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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을 이어가던 우리 증시가 오늘은 1천 포인트 넘게 오르며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크게 올랐는데 SK 하이닉스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초소식 김진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코스피는 6,595.45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루 사이 17.9% % 무려 1포인트 넘게 올랐습니다. 상승률로도 상승 폭로도 역대 최대입니다. 코스피는 5,600선에서 출발해 단숨에 6,000선을 넘어 한때 18% 급등하며 6,630포인트까지 취소기도 했습니다. 장초반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반도체 주가가 폭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가격 제한 폭인 29.95%까지 취소 171만8,000원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2015년 국내 증시에 하루 등락 제한폭이 생긴 이후 SK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한 건 처음입니다. 삼성전자도 26.81% 1% 올은 262,500원의 장을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7조 2,억 원 어치를 사드렸고 기관도 1조원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8조 3,억 원 가까이 팔아치우며 4흘째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간반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 확대를 확인하면서 반도체 업항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됐다는 평가입니다.
코스닥 지수도 11.6 63% 올은 719.76으로 마감하며 7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장초반 매수세가 몰리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KBS뉴스 김진화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거래 규제가 오늘부터 강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투자자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기본 예탁금 3천만 원 이상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과도한 회자 매매를 맡기 위해 증권 매도 후 현금이 실제로 입금되는이 영업일 뒤부터 현금 예금으로 인정됩니다. 금융위원회 등은 개인별 투자 한도 설정 등 추가 레버리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네. 다음 키워드이어서 보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주가 바닥 읽는 법입니다. 코스비 코스닥이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걸렸고 지금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투자자들이 실름에 빠져 있습니다. 어 이렇게 크게 빠졌으니까 이제는 오르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분이 많을 거 같은데요. 오늘은 바닥을 예측이 아니라 확인하는 법을 짚어 본다고요. 첫 번째 신호가 뭘까요?네 네, 그렇습니다. 이제 데이터를 보고 확인하셔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는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죠? 도대체 바닥이야, 아니야? 이렇게 궁금하실 텐데요.
신호 있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양 이틀간 주가가요. 28일과 29일에 시가 총액게 921조원이나 사실 빠진 상태거든요. 그럼 이거 바닥일까? 그럼 바닥에 신호에 있는 방법은 첫 번째 매도 에너지 소진을 먼저 확인하셔야 됩니다. 무슨 뜻이냐? 빠지실 분들은 다 빠져야 된다라는 거겠죠? 역설적으로 투매가 나와야지만 바닥이라고 우리는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투매를 어떻게 또 우리가 수 있느냐? 바로 이제 B2 지표인데요.이 B2 지표 보면은 미수금 대비 반대 매매 비중이 이제 5%로 넘어가면 패닉셀이라고 얘기하는데 지금이 딱 패닉셀 구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봤을 때 신용자 장고가 줄고요. 반대 매매가 줄어야지만 이젠 바닥이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신용자 장객은 지금 27일 기준으로 32조원 정도가 됩니다. 아직 줄 덜 줄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 반대 매매도 한창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직은 바닥이지 않다. 이젠 조금 더 사실 반대 매매가이 좀 줄어드는이 구간이 나와야지만 바닥으로 이제 해석할 수 있다라고 어 우리가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렇군요. 두 번째 신호는 뭔가요? 일각에서는이 횡보장이 길어지면 바닥이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요.네 맞습니다.
이제 가치와 시간이라 보시면 되겠는데요. 이제 밸루에이션 측면으로 보겠습니다. 우리가 PBR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자산 대비 주가의 비율입니다. 역대 체제어가 0.8배였거든요. 배였거든요. 지금은 1.6배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 측면을 본다 그러면 물론 역대 최저로 빠질 이유는 없겠지만 그래도 밸류이션 측면을 본다 그러면 역대 저점과 약간 괴리감이 좀 아직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시간이 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바닥이라 본다 그러면 V자 반등이 아니라 이렇게 횡보하는 장이 나와 줘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막 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지켜보셔야 된다. 이걸 횡보가 하는지 그래서 오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뉴욕 주가 굉장히 좋았어요. 반도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장에서 오히려 급하게 반등하면은 아 이거는 조금 더 횡보할 가능 조금 더 빠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오히려 호재가 나와줘도 이렇게 조금 횡보하는 장이 나와 줘야지만 아 이제는 바닥이다라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서 과연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근데 지금은 AI와 반도체가 끌고 가는 장인데 이런 장에서도 바닥을 확인하는 법이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은 이제 반도체가 이끌잖아요. 그럼 반도체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법을 알려 드릴게요. 가장 큰게 바로 빅테크들의 케펙스 투자, 한마디로 자본 지출, 시설 투자라 보시면 되겠는데요. 일단 두 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빅테크들이 케팩스를 확대 유지한다. 그렇다 그러면은 사실상 굉장히 좀 어 우리가 고무적으로 좀 평가할 수 있겠죠. 그래서 바닥을 확인하는 방법 알려 드릴 텐데요. 빅테크의 이제 케팩스 확대 투자 유지가 된다. 그럼 삼정스의 이익 전망이 유지가 되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의 하락은 심리와 수급 탓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이 이제는 바닥을 다져 나가는 과정인 거고 오히려 이제 상승 국면으로 전환할 확률이 굉장히 큰 거고요. 빅테크의 케펙스가 만약에 축소가 언급이 되고 있고 투자 안 한다라 본다 그러면 어 미래에 대한 전망이 꺾이게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의 주가가 아무리 싸 보여도 수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는 겁니다. 그러면 다행히 이번 주가 빅테크들의 이제 실적 시즌이었습니다. 그래서 빅테크들의 설비 투자 전망이 나와줬는데 알파벳 같은 경우가 연간 19, 19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과거보다 더 느려 늘렸고요. 메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보니까요. 연간 1,300억 달러에서 1,450억 달러 나왔는데 과거보다 더 늘린 상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3분기에 500억 달러 이상을 지금 보고 있는데 이것도요 더 늘린 상태예요. 무슨 얘기냐? 줄지 않았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이익 정만치로 본다 그러면 지금의 과도한 하락은 심리적인 부분, 수급적인 부분이다라고 내가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잉어 현금 흐름이 굉장히 중요한데 만약에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든다 그러면 조금 문제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이런 케팩스 투자 잘 체크해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번엔 우리 주식 시장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투자자들의 건강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정도로 이번 주 증시는 차가웠습니다. 어 오늘은 또 양시장 모두 급등 중이죠. 예. 경제산업부 취재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예. 문재예술 기자 나와 있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음. 이런 시장 정말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예. 일단 변동 폭이 좀 어땠는지 점검을 좀 해 봐야겠습니다. 어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죠.
하지만 지난 4흘간은 그야말로 급락의 연속이었습니다. 28일, 29일 이틀 동안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이 유가 직공권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제도 도입후 처음일 정도입니다. 29일 코스피는 종가가 5,663을 기록했는데 지난 4월 7일 이후 넉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우리 코스피 최고점이 9,100선이었죠. 이게 불과 한 달이어선 지난달 22일 기록입니다. 한 달 전에 9,100. 예. 저도 잠깐 잊었습니다. 그런데 숫자는 다른 방향을 가르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보면 실적도 그렇고 향후 전망도 그렇고 좋아 보이거든요. 그런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제 바로 삼성전자 2분기 영업 이익이 발표됐는데 89조 5,억이었 5,억 원이었습니다.이 세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건데요. 그중 89조 2,억 원이 반도체 부문에서 나왔고요. 그중에서도 메모리가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보다 하루 전 발표된 SK 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 이익은 60조 5,억입니다.이 두 기업 모두 매출은 물론 영업 이익까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고 있습니다.
어, 예. 이렇게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기초 체력이라고 할 만한 것들은 튼튼하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정작 반도체 주가는 심각하게 흔들렸거든요.이 이유는 뭐라고 봐야겠습니까? 네.이 이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걸로 보입니다. 일단 최근 변동성의 이제 진원지라고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중국 반도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초이 반도체 제조의 핵심인 노장비 양산에 들어갔던 소식과 함께 중국 최대 디램 반도체 기업인 창신 메모리 CXMT가 상하이 과창판을 성공적으로 상장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각각 13% 14% 하락했습니다.이 이 다만 CXMT가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의이 생산 수과 성능이 아직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크게 못 미치는만큼이 같은 우려 과도하단 지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최근에 이런 반도체 업항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 결 거품론이다 뭐 이렇게 봐야겠습니까? 그렇습니다.이 AI 투자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느냐 그리고 반도체는 경기 순환 산업이 아니냐 이런 우려입니다.이 최근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대규모 투자의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요.이 엔비디아는 데이터 센터 투자금 조달에 보증을서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이 순환 금융 논란이 제차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예. 지금 순환금융 말씀을 해 주셨는데이 단어가 이번 주 우리 증시를 휩쓴 단어 같습니다. 이게 처음 나온 의심은 아니에요.
그런데 또 시장을 이렇게 흔들었거든요. 일단 그 순환 규명을 소개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이 그래픽을 보면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이 엔비디아가 칩을 팔아서 올린 수익으로 고객사에 투자하거나 자금을 지원하면이 고객사는이 투자금으로 다시 NBDI에 칩을 사는 겁니다.이 이 순환 거래, 순환 출자라고도 불립니다.이 빅테크 입장에서는 신용 등급이 낮은 기업들의 자금을 조달해 주고 그 대가로 자사의 칩을 사드릴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이 하지만 투자금을 서로 이렇게 주고받는 구조이다 보니이 시장 수요와 기업 가치가 부풀려졌다는이 버블 우려를 계속해서 낳고 있습니다.
오늘 주가가 이렇게 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AI 생태계에서 말씀하신 어 종류의 투자가 계속해서 이미 많이 이루어졌다면 시장의 불안감이 과연 단기간에 해소될 수 있겠느냐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전문가들 많이 취재하시잖아요. 전문가들은 어떤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 워낙 변동성이 심해서 누구도 쉽게 답하긴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이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다음 주까지 이어지는 미국 AI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일종의 간음자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 간단히 지난반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를 보면요.
높은 실적과 함께 올해 설비 투자 계획을 유지한다고 하면서이 과잉 투자 우려를 잠재웠습니다.이 영향으로 뉴욕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 주 종합 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 넘게 오르기도 했습니다.이 다만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다시 오음새를 보이고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는만큼 향후 변동성을 예의 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시장 어렵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문예슬 기자였습니다. 연틀 급락한 코스피가 어제는 좀 반등하나 싶더니 결국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강화된 대책이 시행되는데요.
달궈진 시장 변동성을 시켜 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증시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하락장 속에서도 열기가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오늘부터 예탁금 기준이 높아집니다. 투자자가 관련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현금으로 3천만 원 이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또 금융당국은 개인별 투자 한도를 총 투자금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과도한 단기 매매엔 거래 비용 부담을 높이는 등의 추가 대책도 조석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연틀을 급락을 딛고 반등하는가 했던 코스피는 다시 주저 앉았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혼조세 속에 한때 5% 이상 올라 6,000포인트 텅미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미끄러지더니 5,600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사흘간 1162포인트 17%가 빠졌습니다. 지수를 끌어내린 건 개미들입니다. 전날 2조원에 이어 1조 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연이 급락에 투자자들은 공포감에 휩사였습니다. 전세 자금 늘리려고 투자를 시작한 상황인데 더 떨어지기 전에 빼야 되나 싶기도 한데 정확하게 알 수가 없잖아요.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반도체는 힘을 받지 못했습니다. 메타이 같은 경우 또 이제 자본 지출과 관련된 우려가 좀 가게 되면서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키지 못하고 있다라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은 115억 원 매도 우유를 보였습니다.
KBS뉴스 송수진입니다. 자 여러분 개장한 시간 만에 거래대금 1천억 위안을 찍은 종목이 있다면 그건 주식을 본게 아니라 역사를 봤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중국의 최대 디램 제조 업체 창신 메모리가 상장 첫날 시총 700조원을 돌파하며 중국 반도체 역사 한 페이지를 넘겼습니다.이 창신의 참전으로 구군을 건 반도체 장기전이 시작됐습니다. 안 그래도 조마조마 우리 시장에 던져진 중국발 반도체 빅뱅 투자자들은 지금 무엇에 봐야 할까요? 박병창 대표와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아, 요즘 같은 장에서는 그냥 저처럼 주식 안 하는 사람이 승자 아니에요?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그렇죠. 그니까 지금 지수보다 위에서 산 개인들의 그 매수 금액이 88조인가 그래요. 그런데 지금 더 떨어졌으니까 이제 100조원을 넘을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종목마다 다르겠지만 지금보다 높은 지수에서 사는 분들이 100조원이니까 100조원에에 매수를 한 분들은 지금 현재 마이너스 상태에 있다는 거죠. 어 그분들이 수익을 내면 그 수익을 가지고 또 다른 거래를 하고 거래를 하고 하면서 손환이 되는 거고 그분들이 만약에 수익을 내지 못한 지금 상태에 있다. 그럼 이제 둘 중에 하나로 선택하겠죠.
그냥 있던지 본전될 때까지 그럼 올라오면은 이제 본전앱 하려고 하겠죠. 우리 2021년도에 삼성자를 가지고 삼성자 몇 년 후에 올라오니까 그 본전에 개인들이 많이 팔았었잖아요. 7만 원, 8만 원 때.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고 어떤 분들은 이제 순절마 할 것이고요. 근데 그 와중에 레버리지를 이용하신 분들은 요번에 소위 반대 매매가 나갈 것이고 이제 천차 완별인 거래가 이루어지겠죠. 10거래일 연속으로 이게 사이드 카가 발동된 경우가 전례가 없는 일이라서 이런 변동성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방법 아니에요. 주식 시장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결국은 자기 가치를 찾아서 가는 종목들을 괜찮은 종목을 가지고 있다면 좀 시장에서 물러나서 어이 시간에 투자한다는 저 표현을 쓰거든요. 그렇게 좀 있는 방법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이 이 상황에서 만약에 2개월 후에 3개월 후에 시장이 이건 어 만약에지만 시장이 다시 올라왔어요. 올라와서 한 8,500 정도 8, 만약에 올라오면 절 한 8, 전후에까지 올라올 것 같은데 만약에 올라오면요. 근데 그때 상황이 지금 모두 다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똑같은 결과를 맞이할 거 다르거든요. 예.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대처해 놓고 기다리느냐가 이제 중요한 거거든요.
이런 상황 속에서 그다음을 기다리는 거지.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2, 3등짜리 주식을 갖고 있었다면 그걸 처분하고 1등. 1등으로 가야 되는 거고. 근데 섹터에서도 그동안에 계속 못 가던 섹터 있었잖아요. 중소용 굉장히 안 좋은 거 갖고 있었던 분 있잖아요. 반토막 나 가지고. 근데 좋은 종목이 반토막 났는데 얼마나 좋은 기회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걸 해야 되는게 제일 중요한 거지.이 이 시장에서 뭐 저점이 얼마고 뭐 밸류가 어떻고 뭐 매크로 시황이 어떻고 이런 상황에서는 좀 벗어나 있는 비정상적인 시장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기관 같은 경우는 이게 로스컷이 나 버리면 개인들처럼 그냥 또 가만히 있거나 견딜 수가 없잖아요. 버틸 수는 없는 거잖아요. 네. 네. 뭐 기관 투자가들은 요즘에 샀다 팔았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뭔가 트라이를 해 봤다가 아니면 그냥 바로바로 팔는 그런 매도가 되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단기 거래가 지금 기관 투자가 그래서 오히려 개인보다 더 많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 있어서 원래 기관이 좀 보수적으로 하잖아요. 예. 예. 그러니까 지금은 더더욱 시장이이 변동성이 어 상승 변동성, 하락 변동성이 있는데 연속적이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관 투자가 굉장히 보유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고 그리고 어 단기 매매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 거의 이제 한 달 이상 가는 조정을 본 적이 없는 분들은 지금 상황이 정말 당황스러울 거란 말이죠. 네. 오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빠지지 않았나요? 예. 오늘 13% 정도 지수가 10%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지수가 10% 이상 하락하는 거는 미기 상황이죠. 폭락입니다. 폭락. 이건 그냥 하락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융당국이나 정치권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저 오늘 그 몇 가지 내용들을 보면서 이분들은 왜 이렇게 늑장 대응을 하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예를 들면은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서 뭐 어 옛따금을 1천만 원 3천만 원으로 증거금을 높이겠다라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 또 이제 5천만 원 높이려고 한다. 인들이를정 부분을 제하겠다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거든요. 꼭 그렇게 해야 해요. 그니까요. 이게 지금 하나씩 하나씩 흘려요. 시장이 만약에 악재가 나와서 시장이요. 시장이 폭락을 해 버렸습니다. 한 이틀 동안. 그러면 거기를 저점을 찍고 이제 싸다라고 하면서 들어오거든요.
근데 지금의이 7월 시장은 계속해서 질질질 내려오게 굉장히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작년 6월부터 우리 시장이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한 달 이상 이렇게 길게 조종을 보인 것은 이번에 처음이에요. 그런데 안타까운 건음 2020년도 팬데믹 때 시장이 폭등을 했지 않습니까? 폭등하고 나서 고점 짓고 다시 다 내려갔을 때이 얘기를 똑같이 했어요. 그때도 똑같이 시장은 어 이렇게 폭등을 했지만 나중에 다시 일정 정도 가격이 되면 내려온다. 무조건 계속 가는 시장은 아니다. 이런 얘기를 그때도 했고 어 2021년도에 이제 주식 투자의 붐이 일어나면서 막 이제 개인차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분들이 굉장히 오랫동안 고생을 하셨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똑같이 또 개인투자들이 새롭게 들어오신 분들이 또 고생을 하게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거는 뭐 주의시장에서 필연적이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기에는 좀 안타까운 상황인 거죠. 음. 아니 그 계속 우리는 어 AI의 서사를 쓰고는 있잖아요. 메모리 반도체는 계속 술치지가 날 거다. 빅테크 기업들은 여전히 빚을라도 투자를 할 거다. 이런 서사가 계속되는 와중에도 오늘 같이 반도체 주가가 폭락을 맞는 건 이유가 뭔가 지금 어 뭐 상신 메모리 얘기 지금 세 가지 오늘 폭락은 세 가지 이유를 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상신 메모리가 성공적으로 대비를 하면서 어 상대가 중국이잖아요. 중국은 어떤 산업의 기업에 집중적으로 국가가 투자를 하면 그게 성장을 하고 그러면 나머지 국가들의 산업들이 다 죽여버리는 만약 미국 기업이었으면 이렇게 안 빠졌을 거예. 그렇게 그니까 상대가 중국이다 보니까 더 이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작용을 좀 한 부분이 좀 있고요. 또 하나는 어 상식 메모리 성장하지 못할 것이라는 보고소들이 좀 나왔는데 이유는 뭐냐면 어 소위 노장비에 있는 이유비율를 어 미국의어 규제로 인해서 중국은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한계가 있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곧바로 자체적으로 소위 DV EU는 익스트림이고 DU는 이제 깊다고 하는 DB인데요. 그 심외선이군요. 예. 예. 그 DU비를 이제 개발해서 양산됐다라고 지금 이제 보도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우수운 건 뭐냐면 어떤 기업인지도 안 나와요. 명 기업 명도. 근데 사실 DB는 거는 ASML 9세대 양산 그걸 중국이 어떻게 그러니까 기술 역차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9세대에 있는 건데 9세대를 갖고도 아무튼 9세대 갖고도 옛날 그 우리 선당공정의 메모리는 아니더라도 94양의 메모리는 우리가 이제 이걸로 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한 거니까 시장은 뺏기긴 하는 거잖아요.
전반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그 걱정은 좀 과한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어제 굉장히 중요한 노수 중에 하나가 여태까지 어 소위 순환 출자 구조가 계속 걱정이었습니다. 작년에 AI 버블론이 있었을 때 순환 출자 구조 때문에 걱정을 한 거거든요. 예. 근데 요번에 비디아에서 오픈 AI에 2,500달러 금융 보증을 한 겁니다. 금융 보증한다라는요 뉴스가 상당히 시장에서 악재로 작용을 했어요. 근데 그러면 작년에도이 일이 있었는데 올해는 왜 지금은 더 크게 이렇게 영향을 받느냐? 일단 주가가 많이 올라온 것도 있지만 그때보다 올라온 것도 있지만 핵심은 금리입니다.
금리. 작년에는 금리 동결 그리고 인하를 계속해서 얘기를 했던 거고요. 지금은 금리 인상을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자본 조달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금리가 올라버리면 밑에 디폴트가 발생할 수 있다니까요. 그걸 계속 정상반계 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제 바야오로 금리 인상 얘기가 거론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야 이거 자치사 못하면 우리가 걱정하는게 터질 수도 있겠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실제로 CDS 프리미엄이 올라갔어요. 그 NBD 금융보증 얘기 나온다. 근데 그게 NBD가 부도할 거라고 오은 건 아닐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CDS CDS 프리미엄은 이제 부돈할 것에 대한 프리미엄을 사고 파는 건데 오라클 같은 데서 저는 미미 먼저 올랐었고요. 메타도 먼저 올랐었고요. 근데 지난주에 알파벳이 그 프립캐시플레오가 지금 마이너스라고 하니까 알파벳도 올랐어요. 근데 생각을 해 보시면 알파벳이 망하겠습니까? M디아가 망하겠습니까? 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여러분들도요. 근데 망할 것에 대한 프리미엄에 대해서 거래를 좀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그 얘기 뭘까요? 그만큼 불안하다는 거거든요. 그만큼 불안한 심리가 그런 쪽에서 거래가 형성되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좀 과한 면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그 과한게 나타난게 왜 나타났을까요?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그런 거다. 그렇게 좀 인식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창식 메모리 같은 경우는 한 10% 정도만 유통이 된 거잖아요. 나머지 90%는 롱텀 투자하는 정보 기관들 기관들. 네. 10% 물량만 상상되는데도이 정도의 영향이면 앞으로 어떻게 그렇죠. 이제 10%뿐이 안 되는데 이제 10% 상장에 대한 의견은 뭐냐면은 이런 겁니다. 이제 거기에 500대 1로 기관이 요번에 이제 청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자금들이 이제 들어간 거죠. 그 자금들이 들어가서 움직였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는 당연히 수급적으로 분리한 건 분명히 맞거든요.
그런데 말씀 주신 대로 10% 정도이기 때문에 거기서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750조 정도가 지금 종가 기준으로 됐다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기준으로요. 그럼 우리 지금 하이니스가 SK 하이니스가 1200조원이거든요. 오늘 13% 하락했으니까 이제 1조원 정도 안 될 거예요. 네. 그런데 750조원 그 좀 이게 중국이 때문에 그렇게 밸류 주는 거지 이거 비상시적인 거거든요. 창신 메모리가 분기 실적이 7조 정도밖에 안 되잖. 네. 노무라 증권이 특히 많이 배신 거 같아요. 20배를 좋습니다. 20 삼성전자 시총 간다는 건가요? 그러니까요.
20배를 주면 삼성자처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배경에는 중국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 생각을 해요. 중국은 어마어마한 시장이 있는 거잖아요. 거기 그 시장을 바탕으로 해서 고성장을 할 수 있다는 배경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우리 2차전지 2차전지 우리가 1등이라면서요. 중국은 기술 경체가 있어 갖고 못 따라온다면서요. 근데 2, 3년 지났는데 지금 중국이 1위 아닙니까? 이런 걱정을 하는 거죠. 지금 창신 메모리하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 격차도 한 3년 보는 거 아니?
디램은 한 2, 3년이고요. HBM 이런 거 훨씬 더 격차 크고요. 성당 운정은 훨씬 더 긴데 디램에 대해서 2, 3년 정도인데 그 정도는 이제 따라잡힐까 봐 뭐 요런 것들 LPDDR 5 뭐 요런 정도는 따라잡힐까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 창시 메모리가 점유율이 극히 미미하지만 노무라 증권의 예측대로라면 2028년에는 18% 간다는 거잖아요. 예. 노무라 증선 보고서의 18%인데 그래도 18%인데 어떻게 그게 삼성자 시총하고 비교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 되죠. 왜냐면 지금 전체의 메모리의 어 비중이 어 SK 하이네스가 1분기보다 2분기가 약간 떨어졌는데 한 30% 되고요.
네. 그리고 어 삼성자 조금 더 올라가지고 39%가 돼요. 그 두 개 합쳐서 여기 30% 대예요. 거기는 2028년도 내 후자는 18% 된다고 하는데 그걸 가지고 지금 삼성자하고 시총을 만 먹는 시총까지 목표 주가를 한다는 거는 좀 과려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우리는 하는 거죠. 근데 대표님의 그러면 분석은 그거네요. 지금 너무 오버슈팅돼 있고 미래의 걱정을 너무 지나치게 당겨서 하고 있는 거다. 우리 미래의 걱정을 왜 당겼을까요? 주가가 하락하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시장이 좋든 안 좋든 시장하고 싸우면 안 되는 거잖아요. 네. 우리 투자자들은 좀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반도체 밸류라든지 뭐예. 지겹죠. 좀 한 달 내내 얘기했습니다. 한 달 내내 얘기했고 그리고 지금도 보고서는 그렇게 나와요. 지금도 삼성제 SNS 영업 이익이 얼마데? 말도 안 되는 밸류이고 그래서 목표 주가가 얼마이고 그리고 우리 국내 하우스들은 목표 주가를 계속 올립니다. 계속 올리고 있어요. 지금 하이닉스 삼성자도 그렇게 목표 주가를 계속 올려요. 하나증권 한 400만 원 대까지 보던데요. 계속 올리고 있 삼성전자는 엊그적게 보니까 60만 원 날이도 나오고 막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개인분들은 이런 생각을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야 지금 주가 이렇게 떨어졌는데 여전히 목표 조각이 계속 높이고 있어. 그 단순할 필요는 없다. 그 좀 그건 좀 주의하자라고 말씀을 좀 드려보겠고요. 그리고 연수분들한테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어요. 주가가 막 오를 때 어 좀 지나치게 올리고 내려갈 때 지나치게 내리고 그런 경향들이 좀 있긴 있거든요. 근데 가서 또 다른 이유를 이제 이유가 나오면서 어 마이너스 이유가 나오면서 목표 주가 하역을 하면 정말 개인자들은 어떤 걸 자꾸 가야 가야 됩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투자자 우리가 좀 할 몫시라고 생각을 좀 하고요. 지금은 시장의 저점 라인도요.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 라인보다 더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시장의 저점 라인을 내가 어느 정도라고 예측을 하면서 거래하는 것도 위험스럽고요. 그리고 한마디로 표현하면 여기서 더 떨어질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만약에 팔고 다시 사겠다. 이거 쉽지 않아요. 내가 좋은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으면 그래 시간에 투자라고 한번 한 발 물러서서 그래 그냥 시장은 너희들끼리 그냥 지지고 복돈 돌라라고 하고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거고 또 하나의 방법은 내가 할만큼만 해 놓고 어느 정도 해 놓고 해 놓다라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평이동 가지치기 좀 바꿔 놓고 저도 오늘 좀 바꿨거든요.
대표팀은 하이닉스는 파실 거예요? 예. 하이닉스 반도체는 지금 8타입은 뭐 다른 주지도 다 그런데 8타입은 다 지나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관점은 홀드예요. 예. 저는 뭐 반도체는 홀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렇게 교체를 해 놓고 이제 내가 할 일은 다 했잖아요. 그리고 시장을 기다려야 되는 건죠. 내가 포트폴리오를 어느 정도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놓는 거. 요런 것들이 지금 중요하다고 생각을 좀 하고요. 그리고 아까 저 엄피 말씀을 좀 드렸지만은 이거 굉장히 이래적인 하락입니다.이 사이드카가 12월 10개월 연속되는 세상이 어디습니까?
서킷 브레이크 그냥 밥먹듯이 나오고 이래적인 급등이 있었으니까 또 이례적인 하락이 나오는 거 아닐까요? 네 그에는 이례적으로 자금이 ETF로 어마어마하게 쏠림 현상이 있었잖아요. 그것의 휘달래를 레버리지 ETF로 한 거지 않습니까? 그 후유증을 겪고 있는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거는 올라갈 때 우리가 그걸로 인해서 굉장히 보상을 받았듯이 내려갈 때 그 고통을 똑같이 받는 거거든요. 그가 시장에 싸우지 말라는 거는 시장은 무생물이지 않습니까? 시장이 내가 화낸다고 해서 시장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은 아니니까 내가 어떻게 할까를 계속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지금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 너무 다른 건 돌아보지 않고 반도체 쏠림 현상 그걸로 올라온 시장이니 지금의 그 부작용과 후유증도 우리가 감할 수밖에 없다 말씀신 거 같 예뭐 너무 냉정한가요? 좀 냉정하긴 하지만 그게 맞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인 거죠. 다만 시장을 보시는 관점은 지금이 약세장이 아니라 과열을 해소하는 구간이다.이 정도로 보시는 거죠. 네. 약세장으로 전환될 만한 어떤 지표나 그런게 나온게 아니거든요. 다만 우리 급등이 시작된게 이제 작년 말부터 이제 스타트를 시작했잖아요. 작년부터. 네. 예. 작년부터 스타트를 했는데 그때와 지금 달라진게 있다면 금리거든요.
금리입니다. 금리. 이거 제일 중요하게 봐야 될 거 같아. 제 점에요. 채권 시장은 금 올라갈 걸 다 반영했습니다. 이미 그니까 10년물 예. 미국 10년물도 그렇지. 미국의 2년만 국제 수익률이 지금 4.2%예요. 미국이 3.5에서 3.75 아닙니까? 두 번 세 번의 금리 인상을 반영하면서 이미 움직이고 있어요. 거기는요. FMC 이제 콘 열리는데 동결로 가는 거죠. 이번 주에 동결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시장이 떨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조금 전에 보도 보니까 케빈호 씨가 돌변에서 요번에 인상도 가능성이 있다. 케시 완이 아니고 분석가들이
트럼프가 금리 인하라는 식으로 던졌잖아요. 그렇죠. 말은 그렇게 했죠. 혹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으니까 경고를 원익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전체적인 어 전문가들의 의견은 거의 90% 이상이 요번에 동결이거든요. 이번에 동결인데 다음번 FC가 9월인데 한 달 8월 정도에는 우리가 그래 조금 여유 있게 다른 걸 볼 수 있겠네요. 예. 예. 예. 그런데 9월까지 그 안에 일한 전쟁이 어떻게 될지 그렇죠. 그리고 이제 전체적인 CPI나 PPI 물가가 어떻게 될지를 보고서 정하는 거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번 동결하고 그다음에 9월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금리가 올라가지 않려면 일단 유가가 올라가면 안 되잖아요. 그 유가 안 올라가려면 전쟁이 빨리 끝나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 맞. 지금 그게 핵심이에요. 시장은 기대를 하는 거죠. 선고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으니 어 전쟁을 더 끝까지 가져와서 유가가 오르는 건 트럼프 대통령이 뭐 진짜 싫어하잖아요. 그러니까 더 격화되지 않겠지라고 시장을 자꾸 기대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결국은 매크로에서는요. 금리가 인상되지 않을 거라는 시그널만 딱 나오면 그러면 시장은 곧바로 강세로 갈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지금 말씀 이제 주신 대로 금리가 인상 안 되려면
물가가 안 올라야 되고 물가가 안 올라면 유가가 안 올라야 되고 유가가 안 올라오면 저란 전생이 해결이 되거든요. 이게 핵심 매크로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고요. 우리 내부적인 수급으로는 지금 현재 아까 그 계속 말씀드렸지만 일단 수급적 외곡 현상이 계속 발생되고 있잖아요. 외국인 매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 아니요. 우리나라 그 ETF와 연관된 그 거래나 지난 금요일 날 개인 수사들이 ETF 레버리지를 4,800억이나 샀다면서요. 하루에 미리 당겨 산 거 아니에요? 겨산다고 증거 올라간다고. 아유, 제가 말이 안 나오네요. 왜 그 투자를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되게 왜곡되게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자꾸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찔끔찔끔 8월에 한다는 걸 7월 30일날 한다 그러고 3천만 원이라 그러고 5천만 원이라 그러고 왜 자꾸 그렇게 찔끔찔끔찔끔하기 때문에 자꾸 부작용이 생기는 거거든요. 이런 수급적 외곡 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이 주시장에는 꼭 필요해요. 이게 꼭 필요한데 이게 이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방법이 없어요. 하나는 박사 시장이 박살라서 다 아웃되든지 많은 사람들이 아니면 다 올라가 가지고 이익 실현을 하든지 이거 방법뿐이 없는 거잖아요. 근데 고통스럽게 지금 전자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되게이 지금 외곡 현상이 수급적 외국 현상이 풀어지는 해소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예. 대표님께서 지금 팁을 주신게 두 가지. 금리를 봐라. 그리고 국내 수급 문제가 어떻게이 풀리는지 그걸 봐야 된다는 말씀인데. 그때 케빈 씨가 큐티를 하지만 금리는 또 인하를 할 거라고 얘기했던 사람이잖과 계속 그게 가능할까 또 항상 의문이예 그럼 어떻게 그걸 양쪽으로 다 할 수 있지 이해 상층인데 이런 얘기를 계속 했던 근데 일단 확실하게에 연준의 대체 조표를 정상화시키는 건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 근데 큐티를 하면서 금리 인상까지도 하면 이거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급하게 빨려들어가는 그래서 자꾸 시장에서는 금리인사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여때까지는 그렇게 프라이식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 인상하고 두 개를 동시에 그러면은 우리 시장 우리 맨날 우리 시장만 보지만 미국 시장은 지금 안 흔들리고 있잖아요. 안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바이오으로 미국 시장이 빠질 수 있겠죠. 그런 상황이 되면. 네. 그을해 참에 미국이 빠져버리 반 못하고 해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겠죠. 자, 금리와 수급 이제 또 하나가 실적인데 결국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 반도체를 사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그래서이 메모리를 산 AI 기업들이 실제로 이익이 내면 아, 이때는 이제 사이클이 아니라 구조적인 성장으로 가는구나라는 확신.
네, 맞습니다. 그게 나오면 반등을 할 수 있겠죠. 네. 그렇죠. 그게 나오면은 반등이 아니고 다시 원위치해서 세게 가겠죠. 그런데 어 인프라 구축을 하고 그것을 제품이나 서비스 만들어서 뭐 오픈 A가 됐던 알파벳이 됐던 이들이 수익을내는 그거는 지금 당장 나오는게 아니에요. 후. 예. 2년 후 3년 후에 나오는 거거든요. 그럼 2년 3년 동안 그걸 기다리라고요. 근데 우리 현실 체감하고 너무 동떨어진 얘기잖. 시장은 가까운 미래에는 밸루에이션을 주지만 먼 미래에는 일단 의심부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은 이제 그런 상황인 거죠.
어쨌든 지금 상황을 약간 비정상적인 그 급등과 하락이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비정상은 결국 정상으로 회개하지 않 저는 뭐 경험상 그래 그들 그래 왔습니다. 비정상항이 정상으로 되는 과정 속에서는 어 시장이 스스로 정상화로 가는 거는 있을 수도 있지만 좀 힘이 들어요. 그래서 모멘텀이 발생이 좀 돼야 되는데 그 모멘텀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크로에서 금리의 부분이고요. 우리 국내 모멘텀으로는이 수급 상황의 꼬임을 어떻게 정상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금융 당국의 역할이 굉장히 지금 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우리 시장에 약간 전체적인 흐름을 보자면 작년 6월부터 상승을 시작했고 1차 상승하고 조정하고 또 2차 상승하고 조정하고 3차 상승하고 다시 한번 조정은 그 지수가 6,244.
저는 거기서 시장이 멈출 줄 알았어요. 그니까 거기까지 온 거 굉장히 자연스러운 후스가 끌어올린 거죠. 네. 그리고 나서 나중에 9,000포인트까지 올라간 거는 제가 거기까지 생 그렇게 강할지 생각을 못 했어요. 그래서 그때 저 비판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거기까지 정도로 봤거든요. 그리고 나서 다시 내려와서 5,000포인트까지 가니까 어 내가 맞았나 속으로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냥 9천까지 갔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다음 시장은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이 파동의 흐름이 아니고 ETF의 수급 쏠림의 포모성에 의해서 올라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그 이제 되돌림을 맞았는데 예. 저는 그 대돌림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6,244가 굉장히 지금 6천 아래. 6,200 아래예요. 지금 6,포인트고 또 한 가지는 그다음에 5,포인트 근처까지 떨어졌다가 올라갔다 그랬잖아요. 이번 ETF를 발 대세 상승은 5,400부터 시작했어요. 5,400부터. 그러면 5,400까지 가잖아요. 원위치 하는 겁니다. 아, 그렇게 따져 보면 지금 제가 볼 때는 어, 최초에 시작했던 지수인 5,400. 음. 그리고 어 합리적이고 이론적으로 맞았던 6,200포인트 정도이 사이의 어느 지음에서는 분명히 시장은 어 저점 형성을 할 것이라는 어 차트 분석의 입장에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의 저점에서 쭉쭉 더 내려가라고 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 거 아니에요. 굉장히 짧은 타이밍에 이제 498를 결정을 해야 되는데 그 고민이 있는 그렇죠. 지금의 상황은 좀 버텨야 되는 상황까지는 분명히 내려온 거 같다라는 정도 생각합니다. 그 여기서 이제 손실 확정하는게 아니라 이제 내 섹터 안에서 약간의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는 그 말씀 하셨잖아요. 네. 그럼 우리는 이제 반도체 말고 다른 걸 본다면 어떤 걸 봐야 될까요? 저는 뭐 늘 말씀드리는 똑같습니다. 하나는 AI 섹터인데 AI가 계속 가고 있으니까 GPU 다음에 디램, 디램 다음에 랜드 랜드 다음에 기판 갖고 그다음에 지금 CPU 얘기하고 있고 이런 한 축이 있고요.
그리고 또 한 축은 어 생성에서 출론 출론에서 에이전틱 에이전틱에서 피지컬 AI로 간다고 하니까 그 흐름을 타는 한 축이 있고요.이 두 축에서 만약게 물렸다 그냥 있으시면 결국 수익을 주는 섹터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계속 바라보고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AI 서밋이 있긴 했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그거 원래 미국 기업들이 하던 거 아니었어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꼭 굳이 우리 정부가 가지 않았더라도 원래 하던게 아니었나? 약간 시장이 어떻게 보느냐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요? 비판정 시간을 보면 이거 안 갔어도 어차피 기억이 하는 거다라고 이제 비판에 이제 뉴스나 이런 나오더라고요.
그런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지금 뿔뿔이 흩어져 있었던 것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계획적으로 단계적으로 만들어 놓은 상황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의 역할은 분명히 저는 했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갑자기 대표님 책에 나온 내용이 생각이 나는게 원천 소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정보가 유통되는 경로가 중요하다는 말씀하셨잖아요. 그것값 통하는 거 같은데. 네. 그러니까 이제 그 얘기가 이제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 시장에서 그거를 좋게 받아들이냐 아무것도 아닌 거냐 나쁘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시장 반응이 다른 거지 있는 거 자체는
그거는 부정적인 건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자, 대표님께서 가장 강조하신 거 첫 번째 금리, 두 번째 수급, 세 번째 실적인데 당장 내일 어,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고 그리고 또 FOMC의 금리 결정이 있으니까요. 여러분들께서 이번 한 주 오늘 영상 내용 잘 참고하시면서 시장에 대응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박병상 대표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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