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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 한잔 9월 30일 수요일입니다. 아 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 2026년 3분기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이 시간에는요. 어 뭔가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 체스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어 지난 시간에 지난주에 아마 명절 이슈 그래서 제가 월화 몰아서 해서 그 전주에는 뭐지나 왜 이렇게 막 한 달반에 뵙는 거 같죠? 기분이 막 한 3주 된 거 같은데 저희 한 주밖에 안 본 거였죠? 그렇죠. 2주 전이겠죠. 그럼 저희가 그때는 그죠. 월수금 그때는 뭐가 쉬는 날이 없었으니까
아마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도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 거 같은데 사실 저희 맨날 봅니다. 아 맞아요. 아침에 아침에 딜사이트 가서 맨날 뵙죠 뭐 인사 어떻게 보면 아내보다 많이 벌 수도 있어요. 예 그죠 그죠 그렇습니다. 오늘 어떻게 보면은 와 근데 진짜 올해 시간이 와 3분기가 끝나고 이제 4분기라고 그죠. 올해 10월, 11월, 끝이에요. 그러니까요. 이게 다들 옛날에는 그런 말 잘 안 믿었었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라는 게 그죠. 왜 이러지? 하루가 너무 금방 가요. 도대체 어렸을 때는 되게 하루가 길었던 거 같거든요.
맞아요. 요새는 주식하고 나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약간 주식을 끊어야 되나? 아, 근데 개가 똥을 끈지. 개가 똥을 끝지. 아, 약간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주식 장 끝나고 뭐 하면 벌써 잘 시간이에요. 아, 그러니까 이게 주식하면 시간이 더 빨리 가나 그런 건가? 그러니까 이게 그런 얘기 있잖아요. 10살 때는 시속 10km로 갔고 30살이면은 30km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어렸을 때는 아유 뭐 그런 얘기를 하고 그러나 싶었는데 아 진짜 제가 어린 애들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막 그렇게 된다니까요. 그러니까요. 이제 막 와 이거 각각 한 번씩 나이 생각할 때마다 막 당황스럽잖아요.
오네 저희 물론 아직 20대지만 아네 맞아요맞아요 맞아요. 예. 아, 시간이 너무 빠르고 그러면 이제 돌아보게 되잖아요. 올해 무슨 일이 있었고 난 뭘 했고 뭘 일어냈고. 근데 사실 그때 지난 방학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저는 이제 최스 님을 만난 거 그게 올해 가장 큰 오, 운명적인 그래. 로먼트가 아니었어요. 아씨. 감동적입니다. 네. 이렇게 얘기를 해야죠. 여기서. 아, 근데 실제로 진짜 제가 올해 경제 방송을 시작하면서 얻은 것들이 너무 많고 너무 감사한 한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 채스님께 올해는 어떤 의미가 좀 있을까요?
아, [한숨] 올해 이제 얼마 얼마 안 남은 그 이슈 그 어, 안 돼요. 그럼 지금 공개할 수 없는 이슈입니다. 알겠습니다. 예. 어, 다 뭐 혹시라도 눈치 채신 분들 있으면 다들 조용하세요. 저 이거는 금요일 날 공개할 거예요. 어, 알겠습니다. 공개할 그러면 그걸 제외하고 어, 올해는 어떤 한해인가? 올해는 사실 그런 거 같아요. [콧방귀] 제가 원래 방송을 거의 안 하고 맨날 숨어서 글만 쓰고 있었는데 올해 들어서 숨어 있지 않았잖아요. 그 그런 쓰신 거지. 그렇죠. 근데 약간 그런 약간 그 은둔 약간 약간 공개하고 싶지 않았어요.
막 저를 공개하거나 막 근데 이제 은둔형 외토리까진 아니지만 숨어서 글을 쓰고 아는 사람만 막 알아서 오고 막 이런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그 방송 딜사이트 10시 방송도 하고 그러면서 되게 많은 분들에게 저를 알려지게 된 계기 그니까 아 물론 아직 아무도 잘 저를 잘 모릅니다. 지만 그래도 지금 이렇게 방송 켜면은 보러 오시는 분들도 있고 뭐 좋다 뭐 많이 알 약간 약간 숨을 수 있어요 이런 분이 있는데 아 그래요 숨을 쓰는 저 사람 나쁜 사람이에어 진짜 나쁜 사람이네 나쁜 사람이네네 그래서 어쨌든 그런 그런 [목을 가다듬음] 느낌 약간
뭔가 조금씩 저도 성장하고 있는데 사실 그건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제가 주식을 할 때 저는 보통 잔소리랑 교육을 많이 해요. 근데 누군가한테 뭘 알려 주려면 내가 그거를 모르는데 알려줄 순 없잖아요. 근데 이제 점점 저를 좋아하시는 분들, 챙겨보시는 분들이 막 늘어나서 삐약삐약 하고 있어요. 근데 이분들한테 뭔가를 설명할 때 이렇게 설명하면은 못 알아들으실 것 같은 더 쉽게 설명하자. 좀 더 쉽게 설명하자 하다 보면은 저도 더 공부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약간 저도 아마 그니까 제가 항상 말하는게 어제 체스보다 오늘의 체스가 주식 더 잘한다.
맨날 이런 말을 하거든요. 어제 뭐 한 달 전 체스랑 1년 전 체스랑 지금이랑 전 1년 전 제가 쓴 글이나 이런 걸 보면은 아 왜 이렇게 썼지? 이런게 있네. 아 허접해요. 어 그래요?이 정도밖에 생각을 못 하나? 약간이 느낌 저가 저 옛날 글들도 한 번씩 다 올려서 보거든요. 1년 단위로 옛날 글들 다 있으니까 보면은 그때 제가 썼던 글들에서 아쉬운 말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아 이거를 내가 요렇게 표현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성장을 하려면 또 많은 분들이 보는 사람이 있어야 제가 또 그분들에 맞춰서 글을 쓰고 하다 보니까 그 저도 성장을 하는 거죠.
그래서 올래 들어서 약간 어 제 개인적인 주식에 대한 스킬이나 인사이트도 좀 많이 올라갔던 한해가 오래지 않아. 어 되게 경험해보지 못한 다른 상승도 경험해보고 개떡같은 수급솔림 이후에 시장 무너진 것도 경험해보고 그러니까 되게 올해는 몇 년 한 진짜 올해 주식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진짜 주식하면서 10년 20년에 막 10년 주기로 한 번씩 찾아오거나 5년 주기로 한 번씩 찾아오는 그런 빅 이벤트를 꾹꾹 담아서 올 10월까지 몇 개를 거쳤는지 모르겠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아마 지금 여러분들도 올해이 주식 시장을 하신 분들은 진짜 이거를 본인의 경험으로 바꿀 수 있다면
굳은살 엄청난 성장을 일뤄낼 수 있는 한해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소재미나이 2.0이 소재미나이 1.0을 봤을 때의 어떤 소회까지도 들어봤습니다. 근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사실 저도 지금 이제 아나운서 하고 있지만 제가 가장 발전했던 순간이 언젠가 하면 학생들 가르쳤을 때 음 저도 이제 지금은 이제 안 합니다만 아나운 사고에서 저도 강사 생활을 한 4, 5년 했었거든요. 그때 더 많이 늘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대표님도 그렇고 아는 분들이 이제 진짜 관련해서 내가 가르치려면 내가 알아야 되니까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고 그런 것들이 좀 연계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요. 오늘 장 얘기하죠. 약간이 얘기를 좀 미루고 있는 이유 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죠. 모르겠습니다. 장을 어떻게 보셨지 모르겠는데. 오늘 일단 코스피는 음전했고요. 어 코스닥은 그래도 이제 버텨 주는 모습이긴 하네요. 근데 사실 예 지금 시장 올라갈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오늘 떨어져서 여러분들이 보다. 아 떨어지니까 너무 아쉽다. 아씨 아침에 좋았는데 아씨 국제가 80달러대. 근데 80달러 대라가 89.6요 요 정도면은 사실 이거는 양심이 왜냐면 저희도 80년대 생이잖아요. 아 맞아요 맞아요. 아 아 맞네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이네. 아 맞네. 구러 갈 순 없어 저희가. 아 맞아 맞지 맞지. 어 어쨌든 80년대생이라는 거 어 그렇게 생각하면 억울하죠. 그래서 어 그럼 그런 거 생각하면 그럴 수 있긴 한데 국제가 왜 빠졌을까? 사우디의 무슨 홍해의 원유 수송이 재개가 됐다. 제 얼마 전까지도 송유 뭐 동서 송유견이 부서져 가지고 뭐 얼마 못 간다면서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뭔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이슈를 통해서 국제 유가가 낮아지면 사실이 하락은 찐 하락이라고 볼 수 있죠. 뭐 사우디아라비아의 홍해 운성 동서간에 뭐가 다시 재개가 됐다. 그럼 그거 될 때 동안은 국제가 뭐 그거 동서 그거 부서지기 전에도 국제가 막 100불 90불 위어 있었잖아요.
근데 뭐 지금 그거 다시 연결됐다고 90불 아래로 내려갈 이유는 아니잖아요. 내면 뭔가 좀 더 명확한 지정확정 리스크에 대한 완화국면을 알릴 수 있는 뭔가가 나오든가 그게 아니면 진짜 어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랑 휴전할 수 있게 트럼프 대통령 내가 중제해 가지고 얘네들 휴전할 수 있게 됐고 러시아산 원유 이제 바깥으로 올 수 있고 뭐 이런 식으로 뭔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트로 유가의 공급망이 풀리던가 뭐 요런 식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막 90% 아래로 내려갔으면 야 이거 대박이다 했겠지만 만 사실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90불 뭐 89점한 6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기는 하는데 아직까지는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갔다라고 단원하거나 국제가 우상향 추세를 깼다.
드디어 이제 국제가 우상향을 멈췄다라고 말하기엔 아직까진 조금 조심스럽지 않나? 그니까 최소한 이번 주 금요일까지 90불 아래로 좀 있어 줘야 아 그럼 이젠된 거 같다라고 하겠지만 국제 유효가이 자리가 지금 추세선 하단이에요. 만약에 여기서 그냥 다시 반등 나오면 어 전고점도 갱신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 상승 추세가 안 깨졌기 때문에 국제 유가가 89점 몇으로 내려왔다라고 해서 뭐 이게 어마어마한 시장 상승의 호재는 아니죠. 근데 시장의 불안 요소는 또 바로 막 떨어오지 않나요? 불안 요소는 뭐가 있을까요? 국채 금리. 그죠? 장기 국채금 올라갔다.
그리고 약간 매도 심리나 관망 심리를 키우는 거. 오늘 개인 소비 지출 발표 있죠? 오늘 밤에. 예. 그렇죠. 금요일 날 고용 집회 발표도 있네요. 네. 어, 게다가 마이크론 실적 발표까지. 내일 아침에. 예. 그죠? 마이크론 실적은 잘 나올까요라고 하면 당연히 잘 나와야 돼요. 나쁘게 나오면 죽는 거예요. 그럼 잘 나오면 좋을까요? 잘 나와야죠. 이게 당연한 값이기 때문에 사실 잘 나온다라고 해서 이게 뭐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지금 사실 아무나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 뭐 삼전닉스 투자하시거나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 붙잡고 내년부터는 반도체 이제 하나도 안 팔리겠죠 물어보면은 그렇게 말할 사람 있을까요?
아니요. 내년도 잘 팔릴걸요. 이미 전망이 좋은 것도 다 알아요. 더 만들고 싶어도 못 만드는 수준에다가 가격도 더 올라간다. 이거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에요. 그러면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시장 기대보다 조금이라도 실망스러움에 무너질 재료인 거지. 음온 이게 다시 그런 요거든 그럼 마이크론 실적발표에 대한 뭐 기대감이 큰 것도 아니고 얘 당연히 잘 넣와야 되는 거고 고용 지표 금요일날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고 개인 소비 지출 오늘 나오는 거 모르겠고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기도 애매하고 트럼프 대통령 중간성거 얼마 남지도 않았고
네 근데 왜 매수 심리가 좋아야 되지 왜 시장이 올라야 되지 그리고 10월 달 10월 초반부로 3전 닉스 자사주 매입도 끝난다면서요 그렇죠 그죠? 그럼 자사주 지금까지 회사 쪽에서 계속 매수해 주고 있던 그 고정된 매수세가 멈추면 매수세가 줄어들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떨어질 수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하죠. 그럼 이러한 환경 속에서 오늘 올라야 될 이유가 뭐예요? 아 우리 객한적으로 봤을 때 오늘 올라야 될 이유는 없어요. 근데 반대로 말해서 떨어질 이유도 없다. 떨어질 이유도 없어요. 그래서 뭐 이게 뭐 어한 악재냐 그것도 아니니까.
그러면 사실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아 왜 안 올라 쾅쾅쾅쾅 이게 아니라 막 7,100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느낌은 있지만 아직까진 그 근거는 부족하니 이번 주에 우리가 봐야 될 건 아 올라갔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지금까지는 코스피는 맨날 제가 6,600면 냥 사요. 막 이랬잖아. 거기 오면 삼성전다 사는 거라니까요. 맨날 방송에서 열심하다 말했어요. 그 6,600면 사고 7, 7,100 7,100면 팔고 이거 계속 반복하고 있었는데 그럼 지금까지의 시장의 바닥은 어디였다? 6,600 구급 뭐 6,550까지 간 적도 있지만 그럼 6,600 정도를 바닥권이라고 봤을 때 이번 주에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건 그거를 올리는 거예요.
끌어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그 여기 차트를 보시면 보시면 근데 진짜 생각보다 그러니까 오늘 물론 이제 지금은 빠지고 있지만 어 뭐야 하단이 좀 올라온 느낌 그죠? 아직 사실 말하면 얘 보면 요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요렇게 요렇게 움직이고 있고 그럼 여기서 지금 상단 찍고 하단을 향해 가고 있는 기계는 그럼 여기서 더 가면 6,500까지 갈 수도 있어요. 그니까 여기까지 가는 걸 염두는 해도 여기서 차이가 뭐냐면 과거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이 노란색 선 보이시나요? 60일선. 네. 60일선. 자,이 노란색 선을 지금까지는 저항 삼아서 밀렸어요.
근데 이번에 박스권 상당 갈 때는 60일선 위로 올라갔어요. 그러네요. 그렇죠. 그니까 과거에는 60일선 맞고 밀렸거든요. 박스권 상단에서. 근데 이번에는 그 60일선을 타고 올라갔다라는게 의미가 커요. 그 코스피 지수가 코스피에서 과거 차트를 쭉 볼게요. 과거 보면은 제 거 차트 보면은 항상 어디 딛고 반등했을까요? 노란선. 그렇죠. 노란색이 코스피한테 거의 생명선이었어요. 그니까이 생명선을 내어주면서 죽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생명선을 지금 다시 탈란한 거예요. 지금이 매번 반등이 나왔던이 노란색 선이 믿음의 노란색 선을 드디어 밟고 위로 올라갔네.
음. 그러면이 자리가 이제 생명선 역할을 해주는지 다시 과거처럼 이렇게 과거에 있던 때처럼 얘가 이제 진짜 중요한 지지선으로 되는지 안 되는지를 확인하는게 이번 주인 거예요. 그니까 이번 주에 안 올라가도 상관없어요. 이번 주에이 노란색만 이탈 안 하면 돼요. 이번 주에 고용 지표라는 비슈 빈소비 지출이라는 비슈를 마이크론 실적 발표라는이 산업 이슈뿐만 아니라 시장 이슈에 대한 이런 이슈가 많은 상태에서이 60일선을 끝까지 지켜냈다.이 위에서 논다. 음. 설명 뭐 빠지더라도 괜찮아요. 6,800 위면 괜찮아요.이 위에서 놀아냈다라는 건 과거의 코스피의 생명선을 다시 제쳐졌다라고도 볼 수 있어요.
그럼 그 시점부터는 60일선 타고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주에 여러분들이 볼 거는 아씨 더 올라가나? 아 올라간다 그라 그래서 가자 박수 치고 막 더 가자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올라갈 이유가 없어요. 그죠? 그럼 그거를 생각하고 올라가는 거에 중요하게 볼게 아니라이 60일선을 이탈하지 않는지 여우를 이번 주에 보시면 되고 이번 주에 여기 이탈 안 했다 그러면 잘한 거예요. 매우 훌륭한 거예요. 여기 이탈 안 하면 어 그러면 7,100선 금방 돌파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생명선으로 되찾았다라는 것. 지금 방향성 자체는 하락이긴 하지만이 윗구간 결국 뚫어낼 가능성 높아요.
6,800만 지키면. 그래서 이번 주 관전 포인트는 6,800만 지키는 것만 보자. 요것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뭐 결국 뭐 지금은 사실 잘 지켜주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봤을 때 아 아침에 올라갔다 빠져서 아쉽다가 아니라 저는 지금도 오 매우 만족스럽다.음 나쁘지 않다. 어 그리고 7,100 그럼 다음번에 올라갔을 때 또 7,100에서 막힐 거예요. 박스건 상단이니까. 데 만약에이 자리를 뚫고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요런 느낌으로 우상향 추세를 만들 수 있거든요. 요런 느낌으로 이렇게 우상향으로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이렇게.
네. 그니까 이게 이제 7,100 위로 올라가냐 마냐가 이제 그 변곡점이 되는 거고 여기를 지켜낸다라고 하면 추세선 하단도 만들어지는 거라서 이번 주는 6,800만 기억하시고. 근데 7,100까지 왔어. 됐다. 왔다.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이 강한 시장 지수 저항을 뚫어내기 위해선 근거가 필요해요. 이유가 필요하죠. 이유가 필요한데 그럼 [콧방귀] 이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유력한 후보가 국제가 90불 아래여야 되는 거죠. 근데 국제 유가가 95불이야. 근데 코스피가 7,150까지 왔어. 그러면 돌파 안착하나 이게 아니라 아씨 또 밀리겠다.
아 이번에도 돌파 싫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아 물론 그거 말고 다른 이슈가 등장해서 매수세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으면 되지만 그런게 아닌 상태에서 뭐 그냥 단순하게 마이크로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여러분 막 요다위 걸로 막 올라가면 아 다시 빠지겠구나 생각하시면 된다. 요런 거 좀 기억하시면 됩니다. 아 뭐가 있을까 뭐 저도 고민해 보고 있거든요. 지금 올라갈 만한 동력이 뭐가 있을까? 일단 오늘 그 존 윌리엄스 뉴욕 여원 총재가 어 이번 달은 동결 가능성이 높다라 그래서 지금 패드와치에서 70%였던 금리 인상 확률이 50%까지 내려왔고 그러면 이제 12월에 인상 가능성 연내에는 인상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그 전까지 오케이 중간 선거가 끝나면 그러니까 일단 불확실성 시장이 싫어하는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측면에서 플러스가 될 것 같기도 하고
그죠 근데 거기서 이제 민주당의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지 아니면 그나마 공화당에 선망을 해 주는지의 여부도 중요할 수 있겠는데 일단은 중간 선거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렇죠. 그니까 중간 선거 앞두고는 다들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면 중간 선거를 통해서 지금 그니까 정책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예를 들어 아 나는 태양강 별로야. 나는 2차전지 별로야. 전기차 보조금 주지 마. 이런 거 쓰잘데이 없는 거 하지 마. 이렇게 말을 하고 있었고 임기초에 트럼프 대통령의 힘이 강했을 때는 정책의 방향성도 그런 쪽으로 갔어요.
근데 상하원 의원을 민주당이 이렇게 장악을 하게 됐다 그랬을 땐 어떻게 될까요? 태양강하고 전기차 쪽에 대한 보조금이 다시 살아날 수도 있는 거고 그니까 정책의 방향성 자체가 그니까 둘이 교집합이 되는 것들도 있지만 예를 들어 나는 친환경 싫어, 나는 친환경 좋아. 예를 들어 요런 느낌으로 갔던 정책 분야에 대해서는 이게 확확 바뀔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섹터들도 눈치를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트럼프가 이기면 가는 거고 트럼프가 치면 다시 떨어지는 거 아니야? 아, 이거 뭐 그 알레스카엔지 이거 뭐 트럼프가 주어가고 있는 건데 트럼프가 만약에 이번에 공화당에서 완전 발려 버리면 야, 이런 것도 다 무산되고도 흐지부지 되는 거 아니야?
막 막 이게 요런 식으로 정책에 대한 이슈들이 묶여서 10월 달에는 좀 약간 다소 섹터들이 혼란스러운 모습은 보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들이 좀 중요하게 생각할게 투자를 할 때 이왕이면 그냥 이슈 그니까 무조건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정하는 종목군들 위주로만 투자를 하는게 제일 만편할 거예요. 그래야 변동성이 좀 덜 취약하니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조선 쪽 같은 경우도 조선은 조선주가 시장 지수를 잘 추종하는 섹터인가? 사실 그건 아니거든요. 대미 투자 뭐 얘기 나온다던가 막 이런 얘기들 나왔을 때 뭐 LNG선 얘기 나왔을 때 들썩들썩하지만 실질적으로 코스피 지수가 안정적으로 올라가면은 뭐 얘네들도 탄탄한 산업이니까 따라 올라가기는 하지만 지수를 강하게 추정하는 예들은 아니에요.
그럼 그런들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시장에서 접근하기에 약간 무한이면 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태양강도 마찬가지죠. 태양강 같은 경우도 뭐 시장 제수 강하게 추종하는 예들 아니잖아요. 그럼 이런 얘들 같은 경우도 10월 달에는 자꾸 그 미국 중간 선거 정책 영향을 받으면서 막 변동성을 막 보여주고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잘되면 뭔데? 안 되면 돌란 말이에요. 그 그럴 바에 그냥 지금 시장은 여러분들이 시장 기술을 강하게 추종하는 그런 산업군들 코스피로 한다면 당연히 반도체 어 그리고 뭐 소부장 쪽도 있을 거고 또 전력 설비 원전 이런 쪽 같은 경우도 코스피 지수를 좀 강하게 추종하는 일들이니까 요런 쪽을 하시면 되고 뭐 요렇게 투자하시면 돼요.
어쩌다 얘기가 나왔죠? 어쩌다가 아 상승할 만한 동력이 뭐가 있을까라는 얘기. 아 그럼 결국 장기 국채 수익률이 낮아지면 어 그러면 지금 국채 수익률 너무 높아 막 이런 부담감 때문인 건데 사실 지금 장기 국채 수익률이 낮아지기 위해서 이걸 낮아지기 위해서는 무슨 방법이 필요할까 이걸 고민해 봐야죠. 그럼 결국에는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줄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회사 발량을 줄이는 것. 그럼 회사 좀 AI 투자 위축됐냐 또 이러면서 막 시장 어 좋지 않을까요? 가불기네. 예. AI 투자 뭐 위축되고 이제 픽크 찍었니 하면서 막 또 얻어 터질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요 여러분들은 요런 상상을 계속 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장기 국제 수익률 낮아질까? 아 지금 바이백도 효과가 없다 그러고 그렇죠. 이거는 뭐 나라가 사 주는 거 정도로는이 전체적인 수요 공급을 어떻게 할 수가 없죠. 네. 지금 사실 국제수익률이 올라가고 있는 건 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너무 커서 여기에 대한게 선반영돼서 올라간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그런 느낌이잖아요. 국채 안 사요. 약간 이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국채 그거 왜 삼? 뭐 더 매력이는게 있는데 국채 왜 삽? 야, 지금 구글에다가 지금 구글 회사채만 사도이 더 준데 구글 사면 되지.
야, 솔직히 구글이 망하겠냐? 마이크로소프트 망하겠냐? 엔비디아가 돈을 저렇게 많이 보는데 망하겠냐? 그럴 바에 미국 국제 살 바에 이거 사는게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어. 요거 회사에 대한 매력이 높아진 거라 그러면 증시 자금을 뺏어 나가야 되는데 야 근데 생각해 보니까 여전히 기업들은 성장하고 있고 경제는 좋아질 거고 그리고 솔직히 국제가 이것도 결국 낮아지지 않을까? 지금 너무 엄살로 올라갔어. 트럼프 대통령 이것 때문에 그러면 결국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일어나고 뭔가 해결되면 국제가도 낮아지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또 정치적 불확실성도 회소되고 어 육가 떨어지고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되면 물가 낮아질 수 있을 거고 야 그러면은 이거 금리 인상 안 할 수도 있는 거고 역대 지금까지 한 50전 60년 동안 미국 역사상 중간 선거 이후 다음에 주가가 안 오른 적이 한 번도 없네.
그럼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은 산타렐리네. 산타렐리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좋을 수 있잖아. 어 근데 내가 왜 국채를 사야 되지? 어 이러니까 국채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국채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니까 국채 가격이 떨어지는 거고 가격이 떨어지니까 수익률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수익률 올라가는게 사람들이 [목을 가다듬음] 안 사요, 안 사, 국채 안 사요. 이러니까 수익률이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그럼 국채는 아, 저 이렇게까지 수익률 넉넉하게 챙겨 드리는데 저희 국제 좀 사 주세요. 지금 이러고 있는 거고 원래 갖다 쓰면은 세상이나 국제 수익률이 이렇게 높다니 아유 위험한 주식 같은 건 냅다 팔아버리고 빨리 국제 사러 가야겠다 이러면서 증시가 무너져야 되는데 지금은 봐도 어
이상하네 그럼 안 사요 안 사 저희는 주식 계속 살 거요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 국제 수익률이 올라가도 미증시하던가 국장이 많이 안 파지는 게 국체를 저만큼 이자를 줘도 경제 기업들의 성장이나 실적들을 보면 여기가 더 성장성이 좋아 보이는 거예요.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무조건 증시 올라갔었어. 이런 것들 기대감들이 있는데 굳이 내가 이걸 팔고 저기로 넘어가야 돼. 음. 그러니까 계속 국제 가격은 떨어져요. 그럼 국제 가격 떨어지니까 국제는 계속 올라가요. 그럼 이제 여기서 변곡점이 생기겠죠. 이제 어떤 사람들은네 야이 정도까지 국제 수익률 높으면 가자.
국채로. 요런 물량으로 인해서 증시가 조정이 나올 순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증시가 증시 자금이 채권으로 넘어갔어요. 그럼 국제 수익률은 어떻게 될까요? 다시 떨어지겠죠. 음. 그럼 국제 수익률이 떨어지면 사람들은 뭐야 이씨 국채 팔고 다시 또 증시로 오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국채 수익률이 높다라고 해서 이게 막 시장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준다거나 압박의 제로는 아닐 건데 그럼 여기서 국채 수요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딱 두 가지 정도가 있어요. 첫 번째는 육가 낮아지면 돼요. 네. 어, 유가가 낮아지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 두 번째는 어, 증시도 매력적인데 어쩔 수 없이 국채를 사게끔 만드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떻게 만들어요? 이게 우리가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죠. 아,이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통과돼서 스테이블 코인들을 기업들이 발행해서 할 수 있는 환경들이 가상화폐 법안이 마련이 된다라고 했을 때네. 결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서 담보가 되는게 국채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내가 기업인데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싶어. 그러면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에 사야 돼요. 음. 걔네들이 사 줘야 돼요. 그럼 수요가 생기네요. 국채 수요가. 그럼 자연스럽게 국제 수익률은 낮아지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주목해서 봐야 될게 저는 사실 가상자산을 좋아하진 않지만 가상자산에 대한 법안이 사실 올 중간 선거 이후에 통과될 가능성이 있네만에 막 얘기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아니면은 선거 전에 그 재정 그 재정 그돈 예산한 그거랑 같이 묶어서 통과될 가능성도 있다. 이런 얘기 나오거든요. 만약에 그런 것들로 이어진다라고 하면 증시 국제 수익률로 낮아질 수 있는게 되니까 증시의 기폭제가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목해 봐야 될게 어 가상화폐 법안에 대한 얘기가 막 스물스물 올라와. 그럼 만약에 저거 통과되면 국제 수익률 낮아진다. 그러면 증시 좋아지겠구나. 그럼 저거 통과되면 가상자산 사야지. 이게 아니라 저거 통과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증시가 더 올라갈 수 있겠구나. 요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미리미리 이런 걸 생각해 놔야 그때 가서 알아요.이 올라가고 나서 해석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다.
야,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냥 기다림인가? 그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건 그러니까 박스권이라니까요. 그러니까 어차피 박스권 상단 돌파겠지가 아니라 그냥 또 별 시없자낸 이유로 또 박스권 한 7,100선 올려줬어. 박스권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을 짜면 되겠네요. 그렇죠. 그냥 박스권 상단 놓으면 기계적으로 팔면 돼요. 그리고 박스권 하단부, 중단부에서는 기계적으로 사면 돼요. 근데 보통 어떻게 한다? 올라가면 더 갈 거 같은데. 느낌 좋은데. 지금 막 뉴스 보니까 주식 경제 방송 보니까 막 코스피 막 연내 8,5,000원 간다던데 미쳤다리 이거 안 팔아.
그러다가 그 안 팔고 더 사죠. 보통. 그럴 때 지금이니 이제 가니 하면서 더 사고 박스권 상단에서 물리죠. 그리고 이제 중단가지고 어떡하지? 손절 쳐야 되나? 또 러는 거고. 근데 진짜 뭐 궁금하긴 한데 저희 방송 또 체스 님을 통해서 이렇게 박스권의 형태를 계속 이제 학습을 받았던 분들 입장이라면 특히나 이제 너무나 좋은 반복 학습 아닙니까? 이렇게 기회를 많이 준다고 이렇게 상단 정확하게 상단 찍고 또 그 지점에서 또 내려오고 그 하단에서 다시 올라오고 이게 반복이 지금 벌써 이제 2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이 정도면 분은 많은 분들이 하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도 못하는 분들도 있나?
오늘이 방송 지금 보고 계신 지금 몇 분이죠? 어 200 와 오늘 많이 들어오셨네. 2011은 네분께서 함께하고 계시는데 오늘 만약에 처음 본 분들이라면 아니이 얘기를 어떻게들을 수 있나요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체험방의 형태로 들어올 수 있어요. 지금이 카카오 링크는요. 오픈 채팅방 클릭하시면 체험방의 형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콧방귀] 체험방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보가 많이 올라옵니다. 여러분들 지금 그 만약에 지금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하루에 막 몇 개씩 올라와서 저도 가끔 보면은 200개씩 남아 있고 그럴 때가 있어요.
예. 여러분들 저도 들어가 있는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정보 얻으실 수 있고요. 또 댓글 통해도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링크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들어오셔서 정보 얻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전반전을 마무리하고 좋아요 개수 확인하면서 자연스럽게 후반전 넘어가죠. 여러분들 지금 좋아요 개수 한번 확인해 볼게요.음 [콧방귀] 90셋. 아, 뭐 나쁘지 않은데요. 나빠요. 따봉 따봉은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맞아요. 여러분 저희가 막 돈 달라고 하는 거 아니고요. 맞아요. 네. 계좌 털어 가는 거 아니고요.
맞아요. 그냥 클릭 한 번입니다. 그래서 네.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네. 그때 이제 추가볼님인가 이제 좋은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좋여거 높을수록 유튜브에서 아, 좋은 콘텐츠구나 그래서 더 많이 유입될 수 있게끔 해 준다는 거예요. 알고리즘이. 그래요? 조금 눌러주세요. 사실 이런 얘기들은 거의 못 듣지 않나요? 어디서 듣죠? 저도 나는 솔직히 저도 그렇게 많이 챙겨보는 스타일은 아니긴 한데 그 오전에 그 디스 경제TV에 증시 프라이트에 한 분이 말씀 잘하시죠. 맞아. 그거기 10시 그거 괜찮긴 하더라. 아 공감하시는구나.
아 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분 건 좀 챙겨보는 편이긴 해요. 저도. 예. 그분 괜찮으시더라고요. 자 100개 넘고 150개 정도 가면은 좀 가볍게 후반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부탁드리고. 오, 금방 오릅니다. 아, 136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아, 그리고 저 이제 다음 주에 그 저 다음 주에 마운자로 왔습니다. 여러분들 마운틴 올라간다는 거예요. 뭐 마운틴 등산하신다는 거. 통화당 당대표 제가 항상 어, 연인 포기. 예. 연인폭. 충통화당 당대표 연인 포기입니까? 일단은 사실 이제 이제 그럴 거 같긴 한데 통통화당 당대표에서 이제 최고위원 정도로 내려와야 될 것 같긴 한데
여러분들 지금 캡처하세요. 지금이 모습 캡처하세요. 네. 여러분들 이제 마지막일 수 있습니다. 아니요. 근데 이번 주까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까진 볼 수 있고요. 솔직히 마운자로 맞자마자 빠지진 않잖아요. 그죠? 아 좀 그 메커인지 모르니까. 그죠? 그 주사를 맞는 거예요. 어 그렇대요. 어어 어디에 놔요? 피 그니까 배빵. 아 뭐 약간 살이 많은 곳에다가 살이 너무 잔잖아요.네 복부에다가 그래서 원래 항상 이제 저희가 [목을 가다듬음] 우수갯 소리로 저희는 사실 정치 얘기를 하지 않다. 한쪽에 치우치면 또 싸움 나요. 정치 그래서 항상 정치 얘기는 그 통통화당 대표밖에 없다.
그렇죠. 소통화당 그래서 당대표 체스였는데 뼈 많은당 어 여러분들이 이제 이랬는데 맞는데 무여져 사람 막이 말은 뭐 이렇게 설레발 [목을 가다듬음] 치고 아 내성 생기고 아 아 언니 님 그 또 저희 통통화당 최고위원이신데 아 이제 당대표를 내려놓고 저 불러줘야 되나 아님 그럼 그 체질방 공개해 주세요. 어 그러네요. 그러면 지금 저희 그 방에서는 통통아당 대표님의 뒤를 이을 만한 사람이 없어요. 예. 다 말하셔 가지고 진짜 이게 제가 예전부터 말하는 건데 그 여러분들 과학 시간에 그 지구 질량 보존의 법칙 있죠? 그렇죠? 예. 그 지구의 질량은 항상 똑같다.
제가 살이 건 누구한테 가죠? 오행컨 님이 말랐기 때문이에요. 아. 어. 그러면 마음원자로 맞지면 제가 찌나? 어. 그죠. 이거는 지구의 진량은 보존되기 때문에 제가 통통화당 당대표로 출마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아, 근데 사실 저도 겨 제가 진짜 원래 멸치였어요. 지금도 지금 어느 정도 아, 죄송해요. 아니라 지금도 멸치입니다. 근데 진짜 과거에 저의 모습을 보시면 너무 그래도 운동을 하고 이제 서로 넘어가니까 체질도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예. 일단 들어주세요. 저도 안 찍었던 몸무게를 찍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름 관리를 하고 있 짜증나네요.
진짜 와 죄송합니다. 아 안 찍어봤던 몸무게를 찍어 보셨답니다, 여러분. 아, 그리고 여러분은 그 우리 못 찍어봤던 좋아요나 눌러봅시다 여러분. 지금 노트북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궁금해하신 거 같아요. 노트북이 같은 모델이죠라고 하시는데 진짜 여러분 액점 크기가 달라요. 이게 제가 원래 큰 걸 사려고 했거든요. 큰 걸 사려고 주고 디 님 지금 투샷해 가지고 비율를 한번 맞춰 주세요. 주문이다. 예. 자 진짜 억울하다 여러분 같은 크기죠? 저희가 노트북이 진짜 나쁜 사람들이네 다릅니다, 여러분. 사이즈가 이거는 좀 작은 노트북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이게 예. 네. 그럼 제가 저 제 몸 쪽으로 좀 가까이 두면 빈거가 되실테니까 이렇게. 예. 이렇게 보시면 아시겠죠? 어떻 어떻게 해야 되지? 아, 이렇게 해야 되나? 앞으로 주시게. 예. 저는 15in인고요. 아마 이거는 10 아니에요. 저기 15in라고요. 15인예요. 여러분 같은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니 아니 근데 이게 작긴 작아요. 작아요. 작아요. 작아요. 그게 13인가? 그 다 그 아래 사이즈가 뭔지 모르겠네. 작아요. 작아요. 아무튼 어 그 결심하시게 된 배경은 뭐예요? 왜 통통화당에 지금 당원들을 어 뿌리치시고
탈퇴하시려는 이유가 뭐 그 그런 거 있죠. 저도 말라 보고 싶어요. 말게 뭔지 알고 싶어요. 근데 그 외람된 마침이지만 그러면 우량한 출신이세요? 그러니까 태어났을 때부터 태어났을 때부터 태 태어났을 때부터 돼지셨냐 뭐 이런 거 용했냐?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겠지만 저도 말라을 때가 있어요. 어 언제요? 성장기 저 진짜데 사실 뭐 말로는 모두 누가 저 진짜 고등학교 때만 해도 저 키는 지금하고 똑같았는데 어 체중이 그럼 몇 km인지 들으면 바로 알 수 있어요? 58km 했어요. 어. 예. 그럼 너무 말랐을 때 너무 말랐어요. 거의 뼈 뼈 뼈 거의 교복이 보면 나플나플 걸었어요.
근데 이게 먹고 살 만해줬다고 제가 주식을 왜 했다 그랬죠? 초코송 초코송이를 맘껏 먹고 싶어서. 어 그 맘껏 먹고 그리고 제가 이제 치킨을 너무 좋아해 가지고 원래 다 맨날 그 제 옛날에 책부터도 저희 저는 오래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치킨값 벌었으면 됐지. 약간 이런 마소하게 치킨 벌었다. 옛날에였으면 옛날 통당 먹었을 거 이제는 막 그리고 동네 치킨 먹었었는데 이제는 그 당시에 비싸게 내네 치킨 옛날에 그런 거 내네 치킨 교초 치킨 이런 거 먹을 수 있으면 되는 거다. 주식은 그런 거다. 막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 하면서 맨날 저녁에 닭 먹고 초코송이 먹고 뭐 그런 술 먹고 하다 보니까
양개 농가에 좀 어떤 보태 되기 위해서 그래서 그 나중에 저를 국회로 보내 주신다면 국회로 보내시는 전국민한테 일주일에이 정도를 지원했어요. 와 일주일이 대단하다.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예 치킨 산업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그러면은 마원자로 아이 얘기 너무 긴데 그래도 그 궁금해서 그래요. 그걸 뭐 맞으면 식욕이 주는 거예요. 그거를 그니까 사실 그 여러분들은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저 여기서 점심 저 안 먹어요. 그니까 지금 다들 점심 먹으러 가도 저 여러분들이 보면 알겠지만 최스님 밥 언제 먹어요? 할 만큼 간식을 많이 드세요?
아니요. 밥식도 안 먹어요. 간식도 저 사람들이 더 먹어요. 아침 식사 하시고 아침에 또 잘 안 먹어요. 저녁을 먹어요. 근데 저녁도 막 근데 이게 식욕이 많지 않아요, 제가. 근데 이게 술을 머시면 아 술 술 마시면 먹는 술을 마시면 약간 안주가 계속 먹어야 되잖아요. 아, 안주를 계속 먹어요. 안주를 계속 먹고 이제 마무리를 항상 탄수함을 그 술을 덜 먹었다 싶으면 집에 가는 길에 참치 샌드위치를 사서 편의점 가서 참치 샌드위치랑 그거랑 소주 한 병을 딱 먹고 저의 술 랠리가 끝나거든요. 그러니까 아니면 떡볶이를 먹든가 저녁에.
예. 술취하면은 떡볶이를 먹든가 참치 샌드위치를 먹던가. 그리고 바로 자아요. 어, 배부르니까 빨리 자야죠. 아, 그니까 이게 이게 문제인게 아닌가? 그러니까요. 이게 사실 살이 좀 안 찌는 분들의 특징은 뭐냐면 저녁 6시 이후에 안 먹는 것. [콧방귀] 그러니까 자기 전에 한 6시간 공복으로 두거나 아니면 한 하루 한 16시간인가 공복으로 둔다고 하던데. 그죠? 그 뭐 세가는 다른 동족을 보는 눈빛이라고요? 다른 동족. 아, 왜냐면 야식 먹고 자는게 진짜 안 좋다고 저 들어가지고 웬만하면 저도 안 먹어. 근데 저 안 먹을 순 없어요.
저도 먹어요. 근데 그래도 웬만하면 6시 이전에 먹고 이후에 안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네. 뭐 그러시겠죠. 그러시겠죠. 아, 근데 저도 진짜 다른 사람 아, 죄송합니다. 더 말하면 안 되겠네. 여기서 말 안 하겠습니다. 네. 어쨌든 그 그래서 이제 마흔자료를 맞으면 식욕이 준대요. 근데 술에 대한 것도 좀 떨어진대요. 약간 술이 잘 안 깬대요. 그래서 불쾌하다는데 그래서 계속 먹기가 좀 그렇대요. 그래서 아 되게 웃기다. 왜 왜요? 아 그니까 술이 잘 안 깬다고요? 예 잘 안 깨다고 그래서 불쾌해서 안 마시게 된다는 거예요. 아 막 그 있잖아요.
치 있을 때 다음날 막 아 나 다시 절대 술 안 먹어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은 보통 아주 그고도 먹게 되는게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긴 한데 약간 다음날도 계속 약간 계속 배 술이 차 있는 느낌. 막 약간 요런 불쾌함이 있다던데 그래 갖고 좀 술을 덜 먹게 된다 그러면은 그고 그런 거죠. 어. 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에 방송 본 캡처를 하셔서 비교를 한번 우리가 해 봅시다. 네. 그 한 달 뒤에 한 달 뒤 뒤 한 달 뒤에 한 달 뒤 한 달 뒤에 근데 진 궁금하긴 하다 와 이렇게 했는데 진짜 최생님 달라진게 없다 그러면은
와 너무 서운 너무 서운할 거 아니데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 그 대표님을 그 뵐 때마다 느끼는게 뭐냐면 이목구비가 진짜 뚜렷하셔서 만약에 살이 좀 빠진다. 여기서 5kg 8km 빠진다 그러면 이야 왜 인물이 전 진짜 인물이 산다. 어 전 그렇게 예상을 해요. 왜냐면 제 살 빠지면 이게 코도 그렇고요. 다 빠지거든요. 눈뜨해도 그렇고 그러면 이게 인물이 달라진다. 그래서 저는 한 달 뒤에 해 봅시다. 한 달 뒤에 일단 여러분 재미나이로 한번 돌려보세요. 네. 재미나이로이 사진에 10kg 빼줘. 요즘 잘하더라고요. 아무튼 주식 얘기는 안 하고 사실 원래 이런 얘기가 더 재밌습니다, 여러분.
아니죠? 아니 반응이 더 뜨거운데요. 저희 주신 얘기할 때보다. 어 좋아요가 더 많이 날아갔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예. 어 280분 사람도 안 빠지고 마음자로 얘기를 다 들으셨습니다. 네. 자, 그러면 아까 뭐 궁금하신게 있다고. 아, 맞아요. 아, 오늘 뭐 여러 가지 오르는 섹터들을 보면 뭐 트럼프가 내일 우리 시간으로 이제 새벽 1시 반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러트닉과 함께 대미 투자 관련을 해서 발표할 것이다라고 그래서 뭐 LNG, 알렌스카여이 이때 나올 것이다. 아직 모르죠. 내용은 모르는데 지금 그래서 뭐 강관 업체, 가수관 사업, 철강 뭐 이런 거 잘 가는데음 오늘 들었던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저희가 그동안 이제 AI 인프라 투자 전력 뭐 공급 병목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항상 얘기했던 것이 이제 전력 설비주였잖아요.
그래서 효성 중공업이나 뭐 HD 현대일렉트릭, LX 일렉트릭 갈 것이다. 날아간다라는 얘기를 상반기 내내 기회 듣고 살았고 실제로 주가도 좋았고요. 물론 이유에 빠졌지만 근데 최근 나온 얘기가 아니 그 이슈를 바로 어 수요를 채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어 오늘 사실 간밤에 이제 블루 에너지가 10%가 올랐어요. 그래서 어 생산을 느릴 것이다라는 이슈가 있었고 그래서 오늘 나온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Sc라고 하는 굳이 전설을 연결하지 않아도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뭐 ESS는 이런 것들이 또 가을 받는다.
뭐 가까이는 또 태양광이 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변합기 쪽이 [콧방귀] 어 좀 수요해서 좀 밀려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들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흐름들 전력에 관한 흐름들을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저는 항상 그런 거거든요. 그 사람들이 참 재밌는게 왜 올 상반기에는 그렇게 간다 표정 중공 역대급 수주와 실적 성장과 앞으로 쌓여 있는게 뭐 어마어마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욕을 내면 안 가니까 아 이런 이유 때문에 안 가는 거 아닐까라는 건데 사실 그럼 옛날에는 그런 생각을 아예 못 했던 걸까요?
변학기 시장이라든가 노후화된 전력 설비를 다시 깐다라는 거.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런 데이터 센터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은 지금 ESS나 SFC 그니까 결국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전기를 봤는데 아 얘네들 전기를 너무 많이 먹네. 데이터이 전기 먹는 하마자식들 어 근 케이블 같은 것도 그냥 우리 220V 꼽으면 안 되고 또 막 엄청 큰 거 넣어야 되고 막 아 이거 좀 너무 빡세라고 했는데 어 이제 그거 가지고는 그러다가 정전되면 또 큰일 나는 거 아니야 이거 갑자기 정전되면 이거 난리났는데 안 되겠다 보조 배터리 하나 놔둬야겠다. 그죠?
그래서 ES가 나오고 근데 보조 배터리 닿왔는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막 그때 한참 또 막 그런 말도 했어요. 야 너희들 전기 먹는들 너들이 벌 전기든 너들이 알아서 해야지. 왜 자꾸 뭐 너들이 투자하고 막 해. 그러니까 그러면은 혹시 전기 배터리도 좀 부족하고 좀 요런 상황들 생각하면 조금만 한 미니발전기 옆에다 하나 둬 볼까? 그게 SUFC거든요. 그 얘네들은 주가 아니라 두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그죠. 주 전력이 아니 주 전력은 아니거든요. 예. 보조 전력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은 앞으로 원전은 지어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으니까 원전 아 짓지 말아야겠다.
이게 아니라 얘네들을 짓는 와중에 얘네들을 쓰는 거고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가 무한정 늘어나진 않을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수준으로 늘어나겠죠. 그리고 이제 그게 충분히 학습이 됐다라고 하면 그것들이 결국 어디로 넘어갈까 생각을 해보면 또 로봇이라든가 피지컬의 예약이라든가 더 다양한 하드웨어와 더 다양한 수단들로 넘어가게 될 텐데 그러면은 전력 수요는 지금보다 줄기보다는 늘어나면 더 늘어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변합기 원전 이거는 계속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얘네들은 당장 필요 없어가 아니라 이미 내년까지 다 찼어요.
이미돈 다 근데 이제 그 [목을 가다듬음] 때까지 계속 수주를 받겠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빨리빨리 시작을 해야 나중에 완성이 될 테니까. 그렇기 때문에 뭐 얘네들이 그것 때문에 지금 당장 필요가 없기 때문에 원전하고 전력 설비나 이런 것들은 갈 수 없다라는 것보다는 지금 얘네들이 왜 못 가냐면 얘네들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그니까 얘네들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은 어떤 환경일까요? 어, 아무 때나 움직이진 않아요. 예를 들어 우리가 봤을 때도 어, 이상하다. 아, 조선주들 실적 진짜 엄청 좋은데. 방산주도 실적 엄청 좋은데.
근데 와, 그리고 화장품도 실적 엄청 좋고 아, 삼형 식품 한참 불닭볶음면으로 막 엄청 올라가고 지금도 실적 좋은데. 근데 왜 쟤네들 지금 안 가죠? 실적 좋잖아요. 계속 잘 나오고 있잖아. 화장품도 실적 계속 잘 나오고 있는데 왜 화장품 요새 조용할까요? 그니까 조선주 같은 경우도 계속 뭐 수주선 뭐 수조 받았다 뭐했다 근데 안 가잖아요. 그니까 왜 안 갈까? 얘네들이 돈을 못 벌어서 안 갈까? 얘네들이 각 섹터마다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라는게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얘가 진짜 돈을 잘 벌고 말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시장이 걔한테 관심을 줄 수 있는 시장 분위기냐 아니냐가 중요해요.
예를 들어 경기 침체 분위기야. 와 이제 우리 다 망했다. 다 거지다. 이제 돈 안 쓰란다 해도 라면은 먹어야지. 어 그래도 그래도 화장품은 쓰겠지. 이럴 때 어 근데 얘네들은 경기 침체 국면이지만 실적이 좋네 하면서 관심이 확 쏠리는 그런 느낌인 거거든요. 그러면 전력 설비 같은 경우는 어떨 때 움직일 수 있냐면 당연히 AI 인프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을 때 AI 그니까 얘네들은 산업 이슈가 시장을 주도할 때 움직여요. 그러니까 시 지금처럼 아 국제가 씨 어떡하냐 이거 장기 국제 어떡하냐 이거 중간 선거 미치겠네 지금 이게 중요하지 솔직히 메타 인텔리전트 AI 대박입니다.
순간적으로 반짝은 해요. 근데 그게 얼만큼 시장에 관심을 줄까요? 안 줘요. 지금 시장은 산업 이슈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온전히 시장 지수에만 시장 이슈에만 집중하고 있거든요. 미국하고 이런 언제 끝나는 거야. 아 장기 국제 금리 어떻게 하냐? 이거 금리에서 당 어떻게 하냐? 중간에서는 거 이거 어떻게 되냐? 이게 중요한 거지. 뭐 AI 잘 보 있는 건 아는데 일단 이것부터 해결을 해야지. 여기에 집중을 하고 있으면 산업 이슈가 수납매가 안 돌아요. 그니까 물론 여러분들이 보기에 어 그래도 뭐 뉴스나고 종목들 움직이는데요라고 해도 원래 이게 바톤 터치하듯이 산업 이슈들이 탁탁 넘어가야 되거든요.
원래 클라우드 AI 이슈가 딱 떴으면 뭐 데이터 센터 움직이고 그다음에 어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움직였네. 그럼 다음번에 뭐 가지? 어 전력 설비 움직였네. 전력 설비 움직였네. 원전 움직였네. 원전 움직이고 전선 움직이네. 그렇게 해서 피지컬 AI 쪽 얘네들을 한 바퀴 돌면서 중간중간 반도체 섞여서 돌고 뭐 ESS 돌고 자 그럼 이제 바톤 터치하자. 야 이제 클라우드 AI 지나가고 이제는 피지컬 AI 쪽으로 돌자. 그럼 로봇 움직이고 부품 움직이고 뭐 소프트웨어 감속해 뭐 이게 쭈르르륵 이게 이게 톱니바퀴처럼 수납매가 돌게 되거든요.
산업 이슈가 중요한 시장에서는. 그럼 그때는 사실 시장 이슈는 약간 조미로처럼 툭툭 쳐 주는 느낌이지. 시장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진 않아요. 그니까 시장의 투심을 적당히 유지시켜 주면서 산업 이슈를 가지고 시장 지수가 움직이는 그런 느낌이 가는 건데 지금 시장은 아까도 제가 말했지만 박스권 안에 다 가둬져 있어요. 그럼 이거를 벗어나기 전까지는이 시장이 시장 지수가 박스권을 벗어나려면 뭐가 중요하냐면 주식이라는 투자에 대한 투자 심리가 좋아야 돼요. 음. 음, 변합기에 대한 투자심리가 좋거나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좋은게 아니라 주식이라는 것 자체의 투자 심리가 좋아져야 시장 지수가 박스권을 뚫고 위로 올라가요.
그럼 시장 지수가 박스권을 뚫고 올라가면 이미 주식에 대한 투자 심리는 다들 좀 좋아지는 상태. 그럼 그 상태에서 산업 이슈들이 반응을 하면서 돌아가는 거지. 지금 주식이라는 투자 심리가 엄청나게 좋지 않기 때문에 박스권을 못 두는데 산업 이슈 등장에도 반응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결국에는 산업 이슈 AI라는 산업 이슈라는 게로 인해서 시장이 돌아갈 때 전력 설비든 원전이든 이런 예들이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시장 이슈가 훨씬 중요하고 지금 국제 휴가랑 아 이거 국 장기 국채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러고 있는데 온전히 무엇이 중요하지 나중에 돈 번다더라.
근데 지금은 거기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얘네들이 지금 못 올라가는 건 얘네들이 약하고 얘네들한테 악재가 있고 당장의 산업에 대한 성장성의 의문을 들어서 못 움직이는게 아니라 얘네들한테 관심을 줄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지금 시장 이슈에만 집중하고 있으니까. 그럼 얘네들은 언제 다시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코스피가 박스권 상다 뚫었을 때 7,100선 위로 올라갔을 때 그때부터는 시장 지수가 박스권을 뚫었기 때문에 산업 이슈들이 등장하면서 아까 말한 것처럼 그럼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 시점에서 움직인다고 보시면 돼요.
그럼 그전까지는 그냥 바보예요. 어쩔 수 없어요. 못 가요. 그러면 그런 거죠. 그럼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에 가둬 그러면 전력 설비가 코스피 지수랑 완벽하게 커플링 되나요? 3전 닉스가 커플링 되나요? 삼전닉스가 더 매력적이에요. 그러면은 전력 설비에 굳이 관심을 줄 필요가 있나요? 삼전닉스 갖고 디스플레이하는게 훨씬 낫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력 설비 같은 경우는 나빠서 못 움직이는게 아니라 시장 지수가 박스권 안에 가둬져서 못 움직이는 거라 어 보면은 두산의 어빌리티 같은 경우도 네 우리가 볼게요. 얘 코스피 지수가 박스 거 두산의 어빌리티가 그 보시면 얘도 얘 두산의 노빌리티 지금 움직임 보시면
네 얘도 지금 박스권에 가깝죠. 그죠얘지코스 지수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전력설비랑 원전 얘네들이 언제 보통 많이 활용이 되냐면 그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에서 상단 올라갈 때 음 하단에서 상단 올라갈 때 이럴 때 원전이나 전력 설비 AI에 대한 산업 이슈가 수납매가 돌면서 움직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전력 설비 원전 언제 움직여요라고 하면 지금은 어떤 상태죠? 박스권 상단에서 하단으로 내려가고 있죠. 네. 그러면은 지금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상단 하단 내려가는데 전력 설비가 뭔 수로 움직여요? 못 움직여요. 얘네들은 그니까 얘 나빠서 못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러면은 전력 설비 쪽 같은 경우나 원전 쪽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1번 박스권 하다 대략적으로 한 6,600 정도 부근이에요.
여기 왔을 때 원전력 설비 사시거나 음 추가면 매수 하면 돼요. 그리고 언제 판다? 7,100 왔을 때 팔면 돼요. 그리고 그게 아니다. 근데 만약에 7,100위로 만약에 시장 지수가 올라갔다. 그럼 여기서부터는 산업 이슈가 뭐라도 등장해요. 삼성전자에서 등장하든 하이닉스에서 등장하든 딴 놈이 등장하든 어쨌든 AI에 관련된 산업 이슈가 등장하면 그때 순남매로 돌면서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원전력 설비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조급해 봐야 아무런 답이 없어요. 얘네들은 시장 지수 박스권 하단에서 사든가 아니면 상단 돌파했을 때 움직임이 나올 애들이기 때문에 지금 얘네들 막 나쁘고 막 그런 그런 종목 아니라고 그냥 생각 없이 계속 사지 마시고 얘네들 더 사고 싶으면 7,100 위에 올라가면 그때부터 시동 걸리니까 그때 사든가 아니면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 갔을 때 하단에서 상단 올릴 때 또 AI 인프라 막 얘기 나오면서 올릴 거니까 코스피 한 6,550에서 6,600 왔을 때 더 사든가 그때까지는 중간에서 어설프게 매매는 안 하는게 게 좋다.
어, 괜히 비중 키우지는 말아라. 이렇게 하는 것이 나쁜 섹터 아닙니다. 아,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지금 뭐 전력 설비주를 갖고 계실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물려 있으신 분도 많을 수도 있고 그런데 어 개인적으로 이제 궁금한 점이 그럼 지금은 어떻게 보면 지난 어떤 7월에 저점에서 올라와서 진짜 계속 횡보 구간에 갇혀 있는 그리고 그 폭도 점점 줄면서 이제 그 수렴하고 있는 느낌인데음 말씀하신 대로 우리 코스피 박스권의 하단으로 왔을 때 사는 전략 아니면 아예 7,100을 뚫어냈을 때 사는 전략이라고 한다면 면 아예 이건 이제 신규 진입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럼 지금 들어가도 좀 괜찮을 만한 대표 종목은 뭐가 있을까?
우리가 탑 3로 이제 효성 중공감 HD 일렉트릭, LX 일렉트릭 꼽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 시장이 되게 어렵고 복잡한게 뭐냐면 네. 제가 맨날 방송에서 이제 코스닥이 860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 쪽에 좀 집중을 해야 된다. 막 2차전지랑 이런 거 올라간다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아 이게 그니까 지금 시장이 엄청 혼란스럽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뭐 왜 왜 이래? 하지만 진짜 엄청나게 복잡하게 다 얽히고 설혀 있거든요. 봐봐요. 박스권 상단 7,100선을 돌파하려면 일단은 누가 올라가야 될까? 삼전스 도움이 있어야 돼요. 그럼 삼전 닉스가 도움을 줘야 올라갈 수 있는데 그럼 3전 닉스로 매수세가 들어가야 된다는 소리는 다른 쪽에서는 매수세가 좀 약할 수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삼전닉스가 힘을 얘네들 힘 가지고 코스피 상단 뚫를 거면 코스닥이 강할 수가 없어요. 강하면 강하면은 코스닥 쪽 자금이 빠져나가서 3전 닉스로 가야 될 테니까 아 같이 가긴 어렵다. 그 같이 갈 순 있지만 지금 박스권 상단이란이 중요한 자리를 돌파하는 데는 이게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가 860을 돌 그 그니까 지금은 코스피의 박스권 상단은 7,100 정도고 코스닥의 박스권 상단은 860이에요. 둘 중에 누가 먼저 돌파하냐의 싸움이거든요. 네. 만약에 코스닥이 돌파했어요. 그러면 갑자기 그런 느낌이잖아. 코스닥은 박스권 상단 뚫었네.
근데 코스피는 박스권이네. 그러면은 누굴를 더 사고 싶죠? 박스권 상단 뚫은 놈. 코스닥에 대한 매력이 커지죠. 예. 그럼 코스닥 지금이 약간 그런 분위기 같기도 한데 그 그럼 코스닥에 대한 매력이 커지면 3전 닉스적으로 자금이 집중될까요? 음. 걔네들한테 빠지겠죠. 어쩔 수 없이. 그러면 코스닥이 올라간다라는 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만세 이게 아니라 중소형주들에 대한 매력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럼 중소형주들에 대한 매력이 올라간다라는 건 반도체 안에서 3전닉스보다 소부 장애들이 변동성이 더 좋게 잘 나올 수 있다는 거고 전력 설비 안쪽에서도
과거에 나왔던 LS 효성 그 HD 현대 1렉보다 그 전력 설비 안쪽에서 중소형주들이 더 변동성이 좋을 수 있는 거예요. 음. 그렇죠. 그니까 막 이게 되게 복잡해요. 그럼 전력 설비를 지금 내가 하나를 픽해야 된다라고 하면 과연 전력 설비 안에서 대형주를 사는게 맞는 건지 중소형주를 사는게 맞는 건지 여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거든요. 아, 왜냐면 코스닥이 치고 가는 순간 중소용주의 매력이 커질 거니까. 네. 그러면은 효성 HD 현대 1렉 LX 1렉들 얘네들이 뭐 따라 움직일 순 있지만 여전히 재미없는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전력 설비 안에서 중소용주가 힘이 세다라고 하면 사실 이것도 여러 번 방송에서 말했던 건데
네. 산일 전기 같은 애들이 되는 거죠. 음. 산일 전기, 일진기 뭐 이렇게 좀 전선 관련된 예. 그런 애들 위주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그니까 지금 보면 근데 만약에 저는 저라면 효력 설비 세 개 중에 신규 진입한다 그럼 뭐 할래라고 하면 저는 사실 LS기는 해요. 어, LS를 사실 방송에서도 많이 다루기도 하고 있지만 얘 같은 경우가 지금 그 차트를 잘 못 봐도 육지분봉 차트 보면은 뭔가이 선들이 다 모여 있는 거 보이실 거예요. 60분봉 차트 보면은 그죠? 20만 원에쯤에 수렴하고 있는 네. 거기에 차트들이 다 수렴하면서 지금 정변을 차트 만들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만약에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도 말했지만 LS1이나 효성 중공업 얘네들이 추세를 상승 추세 갔을 때이 전력 설비들의 본격적인 힘이 보여질거다 했는데 저는 그중에 LS1렉을 제일 좀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LS1렉 같은 경우는 사실 접근하기에 부담이 별로 없어요. 어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LS 1은 사실 신규 진입해도 괜찮지 않나? 어 근데 근데 또 어떻게 보면 산일 전기가 왠지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면 얘가 안 갈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약간 변동성을 보자면 산일 전 얘도 괜찮거든요.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게 산일 전기도 변합기데 얘도 북미 시장을 꽉 잡고 있는 친구예요.
아 그래요? 근데 HD 현대 인맥도 변합기 때 국미 시작을 꽉 잡고 있는 친구예요. 네. 근데 HD 현대 너무 안 좋아요 지금. 네. 지금 이게 웃긴 거예요. 그럼 HD한테 일렉이 실적이 나쁜가? 얘보다 한 실적은 한 여섯 배 넘게 좋을걸요. 근데 시총 차이는 그만큼 안 날 거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저평가 우량주가 누구냐 그면 HD 데일렉이에요. 근데 지금 시장은 산율 전기를 고르고 있어요. 물론 이게 단순히 뭐 시총하고 영업 이익률만의 차이는 아니겠지만 어 그만큼 지금 시장이 어 우량주에 집중됐던 자금들이 중소형주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들이 최근에 많이 보여서
네. 어, 전력 설비나 원전 같은 경우도 뭐 그렇다고 우량주가 못 간다는 어 이왕 내가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고 있다. 이미 들고 있으면 그냥 그대로 가는 거죠. 근데 신규 진입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하면 전력 설비 안에서도 중소용주. 그리고 뭐 예를 들어 2차전지 안에서도 중소용주, 반도체 안에서도 중소용주 요런 쪽이 오히려 10월 달에 움직임이 더 좋을 수도 있다. 근데 물론 그걸 결정 짓는 건 이번 주 금요일 날 코스닥이 860로 올라가냐 마냐의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만약에 그러한 시그널이 발생된다면 그때부터는 대형주 위주의 장세가 아니라 중소형주 위주 장세로 바뀔 수 있다라는 거.
그러면은 그런 걸 여러분들이 미리 머릿속에 담아놔야 종목 선정하거나 뭐 이런게 쉽겠죠. 그 왜냐면 내가 삼성전자에만 맨날 집중했던 분들도 어씨 근데 코스닥이 860 올라갔고 코스피는 7,100 못 뚫고 있어. 그럼 그때는 3점 비중을 줄여서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삼성전자 계열 쪽으로 가는게 난 거죠. 그니까 삼성전자 계열과 하이닉스 계열이 나뉘요. 그러니까 어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의 킹황장. 네. 어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 파와 3전 파가 있어요. 얘로부터. 음. 그러면은 파운드리 뭐 디자인하우스 시스템 반도체 이런 거는 솔직히 하이닉스 덕을 못 봐요.
메모리 반도체의 덕을 못 봐요. 얘네들은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의 덕을 보겠죠. 그니까 요런 식으로 약간 파벌이 나뉘게 되는데 그러면은 이제 만약에 삼성전자가 박스권 상단에 막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 이제 삼성전자의 비중을 줄여서 삼성전자의 파볼 쪽으로 가야 돼요. 그니까 삼성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군들 예를 들면 DV텍 하나 어 동진 세미캡 리노궁 이런 얘들이 삼성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친구들인 거고 하이닉스를 내가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어 코스닥 지수 860 넘었는데 코스피는 박스권 못 넘네. 그럼 하이닉스 투자자분들은 하이닉스의 비중을 줄여서 하이닉스를 따라가는 파보를 가진 애들이 있죠.
한미 반도체 뭐 하나비전 뭐 그리고 기판 관련주 유리 기판 이런 얘들 SKC 뭐 이런 얘들 이런 얘들 쪽으로 포트에 변화를 주는게 좋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번 주 금요일 날 860번 금요일 그러니까 이렇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주식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좋다 좋다 하니까 그냥 뭐 계속 좋은 값다 아니 너무 생각 없이 주식을 했네. 그니까 이런 생각을 여러분들 이런 얘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 솔직히 이런 얘기 누가 해 줍니까? 누가 해 줍니까?이 타이밍에 한 번 더 가죠. 그죠? 어떻게들을 수 있느냐? 방송만 따라다닐 수는 없죠.
여러분, 요즘 카카오 톡으로도 정보를 들 수 있는데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오시면 진짜 이거 24시간 올려 주세요. 말씀드렸죠? 저도 가끔 까먹고 안 보고 있으면 200개 막 300개 돼 있다. 돼 있다고 말씀 안 하세요. 예.이 이 좋은 정보를 주십니다. 체험 방임에도 불구하고 일로 들어오시면 되겠고요. 또 고정 댓글을 통해서 또 오픈 채팅방 들어오실 수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어 풀소유 수녀님 현재 181개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좋아요 개스 기록이 200개가 넘어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200개 넘을 수 있을 기록을 또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
그래요. 우리 좋아요 200개 넘은 적 있었어요? 예. 그죠? 있었죠. 그게 맞아. 한 번 딱 한 번 있어요. 나까 그때. 맞아요. 맞아요. 아, 그래요? 그래. 나였던 거 같아. 오늘 한번 넘어 보죠, 여러분. 원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시거나 후원을 해 주시거나 구독을 눌러 주시거나 좋아요를 눌 눌러 주시거나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요. 그죠? 여러분들 좋아요 지금 역사적인 순간이. 오늘 좋아요를 눌러서 오늘 방송에서 역대 최고를 갱신했다. 어 그건 역사적인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순간 그거를 함께할 수 게다가 통통화당 당대표가 당대표에서 물러난다라고 발표했던이 순간
맞아요. 저 마운자로 군했습니다. 여러분들 깜짝 놀라 사적인 날입니다. 여러분 지금 아까 채팅방에서는 막 진짜 체스님 놀리면서 막 캡처하게 정자세로 앉으세요. 막 오늘 화면 캡처 배만 빠지는 건가요? 얼굴은 그대로 막 이런 얘기 하셨던 분들 지금 채팅해 치시면서 좋아요 안 누르신다고요?맞아 진짜 놀림값 내세요 지금. 오, 두 개 남았습니다. 아, 198개 됐다. 이제 200개 이번에 두르면 돼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어어어. 빨리 두 명 빨리 두 명 잡아와요. 빨리 두 명 두 명 빨리. 그렇다고 지금 눌러신 분은 한 번 더 오르시면 안 됩니다.
취소됩니다. 어, 199요. 네. 한 명. 한 명. 한 명. 진짜 이거 저스트원. 자,이 순간을 기다렸던 마지막 한 명. 저스트원 200분을이 지금 몇 몇 분 계십? 200 넘었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오 206분 둘6 감사합니다. 감사 제가 둘 공6 포병부대 나왔거든요. 오케 예 tmi 감사합니다. 지금 270분인데 210분 깨서 진짜 신기록 가죠 오늘 여러분. 아 오늘 신기록 넘고 깔끔하게 마무리해 보죠. 저도 이제 또 궁금하신 또 궁금하시는데 어 213 넘었네. 아유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 감사합니다. 기록 기록 할수 하려면 또 할 수 있다니까.
네. 캡처하세요, 여러분.이 좋아요 개수와 대표님의 봐봐요. 지금은 비록 우리 채널이 구독자도 별로 없고 그렇지만 그 여러분들은 약간 그런 거야. 선침이 한 거다. 어,이 채널을 미리 점령했다. 음. 아직 저는 잊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 닉네임들을 다 기억합니다. 어, 박미경님, 박미경님, 낭만보유자님. 아, 그니까 자주 보는 분들도 있지만 어, 새로 오신 분들도 계 그죠. 새로 오신 분들도 보여요. 저도 그래서 어, 남미주 님도 계시고 여분들 그 나중에 여러분들이 보면 돼요. 아, 야, 그 체스 옛날에 그 어,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내가 봤던 친구 아니야, 이거.
많이 컸네. 야, 오커야. 얘도 진짜 야, 얘 많이 누구 하는 뭐 하는 사람인지 몰랐어. 이랬다가 그냥 미리 선치 할 수 있는 기회 여러분들이 봤을 때 적 할 수 있는 기회요. 그죠? 여러분들이 봤을 때 이런 주식 얘기해 주는 사람 없잖아요. 예. 아, 저희 그리고 또 구독자 늘었네요. 저희 시작할 때쯤에 딱 만 명 정도를 시작했다가 아, 감사합니다. 100분 정도 늘었네요. 또 많이 늘어나셨네요. 그러니까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뭐 뭐 또 그래 홍익스 저점 매수가 그래요? 저 뭐 궁금한 거 궁금한 거 또 [콧방귀] 뭐 있을까요?
아 그러면 그거 그거 아 제가 제가 궁금한 거 전력 섹터 전력 포트폴리오 그냥 하나 집어 주세요. 원전이냐 말씀하신 FFC냐 전력 설비냐 전선이냐 하나만 딱 해 주세요. 그냥 저는 어 그니까 이거는 지금 코스닥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거든요. 코스닥 이놈무 시기가 뭔가 화를 낼 것만 같다. 맨날 어제도 버텨 준 거 보고 어 뭐지? 그래서 코스닥기 치고 올라갔을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메인 섹터는 누가 뭐라 그래도 2차전지 쪽인데 그럼 2차전지 쪽에 쪽으로 묶어서 또는 얘가 여기저기 환승 어떨 때는 어 저희는 띵동 저희는 피지컬이 아 갑니다.
필요간띵할 수 있고 여기서 만약에 중간 선거 쪽에서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뭐 다 안 좋아 배터리들 쓰지만 이런 건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전기차에 대해서 보조금 주는 거 되게 아까워 하고 막 그랬잖아요. 만약에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이 다시 부활할 수 있다라면 혹은 뭐 재생 에너지에 대한 것들이 커졌을 때 결국 재생 에너지가 커지든 뭐가 컸을든 만들어진 전기를 보관하는 건에 관련된 부분인데 그렇다고 해서 중국에 대한 제재를 이제 중국이 배터리 시장을 점령하는 것에 대해서 풀어 준다. 이거는 민주당 공화당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어쨌든 재생 에너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산업을 확장해 나가야 된다라는 건 트럼프 대통령보다는 또 민주당 생각이 크니까. 네지 위로는 트럼프 대통령 같은 만약에 민주당이 상원하원 잡았을 때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막 전기차 보조 막 이런 얘기 나왔을 때 약간 띵동 저희는 알고 보니까 정치적으로도 트럼프 대통령한테 박해받았던 섹터입니다. 막 약간 이렇게 타면서 띵동 저희는 코스닥 이렇더만 긍정적일 수 있는 그러니까 이게 붙을만 그니까 아직 이게 이렇게 될 거다라고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네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저는 좋거든요.
그 이미 더패를 깔게 없는 친구들이랑 이렇게도 묶기고 저렇게도 묶고 요렇게도 묶길 수 있는 친구들하고 좀 느낌이 다르니까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는 쪽 사실 그리고 원전 쪽 같은 경우는 [콧방귀] 사실 그게 있겠네요. 원전은 전고점을 갱신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 그러니까 원 그 원전 vsc 하면 SFC 그니까 왜냐면 원전 쪽은 SMR이 소형 모듈 원전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아 이슈를 그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이거는 뭐 정권의 영향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게 네 사실 이제 우리 전정권 같은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뭐 약간 탈원전 분위기도 있기는 했지만 저탄소 막 재생 에너지 근데 그로 인해서 사실 원전 산업을 을 육성하는게 더 좋았다.이 우리나라의 대표 산업이 될 수도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쳤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원전을 배제할 순 없겠구나. 그러면 사실 현정권에서 원전을 아주 대폭지와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원전이 잘됐어요. 그러면은 누가 현 정권이 막 칭찬받고 박수 받을 것 같진 않거든요. 음. 역시 전정권이 완전 살린 거잖아. 너들 때문에 더 늦어졌네. 이제 와가지고 그냥 뭐 다 불라고 이미 끝데 이제 와가지고 수습 갖고 지들이 한척하에 또 요런 식의 여론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현정권 입장에서 과연 원전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은 들거든요. 근데 정치적인 해석으로 예. 육성할 안 한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그렇다라고 하면 그거와 만먹을 만한 뭔가를 만드는 거. 그러면 원전을 제가 계속 말했던게 수소 에너지가 여기서 연결이 되는 건데 수소 에너지가 사실 에너지의 끝판항이에요. 근데 근데 문제는이 수소를 이제 전기 에너지로 바꾸면은 공 산소와 물이 나오니까 그냥 재상 에너지의 급판이고 보관도 훨씬 용이해요. 현대차 같은 경우도 그렇기 때문에 수소차나 이런 것들을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전기 충전의 단점을 수소는 해낼 수 있어서 그러니까이 대신이 수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이 수소 에너지를 만드는 가격이 너무 비싸요.
아 단계에서 왜냐면은 이거를 기름 떼 가지고 수소 에너지를 만들면 그게 수소가 친환경 에너지인가? 아니지. 약간 뭐 LNG 뭐 이런 가스 써 가지고 만들면 이게 수소 에너지인가? 친환경인가? 아니지. 결국 태양강 폭력으로 만든 에너지를 가지고 수소를 만든다. 단가가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업성이 없기 때문에 생태가 생태계가 형성될 수 없었는데 만약에 원전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수소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로 인정해 준다라고 하면 원전을 통해서 수소 에너지 왕창정창 만들어 가지고 수소 생태기를 키울 수 있거든요. 그럼이 수소 에너지를 쓸 수 있는 발전기가 뭐냐면 그게 SFC예요.
음. 그 연결이 돼요. 그러면 지금 당장에는 원전이 너무 매력적이고 원전 당연히 더 성장할 섹터 맞지만 이게 시간을 좀 더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 원전이 전고점을 뚫고 날아갈까? 아닌데 중간에 왠지 수소가 자연스럽게 바톤 터치를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뭐 이제 이런 것들에 생각을 해 보면 전력 설비 하면 저도 ESS 네. 원전 vs SFC 하면은 SFC.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얘네들이 나쁘다라는 관점보다는 요러한 관점으로는 S랑 SUFC가 좀 더 매력적이긴 하나. 그렇다고 해서 원전이나 전력 설비가 사장되는 사업이라거나 막 내려가지도 않다.
다만 전고점까지는 갈 수 있을까? 그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저 얘네들 같은 경우는 정말 길게 보긴 하되 중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하더라도 네. 적당히 환승하면 좋겠다. 약간 요런 느낌. 그러면은 지금 이제 어 풀수 님도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ESS 종목 하나 풀어 주시나요? 저는 무조건 3D 그냥 삼성 사실 삼성 SDI 저는 그냥 무조건 그냥 조건 무조건 무조건이야. 근데 이제 제가 최근에 어제 이제 방송에서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을 추천했단 말이에요. 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도 방송에서 똑같이 말했어. 저는 원래 3D를 좋아하는데
네. 어제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 -3%였거든요. 시초에. 근데 지금 보면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죠. 아 근데 이름 너무 어렵다. 이수페셜 T 이름 좀 바꿔라. 아 힘들다. 찾으셨습니까?네 찾았습니다. 오늘 16%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어제 -3%였는데 우와 뭐야? 왜 이렇게 올라? 어제 마이 3% 어제도 올라가고 오늘도 올라갔는데 제가 얘를 골랐던 이유가 그거였거든요. 지금 코스닥이 심상치가 않아서 그니까 원래 같았으면 저 3d를 줬을 거예요. 3D를 사라고 했을 거예요. 근데 3d를 안 하고 얘로 터낸게 똑같이 전고체 관련된 이슈가 있는 종목에다가
네. 중소형 그나마 중소형주기 때문이었던 거거든요. 아,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약간 시장이 약간 대장 우량주보다는 약간 2등이었던 부대장들이 좀 치고 가는 느낌을 요새 좀 많이 받고 있어서 네. 하지만 저의 저의 마음속에 원픽 처물려도 나는 계속 살 처물리면 그냥 지금 처물려 계신가요? 처물려도 계속 살란다. 막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는 종목이다. 아이디를 빠지네. 3를. 근데 지금 얘도 아마 밀린다라고 하면 뭐지가 밀리면 한 46만 원도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뭐 크게 뭐 빠진다고 겁먹을 섹터는 아니니까 그냥 그래서 이제 사실 LG 엔솔도 있긴 하거든요.
솔직히 ESS 쪽으로 LG엔솔이 덜어 올르지 않았나요? 3D보다. 근데 그 LG소리 솔직히 말해서만 놓고 보면 LG솔이 3D보다 훨씬 점유율 높아요. 3D는 전고체라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거지. ESS 쪽만 놓고 보면 LG솔이 갑입니다. 어. 그래서 LG솔도 좋은데 그런게 있죠. 뭔가 끌리는 이유 없이 뭔가 혹시 LG 쓰는 사람 있나요? 혹시 그 LG라는 있으시면 선물드리면 되라고. LG폰 쓰시는 분 있나요? 삼성 내가 삼성꾼을 쓰고 있다면 예. 어, 삼성 SDI로 가야 한다. 아, 그러네. 삼성 쓰고 있는 분들 아이폰 쓰고 있는 분 어떻게 하죠?
어, 아이폰하고도 친한게 LG기도 해요. 아, 그게 벗길 수 있구나. 달리겠네. 네.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사고 싶으면 LG솔 사시고 삼성폰 사고 있으면 삼성 SD 사시고 결국 다 그놈이 그놈이다. 제가 맨날 말하지만 그놈이 그놈이다. 더 가냐 덜 가냐. 어차피 둘이 움직임의 방향성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근데 이제 네 뭐 항상 어 사과하세요. 지금 진니 님 LG에서 다닌다고 하시다. 어 저 LG 되게 좋아합니다. 예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 LG 트윈스 팬입니다. 무적 LG 좋습니다. 아 이렇게 깔끔하네요 오늘 방송음 네 아 그리고 좋아요 개수가 이렇게 좋아요를 주실 수 있는 분들이었군요.
200만 개. 아, 감사합니다. 야, 보고 계신 분들이 지금 그 정도 수준인데. 거의 다 셨네요. 감사합니다. 안 눌러 주신 35분 미워할 거예요. 예. 아무튼 오늘 방송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 보겠고요. 금요일 날 또 중대 발표가 하나 있습니다.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 금요일 날 저희 안 안 하죠. 그럼 어디서 발표하신다는 얘기예요? 어, 어떻게 여기서 발표해요? 여기서 발표해요. 금밀로 저가 중간에 잠깐 난입하면 되기는 하는데 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은 님이랑 함께하다가 중간에 난입하셔서 중대 발표를 한다라고 합니다.
여러분 통통하당 당대표님의 오늘 발표 뭐 물론 이제 중대한 이슈지만 더 중대한 이슈가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기대해 주시고요. 금요일 날이 시간도 함께 해 주시고 내일이 시간 화목한 시열전도 함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고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직.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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