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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돈 벌기를 신나게 즐겨 볼까요. 신나게 돈 벌 수 있는 오늘의 돈이 되는 이슈 그 첫 번째 주자는 하이투자증권 스마트 TV 센터 이건희 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네 kb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메모리 반도체 재고 감소세에 따른 수급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을 내놨습니다. 특히 2분기 정점 이후에 3분기부터 뚜렷한 감소세가 기대된다는 분석을 내놨는데 그 근거가 뭘까요. 지금 뭐 여러가지 이제 나오고 있는데 트랜스포스라고 해서 시장 조사기관이 있습니다. 이쪽에서 제조사 제조사 관련돼서 이제 제조사 고객사 한마디로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와 상한 회사들의 이런 여러가지 이제 재고를 조사를 했는데 2분기를 기점으로 재고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고객사 입장에서도 결국 제 구매 욕구가 좀 생기는 거고 그 다음에 제조사 입장에서는 지금 이미 좀 하이닉스라든지 하이닉스 이미 감산을 시작을 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삼성전자도 감사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때문에 관련해서 지금 보면 가격이 조금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도 있고 그리고 이게 수요가 이제는 2분기 이후부터는 좀 뭐 쌓아 놓으려고 하는 지금 아직은 가격이 싸기 때문에 제조사 고객사 입장에서는 조금 더 싼 가격이 쌀 때 좀 더 구매를 하려고 하는 의사가 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고요 또 하나가 이제 상반기 뭐 수요가 이제 결국에는 바닥을 이식하고 있다는 부분인데 결국에는 지금 뭐 더 이상 빠질 데는 없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고 최근에 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관련돼서 굉장히 이슈가 해소되면서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얘기를 좀 나오고 있거든요.
결국에는 it 쪽도 지금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코로나 이후에 안 좋았던 부분들이 해소되면서 새로운 it 교체 수요 이런 것들이 예전에 많이 구매했던 부분들이 이제 한 2년이 넘었기 때문에 3년 중에 들어갔죠. 그러면 교체 주기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다시 한번 또 수요가네 걸로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말씀해 주신 대로 반도체 수요가 회복이 되는 모멘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뭐 아까 말씀드린 저렴한 가격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아무리 싸도 잘 팔리지 않을 것 같으면 뭐 완제품을 만들 때 많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으면 구매를 안 하겠지만 오히려 최근에 보면 AI 관련돼서 채찍 PT 열풍이 좀 나오긴 있지만 사실은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 욕구 이런 것들 더 많이 늘어날 것 같고요 계획들이 좀 나올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팬데믹 시기에 이미 이제 휴대폰이라든지 pc라든지 이런 것들 구매하셨던 분들이 벌써 이제 한 3년차가 넘어갔습니다. 이제 그러면 결국엔 조그만데 교체 수요들이 좀 나오기 시작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는 부분에서는 it 수요가 좀 더 증가할 거에 대한 그런 기대감도 좀 있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매수해도 되는 시기일까요. 아닐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일단 지금은 단기적인 접근은 사실은 좀 어려운 시기인 거 같고요 사실은 뭐 바닥론이 나오기 시작한 거는 작년 연말부터였는데 사실은 실적이 아직까지는 좀 돌아서는 모습 나오지 않고 있고 d램 가격도 의미 있는 반등이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사서 모아가는 단계 그래서 좀 중장기로 좀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서 더 빠지기는 좀 어려운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 좀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좀 지금부터 조금 사 모으시는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하이브 yg 엔터 JYP SM 국내 엔터 44 합산 1불기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을 하면서이 k팝 주식이 천장을 깨고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리사 때문에 몰빵을 했다 이런 사람도 있고 투심을 이끄는이 팬심이 대단한 거죠. 일단 보면 지금 yg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한 108% 이상 증가를 하고 뭐 이렇게 지금 영업이익도 거의 497% 증가했다고 하니까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좋아졌나 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원래 이제 엔터사들이 이번에 사사들이 다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그 이유가 기존의 1분기들이 원래 다 비수기였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내 회사가 모두가 좋았다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전년 대비로 보면 굉장히 지금 더 커보이는 느낌이 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일단 YG 같은 경우는 블랙핑크라는 막강한 이제 어떻게 보면 유튜브 구독자 수가 8,700만에서 800만 사이 정도 된다라고 하는데 저는 제가 실시간 확인을 안 해봤는데 한 8,800만 가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인구보다도 훨씬 많은 사람들이 구독을 하고 있고요 지금 월드투어를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게 월드투어의 효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YG 엔터가 그동안 조금 엔터 사사 중에서 시총도 좀 가장 좀 낮고 밀리는 형국을 보였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회복이 된다 그리고 이번에 베이비 몬스터가 이제 출범을 했는데 그 기대감이 이제 또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고 아직 실적인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에 이제 베이비 몬스터가 제2의 블랙핑크가 된다 들어가면 사실은 YG 입장에서는 굉장히 뭐 지금은 성장스 가도를 갈 수 있는 그런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월드투어를 비롯해서 베이비 몬스터까지 또이 투심을 이끄는 팬심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k팝 주식의 사상 최고가 돌파 행진이 시작이 됐는데이 와이젠터의 말씀을 해주셨지만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08.6% 증가한 1575억원 그리고 영업이익은 497.6% 늘어난 365억 원을 기록을 했습니다이 기업가치평가 레벨이 좀 상향 될까요.
일단 뭐 지금 전체적으로 엔터의 흐름은 예전에 이제 중국과 일본 이렇게 동남아 일부 이렇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는데 케이팝 열풍이라는게 사실은 북미쪽 유럽 쪽으로 번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선두주자는 bts였습니다. 그 이후로 뉴젠스라든지 이제 계속 아티스트들이 굉장히 좋은 흐름을 이어갔고 최근에 뭐 pptpt 같은 경우는 지금 빌보드 가장 오래 있는 걸그룹이다라고 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만큼 이제 그 코리아 k팝 관련된 멘토사들이 굉장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배경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SNS 틱톡이라든지 유튜브라든지 이런 채널이 좀 다양해졌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사실은 북미 시장을 통해서 먼저 빌보드에 진입을 한 이후에 나머지 국가의 퍼지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기존의 구도가 좀 바뀌어 있다 아직 북미 매출이 높은 거는 하이브밖에 없지만 대부분 지금 엔터테들도 북미를 거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그런 형태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제일 뭐 시장이 큰 데가 미국 시장이기 때문에 그쪽을 통해서 가고 있는 부분이 가장 긍정적인 효과라고 보시면 되고 레벨업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제 그 근거가 될 수 있고요 또 하나가 이제 뭐 예전에는 앨범 판매라든지 공연 수익 이런 것 쪽으로만 아마 집중을 했다라고 하면 지금은 뭐 매출 구조가 굉장히 다양화되어 있습니다.
하이브 같은 경우는 뭐 플랫폼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앨범 같은 경우도 보면 예전에는 한 100만장 200만장 팔리면 뭐 대박이다 이랬는데 지금 뭐 거의 500만장 이렇게 나오죠. 그 배경에는 앨범 안에 뭐가 또 들어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뭐 10장도 사고 20장도 사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앨범 판매가 굉장히 활발 활성화되고 있다라는 부분이 이렇게 배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상당히 분위기가 좋아 보이는데이 엔터주 아티스트 리스크는 적어졌는지 아티스트를 몸값이 높아지면서 오히려 좋아졌는지 투자 포인트를 좀 짚어 주시죠.
일단 예전에는 이제 뭐 누가 마약을 했다더라 뭐 누가 뭐 경찰에 걸렸다더라 뭐 음주운전을 폭락을 하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오고 했는데 저도 그래서 한동안 엔터 주식을 안 봤던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 리스크보다는 지금 라인업이 잘 갖춰져 있고 예전에 이제 보통 한 그룹이라든지 한 아티스트에 의존하는 엔터사가 아니고 시스템으로 들어가고 있죠. 지금 보시면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름 들어서 알만한 그룹들은 뭐 연간 일정이 거의 다 짜져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그분들은 되게 힘들겠지만 이게 뭐 한눈을 팔 시간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아티스트 관련된 리스크는 점점 줄고 있는 중이고 BTS 일부 멤버가 이제 군대를 가면서 활동을 지금 bts로는 안 하고 개별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개별로 하고 있는데도 빌보드에 막 들어가고 하죠.
여전히 그런 부분들은 감수하고 있고 그 다음에 올해만 해도 블랙 지금 베이비 몬스터가 데뷔를 했지만 아직도 한 9개 팀 이상이 데뷔를 더 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 아마 이런 것들이 계속 지금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과거보다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고 연간 일정이 거의 잡혀 있기 때문에 아티스트 리스크는 적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엔터주 탑픽 뭐라고 보십니까 일단 뭐 단기적으로 yg나 jyp가 굉장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sm은 이제 그동안 안 좋았던 분쟁들이 해결되면서 좀 돌아 해보기가 보이고 있는데 여전히 라인업이라든지 지금 엔터테이너들의 구성 그 다음에 플랫폼 이런 것들을 보면 결국에는 하이브가 가장 대장일 수밖에 없다 중장기로는 하이브로 끌고 가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하이브를 더 주목해서 봐야겠습니다.
자 그리고 현대자동차 기아가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 누적 50만대를 돌파를 했는데요. 여기서 의미를 좀 찾아볼까요네 일단 현대차가 그 누적 50만대라고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전기차만 그 전기차가 지금 유럽에서 얼마가 팔리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거의 10대 중에 4대 아니면 다섯대 정도가 팔리는데 유럽에서 친환경 판매 비중이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46.5%로 지금 나왔고요 지금 보면 초창기 때 우리나라는 진입을 잘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뭐 지금 아이오닉 파이브라든지 6 그다음에 ev9까지 지금 나오고 있지만 그 전에 이제 사실은 그 전 초기 모델들도 유럽시장에서 지금 잘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판매 비중 그중에서 이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한마디로 이제 유럽은 친환경차가 대세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은 아직은 이제 두 대가 안 팔리고 있습니다.
10대 중에 그 정도로 보시면 되고 그래서 또 전용 플랫폼 장착한 아이오닉5 지금 6도 나온다고 하고 있고 그 다음에 ev6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잘 입이 라인까지 지금 잘 되고 있는데 전용 플랫폼 egnp를 장착한 모델이 나오면서 판매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향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네 사실 자동차 4월 수출이 60이랑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날 대비해서 40.3% 늘면서 4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을 했는데 주가의 영향은 지금 이미 이제 1분기 실적을 보면서 이제 서프라이즈가 나왔죠.
현대차나 기아가 현대차 그룹 전반으로 보면 삼성전자보다 수익이 더 많이 난 데는 사실 많이 없었는데 지금 역전이 되어 있죠. 사실 보면 올해는 자동차가 조금 이끌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지금 4월에도 역대 최대치를 판매했다 그동안 이제 밀렸던 주문들을 좀 소화해내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 다음에 차량용 반도체 관련된 수급 이슈들이 해소되면서 지금 미국 공장도 거의 불가동 되고 있다라고 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도 좋고 미국도 좋은 상황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러면 이제 2분기에 실적도 기대감이 더 올라가겠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걸로 보이고 최근에 이제 자동차 부품주들이 1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이 서프라이즈를 좀 이어갈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 부품주들도 여전히 주목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유럽 시장에서 성장세도 계속 지속할 것으로 보십니까 당분간 지속할 텐데 문제는 이제 유럽에서 항상 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환경 이슈인데 특히 이제 미국이라든지 유럽에서 주요 기업들이 아리백을 선언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앞으로 해소해 나갈 거냐 최근에 이제 자동차 부품회사들한테도 이런 것들 요구하기 시작을 했는데 이런 것들을 해소를 잘 못해 나가면 사실 또 문제에 브레이크 한번 걸릴 수 있겠는데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사실은 좀 앞으로는 좀 리스크인으로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환경에 대한 대응도 지켜봐야겠습니다.
자 이렇게 현대 기아차가 말씀해 주신 대로 세계 시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데요. 현대 기아 둘 중에 산다면 뭘 사야 될까요. 이게 사실은 아빠가 좋냐 엄마가 좋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랑 똑같은 건데 예 근데 사실은 현대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를 사야 된다고 보고 있고 단기적으로 이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기아가 더 좋을 겁니다. 중장기로 현대차가 좀 더 좋다고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이제 현대차 기아는 조금 더 라이트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좀 묵직하게 갈 텐데 기아가 이제 차량을 판매하면 일부러열티를 현재 지급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대차가 오히려 그룹의 중추에서 있다는 부분에서는 현대차가 조금 더 안정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현대차다 알겠습니다. 자 대형마트 업체에 따르면요 화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켈리와 테라가 오비맥주 카스와 한맥을 제치고 매출 점유율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들어가 있는데요. 켈리가 돌표가 일으키고 있는 상황인데 하이트진로 맥주 1위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 뭐 이미 맥주 1위로 점유율이 좀 높아진 걸로 나왔습니다. 오비맥주를 살짝 넘어섰는데 이제 오비맥주에 메인은 카스고요 그 다음에 지금 화이트진로의 메인은 원래 테라였는데 켈리가 좀 도와주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 저도 이제 술을 좋아해서 가보면 켈리가 지금 너무 지금 판촉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사볼까 그리고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고요 저도 한번 사봤는데 사실 좀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좀 향이 좀 강해서 이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살 수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안 맞아서 이게 조금 단순히 여름 성수기 효과 그 다음에 신제품 효과로 단기성 이슈로 좀 끝날 가능성도 높지 않나 그래서 향후 추이는 점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사실 켈리 출시가 주류 주가 변동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오히려 동반으로 주가 주목을 받을지 캘리 돌풍이 주류의 어떤 영향을 줄까요. 지금 오르긴 하는데 그동안 이제 하이트진로가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단기 반등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화이트진로의 그 실적 추위를 보시면 사실은 거의 매출은 변함이 없고요 영업이익도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이제 그 부분이 얼마나 개선될 수 있느냐에 기대감인데 단순히 저는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조금 뭐 단기 반등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나머지 주류들도 원래 맥주는 이제 2분기가 성숙입니다. 2분기 3분기가 성수이기 때문에 그때 기점으로 해서 일시적으로 주가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그렇게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러면 주류성수기 앞두고 화이트진로 주가 전략을 어떻게 지울까요. 지금 2만원대 초반 뭐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데 지금 한 2만 3천원대 있죠. 지금 저는 25,000에서 6천원 사이 오면 일시적으로 한번 매도는 하셔야 됩니다. 지금 사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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