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뭐 이상한 커버드 리 월 배당이 이런 거를 왜 사는지 모르겠다 저 좋은 자산들이 지금 넘쳐흐르는데 결국 제일 확실한 투자는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게 없어요. 미국 연준이 9월 FOMC 금리를 한 번에 0.5% 포인트 내리는 비커에 단행했고 본격적인 금리 인하기 접어든 셈인데 이때 우리가 어떤 제테크 전략을 세우면 좋을지 프리즘 투자자 문 홍춘 대표님 모셨습니다. 대표님 이번에 비컷 이후에 보면 뭐 자산 가격들이 꽤나 막 오르는 모습들을 보여요 이게 경기 침체 우려보다는 조금 더 유동성 확대 국면 럼 보이는데 맞습니다. 이럴 때는 어떤 곳에 투자하는게 좋은가요 예 미국 부동산 일단 어 우리가 왜 이런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기 시작했냐 하면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제 솔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불황이 안 올 것 같은데 금리를 했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0.2를 굳이 해도 되는데 0.5를 했어요. 이건 이제 우리에게 두 가지 가능성을 시사하거나 하면 연준이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다 이게 이제 제일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날 빠진 거죠음 당장 금리 인한 날 빠졌죠네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연준이 주가 8월 5일 날 폭락한 거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껴서 예방적인 금리 인을 했다 근데 이것도 안 좋은게이 왜냐하면 버블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 하고 있는데 금리를 인하한 첫 번째 중앙은 행장이 된 거죠.
그렇죠. 야 이건 되게 문제가 되는 스탠스 그래서 이제 저는 두 번째는 아닐거다음 그래서 다들 이제 첫 번째 가능성을지 봤죠.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어떤 경제 문제가 있는 걸 어 연준이 우리보다 훨씬 정보력이 뛰어나니까 거기서 잘 하러 살 거야네 어 그럼 금리를 이렇게 인하한 이유가 뭘까 하고 다들 겁을 먹고 있었죠. 그랬는데 이제 그 다음날 어 미국에 신규 실업수당 신청 권수가 발표가 됐는데 그게 확 떨어졌죠네음 한번 보시면서 예 그림 보시면 빨간선이 이제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순인데요 빨간선이 두 번 정도 올라가다 내리고 있죠.
지금네 그 저건 뭘 의미하면 최근에 올라간 실업률의 상승이 사람들을 많이 잘라서 실업률이 올라간게 아니라 노동 공급 단에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차트인 거죠. 8월에 허리케인보다 더 센게 와서 신규 실업 수당 신청자수가 잠깐 텍사스 중심으로 급등했다가 안정된 걸 의미하는 거죠. 결국 저에 시사하는 반는 네 최근 실의 상승은 경기 불이 아니라 이민자 유입 때문이 아니냐 즉 그 분모의 증가 때문네 네네 그리고 대규모 이민들은 대규 처음에 오자마자 실업 상태니까 그 사람들은 또 실업수당 안 챙겨 먹잖아요. 왜냐하면 의료 보험이나 아무튼 인슈런스 넘버를 못 받기 때문에 저런 숫자들의 괴리가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한다면 결국 얼마 전 파월 의장이 잭스 컨퍼런스에서 했던 이야기가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노동 시장이 되게 어려워 보이는 것처럼 는 보이지만음 노동 공급의 증가를 우리 스텝들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약 2 300만 이상의 노동력 공급 증가가 이민으로 인해 유발된 면이 있고 그걸 감안해 보면 현재 우리 기존에 살고 있던 영주권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의 실업률은 사실은 3% 중반을 것이다라는 추정을 잠깐 언급했든네 런 것들을 보면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와 별거 없었다음 아 불황인 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다 아 어 그럼 버블이다 간다 이렇게 된 거 아니냐 그러면 버블이 올라탈 거냐 무섭잖아요네음 결국 제일 확실한 투자는 버블이 오든 말든 일단 지금 주식은 모르겠으니까네 그렇다라는 가장 좋은 건 결국 금리나 될 때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부동산이 제일 좋다네 런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까 전에 대표님께서 이럴 때는 미국 부동산에 사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미국 부동산이 짱인데 그 이제 리츠를 말씀하시 예 그렇죠. 우리나라는 이제 살 수가 없잖아요. 너무 올라면 서울 아파트 중간 값이 뭐 10억 그리고 서울의 전체 주택 중간값이 6억 5천 정도 하니까 이걸 뭐 사라 그런다고 살 수 없는데 미국은 살 수 있거든요. 그렇죠. 아 그게 바로 이제 지금 보여드리는 vnq 비롯한 미국의 리치 etf입니다. 어 리치들의 이제 특성이 뭐냐면 배당을 워낙 많이 줬기 때문에 사실 주가는 오르기 어려워요네 왜냐면 전체 발생한 수익의 70에서 80% 이상을 배당하게 법으로 돼 있으니까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건 미래 배당의 증가 가능성들 를 굉장히 높고 또 리치의 청산이 이루어질 때 집이나 창고나 데이터 센터를 팔 거 아니에요.
그때 또 차의 캐피탈 게인을 역시 돌려 주니까음 요런 점들을 보면 최근에 금리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다음부터 특히 7 8월 지난 다음부터 지금 미국의 파란 선으로 표시된 vnq 저렇게 올라가고 밑에 있는 노란선은 또 이보다 더 좋은 배당을 주는에 mbb 아는 자산인데 저 mbbn 뭐냐면 미국의 모기지 채권을 채권 etf 그러니까 더 탄력은 덜하지만 그래도 지금 한 10% 올랐고 여기에 쿠폰이 작년 발행된 mbb 같은 경우는 한 8% 가까이 되잖아요. 아 물론 이제 연체가 발생하고 가면 못 받는게 있기 때문에 가상 금리가 붙어서 그렇게 높지만 지금은 6% 아지 떨어졌거든요.
저게 그러니까 한 두 세 달 사이에 2% 떨어졌어요. 금리가 그러면 저게 듀레이션 그러니까 금리 1% 떨어질 때의 가격 상승률이 20% 정도 되는 자산이 직하 앞으로 투자해 볼 만한 매력이 있는 거죠. 물론 이제 리 가 있어요. 어쩔 수 없는게 2008년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 싫어하니까 근데 그런 데서 수익이 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보면 변동성도 적기 때문에 안정 성과를 내볼 수 있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뭐 이상한 커버드 코리네 월 배당이 이런 거를 왜 사는지 모르겠다 저는 저렇게 좋은 자산들이 지금 넘쳐흐르는데 굳이 뭐 폭락장에서 디펜스가 안 되는 그렇습니까 커버드 콜이지 완전히 그 폭락에 대한 보험은 제공하지 못하니까 요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리치들은 거 배당이 연 어느 정도 되가요 평 vnq n 얼마 전에 5% 넘었었는데 요새 올라서 4%대 후가 엄청 좋죠. 근데 이제 아시는 것처럼 해외 etf 투자하시면 250만 원까지는 세금을 면세가 되는데 그 이상부터는 아시는 것처럼 이제 투자 기간에 따라 최대 30% 이상의 세금을 낼 수도 있으니까 그런 점들을 염두해 두고 장기 투자 자산으로 여기를 접근해야지 단타 실러가 하면 어 미국 국세청 좋은 일만 시킬 수도 있다네 미국이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서 이제 etf 포트폴리오를 좀 리밸런싱 하고 싶어하시는 투자자분들도 많이 계세요.
좀 어떤 조언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해외에 투자를 하시죠. 해외 일단 왜 제가 국내 주식에 대해서는 중립 내지는 비중 축소 의견을 계속 갖고 있냐 하면 미국이 금리나 할때 우리 시장이 좋은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또 미연준이 저렇게 금리 인하에서 연키 면 저 나라는 또 좀 조정 받아도 가는 나란데 우리는 뭐 아직도 2,900 가려면 멀었고 또 지난번 찍었던 3,330 갈려면 또 역시 멀었고네 그니까 굉장히 우리는 한번 빠질 때 하락폭도 크고 올라올 때 주도주도 밸류업 자고 관련이 옛날 정책 테마 펀드들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고 뭐 소부장이니 뭐 녹색 녹색 에너지 뭐 이런 것들 어떻게 되는지 우리 다 봤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관심은이 지수 나오기 전에 오히려 잘 파는게 맞 다라는 생각을 하신 분들도 저는 준비 되게 많이 봤거든요. 연초에 조금 그런 효과들이 있었죠. 있었죠. 그래서 아무튼 이런 저런 걸 봐도 우리나라는 글로벌 경기에 너무 민감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은 그냥 전체 자산에서 한 10% 정도 가져가는게 저는 제일 맥스 그니까 저희 프리즘 포트폴리오가 그렇거든요네 그래서 한국 주식 비중을 좀 줄이거나 중립 정도로 하고 차라리 미국이 금리나 하면 그동안 한문이 유출되면서 고생했던 제일 큰 나라가 금리 인상할 때 고생했던 나라가 금리인할 때 제일 좋을 거 아니에요.
그게 중국이든네 그래서 차라리 뭐 PBR 0.5배 정도 듣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로 폭락한 중국이 차라리 단계 단타를 칠면 좋은 자산이지만에서 찾기는 어렵고 그리고 또 미국에 아까도 말씀드린 리츠나 모기지 채권 그리고 금도 좋고 왜냐면 금은 트럼프가 대통령 됐다라고 생각할 때 그 발생할 전쟁의 리스크나 아니면 글로벌 긴장의 고조를 해체하기 또 좋으니까 금이 금리도 인화 됐지네 또 트럼프가 될 수도 있으니까 사실 저는 트럼프가 된다고 보는 입장이고요음 그니까 기울어지는 운동장이 거기가네 그래서 트럼프가 만약 된다 그러면 글로벌 정치적 긴장감이 높아질 때는 금이 또 최고거든요.
뭐 그분이 또 비트코인도 좋아하고 그 예 그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이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라는게 경제 엄청난 리스크 그니까 미국은 뭐 그래본들 본토는 전쟁 안 날 거라고 믿 면 미국은 괜찮은데 우리는 뭐 얼마 전 대만 발언도 그랬고 한국 우리 또 미군 철수 가능성도 있고 달러는 이미 비중 확대 포지션인데 그걸 더 사기는 어렵다라는 금이 좀 낫지 않냐음 약간의 그 양매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 달러의 어떤 약세를 주도하는 트럼프의 태도가 나올 때는 위안이 좋을 거고 그렇죠. 그리고 또 더 나가서 전쟁의 리스크가 부각된다고 생각될 때는 또 금이 나올 수도 있는음 그래서 이걸 저희들은 이제 양매수 포지션 네라고 부르죠.
중국 시장 어떤 etf 뭐 이런 걸로 좀 접근 저는 이제 홍콩 항생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몇개 없어요. 저는 본토는 안 좋아합니다. 본토보다 항생이 훨씬 밸류에이션이 싸더라고요네 그 시장간의 아비트리지 그러니까 어 홍콩을 사고 CSI 300을 매도하는 이런 식의 동일 종목이니까 사실상 이거를 하는 차익 거래가 잘 통용이 돼야 이게 사실 정상적인 시장이자아요. 우리가 삼성전자 런던에서 거래되고 있는 GDR이랑 한국 주가가 차이가 나면 그게 매수 매도가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선행 지표로서 영국 GDR 우리가 보는 것처럼 한생이 개방된 시장이고 어 CSI n 폐쇄된 시장이 아아 그렇다면 개방된 시장에서 먼저 가격이 미감이 반영되면 그게 CSI 300으로 연결 돼야 되는데 그 나라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본토는 제가 잘 모르겠고 사실상 홍콩은 또 고정환율 이니까 미국 달러에 고정돼 있으니까 환 리스크도 상대적으로 좀 덜하니까 저는 홍콩 항생 좋아합니다. 근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앞으로의 뭐 미연준의 금리나 뭐 경로라는 이런 거에도 굉장히 좀 관심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어제 미국의 소비자 심리 주수 그렇게 나빴는데 주가 폭등하는 거 보면서 아 이게 펀더멘탈 설명이 안 되는 시장이다 보니 제가 미연준 의장이라는 연말까지 금리는 안 할 것 같은데 근데 시장은 이미 다 11월도 금리를 50p 할 거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그 정도 속도를 예상을 하요 예예 그러니까 완전 이건 음 제가 봐서는 아 시장에 그 경험이 짧은 사람들이 너무 많구나 그 경험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되게 시장이 많구나라는 걸 느껴서 제가 연준 의장이라는 금리 인나 하겠다라는 이야기나 점도표 이거를 12월에 확 바꾸면서 시장에 좀 채찍을 줄 거 같은데 만약 제가 아까 연준이 두 개 중에 하나인데 두 번째면 큰일이라 그랬잖아요.
그 이제 8월 5일 날 주가 폭락한 거에 겁을 먹은고음 금리 인하해 준 거라면 결국 금리를 또 인화해 줄 거 같은데 그러면 버블이 다음 대통령 누가 되더라도 미국 진짜 걱정되는 시장이 올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금을 좋아합니다. 이미 또 많이 올랐더라고요 가장 최고치 뚫고 아 근데 이제 그 11 12년에 급격한 조정이 있고 난 다음에 오른 거라서 그 이제 인플레이션으로 봐야 되거든요. 금은 왜냐하면 이게 또 다른 달러가네 또 다른 기축 통하니까 이렇게 보면 그렇게 뭐 비싸다 그니까 달러에 대비해서 너무 비싸다는 생각은 좀 는 안 들었습니다.
연말 증 미국 증시는 좀 어떻게 전망한 우리나라는 신용 융자나 미수 주식 담보 대출이 통계들이 다 끊겨 있고 제도 개편하고 해서 과거에 어떤 레벨이 도달했을 때 위험하다 아니다를 우리고 판단하기 되게 어렵잖아요네 미국은 그 마진 대학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진이 건 당연히 우리 마진 콜이라고 것처 돈 빌려서 투자하시는 분들이고요 이제 주식 담보대 추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근데 이제 그게 아직은 2021년 그 어마어마한 버블이 불었던 2021년 그 레벨에 비해서는 어 레버리지가 좀 덜해요음 저게 역사성 최고치를 뚫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되죠.
왜 한번 약간의 악재만 터져도 레버리지 투자는 바로 청산이 되지 않습니까 레버리지 비율이 높으면네네 거기다 그걸 갖고 또 tqqq 샀다 그러면 5% 조정 받아도 오링 날 수 있잖아요네 그렇지 않습니까네 나스닥 백이 5% 조정 받아도 세배 레이 음 15% 20% 정도 손실이 발생한 데다가 이게이 사람이 네배 다섯 배 레버리지를 썼다면 바로 그날 맞은 콜이 들어오거든요네 당분간 조금 긴장을 늦추면 안 되겠는데요. 아니 그니까 어 파티는 즐겨야 되는데 저 좀 멀리서 즐기고 싶은 기분 그래서 아까 나스닥 사라 소리를 안 하고 사실 우리가 주식에 1년 수익률 목표가 한 10%네 하루에 10% 오르는 거 꼭 투자해야 되나요.
정말 당시은 고점에 빠져 빠져나올 수 있나요를 질문한 거죠. 음 아 대표님은 약간 AI 거품 론에 조금 공감을 하시겠네요. 아니 뭐 돈을 벌고 있으니까 상관은 없는데 이제 제 말은 AI 투자해 가지고 그 AI 관련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 그니까 그 금광의 청바지 만드는 기업들 돈 버는 거에 대해서 제가 뭐 문제를 제기하는게 아니고 AI 회사들 LM l&m 갖고 움직이고 있는 회사들한테도 구독해서 정말 돈 벌 수 있어요. 공짜가 계속 경쟁자들을 새로운 경쟁자들이 계속 공짜를 내놓거나 예전에 유료였던게 거의 공짜에서 다 풀리는데 그 우리가 옛날 인터넷에서 구독 모델에서 다 망한 데들 많이 봤잖아요.
다음에 우표도 생각나고음 프리첼 생각 제 나이 김기자님 어리둥절 하셨어 이게 무 이게 이게 무슨 말이지 이러시는데 저는 그걸 눈앞에서 다 봤거든요. 그래서 유료화가 엄청 힘든데 과연 여기 AI 유료가 가능할까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쪽은 거품이 분명이죠. 근데 원래 시장에서 이렇게 추세가 있고 시장에서 어떤 대규모 모델이나 신규 모델이 나왔던 때는 엄청 적자를 일으키고 탁 올라가잖아요. 지금 쿠팡이 보여주는네 그런 거가 아직 안 온 거 같다 근데 뭐 그게 1차 2차 3차를 하다 보면 결국 대세가 되거든요. 인터넷도 그렇고 스마트폰도 그랬고 다 그러니까 뭐 저는 그래도 AI 과거에 있었던 AI 겨울보다 이번 겨울은 덜 추울 것 같다 정도 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청자분들께 좀 이렇게 요번 반기 이제 연말까지 남은 재테크 전략 렇게 좀 해 보시란 마지막 말씀 좀 하나 부탁드립니다. 한국보다 미국이 낫고요 미국에서도 나스닥 좋지만 뭐 리츠나 골드나 또 모기지 채권 같은 것들 좀 분산해 놓고 아시아 쪽에서는 중국을 바이더 딥 한번 해 보는 것도 단타 중국은 장탄 아니고요 이런 식으로 투자해 보면 또 올해 연말까지 따뜻하지 않을까 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바쁘신 기업 말씀 주신 홍대표님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