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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2020년 주식으로 돈 벌어서 대 년 의 집사 라 주식은 불과 같은 성 집이라 땅에 묻어야 한다 네이버는 강남녀 카카오는 홍 대형 빌딩 과 같은 주식이다 등 여러가지 명언을 만들어내며 동아 게임이 s 슨 여의도에 현인 각 3이 그 로 불리는 박 세입 작가님의 투자에 본질입니다. 코로나 일고 폭락 짱 에 대한 진단 2020 년 3월 발간된 골드만삭스의 자료 배워 에센셜 지를 보면 약 3 장애는 3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 구조적 약 세 장은 통상 오랫동안 지속된 거품이 붕괴되면서 구조적 불균형을 동반하거나 또는 구문 기간이 부실화 되면서 나타나는 약 세 장을 말한다 자산 가격의 디플레이션을 동반하며 평균 42개월 동안 57% 하락한다 회보 까지는 약 10년 정도 걸린다 닷컴 버블 직후 2000년에서 2002년 약세장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폭락 짱이 모두 구조적 약 3 장이었다 두번째 순환적 약 세 장은 금미 장승 경기침체에 이익 2나 등과 같은 경기 사이클에 의해 발생한다 평균 27개월 동안 31% 정도 허락하고 통상적으로 회복까지 5 10개월 정도 소요된다 2차 오일쇼크로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었던 1980 년 1월부터 1982년 8월까지의 조정 장과 1990년 7월에 서 1992년 10월 까지 기록했던 조정 장이 바로 경기 순환적 약세 장이었다 세번째 특정 이벤트의 한역 3장은 일반적으로 테러나 전쟁 바이러스 갑작스러운 통화정책 변화 같은 외부적인 충격으로 발생한다 이런 경우 평균 7개월간 26% 허락하고 회복까지 10 1개월이 걸린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1987년 10월 블랙 먼데이 가 바로 프로그램 트레이딩 이 촉발한 이벤트에 대한 약세 장이었다 개는 훌륭하다 주식시장의 변동성 조식 시장에는 개와 관련된 많은 격언이 있다 그중에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격언은 앙드레 코 스 톨 아니가 산책하는 사람 과 개의 비유한 이야기다 그는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갈 때 개가 주인 보다 앞서 권이 뒤 썩 원이 할순 있어도 주인을 떠날 수는 없다 라고 있다 이는 기업의 본질 가치에 비해 주가가 너무 왔다갔다 하는 변동성을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 에 비유한 것이었다 필자는 주식의 변동성에 대한 이보다 더 멋진 표현을 아직 찾지 못했다 기업의 본질 가치 를 벗어난 주가의 비이성적 가격 형성은 모두 이 한마디로 다 설명 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동물적 본능과 개의 동물적 본능이 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다 어떤 점이 가연 비슷할까 첫 번째 생존을 위해 무리를 형성해서 사는 본능이 있다 두번째 천적을 만나거나 위협을 느끼면 도망간다 먼저 첫번째 말한 집단 형성 본능은 오랫동안 우리 인간의 dna 에 있는 생존 본능 중 하나다 인간은 철저하게 무리를 형성해서 생존해 왔다 그렇게 무리를 따라 다녀야 안전하다는 본능이 우리 dma 에 강하게 바뀌게 되었고 이것은 모든 유행의 근본적 원인이기도 하다 투자자들은 가장 많이 회자 하는 주식을 따라 산다 물론 그런 인기 주는 바닥을 기고 있는 주식이 아니다.
최근 1년 또는 그 이상의 기간에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준 주식이 대부분 사람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주식이다 이런 주식 뜰은 마지막 상초 국면에서 소위 말하는 시세 분출 현상이 나타나 강한 불 기능을 만든다 상투가 만들어진 이유도 인기 주에 나도 동참해야 사란 않는다 라는 동물적 본능으로 가격 불문 마구마구 쫓아 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행에 휩쓸려 상토 건에서 주식을 사고 물린 투자자들은 다들 비슷한 후회를 한다 내가 그때는 뭔가에 홀린 듯했다 지금 안사면 나만 거지 되는 느낌이 들었다 등등 그리고 두번째 천정을 만나거나 위협을 느끼면 도망가는 본능은 개나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 라면 다 가지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도 이런 위험 회피 본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공포 밤이 심하면 신 할수록 투자자들은 내가 왜 이 주식을 사 썼는지 어떤 전략으로 고유하고 있었는지를 다 있고 불이 난 빌딩 을 빠져 나오듯이 주식을 팔고 도망쳐 나온다 그리고 그 투자금이 내가 어렵고 힘들게 번돈 일수록 고통은 더 심해진다 내가 저 돈을 어떻게 모았는데 저도 없으면 나는 완전히 망하는 거야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
를 외쳐 된다 필자는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개의 주인이 성장이란 길을 산책하고 있는지 쇠퇴 라는 길을 산책하고 있는지 둘째 개가 어떤 습성과 변동성을 가졌는지 셋째 이런 개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미국 개들을 30년 넘도록 훌륭하게 관리하는 f2 비에 조련 개 법과 개들의 반응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극지 이론 인계 점과 변곡점 우리가 투자자들의 탐욕과 공포감이 어디까지 확산될 지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동안 수많은 석학들과 투자자들이 이를 예측할 려고 노력했으나 애석하게도 그런 툴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gdp 나 주식시장의 장기 평균 성장률을 가지고 지수가 장기적으로 어디까지 오를 것이다 하는 예측한 타당성이 있지만 당장 다음 분기 시장이 어디까지 오를 것이고 어디까지 빠질 것이다 라는 전문가들이 예측은 동전 던지기 전에 앞면이 나올 것이다 뒷면이 나올 것이다 라는 예측과 다를 바가 없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시장에 변곡점을 미리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극치 이론의 관점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보면 투자자들의 심리나 소급 이 극에 달해 씀을 알려줄 때가 있다 이런 극지 시점을 알려주는 몇 가지 필살기 지표를 전 하자면 다음 두 가지가 아주 유용하다 첫째 상대 감도 지수 둘째 변동성 지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래 싸이 수치가 30을 깨게 되었을 경우에는 투자자들의 투매 가 극에 달한 구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펜이 공연에서 코스피 연동 etf 를 매수하게 되면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다 두번째는 bi x 변동성 지수 차트 답이 ix 는 30일 만기 sm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가격에서 산출하는 지표 인데 옵션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의 내재 변동성 을 시장에서 형성하고 있는 옵션 의 가격을 바탕으로 역사나 역의 사내는 지수다 앞 차트와 같이 e04 지수가 40 정도까지 이르면 꽤 무선 악재가 시장의 노출 되었다고 보면 된다 지나고 보면 이 모든 심한 공포감은 모두 배수 찬스였다 공포감이 심하면 심할수록 비아 x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이효 내가 주가 지수 에 투자했을 때 없는 수익률은 비례 했따 내가 시장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는 것이 두 가지 있다 첫째 돈을 벌기 가장 좋은 시장은 극단적인 공포감에 의해 2시기 아주 싸게 거래될 때 이며 둘째 돈을 잃기 가장 좋은 시장은 모두가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가운데 주식이 비싸게 거래될 때 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시장을 이기는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주식시장을 중장기적으로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래 3단계 프로세스의 대로만 한다면 성공적인 주식투자 가 될 것이다 첫째 내 계좌에 수익률을 갉아먹는 좀벌레 같은 세태 기업을 내 포트폴리오에 서재 시키자 그리고 단기 저점 에 사서 단기 고점에 매도 하고자 하는 욕심을 버리자 그것은 신의 영역이고 성공 확률이 아주 낮은 투자 방법이다 둘째 시장을 주도하는 성장 기업은 시장이 인정한 프리미엄을 과감히 지불하고 사자 아이큐가 이만희 시장은 이미 성장성에 대한 타당한 가격을 다 계산 했으므로 비싸다 비이성적 이다 라는 얘기는 하지 말자 이솝 우화에서 먹지 못하는 포도를 욕하는 영화 다를 바가 없다 그리고 피터 린치가 있게 한 대로 성장 산업의 업황 이거 킬 때까지 충분한 기간을 보유 하자 고성장 조 발굴 보다 고성장 줄을 업황이 끝낼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 10배는 더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인내한 자에게 그 만큼 보상을 준다 셋째 사이크 주식은 5분 늦은 시기에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 경기 사이클에 저점을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경기 사이클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것도 신의 영역이기 에 정확히 맞추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경기 저점 확인 후 바닥 대비 30에서 100% 사이에서 주식을 사는 것이다 주식 시장 보다는 늦었지만 90% 의 대중들 보다 빠르면 충분히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3가지 원칙 필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또는 투자를 하면서 이따금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크게 3가지를 얘기해주고 싶다 첫 번째 모든 세상사는 새옹지마 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떤 분들은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문구를 읽으며 마음의 안정을 취하기도 하지만 필자는 이 어려움도 결국에는 없어질 테니 참고 견딜 잘하는 마인드 색보다는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을 더 좋아한다 피자가 멘탈이 강한 이유는 딱 하나다 어떤 시련이 닥쳐도 이것이 나중에 새옹지마 가 되어 좋은 일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또 지금 당장의 성공이나 성취도 그것이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동안 해지지 않는다 특히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의 근무 하면서 매일 매주 매달 매년 투자 상가로 2일 비하는 시향 산업에 종사하기 에 세상만사 새옹지마 라는 이 고사성어를 늘 내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고 있다 두번째 열등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주식시장은 거대한 자연과 같다 노련한 등반대장 이나 베테랑 선장은 모두 기본기가 충실하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자신들이 도전하는 산과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알기 때문에 어떤 산을 오르듯 은 어떤 바다에 나가 든 그들은 과욕을 부리지 않고 기본을 지킨다 세번째 절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실패의 경험이 성공의 자산이 되기 위해서는 냉정한 자기 반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수많은 도전과 실패에서 얻은 경험을 반성 이라는 자기성찰 과정을 통해 나의 실력과 인격 이라는 자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반성 없는 실패는 자산이 되지 못한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만드는 나의 약점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대응 원칙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더 좋은 책으로 다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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