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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97.3% [노래] 증시의 큰 흐름부터 유망산업까지 어 염승원 ls 증권 이사와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리해 드립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자, 오늘 증시도 뭐 초반에 오르는가 싶더니 다시 내려가고 있네요. 네. 오늘 사실 초반에는 급등했거든요. 지수가 3% 가까이. 왜냐면 이제 미국의 AMD 반도체급이죠. 여기 실적이 워낙 또 잘 나와서 AI 수요 기대감으로 출발은 좋았는데네. 이제 저희가 장이 개장하는 동안 미국에서 이제 개표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지금 민주당이 좀 약간 압승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좀 나오다 보니까 특히 제일 중요한 지역 중에 하나 텍사스 쪽인데 텍사 상원 의원은 사실상 지금 민주당이 지금 개표 결과 보니까이긴 거 같더라고요. 사실상 미국에서도 확정됐다. 텍사스 쪽이 왜 중요하냐면은 거기가 미국 데이터 센터에 한 25%가 거기 밀집돼 있는데 어 상당히 많네요. 예. 근데 이제 아무래도 민주당이 조금 이제 데이터 센터 쪽에 좀 규제 입장이에요. 하지 말자는 사실 아닌데 공화당이 좀 관대한 반면에 민주당은 좀 규제를 만들어서 [콧방귀] 이렇게 뭐 스텝바이 스텝이죠.
단계적으로 하자. 그니까 과도 확장보다는 약간 이제 주민들의 반발이 좀 심하죠. 뭐 전기요금 올라가니까. 근데 그러다 보니까 그게 아무래도 이게 뭐 반도체 입단한테 안 좋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생각보다 민주당이 조금 더 압승하는 분위기로 가니까 그게 이제 실시간으로 반영되거든요. 어 그니까 민주당 입장은 AI의 과열 문제가 아니라 이제 그 지역 주민 지역 문제 예 지역 주민들이 사실 자기 주변에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거 반발하고 있거든요. 다들 심지어 트러프 대통령도 본인도 데이터 센터 지으라고 해 놓고 그때 SNS 그렇게 본인도 썼어요.
내 집 근처 하지 마라. 그러니까 이게 왜냐면 지금이 뭐 주변의 환경도 그렇지만 전기요금이 올라갑니다. 전기를 같이 쓰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주민반발이 심한데 그래서 그런 거를 좀 규제를 해서 하지 말자는 아니에요. 근데 지금 마치 시장은 어 민주당이 압승하면 데이터 센터 이제 못 짓는 거 아닌가 약간 이런 식으로 좀 시장이 막 급락을 하니까 좀 당황스럽긴 한데요. 어쨌든 지금 민주당이 예상보다 더 선전하면서 음 예 상원도 아마 다 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거든요. 원래 예상은 했당 다수당을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공화당이 더 지금 안 좋은 상황으로지다 보니까 일단 지금 현재까지는 개표 중인데 시장이 거 반영해서 지금 현재 코스피 또 아시아 증시가 전체적으로 다 급락하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군. 어 아니 뭐 지난 달에도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고 이번 달도지지 부진해서 글쎄 이게 뭐 바닥으로 봐도 되는가? 네. 네. 의문들이 많으실 텐데 어떻습니까? 그니까 여전히 뭐 5,500에서는 지난주도 이게 한번 튀어 올랐고 6천까지 회복되고 이제 좀 좋은 모습들도 보였는데 지금 시장은 어쨌든이 데이터 센터 이슈에 되게 민감한데 일단 오늘 제일 이슈는 뭐 실적도 실적인데 일단 선거 결과이 블루 웨이브죠. 민주당이 압석을 했을 때 시장이 이제 두려운 거죠. 사실 이제 아마 아시겠지만 2016년도에 처음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날도요.
그날 증시가 폭락을 해 버렸습니다.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되게 좀 독특한 사람이었잖아요. 당시에 그러니까이 사람이 대통령 되면 이제 미국 좀 큰일 났다. 뭐 종잡을 수 없다. 예. 네. 그래서 그날 첫날은 폭락이 있는데 다음날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가지고 사실은 트럼프 시대 되게 또 주가 지수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 뭐 그거랑 완전히 똑같진 않았지만이 블루 웨이브에 대한 되게 좀 공포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시장 자체가. 그래서 그거를 또 이용해서 지금 외국인들도 대량매도 쏟아내고 있고. 그래서 지금만 빠지는 건 아니고요. 지금스닥 선물도 빠지고 전세계 지금 기술주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 위축에 대한 우려 지금 일단은 오늘은 좀 급락하고 있다.
요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준비한 질문은 뭐 어 이게 뭐 공화당이 상원을 뭐 지키느냐 아니면 민주당이 두 곳을 다 가져가느냐 아니면 뭐 항원만 가져가느냐 뭐 이런 질문을 준비했는데 거의 지금 예상은 민주당이 상황을 다 가져가는 쪽으로 기울고 있네요. 원래 예상은 상원도 민주당이 과반을 할 거라는 건 예상을 했어요. 왜냐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지이 워낙 안 좋아서 경합 지역에서 좀 민주당이 이기지 않겠냐? 근데 이제 근데 이번 시장에서 좀 충격을 받은 건 그래도 텍사스는 지키지 않겠냐 했는데 원래 공화당 진짜 완전 텃밭이거든요.
거의 진 적이 없는데 이번에 완패를 해 버리다 보니까 이제 [콧방귀] 시장이 충격받았고 여기는 또 데이터 센터가 밀집돼 있다 보니까 이게 아무래도 기술죠. 그래서 오늘 사실 미국 시간의 거래에서도 그 텍사스 쪽에 뭐 아시겠지만 뭐 테슬라라든가 지금 스페이스 X 그쪽 있잖아요. 예. 거기 또 분사도 있는데 오늘 예 거기 스페이스엑스도 그쪽 주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거기가 지금 일단 어쨌든 넘어가 버렸잖아요, 지금 분위기로는. 그래서 지금 시간에 그래서 스페이스엑스랑 테슬라도 끝나가고 있어요, 주가가. 그니까 그 정도 지금 이번 정치지에 따라서 사실 중간 선거가 대통령 선거보다 좀 약하긴 하거든요.
그리고 보통은이 심 그니까 정권 심판 차원에서 보통은 직권당이 져요. 예전부터 좀지는 경우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분도 이번에도 거의 지지는 분위기데 근데 이게 너무 좀 이렇게 민주당이 좀 압승하는 분위기로 가다 보니까 시장이 이걸 불편해 하는 거 같고 그래도 일단 민주당이 과반은 넘겠지만 60석을 넘어가야 이게 어쨌든 지금 그 뭐 거북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거북권 행사하고 이럴 때 이런 법계정을 못 하는데 할 수 있는데 근데 60석까지는 아마 차지하긴 좀 어려울 거로 지금 일단 보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과반 넘어가는 거면 예상은 했고 어쨌든 60석을 넘지만 않는다면 일단 정책이 그렇게 크게 바뀔 가능성은 높진 않아요.
사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장이 좀 오해하는게 데이터 센트럴 민주당이 안 짓는다는게 아니거든요. 안 지으면 미국 경제는 되게 힘들어집니다. 지금 데이터 센터 지출 때문에 경기가 좀 좋은데 이거를 갑자기 막아 버리면 그 세입의 문제도 생겨요. 그니까 미국 1부주는 일반 일반 세금이 한 35%가 데이터 센터에서 나온대요. 세금이 거치는게 굉장히 크거든요. 거기 지울 때 또 일자리 들어가죠. 각종 이제 인프라 들어가야 되니까. 음, 그런 경제적 창출효과가 있는데 일단 아무래도 주민들이 반발하니까 선거에선 당선은 돼야 되고 그래서 규제적으로 지금 공약들이 나왔는데 일단 [콧방귀] 시장의 전 분위기는 규제도 규제인데 어 이거 진짜 반도체 이제이 주문이나 이런게 줄어들면 어떡할까 이런 좀 약간의 막연한 공포가
지금 현재 좀 녹아드는 거 아닌가? 그래서 사실 지금 오늘 급락은 저도 되게 좀 당황스럽고요. 좀 해석하기 되게 어려운 좀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앞선 사례들을 보면은 미국 중간 선거 이후의 증시가 좋았다면서요. 그니까 그게 뭐 바로 좋았다는 건 아니고 보통 이제 1년 딱 보거든요. 1950년 실제 데이터는 있는게 1950년 이후로 중간 선거 이후부터 1년 딱 지났을 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어요. 어떤 해에도 다 올랐어요. 중간 선거 다음에는 다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그 통계가 1950년부터 있었으니까 어 이거는 굉장히 잘 맞는 데이터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어떨지 사실 그 건 모르지만 뭐 그다음 날부터 바로 오르기 시작한다. 그게 아니에요. 1년을 지켜봤을 때는 결국 올랐다. 근데 이번에도 맞을 수도 있고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왜 그렇게 올랐냐면 누가 중간 선거에서 이긴다 하더라도 대통령 정책을 갑자기 바꾸기는 어려워요. 행정부 힘이 워낙 세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 그리고 정말 거부권 행사 이거를 막아 주려면 정말 상원에서 압도적인 의석을 차지 되는데 그런 경우도 거의 없었고 그래서 근데 그리고 또 불확실성도 제거되고 선거 끝나면 그래서 올랐는데 일단 오늘은 좀 이게 AI 기업들하고 연관이 좀 돼 있다 보니까
공화당이 AI 쪽이 되게 적극적이거든요. 근데 여기가 참패한다. 투자분들이 봤을 때는이 좀 불편한 거죠. 어 AI가 미축되나? 그래서 아마 저는 좀 오늘 국내 증시도 좀 굉장히 좀 이렇게 민감하게 저는 반응을 하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제 AI에 대한 불안을 더 가중시키는 건 오라클이라든지 메타라든지 대규모 자금 조들을 더 하겠다. 그래서 이게 또 시장에 어 안 좋게 작용하는 거 같아요. 네. 근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던게 왜냐면 지금 돈은 나중에 받는데 그러니까이 투자를 해서 받는 돈은 한 1년 2년 후에 들어와요.
그까 예를 들면 엔트로피 같은 오픈 AI가 약정을 맺어요. 아이 나이 컴퓨팅 그니까 엔비디아 칩을 이만큼 쓰고 싶은데 그러면 이제 구글이나 아마존한테 요청을 하죠. 요만큼의 컴퓨팅 용량을 좀 확보해 달라. 근데 그 그거 짓는데 한 2년 걸리거든요. 1년 2년. 네. 근데 당장 돈내는 건 아니에요. 2년 후에 내가 돈 낼게. 그럼 이제 구글이나 아마 좀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때 돈이 들어가는데 그니까 지금 투자하는 돈은 지금 투자를 해야 되는데 받는 돈은 2년 후에 받아요. 예. 그니까 이게 아파트랑 좀 비슷하죠. 어떻게 보면 약간 구조가 당장 현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또 아파트도 뭐 중도금 내고 나중에 잔금 내잖아요.
그런 식으로 지을 때 네. 그러다 보니까 현금은 일단 나가는데 바다에 돌 돈이 1년 2년 후에 들어오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현금으로 마이너스로 가겠죠. 음. 근데 시장은 지금 그거를 안 좋게 해석을 하더라고요. 이게 결국 나중에 2년 후에 돈 받을 수 있는 건가? AI 혹시 안 좋아지면 어떡하지? 금리가 높으니까 빚까지 내서 한다고 하니까 좀 의심을 하고 그리고 너무 투자를 많이 해요. 미국에 지금 빅테크들이 정말 상상을 미국의 5대 빅테크가 투자하는 돈이 올해만 뭐 1천조원 넘는다고 하니까 이거 감당 가능하냐?이 정도 매출이 나오는 거 맞냐?
이런 의심을 하는데데 또 역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데이터 센터 규제 들어가 버리면 속도가 줄어버리겠죠. 네. 그럼 빅테크한테 또 이건 나쁜 건 사실 아니거든요. 규제가 많이 들어가서 속도를 낮추면. 근데 지금 미국의 빅테크는 속도 낮출 생각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여기서 자기가 조금만 뒤로 가면 경쟁자보다 밀려 버리거든요. 거기다가 약점을 맺었잖아요.이 공간을 줘야 돼요. 음. 정해진 날짜에. 근데 이거 투자 늦쳤다가 정의진 날 때 못 주면이 도태되는 거죠.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그런 좀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어쨌든 AI에 대해서 의심까지 하실 필요는 없는데 지금 시장은 돈에 대한 좀 의심을 하고 있다.
요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장사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지금 당장 그죠. 장사 너무 잘 돈이 돌아오지 않으니깐 그 걱정인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나는 주 그니까 여러분도 그거죠. 여러분들이 뭐 예를 들면 수건을 만드는데 갑자기 저기 우량 고객이 수건을 갑자기 예전보다 한 세 배를 주문하는 거예요. 근데 나는 공장이 지금 없어서 증서를 해야 돼요. 근데이 돈은 일부 줄 수도 있지만 내가 일단은 하고 봐야 돼요. 근데 저 고객은 저를 배신할 고객이 아니에요. 그럼 어떡하겠어요? 일단 짓고 봐야죠. 공장 지어서. 왜냐면 2년 후엔 돈 준다고 했으니까.
약간 이런 분위기데 그니까 한마디로 수요가 오히려 많은게 많으니까 증설해야 되잖아요. 오히려. 근데 그거를 당장 현금 못 받으니까 요거를 좀 상반기는 이거 걱정 안 했는데 하반기에 금리가 높다 보니까 시장이 어 빌려서 투자하는 거에 대한 걱정을 되게 좀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오라클이 발표한 것처럼 뭐 2028년도 회계 연도 하반기까지는 잉여 현금 흐름을 흑자로 돌리겠다. 이런 목표 제시가 투자자들한테는 안심이 되는 겁니까? 네. 일단 그날 그래서 이게 인베스터데이라고 CEO가 나와서 투자자들이 설명하는 날이거든요.
그날 이제 현장 중계도 했는데 저도 영상을 봤어요. 근데이 그날은 주가 폭등했어요.이 말을 믿었어요. 당일날은. 근데 다음날 또 빠져 버리더라고요. 다음날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이 날만은 일단 믿었습니다. 왜냐면 이거 발표하고 주가 급등해 가지고 아니 근데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뭐 1위 1비로 하루는 올랐다면 그다음 날은 뭐 푹 빠지고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네. 아, 그니까 이게 주식 시장이 변동이 심한 건 나는데 기업들은 오늘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이 오라클도 28년 보고 왜 28년에 흑자전화한다고 얘기를 하냐면 지금 오라클도 대부분 오픈 AI한테 이걸 줘요.
오픈의 채치피pt. 오픈 AI가 오라클의 컴퓨팅 용량을 계약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돈을 주는게 아니잖아요. 이걸 공급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28년도에는 어쨌든 이제 오라클은 이미 투자 다 해 놨고 이제 받으면 되거든요. 이제 계산해 보니까 어 그때쯤에는 이제 현금으로 흑자 들어온다. 계산하니까 이게 거짓말하는 건 아니거든요. 자기네 계산에 의하면 이게 맞는 건데 관건은 그거죠. 그때 가서 투자들이 시서는 거죠. 오픈 A가 그만한 돈을 실제 주는 건가? 혹시 AI 그 매출이 줄면 어떡하지? 못 줄 수도 있잖아요.이 아직 2년 후니까.
근데 이거를 100% 믿을 수 있는 건가? 근데 회사는 다 자기 스케줄표 있거든요. 언제 돈 들어온지 알아요. 그러니까 사실 얘기한 거고. 근데 이거 저는 그니까 답답한게 뭐 믿고 안 믿고 막 하루는 믿고 하루는 안 믿고 막 이런 여사님 당분간 주식창 다 아 저도 좀 저도 아 저 좀 이런만 하면 안 돼.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예. 아, 그래서 이제 걱정은 우리 기업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제 주식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어떤 점들을 좀 유의해야 할지 당분간은 아, 그냥 일단 그냥 팩트만 말씀드리면 분명히 돈은 잘 보고 있잖아요.
뭐 이건 다들 아실 거고 내년까지도 이미 다 하이닉슨 심지어 2029년 물량까지 다 완판이 됐다. 왜냐면이 이게 뭐냐면 아까 오라클이나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이 어쨌든 매물이 사가거든요. 거기 데이터 센터에 넣어 줘야 되니까 이게 다 약정이 된 것들이니까 이게 그 결국엔 돌고더라서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성장만 해 주면요. 모든 건 다 끝나요, 사실은. 근데 이들이 이제 의심 시장에서 좀 의심하는 거는 이들이 과연 계속 성장하는 건 맞을까? 음. 계속 의심은 하죠. 예. 그 여러분들도 아마 채비나 클로우드 재미나이 쓰실 텐데 그런 것들을 지금 쓰시는 분도 있고 안 쓰시 분도 있지만 어쨌든 1, 2년 후에 더 많이 쓸 수밖에 없잖아요.
모두가 쓸 텐데. 네. 어쨌든 지금 당장은 성장에 대한 좀 의심도 하는 거 같고 또이 메모리 반도체 이렇게 좋은 가격이 영원히 유지될 수 있을까?이 막연한 의심이죠.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의심은 하는데 그냥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일단은 내년까지 어떤 실적은 거의 확정적으로 좋을 걸로 지금 이제 거의 확정이 좀 돼 있는 상황이고 주조환원도 굉장히 많이 하고 뭐 아시겠지만 하이닉스가 1년에 100조운을 주주들한테 돌려 주니까 시총에 10% 여러분들이 열주 갖고 계시면 한 주를 그냥 사실 어떻게 보면 공짜로 주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10% 그냥 주는 거죠. 음주원으로 그 정는 거니까 그런 [콧방귀] 부분을 본다면 지금 주가도 많이 빠져서 저 저는 저평가돼 있다. 그래서 지금은 좀 힘들어도 뭐 예상도 안 되지만 좀 끝까지 저는 인내해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그저께죠. 한국 거래소가 저 PBR 기업 백신 한 곳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거 기업들 또 주가가 올랐다 그러는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일단 이제 저 PBR은 뭐냐면 가지고 있는 자본이죠. 회사가 갖고 있는 부채 자기 돈이죠. 이거 뭐 이거랑은 사실 똑같아야 되거든요.이 축이 시가 총액이 같아야 되는데 PBR이 한 배가 안 된다는 거는이 갖고 있는 자본보다도 못하다는 거거든요.
기업 가치가. 네. 그럼 이거는 좀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그러면 투자자 입장선는 어떻게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이 이 기업의 지금 상태보다 저평가돼 있다. 저평가돼 있는데 다만 단지 PBR이 낮다고 올라가는 건 아니거든요. 뭐 적자 기업도 있을 거예요. 그니까 그 부분을 잘 알아두셔야 될 거 같. 예. 그러니까 만약에이 회사가 앞으로 성장성도 없고 재무재표를 봤더니 계속 적자를 봐요. 그럼 PBR 한 배 가기가 어려워요. 보통 PBR 한 배는 적자 기업들이 가거든요. 아니면 업종이 성장을 못 하는 업종들 뭐 사양 산업네
이런 것들이라면 조금 조심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근데 그런 경우 있어요. 성장은 못 해도 현금은 많고 돈은 잘 벌어요. 꾸준히. 뭐 이게 이런게 이제 대표적인게 은행 업종 같은 경우죠. 음성은 약하지만 근데 그런 기업이라면이 저 PBR로 꼬리표가 붙었으면 그런 기업들은 올라갈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왜냐면이 꼬리표를 떼기 위해서 어쨌든 주가 부양을 해야 되는데 가장 좋은게 돈이 있으면 주주 환원을 하면 되거든요. 뭐 자사조 매입을 한다거나 배당 요런 걸 해서 이제 주가 올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비할주라고 해서 무조건 투자하시면 안 되고요.
위험합니다. 오히려 아무거나 투자하면 적자 기업 잘못 투자해 가지고 굉장히 낭패 볼 수가 있거든요. 공개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너네 주주 환원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라. 뭐 그런 의미도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저 PBR라는 꼬리표를 준 거는 어쨌든 현금이 많은 기업은 주조환원 해서 올리란 얘기예요. 주가 불량하. 그리고 실적이 안 좋아요. 지금 뭐 적자 그런 기업은 당연히 도퇴될 텐데 그런 기업도 어떻게 해서든 사업 성과를 내라는 거죠. 내서 어쨌든 PB를 올려라. 예. 이런 이제 압박을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근데 이게 좀 어쨌든 아쉬울 수 있는 점은 뭐가 그렇다고 페널티가 딱히 있는 건 아니에요.
꼬리편 달았는데 뭐이 강제적으로 뭐 안 하면 뭐 어떤 뭐 세금을 더 주거나 뭐 더 법인되거나 그런 건 또 아니기 때문에 페널티 자체는 사실 좀 없다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니까 이게 투자자 입장에서 잘못 이해할 수도 있거든요. 이게 아 지금 저평가돼 있고 충분히 성장 가치가 있는 기업인데 어 지금 저평가돼 있다고 얘기해 주는 거 아닌가? 그거 아닙니다. 그냥 저P비R주에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정부가 고른 거고 그래서 그 저PBR주가 모두 좋은 건 아니에요. 그니까 접근하실 때 아까 말씀하심 그런 상황들을 좀 유의해야 한다는 거.
예. 그러니까 몇 년치 재무제표 보시고 어 꾸준히 돈은 잘 벌고 현금도 많은데 왜 주가가 여기 있지? 음. 그런 기업은 이제 주조환 할 수 있다. 이제 그런 기업 위조로 보시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오늘 마지막 질문으로 어 떨어진 반도체 주를 더 살지 아니면 저 PBR주로 좀 눈을 돌려 볼지 아니면 현금을 좀 갖고 [목을 가다듬음] 있어야 되는 식인지 이게 분명히이 정도 빠졌으면은 뭐 사실 이게 선거 때문에 좀 빠지는 거니까 이미 오늘 다 반영을 해 버렸잖아요. 그렇게 보면 용기를내는 것도 좋은데 요새 워낙 예측이 안 돼서 일단은 저는 뭐 그 일단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은 좀 버티시는게 맞고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도 일정 부분 만약에 내가 투자한다면 저는 사실 저 PBR주보다는 결국엔 기업은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성장이 나오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우리나라 대표 AI들이 오늘이 이슈 때문에 급나가잖아요. 만약에 투자한다면 저는 AI 쪽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민주당이 된다고 AI를 뒤로 역행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뒤에 또 중국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 시장이 좀 잘못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성장하는 쪽을 저는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은 합니다. 알겠습니다. 염승환 LS권 이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1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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