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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수)] 현대차 주가 전망ㅣ코스피 대형주 랠리, 현대차 신고가 갱신 가능할까?ㅣ섹터, 업종별 수급은 돌고 돈다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아모레퍼시픽

가치남TV · 2020-11-17 · 유튜브 시청 33,33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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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전자#LG화학#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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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가치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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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539 약보합, 코스닥 839 약 0.9% 하락.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수급 양호. 대형주 중심 수급 순환을 강조하며 현대차 전고점 돌파 가능성을 제시. 코로나 백신 관련 콜드체인(화이자·모더나)과 중국 방한 기대로 화장품주(아모레퍼시픽) 강세를 언급. 신흥국 자금 유입 및 증권사 코스피 전망(2800~3000) 인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가치나입니다. 11월 17일 화요일 국내 증시가 마감되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약보합으로 마감되어 2,539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은 0.9% 하락한 83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랜만에 약보합세를 보였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코스피에 비해 흐름이 좋지 못했습니다.

02. 그런데 코스닥 일봉 차트를 확인해 보시면 그렇게 나쁜 흐름은 아닙니다. 코스피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너무 좋다 보니 코스닥 종목들이 안 좋아 보이는 것이지요. 전반적인 코스닥 흐름을 보면 상승 추세선은 살아 있다고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부정적으로 볼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 흐름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중소형 중심으로 포진해 있는 코스닥 시장도 반드시 키 맞추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 오늘 삼성전자는 오랜만에 일부 조정이 나와 0.9% 하락한 65,700원에 마무리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강보합으로 마무리되며 98,100원을 기록했습니다.

0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IT·반도체 업종이 좋지 못한 흐름을 보였을 때, 반대로 현대차와 LG 계열은 코스피 지수 대비 상승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수급은 돌고 돈다"는 생각으로 종목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05.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오늘 지수는 일부 하락했지만 외국인은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9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11월 들어서는 11월 4일을 제외하고 모든 거래일에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06. 코스닥은 오늘도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고 봅니다.

07. - **삼성전자**: 외국인은 순매수를 보였으나, 기관 쪽에서 비교적 큰 물량의 매도가 나와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SK하이닉스**: 기관이 소폭 순매수했습니다. 흐름도 좋아서 11월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 모든 거래일에 상승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 **현대차**: 코스피 대비 좋은 흐름이 나왔고,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큰 폭으로 순매수했습니다. 현대차 역시 11월 들어 하루를 제외하고 모든 거래일에 상승했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11월부터는 대형주 중심으로 흐름이 상당히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수급이 유입된다면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돌면서 종목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LG 계열(LG전자·LG화학)**: 화재와 리콜 소식 때문에 어제는 좋지 못했지만, 오늘은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함께 다시 반등했습니다. 내일도 이어지는지 체크하면서 대응하시기를 권합니다.

08. 11월 17일 화요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현대차,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LG 등 5종목이며, 금액 기준 상위 종목입니다. 기관은 한국전력, 빅히트, 아모레퍼시픽, 현대차, 현대건설 등 5종목을 순매수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현대차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한 종목입니다.

09. 한국전력은 간헐적으로 기관 순매수에 잡히긴 했지만, 최상위권 기관 순매수에 든 것은 처음으로 보입니다. 연말 배당 이슈와 전력 관련 실적 기대감이 있는 만큼 지켜볼 만한 종목입니다. 내일도 기관 수급이 이어지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0. 게임 관련으로는 대한광통신, 네패스아크(신규 상장), 네이버, LG전자, 기아차 등 5종목을 순매수했습니다.

11. 어제 저녁 화이자에 이어 미국 모더나도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고, 효과가 94.5%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화이자 발표 당시와 비교하면 강한 반등은 없었습니다. 화이자가 먼저 선례를 보였기 때문에 동일한 재료에 대한 반응이 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증시 흐름은 좋았고, 이 영향으로 진단키트 관련주와 온라인 교육 관련주 등 대부분 종목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12. 모더나 백신은 보관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 이하에서 보관·유통해야 하지만, 모더나 백신은 섭씨 2~7도에서도 약 30일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다만 장기 보관과 유통을 위해서는 영하 20도 이하 보관이 필수적입니다. 두 백신 모두 같은 타입이라 기본적으로 오랜 기간 유통하려면 영하 20도 이하 유지가 필요하고, 이는 국내 콜드체인 관련 기업들과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백신 유통이 본격화될 때 어떤 기업이 수혜를 받을지, 실제로 얼마나 수혜를 받을지 한번 고민해 보시면 투자 안목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3. 올해 연말 중국 외교부장의 방한이 다음 달 추진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전에 방문이 한 차례 취소된 적이 있어서 실제 방한 전까지는 예단할 수 없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14. 오늘 화장품 관련주는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 화장품 대표 대형주 아모레퍼시픽은 현재 6.5%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과 연말 시진핑 주석 방한 시 한한령 해제, 그리고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화장품 대형주 중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상당히 좋습니다. 이 외에도 2% 상승을 보이는 종목들이 있으며, 코리아나는 2015년 당시 화장품 테마가 주목받았을 때 강한 상승을 보였던 종목입니다. 백신 중간 발표가 긍정적으로 나온 가운데 연말 방한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서, 화장품 관련주는 언제든 유망한 시점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15. 삼성전자가 어제와 달리 보합세를 보이는 반면, 현대차는 2% 이상 상승하며 지난 9월 17일 52주 신고가에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흐름이 워낙 좋다 보니 현대차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지만,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쉬어가는 구간에서 현대차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16.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장의 수급은 돌고 돈다는 것입니다. 매번 상승하는 업종은 없습니다. 지금 매수한 종목이 당장 오르지 않더라도 다시 수급이 몰리고 주목받는 순간은 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산업을 주도하지도 않고 거래량도 없는 소외된 종목만 따라 잡으면 손실을 키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17.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이 좋지만, IT·반도체 쪽으로 쏠린 관심이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수급이 줄어들고 관심도가 떨어지면 다른 섹터로 수급이 옮겨가며 상승하는 시점이 올 수 있으니, 이를 염두에 두고 대응하시기를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아모레퍼시픽은 그동안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받지 못하던 종목이었지만 오늘 6%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주목해 보시면서, 현대차도 빠르면 연말 혹은 내년 초에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금 흐름이 좋기 때문에 돌파할 것이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18. 그 이유 중 하나는 외국인 순매수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대만, 한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모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달러 약세가 한몫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선진국인 일본과 미국도 흐름이 좋지만, 대만·한국·인도·브라질 등 신흥국 시장으로 자금이 더 몰리고 있고 신고가 갱신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흥국 시장으로 자금이 더 몰릴 수 있으며, 그 중심에는 코스피 우량주와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9. 대표적으로 한 증권사는 내년 한국 성장률을 3.6%로 전망했고, 코스피 목표치를 2,800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골드만삭스만 그런 것이 아니라 국내 여러 기관도 2,500에서 3,000포인트까지 역사상 신고가를 갱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단순히 주가가 좋아서 목표치를 높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달러 약세, 미국의 경기부양책 유지,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 코스피 기업들의 영업이익 증가 등 여러 요인을 분석한 결과라는 점에서 신빙성 있는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자금이 들어온다면 가장 먼저 코스피로, 그중에서도 대형주 중심으로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20. 최근 삼성전자가 지루한 박스권을 뚫고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것처럼, 현대차도 어느 시점에 같은 흐름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스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으니, 이 흐름이 조금 더 이어진다면 빠른 시일 내 현대차가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을 토대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1.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성공투자를 기원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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