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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니 올라 시간입니다. 요즘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조정 이다 거품 붕괴 다 논란 더 많습니다. 1월 fomc 회의 결과도 나왔습니다. 전문가 모시고 경제상황 진단해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4 광대 경제 대학은 김용희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오신다 하하 아닙니다. 뭐 요즘처럼 이제 어려울 때 일수록 이제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려면 데이터가 좀 많이 중형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수 수 4 보통 사람들이 이제 교수님을 닥터 둠이 라고 별칭을 하는데 제가보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데이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인 것 같은데 좀 뭐 그 결정에 대해서 이 없으십니까 예 사실처럼 버 닥터 둠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많은 에 타 팀 가운데 데이터 보고요 4 그 다음에 제가 뭐 여러 경제부 변수를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었거든요. 4 모델의 나온 수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머니 올라 에서는 오늘부터 별칭을 닥터 데이터 록 바벨론 거리와 겠어요. 별명 아직 졌네요. 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이제 1월 fomc 끝났습니다. 주요 내용부터 좀 간단하게 팩트 위주로 정리하고 가 시기에 그가 미국 연전에 통화 정책 목표와 2가 되거든요. 고용 극대화 물가안정 4 거영 극대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쪽 경기 조커 고양이 상당히 좋다 실업률 낮은 수준이다 그런데 물가가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야 있구요 에 그리고 테이퍼링을 실한 10월 fnc 이야기했던 것처럼 뭐 3월이 중요하겠다 그 다음에 이번에 조금 더 관심을 가졌고 3월부터 금리를 인상해야 되겠다 뭐 이런 어 저를 많이 풍겼습니다.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 그 연주로 자활 연준 의장이 기자 하더라고 질문 되다 바른다 보니까요. 상대가 물가에 대해서는 우리 하는 목사를 좀 많이 냈어요. 애벌레가 수요 측면에서 어리지만 공급 중에서도 울까 오르 거든요. 근데 공고 층 내에서 물가가 오른 것에 연준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반도체가 부족해도 반도체 까지 오른다 가지고 파울 연준 의장이 반도체를 생산할 수 없거든요. 그렇죠. 예 그 다음에 하역 노동자들이 부족해 가기고 그쪽에 임금이 오르더라도 하염 노동자들을 연주를 장이 고용할 수가 없죠. 그래서 공급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으니까 결국 수요층 매서 물가안정 을 달성 해야 되겠다 글라 면은 통화 긴 쪽을 더 빨리 하고 금리도 더 올려야 되겠다 그리고 이제 통화 긴축 양쪽 긴 초기라 그렇죠.
이거는 뭐 언제 한다는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많은 식당과 소통하면서 하겠다 세상보다 조금 매파 발언이 나오면서 시장의 상당 적 좀 부정적으로 반했던 것 같습니다. 예 그니까 경기 테이퍼 린애 기준금리 양적 긴 쪽 4가지가 이제 주 포인트 였던거 아예 그럼 이 중에 이제 연주는 경기 판을 어떻게 했는지 좀 세밀하게 한번 좀 살펴보죠. 뭐 현재 거여 게 상당히 타이트 하다 뭐 경기 좋다 에그 어미 그런 때문에 잠깐 거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가 물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줘 우리 하는 법사를 많이 했었죠.
제가 보기에 를 갈수록 미국 경기가 지금 연전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아이 액수가 애초 최근의 세계 같 국가 그 다음에 미국 경제 성장 다 별표 있지 않습니다. 작년 10월 은 올해 미국 경제가 5.28 성장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4% 러 1.2% 포인트 를 맞췄어요. 예 근데 저도 오랫동안 경제 정말 하지만 이 경제성장 올라갈 때는 실제 체가 전망치 벗 어깨 나오거든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yf 더 그렇지만은 뒤따라 경제성장 올려요 근데 경제성에 뀌며 는 애차 예수가 한 것보다 성장률이 낱개로 하니까 또 낮게 전망 하지요 근데 제가 뭐 전망해 보면 은 4% 힘듭니다.
4 전함 3% 초 증발 이정도 보고 있습니다. 테이퍼링 관련 에서는 기존 스탠스가 그대로 유지됐다 이렇게 좀 평가할 수 있는게 3월에 끝내겠다 장애 10월 fl 시작을 했는데 그것은 그대로 유지 하고 있죠. 그런데 작년 3월에 서는 금리 인상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는데 1fm 시에서는 3월의 금리를 인상 하겠다 그런 내용까지 담고 있는 것이죠. 사실 뭐 아주머 일각이 일각의 의견인 하지만 뭐 과격하게 말씀을 말씀하시는 분들은 뭐 이번 연준 1월 fomc 회의 마치고 나면 뭐 금리 바로 올리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여태까지 나왔었는데 아마 이제 시장의 컨센서스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예 그렇죠.
일부에서는 뭐 1월부터 내 친한 flc 부터 금일 이상할 것이다 그런 점막 나왔고 또 3월의 0.5% 포인트 올릴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났는데 뭐 아직 그정도 까지는 아니죠. 이 양적 긴축 또 음 아마 이제 표현을 보면은 상반기에는 안 할 거 같긴 한데 예 파월 연준이 정발을 믿어도 되는 겁니까 지금까지 사실을 계속 말을 좀 바꿨죠. 그런데 이 fmc 그 발표한 보면은 항상 발표되는 데이터의 긍게 화해서 정책을 저절 하겠다 그런 얘기가 나온 것 은 예 그니까 그 사회의 예를 들어서 좀 물가가 이상보다 또 넓게 나와 버리면 은 뭐 금리를 더 빨리 많이 올릴 수도 있구요 또 물가가 이상 보다 낮게 나오고 그 다음에 경제성장률 경제 지표들 더 둔화되면서 는 그걸 놓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지표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참 져 연주도 경계에 추가 하기 쉽지 않은데 그 3개월마다 뭐 경제성장률 서비 자볼까 그 다음에 거의 실업률 이런거를 전망에서 발표를 하거든요. 4 3개월 단위로 큰 차이가 나요. 예 3개월 되어 있지가 이게 힘들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3월 fmc 전까지 경제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냐 그걸 보고 또 결정 하겠다는 겁니다. 역시 연준 의장 보다는 데이터를 믿어야 되겠군요. 네 그렇습니다. 지난 2018년 의 금리로 오이는 상황에서 어 양적 긴축을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다가 이제 2019년 되면서 워낙 주가가 떨어지고 예 시장이 좀 퐁 나가라고 하니까 아 2019년 에 이제 금리를 내린 걸로 개원해 이때 의장이 아마 파워로 의장이 얻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경험이 좀 양 척 긴 축에 대해서 좀 신중하게 접근하는 그런 또 이유도 될까요. 그래서 앞으로 출시할 어떻게 다르냐 근데 사실 그때는 급류를 서서히 올라 썼어요. 이 그림 1 보면은 연방 기금 추위 라고 제가 졌습니다. 2000원이 12월에 금리 한번 올렸어요. 4 4 그 다음에 2012년 6월 달에 금리 한번 1년 지나서 올리고 그 다음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올리다가 그 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경계 성경 둔화되고 물가도 안정 되니까 예금이 다시 내려 썼죠. 그런데 단기적으로 금 일을 좀 얼릴 수 있는데요.
네 저는 미국 주식 쇼 악의 좀 큰 커플이 발생했고 붕괴된 가정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거든요. 4 뭐 쥐 ci 불안하며 는 미국 가계의 금융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53% 가 되요 역사서 최고 치거든요. 예 뭐 주가가 떨어지면 은 미국 컨퍼런스 보드 라가 2시간 달 소비자 식 지수를 발표하는 데 심리 주소 그 이쪽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소비가 줄어들면 은 아마 금리만 못 올릴 수도 있죠. 예 그래서 지금 주식 시장이 단기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내 저는 정말 역사상 가장 제가 보는 그런 시야에서 가장 큰 거품이 판 발생했다 지고 붕괴된 가정이라고 있거든요.
사상 최고의 거품이라고 예 그렇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그 버피 치수 라 그러는데요. 죄 시장 시가총액 명목 gdp 로 나눈 거죠. 네 욕 전체주의 시장을 시가총액을 기존 할 때 뭐 작년 3분기 의 330 2% 가 됐어요. 2000년 이후 평균 280% 뜨거든요. 뭐 다른 모든 경제 지표도 가게 벌 수 없을 정도로 쥐샥 겁이 발생한 거죠. 그래서 주시 한껏 v8 붕괴되면 아마 소비가 위축되고 뭘 4봉 기내 녀 2사분기 가서 절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 그랬습니까 그렇게 되면 금이 못 올리죠. 그래서 그런 것들 미래 서가 채권 시장이 반영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이번에 fmc 발표 e 올오버 미국채 수인 열이 좀 올랐어요. 내일 좀 더 8 7% 러 그런데 앞으로 제가 부천 국제 수익률만 10년짜리 모델이라 보고 있거든요. 4 10년 국채 수익률이 이제 장기적인 경제 전망을 에어 반영을 하는 그렇게 그렇지 지표로 볼 수 있다 이런 거 이제 좀 거기에는 물가상승률 하고 에 그 다음 경제 성장이 다 들어 있는 거거든요. 4 예 그리고 미국 물가가 지금 굉장히 높은 수준임 많은 좀 미국 실질 금리가 지난 12월 기준으로 국제 수익률 십 년째 하려고 소비아 볼까 하며 는 - 5.6% 로 역사상 최고 치거든요.
4 근데 실질금리 라고 해서 장기적으로 - 1 수가 없어요. 아 예 우리가 왜 저축을 한다면 은 현재 소비를 포기하고 미래 행서 비라 에서 저축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건데 그럼 물가상승률 보다 금리가 너 파의 우리가 저축을 하게 되거든요. 그렇죠. 장기 결실의 지금 이를 불었어요. 지금 이 지극히 비정상적 이라는 거죠. 그래서 - 5.6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 폭이 줄어들 리 플러스로 돌아선 의 정상인데 그럴 날 면은 물론 금리도 올라 했지만 물가가 많이 털어야 된다는 겁니다. 물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 경기가 안좋아 진다는 것이죠.
4천원 올 연말쯤 되면 미국 소피아 뭘까 12월 적 하면은 2% 안팎 일하고 있거든요. 4 그러면은 금 아까 경기가 나빠진 다는거 조금 님 뭐 걸린다는 거죠. 연말에 가 쓴 예 그런데 지금 이제 물론 즉 발언이 좀 센 그런 경향은 있지만 대 어 물가가 이 성장동력을 훼손할 수 있는 단계까지 도달했다는 판단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매파 적인 발언들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연준이 3장과 물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전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그 그러니까 채울 경우 로그 1980 년에 뭐 70년 후반에 미국 물가가 정말 많이 올라 거든요.
그전에 지금보다 훨씬 더 올랐어요. 서비 아 물가가 14% 가 에 올라 거 든 요 예 그때 이제 볼커 연준 의장이 경기나 물가를 둘중에 하나 선택해야 했었죠. 예 그래서 금리가 막의 인상 하면서 그 때를 의원만 긴급 니라고 없었습니다. 그 때 단기 정책금리 입산 그 시장금리가 물이 19% 까지 올라가 썼어요. 그러다 보니까 예 물가는 잡혔지만 경계는 크게 침체 빠졌었다 지금 당장은 즉 물 가던 없습니다. 지금 경기가 좋은데요 내 처는 하반기로 갈수록 연준 의장이 좀 거미 많을 것 같습니다. 경기를 토나 되는데 뭐 상반기까지는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기 때문에 물가가 경계에서 고민을 많이 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연전에 가장 중요한 먹 기억은 물가안정 이에요. 그리고 뭐래 거 11월 인가요 으 미국 그 하운 중간선거 이 중간 선거가 있죠. 그러니까 거 보면은 물가가 많이 오르면 은 개통령 이끼가 많이 떨어지고 정권을 계속 유지 하기가 힘들어요. 이런 측면에서도 아마 상반기까지는 경기 보다는 물가로 우선 하면서 성방 까지 금진 많이 오를 가능성은 없습니다. 지금 이제 공급 측면에서 뭐 병목 현상 도 얘기하고 에너지 가격의 요새 좀 많이 올랐는데 지금 보면 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나 아니면 사우디 mn 겁니다. 이런 걸 보면은 유가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것 같은데 교수님께서 뭐 6가 는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저로 육아를 갈수록 떨어지려 와 보고 있습니다.
예 우리 코스피 아 고유가 고상 광경 국회 입과 상관계수를 보면요 그 0.6 정도 나와요 그리고 우리 코스피가 국제 유가의 1 1개월 정도 선행을 하거든요. 예 왜냐하면 우리 수출 우리 gdp 에서 차지하는 의미한 43% 가 되요 물이 경제 수출 비중이 굉장히 넓죠. 그래서 3 경제 좋으면 우리 수출 잘되 거 우리 경제 성장을 라울이 주가 올라가죠. 생계 좋으면 원유 수요가 늘어 가지고 6가 올라가 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주가가 좀 많이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전 세계로 수출 해요. 앞으로 우리 주가가 떨어진 다는거 전세계 연계 앞으로 나뻐 진다는 겁니다.
일종의 위해 선행 지표 역할을 어디서 겁니까 예 그러면 은 원유 수요도 줄어 든다는 거죠. 저도 조만간 6가 도 많이 떨어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 보통 일반 컨셉의 쌓아서 제가 다룬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우리 경제가 3 경제 푸 양계 4 역은 탕감 속의 카나리아 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그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 세계로 수출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수출만 보면 세계 경제 흐름을 알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 수초를 미리 서 반영하게 축가 라는 것이죠. 그 주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 17 줄어들고 3 경제 나빠지고 육아도 떨어진다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가 있죠.
근데 좀 우울한 내용인데요 예 교수는 그 자본시장 이라는 게 사실은 를 붙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흔히 줄인 이라고 얘기하는 2020년 4 시장의 들어와서 요즘같은 장을 겪어보지 못한 못했던 분들 이런 분들은 참 요즘 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 교수님께서 이제 학기 오시기 전에 이 업계에 더 오래 되셨고 또 개인적으로도 투자자 기도하시고 좀 위로와 그 좀 도움이 될만한 그런 말씀 좀 뭐 이럴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네 축가를 들을 붙임 하는 거죠. 제가 88년 증권에서 들어가지고 뭐 2000년 it 거품 붕괴 2 거품이 발생해 또 붕괴되는 모습도 봤구요 에 그 다음에 2005년 용량 중국에서 엄청난 커플이 팔세토 붕괴 되는거 그 다음에 뭐 2008년 글로벌 큰 용이 2기 에 그 다음에 2020년 컬러나 경제 유럽 주가 큰 나가는것 이런걸 전부 받았거든 4주 시장 이라는 걸 부침이 심한 겁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이 그림과 우리나라의 명목 gdp 로 추정한 적정 코스피 를 가져왔는데요. 4 우리 연계 장기적으로 성장 해요. 4 주가 도 장기적으로 오릅니다. 기다림 안된다는 것이죠. 예 그런데 기다림 안되는데 대신 좋은 종목을 가지고 계십시오 되 거에요. 4 그 다음에 여유자금이 해야 되죠. 주가는 장기적으로 모르니까 그냥 지금 제가 작년에 올해 주가가 많이 떨어질 것이다 왜 그래서 현금 비중을 많이 보유하고 계십시오 그 말씀 아냐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심지어는 제가 평생 버디 보던 얘기가 올 수도 있다고 좀 가장 쪽 가장 때 그런 경우 까지 하면서 주 식비 종점 현금 비중 좀 올려 놓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뭘 연 오신 분은 지금 여유있게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게야 조만간 5조 그렇잖아도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 이라도 장기적으로 이렇게 주가가 오르고 거든요. 4 뭐 가지고 계시면 된다는 겁니다.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 이럼 인내심이 필요하고 그리고 이런 싸이클을 몇번 꺾어 봐야지 에 보통 찰 년도 생기고 주식에서 돈 볼 수가 있습니다. ls 핑 아 애국 이 자금들이 중복으로 엄청 부르고 있다고 거거든요.
작년 12월 다 사상 최고치 올 1월 중순까지 도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걸 기회가 있다는 뜻인가요 스마트온 2조 돈 벌 기회가 있으니까 그 돈들이 좀 중급으로 풀다운 알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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