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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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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강력 힌트, 벼랑 끝에 선 미 증시 살려낼까

소수몽키 · 2026-03-16 · 유튜브 시청 164,47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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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속해서 좀 정신없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이 그림이 상당히 인상 깊어서 가져왔는데 어떻게 보면 무서운 얘기지만 미사일이 떨어지자 유가가 오르고 있는 그런 그림인데 정말 잘 표현을 한 거 같습니다. 자, 한 주 정리해 볼 건데요. 오늘 내용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증시가 미 증시가 중요한 지점에 저는 이제 와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는 3월 중순이 됐기 때문에 액션을 취하려고 하는 시점인데 이제 여기서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조금 더 이제 본격적인 어떤 뭐 패닉셀이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이제 분위기가 반전돼서 바닥을 치고 증시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그런 시점이기도 한데 제가 왜 그런지 뒤에서 좀 더 이런저런 얘기들도 가지고 말씀드려 볼게요.

아무튼 이번 주가 상당히 중요한 시점이 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자, 일단 지금 머니머니에도 중요한 건 유가입니다. 그렇죠? 기름 가격입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전쟁 뉴스를 여러 개 챙겨 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그 뉴스가 반영되는 곳이 유가 기름 가격이거든요. 그래서 뉴스 열 개 챙겨 보시는 것도 좋지만 기름 가격 보시면 투자하실 때만큼은 더 어떻게 보면 효율적이랄까 더 빠르고 정확한 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뉴스가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진정된다 그러면 시장은 좋게 해석하는 거고요.

뭐 어떤 뉴스가 나왔는데 되게 좋아 보이는데도 유가가 오른다 그러면 뉴스와 상관없이 시장은 그걸 악재로 받아들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가를 챙겨 보시는게 지금은 좀 가장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 미국 전쟁이 벌써 3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쭉 이제 넘버링을 해 왔는데 엄청 복잡해 보이지만 복잡할 건 없습니다. 자, 일단 지난주까지 막 급등하던 유가가 100불 넘고 110불 넘고 막 일적으로 그랬었거든요. 이제 WTI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 건데 요때 이제 트럼프의 타코가 나왔습니다. 이제 트럼프의 항복 여기서부터 말씀드리면 트럼프가 여기 이제 요쯤에 전쟁이 곧 끝날 것이다.

마무리 수순이고 이미 승리나 다름 없다. 이란에 남은게 없다. 그래서 에너지 장관도 아 지금 공포 때문에 과잉으로 유가가 오른 거고 정상화 될 거다. 그리고 이제 G7 G국들도 전략 비충 이후 방출할 수 있다. 막 이러니까 유가가 급하게 진정되면서 반대로 증신은 이제 반등을 시도했으나 마치 그걸 기다렸다는 듯이 어림없지 이러면서 이제 이란의 혁명 수비대가 뭐라 그랬냐면요.이 말을 했어요. 시작은 너희가 했지만 종전쟁 종료는 우리가 결정한다. 어딜 전쟁을 끝내려고 해? 어 상당히 되게 강경 발언이었습니다. 트럼프는 빠르게 끝내고 싶어 하는데 이란이 오히려 빠르게 안 끝내고 싶어 하는 그런 발언을 하면서 유가가 어라 하면서 막 이제 스말스 올라가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이제 보란듯이 막 주변 지금도 뭐 두바이 막 아 나라 에미리트 공격하고 정유 시설 타격하고 이러면서 오히려 정신없게 유가를 올려 가지고 트럼프를 곤란하게 만들려는 작전을 썼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이란의 새 지도자도 처음으로 나와 가지고 물론 실제로 나온 건 아니지만 성명서로 초강경 대응하겠다 발표하면서 어 역시 트럼프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유가 상승 경제 혼란이니까 호르무즈 해협 중동의 석유 길목을 봉쇄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작전이다. 이게 이제 트럼프를 압박하는 최고의 보복 공격이다. 어 요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이제 지금 유가가 오르는 요인들이 됐고 자 가장 최근 이슈로 주말 기준으로 이제 트럼프도 다시 한번 중동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격을 실행했다라고 밝히면서 뒤에서 말씀드릴 이란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적인 심장부라고 불리는이 하르그섬을 폭격을 했는데 또 이제 정교하게이 석유 인프라는 건들지 않고 군사 시설만 파괴하면서 한 번만 더 뭐 까불거나 대들면 석유 시설도 다음엔 잡이 없다.

뭐 이런 식으로 경고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해병대 지상군도 곧 보낸다라는 발언까지 하면서 아 이게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겠구나 런 우려 때문에 이제 유가가 현재는 제가 영상을 찍는 시점까지는 100불 근접이고 주말 유가 추적하는 거에서 정확하진 않지만 100불 좀 넘어가 있는 거 같은데 왔다 갔다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요게 이제 진정이 언제 제대로 되느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유가가 꺾여야 증시가 이제 바다가 치고 올라오는데 요게 이제 관건이 되겠습니다. 함부로 예측하기는 참 쉽지 않은 상황인데 단기적으로는 좀 혼란이 좀 계속 될 수도 있다.

이런 생각 들고요. 아니, 기름 가격하고 뭐 증시하고 관련 있나요? 아, 있습니다. 매우 많고요. 우리가 경제 공부가 아니라 주식 투자하는 입장이니까 주식 시장 기준으로요 그래프 보시면 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대체로 기름 가격, 유가와 미국 주식 시장은 대체로 반대의 움직임을 보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래서요 왼쪽 그래프 보시면 노란색은 SMP 500 지수고 뒤에 검은색은 국제 유가 WTI 기준입니다. 그래서 2022년에 악몽이 있었습니다. 이때 러우 전쟁으로 유가가 110불 120불 올라가서 증시 빠지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데칼코마니처럼 육가가 오르면 증신은 내려갑니다.

설명하자면 기니까 반대로 움직인다 정도 기억해 두시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에도 이제 유가가 안정되는 동안은 괜찮았는데 대체적으로 증시가 이제 다시 기름이 튀어오르니까 증시가 이제 좀 꺾이려고 하는 모습인데 자 이게 어디까지 이제 증시가 하락폭을 키울지 혹은 좀 뭔가 트럼프와 이란의 극적인 뭐가 나와서 다시 이제 반등을 할지 좀 봐야 되겠죠. 어, 이번 주 좀 중요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가의 고점은 대체로 증시 저점이었기 때문에 유가가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고 있고 과거 유가 지정학 쇼크로 인해서 급등했을 때도 대체로 유가가 피크아웃 즉 유가의 고점을 치면 증시도 다시 좀 바닥을 다지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당분간은. 자,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가장 최근 이슈로 봤을 때요 그림을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뭐 저도 이번 기회 중동 공부를 엄청하는 거 같습니다. 뉴스도 엄청 많이 나오시고 보시 분들도 많을 텐데이 좁은 골목 이란과이 중동 앞에 있는이 좁은 골목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죠. 호르무주 회업을 통해서 뭐 세계 아주 큰 비중에 기름이 왔다 갔다 가스도 왔다 갔다 해서 우리나라도 되게 타격을 많이 입는 중요한 지금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건데 트럼프와 이번에 공격한 곳은 그보다 좀 안쪽 바로 이란의 바로 앞에 있는 하르그섬이라고 합니다.

여기가 어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이란 석유의 90%를 처리하는 섬이랍니다. 야, 그래서 좀 더 공부해 보니까 이제 이란이 이제 여기 땅에서 유전에서 만들어낸 캐넨 이런 기름들을 이렇게 파이프라인으로이 섬으로 다 보낸대요. 그래서이 섬으로 보내 가지고이 섬에서 배 실어 가지고 이렇게 호르무주 해협 타고 나와서 전 세계로 가는 건데 트럼프가 여기를 이제 공격을 맛보기로 하면서 뭐라 그랬냐면은 어 이제 말 그대로 딱 석유 인프라만 빼놓고 공격한 거죠. 더 무섭죠. 심장이 섬뜩하죠. 정밀타격한 거니까. 그래서 이란의 돈줄, 이란의 경제 심장부라고도 하는데 우리는 하르그 섬에 모든 군사 목표를 완전히 파괴했다.

이란이 만약에 지금 제일 문제죠. 쟁점이죠.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막는다면 여기 유조선 지나다녀되는데 지금 자꾸 방해하니까 자꾸 그러면 다음엔 석유 시설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너 죽고 나 죽자 하자 뭐 이런 건데 지금 트럼프가 그렇게 못 하고 있죠. 아직은. 그래서 우리는 품위의 이유로 석유 시설은 건드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도 영환하지 않다. 완전 경고장 날린 거죠. 그래서 실제로 이란도 무차별적 봉쇄는 아니고요. 가장 최근 기준으로 인도한테 개방하겠다고 밝혔어요. 요게 이제 좀 의외였고 그니까 이란도 나름에 정치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막 이렇게 너죽고 놔줄자까진 아니고 인도와 뭔가 딜이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우호국들한테는 개방하겠다 뭐 이러면서 이제 미국하고 이스라엘 빼곤 다 넘겨 줄게. 막 이런 얘기도 이제 나오던데 카더라 뉴스로. 가장 최근 제가 확인한 거는 중국이죠. 결국 중국 위하나 결제국한테는 개방해 주겠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이 중국행 배는 다 나간다고 하죠. 그런 얘기가 많습니다. 이란에서 중국으로 가는 기름실은 배는 다 내보내 준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아무튼 지금 미국하고 이제 전쟁 와중에 트럼프 입장에서는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 빨리 이제 해결이 돼야 유가도 진정되고 올해 또 선거도 있고 하니까 또 면도 서겠죠.

아무튼 요런 상황인데 언제 끝나냐는 좀 참 예측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상황이 바뀌다 보니깐요. 그리고 이제 요거 참고로 트럼프가 갑자기 주말 기준에 요런 얘기를 했죠. 한국을 포함해서 콕 집어서 한 다섯 개 정도 국가죠.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이라고 콕 집었습니다. 제가 뭐 고친 말 없고 그대로 캡처한 겁니다. 어,요 국가들한테 배를 보내라. 호르무즈 헤업으로 보내서 이제 호위해라. 너희들이 다 영향받지 않냐? 실제로 한국이나 일본이나 뭐 이런 나라들 다 중동해서 지금 기름 가져와야 되는데 못 가져오면 휘발류 가격 오르고 난리 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대놓고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두 번이나 연달아서 말했어요. 두 개가 다른 글입니다. 자, 미국은 이란을 완전히 괴멸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군사적으로는 지켜줄테니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석유를 수입하는 세계 각국은 그 항로를 알아서 책임져라. 자기 나라 석유는 자기가 책임져. 우리가 지원은 할게. 긴밀하게 협조할게. 그래서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은 인위적으로 제약을 받기 때문에 지금 기름에 제약을 받는 나라들은 각각 지역의 배를 파견해서 이란의 위협으로부터 호르무주 해업을 해방시키길 바란다. 막 이렇게 했는데 이제 결국은 요런 얘기가 많죠.

요거 보시고 각자 생각이 다르시겠지만 지금 미국 입장에서요 호르무즈 해업을 혼자 보호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미군 사상자가 늘어날게 뻔히 보일 것 같으니까 이제 리스크 분담하자 요런 얘기가 지배적이죠. 그러니까 임명 피해가 나오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거죠. 정치적으로 이걸 유조선을 혼자 다 미국이 짊어지고 호위해 준다 이렇게까지 말 못 하고 아무래도 좀 요렇게 하는데 지금 각 나라한테 분담해라 이러는데 어쨌든 이걸 봐도 약간 단기간에 이게 호르무즈 헤어 봉쇄 이슈가 끝나기는 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이걸 보곤 들었습니다.

트럼프조차도 그렇게 자신만 말하던 트럼프조차도이란 군대 시설 다 파괴했다고 해 놓고도이 해엄만큼은 혼자 못 하겠다고 할 정도니까 조금 뭐 유가는 계속 들쑥날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 이런 와중에 오늘 파이낸셜 타임즈가 이번 주에 내놓은 특집 기사가 또 주목을 받아서 많이 회자가 됐어요. 뭐냐면 이제 약간 비판적인 글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이런 중동 혼란 미국의 석유 기업들은 수백억 불의 횡제를 맞았다. 횡제. 특히 미국 기업들이 지금 때돈을 벌고 있다. 현금을 폭발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왜냐면 이제 미국 기업들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은 중동 비중이 또 상대적으로 낮아 가지고 중동 길목을 오히려 막혀 있는 동안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혹자는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지금 유가를 좀 끌어올렸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음모론적으로 요렇게까지 얘기할 정도로 지금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너무 지금 분위기가 좋은데요. 실제로 이게 좀 너무 음무론 쪽으로만 본 거 아니냐 하실 수도 있는데 요렇게 지금 트럼프가 이번 주에 얘기를 대놓고 해서 화제가 되게 됐습니다. 대놓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기 때문에 유가가 오르면 오히려 좋아. 진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막대한 이익을 얻습니다. 팩트죠. 대통령이 직접 검증해 준 팩트입니다. 중동이 세계 최대 산유국이 아니라 지금 이미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기름을 만들어서 파는 나라가 맞죠.

그러니까 사실 이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데 전쟁나면 웃는게 사실은 되게 아이런하게도 미국입니다. 세계 최대 방산국 무기파는 나라 미국이고요. 전쟁 나서 기름가격 오르면 제일 돈 많이 가져가는 나라 또 미국입니다. 아이러니하죠. 그래서 트럼프가 아예 대놓고 이번 주에도 연달아서 미국이 진정한 에너지 주도권을 되찾고 있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본토의 새로운 정유 시설을 개설한다. 그러니까 이제 이거 비판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유가를 끌어올려서 정유 기업들, 에너지 기업들이 막 시설 투자할 수 있게 트럼프의 그 선거 공력이었던 드릴 베이비 드릴 그러니까 석유를 막 생산량을 늘려야 되는데 지금 미국 에너지 기업들도 그렇고 유가가 낮은데 뭘 투자를 하냐 이랬는데 유가를 끌어 올려서 막 투자를 유도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뭐 너무 좀 딥하게 가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아무튼 뭐 요럴 정도로 지금 파이널쇼 타임즈에서 요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아주 횡제를 맞았다. 근데이 횡제라는 단어 보니까 생각나는게 이제 좀 악몽 같은 단어인데 2022년 러우 전쟁 터졌을 때도 유가가 급등해서 미국 에너지 기업들 막 주가 오르고 실적 난이 났었거든요. 엄청 대호황이었을 때 그때 바이든 행정부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에너지 기업들한테 횡제세 내라. 횡제세. 야, 너희들 너네가 잘해서 돈 번게 아니고 전쟁이 터져 가지고이 전 세계 국민들이 고통받는데 이거 너희들만 뱉터지게 등따시게 이러면 돼.

이러면서 막 세금 걷자라는 그 얘기가 나왔을 때가 2022년인데이 횡제라는 단어를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여튼 파이널 타임에서요 단어를 다시 써 가지고 기억이 나는데 어쨌 전쟁 나면은 요렇게 또 에너지 기업들이 또 부각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와서 지금 중동 항로가 이렇게 호르무즈 협위이 막힌 사이에 지금 미국 본토에서 기름 캐 가지고 수출하는 요쪽 미국의 원유 LNG 가스는 지금 완전 반사 이익으로 대호황을 맞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미국 본토에서 많이 기름을 파는 기업들 위주로 주가 상승률도 높은데 깊게 갈 것도 없이 그냥 지금 미국의 웬만한 에너지 기업들 여기 주관 상승률 보이시죠?

뭐 난리 났습니다. 지금 대호황입니다. 에너지 기업들 올해 수익률 골고루 뭐가 더 낫다 할 거 없이 지금 벌써 3, 40%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대장주 엑소모빌발 사도 30% 쉐브론 30% 가까이 되고요. 제일 머리 아플 때 투자하시는 ETF만 해도 평균 30%가 나오고 있으니까 얼마나 그 지금 많이 올랐는지 아시겠죠? 참고로 워렌 버핏이 투자해서 유명해진 옥시덴탈도 여기 지금 미국의 최대 기름 생산하는 펌미한 분지라고 있는데 여기에 또 어떻게 알고 미리 몰빵을 엄청 투자를 많이 해 가지고 지금 최근에 주가 상승률이 막 엄청 좋습니다.

그러니까 중동 이슈의 반사 이익 수혜주로 갑자기 주목을 받으면서 성견 지명이 있었는 건지 모르겠지만 집중적으로 옥시덴탈이 전체 파는 기름 중에 거의 절반 이상이 요쪽에서 생산이 돼 가지고 반사익 수혜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도 참문등 생각나는게 이게 참 끼어맞출 걸 수도 있는데요. 버핏이 최근까지 계속 많이 샀던게 이제 에너지 기업 쉐브론하고 옥시덴탈이거든요. 야 그래서 참 이게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버핏은 한 2, 3년 앞서서 움직이거든요. 진짜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살 때는 도대체 저 사람 저거 왜 사는 거지?

했다가 한 2, 3년 뒤에 아 그래서 샀구나 막 이런 생각이 든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2022년부터 아무도 에너지 안 쳐다볼 때 쉐브론하고 옥시덴탈을 막 집중적으로 매수해서 한 3, 4년째 모았거든요. 옥시덴탈은 대주주예요. 27%까지 지분율 올렸습니다. 50%까지 끌어올린다는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지금 아마 다른 기업들 주가 좀 빠지는 거 해찌가 되지 않을까? 포트폴리오 방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성공적인 투자의 또 이렇게 포트폴리오 분산의 또 중요성을 해지 해지라고 아시죠? 방어 리스크 관리에 또 쏠쏠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생각이 나서 말씀드려 봤고 그래서 올해 지금 다른 것들 다 부진한데 유가 압도적 강세 그래서 올해 에너지가이 정도까지 오를 줄은 진짜 몰랐던 거 같습니다. 유가가 71.9%로 9%로 지금 뭐 금은부터 다른 원자들이 지금 강달러 때문에 쉬어가는데 혼자 독주하고 있고요. 올해 주요 ETF 상승률도 유가와 에너지 기업들이 싹쓸리 중입니다. 에너지 아 엄청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혹시나 이렇게 되면 안 되겠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2022년처럼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에는 증시는 좀 부진할 것이고 에너지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좋을 수 있는데 혹시라도 전쟁 장기와의 비중이 높아질 것 같다 하시면이 해지라고 하죠.

포트폴리오 방어 차원에서 에너지 주식은 떨어질 때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차원으로 일부 해지하시는 거는 나쁘지 않다. 계속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지금 단기 급등은 했지만 이건 에너지 주식은 포트폴리오 방어 차원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데 뭐 이미 이렇게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이미 제가 올해 기준으로 지금 3월 중순 벌써 3월 중순인데 벌써 이렇게 벌어졌습니다. SMP 500이 올해 수익률 -3인데요. XLE 에너지 ETF가 30%입니다. 지금 둘이 수익률 차이가 30% 넘어섰잖아요. 어마어마한 지금 벌써 양극화 흐름입니다.

그죠? 그래서 유가가 진정이 빨리 안 되거나 전쟁 장기화 흐름으로 간다면 올해는 요렇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2년까지 그렇게 장기화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요거 참고는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때 자 그리고 만약에 전쟁 장기가 된다면 제가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제 마지막 차례가 식량이거든요. 여기까지 오면 이제 심각해지는 겁니다. 사실 이제 금은이 오른다고 우리 뭐 실생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구리가 오른다고 뭐 우리가 당장 힘들어지는 건 아닌데 이제 에너지 오르기 시작했고 급등했고 이제 마지막에 이제 우리 식탁 물가라 그러나요?

밥상 물가까지 영향을 주는 식료품, 가축 이런 것까지 이제 오르기 시작하면은 이제 인플레에 영향을 주면서 침체 이런 것까지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건데 사이클이 이렇게 가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시장에서 제가 지난주에 이제 막 식량 대란주 비료 회사 한번 소개드렸었는데 지금 이번 주 기준으로 막 다 이제 또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량의 원자재가 되는 뭐 비료, 곡물 회사들, 종자 회사, ETF 이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블룸버그에서도 뭐라 그러냐면은 이제 금이나은 원자재 투기 세력이 곡물로 넘어가고 있다라고 특집 보도를 했어요.

곡물 뭔지 아시죠? 여기 이제 ETF도 미국에 상장 다 돼 있거든요. 옥수수, 밀, 콩들 모아 있는 농산물 이런게 있죠. 요런 쪽으로 이제 투기 세력들이 넘어갔다.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채팅창에 뭐 금은 물어보시는데 이제 막 이렇게 원자재 투기 세력들도 있거든요. 이렇게 돌면서 오를 것 같은 원자재 막 배팅하는 지금 예를 들어서 막 기름의 투기 세력들이 붙었다면 예를 들면 이제 다음으로론 여기다 이러면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원자재 마지막 차례가 식량 대란 밥상 물가 우리가 체감하는 피부로 체감하는 이제 요런 식량들 오르기 시작하면은 막 이제 민심 안 좋아지고 들고 일어나고 하는 국가들도 생기고 다 이제 진짜 허리띠 쫄라면서 다 같이 소비 줄이는 경기 침체로 이뤄지는 불황으로 이뤄지는 그 시나리오인데 그렇게까지는 안 가겠지만 지금 일단 시장이 요것도 우려하기 시작했다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식량대란 관련주까지도 꿈틀되고 있다. 22년에도 전쟁 장기화 되니까요 주식들이 날아다녀 가지고 에너지와 함께 가장 많이 오른 수익률 탑 10 뭐 탑 2엔이 안에 다 들었던 주식들입니다. 제가 그때 보고 몇백% 가까이 막 올라가지고 기억이 생생한데 아무튼 요것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제 이러다가 뭐 어느 날 트럼프가 갑자기 일어나고 이렇게 어떻게 잘 되면은 순식간에 폭락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 절대 유의하시고요. 자, 그리고 제가 이제 이번 주 정말 중요하다 기로에 섰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이제 증시가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많은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여러 가지 지표 중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참고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 장기 상승 추세를 의미하는 요게 파란선 2011일선이라고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뭐 단타를 치지 않더라도 뭐 중장기 투자하시는 분들도 요거 정도는 한 번씩 참고를 하실 정도로 가장 대표 중에 대표 지표입니다. 그래서요 파란손 위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으면 상승 추세 이어가는 거고 실적이나 장기 추세 이상 없는 거고 요거 이제 깨고 내려가면은 뭔가 이제 상승 추세에 좀 흠이 생겼다. 균열이 생겼다 해서 보통 이제 기계적으로 빼시는 분들도 있고 실제로 그걸 기준으로 매매하신 분들도 있고 한데 지금 이제 돌아오는 제 여기 이제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증시와 쇼크가 웬만한큼 뭐 침체나 이런 걸로 안 가면 여기서 이제 보통 웬만하면 반등을 해 줄 정도로 중요한 지점인데 작년에는 이제 트럼프바의 관세 쇼크 때문에 그냥 뚫고 내려가 버렸습니다.

이제 보통요 파란선을 뚫고 내려가면 더 낙폭이 확대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작년에도 증시가 관세 쇼크 20% 나스닥은 23%까지 빠지고 이제 트럼프 항복 선언하면서 V자 반등을 했는데 현재는 이제 고점 대비 5% 7% 각각 SMP 500 나스닥 빠져 있습니다만 여기서 이제 좀 중요한 자리인데 여기서 이제 돌아오는 주에 막 더 장기가 될 거 같다.이 3주 차인데 월가 주요 기관들도 3주 넘어가면 좀 돌아올 수 없는 강이다. 막 이렇게 경고하는 보고서도 내고 있거든요. 단순히 그냥 전쟁이 길어지는 것만으로도 돌아올 수 없는 경제 악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타코가 나오지 않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대응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현금 비중을 더 늘리시는 결정을 할 수도 있고 참고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이제 200일선 밑으로 내려가면은 좀 매수보단 오히려 반대쪽으로 보수적으로 증시를 보는 편이어 가지고 요거는 한번 참고를 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반등을 좀 해 주면 좋겠는데요. 뭔가 좋은 소식이 나와줘서. 그래서 실제로도 리포트도 보시면 통계적으로도 뭐 이렇게 어렵고 재미없는 기술적인 얘기 안 하더라도 신한 증권의 리포트를 보시면 보통 이런 지정학 통계 내보면 쇼크 나면 보통 이제 다음 주 중에는 바닥을 잡고 올라가야 된다. 보통은 한 3주 차에는 올라가야 된다.

자 근데 만약에 이제 위기 단기 마무리되면 이제요 돌아오는 주쯤이 바닥 잡고 이제 올라가야 되는데 장기화될 경우는 이렇게 내려가거나 횡보하는 거죠. 러우 전쟁 때도 그렇고 과거 17번에 지정학 통계를 내봤을 때 그니까 돌아오는 주가이 통계적으로도 보시면 유의미한 지점입니다. 그래서 반등을 좀 해 주면 좋겠는데 안 될 경우는 조금 더 증시 부진이 길어질 수 있음에도 염두해 두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3월 중순까지가 최악이라고 했으니까 이제 3월 중순 됐거든요. 정말로. 그래서 저도 이제 지금까지 좀 지켜봤거든요. 관망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여기서 이제 증시가 공포에 피크아웃 하면서 이제 증시가 이제 최악을 지나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베스트 시나리오고 말씀드렸죠. 3월 공포의 정점 4월부터 회복하면 제일 아름다운 시나리오. 2025년처럼 깔끔하게 올라가는 건데 뭐 이렇게 계속 이도저도 아니게 재미 없게 되면 조금 증시에 노잼이 좀 더 이어질 수 있고 혹은 공포 패닉이 좀 유도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 진짜 같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현재 공포 지수는 20입니다. 극단적 공포 장세 맞아요. 그래서 많이들 힘드실 것도 알고 있는데 뭐 저도 계좌가 성장주 같은 것들은 다 빠지니까 좋을게 없는데 공포 지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 이하로 내려갈 때는 한번 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통계를 내봐도 공포 지수 10하 패닉셀일이 나올 때는 지나고 나면 항상 그때 진짜 샀어야 되는데라고 생각이 드는 구간이기 때문에 우리 영상 보셨다가 진짜 어마어마한 공포감에 미국 증시 간밤에 막 빨간색으로 피받아 돼 있고 이럴 때 이제 눈 감고 사 모는 거는 요게 10하로 내려가면 정말 좋은 찬스입니다. 보통 진짜 증시가 망할 것 같을 때가 그런 상황이 오거든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고요해지는 분위기가 있어요. 아무도 말을 못 하는 매수의 매자 미음도 꺼낼 수 없는 그런 분위기가 올 텐데 그때가 바로 공포지수 10 이하입니다.

작년 4월 25년 4월 요때 보여드렸던 장표인데 그때도 한 자리 4까지 내려갑니다. 트럼프가 전 세계 관세 때린다니까 증신은 끝났다. 이제 이런 분위기가 팽배할 때가 4. 지금 주식 투자할 때가 아니다. 이럴 때가 4였는데 좋은 바닥이었죠. 그래서 저 역대 탑 10에서네 번째 될 정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워낙 고변동이잖아요. 그렇죠. 예측 불가의 인물이기 때문에 그런 걸 즐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걸 전략적으로 쓰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어 이번에도 또 공포 지수 어디가 내려왔지 봐야겠지만 미리 좀 대비를 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또 이제 좋은 소식 같은 걸 들려 드리면 제가 이제 제목에도 뭐 트럼프의 힌트 이렇게 써 놨는데 지금 들으셨을 때는 콧방기를 끼시겠지만 한 가지 이제 이번 주 지금 주말에 백악관에서 올라온 공식 계정에서 올라온 단어가 있습니다.이 이 단어가 힌트이자 신호일 수도 있는데 조금만 더 지켜보겠습니다만은 아 증시가 지금 사실상 트럼프가 일환하고 전쟁 시작했고 트럼프도 본인이 주식 시장 내렸다 올렸다 할 수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속된 말로 리딩방 방장이라고까지 그냥 우스갯 소리로 부르는데 작년에 2025년 4월 7일 날 정확히 증시 바닥이었거든요.

정확하게 바닥이었습니다.이 주간이 4월 7 8 사이가 바닥이었으니까 트럼프가 이제 돈비어 페니칸이라는 글을 올립니다. 이때도 미국은 수십년 전에 해야 될 할 일을 하는 것뿐이다. 어, 약해지지 마라. 패닉에 빠지지 마라. 패닉에 빠지는 사람은 약한 자이고 어리석은 자이다. 인내심을 가져라. 그러면 위대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이때가 증시 저점이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또 이제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다음날 내 말을 못 알아들은 거 같으니까 트럼프가 주식을 사라고 이러면서 this is a great time to buy 하면서 사, 제발 사.

바닥이야. 이러면서 진짜 막 요때가 제 저점이었거든요. 2018년에도 제가 트럼프 행정부 때 주식 살 엄청난 기회다. 이때 2018년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어요. 제가 기억이 납니다. 피바다일 때 트럼프가 2028년 12월 24, 25일 그때 연휴 때 주식을 사라고 해 가지고 그다음부터 반등했거든요. 제가이 그게 너무 기억이 강렬했기 때문에 작년 4월에도 이거 진짜 신호다 이러면서 18년 대자뷰다 말씀드렸는데 약간 신호를 주거든요. 근데 이번에 트럼프가 직접 한 건 아닌데 백악관 공식 계정에서이 일종에 유행으로 쓰이는 노 페니스 페닉하지 마라.

뭐 패닉할 일이 온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패닉에 빠지지 마라. 이게 약간 좋은 신호긴 하거든요. 그래서 외국 커뮤니티에서는 이제 투자자들이 야 이거 슬슬 바닥 신호 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까지 이제 약간 들썩이기도 하는 분들도 있는데 조금 저도 이제 세모입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직접 준 건 아니니까. 아, 근데 이번에도 좀 만약에 돌아온주나 페닉셀이 나오면은 트럼프가 한번 또 이렇게 시원하게 주식 좀 사라고 그냥 리딩방 방장이니까 좀 한번 시원하게 질러줬으면 좋겠는데 근데 좀 아직은 증시가 고점 대비 아직 10%도 안 빠졌습니다라고 해 가지고 아직 멀었다 하시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트럼프가 개입할 때는 -20에서 딱 정확하게 개입하거든요. 1기 때도 -2% 찍으니까 살아. 이기 때도 -2% 이거 사라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신호를 또 줄지 어쨌든 백악관 공식 계정입니다. 어디 뭐 이상한 사이트 아닙니다. 공식 계정에서 페닉칸이 되지 마라. 패닉셀하는 걸 하지 마라 이거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신호일지 저도 이제 적어 놓겠습니다. 한번 야 이거를 이게 과연 진짜 또 반복되는 건지 아니면 제가 그냥 너무 오버해서 뭐이 단어에 집착하는 것인지 봐야겠죠. 자, 아무튼 좋은 소식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좀 자, 그래서 돌아온 주에도 일단 지금 벌써 3월 말에 트럼프랑 시진핑하고 만나는데 그 전에 앞서서 미국의 재무장관센트랑 중국 허리펑하고 벌써 만나고 있습니다. 이미 만난 거 시작됐어요. 그래서 뭐 이제 사전에 조율 잘 되고 중국하고 일란하고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으니까 뭔가 또 딜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 재무부 장관이 시장을 달리는 역할을 하는데 중국이 이란한테 연락해 가지고 야 고마해라 뭐 이러면서 할 수도 있고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어떤 내용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또 시장에 좀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고 협의가 잘 됐다 뭐 이러면서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돌아온 주비디아 GTC나 어 FOMC에서 파월 연준위장에 또 발언 금리 점도표 올해 금리 인하를 못 할 수 있다.

그런 폭락할 수도 있고 올해 금리 인하 한 번은 한다 이러면 또 안도할 수도 있고 고변동 요인이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메모리 반도체 AI 인프라 대장 한국도 뭐 3전 하이닉스 있듯이 미국의 마이크론도 기대하고 있는데 실적 잘 나와주면 또 환우할 수도 있고 눈높이가 높은데 예상치 충족 못하면 또 진짜 고변동으로 또 폭락할 수도 있고 되게 많죠. 이슈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의 선물 옵션 동시 안길 지금 숏 배팅, 하락 배팅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이 전까지 이제 공포감으로 패닉셀을 유도할 수 있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변동성 요인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말에 트럼프 시진핑 만나는 거 요건 조금 더 나중 얘기니까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정리해 봤는데요. 유가 지금은 뭐 제가 예측하기보다는 유가가 좀 고공 행진을 멈춰 주는 거 방향을 좀 꺾여 주는게 가장 중요한 시점이 되겠습니다. 지금 달러도 스멀스멀 올라오고 환율도 한국 기준으로 100인데 진짜 달러 강세에 전환될 수도 있어서 요럴 경우에는 이머징 신흥 국가 투자는 비중이 조금 줄여드는게 정석적인 포트폴리오 배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미국으로의 자금 회기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거 봐야 되겠죠.

전쟁 장기가 될 경우 달러 강세가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 그럼 이제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환율이 상승한 것도 고려를 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증시도 변동성 배팅도 계속 높고 무엇보다 지금 한 가지 더 악재가 있는데 금리 변동 쪽이 지금 심상치가 않습니다. 채권 시장이라고 하죠. 어려운 얘기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지금 한 가지 증시에 좀 약간 묻혀 있는 악재가 하나 더 있는게 바로 사모신용 위기죠. 그래서 저도 이제이 분야 뭐 전문가도 아니고 사호신용은 정보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잘 파악하기 쉽지 않은데 아마 많이 들어보시면도 있겠지만 지금이 그림이 딱 보여준 상황입니다.

금융 기관들이 지금 고객들한테 돈을 돌려 주지 않고 있어서 환매 요청이 있는데 제가 이제 금융사들 믿고 펀드 가입했는데 막 돌려 달라고 지금 사람들이 아우성 치는데 금융 기관들이 안 돼. 환매 제한 이러면서 이제 요런 것들이 지금 이슈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본질은 역시 AI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망할 수 있다라는 위기론에 기반한 상황입니다. 결국은 다 우리가 쓰는 채지T와 엔트로픽의 클로드 뭐 이런 것들이 너무 잘 나가면서 벌어진 일이죠. 그래서 요것 때문에 지금 금리 채권 시장 그러니까 금융 기관으로 뭔가 뱅크런 같이 어떤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우려도 좀 상당히 지금 심각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관세 쇼크 이후로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한게 처음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쟁만 지금 볼게 아니라 요쪽에서도 뭔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좀 유가 필요합니다. 오히려 전쟁보다도 이쪽이 괜히 좀 금융주나 증시 하락을 이끌고 내려갈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막 복잡한데 쉽게 얘기해서 블랙락 들어보셨죠? 이런 아주 유명한 금융 기관부터 뭐 모건 스탠이 우리나라 치면 아주 유명한 증권사나 대형 은행 이름 만들어도 알 만한 은행에서 고객들이 돈 돌려 달라 했는데 사상 최대 이제 많은 돈을 돌려 달라.

뭐 9% 돌려 달라. 10% 돌려 달라. 근데 이제 금융 기관에서 안 돼 안 돼 하면서 한도 5%만 줄게 이러면서 지금 계속해서 줄줄이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게 또 어떻게 뭔가 부실 대출이나 뱅크런이나 뭔가 문제가 나올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건 이제 나중에 따로 조금 더 이슈가 나오면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우리 많이 들어보신 기업도 있고 못 들어보신 기업도 있겠지만 금융주 전체가 지금 폭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랙락 같은 최대 자산 운용사 아주 우량한 자산 운용사인데 지금 주관으로도 그렇고 완전 피받아죠.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어, 이런 사모 펀드 대장주들도 지금 계속해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당분간 조금 뭔가 반전의 요인이 있지 않고서는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 지켜보고 있어요. 막 지금 싸다고 막 들어가기에는 저도 이제 조금 조심스러운 분야긴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런 사모 펀드뿐만 아니라 이제 주요 금융주 우리가 아는 JP 무건이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우량한 은행까지도 위험이 전이 되는게 아니냐. 이제 이런 신용 리스크 위기인데 속된말로 금융 위기. 근데 거기까지는 이제 안 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런 것들 우려가 나오는지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금융주는 좀 계속 요런 우려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증시를 끌고 내려가는 역할을 좀 할 거 같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각자 잘 아시는 분들은 또 뭐 저가 매수 노리신 것도 같던데 당연히 이제 우량주는 이런 위기 때 또 사모야 되겠지만 조금만 더 저는 좀 지켜보고 상황 파악을 조금만 더 해보고 가려고 합니다. 보고 정리되면 또 말씀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지금 전쟁 말고도 조금 금융주에 또 악재가 있어서 시장이 좀 걱정하는 부분이 동시에 존재한다.요 정도 일단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 쭉 말씀드렸습니다. 비디아 GTC 이건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어 FOMC 회의 금리 결정 배센트 허리펑 지금 만나고 있고 마이크론 실적 있고 리사수 AMD CEO가 한국 온다고 하죠. 그래서 와서 뭐 삼성자도 만나고 여러 주요 기업들 또 총수도 만날 것 같고 여러 가지 또 AI 인프라 이슈는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방탄순 수순단 컴백 어 넷플릭스 이슈 있고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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