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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0원 커피값으로 투자 정보가 내 손 안에 배달됩니다. 와우킥 N앤 N에서 만나요. 디멘 투자자 한문 투자 보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보죠.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어제 양시장은 좀 크게 출렁이었지만 미국 셧다운이 또 회제가 되면서 그래도 어제도 올랐고 오늘도 올랐던 정말 기분 좋은 시장이었습니다. 자, 셧다운 종료가 해제가 된다면은요. 글쎄요. 우리 시장으로 좀 적극적으로 자금이 유입될 수 있을지 여부 궁금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일차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인 미국 시장이 미국 경제가 거의 43일 상당히 오래 됐죠.
그 운이 마무리된다는 건 정말 불행중 다행이다 생각해야 될 거요. 베센트 장관이 얘기한 바대로 한 주에 한 150억 달러씩 손해다 경제 성장이 사라진다. 뭐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43일이니까 정말로 얼마입니까? 뭐 그 하 한 두 세 달 관세 수입 받은게 그냥 쑥 사라지는 뭐 그런 정도의 사실. 그래서 뭐 혹자는 한 1.5% 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을 까먹었다면제 이런 얘기까지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것이 되돌리면 그만큼 그 사이에 시장이 풀리지 못했던 자금들이 돌아다닐 수 있어서 그건 이제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또 여전히 이제 12월 말까지 빠르면 1월 초 그니까 12월 말이나 1월 초에 이제 발표될 대법원의 관세 평가가 남아 있습니다.
판결이 여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고 그에 따라서 또 다른 또 유동성의 흔들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이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고요. 미국의 레퍼 시장이 좀 안정은 돼 있긴 하지만 또 아직은 이제 확실치가 않은 것이 제가 이제 바로 밑으로 보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여전히 좀 지지부진 한 거 확인하실 수가 있고 또 이제 국내에서 별로 관심이 없지만 미국 내선 또 깜짝 놀랐던게 브 블랙이 돈을 빌려줬었던 레노버 홈 파트너스라는 리모델링 부엌하고 욕실 같은 걸 어 그서 예 리모델링 하는 회사가 갑자기 뜬금없이 또 파산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한 1억 5달러를 그냥 라이트오프해야 되는 블랙 입장에서 이런 상황들 그렇기 때문에이 기업 파산이 깜짝깜짝 이렇게 튀어나오는 것들을 봐서는 여전히 미국 시장의 그러한 단기 유동성뿐만 아니라 그런 소위 그 소위 그 한계 기업들의 이슈들 뭐 이런 것들도 여전히 좀 남아 있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9 10월 달을 통상적으로 변동성이 커지면서 조심하자 했는데 90월 달을 너무 잘 넘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축하를 했었는데 역시 그 계절성이란 거는 미루어지 일지 언정 꼭 소위 뒤끝이 있다. 한마디로 그래서 좀 지연된 변동성 확대 구간이 지금 11월 달에 좀 연장되고 있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판단을 해 봅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것이 좀 전반적으로 해결이 되다 보면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는 어 우리가 한 14년간 보았던 그 주기가 이제 바뀌면서 큰 돈의 흐름은 어떤 식으로 바뀔 거냐?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그니까 14년 동안 미국이 되게 좋았잖아요. 또 대형주가 좋았고 성장주 기술주 중심의 성장주가 좋았는데 이것이 이제 이제 소위 로테이션 바뀌면서 지금 차트가 있는데 위로 올라가면 미 그니까 그 저기 그니까 비미국이 좋고 아래로 내려오면 어 미국 그 비 그니까 미국이 좋아지는 그래서 지금 요게 살짝 돌아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 14년간은 미국의 대형주의 성장주 중심의 시장이었다면 앞으로 기대되는 시장은 비미국의 신흥국이나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이나 또는 이제 성장주보단 가치주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더 나아지는
그런 시대로 지금 바뀔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런 그니까 올해 1년간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실은 연초 이후에 신흥국 특히 우리나라가 상당히 전 세계에서 성과가 좋았잖아요. 첫 번째 그런 흐름을 보여줬었고요. 미국에선 여전히 성장주가 좋지만 미국을 제한 나머지에서는 소위 이제 유럽이나 또 아시아권에서는 가치주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실게 14년간에 큰 턴이 지금 바고 있는 그런 기 때문에 이것이 빌미가 돼서 시발점이 돼서 전환점이 돼서 내년 내운년으로 갈수록 비국 소형주 가치주의 그러한 상대 성과가 좋아지는 흐름의 변화가 기대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뭐 달러 유동성 완화 및 연말 장세를 예상해 보았을 때 우리가 미리 좀 선점해 볼 만한 섹터라든지 뭐 어 특징 테마가 있다면은 우리 대표님은 어느 쪽 유심히 지켜보고 계시나요? 예. 지금까지는 우리는 AI냐 AI 아니냐 이걸 거의 세상을 나눴었는데 네. 흑백으로 예. 확실히 최근 들어의 흐름은 AI 투자에 대한 경계심이 좀 높아진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특히 AI 투자를 그 대규모 투자를 빚내서 투자하는 것에 대한 경계감이 상당히 높아졌고요. 제가 월요일도 말씀드렸지만 코위브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아주
크게 흔들렸죠. 한 16% 이상 빠졌죠. 그래서 최근 며칠 동안 보면은 지난주에이어서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는 AI B2하는 회사들의 CDS 스프레드가 급등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를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CDS 스프레드라 건 뭐냐면 돈을 빌려 준 사람들이 돈을 못 받을까 봐 걱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 내 대신 돈을 받아줘. 혹시 부도가 나도 내가 원금을 받아낼 수 있는 보험을 들 수 있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선. 그래서 대신에 내가 너 부도하면 내가 대신에 내 원금 갚아 줄게. 하지만 그 사이에 나한테 보험료를 내. 그 보험료가 CDS 스프레드인데 CDS 스프레드가 지금 오라클은 지난주에 많이 올라서 82b에서 어 어제까진가 10일까지는 지금 91bp까지 올랐고요.
어 코어 위부는 자그마치 510p에서 711b 그러니까 7.1%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그 이자를 못 받는 정도의 수준이 되는 거죠. 구는 커져 있다. 그렇게다면 AI에 무조건 몰하는 그 투자에 대해서 경계감이 생길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 며칠 동안 다우가 나서가 훨씬 좋지 않습니까? 네.관 소재금융필수소비제쪽으로 좀전반으로 되는비권으로 지금 그 투자의 그런순환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보면요 며칠 사이에 바이오 종목들이 좋은 이유도 이제 같은 괴를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AI 집중형 포트 포트에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로의 그런 전환 요런 것들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 안에서도 여전히 에너지 전환에 대해서는 수요가 강하다.
그래서 결국은 신재생 에너지 트럼프가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신재생 에너지 저점 대비 지금 거의 두 배 가까이 났지만 아직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요. 불립 가격이 신고가를 또 넘어섰습니다. 이것이 다 결국은 전력화되는 에너지 전환에 대한 수요 이런 것에 대한 테마는 여전히 유효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 자체적으로는 배당 분리 과세에 대한 입법이 이제 코앞에 이제 초읽기 들어갔습니다.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면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투자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시는 거 이미 한 최근 일주일 사이의 주가 좀 몰랐지만이 사실 상단 기간 쉬었다가 지금 올라가는 거라서 앞으로도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어제 오늘 나온 코스닥의 반등에 대해서도 연속성을 과연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에 많은 분들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어, 지금 밤사의 미증시에서도 이제 성장주보다는 가치주로 조금 더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을 우리가 또 포착했었거든요. 그렇다면 이제 진짜 좀 본격적으로 연말에는 코스닥의 키마추기식 반등이 나올 수 있을지 아니면은 여전히 좀 대형주 중심의 상승 플레이가 이어질지 여부 좀 궁금한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뭐 양쪽이 이제 누가 먼저 가느냐 이제 이슈일 것 같긴 한데요. 그 사이 이제 대형수 중심으로 갔기 때문에 소용주에 대한 기대가 일부 있었을 것 같습니다.
미국도 최근 들어서 이제 연준의 금리하면 그 사이 고생했던 소용주가 좀 나아지지 않겠냐는 기대 이런 것이 실적 예상치에도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전에 그 소위 그 99년도 초반이냐 후반이냐를 나눌 수 있는 것이 기본적으로 미국의 대형주 기술주하고 미국의 소용주 기술주의 상대 성과가 뒤바뀌는 시점이 중요한 포인트다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한 달 동안 확실하게 미국의 소형 기술주의 성과가 미국의 대형 기술주의 성과를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동안 대형 기술주는 한 3% 상승한 것에 반해서 소형 기술주는 11% 이상 상승을 했거든요.
결국은 그 안에서 기술주 내에서도 대형주에서 소용주의 그런 그런 지금 차트가 나왔네요. 붉은 색성이 대형 기술주고요. 지금 파란 색선이 미국의 소형 기술주인데 확실하게 지금 갭이 벌어지고 있죠. 그만큼 소영주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확실히 지금 나타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데도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국민 연금에서 드디어 한 제가 10년간 못 들어봤는데 드디어 국내 주식의 비중을 좀 더 확대할 수 있겠다라는 얘기도 있고 또 그 스타일 배분도 중소용주에 대한 배분이 이번에 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 두 가지를 다 연결해 보면은 말씀 주신 대로 코스닥 안에 대표적으로 또 바이오와 또 이제 장 그 기술주 소용주들이 좀 많이 포진해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앞으로의 흐름 안에서 지금 전 세계전 흐름과 수급에서도 상당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포지션에 있기 때문에 너무 미리 소위 이제 소위 소위 그 패배감 이런 것을 들 필요는 전혀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도 뭐 연기금 쪽에서 맥 매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우리 시장 좀 막판들어서 더 힘을 내줬던 거 같은데 국민 연금의 향후 행보와 또 이제 기술주 중에서도 소형주 가치주의 흐름 한번 주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또 의미 있는 날인 것이 지금 한창 또 수능을 치르고 계실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
이제 또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 많으실 거란 말이죠. 뭐 예를 들어서 수험생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초보 투자자분들에게 이제 처음으로 증시 투자 시장에 진입을 했을 때 우리 대표님께서 고수 대표님께서 알려 주실 만한 팁이 있다면 어떤 것을 가장 좀 먼저 알려 주고 싶으십니까? 저도 이제 나름 이제 감해가 남다른데 이유는 뭐냐면 제가 작년 오늘이 소음생 아빠로서 예 보냈던 거기 때문에 이제 지금 이제 저희 이제 제 자식은 이제 이미 1년이 지났죠. 근데 그 그때가 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그 마음이 또 너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네.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제 사실 그 긴장감 지금 아마 이제 외국어 같은 거 안 하는 친구들은 아마 이제 시험 끝났을 거고요. 지금 외국어 시험 마지막 보는 친구들은 5시 반까지 열심히 하고 있을 겁니다. 근데 어쨌든 마지막까지 응원하고요. 일차적으로 이제 소위 그 성인이 돼서 이제 첫 이제 투자를 시작을 할 텐데 첫 번째 제가 이제 뭐랄까요? 조언하고 싶은 거는 투기와 투자는 구분할 줄 알아야 된다. 음.이 음, 일반적으로 그 상당히 구분하기 어려운데 이제 한마디 이렇습니다. 투이란 것은 우리가 카지노 같은데 또는 친구들이 모여서 돈 내고 뭔가 게임을 하는 거 이런 건 결국은 그 안에서 나눠기를 하는 거지 한쪽으로 몰아주는 거지 뭔가 플러스가 나지 않아요.
보통 이걸 제로썸 게임이라고 하는데 투자는 다릅니다. 우리 주식에 투자하거나 채권에 투자하거나 모든 그런 자산에 투자하는 것들은 소위 퍼지티브 썸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경제와 기업이 같이 성장하면서 늘어나는 이것을 투자라고 한다라는 것. 그래서 같은 심지어 주식을 투자해도 투위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마시고 우리 투자적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면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제발 개별 종목부터 먼저 하지 마시고 지수 투자부터 하면서 경기와 경제와 기업을 알아가는 거. 그래서 소위 이제 뉴스, 경제 뉴스부터 공부하시는게 꼭 필요하겠다.
마지막으로 하나는 시기가 꼭 필요한게 있습니다. 절세형 계좌 같은 ISA 같은 소위 개인, 소위 저축계좌 같은게 있습니다. 결국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은 타이밍이 되게 중요한데 제일 먼저 이것부터 좀 만드시고 그다음에 준비를 해 가시면은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아, 내가 참 그때 잘했구나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다.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투자와 투기능 구분을 하자. 여기에다가 지수를 일단 보고 투자하는 것을 먼저 어 기본으로 삼아서 한번 출발을 해 보자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 자문 투자문 송재경 대표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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