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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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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 뒷통수 맞기전에 꼭 봐야할 영상! /김영익 서강대 교수

매부리TV · 2021-01-18 · 유튜브 시청 110,35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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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수님 평소에 중국에서 우리가 이제 중국 시장에서 중국 금융에서 돈을 벌어야 된다 이런 얘기 좀 많이 해주셨고요 그 다음에 하셨었어요. 그런 얘기를 지금 상한가 맞물리게 설명 좀 부탁드릴 수가 중국 비중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세계 gdp에서 미국 비중은 계속 축소되는 추세고요 중국 비중을 올라가요 아마 2029년 2030년 되면은 중국 비중 미국 비중보다 더 높아질 겁니다. 그리고 전 세계 투자자들이 좀 중국 비중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GDP 빙의 한 16%인데요 금융자산 비중을 한 4% 안팎밖에 안 되거든요.

굉장히 작네요. 그리고 중국 경제가 과거처럼 구내식 10% 성장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어요. 사내지 앞으로 5% 성장할 거거든요. 그런데 내실이 있는 안정성장이라는 것이죠. 이런 성장 과정에서 중국의 금융산업이 굉장히 빨리 확대될 거라는 겁니다. 과거에는 중국 기업들이 이제 투자하는데 돈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걸 은행에서 빌렸었어요. 그런데 은행에서 덜 밀려 쓰고 이제 주식이나 채권을 통해 가지고 자금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주식시장 채권시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장이 될 거라는 겁니다. 이런 걸 기대하고 지금 미국계 금융회사들이 중국에 굉장히 많이 진출하고 있고요 일본 너무나도 중개진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사안의 5% 저는 안정성장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러는 가운데 금융시장 굉장히 빨리 학대되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중국어 가지고 저는 금융으로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사실 우리가 우리 2000년 이후로 무역수지 흑자 중 82%가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겁니다. 그런데 갈수록 중국이 비싼 물건을 우리보다 더 싸게 생산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갈수록 중국에서 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돈 벌기는 쉽지 않은 시대가 그동안 상품 팔아가지고 중국에서 엄청난 돈을 벌었거든요.

그 돈 가지고 중국 금융시장에 진출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금값이 많이 올랐다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금값은 더 오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값을 결정하는게 달러 가치고요 그 다음에 통화량 세계 유동성이고 인플레이션이거든요. 저는 앞으로도 4년 정도 달러 가치가 더 떨어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로 정부대 미국대 불균형 워낙 심화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미국 gdp가 계속 축소되고 있어요. 미 달러 가치하고 미국 gdp는 모양이 똑같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미국 GDP 축소라고 보고 있고 달러 같이 하락이다 그리고 전 세계가 워낙 많은 돈을 풀어놨거든요.

이런 돈 일부가 금으로 갈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저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라고 있는데요. 돈을 많이 풀고 그 다음에 중국이 미국한테 더 이상 물건 싸게 궁금할 수가 없어요. 미국에서 인플레가 올 수밖에 없거든요. 인플레가 오면은 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사원형 계속 오를 수가 있다 그래서 금값이 온수당 작년에 2050달러까지 가다가 지금 19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저는 45년 멀리 내다보면 3천 달러죠.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산 중에서도 금비 중도 많이는 편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10 내지 20% 근데 금 투자할 때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워렌 버핏이 금은 알을 낳지 않다기다 그러는데요. 우리가 채권 사면 이자가 나오면 이자도 배당도 없는게 금입니다. 금 투자할 때 그런 거는 조금 주의해야 되는데요. 저는 얼마든지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자산 중에서 금도 좀 편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이 조금만 더 해보겠습니다. 중국이 이제 더 성장할 것이라는 것에선 이견이 없을 텐데요 우리나라도 이제 예전에 그렇지 않습니까 금융이 좀 부실한 은행들이랑 넘어지면서 구조조정이 되고 통폐합되고 이런 똑똑한 과정을 겪었잖아요.

중국도 지금 은행이 굉장히 많고 뭐 일부 뭐 부실 은행도 있다 이런게 나오는데 그런게 뇌관이 돼서 중국 경제가 휘청거릴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97년에 외환위를 겪으면서 우리는 30대 재벌 중 11개 해체되고 은행 14개 없어졌습니다. 그때 코스피가 277까지 떨어졌고요 270% 그다음에 원 달러 환율이한테 1,850원 뭐 일시적으로 2차원 근처까지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외국인한테 우리가 정말 좋은 투자계열을 줬었죠. 한국 자산까지 떨어졌죠. 코스피 270까지 떨어졌고 뭐 한율 떨어졌으니까 뭐 외국인들한테 정말 좋은 기회를 줬었죠.

그때 론스타가 외환은 아직 오르니까 한 4조 9천억 벌어 갔거든요. 근데 저는 중국이 지금 그 비슷한 시점이라고 하고 있어요. 우리는 IMF 때문에 굉장히 빠른 구조조정이겠죠. 근데 중국은 스스로 구조조정할 때 구조정속도가 좀 느릴 거예요. 근데 중국에 지금 기업 부채가 GDP 대비 162% 작년 2분기 기준으로 높아요. 부실한 은행도 있습니다. 이거 계속 구조조정해 갈 거거든요. 근데 거의 올해가 그 막바지 단계가 아닐까 그래서 구조조정하고 안정성장 국면에 들어서면서 주식시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팽창하거든요. 저는 지금이 그런 국면이 서서히 가까워졌다고 보기 때문에 뭐 중국 투자를 늘리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수님도 아까는 202 3년 정도 이제 부칠기가 글로벌하게 올 수 있다 전세계 양털깎기를 하면은 그 중국이 부채비율이 높으면은 그때 확 타협을 입을 것 같기도 한데요 그러면 기다렸다가 2024년 이후에 투자하는게 난 거예요. 지금 투자하는게 난가요 왜냐하면 중국은 14억에 가까운 소비자들이 있거든요. 2019년에 중국에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와 돌파했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작년에 전 세계 경제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IMF 추정에 따르면 -4.4% 미국도 마이너스 4% 이상 그렇게 어려웠었거든요. 중국은 이제 2% 정도 성장한 걸로 추정이 됩니다.

예 그거는 중국 소비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중국어 어느 정도 구조조정하지만 상대적으로 중국의 소비자들이 계속 소비자를 소비를 해줄 것이기 때문에 중국은 저는 다른 나라보다 충격을 덜 받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정부가 지금 쌍순환 전략을 펼치고 있는 때고이 쌍순환 전략이 뭐냐면은 중국의 내수를 키워 가지고 중국 경제를 외부 사항에 영향을 덜 받는 탄탄한 경제로 만들겠다 주로 그런 내용이거든요. 저는 그게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에 세계경제 충격이 오르더라도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 나라고 저는 중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국에서 구체적으로 업종 투자를 한다면 어느 쪽 업종에 투자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그런데 뭐 이번에 엔트 그룹에서 우리가 보시다시피 중국은 사실 기업 리스크를 정책 리스크가 크거든요. 그래서 저는 중국 주식 투자할 때는 뭐 직접 개별종목보다는 일등주로 구성된 펀드 etf 이런게 간접적으로 투자하시는게 더 바람직스럽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접히면 앞으로 전 세계가 저는 전기차로 가져다 보고 있거든요. 그 전기차를 제일 많이 사용할 때가 중국이 중국에 지금 10명당 자동차 보유 인원이 한 명이서 두 명 되는 과정이거든요.

우리나라 다섯 명 정도이고 미국은 거의 8명이고 일본면은 한 일곱 명 정도 되죠. 그런데 우리나라하고 비교하면 1990년대 초반 수준이에요. 10명당 자동차 고위원이 한 명함이 두 명 앞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날 거거든요. 그 늘어난 차가 중국에서 거의 전기차일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의 그 전기차 관련 etf 거기에 보면 이런 것도 우리나라에만 성장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차 관련된 부품 회사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 괜찮을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뭐 이번 코로나를 거치면서 우리가 건강해야 되겠다 헬스케어 산업이요 뭐 중국서도 소득이 증가하면서 예 그쪽에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의 그 레이스 1등 우량주로 이렇게 펀드 같은 것이 좋아 보이고요 조금 더 범위를 좁히면 2차 전기차 관련 바이오 관련 이런 것들은 상대적으로도 성장하려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 조언은 지금도 통용되는 그런 말씀이신 거거든요. 우리가 저 은행에 적금 하지 않습니까 근데 주식이라는게 항상 한 번에 사면 안 되고요 그 비중을 서서히 늘려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사실 교수님 주전공은 아니지만 부동산과 관련된 얘기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결국은 사실 부동산도 금리의 함수거든요. 근데 지금 부동산이 뭐 강남 집값 벌레 없는 수준으로 올라와 있는데 교수님은 빠른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이 다가오면서 금리가 이제 계속 좀 올 거라고 예상을 하시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한국 집값 어떻게 놓겠습니까 말씀하시죠. 제가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고요 그런데 제가 우선 평가해 보니까 주식자로 부동산 가격 특히 아파트 가격은 없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KB 국민에서 pir이라고 발표하고 우리나라로 서적 수준에 비해서 집값이 얼마나 높은가 근데 작년 9월 기준으로 보면 15.6배에요. 많이 높은 겁니까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나라 높은 나라가 제가 기억하기로 제가 찾아보는 홍콩 뿐이에요. 뉴욕보다도 추정한 방법에 따라서 넣고요 그 다음에 prr이라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렌트에 비해서 얼마나 올랐는가 이거 지금 사상 최고치까지 올라 있거든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보면은 부동산 가격도 매우 높은 수준에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게 문제인데 오늘 상반기에 상승률은 고점이 나올 작년에 저 아파트 가격이 전국 평균이 감정을 통계하고 KB 통계하고 다릅니다. 근데이 수준이 거의 상승 측면에서는 정점이고요 상승을 하반기로 갈수록 둔화되다가 특히 하반기 말에는 수준 자체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갈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한번 이렇게 상승률이 꺾이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한 4 5년 정도는 조폭 하라든지 정체 상태를 보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하반기부터는 꺾이면서 이런 그 하락 추세 혹은 조정 모습이 한 4 5년 정도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꺾이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역시는 금리겠죠. 예 금리가 많이 오르고요 그 다음에 아마 정부 정책들 그동안 엄청 늦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좀 영향을 미치라고 하고 있어요. 정부 정책이 저희한테 무용론을 많이 얘기했었는데 그게 결국은 이제 조금 시차를 두고 데미지가 데미지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집값이 영향을 주기는 주는 모양이죠. 예 사실 뭐 이번 정부에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만은 이번 정부에서 집값 상승한 거는 지난 정부에서만 풀어놨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사실이 아닌데요 정책 상당히 시찰을 미치고 영향을 미치거든요.

부분적으로 저는 그런 영향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뭐 이번 정부가 정말 효과가 없다 뭐 이렇게 24번 정책을 내려놨다는데 저는 그 효과가 시차를 두고 올 확진 내년에는 분명히 나타나더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미 전 세계적인 금리가 이제 오르는 추세로 돌아섰거든요. 사실 적정금리보다도 시장 금리가 너무 낮아요. 결국은 금리도 정상 하는 과정이 전개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미국금이 먼저 오르고 뒤따라 우리 금리도 우리 금리를 그렇게 많이는 안 올 것 같습니다만 우리 금리도 언론에서 이게 모든 자산 가격에 영향을 줄 시점이 뭐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금리는 어느 정도까지 올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 금리는 지금 뭐 기존 금리는 올해 못 올릴 겁니다. 뭐 아직 물가도 안정돼 있고 경제가 회복되도록 실제 gp가 잠재 DP 밑에 있으니까 그런데 저는 저 국채 10년 수 있는 1.7% 안팎인데 그게 2.5% 정도가 적정 수준일 것이다 이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럼 교수님 지금 사실 이제 주택을 구입할 때 거의 이제 대출을 끼고 구입을 하잖아요. 주담대라고 우리가 하죠. 그럼 만약에 지금 변동금리인 분들은 지금이라도 빨리 고정 금리로 갈아타는게 현명하겠네요. 기간의 문제인데요 그러니까 앞으로 3 4년이 정도 보면은 금리가 좀 오를 것입니다.

근데 그 이후로 금리가 오르고 나서 전 세계 경제 저는 또 한번 디플레이션이 올 거라고 지기가 올 수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이가 오면 또 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기간의 문제 시야를 어느 정도 보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앞으로 2 3년 번다면 권영 금리로 대출하신게 맞고요 그런데 주택 담보 대출금리 이거는 뭐 장기 아닙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기간의 문제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알겠습니다네 경쟁이 오면 사실 집값이 틀릴 수밖에 없는데요. 경제비가 2023년 24년쯤에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그 예상하는 그 위기의 수준 어느 정도로 봐야 됩니까 예를 들어서 2008년 금융위기 정도 급에 위기를 예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 정도는 아니고 뭐 그저 반 정도 아니면 반의반정도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예 저는 더 심각하려고요 2008년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기관과 그 다음에 세계 경기가 마이너스 0.1% 성장했고요 그런데 작년에는 작년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충격이 훨씬 더 큰 겁니다.

그런데 저는 다가올 금융위기는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정책 수단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2008년 작년 금융위기의 경제이기 때는 각국 정부가 과감한 재정지출을 부실해졌어요. 정부가 돈 쓸 여지가 별로 없고요 그 다음에 중앙은행이 가감이 금리 내리고 돈 풀어 가지고 소비 투자를 부양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두 번의이 길을 벗기면서 저금리 풍부한 유동성 때문에 가격에 부채가 늘었어요. 그러니까 다음 얘기가 오면은 또 통화 정책을 쓸 텐데 가게 기업이 부실해졌기 때문에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어도 소비투자가 별로 안 늘어날 거라는 그래서 다음 얘기는 과하게 볼 수 없는 정말 더 큰 위기라고는 2022년 정도에 이제 좀 파는게 날 수도 있겠네요.

집값이 엄청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 왜 집을 투자 목적으로 사셨다면 팔아야 되는데요. 근데 저는 늘 그 집은 투자재가 아니라 소비재다 집값이 오르던지 떨어졌는지 그냥 살 만한 한 채집은 있어야 되죠. 근데 저는 투자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셨거나 부동산을 투자하신 분이라면 조금 줄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1주택자를 제외한 다주택자 분들은 집을 지금 정리하는게 낫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군요. 예 투자 목적으로 사신 분들은요 그 다음에 그 집이라는게 부동산이 사실 유동성이 굉장히 떨어져요 주식시장은 유동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주가는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거래가 잘 됐기 때문에 쉽게 팔 수가 있어요. 그런데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가 바뀌면 거래가 갑자기 많이 줄어들고 안 팔리거든요. 그래서 부동산은 저는 좀 더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3년 정도의 위기가 진짜로 온다고 가정하면 보통 그게 부동산 시장의 반영되는 시점은 후행 합니까 선행합니까 이번에는 좀 선행하리라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주택가격이나 주식 가격이 너무 좀 거품에 대한 약간의 거품이 끼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게 금리가 오르면서 미리 써서 좀 조정을 보이더라 보고 있거든요.

특히 그 주식 시장이 먼저 조정을 보이고 그 다음에 부동산 시장도 조정이 오류라고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 생각으로는 내년에 벌어지신 날이에요. 예 예 오늘 모걸이 송년해지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 저도 개인적으로 잘 대비를 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교수님 오늘 나오셔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는데요. 지금까지 이제 아직이 얘기는 좀 더 해야 되는데 못 하셨다 이런 얘기 있으면 좀 더 초만에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여러가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좀 참조 다른 분들 견해도 참조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데 그 자산배분은 정말 그 포트폴리오를 한쪽에다가 좀 비중을 너무 높이는 거는 낫고요 조금과 앞으로 그 리스크 관리를 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 수단 하나가 저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의 다 오르는 데다가 인생을 걸고 있거든요. 우리 직장에 다니면서 승진하고 월급도 받고 오래 다니는 원하고 있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식 부동산 다 오르게 이렇게 돼갖고 있죠. 근데 앞으로 뭐 빠르면 1 2년 후에는 다른 세대가 올 수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 시대를 미리서 대비해서 다양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 리스크 관리 중에 하나가 금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네 시청자 여러분 오늘 김영애 교수님 모시고 정말 도움이 되는 얘기 많이 나눠 봤습니다. 앞으로 미래 준비하실 때 꼭 참고하셔서 포트폴리오 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여기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교수님네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코스피#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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