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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 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제가 좀 진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제가 sk 증권을 떠나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라는 소식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과거에 제가 몇 차례 이직을 할 때 제가 음 그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제가 썼던 단어는 iko 라는 단어입니다. ip 오라는 것이 결국 저를 굉장히 한다 라는 의미 잖아요.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존의 어떤 은행이 됐든 보험사 됐든 운용사가 됐든 좀더 대안적인 사람이 아니고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려고 한다 라는 재미 에서 ip 5 라는 단어를 썼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새롭게 도전을 하게 되면서 가장 많이 떠올렸던 단어는 인생이라 가졌습니다. 제가 9회 살긴 해도 될것 같고 그런데 누구나 한 번쯤은 필연적으로 창업을 해야 된다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던 물론 제가 임원의 한 결정이 창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회사의 제가 새롭게 조인 한다는 것은 창업의 지나는 수준의 용기가 필요했던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랜기간동안 히프 고민 끝에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라는 사실 자체가 저는 개인적으로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그런 용기가 저에게 남아있다는 사실이 또 한편으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연초에 사실 이집 제이가 몇 번 있었구요 그 이직 제의를 받았을 때 마다 제가 했던 얘기가 저는 유튜브 채널을 꼭 해야되요 이거 안하면 연봉을 아무리 많이 써도 못합니다. 라고 얘기를 했었구요 그때 그 분들의 표정이 왜 이런 형이 여 썼던거 같아요. 1 2 그도 그럴 것이 이해가 되는게 그대 당시 254 아카데미 채널의 구독자는 겨우 밤 용 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이해를 못하시는 게 너무 당연하지만 반대로 이야기 하면 그만큼 저는 이호석 아카데미 채널 그리고 효 친 인데 모두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라는 것을 단 징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저희 초심을 지킬 수 있도록 이호석 아카데미 채널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여부 였습니다. 없나 이지의 이충호 대표님과 이 노자의 김정태 대표님은 요석 아카데미 채널이 저의 생각대로 독립적으로 운영 되어야 된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100% 이상 동의해 주셨고 그 부분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그 진정성을 있게 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심 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제가 연초에 채널의 이름을 이 웃음 아카데미 라고 바꾸니 면서 제가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어쨌든 열심히 는 살았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살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 건데 열심히 사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라고 얘기했더니 구독자 군중의 1번이 윤석 씨 나도 열심히 살았어 근데 내가 원치 않게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게 됐어요. 그러니까 제발 뒤 투자 좀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라는 얘기였습니다. 다 아 그 사연을 제가 새벽에 읽으면서 참 많이 울었다고 어 그렇지만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모 스포츠 까요. 그 사연이 지금 돌아보면 2가 정도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그분의 상황도 너무 안타까웠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없고요 두번째로는 제가 그 분들을 다 도와드릴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그 분의 사연 하나 덕분에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소명이 생겼습니다. 나나 잘 사는 거 아니고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 자 라는 것이 저의 소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앨리스가 된 이후로 뭐 제가 했던 여러 가지 일들 중에 뭐 주식 시장을 전망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제가 좀 더 관심이 있고 더 많이 노력했던 부분은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변화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재미도 느끼고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전망에 는 생각보다 많은 아픔들이 있었습니다.
양극화의 문제는 이제 너무 심해져 가지고 되돌릴 수도 없을 정도로 10화 캐도 떤 것 같습니다. 기운 문제는 어떤가요 많은 분들이 기운 질 안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에 준하는 수준의 행동을 하시는 분들을 제가 찾아 본 적은 없는 것 어 이렇게 심각한 문제들 심각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변화는 준비된 사람에게는 분명히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어 좀 어려워 질 것 같다 라는 정도가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좀 탁 외적 인 수준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대단한 전방을 해서 미래 학자 가 되서 미래를 예견하고 이런걸 하겠다 는 얘기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저희 전망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 지금 현재 시점에서 저의 지혜나 뭐 제가 아는 것을 총동원 했을 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미래 혹은 번 미래를 예상하고 그 옛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의 소명이 됐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 저의 전망이 틀릴 가능성도 있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더 오래 어려움을 겪게 만드실 수 있다 라는 것도 그런 위험이 있다 아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저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것이 분명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투자는 뭘까요. 피코 2 아니면 테슬라 안보 n ft 뭐 이런 관련된 것들에 흐름에 편승해 서 내 돈을 투자하는 것이 가장 큰 투자 일까요. 저도 그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더 쿤 투자는 더 큰 투자는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동 계속해서 강조해서 말씀드렸던 무형자산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은 어 사람들의 행동이 모바일 파와 될겁니다. 그리고 데이터는 청 물로 앞으로도 더 많이 중요해 질 겁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있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런 키워드들을 잘 가지고 있고 준비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서 투자하는 것도 정말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큰 투자한 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더 큰 투자는 저자 신이 나 자신을 그 쪽으로 옮겨 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제 스타터 회사를 간단하고 얘기하니까 주변분들 중에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이 있어요. 있었습니다. 중 톰 이렇게 법을 보라 상황에서 너 그렇게 하다가 클릭한다 위험하다 라는 얘기 어쩌다 커버리지 나가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힘들어 쬲 x 가 너무 많이 빠지기도 하고 작가가 클릭하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더 부른 터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한 어려움들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될 것은 닷컴 버블이 터지고 나서 20년이 지난 지금 네이버와 카카오와 같은 회사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있는 이 법을 사이클에서 언젠간 a 버블이 끝날 거지만 이 과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회사가 된다면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고 그 기회를 더는 경험하고 싶은 것 같아요. 제 인생에서 제일 큰 투자는 돈의 옮겨놓는 것이 아니고 저리 옮겨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도 저는 저 자신을 옮겨 놓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패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제가 포기하기 전까지는 실패가 아니라는 것은 저는 뱀 안에서 포기하지 않는 것 여러분 혹시 애널리스트 중에 두 종류의 노트가 있다는거 아시나요. 첫번째는 셀 사이드 엘리트가 있구요 두번째는 바이 싸이 댈 수가 있습니다. 셀 사이드 엘리트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애널리스트 특 이에요. 대부분 셸 사이드 애널 있습니다. 2분들은 증권사의 소속이 되어 있으면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해서 리서치 라 합니다. 그리고 좋은 리서치 자료를 통해서 수술을 받은 받는 그런 소프트박스 거라고 하죠. 그 수술을 받는 그런 서비스를 해줍니다.
다이 사이드에 애널리스트도 있어요. 근데 2분들은 뭐 하시는 분들이나 면은 운용사 에 소속돼 서 운용자 나 연기금 뭐 이런 그 바이 싸 에 대해서 소속돼 서 펀드 매니저들 이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리서치 를 해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좀 더 셀 사이드에는 드에 뒤에서 현실적이 줘 그리고 실질적인 리서치 를 한 것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것 저는 그 동안 셀 사이드 엘리트 였읍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직하는 과정에서 저는 이제 바이 사이드 ls 가 되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다이 사이트 캐년 했으니까요. 될까요. 바로 어 구독자 분들 그리고 효 치 님들을 위해서 저는 앞으로 다이 사이드 패널 x 가 될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 t 의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결정을 하실때 쪼끔 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리서치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저를 소개할 때 이호석 매니 지스트 입니다. 라고 얘기 할 건데요 이 오석 맨 이지스 한 말은 펀드 매니저의 매니저와 그리고 애널리스트를 화판 말이에요.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 더 스스로를 돌아볼 때 말만 하고 있는 사람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영 청산 측면 gd 와 모르냐 dsg 가 중요한데 누가 모르냐 기후가 중요한데 누가 모르냐 말 못 하지 마라 그런 생각이 저 스스로 들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제주도에서 이제는 행동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하지만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문제해결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우 문제 주주권 행사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는 많은 문제들을 조금이라도 해결 하기 위해서는 하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어는 요섭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거고 행동에 나설 겁니다. 앞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을 약속 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럼 어떻게 할꺼냐 저는 세 가지를 병행할 생각이구요 첫번째는 지금처럼 있었지 계속할 생각합니다. 그리스 터치를 기반으로 해서 방송과 교육도 동시에 할 생각입니다. 3가지입니다. 리서치 방송 교육 이 세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 시켜서 계속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텐데 그 도움을 드린 목적은 단순히 구독자를 늘리거나 컨텐츠를 더 재밌게 만들려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요 여러분들이 조금 더 좋은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이사이 되는 뜹니다. 성 들추자 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데 초점 맞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조금 더 생도는 항구를 높여 드리는 것이 저의 목적이 될 겁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효상 아카데미 채널을 처음 만들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여러 분들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초치 님들을 위한 발사에 대해 애널리스트 이효석 매니 지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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