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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대응 방법? 이 것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9-14 · 유튜브 시청 24,73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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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기적도 의주를 보고 있고요. 왜냐면 AI가 그만큼 이제 이업적이라는 거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두 가지 배경이 있었죠. 첫째가 이제 우리 엔트로픽 CEO께서 이제 그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어차피 비반복적인 자기 개선법 때문에 AI가 스스로를 계속 고침해서 발전하기 때문에 어 여기서 컴플라스나 이런 제도적인 제재랑 보안이나 이런 것들을 정비하고 가자. 그 그만큼 이제 이룬게 많은 엔트로픽 히오니가 하는 얘기고요. 반면에 이제 무섭게 이제 좀 어 신규로 들어오고 싶어 하는 그런 AI 기업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장벽이 하나 더 생긴 거죠.

즉 컴플라스라는 엄청난 또 버이 생긴 거기 때문에 선발 주자랑 후발 주자의 좀 격차이 벌리지않는 그런 의도도 좀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최근에 오픈 AI가 이제 좀 발견한 거지만 에이전트 AI들끼리 이제 어디 허깅 페이스 침체에서 사용 고난권을 좀 자기들끼리 탈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AI가 성장하는 건 분명하고 이업적이니까. 다만 이제 이업적이지만 이게 이제 우리 인간의 생태에 너무 빨리 스며들고 또 피해를 주는 거에 대해서 좀 자정하면서 가자는 거지. 근데 사실은 보안을 강화하고 기능을 더 넣잖아요. 그러면 코스트 올라갑니다.

반도체 더 고도해야 되고요. 연산칩 기능을 더 강화하고 그 메모리 반도체에도 데이터가 왔다 갔다 할 때 데이터 컨트롤러에 그런 기능을 놓잖아요. 그러면 치하게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 때문에 반도체 어제 뭐 어차피 암호화폐 시장에서 관련 기업들 주가가 매 반도체 기업들 요즘 스테이블 코인을 담보를 해서 거래하잖아요. 그래서 그 영향이 지금 오늘 한국장에 영향을 주는데 그만큼 지금 수급하고 센티멘트가 취약해서 그런 거고 이게 이제 그렇습니다. 주가라는게 수급도 중요하죠. 그렇지만 더 중요한 거는 펀더멘탈이 과연 변하는 변곡점이냐데 여전히 저희가 봤을 때 이력이 더 배가 되는 상황이다.

AI의 이력이 배가 되고 마스트라 같은 경우도 그렇고 AGI도 그렇고 저희가 봤을 때는 오히려 더 많은 데이터 센터와 더 고급 연산 반도체를 장착해야 되는 계기인 건 맞는데 속도 조조도 아니고 이런 부분을 컴플라스도 그렇습니다. 우리 금융 기관도 그렇고 다 보면 조직이 커지면 그다음부터 내부 통제 규제 많아지거든요. 그 불특정 단소들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설량한 투자자한테 좋은 정보를 주고 그리고 그들을 보호하려면 성장도 중요하지만 통계도 중요하다는 거고 그러면 우리 증권사들도 보면 예전에는 별로 되게 약했던 그런 일부 정권사들도 지금 상당히 매출액이 많이 커지고 있잖아요.

근데 다 그러면서 통계하면서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AI도 건전한 통계는 필요하다. 그게 성장을 막거나 매출액이 뭐 반도체 수요가 줄거나 그런 요인은 아닌데 그만큼 지금 7월 달부터 특히 수급적으로 시장이 흔들리다 보니까 어 마치 수급이 펀더멘탈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좀 인사이트를 받아본 거 같아요. 사실이 AI 속도 조절론이 노이즈가 붉어지면서 결국에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대폭 줄어드는 거 아니야. 쇼티지가 사실상 최근에이 상반기에 반도체를 끌어 올렸었는데이 같은 부분이 없어지는 거 아닐까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오히려 칩이 고도화 돼야 되고 데이터 센터 더 많이 지어야 되고 메모리 반도체 더 필요하다 쪽으로 답을 주셨어요. 그래서 성장과 견제는 함께 올라가는 것이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서 설명 주실 때요. 대표님께서 센티멘탈의 문제다. 펀더멘탈은 그럼 좋은가요? 네. 펀더멘탈은 지금 뭐 향후 3년간 상당히 좋고요. 어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지난주에 이제 뭐 AI 데이터 센터 기가W를 용량을 한 세 배 더 높여야 된다는 생각이고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 용량이 한 40kw 정도 되거든요. 이번에 아스트라 출연에 따라서 ADI의 수요 증가가 네

어 중립적으로 갔을 때 기존보다 어쨌든 더 50% 정도 출론 수요를 더 증가시킬 것 같고요. 그래서 전체로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지금 40GW인데 120GW로 2030년까지 가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저는 이제 그렇게 봅니다. 뭐 글로벌 기업들 그다음에 서플라이 체인 뭐 끊임없이 저희가 추적하는데 그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회사들은 기본이 3, 4년간 수가 한 세 배씩 늘어요. 다. 그러니까 공급자도 그렇고 수요자에서 그만큼 발주를 했으니까 늘겠죠. 그래서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지금 2030년까지는 어쨌든 성장은 상당한 성장이 있을 것 같고 다만 이제 주가는 어 펀더멘탈을 선행하기 때문에 어 2030년까지 성장한다면 최소한 2027년까지는 너무 이제 이런 단기적인 노이즈에 어 너무 이제 마음을 쓸 필요는 없다.

물론 주가가 뭐 등락하고 최근에 또 레벨 다운데에서 많이 속상하겠지만 본질을 보면 그렇게 많이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맞아요. 우리 투자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거 같은데요. 너무나 힘들잖아요. 특히나 하반기 들어와서 7월부터 사실상 우리 삼전닉스 들고 계시는 분들은 거의 뭐 트라우마에 놓여져 있고예. 아 이제 자야 되는데 뉴욕 증시를 확인하곤 하거든요.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그럴 거예요. 근데 어 지금의 노이즈는 단기적인 노이즈다라고 아까 말씀 전해 주셨고 그럼 아스트라 관련해서는 게임 체인저 맞다고 바라보세요.

네. 아 아스트라 때문에 저도 이제 아스트라 쓰고 있는데 뭐 많은 분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막 서로 언원도 하고 막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확실료터 아 저희가 이제 뭐 저도 차렸는데 직원을 많이 뽑을 수는 없고 저희가 뭐 그렇다고 저만 하는 회사는 아니고 파트너 있지만 AI AI한테 저도 많이존하죠. 거기를 많이 AI 관련된 자본적도 저 개인적으로 많이 합니다. 근데 그래야지 이제 생산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네. 근데 지금까지 AI는 뭐 엔트로픽도 그렇고 코딩 그리고 A 오픈 AI도 이제 우리 코덱스를 하는 그 코딩 프로그램이 되게 좀 인기가 많거든요.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 보니까 이거 코딩만 대체하는게 아니라 3D 그래픽부터 우리가 뭐 보통 건설 뭐 노동자 아니 건설 그 설계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캐드 마이스거든요. 컴퓨터 에디 디자인 뭐 아 뭐 디자이너도 그런 쪽 다 바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리고 게임 개발자들 정말 걱정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그만큼 그래픽에 있어서의 그 구현 능력이 AI의 구현 능력이 상당히 높아졌다. 그니까 개발자들의 자리가 좀 많이 줄어들 수 있겠어요? 처음에는 코딩 정도로 봤는데 이거는 그 크리에이터들까지 다 영향받을 것 같아. 에디터, 크리에이터, 리서치 뭐 많은 영역에 굳이 사람이 했던 그런 노친한 영역의 일들을 많이 좀 대체할 수 있는 이업적이다.

그 말은 그 AI와 관련된 데이터 센터 비용을 더 늘리고 즉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 의존도 렌트를 더 하고 그만큼 사람을 줄이면 되는 그런 세상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무직 같은 경우에는 뭐 저도 사무직이지만 아직은 어 상당히 이업적이다. 그 말은 이제 왜냐면 세상은 그렇습니다. 당연히 어 AI를 잘용해 활용해서 좋아지는 기업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피해 보는 기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좋아지는 기업이 그거의 파이까지 다 가져갈 때 초기에 뭘 하느냐? 강력한 무기를 이용하겠죠. 그 무기가 저는 데이터 센터고 그 데이터 센터 안에는 연산 반도체와 그리고 연산 반도체의 저장과 연결하는 메모리 반도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칩의 고도화에는 상당한 수요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아트라 나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도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엔트로피오가 이제 속도 조절를 얘기하면서 많이 빠졌는데 저는 좀 길게 보면 지금 저희 그냥 웃을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 우리가 걱정했네 하면서. 그리고 어쨌든 뭐 엔트로픽이랑 또 오픈 AI도 이제 상장을 해야 되고 네. 상장하는 기업들이 그냥 성장도 중요하지만 윤리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균형을 갖추면서 더 성장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상장이 좀 미뤄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좀 계속 나오던데요. 음. 오픈하는 계속 있었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보다 한 내년 정도. 근데 상장에 늦어지는 배경이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눈에 안 보이는 배경들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에서 아니면 마지막 시리즈를 뭐 1조 달러로 예를 들어서 1조 달러 별리로 이제 투자를 받았는데 상장할 때 가치가 1조 달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최소한 뭐 1.5조 달러는 돼야 되겠죠. 이제 그런 거에 대한 그러려면 실적이 더 나와야 돼요. 근데 지금 아스트라 보니까 실적이 더 나올 것 같아. 저희들도 이미 토큰을 더 쓰거든요. 네. 그러면 가파르게 실적이 나오면 기업 가치가 올라갈 거 아닙니까?

IPO 늦추는게 더 받을 수도 있죠. 예.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야 되고 우리가 눈에 보이고 밖에서 떠드는 그런 얘기만 듣고 본질의 변화를 강가하면 투자해서 이기기 힘들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스트라를 지금 이미 사용을 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유저로서 경험했던 바 어 게임 체인저 맞다. 고도화되고 있고 앞으로 이와 발맞춰서 3전 닉스도 더 좋아질 것이다 쪽으로 앞서 설명을 도와주셨는데 아 지금 목표 주가 관련해서 뜯어 놓고 봤을 때 우리 개인들이 참 의지를 많이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삼전닉스의 목표 주가가요. 증권사들마다 괴리가 굉장히 크게 벌어져 있어서 이거 개인들은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모르겠어요.

대표님 힌트 좀 평균 보시고요. 평균 치에 의존하시고 평균이 올라갈 수 있겠지만 다만 이제 보수적으로 보는 분들은 완전한 사이클이고 내년부터 꺾인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PBR로서 밸루레이션 하는 거고 좋게 보는 분들은 아니야.이 사이클 길어지는 사이클이고 지속 가능한 이익이 나올 거니까 PR로 보자. PR로 보면 너무 싸죠. PBR로 보면 본인의 과거 평균보다는 좀 싼 상황이죠. 그래서 어 그 평균치를 보면 당연히 현재 주가보다 업사이드가 있고 저는 그거보다는 PBR을 언제 보느냐? 밸류에이션 하단 볼 때 보는 거예요. 밸이션 하단.

그러니까 바텀이 얼마냐? 일단 PBR 1.5배가 저는 바텀이라고 보니까 하이니스 기준으로 150만 원, 삼성전자 기준으로 한 25만 원 정도. 그니까 삼성전자는 이미 바텀 근처고요. 하니스도 이제 오늘 조정받아서 또 근처까지 또 약간 좀 이업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단의 믿음은 강력하다. 왜냐면 지금은 메모리가 가격이 오르고 있고 그다음에 역대급 이익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주조하는 정책하고 있고 그 좋은 주식의 세 가지 조건이 있거든요. 산업이 성장하고 두 번째는 주저안을 하고 세 번째는 밸루에이션이 그래도 좋은 가격돼야 되는데 메모리 반도체 양산 모두도 그 조건에 다 갖추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어 저는 저점에 대한 신뢰는 더 올라갈 거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어차피 다양한 에너트 의견 그거는 시간이 답을 할 건데 저는 이제 뭐 그냥 내년에 나빠져서 아이컨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그냥 PBR로만 접근하는 것도 일부 이제 조금 단 어 좀 공격받을 포인트가 있고 그리고 마냥 장미빛으로 보는 PR도 약간은 또 어 좀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어 시간이 지나야지 답이 되겠죠. 그래서 평균 보시면 뭐 지금 현재 주가보다 훨씬 높으니까 P 밸루에션과 PBR 밸루에션 다 상대가치 밸루에이션인데 하나는 성장성을 보는 거고 하나는 이제 어 북밸류를 보는 건데 그 두 가지의 평균치를 봐도 될만큼이 산업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저도 만 같아서는 PR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시간이 그거는 또 증명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뭐 전반적으로 아직은 검증이 필요한 부분들도 있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평균치를 적용한다면 아마 뭐 지금보다 높은 상승 여력이 있기 때문에 참고로 제가 이제 엔트 할 때 마지막에 보고서를 이제 지난 달 초까지 썼거든요. P, PBr 평균치를 쓰면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제밸루에이션 기법으로는 44만 원 나오고요. SK 하이닉스는 330만 원 나옵니다. 그래서 현재 주가보다 여전히 업사이드가 크기 때문에 어 또이 정도로 조건되는 뭐 기업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삼박자 갖췄지 않습니까?

성장성, 밸루에이션, 주저한이 세 가지를 갖춘 그런 업종하고 기업이 뭐 전 세계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와, 대표님께서 오늘 제대로 파랑세를 날려주고 가십니다.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드는데 일단은 삼성전자는 어느 정도 하단선까지는 내려온 최근의 분위기라고 말씀 전해 주셨고 상단은 한 44만 원 수준이고 SK 하이닉스의 상단이 330이라고 짚어 주셨잖아요. 그럼 하이닉스는 좀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그 꼭 시장이라게 150만 원 찍고 가지는 않겠죠.

어 7월 달에는 이제 150만 하면 깼지만 이제는 아 펀더멘탈에 대한 어느 정도의 믿음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이제 방송 나가서 좀 몇 번 얘기했던게 어 공급자들은 되게 좋은 얘기를 계속 해요. 아 뭐 뭐 예를 들어서 오라클 같은 경우도 좋은 얘기 그 수요자입니다. 참고로 그다음에 구글 아마존도 좋은 얘기를 했는데이 상계사의 공통점은 캐시플로가 많이 약화됐죠. 최근에 좀 많이 확인시로 많이 적자로 상계사 모두 전환 또는 확대됐기 때문에 결국 이제이 수요처들이 좋다고 하는 말을 그냥 무조건 믿기에는 어 재무제표 특히 현금 흐른표가 좀 악화된 거를 우려하는 시각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제 어 제일 대표 교회라고 할 수 있는 어 구글라고 아마 같은 경우에는 어 내년부터는 상당히 어 프리캐시플로가 조기 흑자 전환할 것 같아요. 그 배경에는 그들이 지금까지 내부 인프라에 투자했던 자체 가속기를 본격적으로 예부 판매를 하거든요. 근데 영업익률이 보통 그러면 페니스기 때문에 한 60% 정도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 매출액이 예를 들어서 한 300억만 돼도 300억이면 300억만 돼도 저희가 봤을 때는 300억 불입니다. 참고로음 프리캐시플로 바로 BP로 갈 거고요. 여기서 1천억 불 넘어가잖아요. 의미는 플러스 전환할 거고 또 우리 구글이 목표로 하는 2028년에 2,500번 하잖아요.

정말 역대급 어 프리캐시 플로를 창출할 거로 예상이 됩니다. 무료라는 우려는 그때 되면 많이 해소되기 때문에 어 제가 봤을 때는 여전히 어 두려워할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최근에 FCF 그러니까 프리캐시프로잖아요. 그 현금 흐름 때문에 걱정을 하는 글들을 참 많이 봤었고 그런데 앞으로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이 같은 부분에서 그렇게 크게 걱정할 만큼의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전해 주신 건데 그런데 대표님 트렌드 포스가 올해부터 2027년 메모리 34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까지 어 앞으로 이익 증가 폭이 좀 제한될 거다라는 그 전망에 있었어요.

대표님과는 정말 상반된 시각인 거잖아요. 근데 트렌드 포스는 제가 많이 만나고 지나고 뭐 지난주에도 계속 연락하고 그랬는데 그들은 그 산업의 어 빅로스랑 ASP랑 그 마켓 사이즈를 여쭤하지 우리 기업들 영업 이익 추정하는데 아닙니다. 그럼 디테일한 거보다는 산업적으로 그 영업 이익은 에너트가 추정하는 거고 트랜스포스는 영업 이익을 추정한 에널트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그거는 조금 잘못된 어 하여튼 뉴스인 거 같고요. 아마 이제 비출화량이 그러면 어 미세공장 원시나노 원마이크로는 원마고 삼성행 이제 원시가 되겠죠. 그래서 미세공정 변환 때문에 이제 실질적으로 수율이나 이런 이슈들이 일부 있겠죠.

어 그래서 추화량 증가율이 조금 둔화될 수 있다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올해 삼성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의 디램의 비출하량은 20% 중후반입니다. 25에서 한 28% 그리고 내년에 한 18% 정도 될 거 같아요. 둔화되는 거 맞죠? 그리고 이제 새로운 그린필드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삼성 뭐 평택 P5 SK 용인 그리고 마이크론 아이다오. 그래서 그린필드가 램퍼된 28년에 다시 빚이 성장을 해요. 그때는 한 20% 어 초반까지는 당연히 올라갈 건데 다만 내년에는 18% 19%입니다. 그래서 출화량 증가율이 둔화된다는 말은 맞지만 그 말은 수요는 좋은데 출화량 증가율이 둔화되면 어떤 현상이 있을까요?

가격이 또 올라가겠죠. 그럼 오히려 실적은 더 좋아지겠어요? 실적은 내년까지 좋아진다고 보셔야 됩니다. ASP가 오르는 효과가 여전히 내년까지 전개되고 물론 올해 같은 ASP 상승은 이제 예상하면 안 되고요. 최소한 어 분기 단위로 봤을 때는 한 뭐 1에서 2% 정도 오르는 그 정도 레벨 연간 애뉴얼로 봤을 때는 그래도 20%대 가격 상승은 내년에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 이렇게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에서도 공급 증가가 제한되면 가격이 조금씩라도 완만하게 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실제적으로 보면 올해 높아진 수익성에 조금 더 추가되는 거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이게 좋아진 데다가 조금 더 좋아지면 더 좋아지는 아주 배가 효과가 상당히 큰 산업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어 트렌드 포스의 지적도 받고 근데 트렌드 포스는 그렇게 말했는데 시장에서 엉뚱하게 해석하고 있는 거예요. 엉뚱한 해석에 대해서 제가 오늘 좀 제가 하여튼 네트워킹했던 내용 좀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대표님 앞서 픽아웃을 논하기에는시기 상조다라는 측면으로 말씀 전해 주셨던 거 같은데요. 원 계속해서 펀더멘탈 견고할 거라고 말씀을 전해 주셨다 보니까요. 그럼 언제쯤 픽아웃 논하는게 좀 맞을까요? 저는 [콧방귀] 이제 산업의 전체적인 규모는 어 28년 29년에도 매출 산업 성장률은 이어질 것 같고요. 다만 메모리 이제 레거시 제품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일부 제품들의 가격은 일부 제품은 이제 27년 하반기부터 조금 떨어지는 제품도 있을 거고 다마건네 것이에요.

메인 스림 제품이 바뀌면 그 새로운 제품 프리미엄 제품이 이끌어가는 효과가 더 큽니다. 저는한 4q까지는 좀 가격이 오를 것 같고요. 완만하게 최소한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반면에 이제 랜드 같은 경우에는 블렌디드 기준으로도 28년 하반기에는 가격 하락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랜드는 1년 남았고 랜드는 1년 1년 반 정도 남았고. 그러면 디램이 좀 더 멀리까지 가겠네요. 예. 예. 디램이 이제 27년은 그냥 안 빠지니까 26년이잖아요. 아직도 1년 반에 랜드도 한 2년 남았고요. 디램은 이제 좀 2년 6개월 정도 남았다. 그렇지만 중요한 거는 우리 단품 말고요.

블렌디드로 보셔야 돼요. 그래서 HVM 4 4A 그다음에 DDI6 그다음에 SSD 같은 경우도 이제 PCI의 제너레이션이 뭐 6 7 8 이렇게 계속 가면서 가격이 조금씩 다 올라가거든요. 신 제품들은 어 성능은 높이기하고 아까도 우리 뭐 일부 우리 엔트로피 키오가 얘기한 그런 보안 기능 강화하면 메모리도 음 또 그런 식의 컨트롤러 기능들이 좀 더 보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의 프리미엄 제품에 또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될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제품이 매 주인공이 되면 아닌 제품들은 가격이 떨어지지만 주인공인 제품에 원래 비싸잖아요 이거보다.

근데 그 비중이 올라가면 출연하는 비중이 올라가면 나누게 해 보면 블렌디드 런노는 상당히 그래도 안정적일 거다. 그렇게 봅니다. 오히려 고단화되고 고도화 됨에 따라서 새로운 그 반도체들이 계속해서 좀 올라올 거 같은데 HBM이 현재까지는 계속해서이 실적을 결정하는 변수였었잖아요. 앞으로 남은 기간도 어 HBM이 될 거라고 바라보시는지요? 사실 HBM은 사실 이제 25년 이제 3분기까지 좀 중요한 역할을 했고요. 네. 25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는 이제 범용 디램이 더 중요합니다. 시장 규모도 훨씬 더 크고요. HBM보다 뭐 서버 디래이 지금은 규모 면에서 봤을 때는 [콧방귀] 한 3.5배 큽니다.

서버 디램 시장에 그래서 우리가 CPU 수요가 많아졌죠. 에이젠트 AI 때문에 CPU 수요가 상당히 탄약적으로 올라가고 반면에 GPU 수요는 성장률이 둔화되고 HV과 GPU는 같이 움직이는 거고 CPU는 일반 디램하고 같이 움직이는데 3분기부터는 이제 HBM이 이제 과거의 명예를 회복하려고 다가올 것 같고요. 그 중심에는 이제 MBDI 루빈 칩이 있죠. 루빈 칩는 이제 HBM4가 붙거든요. 그래서 HBM은 이제부터 다시 본인의 역할을 좀 찾아가지 않을까? 상반기까지는 HBM 뭐 기여 안 했습니다. 오히려 범영 지램이시대를 이끌었습니다.

에이젠트 AI 시대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젠 다시 한번 HBM 쪽으로 넘어갈 거다라는 말씀 전해 주셨는데 여기서 우리 개인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 드려 볼게요. 삼성전자냐 SK하이닉스냐 대표님 어디에 손 들어 주시겠어요?음 그냥 반도체 ETF 사시는 거를 추천드리고 싶고요. 반도체 ETF요. 예. 그렇지만 둘 중개는 반드시 골라야 된다면 골라야 된다면 하면 지금은 이제 뭐 아까 말했던 하단 면에서 밸루레이션 하단의 매력은 삼성전자는 이미 1.5배 이하로 왔고 하이닉스는 150만 원에 1.5배니까 밸류에이션 매력은 삼성이 더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밸루에이션을 놓고 봤을 땐 삼성 전자가 좀 더 매력 있습니다. 어 지금 말씀 전해 주셨는데 굉장히 힘들게 꼽으셨거든요. 그래서 ETF 쪽으로 말씀을 전해 주신 거고 소부장까지도 짧게 여쭤보면 소부장이 최근에 랠리를 많이 보여줬었어요. 분위기는 더 좋았는데요. 예. 남은 하반기 이어갈 거라고 바라보세요. 저는 뭐 [콧방귀] 한 내년까지 소부장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소부장에 이제 제대로 이제 뭐 에너지가 이제 펼쳐질 것 같고 그렇게 보는 이유는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워낙 실적이 좋았고 성장률이 높았는데 올해 상반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성장률은 압도적이었는데 이제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성장률은 둔화되는데 소부장의 성장률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와의 그 갭을 좁힐 것 같아요.

그 말은 이제는 투자 그 하여튼 대상으로서의 매력도가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이번에 어 글로벌하게 반도체 펩 투자가 상당히 많이 진행이 되는데 이게 내년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요. 한 5년간 이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소부장에 대한 시각 어 정말 타이밍 잡기 힘들어요. 좋을 때 사면 힘들고 나쁠 때 사면 갑자기 분기 [목을 가다듬음] 실적 적자 발표하면 또 하면 더 힘들고 그래서 소부장을 보지 말자는 지각도 있었는데 이번은 [콧방귀] 정말 한 몇십년 만에 오는 사이클 같아요. 이번엔 소부장을 봐야 된다.

이제는 봐야 된다. 최소한 한 2년간은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 4, 5년간은 매출 성장이 있을 것 같고 그건 저의 생각이 아니고요. ASM의 램리서치 어프라이드 머티리얼 도결 덕트론이 투자자들한테 지금 계속 하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이제 소부장을 예면하면 상대적 박탈감이 많아질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반겐 삼전닉스 안 보면 진짜 눈물 났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소보장의 시간이 돌아왔다라고 말씀 전해 주셨고 시간 없습니다. 소보장 안에서 그럼 최근에 굉장히 핫했었던 결국에 펩과 연결이 되어 있는 증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장비 쪽으로 보는게 가장 유리할까요?

지금은 전공 장비도 괜찮습니다. 전공 장비도 좋은데 다만 전공 장비는 이제 그 부품 바틀렉이 있으니까 아마 그것까지 극복하는 회사인지는 좀 점검이 필요하요. 저는 글로벌 기업들이 중심으로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뭐 베라도 그렇고 루 이제 베라 루빈도 그렇고 이제 내년부터는 이제 뭐 루빈 울트라도 나와야 되고 나온다는게 아니라 나와야 되고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아 일부 조금은 노이전이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구글 TPU가 상당히 물량이 많이 늘어요. 구글 TPU 같은 경우에도 패키징을 해야 되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제 후공경이 상당히 뜨거울 것 같고 실제로 글로벌하게 후공정 1위 회사가 이제 타이의 AS인데요.

ADR이 미국 상장돼 있는데 주가 148% 올랐어요. 연초 대비. 네. 이미 후공대표기업 주는 오르고 있기 때문에 후공정과 전공을 골고로 섞어가는 전략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반도체 소부장에 막판에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좀 봐야 되는 때가 왔다라고 좀 설명을 들어보면서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겠습니다. 세미컨 리서치랩 녹은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지금 디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 클릭하시고 지금 바로 함께 해 주세요.

#삼성전자#현금#SK하이닉스#마이크론#램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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