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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믿고보는 투자의 본질 박세익

주식책방 · 2022-03-27 · 유튜브 시청 159 · Board Views 1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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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드만삭스#금리#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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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영상은 특정 종목·자산의 가격 방향을 예측하지 않고, 약세장 유형과 투자 심리, 포트폴리오 원칙을 소개하는 책 리뷰다. 책 소개: 박세익 작가의 '믿고보는 투자의 본질'을 소개하며 '주식은 불과 같아 땅에 묻어야 한다' 등 명언을 인용한다. 약세장 3유형: 구조적 약세장(거품 붕괴, 평균 42개월·57% 하락, 회복까지 약 10년; 닷컴버블·2008 금융위기), 순환적 약세장(경기침체, 평균 27개월·31% 하락, 회복 5~10개월; 1980·1990년대 조정), 특정 이벤트 약세장(테러·전쟁·바이러스·통화정책 충격, 평균 7개월·26% 하락, 회복 약 10~11개월; 1987 블랙먼데이). 2020년 3월 골드만삭스 자료 인용. 투자 심리: '개와 산책하는 사람' 비유로 주가 변동성을 설명하고, 군집 본능과 도망 본능이 유행 추종·공포 매도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극단 지표: 상대강도지수(RSI) 30 이하를 투매 구간으로, VIX 40 부근을 악재 노출 구간으로 보며 이때 코스피 연동 ETF 매수 성공 확률이 높다고 주장한다. 극단적 공포에서 사고 극단적 낙관에서 팔라는 원칙을 강조한다. 포트폴리오 원칙: 좀비 기업 제외, 시장 주도 성장주에 프리미엄 지불 후 장기 보유, 경기 저점 확인 후 바닥 대비 30~100% 구간에서 경기순환주 매수. 멘탈 관리: 새옹지마 사고, 겸손과 기본기 강조, 남 탓 금지, 냉정한 자기반성을 통한 실패의 자산화. 출연자 전망: 특정 종목·자산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전반적으로 장기 원칙 중심 발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소개할 책은 2020년 주식으로 큰돈을 벌어 '대 년의 집사'라 불리는 박세익 작가님의 「투자의 본질」입니다. "주식은 불과 같아서 땅에 묻어야 한다", "네이버는 강남 대형 빌딩, 카카오는 홍대 상가와 같은 주식이다" 등 여러 명언을 만들어내며 여의도의 현인으로 불리는 분이죠.

02. 코로나19 폭락장에 대한 진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2020년 3월 발간된 골드만삭스 자료를 보면 약세장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03. 첫 번째는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속된 거품이 붕괴되거나 부실이 쌓이면서 나타나며, 평균 42개월 동안 57% 하락하고 회복까지는 약 10년이 걸립니다.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04. 두 번째는 순환적 약세장입니다. 금리 인상이나 경기침체, 이익 둔화 같은 경기 사이클에 의해 발생합니다. 평균 27개월 동안 31% 정도 하락하며, 회복에는 5~10개월 정도 걸립니다. 1980년대 초 2차 오일쇼크 때의 조정장과 1990년대 초 조정장이 대표적입니다.

05. 세 번째는 특정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입니다. 테러, 전쟁, 바이러스, 갑작스러운 통화정책 변화 같은 외부 충격으로 발생하며, 평균 7개월간 26% 하락하고 회복까지 약 10개월이 걸립니다. 1987년 10월 블랙먼데이가 프로그램 매매에 의해 촉발된 대표 사례입니다.

06.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이야기할 때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격언은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비유입니다. 산책하는 사람과 개에 빗댄 이야기인데, 개는 주인보다 앞서거나 뒤처질 수는 있어도 주인을 떠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본질가치와 주가가 오락가락하는 변동성을 이보다 잘 표현한 말은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07. 인간의 본능도 개와 많이 닮았습니다. 첫째, 생존을 위해 무리를 지으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남들이 많이 따르는 것을 따라가고, 이것이 모든 유행의 근본 원인이 됩니다. 투자자들도 가장 많이 회자되는 주식을 따라 사는데, 이런 주식은 대개 최근 1년 이상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준 종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상승 국면에서 시세 분출이 나타나 상투를 만듭니다. 상투에서 사서 물린 투자자들은 "그때는 뭔가에 홀린 듯했다", "지금 안 사면 나만 거지가 되는 느낌이었다"며 비슷하게 후회합니다.

08. 둘째, 위협을 느끼면 도망가려는 본능입니다. 공포가 심해지면 투자자들은 왜 이 주식을 샀는지, 어떤 전략이었는지 다 잊고 불난 건물에서 빠져나오듯 주식을 던지고 도망칩니다. 그 돈이 힘들게 번 돈일수록 고통은 더 커집니다.

09. 저자는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세 가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첫째, 개의 주인, 즉 기업이 성장의 길을 걷는지 쇠퇴의 길을 걷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둘째, 개의 습성과 변동성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셋째, 개들을 훌륭하게 관리하는 조련사, 즉 시장의 반응과 원리를 숙지하는 것입니다.

10. 시장의 변곡점을 정확히 예측하는 툴은 없습니다. 다만 극단 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투자자의 심리가 극에 달한 시점을 알려주는 지표는 있습니다. 저자가 꼽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1. - **상대강도지수(RSI)**: 수치가 30 아래로 떨어지면 투매가 극에 달한 구간으로 볼 수 있고, 이때 코스피 연동 ETF를 매수하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 **VIX 변동성 지수**: S&P500 옵션 가격에서 산출하는 공포 지표입니다. 40 정도까지 오르면 큰 악재가 시장에 노출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돌아보면 이런 극심한 공포는 모두 매수 기회였습니다.

12. 저자가 확실히 아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돈을 벌기 가장 좋은 시장은 극단적 공포로 아주 싸게 거래될 때이고, 돈을 잃기 가장 좋은 시장은 모두가 낙관할 때 주식이 비싸게 거래되는 때입니다.

13. 주식시장을 중장기적으로 이기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다음 세 단계만 지키면 됩니다.

14. 1. **수익률을 갉아먹는 좀비 기업은 포트폴리오에서 빼고, 단기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파는 욕심은 버립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2. **시장을 주도하는 성장 기업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삽니다.** "이미 비싸다, 비이성적이다"라고 하며 먹지 못하는 포도를 욕하는 여우처럼 굴지 말고, 피터 린치의 말처럼 성장 산업의 업황이 꺾일 때까지 충분히 보유합니다. 고성장주를 발굴하는 것보다 끝까지 들고 가는 것이 훨씬 어렵고, 그만큼 주식시장은 인내한 사람에게 보상을 줍니다. 3. **경기 사이클주는 조금 늦게 대응합니다.** 경기 저점을 정확히 맞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경기 저점이 확인된 뒤 바닥 대비 30~100% 사이에서 매수해도 대다수 대중보다 빠르기 때문에 충분히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5. 저자는 인생과 투자에서 겪는 크고 작은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16. 첫째, 모든 일은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시련도 나중에 좋은 일이 될 수 있고, 지금의 성공도 나쁜 결과를 부를 수 있다고 믿으면 마음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매일 투자 성과로 희비가 엇갈리는 저자에게 이 고사성어는 늘 마음속에 있는 말입니다.

17. 둘째, 열등감을 가지고 겸손하게 사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은 거대한 자연과 같습니다. 노련한 등반대장이나 베테랑 선장이 과욕을 부리지 않고 기본을 지키듯, 시장 앞에서는 늘 겸손해야 합니다.

18. 셋째, 남 탓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실패가 자산이 되려면 냉정한 자기 반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만드는 나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응 원칙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입니다.

19.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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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드만삭스#금리#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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