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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집니다. KBS 교통정보센터였습니다. 빠르게 슉슉 바람보다 가볍게 슉슉 경제공부 술술 경제를 알아야 인생의 고수가 된다 경공술 오늘 주진우 라이브 경제 선생님은 염승환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사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우리 연블리 선생님께서 경제 수업을 할 때 그 얘기했어요. 2차전지 괜찮다네 아직 괜찮다 투자해도 된다 이렇게 했는데 2차전지 막 날아갑니다. 저도 이럴 줄 몰랐어요. 너무 뜨거워 가지고 근데 오늘은 이제 분위기 말씀드리면 이제 기존까지는 그 에코프로가 좀 주춤하곤 있거든요. 최근에 근데 바톤은 이제 포스코 그룹이 이어받았습니다.
포스코가 지금 날아갑니까 그래서 오늘 포스코 홀딩스가 오늘 하루에만 15% 이상 올랐고요 아이고 그래서 시가총액이 지금 이제 순위로 보면 지금 현재 이제 우리나라에서 4등인가 5등인 5등으로 올라갔어요. 올라섰습니다. 이렇게 2차전지만 달고 있으면 지금 그렇게 각광을 받습니까 근데 이제 2차전지 안에서도 유독 좀 강한 업종이 어디냐면 그 리튬 관련주들 리튬 왜냐면 배터리에 우리 우리가 만드는 배터리가 리튬이온 배터리거든요. 리튬이 제일 중요해요. 이거를 누가 주고 있냐면 중국이지고 있어요. 근데 미국은 그걸 좀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중국 공급망을 좀 깨고 싶은데 미국에서는 중국 거 쓰지 말라는 얘기죠.
근데 이제 그런 측면에서 지금 포스코가 한 굉장히 오래됐어요. 한 10년도 넘었는데 예전부터 리튬 사업을 좀 준비해왔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런 이제 탈공급망 이슈랑 맞물려 가지고 어쨌든 포스코가 이제 탈 중국 시대에 리튬을 이제 조달할 수 있는 그런 기업으로 보상을 한 거죠. 그리고 올해 10월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10월부터 이제 리튬 생산을 시작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 그러니까 또 얼마 남지도 않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부각됐는데 근데 오늘 더 놀라운 건 보통 이렇게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는 외국인이나 기관이 많이 사요 근데 오늘은 정말 됩니다.
포스코가 10% 이상 올랐잖아요. 아 개미들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요 시가총액 4위에 올랐습니다. 사실 포스코 회장이 박근혜 정부 때 이렇게 임명된 사람인데요 임명된 분이죠. 그런데 윤석열 정부에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해외 순방 때 안 데리고 가고 못 오게 하고 있는데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는 역대 최고치를 지금 주가들 지금 경신하면서 지금 날아가고 있습니다. 자 반도체 주식은 어떻습니까 반도체 상대적으로 좀 부진한 편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 6월 달만 해도 서로 주거니 받곤 했거든요. 근데 반도체에서도 요즘에 hbm이라고 고대역폭 메모리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가 만드는 그래픽카드 옆에 딱 붙어 있는 고칩을 얘기하는데 그 엔비디아가 그 AI 연산이라 그러잖아요.
이렇게 데이터를 연산할 때 옆에서 데이터를 쏴줘야 되거든요. 그 메모리 반도체 이름은 이제 hdm이라 그래요. 하이 밴드 위드 메모리이 하이닉스 주가도 사실 많이 올랐었어요. 이제 최근에는 근데 이제 반도체가 주가 좀 많이 오른 것도 있지만 반도체 그 hbm 빼고는 수요가 지금 별로 없어요. 없어요. 중국이 워낙 지금 안 좋다 보니까 그래서 요새 조금 시들시들 하는데 2차전지는 더 가고 반도체는 약간 좀 쉬어가고 그런 지금 분위기로 좀 가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많이 쉬었잖아요. 삼성전자 너무 많이 쉬는데요. 삼성전자는 아무래도 좀 hbm에서는 조금 하이닉스에 밀린다는 평가가 좀 나와요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하이닉스는 이거 지금 개발한지도 꽤 오래됐거든요. 오래전부터 지금 이쪽에 좀 전력 투고를 해서 좀 성과 나오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내일모레 이제 실적발표 예고가 돼 있거든요. 실적에서 확정 실적을 내면서 이제 그 거기 이제 관계자분이 나와 가지고 이제 향후 사업 전망이나 우리회사 실적 어땠고 그래도 질문할 거 아니에요. 뭐 기자나 애널리스트가 그런 거에 답을 해주는데 거기에 관련돼서 이제 삼성전자의 그림이 나오겠죠. 그래서 그걸 좀 한번 확인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건설회사 주식은 어떻습니까 아 정말 너무 안 좋습니다.
그때도 말씀드렸던 gs건설이 지금 한번 또 사고가 났었잖아요. 근데 그 후로 지금 주가가 좀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문제가 이렇게 계속해서 부실 문제가 터지면 그 건설사들이 이제 앞으로 공사를 계속할 때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계속 검사도 더해야 되고 훨씬 신경을 더 많이 써야죠. 당연히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투자들은 이제 그런게 싫은 거죠. 이제 우리가 100억 정도 비용을 예상했는데 이러다 보면 건설에서 이제 130억 정도 비용 나가면 어떡하지 이런 거 계산하기가 싫은 거예요.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지금 건설사들은 완전히 멀어져 그런데 우리나라는 경제가 건설하고 매우 밀접한 영향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잘 부동산 그런데 이렇게 건설회사가 어려워지고 부동산 PF 어려워지고 그러면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부동산 집값은 또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일단 근데 이제 좀 정확히 짚고 넘어갈 건 이제 PF 같은 경우 부실 문제가 작년 레고랜드 가지고 나서 좀 했는데 일단 다행스러운 건 뭐냐면은 우리나라 시중은행 있죠.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는 연체율도 얼마 안 되고 우량한 pf만 갖고 있어요. 아직 괜찮으니까 은행은 괜찮은데 이제 문제가 어디냐면 증권사고 저축은행 제2금융권 이쪽은 연체율이 좀 최근에 올라가고 있어요. 새마을금고는 또 유동성 문제에서 벗어나고 좀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좀 증권사나 저축은행은 최근에 연체율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 이쪽 특히 증권 회사들이 부동산이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근데 거기서 지금 아직도 그리고 지금 부동산 경기가 좋은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금조달도 뭐 쉽지 않고 근데 연체가 계속 이렇게 늘어나는 거죠. 주식 전문가가 보기에 부동산 시장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청산에는 부동산 시장이 물론 좀 거기도 양극화 같아요. 다 오르는 건 아니고 이제 흔히 말하는 이제 좋다는 지역 위주로는 오히려 지금 부동산이 또 굉장히 분위기가 부동산 기사 괜찮다 지금 안 사면 큰일 나 그런 기사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나오는데 저는 이제 관건은 그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대출로 부동산은 주식과 좀 다르게 거의 대부분 대출로 사잖아요.
근데 대출이 줄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작년부터 그 작년에 대출 증가율이 줄다 보니까 부동산 가격이 급락을 했어요. 사실은 좀 많이 빠졌죠. 근데 지금 상황에서 대출이 또 늘 수 있을까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들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에는 이제 금리인하는 좀 할 것 같거든요. 내년 정도면 미국이 아마 이제 금리나 사이클에 들어가니까 지금은 올리잖아요. 지금은 한 번 더 남았어요. 한번 더 그래서 제가 뭐 부동산 좋은 거 아니라서 그런 말씀 못 드리겠지만 제가 그냥 금리만 봤을 때는 올해까지 부동산이 크게 오르긴 좀 쉽지 않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없는 그렇게 부동산을 좀 물어보고 싶었어요. 부동산 전문가 얘기를요 왜냐면 저는 제가 부동산으로는 부동산은 금리에 굉장히 덤 인간문으로 대출이 중요하니까 부동산 기자들이 맨날 건설회사 사장들하고 밥을 먹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조금 조심하셔야 됩니다. 부동산 기사를 고지 곧대로 다 믿어주셔서는 안 됩니다. 일부 얘기입니다. 자 그럼요 미국으로 가봅시다 미국 테슬라 주식이 많이 떨어졌다면서요 테슬라가 지난주에 실적발표하고 10% 하루에 엄청 떨어졌네 그 이유가 뭐냐면 첫 번째 일론 머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우리는 수익성보다 이제 판매에 집중하겠다 그러니까 뭐냐면 이익을 많이내는 것보다는 어쨌든 이제 좀 저가형 제품이라도 많이 팔겠다는 거예요.
그럼 이익률이 줄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투자했던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이것도 배당 언제 봤지 그러니까 이제 돈을 많이 벌어야 애플도 있고 하니까 이번 주에 이제 테슬라의 전철을 따를지 아니면이 기업들은 또 야 테슬라는 테슬라고 우리는 잘 나간다 이걸 검증해줄지 그래서 이번 주에 어쨌든 집중적으로 미국에 큰 기업들이 실적이 몰려 있으니까 이번 주가 좀 상당히 좀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눈높이에요. 알겠습니다. 너무 높아서 중국으로가 볼게요 중국은 경제성장률 괜찮아 보이는데요. 아니 그게 경제성장률 딱 봤을 때 우리가 괜찮아 보이잖아요.
6.3%입니다. 2분기 GDP 성장률이에요. 근데 작년에 아시지만 작년 2분기에 뭐가 있었죠. 중국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거에 비하면이 정도 수치는 많이 나왔다고 볼 수가 없어요. 작년에 완전히 눌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중국은 좀 어려운 상황이고 시장에서 그래서 암울하게 보니까 중국 정부에서 아니다. 우리 지표 좋다 우리 괜찮다 경제 괜찮다 하면서 막 쏟아내고 있어요. 근데 이제 중국 정부도 어쨌든 지금 제일 중요한게 지금 소비거든요. 소비가 지금 살지 못하고 있어요. 왜 그게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는게 가장 중요한게 지금 사실 탈중국이 좀 큰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미국이 공급망을 꽤죠. 중국 궁금한 깨는 어디로 가냐면은 외국계 있던이 공장들이 주로 이제 인도 멕시코 이쪽으로 좀 빠져나가거든요. 근데이 제조업 공장이 왜 중요하냐면 제조 공장은 정말 양질의 중산층 좋은 일자리야 관련돼 있죠. 근데 이게 중국에서 자꾸 빠져나간다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죠. 실업률이 증가해요. 그래서 실제 지금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로 올랐거든요. 근데 실업률이 증가하면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요 내 소득이 없잖아요. 소비를 안 합니다. 저축만 하려고 그래요. 그럼 어떻게 되죠. 소비가 줄겠죠. 그러니까 이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으로는 어쨌든 미중 관계가 일단 풀어 줘야 돼요 미중 가기가 자 미중 관계는 좀 풀려고도 하는데요.
우리하고 중국하고는 어떻게 됩니까 이거 걱정이에요. 근데 지금 그냥 이건 저의 생 뭐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지금 정부의 노선은 거의 좀 미국 쪽이잖아요. 그래서 이번 11월에도 ipef라고 그래가지고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가 제가 시애틀에서 이제 열리는 걸로 알고 있거든 11월경에 그게 뭐죠. 결국엔 중국을 이제 중국이 좀 가운데 있지만 그 주변국들이 어쨌든 경제 동맹을 맺는 거잖아요. 중국을 좀 압박하는 그런 뉘앙스인데 근데 결국에 지금 정부의 노선은 약간 이제 미국 이쪽으로 좀 이제 좀 어떻게 보면 약간 무게 중심이 이동하다 보니까 결국 중국과의 관계 개선도 분명히 저도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예 근데 결국 또 뒤에 미국이 있고 이런 또 정치적인 입장들이 있다 보니까 참 이게 풀기가 좀 쉽지는 않은 거 같은데 어쨌든 이거는 정치권에서 어떻게든 좀 옛날보단 줄었지만 근데 중국 경제가 안 좋아지면 한국에 많은 기업들의 뭐 타격이 좀 불가피하거든요. 그래서 중국 경기 중국 쪽하고도 어쨌든 좀 관객에서도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게 왜냐면 중국인들이 또 한국에 와줘야 그러면 우리나라 내시경기도 살아요. 그러면 옛날에 그 한참 단체 관광 왔을 때 경기 좀 괜찮았어 근데 지금 그게 막혀 있는 상황이라 걱정입니다. 혹시 풍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그런 거는 연구를 하고 그러진 않죠.
풍수가 주가의 영향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어떻습니까 아 일본은 경기가 좋습니다. 좋죠. 굉장히 좋은데 되게 특이한게 경기 좋은데 돈을 계속 풀어요. 돈도 풀어요. 그러니까 원래 경기가 좋으면요 금리인상 해야 되거든요. 돈을 좀 잘 회수해야 되는데 그냥 법을 생길까봐 근데 일본은 아시겠지만 잃어버린 30년이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지금 돈 푸는 거 멈출 수가 없어요. 계속 지금 경기 좋은데 알겠는데 이거 일시적이면 어떡할까 이것저것 좀 계속하고 있어요. 지금 경제 잘 되고 기업도 잘 되고 있습니다네 잘 되고 있는데 돈은 계속 보니까 금리는 낮고 그러니까 일본의 투자를 많이 해요.
금리가 낮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일본 경기는 더 좋아지는 그런 흐름인데 그러나 이제 이게 영원할 수는 없어요. 영혼이 돈을 벌써 요새 엔저라 그러잖아요. 그래서 한때 그때 100엔 당 800원대까지 때문에 떨어져서 요즘에 은행 가면 엔화로 바꾸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뭐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엔화라는게 그 나라 이제 같이 나타내는데 언제까지 돈을 풀 순 없거든요. 그리고 저는 미국이 이번 7월에 금리인상 한번 하면 이제 마지막 같아요. 미국과 일본의 지금 금리차 점점 벌어지거든요. 일본은 안 올리잖아요.
근데 금리차가 이제 벌어지는게 멈출 겁니다. 멈추면 두 나라의 통화 같이이 간극이 벌어졌잖아요. 그럼 이게 좁아질 수가 있어요. 차후에는 그래서 일본 엔화도 결국 하반기에는 좀 한번 정착할 때 그래서 자 일본 투자 일본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일본 엔화에 투자하는 사람도 있고요 지금은 뭐 나쁘지 않다 제가 주식 투자는 못하지만 레나 투자는 할 수가 있거든요. 저도 좀 그렇습니다. 그러셨어요. 자 에코 2차전지 괜찮습니까 아니 근데 많이 오른 건 주인 하시는데요. 정말 많이 오른건 맞는데 다만 산업이 성장하는 거 괜찮은데 너무 많이 오는 거는 조심하셔야 됩니다.
자 반도체는요 반도체 최근에 좀 빠졌어요. 빠졌어요. 그래서 오히려 좀 괜찮다 자동차는요 자동차는 완전 왕따 당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환율이 떨어져 가지고 출기업이다 보니까 근데 그래서 또 주가가 좀 싸지고 있어서 그래요. 염수관 이사님 얘기만 잘 들었으면요 잘 들었으면 팔자까지는 아니어도 여러 좋은 일이 있었을 텐데 그런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정치자들이 잘 들으셨어요. 오늘 좋은 정보 여러분 가게 보탬이 되는 정보를 많이 이렇게 넌지시 말씀드렸으니까 잘 새겨서 부자 되세요. 부자가 꼭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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