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삼성전자 방금 전해드린 것처럼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뭐 예상대로 반도체 부문에 큰 폭의 영업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삼성전자 주가와 함께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 미칠지 바로 전문가와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은행 박형준 이코노미스트 연결되 있습니다. 나와 계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예 자 시장에서는 8조원 대를 어 예상을 했던 거 같은데 무려 10조를 넘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전체 실적을 이끈 것으로 봐야 되겠습니까 네 방금 말씀주신 것처럼 금융 시장에서도 2사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좀 긍정적일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고 한 8조원 정도를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 10조원이 넘게 실적이 발표가 됐습니다.
상당히 서프라이즈라고 생각이 되고요 어 일단 구체적인 사업 부문별 지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 일단 이번 분기 서프라이즈는 어 반도체 부분 을 담당하는 어 DS 부문 디바이스 솔루션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DS 부분의 어 실적이 크게 늘어난 곳으로 좀 추정이 됩니다. 어 그동안에 DS 부분은 그 반도체 업한 부진의 영향으로 지난해만 한 15조원에 달라는 영업 저자를 기록을 했었는데 1분기에 다섯 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고 이번 분기에도 흑자 기조와 함께 영업 기조 영업이 증가 가 이어진 곳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예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뭐 잠정 실적 발표이기 때문에 부문별 실적은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 그래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해 볼 수 있는게 어 어제였죠.
공개한 성과급 부분을 보면 DS 쪽에 성과급이 어 최근에 비해서 좀 올라간 모습이었습니다. 아네 맞습니다. 그 삼성전자는 어 매해 두 번 그니까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렇게 실적을 토대 로 성과급을 월 기본급의 최대 100% 아지 지급하기로 어 지급하는데요. 어 지난해에는 그 반도체 경기 부진으로 성과급이 아예 없었거나 어 10% 조금 넘는 어 성과급을 지급을 했었는데 일단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올해는 어 최소 37.5% ES 75%지 지금 책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 이게 이제 반도체 부분의 어 실적 개선의 영향인 것으로 보이고요 이 사업 부분 내도 이제 부서가 있는데 이제 메모리 사업부가이 성과급이 75% 반도체 연구소가 75%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삼성전자 내에서도 반도체 부분이 실적이 조금 더 가시화되면서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자 이렇게 깜짝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앞으로 뭐 3분기 4분기 실적 계속해서 기대가 될 텐데 이번 발표를 기점으로 10만 원대 주가 어 도달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가능성은 뭐 열어 둬야겠습니다. 하지만 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극복해야 할 요인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 경쟁사인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hbm 보 대역폭 메모리라고 하죠. 어 이미 선점을 했고 올해와 내년 영업 이익이 증가율로 따지면 각각 한 95% 150% 가까이 증가할 걸로 지금 예상이 되는 상황인데이 삼성전자 실적이 비록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는 있지만 연관으로 따지면 올해와 내년 영업 이익이 한 12% 15%이 정도의 그입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면 일단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약간 여유에 있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금융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삼성전자가 hbm 테스트에 통과 납품을 할 것이다라는 어 기대가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실제 어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HB 메모리를 어 엔비디아지포스 삼성전자의 주가가 앞으로 계속 어 상승하기 위해서는이 HM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고이를 바탕으로 이익 전망이 적극적으로 상향 돼야 될 것으로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가장 기다리는 소식이 엔비디아의 hbm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 어제 일단 이런 보도가 나왔었고 삼성전자는 즉각 아니라고 반박하는 기사를 내기도 했습니다.
어 앞으로 hbm 테스트 뭐 시간 문제다라고 보낸 전망들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뭐 시간이 지나면 뭐 들어갈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어 hbm 테스트에 통과한 이후에이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HM 메모리 어 고대 메모리의 불량률을 얼마나 낮추고 수유를 놓 높이는게 이제 실적이라는 주가의 핵심 관건이 될 텐데 어 아직 이에 대해서는 불확실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좀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조금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자 이제 우리 장이 열리기까지 약 3분여 남았습니다. 어제 코스피를 보면 뭐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이 함께 되면서 220선 했죠.
연고점을 경신하는 흐름이었는데 자 오늘 뭐 흐름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어 일단 긍정적인 흐름이 유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어제 코스피가 한 2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고 일단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오늘 이제 실적 발표를 통해서 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했기 때문에이 기대감이 유지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요 금리도지나 어 조금 하락하는 추세에 있고 어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 프로그램도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러한 기대감을 보려하면 어 긍정적인 증시 흐름은 당군 이어질 공산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미국발 풍도 빼놓을 수가 없겠는데 미국의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전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듯한 분위기입니다. 최근 뉴스를 보면 금리 하원에 힘이 실렸다 혹은 아니다. 연준 인사들의 반응이 다르다 이렇게 분위기가 엇갈리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네 어제 그 미국에서 6월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됐습니다. 어 공개로 의사 공개로 내용을 보게 되면 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어 최근 몇 개월간 2% 목표를 향한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 인플레이션의 진전이 있었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 금융시장에서는 이을 기중 금리 인하 기대로 연결시켰고 어 시장 금리가 이제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연준이 의사록에서 강조한 것은 어 확신을 주는 추가 정보가 나올 때까지는 금리 인하가 적절하지 않다라는 문구도 동시에 했기 때문에 어 지금 시장에서는 연주의 기준 금지 인하에 대한 기대를 조금 앞서나가서 반영하고 있지 않게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올해 미연준이 연내에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하겠다라고 예고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 기준 금리나 시기를 둘러싸고 연주에서는 어 많은 고민을 할 것 같고요 어 지금 유력한 금리인하 시점으로 금 추정되는 시기가 9월하순 금리 인하하는 거는 상당히 어려워 보이고요 11월이 대선이 있기 때문에 이때도 기준 금리인하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9월 내지는 12월일 것 같은데 일단 금융시장에서는 99월 기준금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러한 부분이 조금 훼손이 되지 않는다면 시장에는 조금 긍정적일 것 같고요 어 앞으로 이제 핵심 포인트는 어 미연준이 9월에 기준 금리를 인하할 거냐 내지는 12월에 기준 금리 인하할 거냐 여기에 따라서 조금 이제 흐름이 조금 뒤바뀔 수 있는 이런 가능성은 조금 열어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미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환율도 영향을 받는 모습인데 환율이 최근에 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국 환율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아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여름 휴가 시즌이 왔는데요.
어 아마 해외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아마 환율 측면에서는 일본이 제일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 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 달러와 대비 화 관이 160을 넘어서면서 어 1986년 무려 3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그만큼 화 가치가 떨어졌다는 건데요 어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화당 원화 환율도 한 850엔 대까지 하락한 상황인데 어 화 약세는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어 일본 은행이 추가적인 기준 금리 인상에 어 조금 뭐 주저하고 있는 어 모습을 보이고 일단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일단 화 약세는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달러는 최근 며칠간 그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강세가 추한 상황입니다. 근데 앞으로 달러화가 기조적으로 약세로 될 거다라고 보기는 아직은 이런 상황인 거 같고요 글로벌 증시에서 미국 증시가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을 하면서 미국에 투자하기 위해 달러로 하는 수요가 여전히 많은 상황이고 어 달러화를 대체할 수 있는 대환 통화도 지금 존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유럽에서 이제 구 세력이 제도권 정치에서 약진하면서 유럽 내에서 정치적인 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고 미국에서도 대선이라는 정치적인 큰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불확실성도 만만치 않을 거다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단 달러 강세 흐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원달러 환율은 1990원 대까지 상승한 이후에 최근들어 이제 1380 전후까지 하락한 상황인데 하반기 전반으로 보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확율 하락이 조금 진행 더 진행될 수 있겠지만이 1400원을 터치하거나 1400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조금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자 깜짝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오늘장 상승 출발하는 모습이고 코스피 역시도 상승 출발했습니다이 흐름 오늘 계속 유지가 되는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은행 박형준 이코노미스트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