 많이 옳은게 건설, 금융 이런 것들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다 내수주입니다. 내수주가 왜 올랐냐면은 한율이 하락할 때는 우리 경제가 수출보다는 내수 중심으로 회복이 되거든요. 주시장이 그런 거를 우리 경기가 하반기 내수 중점 회복된다. 미래서가 반영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뭐 그런 업종 앞으로 성장은 하는데요. PBR이 너무 높아요. 저 같은 경우도 뭐 작년 말부터 올해 초에 그런 주식을 샀는데요.

저는 지금 비중을 많이 줄여 놓고 있습니다. 저는 뭐 거의 오를만큼 올랐다고 여기서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2021년에 뭐 2차전지 굉장히 그 낙간적인 전망이 많이 나와 가지고 아직 그 정도 커품은 아니에요. 예. 그래도 상당히 그 PR, PBR 이렇게 밸루에이션을 볼 때 저는 너무 없다고 평가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저 조선회사가 1년에 영업 이익이 한 2조 조금 못 되는데요. 자동차 회사는 10조가 넘어요. 예. 그런데 시가 총액을 보면은 그 조선가 2조 영업 이익도 못내는 조선업종이 10조 이상 영업익을내는 자동차 회사보다 시가 총액이 더 높습니다.

그만큼 주시 성장성이 많이 반영됐고요. 부분적으로 약간의 거품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반도체 삼성전자 지지부분해 가지고 우리 투자자들 진짜 성경질 나게 만들고 있지만은 싸보이고요. 그다음에 현대차 같은 것도 뭐 간세역과 미국의 섭비 두나 이런 거 영향을 받고 있지만은 이게 지금 PBR이 0.5 해당 배당 수익률이 5% 정도거든요. 그리고 저는 통신주 같은 거 이런 것들이 배당 수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금융주 최근에 많이 올랐지만요. 그래도 아직 그렇게 PR PBR 넘지는 않거든요. 사실 제가 은행에 예금하시려면은 그 돈 가지고 그 은행 주식을 사십시오.

예금 금리보다 배당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이런 말씀을 했는데 사실 은행주들이 많이 올랐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도 비싸지 않고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상반기에는 28% 코스피가 올랐는데 하반기에 상속률 5% 안팎이다. 그렇다면은 지수 가지고 크게 투자해서는 수익률을 별로 못 낼 것이다. 그래서 업종 그다음에 그 업종 내에서도 종목 수익률 이런 것들이 차별화될 것 같습니다. 우선 반도체 수출은요. 계속 잘 될 것 같습니다. 지난 6월 달에도 반도체 수출이 150억 달러로요. 우리 전체 수출에서 비중이 25% 역사상 최고치를 했거든요.

3분기는 좀 개절적인 요인 때문에 금액이 좀 낮아질 수가 있는데요. 예. 저는 추세적으로 반도체 수출은 계속 그 증가한다. 근데 과거에 보면은 반도체 수출하고 삼성전자 주가하고 같이 갔어요. 근데 지금은 반도체 추출은 잘 되는데 삼성전자 주가는 거기에 못 따라가죠. 예. 그만큼 삼성전자 내부적인 문제가 좀 있을 거라는 겁니다. 작년과 3월에 제가 삼성전자 강의를 갔는데요. 뭐 삼무원이란 이야기를이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삼성 공무원이라는 거죠. 그걸 이야기를 듣고 삼성전자 직원들이 참 창의적으로 일해야 되는데 미래가 어둡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최근에 다시 강의를가 보니까 이제는 좀 뭔가 해 보자. 사실 삼성전자가 반도체에서 HBM 거기 하이닉스한테 지진게 가장 큰 잘못 아닙니까? 근데 이제 그런 것을 깨닫고요. 그다음에 AI 시대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리고 뭐 우리 정부도 100조 AI 투자한다고 그러고 삼성전자도 지난번에 큰 흐름을 놓쳤기 때문에 이번에는 놓치지 않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지금은 좀 낙간적으로 봅니다. 저는 이번 사이클은 좀 길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혁명이 저는 이제 뭐 시작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이렇기 때문에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가구보다는 좀 길 수가 있다.

그렇게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최소한 저는 앞으로 2년은 더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정부 들어 가지고 뭐 2030년 코스피 5천 이야기하고 많이 그 제도는 개선한 것 같아요. 뭐 상급법 개정이든지 배당세 배당세도 분리가세 뭐 이런 거 하면서 주식 수요를 늘리고요. 이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본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 장기적으로 그 나라 대표주까지는 명목 GDP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거든요. 지난 2년 동안 일본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제도 개선 탓시라고 그러는데요.

일본 니게 225하고 일본 명목 GDP 보면요. 방향이 똑같습니다. 상관계수가 0.9가 구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나라 주가가 상승하려면은 결국 명목 GDP가 증가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실질 GDP 보면은 사실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계속 떨어지죠. 우리 1980년대 10%에서 외한기를 겪으면서 5%로 떨어졌고요. 최근 2% 안팎이에요. 뭐 최근에 저 OECD가 우리 잠재 성장 올해 처음으로 1% 때 1.9%로 예상해 놓고 한국은행은 작년 12월에 올해부터 5년간 잠재성률 1.8%라는 겁니다. 제가 추정해도 1% 후반이에요. 그러면 이제 명목 성장률은 물가 2% 잡으면은 3.8% 8% 정도가 잠재 명목 성장률이죠.

그거로 계산하면요. 우리 코스피 연평률 상승률이 5% 안팎이에요. 그러면 5천 가기는 힘듭니다. 예. 저는 그런 거로 추정해 보면 한 4,040 정도 나오거든요. 물론 주가라는 거는 언제든지 적정 수준보다 가대 평가될 수도 있는데요. 뭐 5천 간다면은 그 전제 조건은 우리 명목 GDP가 제가 3.8% 예상했는데 5% 넘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고 공약으로 우리 잠재 성장 3%를 제시했거든요. 근데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우리 성장률이 계단식으로 떨어졌어요. 지난 윤성열 정부 2.1%였습니다. 이게 3%가 되면 처음으로 우리가 성장 계단을 올라쓰는 거예요.

그런데 과연 그렇게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그러려면 노동이 증가하고 자본이 증가하고 생산이 혁신적으로 증가해야고요. AI만은 투자를 해 가지고 엔비디아 같은 회사 우리나라에서 하나 나와야 돼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제 눈에는 보이지 습니다.

#코스피#금리#S&P500#두산에너빌리티#환율#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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