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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가 또 한국 사람들 또 굉장히 인기 있는 QQQ라는 ETF 있죠? QQ는 나스닥 헌드로 인덱스를 따라가는 거예요. 나스닥 컴퍼스의 인덱스. 우리가 말하는 나스닥 종합 지수는 한 3,000개 정도 회사의 그 가중 평균이고 SP 500은 500개 회사 가중 평균이고 나스닥 헌드레드 인덱스는 딱 100개 그 성장성 큰 회사 성장성 높은 큰 회사 라지캡 그로스 100개 회사를 가지고서 맨드 인덱스를 따라가는게 QQQ고 그러면 2010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어 QQQ하고 SPY Vong IWF 스파이 VO 비교를 해 보니까 QQQ가 가 1670% 가장 높죠.
그래서 2016년부터 2026년까지 그 16년 최근에 16년 기간만 보면 SMP 500 지수를 따라가는 ETF보다 두 배죠. 스파이는 820%인데 16년 동안에 수익률이 QQQ는 1670%니까 두 배다. 그리고 SPY 한 30% VG 1101% IWF 1100% 근데 QQQ 같은 경우는 조심해야 될게 최근에 16년 기간만 보면은이 수익률이 압도적인데 어 물론 그 압도적이긴 해요. 근데 만약에 2000 이거는 2010년부터 2026년까지고 그때는 승률이 1670% 나왔습니다. 큐큐가 근데 2000년으로 돌아가 우리가 2001년 2002년도에 다컴버 터지면서 테크주가 엄청 폭락했죠.
그 2000년으로 돌 돌아가서 보면 2010년도부터는 2026년까지 QPQ가 수익률이 거의 1700%인데 2010년이 아니라 2000년부터 보면은 수익률이 963%예요. 그러니까 2000년부터 2010년까지 Q큐q큐 사실은 그 하락했단 얘기죠. 2010년부터 2026년까지 1670%인데 2000년부터 2026년까지는 수익률이 962%니까 뭔가가 생긴 거잖아. 그때 리커버하는데 예 리커버 하는데 그죠 굉장히 오래 걸렸다는 얘기 리커버하는데 그러면 q큐q큐가 이게 99년 1999년 3월 11일 날이 인셉션 데이에요. 그러니까 q큐q라는 거는 1999년 3월 11일 출시가 된 거니까 만약에 누가 q큐QQ 실적이라고 해다 1999년 3월 11일 전부터 어떤 유튜브 보니까 큐큐 실적이라면서 막 1970년대 80년대가 막 나와.
근데 그거는 엉터리지. 왜냐면 아니 출시가 2099년 3월 11일인데 어떻게 70년대 80년대에 킬큐 주가가 존재를 하겠어. 근데 자우주간네 99년 3월 11일부터 2010년도 10월 6일까지 qq가 보면은 -0.55% 수승률이니까 제자리예요. 하지만 99년 3월 11일날 인셉션 되고 나서 출시하고 나서 2000년 초반까지 두 배 이상 갑자기 올리죠. 요게 회생 막대기는 리세션이에요. 2001년 다컴버블 터질 때 리세션. 그리고 여기 두 번째 회생 막대는 2008년 9년 서프라임 서프라임 오직 크라이스 그레이 이게 그레 리세션이죠.
너무 심해가지고 상태가 여하튼 간에 큐큐가 그래가지고 2000년 초반까지 두 배 이상 확 올랐다가 2 한 2년 말까지 2003년 때까지 거의 2년 반 거의 3년 내리 하락합니다. 거의 3년 내리 하락해. 요때 QQ큐가 하락한게 한 80% 될 거예요. 이따가 자세한 그림도 보지만 그래서 인셉션 99년 3월 11일부터요 인셉션 날 출시한 날 원금 회복하는데 11년 7개월인 거예요. 아 물론 2 7년 요때도 회복은 했지만 2008년부터 막 2007년 40 하반기부터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잠시 한 9년 2007년도 말쯤에 회복하는 거 갔더라 갔다가 다시 막 그때 이제 어 이제 그 서프라인 무그지가 부도나기 시작하면서 2008년도 9월 15일 날 2만 브러다스가 파산을 했는데 실제로 리 파선하기 전에 2007년도부터 서프라임 그 모기지 본드 투자한 해치 펀드나 투자 은행들이 돈을 까먹기 시작한게 2007년도 여름이에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이미 주가는 하락을 시작하죠. 2007년도 하반기부터. 그래가지고 이게 큐큐q큐큐가 원금 회복하는데 사실상 10년 11년 걸린 거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요건 생각 안 하고 2010년도 20089년도 바닥 치고 지금까지 오은게 큐큐가 엄청나게 올렸으니까 그것만 생각하고서 큐큐 사면 무조건 뭐 좋다고 뭐 그것도 맞는 말인데 하지만 99년도부터 2010년도 사이에 이런 일들이 있었다. 그러니까 굉장히 큐큐 암흑기죠. 이거 10몇 년 동안 들고 있어 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겠어요? 자, 그러면 QQ큐q큐 얘가 아까 제가 샤프에 샤프 레이시오 얘기했는데
예, 그게 돈이 돈을 얼마에 밟 수 벌 수 있나 리스크당. 예. 그게 샤프 레이셔인데 SPY랑 QQ큐q큐하고 비교해도 샤프레이셔가 큐Q가 더 낮아요. SPI보다도. 왜냐면 그니까 예, 99년도부터 2010년까지 너무 죽을 써서 그래. 리스크가 리스크가 꽤 큰 주식이에요. 돈을 많이 벌 수는 있 운이 좋으면 많이 벌리는데 리스크가 꽤 큰 주식이에요. 그래서 시장이 계속 장기 랠리할 때는 가령 2010년 같은 경우 어 수익률이 1670%니까 QQQ가 압도적이지만 우리가 QQQ를 인셉션 한 99년도 3월부터 보면 조금 스토리가 달라진다.
그러니까 그러면은 QQQ가 다컴버블 터지기 직전에 2,년 3월 29일 날 고점인데 그게 요거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2000년 3월 29일 2000년 3월 29일 요때 고점에서 회복하는데 그러니까 다컴버 터지기 직전 고점이 2000년 3월 29일인데요 고점 회복하는데 얼마나 걸렸냐? 2014년 11월이 돼서야 회복을 하거든요. 그죠? 14년 걸렸잖아요. 맞아요. 그니까 14년 8개월, 14년 7개월 걸린 거. 그러니까 QQ가 2010년도 요때요 2009년도 요때 3월부터 바닥 치고 계속 올라와서 수익률로는 엄청난 거 같지만 엄청난 건 사실이지만 다컴버을 포함해서 다컴버블 터지기 직전에 고점을 회복하는데 10 14년 7개월 이상 걸린 그요 기간까지 포함을 시키면은 QQQ의 장기 투자 수익 평균적인 평균적인 장기 투자 수익률은 우리 막 이렇게 QQ큐 사면은 뭐 노후 준비, 은퇴 준비가 완벽하다 그렇게 믿는 사람들 그 생각의 비 생각보다는 그렇게 높진 않다.
왜냐면 이때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고점 전고점 회복하는데 14년 7개월 걸렸다. 큐규가 2000년 3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그러니까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그 이런게 싫다 그러 뭐 물든 이렇게 막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기간이 또 생기지 말란 법은 없지만 그래도 이제 사람들은 학습 효과가 인류는 학습 효과라는게 있으니까 그 어떤 사람들은 지금 뭐 AI 버블 데일러 센터 버블 이게 뭐 2000년 다컴 버블보다 더 심하다 그렇게 어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게 그래도 우리 인류는 학습 효과가 있으니까 지금 그래도 그 빅테크 회사들은 뭐 케팩스로 수백조 수천 조를 쓴다고 하지만 몇 년 동안에 그래도 뭐 아직은 수익을 내고 있고 2000년 다컴법을 터질 때 회사들은 그때 수익을내는 회사가 많지 않았고 지금은 그다고 다르다.
그 저는 그 희망을 가지고서 저는 큐큐 계속 사도 좋다고 보지만 제 말은 뭘 사든 다 좋으니까 알고 사라. 우리가 어떤 어느 그 성과가 좋다 그 구간을 특정 구간을 잘라 가지고 이게 보면은 이제 바이어서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최대한 오랜 오랜 구간을 다이 보는 것이 어 보는 것이 좀 중요하다. 장기 투자. 특히 은퇴 준비, 노후 준비로 뭐 한 2, 30년 3, 40년 장기 투자를 생각할해서 ETF는 뭘 살지 고를 때에는 어 가능하면은 최대한 그 히스토리 구간을 최대한 좀 길게 해서 최대한 가봐라. 어, 백워드로 최대한 가서 한번 실적을 보는게 [콧방귀] 필요하다.
최근에 2010년도만 보고 2000 뭐 8년도, 9년도 이후 그때 바닥 치고 나서 제로 금리를 오래 했고 큐를 했기 때문에 테크주 퍼간 오픈 테크주 하이그로스 혜택을 많이 본 거예요. 왜냐면은 2008년도 [목을 가다듬음] 리만 브라스 터지 그 파산하고 나서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그 패드가 제로 금리를 2015년 말까지 했고 또 2020년에 제로 금리했고 거기다가 또 큐를 해 가지고 엄청나게이 돈을 풀었잖아요. 관니테이티브 이증을 해 가면서 그래서 q큐q큐나 테크주가 2008년도 9년도 이후에 현재까지 그 덕을 보고 있어요. 음. 그래서 그래서 2010년도부터는 QQQ의 실적이 월등하다.
SPYG 스파이 위오보다 월등이 훌륭한데 2000년 이전 99년도이 다컴보 터지기 전 후를 비교해서 볼 때에는 아직 성과가 좋긴 좋지만 예. 근데 그때이 저 정확게 막 그 귤케크뿐만이 아니라 SPY도 그 리커버 하는데 거의 한 12년 정도 걸렸어요. 예. 예. 이거 이거 q큐q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이크로소프트도 2000년 전고점 2015년이 돼서 회복해서 15년 걸렸어요. 마이크로소프트. 네. 그 그니까 이게 뭐 q큐q만 그렇게 오래 그니까 QQ큐가 뭐 오래 걸렸죠. 그렇지만 다른 회사들도 예. SMP00 기수도 사실은 오래 걸렸어요.
그것도 한 10년 이상 걸렸고 ASML도 한 그때 그러니까 SPY랑 Q큐보다 조금 더 뭐 빨리 나 나왔던 거 같은데 10년 이상 걸렸을 거예요. SP 저기 뭐 ASML도 그때 그 닭칸버을 내려갔다 올라오는데 근데 많은 회사들이 그때 그냥 뭐 90%씩 막 95%씩 그냥 다 무너져 내려 가지고 그걸 갖다가 다 아마존이 아마존이 그때 다컴버블 그 터지고 그때 95% 하락했잖아요. 아마존이 물론 아마존이 그때는 뭐 킨들 팔고 하던 건 회사니까 이커머스 이커머스 비즈니스하고 아마존이 지금하고 다르지만 아마존도 그때는 라이징 스타 아니었습니까?
라이징스타 그 이커머스 쪽으로 라이징스타였는데 전자북 전자 전자체 팔았으니까 전자체 티킨들 작은 자체 단말기에다가 근데 여튼간에 아마존도 95% 하락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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