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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삼성전자, 팔란티어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견고한 AI 초과 수요...반도체 투톱 바닥 잡나 | 노근창 세미콘리서치랩 대표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36,414 · Board Views 2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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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세미콘 리서치 랩에 노군창 대표와 함께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 얘기 좀 풀어가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먼저 이제 최근에 실적 발표한 회사들의 실적을 좀 짚어보고 싶은데 반도체 관련 회사들, TSMC부터 시작해서 뭐 부품 회사들 이런 데들 실적은 잘 나왔다라고 평가하시나요? 아, 너무 잘 나왔죠. 네. 그고 지금 어 수요 분석을 하기 위해서 전력망이든 그다음에이 자금력이든 그런 거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왜냐면 전 세계 지금 데이터 센터의 60%가 AI 데이터 센터는 미국에서 지어지고 있거든요. 면밀하게 이제 매주 단위로 분석을 해서

정말 그 수주의 가시성을 정말 보수적으로 봐도 어 지금 생산 능력 대비 수주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주를 뭐 100을 받을 때 100을 받았을 때 거리를 예를 들어서 한 60%만 인정해도 실질적으로 공급 능력보다 더 수요가 많아서 음 2029년까지는 뭐 가속기 쪽은 50% 매출액 신장세가 이어질 거라고 얘기를 했고요. 뭐 상당히 좋은 내용이죠. 그것만 봤을 때. 네. 그리고 어L도 이제 처음으로 영업률이 40%가 넘었고요. 그래서 이유비도 지금 16대 붕괴 나가다가 17대가 지난 분 나갔고 이제 내년에는 한 20대까지 확충하겠다고 했고 램리서치도 자세히 보시면 영업 인률이 처음으로 40% 넘었거든요.

그리고 매출액은 22% 늘었고 다만 이제 다음 분기 한 4%밖에 못 는다. 그 배경에는 부품이 없어서 장비를 못 만든다는 거예요. 정정분기는 어정도 성장 거라고 하는데 근데 사실 이걸 자세히 보면 우리가 반도체 장비의 병목이 있기 때문에 우리 메리 기업들의 어떻게 보면 생산 설비 학충이 실질적인 어 케파 학대로 많이 안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말은 공급 부족 현상이 뭐 덴선항도 지난주 GTC에서 얘기했지만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9년까지 갈 수 있다. 그 말은 사실 우리 주요 장사들의 병목을 고려해 보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계속해서 빠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제조업체들 특히 반도체 서프라이 체인들은 뭐 그런 병목에 대해서 투자자들은 크게 이제는 의미를 안 두는 거 같고 그 배경에는 저희가 봤을 때는 그런 거 같습니다. 어차피 어 메모리 지금 마진과 가격은 언젠가는 빠질 거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언젠가에 대한 불확시성에 대해서 그런 어떻게 보면 장애 요인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아직은 관심 가질 때는 아니라는 그런 시장 참여자들의 조금 움직임도 있는 거 같아서 저는 여러 가지 조건이 아마 충족되면

어 그때부터는 좀 있게 어 그런 우려가 많이 해소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그 지금 말씀하신게 이제 그 저희가 TSMC부터 시작해서 ASML 뭐 이런 데들 실적을 얘기한 거는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와 관련된 정점 논란이라든지 뭐 공급 부족이 금방 뭐 해소될 거 아니냐 뭐 이런 걱정은 사실상 현실에서 보면 맞지 않다라는 얘기 거의 지금 상황에서는 공급 보족이 28년에도 해소될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거는 뭐 수요뿐만 아니라 어 라인을 깔고 싶어도 지금 장비 병목이 있다는 얘기로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예를 들어서 AS 이유비는 부품이 4만 개가 들어가거든요.

그 3만 개 부품에서 다 증서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병목이 아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해소되기는 힘들다. 그 말은 사실 메모리 가격은 어떻게 보면 이런 상황이라면 계속 오를 수도 있어요. 근데 계속 오르는 거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은 안 좋아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차라리 어느 정도라도 어 좀 불확실성이라기보다는 언젠가 떨어질 가격이면 빨리 떨어지는게 나은데 그거 떨어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확인하겠다는 참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은 좀 어 하여튼 좀 다양한 요인들이 필요하고 제가 봤을 때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내년에 제가 제일 강조드리고 싶은게 구글이 이제 TPU 예부 판매가 상당히 납니다.

어제도 월스트리트에서 나온 자료가 내년에 구글 TPU 매출액을 일단은 그 750억 불로 내년에 예상했고요. 750억불이면 아마 프리캐시 플로가 플러스 날 거예요. 그리고 2028년에는 뭐 제 숫자보다는 보수적이지만 1,00억을 보고 있습니다. 근데 구글 TPU가 이제 좋아지면 어떤 변화가 있는가면 기본적으로는 어 우리 프런티어 모델을 하는 회사들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앞으로 할 거고 두 번째는 빌려 쓰는데 근데 그 빌려쓰는 데이터 센터를 구글 솔루션을 쓰면 엔비디아 솔루션보다 무지 저렴하거든요. 그러면 어 인프라코스트가 주니까 그만큼 토큰 코스트를 왜냐면 지금 제가 될 걱정되는 건 토큰 코스트를 많이 올렸을 때

사용량이 줄어들까 봐 이거는 그럼 되게 제일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어 그런 식으로 해서 전체 인프라 코스트가 줄면 그러니까 구글 솔루션이 저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러면 이제 이게 약간은 어 선순한 고리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물론 MBD한테는 되게 부정적이지만 그리고 제일 좋은 거는 팔란티어 같은 회사가 많이 생기면 됩니다. 그니까 AI를 통해서 엄청나게 이익을내는 회사들이 많이 생기면 어 우리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토큰 코스트를 올리더라도 왜냐면 지금이 토큰이라 거는 개인이 그걸 비싼 요금을 계속 감내하기는 힘들거든요. 결국 이제 기업들이 이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나머지 경쟁자들을 파괴하는 파괴자들이 많이 생기면 완전한 선순환으로 가는데 그거는 제가 지금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이런 부분들을 정진적으로 확인하면 아마 주가는 계속해서 저점 올라가지 않을까?

메모리 기업에 대해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어떤 신기술이 등장하고 시장이 만들어지면 지금과 같은 고민을 계속 하면서 가죠. 근데 기술의 혁신하고 아까 이제 경쟁을 통해서 가격은 떨어지고 시장은 커지고이 현상이 나타나는 건데 지금 AI 같은 경우에는 진짜 초기 시장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거기에 대한 확신을 지금 못 하고 있다.이 말씀이시죠? 혁신자가 아직까지는 뭐 엔트로픽은 이제 어차피 프론티어 델를 만들면서 혁신을 하는 거고 반면에 그거를 활용하는 다양한 기업들에서 이제 그런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이미 혁신자가 됐거든요.

그 AR이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뭐 고속 성장과 그다음에 다른 방상 기업한테 좋은 솔루션을 주는데 똑같이 이제 우리 A B C라는 다양한 산업에서 그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제 혁신을 하면 그러면 이제 그런 기업들은 우리 프론티어 모델의 그 코스들에 대한 부담이 없을 거예요. 지금부터 벌써 이제 기업들이 계속 AI AA하지만 정말 적극적으로 내제화시켜서 아직 하는 기업이 많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AI 거품론이 나오는 거거든요. 지금 이제 프론티어 모델을 하고 있는 빅테크 말씀을 좀 하셨으니까 최근에 스페이스 X하고 메타의 시접 발표 나왔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저희가 주목해야 될 거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시? 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결국 이제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서 그거를 빌려만 줘도 바로 돈이 된다는 걸 보여줬죠. 음했 우리머스크는정말 이제는 6개월 안에 투하면 바로 돈을 해수할 수 있다. 스페이스 X의 사업부 중에서 보면 SI 사업가 있습니다. 슈퍼인텔리전스 과거에 XAI를 합병한 사업인데 그쪽이 바로 흑자 전환했다는 거 줄서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글 CEO도 지금 계속 얘기하는게 자기 AI 데이터 센터도 내부적으로 서로 쓰려고 경쟁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빌려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마존 CEO도 지난 주말에 계속 얘기했지만 2028년에지 AI 데이터 센터까지 사실은 다 북행이 돼 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하이퍼스러들을 얘기만 들으면 상당히 지금 뭐 우리 반드시 주가가 올라가야 될 내용들이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안 움직이는 거는 이제 그들의 좋은 컨디션도 일시적인 거고 결국은 AI 그 그런 하이퍼스러들의 최종 고객들까지 선순한 고리로 가야 된다는 그런 왜냐면 워낙 시장이 요즘은 막 디테일하고 섬세지다 보니까 그래서 요즘에 이제 가장 큰게 이제 토큰만 하더라도 오픈 웨이트 비중이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 말은 이제 토큰 코스에 대한 부담이 있으니까 오픈 웨이트 비중이 올라가는 걸로 해석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최고의 이제 어 완전한 시나리오는 이제 그 고리까지 가는 건데 그게 아직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결국 우리 제조업 단에서 해야 될 역할이 있고 그다음에 하이퍼스케일러 단에서 하는 역할이 있는데 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데이터 센터 규칙에 있어서 구글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이제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제 범용에 있어서 제품 가격이 오르는 거가 저도 반갑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HBM이든 아니면 프리미엄 DDI를 통해서 블렌디드 ASP가 올라서 시장 가격이 오르는 거보다 우리 기업들의 성 실적이 더 좋게 나오는게 저는 오히려 우리 기업들의 주가의 의미 있는 트리거가 될 거다. 좀 복잡한 얘기긴 하지만. 예. 그러면 국내 반도체 투으로 좀 한정해서 얘기를 해 보면 몇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특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솔리다임 이제 상장을 철해한다라는 얘기가 나왔죠. 그거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는 시대 정신에 맞는 의사 결정이라고 봅니다. 중복 상장에 대해서 다 그 결과가 어떻든 그게 어떤 선한 의도든간에 지금 시장에서 중복 상장하면 일단은 주주가 최손으로 일단 해석을 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는 센티멘트가 중요한데 센티멘트가 어 중복 상장은 나쁜 거다. 그렇게 이미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어 주조 가치 제고를 위해서 의사 결정을 처한 거는 상당히 잘한 거다. 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이제 아침에 언론 한 곳에서 키옥시아 지분 매각한 것과 관련돼서 이걸 이제 특별 배당의 재원으로 사용할 거다라고 보도를 했는데 SK 하이닉스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 이렇게 또 공시를 냈거든요. 네. 사실은 이제이 내용은 지난 2분기 때가 상반기 저도 1분기 2분기 때 우리 애널트 컨퍼런스 콜 때 나왔던 질문이에요.

키오시키시아에 대해서 베인 캐피탈이 두 가지의 하이닉스가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하나는 스페셜 퍼ur퍼스 컴퍼니의 LP로 지은 투자한게 있고요. 두 번째는 스페셜 퍼ur퍼스 컴퍼니 SC 2에는 전환사체로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거기는 이제 하이닉스가 어쨌든 최대 주주인데 SPC1은 베인 캐피탈이 이미 다 팔았거든요. 거기서 생긴 이제 차익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재원을 가지고 어 특별당을 한다는 건데 그때도 뭐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우리 하이닉스가 검토하는 다양한 옵션 중에 포함되 있지 않을까? 근데 이번에 그거를 공유할지에 대해서는 저도 뭐 오늘 공시도 나왔기 때문에 추후에 저희가 확인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게 이제 이사회 결정안이고 그러니까 그걸 통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거고 28일 날 이제 실적 발표할 때이 내용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이게 중요하다는 말씀. 그러면 두 회사 이제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을 냈습니다만 이제 확정 실적이 나올 테고 어 SK 하이닉스도 이제 실적 발표를 할 텐데 실적 발표 때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거는 포인트가 어디에 있습니까?이 이 두 기업 뭐 저는 둘 다 지금 HBM4가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HBM4에 대해서는 또 요즘 노이즈도 많아요. 뭐 일부 베이스다의 이슈도 좀 있고 그래서 그 부분 HBM4에 대해서 양사 모두 어느 정도 이제 기술 리더십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집중이 됐고 두 번째는 주주하는 정책이죠.

음 정책전자는 특별 배당이고 하이닉스는 자사 소각이었는데 그거는 이제 3분기에 진행된 거고 이제 연간 실적에 대한 또 주주가 [콧방귀] 12월 말에 합경될 거 아닙니까? 연간 실적이 훨씬 규모가 크죠. 중 마지막는 이제 설비투자돼서 지금 시장의 논리가 이제 피에 대해서는 이제 지겹다. 이제 Q로 이게 바뀌어야 된다는데 그 뭐 우리 기업들의 그 정말 내년도에 출화량 증가가 어느 시점에 의미 있게 되는지 아니면 그게 생각보다 왜냐면 제가 장비 바틀렉을 고려해 보면 아무리 삼성 하이닉스한테 글로벌 장비 회사들이 먼저 주더라도 램법 시간이란게 있거든요.

그렇게 고려해 보면 아마 램업 시간이라는 이게 공장을 짓고 나서 아무리 같은 공장이라도 새로 지은 그린필드 공장에서 웨이퍼를 인풋해서 이거를 집으로 바꿀 때는 아무리 노하우가 있더라도이 돌리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그 저희가 보통 램핑업 시간이라고 하는데 램핑업 시간 이슈도 있기 때문에 월 10만 장 케파의 패이라고 해도 초기에는 보통 5,장 만 장 넣습니다. 그리고 안정화되는 걸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이제 내년에 정말 출화량 경가가 의미 있을 거라고 주장하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은데 제가 봤을 때 의미 없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출화량이 많지 않을 거다. 새로운 공장을 지어 놓다 하는 예. 네8년 같거든요. 어 28년까지 가야 돼. 예 그래서 지금 이게 Q의 논리가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년까지는 그냥 피만 그냥 계속 좋은 상태면 그 앞서 말씀하신 가격이 여기서 더오를 수도 있다라고 하시는게 이제 그런데 근거하신 거고 그렇죠 예. 그러면 이제 특히 미국의 투자자들은 그걸 안 좋아하고 있어요. 계속 가격 오면 젠간 빠질 거 아니냐. 그러니까 빠지는게 보이는 시점까지는 기다리겠다. 그런 참여자들이 현재는 있어요 사실은. 그리고 현재까지 주가를 보면 뭐 지금 실적이 아무리 잘 나와도 관심이 없으니깐요.

서프라이즈가 나도 주가가이 정도로 빠지면 너희 잘 나오는 실적에 대해서 오케이 알겠어. 근데 언젠가는 메모리 가격 빠질 거 아니야. 난 그 전까지는 줄일 거야. 그런 식의 약간 모멘텀 플레이도 하다 보니까 밸류 관점에서 기업을 보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 투자자가 언젠간 가격이 빠질 거야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지면서 가격에 의해서 계속해서 오르거나 유지되거나 하는 현상이 뭐 1개월 2개월 더 가면 어느 순간에는 어 나의 뷰가 잘못됐다라고 하면서 시장 상황이 좀 바뀌는 상황이 온다.

그럴 가능성도 있죠. 저는 왜냐면 이거는 우리가 어 특히 심리라는 거는 여러 가지 집단 지성 때문에 생기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는 지금 현재 상황은 아무리 실적이 잘 나와도 언젠간 빠지니까 나는 지금은 비중을 채울 생각이 없다는 기조인데 근데 이게 정말 계속해서 가격이 안 빠지고 그리고 특정 시기부터는 이제 특히 HBM 비중이 높으면 우리가 보통 이제 평균 가격이란게 있습니다. 블렌디드 AS. 블렌지드 ASP가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올라갈 수 있는 조건은 아마 내년 되면 내년 특히 2분기부터는 범형 제품 가격은 거의 안 오는게 좋을 것 같긴 해요.

제가 봤을 때. 음 그러면 누가 H이든이든 프리미엄 제품이 맞냐 지금 그런 제품들은 사실 중국산 쓰지도 않겠지만 결국 이제 우리 기업들이 주도권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보통 이제 메모리 시장이 이제 현물 각 시장이 있고요. 두 번째는 컨트랙 시장에서 범용 시장이 있고요. 그다음에 거의 노출이 안 되는 프리미엄 시장이 있는데 우리 기업은 주로 프리미엄이 포진되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마켓은 가격이 안 올랐는데 우리 기업은 실적을 열어보니까 실적도 좋고 또 블렌디드 ASP도 상승이 보이면 그때부터는 이제 어 얘들은 좀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나겠죠.

근데 그러려면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투자들 입장에서 도대체 언제 이렇게 실적 좋다는데 주가가 오르는 거야라는 말씀을 또 하실 것 같은데 이게 주주 환원 정책의 강력함이 나와야 트리거가 됩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이 계속 고성장을 하면서 유지가 되는 어느 순간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이게 시장이 바뀔까요? 저는 그래서 그런 이제 우리가 주식 주식 시장이 그렇지 않습니까? 결과를 하게하면 늘 선반영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우리 기업들 그리고 증명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아직 제가 생각하는 어 산업 분석 그 모델하고 저희 예측하는 바로는 다만 이제 그런게 이제 나와서 하면 늦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삼성 아이스가 신호를 주면 되죠.

주저하는 정책이 저는 좋은 신호라고 보거든요. 우리 실적이 자신이 있으니까 이렇게 해도 앞으로도이 정도의 이익은 앞으로도 수년간 벌 자신이 있다는 거를 보여주는게 지금 주조하는 정책에 대해서 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제로 집행하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그게 보여주면 이제 좀 어 그냥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들 집단 지성이 변할 수 있습니다. 집단 지성은 특히 제가 여기서 말하는 집단 지성은 외국인 투자자의 집단 지성이에요. 투자자들의 신 외국인 투자자 특히 해치 펀드들의 집단 지성이 변할 수 있다는 거죠. 지금은 실제로 해지 펀드들이 조금 많이 덜어낸 상황이고 덜어내려고 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어 뭐 일단 우리 외국인 지분 줄었고요. 그게 다 해치라고 볼 수는 없지만 두 번째는 그들은 지분이 안 줄어도 팔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공매도라고. 예.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그들의 집단 시청이 변화려면 아주 산업의 생태계가 AI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좋아지는 회사가 많아지거나 아니면 우리 기업들 공급자단에서는 그래 가격이 안 올라도 우리 기업은 실적이 더 좋아지는 걸 보여주면 그러면 근데 그거를 확인하면 늦잖아요. 그래서 결은 그거에 대한 좋은 신호는 주조하는 정책를 좀더 의미 있게 하는게이 정도 우리가 주주들한테 돌려줘도 우리 내년에이 더 벌어

앞으로 더 벌어 어 이런 것들을 이제 보여줄 수 있는게 주원 정책이다. 그게 이제 시장의 심리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신호가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아까 중국얘의가 잠깐 나왔습니다. CXMT 실적도 이제 공개되고 그랬는데 중국의이 추격에 대한 시장의 두려움이 계속 나오거든요. 뭐 기술을 뭐 뭐 4스퀘어 뭐 이걸 개발했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포이프스는 일단 제가 이제 반도체는 공정이 변할 때 반드시 어, 계측 검사 장비가 들어갑니다. 보통 MI 장비라고 하는데 MI 장비의 핵심 기업이 어, 미국이 KLA가 있고 그다음에 이스라엘에도 뭐 노바라는 회사가 있는데

그들의 개측 장비가 CXMT에 들어간 흔적이 없어요. 그 말은 아직 양산 단계는 아니다. 아니면 중국 로컬 MI 장비를 썼다고 하면 글로벌 기업한테는 못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MI 장비를 통해서 검정을 받아야지 그 검증표를 가지고 콜로피케이션을 받기 때문에 메이저 기업한테 못 간다고 보면 되고요. 두 번째는 CXMT가 어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근데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15에서 20% 늘고 순익은 안 늘었어요. 음 근데 우리 기업들 말고 마이크론이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31% 늘었죠. 즉 창신 매물이 20%보다 훨씬 많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대만의 그 나야택 같은 경우는 매출액이 60% 늘었습니다. 영업 인류도 80%로 크게 개선됐고요. 그 말은 창신 메모리의 성장률은 사실은 뭐 일각에서는 높게 평가했지만 경쟁사업보다 성장을 못 했고요. 두 번째는 수익성은 개선이 안 됐다는 거는 뭔가 원가율에 있어서의 뭐 뭔가 불확실성이 많다는 거죠. 정밀는 않 그렇게 그럼 지금 투자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이제 뭐 실제적으로는 주가가 고점 대비 많이 빠져서 손실 보고 계신 분들도 꽤 있으실 테고 수익도 많이 줄어 있는 상태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은 사실 우리 메모리 기업들이 참 유래 없는 밸루에이션 이상한 트랩에 빠져 있어요.

왜냐면 보통 이제 호환기 때는 PER이 낮고 PBR이 높습니다. 불안기 때는 뭐 당연히 PR은 높고 PBR은 낫겠죠. 근데 지금은 지금 P, PBR이 다 났거든요. 예. 다 뭐 세 배. 그다음에 PBR은 한백 근처기 때문에이 상황은 제가 봐도 좀 지속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론 밸류이션 가지고 지금 어 지금 현재 주가이 하락에 무슨 밸루에이션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럴 때 그래도이 정도로 유래 없는 상황에서는 이미 또 많이 하락한 상태지 않습니까? 네, 다락한 상태에 여기에서는 인내심을 아직까지는 가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또 주사하는 정책이 포함될지는 모르지만 학정 실적도 있고 그다음에 제일 큰 불확실성이 아직까지는 우리 11호 중간성거지 않습니까?

미국의 주요 뭐 투자자들 미팅 뭐 인터뷰 보면 중간선거 이후에 다시 이험자산에 관심을 갖겠다는 투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아마 중간 선거가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물론 뭐 아직까지 난간이 하나 더 있긴 합니다. 엔트로픽 상장도 있고 장에 난간이 있는데 엔트로픽 상장도 이제 어느 정도 기대치가 약간 낮아졌기 때문에 한 차원에서 인내가 필요하다 그래 봐집니다. 알겠습니다. 녹음창 세미콘 리서치랩 대표와 함께 오늘 얘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램리서치#엔비디아#팔란티어#SK하이닉스#삼성전자#헤지펀드#CXMT#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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