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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피크아웃.. 루머에 흔들리지 마세요. "다음 주 삼성전자 실적이 시장을 바꿉니다"ㅣ 이권희 대표

815Money talk · 2026-07-03 · 유튜브 시청 222,33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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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CXMT#테슬라#나스닥#금리#환율#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현대차#이오테크닉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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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는 루머에 기반한 과도한 공포이며,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견조하고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가 다음 촉매가 될 것이라는 낙관론. [JP모건·BofA 해석 및 메타 케펙스 루머] 메타 케펙스 축소 루머는 블룸버그 기획기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실제로는 구형 GPU(A100/H100 등)를 매각하고 신형(블랙웰·베라루빈)으로 교체하는 것이라는 해석. [메모리 수요·공급 논리] JP모건 등은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가 해소될 것으로 보며, 메타는 HBM·LPDDR5·eSSD 등 프리미엄 메모리를 더 적극 채택 중이라고 언급. 중국 CXMT의 아이폰 DRAM 채택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한국 메모리 클러스터 신설에 따른 사이클 피크 우려는 과도하다는 OECD 분석 인용. [수급·업황 판단] 수요 증가율은 약 2%에 불과하나 공급은 2027년 4분기 전까지 증가가 어렵다는 주장, 물량 부족 상황을 근거로 함. [시장 반응 및 변동성] 메모리 관련 숏·선물 베팅 증가 및 ETF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마이클 버리 등 공매도 세력에 대한 비판.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S&P500 +0.01%, 나스닥 +0.8%); 나스닥을 반도체 중심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 [거시 지표] 6월 비농업 고용 5.7만 명(예상 11만 5천 명 대비 절반 수준), 실업률 4.2%; 통계 신뢰도 문제로 금리인하 근거로 쓰기 어렵다는 판단. 환율 1,552원대에서 하락(약 30원), 달러 약세 및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반영. [삼성전자 실적 전망] 씨티 목표가 46만→53만 원 상향, 영업이익 추정 73조→84조 원 상향; 실적 서프라이즈가 핵심 촉매. 2분기 DRAM 가격 약 60% 상승, 3분기 약 15% 추가 상승 전망(상승폭 둔화). LTA(장기공급계약) 비중이 핵심 체크 포인트이며 마이크론 기준 약 25%. 딥시크·앤트로픽 등 AI 기업의 가격 인상 및 삼성 파운드리 협력 소식 긍정 요인. [수급 동향] 외국인은 반도체 소부장(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ISC, 파두산테스나 등) 매수, 기관은 주성엔지니어링·바이오(올릭스, 알테오젠,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매집. 외국인 우선주 및 현대차·LG전자·DB하이텍 매수 언급. [개별 종목] HD현대일렉트릭: 1.1조 원 데이터센터 공급계약 체결, 목표가 153만 원(약 51% 상승 여지), 130만 원 무난 전망; 반도체 견조가 전제 조건. SK이노베이션E&S(SK 이토닉스 언급): 2분기 매출 전망 호조, 3분기 본격 성장 및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2026년 영업이익 622억→2027년 881억 전망, PER 29배 수준. [리스크] 성과급 관련 충당금 반영에 따른 실적 부담 가능성, 메모리 가격 정점 우려, 거시 지표 신뢰도 문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제가 이제 어제 그 JP모건에 이제 그리 구독자분들한테 이제 구독자 이제 우리 그 강의 들으신 분들 라이브 강의가 어제 있었는데 제가 JP모원에서 나온 거 분석을 해 드렸어요. 음.네 그 내용은 뭐냐면 간단해요. 이제 한마디로 요약하면 제가 이제 요약을 한 줄로 하는 걸로 유명한 사람이잖아요. 아 그래서 몰랐네. 아 모르셨군요. 예. 종목도 하나만 얘기하 종목도 요약하고 예 근데 이제 어 결론이 뭐냐면 구글에 이제 저크버그 아 그니까 메타에 저크버그가 얘기한 것들 그동안 1분기 실적 발표하고 뭐 또 중간중간에 얘기했던 것들을 기획 기사 형태로 내보낸 거예요.

02. 블룸버그에서. 네. 그러면서 마치 케펙스를 줄이는 것처럼 음. 음. 블룸버가 내가 볼 때 제가 볼 때는 애플이나 뭐 이런 애들이랑 짰다. 음. 예. 음모설을 제기합니다. 블룸버그 얘네들이 아주 좀 양아치는 거 같아. 예. 근데 하간 그 내용이 루머다라고 뱅코브 아메리카에서 아예 대놓고 얘기했고요. 음. 그리고 어 없던 말은 아닌데 그걸 짜집 짜집어서 짜집기를 해 가지고 딱 만드니까 마치 케스를 줄이는 것처럼. 음. 근데 알고 보면 뭐냐? 옛날 거 팔고요. 신형 사는 겁니다. 그러게. 지금 케팩스 나오는 얘기는 계속해서 엄청난 케팩스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나왔다라고 들었어요.

03. 누가 뭐 한 일주일 전, 3, 4일 전 뭐 그다음에 6월 18일에도 계속 뭐 신형 그 지하려고 입찰에서 넣고 막 메타에서 날리해요. 음. 그러면 [콧방귀] 예전에 A100, A200 뭐 그다음에 H 거 있잖아요. 지금 올해 쓴 거. 예. 그거를 그거를 매각하는 거로 보시면 돼요. 음. 전략은 그니까 그거를 팔아서 새로운 걸 사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컴퓨팅 파워를 그 공간도 협수할 텐데 이게 기존에 있던 것들은 빨리빨리 넘기고 신형으로 바꾼다. 음. 소위 우리 지금 뭐 블랙웰에서 뭐 지금 뭐 나오는 네. 예. 그 뭐였지? 갑자기 응.

04. 베라루빈 뭐 이런 식으로 베루빈. 네. 뭐 블랙겔이라든지 베라루빈으로 바꿔 주는 거죠. 그래서 어 교체를 하는 거를 마치 케팩스를 줄이는 것처럼 오해했다. 요렇게 JP모고는 얘기했고요. 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루머 딱 그냥 야 이거 팩 주는다는 말이 안 된다. 그다음에 지금 많은 엔지니어들이 아 지금 컴퓨터가 없어서 난린데 무슨 소리냐 지금 피크 아니다. 뭐 이렇게 해서 어제 보니까 어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가 해소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 센터의 성능 최적할을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05. 음. 야, 이게 세게 었죠. 그리고 중국의 아이폰 얘기도 했어요. 중국 CXMT의 아이폰은 아이폰용 디램 채택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뭐 한마디로 무슨 소리다, 이런 걸 멍멍이 소리다. 이런 얘기 하는 거죠. 예. 그다음에 한국의 신규 메모리 클러스트로 인한 사이클 피크 우려는 과도하다. 어제 어디더라? 그 어 OECD인가요? 거기에서 그 경제 한국 관련된 경제 전마는 분석관도 그 우려 너무 과도한 거다. 말이 안 된다. 지금 여전히 한국은 그죠 탑이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게 했습니다. 물론 그분이 이제 우리나라 담당자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06. 그렇지. 예. 그다음에 일본의 반도체 공급망을 조사를 해 봤대요. 그랬더니 뭐 키옥시아나 이런데 조사해 봤겠죠. 그죠? 아, 여전히 부족하다. 부족하다. 예. 여전히 지금 너무 호황이다. 그렇지. 근데 문제는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영향을 받는다는게 문제고 그렇죠. 네. 그 어제 뭐 뉴스 이렇게 보니까 미국에서도 그 보니까 이쪽이 반도체 메모리 쪽에이 숏 치는 그 선물 파생 이쪽에 배팅이 막 들어가 가지고 이거 이쪽도 ETF의 영향을 좀 많이 받는다라는 그렇죠. 예. 그 마이클 버리 뭐 이런 직구들 시작해서 예. 따라가는 거예요.

07.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도 보면 이제 우리가 흔히 대바꾸라고 하는데 반대로 야 이거 싸졌네. 그러고 확 사는 세력 생기면 이제 예. 음. 이렇게 그럴 때마다 미국 시장의 그 논리를 이렇게 가만히 관찰을 하는데 오늘 이렇게 봤던 거에서 가장 핵심으로 그네들의 논리를 보니까 이건 Q의 증가가 아니야. 음. P의 증가. 가격이 올라간 뿐이야. 이거 그러니까 새로운 수요처가 막 늘어나서 이렇게 실적이 좋은게 아니고 수요는 2%밖에 증가 안 했는데 이거 가격이 올라가서 이런 것뿐이야라고 얘기하는데 그게 바본 거죠. 왜냐면 Q를 증가가 다 될 수가 없는데 지금 생산량이 정해져 있는데

08. 지금 Q의 증가가 나오려면 적어도 27년 4분기는 돼야지 되는데 그러면 그 전까지는 Q의 증가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음. 그렇지. 그러니까 당연히 Q가 2%밖에 안 늘지. 음. 그 거꾸로 생각하는 거죠. 그렇지. 그러니까 물량이 지금 일단 우린 풀가동하고 있었는데 예. 예. 그러니까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꾸 그니까 지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지금 똥타게 풀가동해 주고 있는데도 이게 물량을 못 채우고 있는 거죠. 최태원 회장 입장에서는 야, 이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지금 빨리 공장 더 줘야 된다.

09. 음. 예. 고객들이 너무 기다린다. 이런 거죠. 그러면서 이제 또 새로 나온 논리가 보니까 한국의 대규모 투자 이번에 그 쇼친 친구들의 논리가 있잖아요. 이거의 고점 신호다. 그러니까 어떻게 마이클 버리 좀 한번 만나게 해 드릴까요? 어 버리게 좀 버려야 돼. 아 이제 그 왜 그러냐면 그 논리 자체가 아직도 반도체를 그냥 부품 취급하는 거예요. 사이클 산업으로. 예. 그 지금 토큰을 사용을 뭐 제한다라고 지금 그 테슬라가 얼마나 그랬으면 힘들었으면 직원들한테 토큰 사용 제한했다잖아요. 그렇지? 그게 또 나쁘게 해석하면 쉬요가 감소되는 거 아니야?

10.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만큼 지금 메모리가 부족하다. 버벅거린다는 거. 너네가 많이 쓰면 비용도 많이 들고 버벅거린다. 예. 이런 건데 그만큼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역설인데 그거를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깐 미국 애들이 좀 멍청해 본인. 예. 그다음에 그러한 노이지들로 하여튼 변동성이 너무 심해. 예. 그렇죠. 근데 어 혼조 마감했습니다. 결국에 이제 근데 혼조라는 건 뭐냐면 다운은 또 올랐어. 예. SMP 500.01, 나스닥은 0.8. 이게 나스닥을 요즘에 봐야 돼요. 옛날에 SP 500을 주로 봤잖아 우리가. 근데 나스닥을 봐야 되는 거는 빅테크들이 좋을 때 SMP 500을 보는게 맞습니다.

11. 지금은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게 반도체인데. 네. 반도체가 다 나스닥이 있어요. 음. 나스닥. 그래서 요즘에 제가 나스닥 야간 선물 지수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채 선물은 어제 보면 이제이 농업 비농업 일자리수 전월 대비 57,명 증가해서 그 얘네들도 월급을 다 뺏어야 돼. 예상이 11만 5천이었는데 5천 57,000명 증가했대 반토막 났거든요. 음. 실험률도 뭐 그냥 4.2%인가 뭐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거 같죠. 그 월드컵하고 [목을 가다듬음] 뭔가 일시적인 지난번에 얘기했던 그러니까 심지어 이제 그 미국 전문가들이 아 이런 통계인지 못 믿겠다.

12. 음. 예. 이런 거 자꾸 안 맞아. 너무 자 매달. 예. 그래서 이거 이제 더 이상 금리 인하의 근거로 쓰면 안 된다. 그 책 무슨 책 티밀하우스 그 잭 티밀하우스가 뭐 그 예 그 예 그 기자분이 이제 연준이랑 연준 얘기를 쓸 수가 없으니까 이제 해석을 하셔 하시죠. 예 이거 이제 연준이 고려 안 할 거야 이런 거 이렇게 얘기하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다라고 보는 거고 환율은 1552원대였는데 좀 내려왔죠. 지금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지금 많이 내려왔을 텐데 30원인가 내려왔어요. 이거 이거 제가 안 고쳤나 보네.

13. [콧방귀] 왜냐면 달러가 떨어졌어요. 달러 가격이 좀 떨어졌다. 왜냐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떨어졌죠. 예.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Ei가 -2.89. 어. 저거 보면서 의외로 좀 덜 떨어졌다 생각했어요. 난. 예예. 음. 야간 선물도 1.84밖에 안 떨어졌죠. 우리 선반영 했다라고 보는 거고. 그리고 자꾸 이제 이런 얘 좋은 얘기들이 나오죠. 메타 그 얘기 루머야. 메타는 발표한 적이 없어. 블룸버그가 짜지기 기사 쓴 거야. 이제 이렇게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제 이걸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죠? 네. 근데 이제 항상 주식 시장은 제가 좋을 환한자라 그랬는데 더 큰 자극이 들어오면 기존의 자극을 잊어버립니다.

14. 음. 더 큰 자극은 뭘까요? 삼성전자가 서프라이즈 실적을내는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시티가 또 보고서를 때마친 우리 세철리 형님이 예 저보다 한 살 많 형님이 쓰셨어. 삼성전자 목표 상향 46에서 53으로. 근데 지금 이런게 나와 줘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 다 지금 그냥 조금 좀 쉬운 거 같아. [콧방귀] EQ 영업 이익 예상을 84조. 그다음에 메타 관련 우려도 썼는데 메타 관련 우려는 기술적 조정으로 판단. 여기도 그냥 루머로 보는 거예요. 예. 이것도 자세한 것도 한번 찾아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 네. 예. 그래서 53만 원 이게 중요하지 않고 84조 원래 73조에서 84조를 올린 거예요. 원래 시티가 저거 감안해서 예전에 그 충단금 감안해 가지고 노조한테 주는 거 10조인가를 뭐 빼고 73조 예상했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서 11조를 올린 겁니다. 예. 그래서 11 요게 얼추 맞지 않을까? 예. 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요 정도만 나와 주면 서프라이즈죠. 음. 그렇죠. 아니, 뭐 지금 우리 계속 얘기했습니다만은 그 성과급에 대한 그 손실 처리 뭐 요런저런 것 때문에 약간 떨어지지 않겠냐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그거를 좀 넘어쓴다면

16. 그렇죠. 네. 그럼 뭐 그러면 아, 이거 기후였구나 뭐 이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죠. 아니, 근데 실적은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지금 왜냐면 2분기가 1분기 대비 60%가 디램이 올랐다고 하니까 좋을 수밖에 없지. 그 이제 갑자기 메타 이슈가 터지면서 이게 터버컨트 뭐 그다음에 그전에 이제 그 어 딥시크 딥시크가 가격 두 배로 올린 거 아세요? 아이 어제 뉴스 봤어요. 예. 그리고 또 엔비디아가 아 앤트로픽이 삼성전자랑 또 뭐 음 삼성 파운드리랑 뭐 반도체 개발한다고 또 또 미국 그것 미국에서 단독 기사로 나왔는데 그렇죠. 그런 얘기도 있고 뭐 삼성전자한테는 좋은 소식이 좀 많이 들리고 있고요.

17. 그다음에 딥시크가 싸다고 해서 막 난리였지만 딥시크도 결국 가격 올리죠. 음. 예. 그리고 어 이게 왜냐면 이제 AI 기업들이 이제 돈이 많이 들어요. 그렇지. 예. 그러면 가격을 계속 올릴 수밖에 없어요. 예. 그러니까 그것도요. 중국 업체조차 올리고 있다. 거기 이제 보시면 되고. 근데 [콧방귀] 오늘 그런 전망도 좀 나왔더라고요. 1분기 그러니까 2분기는 1분기 대비 60% 디행 가격 메모리 가격이 올랐는데 3분기는 2분기 대비 한 15% 정도 더 오를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이 상승세는 한데이 폭은 좀 낮아지는 거 같아. 아이 그걸 여기서 또 60% 올라가면 진짜 고객도 죽이는 거죠.

18. 그렇지. 그니까 뭐냐면 이제 가격이 서서히요 정도 선에서 이렇게 고정화되는 고정화되는데 그 LTA를 많이 체결하는 이번에 삼성전자가 아마 컴퍼런스를 하고 SK닉스도 아마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 잠정시적 발표 때는 안 하지만 본실적 발표 때 할 텐데 그때 LTA가 얼만큼 비중을 차지하느냐를 보셔야 돼요. 음. 그럼 그거 알려주나? 어 얘기하겠죠. 마이크론도 얘기했으니까 만한 25% 정도 차지한다고 현재 마이크론 얘기했고 삼성자닉스도 아마 그 내용을 대략적으로 얘기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게 비중이 그 비중을 볼 겁니다. 앞으로.

19. 음. 그러면 가격이 더 올라가지 않더라도 어 이게 물량을 계속 확보했다라는 그러면 이제 옛날에 이제 우리 반도체 그 조선주 보면 수주 물량 많아지면 주가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그럼 장기 공급 계약을 많이 맺으면 맺을수록 앞으로 안정적 수익을 얻겠구나라는 것들에 대하여서 그럼 케파가 커지는 거잖아요. 그럼 큐가 늘어나면서 내가 영업 이익이 더 늘어날 거라는 걸 보여주면 사실은 그걸 보고 밸류를 올리겠죠. 음. 네. 그러면 EPS는 약간 정체를 갈 정체나 내지 아니면 상승률이 좀 떨어질 순 있는데 어 밸류는 올라갈 수 있죠. 네. 그렇죠.

20. 예. 그런가 그런 논리가 뭐 적용되지 않을까? 음. 너무 긍정적으로 얘기하나? 예. 이제 긍정용자라. 예.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선주 여기님이 많이 샀고요. 현대차도 샀네요. LG 전자 사고 DB텍도 샀어요. 이거 쇼커버를 계속 하는 건가? 대사요? 예. 하여튼 저게 그 저 3호 펀드에서 물량이 계속 쏟아져. 그 이제 연금 거겠지. 수익률이 꽤 좋으니까 지금. 예.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KB 금융 신한지주 기간 또 도망갔죠. 이쪽으로 금융주로 신한 주주로 리포트 하나 나왔던데 뭐 일단 좋다. 음. 은행주 중에는 신한 지주가 제일 좋다.

21. 뭐 이렇게 또 썼어요. 예. 참고해서 보시 찾아보시고 이수페타시스. 예. 이것도 많이 샀습니다. 어제 잘 지켰죠. 이것도. 그다음에 외국인들은 반도체 관련된 걸 다 샀습니다. 소부장. 리노, 이오테크닉스, ISC, 파두산 테스나. 왜 왜 그럴까요? 많이 빠졌잖아. 음. 그랬죠. 반등 나올 걸 알고 사는 거죠. 이제. 예. 미 외국인들도 코스닥은 단타예요. 음. 예. 그다음에 기관들 보면 주성 엔지니어링 많이 샀고요. 오히려 기관들은 예, 제약 바이오를 많이 바이오를 많이 샀어요. 올릭스 알티오전 많이 샀고 레인보우 로보틱스 한게 좀 뜨게 하고 파마 리서치를 샀다.

22. 음. 아. 아니, 기관이 계속 매일 매집을 하더라고요. 네. 파마 리서치는 지금 기관 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네. 어, 우리 대표님 판 거 아시고 소문 나가지고 사 악성 매물이 사라졌어. 기관들이 지금 예.요 8일을 많이 보고 있다. 예. 야. 야. 뭐 좀 단기적으로 살 거 없냐? 파말 있었지. 사 예. 네. 아 짜증나는데. 네. 근데 승질려면 다시 들어갑니다. 들어가시더라도 말은 안 하시는 게 아 그래 초형이 들어가야지. 여기도에서 너무 많이 보는 거 같아요. HD 현대 일렉트릭. 어, 이거는 어저께 나온 리포트인데 어제 이렇게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 시장이 안 좋아서 이게 올라가다가 꺾였어요.

23. 오히려 마이너스가 났어. 음. 예. 장중에 막 올라가다가 이게 왜 무슨 의미가 있냐면 HD 현대 엘렉트릭이 그동안 LS나 이제 그 효성준공업 대비해서 조금 저평가 받았던 이유가 있어요. 그게 데이터 센터 관련된 공급 계약이 없었습니다. 음. 근데 이번에 체결했어. 1.1조짜리. 사업 기간은 29년 1월 1일까지인데 일단 계약 규모 자체도 크고 장기적이고 예상 수익성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특히 이제 우리 LS 일렉트릭이 그 두꺼이집 많이 납품한다고 제가 약간 편화했던 LS 일렉트릭이 좋았잖아요. 그죠? 같은 편이라도 그 두꺼이집이라 그러니까 없어 보여.

24. 예. 배전반. 그렇지. 예. 배전반 제품이 포함되 있다. 이번에도. 음. 여기도 무슨 말이냐면 현대 HD 현대 일렉트릭도 드디어 이제 예. 요런 배전반도 납품한다. 그래서 국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의 거래 중이기 때문에 할인은 해소될 것이다. 목표가 153만 원. 무려 51%를가 올라갈 수 있다. 음. 130만 원까지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근데 이것도 이제 전제 조건은 반도체가 견조해야 됩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어 반도체가 견조할 거라고 믿는 분들은 HDLX도 도전해 보시면 되겠죠. 근데 사실 이번에 그 대규모 투자 국내 또 새로운 수요차가 생겼잖아요.

25. 저기는 그 양 양방이라고 미국 뭐 그다음에 요즘에 호주에서도 뭐 나오고 뭐 좋죠. 예. 좋습니다. 예. 그러니까 또 효성 중공업또 호주 쪽에서 또 계약을 따내고 그렇습니다. SK 이토닉스 네. 좀 작은 종목이긴 한데 이게 요즘에 이제 신재생 에너지에 거의 바로미터처럼 움직이는 종목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막 변동성은 크긴 한데 어 2분 시공 매출이 집중되는 시기가 2분기였기 때문에 2분기 매출액이 잘 나올 거다. 그래서 어 101억 원 전망한답니다. 음. 예. 드디어 이제 숫자가 좀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40MW짜리 31MW짜리 연료 전지도 일부 인도됐고 2분기 연료 연료 전지 매출은 약 한 2,200억까지 늘어난다.

26. 영업 이익률이 4%밖에 안 되는 이유는 어 일단은 지금 투자를 좀 많이 하는 시기여서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것도 있고 이게 나라에 납품하는 거잖아요. 보통 관공세에 납품하는 거기 때문에 마진률을 높일 수 없어요. 많이 음 그러니까 일단 여기서 1억을 막 쌓아 가지고 미국 이런 데서 많이 팔아야 되는 거죠. 어 그렇죠. 3Q부터는 본격적으로 성장할 거다. 그래서 이때부터는 지금 보면 예 비용을 어떻게 감소되겠죠? 이제 양이 늘어나면 OP 맞은 14% 4%였다가 14% 3분기를 기대하고 계신 분들은 좀 잘 봐라.이 엄청 늘어나는 거죠?

27. 음. 그렇죠. 예. 매출은 보시면 2,588억 2,545억 오히려 이거 줄어요. 3분기에 영업 이익은 늘어난다. 예. 그만큼 안에 그게 좋아진다는 거죠. 해상 폭력도 지금 하고 있고 개발 지금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반도체 공장 증설, 데이터 센터 신설 등 국내 시장에서 수십w 규모의 신규 전력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거에 이제 대부분을 SK 그룹의 재생 에너지 쪽이 예, 맞는다. 이런 거죠. 그냥 국내만 보더라도 괜찮다. SK닉스. 예. 이런 겁니다. 예. O 홀딩스도 좋아하긴 하는데 요거 보시면 어 26년도에 영업 이익이 622억 27년도는 881억으로 지금 내년도 기준으로 보면 이제 29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28. 그렇죠? 예. 그러면 뭐 예 좀 작은 종목 야 지금 내가 SKX 관심 좋 종목이 넣어놓으시고 예 삼성전자만 얘기할 수가 없잖아요. 저를 좀 이해해 주세요. 삼성전자만 얘기하면 예 삼성전자는 기본으로 깔고음 삼성전자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죠? 예. 하이닉스 얘기 계속하고 예. 끝났습니다. 여기 끝났고 아니 그 한병아 위원이 그 얘기 하더라고. 그 지금 뭐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이런 저런애 뭐 노이즈는 많지만 결국 지금 전 세계에서 그 신규 그 에너지원이 80% 아 90%가 다이 신재생 태양광 90%가 태양광이 어 태양광이고 풍력이고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까 미국은 막 계속 올라가잖아요.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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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 calls#CXMT#테슬라#나스닥#금리#환율#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현대차#이오테크닉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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