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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더블럽 오늘은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어서 오세요. 자, 어려운 시기인데 감사합니다. 아유, 아닙니다. 어떠세요? 요즘에 보이면 상반기하고 완전히 다르잖아요. 레가 꺾였다.이 하락장에서 뭐 출구를 봐야 되느냐 아니면 다시 기회를 받아야 되느냐 각각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엄청 다른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이세요? 네. 사실 지금은 이제 딱 한 3개월 전이죠. 3개월 전하고 분위기가 너무 다르잖아요. 그때는 이제 주식 안 하셨던 분들도 삼성자이닉스 좀 사 볼까 이렇게 해서 좀 뒤늦게 들어오신 분도 되게 많았고 좀 약간 과열도 좀 있었죠.
사실 비트도 좀 되게 많았던 거 같고 거기에 이제 레버리지 ETF까지 나오면서 쏠렸는데 지금 이제 [콧방귀] 8월 현재 기준으로 시장의 열기가 엄청 쉬어 버렸죠. 거래대금도 완전히 출고 단일 종 레버리지 ETF도 뭐 그 예탁금 뭐 부분도 있겠지만 10분 났죠. 거래대금이 그러니까 이제 이게 수납매가 돌더라고요. 확실히 코스닥적으로. 근데 확실히 이제 많은 분들의 지금 시선은 이제는 어 그 5월에는 되게 그 올라가는 구간에서 좀 어떻게든 투자를 해 볼까라는 심리가 강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거를 이제 여기서 내가 나가야 될까? 예.
버틸까요 고민 같아요. 그 살려는 분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뭐 사겠다는 마인드는 없고네. 버틸까 나갈까? 근데 사실 저도 투사를 하는 입장에서 오를 때는 아 나도이 상승 흐름에 탑승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떨어질 때는 이럴 때 저점 매수를 해야 된다고 알면서도네 이게 과연 계속 가는 걸까 하는 생각에 잘 사지 못하게 되거든요. 맞아. 그러니까 그 심리 자체는 그 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렇대요. 오를 때 사고 싶고 내리면은 사실 싸게 거래되니까 좀 사면 좋은데 그게 안 되죠. 근데 이제 그렇게 하시는 극소수가 또 시장에서 또 성공해서 돈을 보는데 근데 지금은 이제 뭐 언론 기사를 봐도
이제 다시는 나 국장 안 하겠다 막 이렇게 나가신 분도 되게 많고 실제 미국으로 또 많이 더 가셨더라고요. 예. 그렇지만 그면 우리가 뭐 다른 걸 떠나서 어쨌든 지금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으냐. 근데 [콧방귀] 저 뭐이 제 의견은 그거예요. 어쨌든 지금은 그 시장에 좀 악재였던 그 두 가지 신용 물량도 많이 청산됐고 반도체에 대한 의심은 계속 있었지만 사실 지난주까지 우리 실적 봤잖아요. 뭐 빅테크 의심이 아니라 더 확신이 드는 좀 실적들이었어요. 사실은 오늘 또 구글이 뭐 이런 걸 이제 계속 의심하는 분은 의심하시겠지만 구글이 또 유럽에서 채권 발행한다.
예. 그니까 우리 우리 생각보다 지금 AI 투자를 지금 생각보다 지금 그 굉장히 좀 빠르고 좀 규모 자체도 거대하게 해서 일단 계속해서 제초를 좀 늘리겠다는게 지금 빅테크의 생각인가? 멈출 생각은 전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걸 보면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 P도 많이 낮아졌고 아까 말씀드린 그 두 가지 악재도 해소됐는데 여기서 적어도 도망갈 구간은 아니다. 예. 뭐 그리고 코스피가 올랐어야 뭐 도망을 가죠. 내가 도망을 간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미 충분히 빠진 구간이니까. 다만 이제 오늘도 보면 뭐 하이닉스 요새 조금 이제 약간 좀 부진한 모습들이 좀 나오면서 지수가 약간 이제 좀 답답하긴 하지만 코스닥이 또 손식간에 올라온 것처럼 코스피도 좀 뭔가 모멘텀이 좀 생기면 어느 [콧방귀] 레벨까지는 충분히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만큼 이제 가격이 지금 싸졌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뭐 이렇게 매수하시면 좋죠. 좋지만 그게 안 된다면 적어도 좀 계속 견뎌내자.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아, 그리고 골드만 싹스가 코스피가 12,000피까지 간다라는 전망 보고서를 내 놨는데 전고점을 넘어서 12,000까지 연내 가능할까요?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뭐 불가능한 건 아니죠. 근데 그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건 AI 사이클에서 우리 이제 메모리 반도체 이익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야 돼요. 근데 지금은 돈은 계속 잘 본다고 하는데 신뢰가 좀 많이 떨어졌죠.
예. 오 내년에 이제 픽카웃 오는 거 아니냐? 또 저렇게 빚내서 투자하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오늘 이제 오늘도 뉴스에 나왔지만 그 [콧방귀] 엔비디아가 이제 차세대 루빈 플랫폼에 들어가는 HBM 용량을 줄인다 뭐 이런 기사들도 나오는 거 같더라고. 근데 이런 것들은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저항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또 해석할 수 있지만 사실은 엄밀히 따지면 메모리가 공급이 안 돼서 그런 거거든요. 가격 부담이 아니라이 공급 자체가 안 되니까이 고육책으로 이제 용량을 좀 줄이는 거죠. 예. 그렇게 가는 건데 시장이 안 좋을 때는 항상 나쁜 쪽으로 다 해석을 하니까.
근데 어쨌든 그 전고점을 돌파하려면 그런 심리들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예. 근데 그런 심리가 지금 당장 바뀌는 건 아니니까 시간은 걸리지만 안 그러면 이제 다른 쪽에서 뭔가이 삼성인자이닉스를 매수할 수 있게 하는 이벤트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모든 분들이 기다린게 주주환원 같아요. 그니까 주주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그 제가 마이크론이 좀 부러웠던게 뭐냐면 그냥 이렇게 아니 나중에 발표는 또 해야 되겠지만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을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로는 올해 연말에 분명히 그랬어요. 잉여 현금흐름의 100%를 주조한 논원하겠다.
삼성자는 50%거든요. 근데 어쨌든 구체적인 시기까지 명시를 해 버렸어요. 근데 지금 삼성인 자이닉스는 뭐라고 하죠? 계속 검토 중이다. 계획 중이다. 뭐 연말에 발표하겠다. 투자자들은 그걸 원하는게 아니라 연말에 발표를 하라 이거죠. 근데 그러면 지금 뭔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어느 시점에 뭐 잉여 현금 흐름 대충 밴드라도 주든지 이것도 아니에요. 그냥 지금 검토만 하고 있다. 근데 왜 갖고 그렇게 미루고 있는 거예요? 뭐 이게 사정은 있겠죠. 기업 내부에서도 뭔가 좀 또 투자금도 뭐 필요할 거고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또 성가급에 대한 좀 이슈도 있다 보니까
마이크론과 좀 다른 부분은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시장에 원하는 건 금액이 자꾸 높 높은 걸 떠나서 이게 [콧방귀] 명확하게 마이크론처럼 뭘 좀 제시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게 불확실하면 시장 자체가 되게 싫어하잖아요. 근데 그런게 안 나오다 보니까 근데 그래서 저는 하이닉스 최근에 좀 부진한게 그 이유 때문이라 봐요. 다른 거보다. 그래서 지금 주가가 주가만 보면 주주들이 지금이 불만이 지금 나오는 거거든.이 주가에서. [콧방귀] 그러면 이거를 경영진이 저는 뭐 반관하진 않을 거라 봐요. 그래서 좀 빠른 시간 안에 그런 것들을 발표해 주면 업항 자체 문제 없으니까 그런 어떤 인식들이 좀 바뀌면 또 언제든지 또이 메모리 반도체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뭐 종고점 돌파도 그렇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이렇게 보는데 과연 그게 올해 오래 돌파할지 그거는 결국 3전 닉스 경영진의 결정이 좀 달려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경영진의 의지이죠. 악화됐으니까 이제 되전히이 업항은 빅테크들이 설명해준다 하면 아직은 이상무고 보는 것이고요. 아까 그 말씀하셨잖아요. 그 엔비디아의 어 사실 스펙 다운그레이드 네 그거 저희 주초에 한번 저도 이제 돌았었는데 그게 이제 주 후반에 이제 언론화 되는거든요. 그게 이번 주 보면서 상당히 고심 고심스러웠는데 결국 해석은 그래도 디램 쇼티지로 가는 겁니까?
디엔 공급부족인거든. 왜냐면 어제 미국 증시 보신 분도 아실 거야. 아침에 이제 출발하자마자 매물이 다 급나겠습니다. 장중 내내 빠지다가 오후에 들어올려 버렸거든요. 그니까 마이크로는 또 상승 반전도 하고 그게 진짜로 악재였으면 그냥 두들겨 패겠죠. 사실은 뭐 사실 먹잇감이잖아요. 그런 또이 뉴스들이 뭐 공매도 세력이나 이렇게 하락을 좀 그 배팅하는 쪽에선 근데도 들어 올렸다는 건 사실은 그게 원인이 가격에 대한 저항이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만약에 가격 저항으로 엔비디아가 아이고 나 비싸서 지금 안 되겠다 낮추자 이러면 이제 좀 문제가 달라질 수 있.
왜냐면 지금 그 이번에 우리나라 수출도 그렇고 메모리 반도체가 물량이 증가해서 돈게 아니라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피이 가격 효과로 좀 올라갔는데 그 가격이 꺾이면 사실 메모리 이익은 이제 급감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거를 타게 딱 공격을 해 버리면 네이 되게 좀 불편한 이슈가 될 수밖에 없는데 결론은 이제 뉴스에도 나와 있지만 메모리 [콧방귀] 가격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 HBM 공급이 안 된대요. 음. 일단 이제 여러 이유가 있는데 HBM 수요도 많지만 HBM 4는 이게 그 그냥 만들고 싶다고 해서 백이 나오는게 아니라 수율이 좀 안 나오나 봐요.
만드는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어렵다 보니까 사실 HBM3도 [목을 가다듬음] 수율이 100%가 아니에요. 지금은 올라와서 예전에 한참 하이닉스 잘 나갈 때가 그때가 한 70% 정도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지금 좀 올라왔겠지만 그것도 그런데 HBM4가 그 이상 수 나오기 어렵거든요. 근데 젠순항은 빨리 그걸 원하는데 만드는 회사는 딱 세 개인데 마이크로는 그요 밑에 맨 밑에 있는 베이스타인은 그건 좀 속도가 떨어져서 안 되고 3전 닉스에 의존해야 되는데 당연히 물량 공급이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처음 초기 세팅은 자, HBM 뭐 이렇게 12단으로 쌓아 가지고 요걸로 하자고 했는데 아 이대로는 지금 안 되는 거죠.
근데 GPU 공급을 해야 되고 그래서 일단 거 낮추자. 그게 원인이기 때문에이 원인이면 공급이 부족하다는 얘기잖아요, 사실은. 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요걸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거 악제로 볼 수가 없는 거죠. 이제 그만큼 한 번 더 아 메모리 공급 그리고 HBM의 그 진입 [콧방귀] 장벽이 너무나 높구나라는 거를 좀 한 번도 확인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 얘기 한번 해 볼까요? 사실 데일리 방송이다 보니까 매일매일 사고 파시는 분들은 또 달리 느낄 수 있겠지만 오히려 중장 시기가 되게 중요해 보여요. 왜냐면 주식은 사고 안 사고의 문제지 언제 사는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고 그런데 최근 최태근장이 이런 얘기를 계속 했잖아요. 가격을 낮춘다. 메모리 가격 그리고 상생으로 간다. 이게 중장기 시계를 보면 볼수록 달콤한 얘기긴 한데 지금 오늘 내일이 급한 사람들한테는 엄청난 악재로 지금 작용하고 있잖아요. 최태현회장의이 큰 비전이 지금은 엄청나게 챌린지를 받고 있습니다. 네. 어떻게 보세요? 근데 어쨌든 지금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이에요. 결론은 뭐죠? 그러니까 지금 본인들의 고객사 입장에선 되게 불편하죠. 메모리 값이 뭐 애플이 저 난리를 쳤잖아요. 그래서 결국 애플도 지금 중국 CXMT 그 기사 보니까 이런 [콧방귀] 결과를 원하지 않았겠지만 CXMT가 퇴자를 놓은 거 같더라고요.
줄 줄 물량이 없다. 그래서 그 오늘 언론보도 중에 뭐가 나왔냐면 CXMT가 애플에 주는 물량이 심지어 삼성자 가격보다 더 비 더 비싸게 불렀대요. 아 이건 되게 충격적인 얘기죠. 예. 그만큼 이제 그만큼 공급이 부족한 거고 근데 그만큼 이제 가격이 오르니까 애플도이 저항을 하는 건데 근데 사실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비싸도 더 사겠다는 입장이거든요. 그러니까 가격 저항을 크게 느끼지 않지만 그러나 이제 지금 최태훈이든 이재용이든 똑같거든요.이 사이클을 되게 오래 끌고 가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 너무 업다운이 심하니까. 하고 싶은데 여기서 그냥 우리 앞으로 공급 부족하니까 더 가격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한다면 계속 부담이 되는 거거든요.이 고객사 입장에서는. 근데 이제 뭐 어떤 의도인지는 명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제가 느끼는 거는 고객사 좀 달래 주는 거죠. 음. 언제든지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가격은 떨어질 거다. 근데 뭐라고 했냐면 지금 당장 떨어질 수는 없다. 아무리 우리가 공급을 늘려도 내년까지 공급이 급도로 부족하다. 삼성인자는 28년까지도 연장될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도 말이라도 그렇게 해 줘야죠. 고객사를 좀 달래 줄 수 있는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게 아니다. 요걸 보여 주는 거예요.
우리 때 우리가 의도적으로 뭐 담마불해서 한게 아니라 지금 상황 자치가 이러니까 이해해 달라. 그러나 어느 시점에선 가격은 안정화 될 거고 그래서 또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하는 것도 가격이 너무 오르니까 이걸이 하단보다는 위를 막고 싶은 거거든요.이 빅테크 입장에서. 예. 근데 그 가격도 아마이 메모리 여항이 좋으면 아마 그 상당 가격도 꾸준히 올라갈 거예요. 예. 근데 어쨌든 이제 그런 식으로 장기 공급 계약을 계속 그들이 원하는 걸 보면 어쨌든 주도권은 확실히 좀 메모리 반도체한테 온 거 같고 뭐 저는 최태원 회장의 발언이 악재가 아니라 오히려 달리 생각하면 그냥 [콧방귀]
하나의 그냥 발언이죠. 아 우리가 좀 오랫동안이 사이클을 유지하고 싶다는 그래서 우리는 계속 노력은 하겠다.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근데 결국 CEO 뭐 이런 회장이 뭐 공급 늘리고 싶다고 해서 되는 산업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요. 언제든지 상황도 바뀌니까. 그래서 그 발언 때문에 어이 이제 앞으로 공급 늘려서 주가 빠지겠다이 생각이 아니고 이미 근데 주가는 이미 반토학 났거든요. 하이닉스는 근데이 상황에서 그 발언 때문에 여기서 또 무서워서 도망간다. 저 그건 좀 너무 그러니까 이대목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 어인콜 2분기 때 점수를 삼성전자한테 훨씬 더 줄 만했어요.
그러니까 데이터도 그랬고 시장과의 소통도 그랬고 물론 삼성자는 이제 전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됐으니까. 그래서 삼성전자는 본인의 길을 갈 거 같은데 SK닉스의 최태원회장 이런 발언 이후에 저희 여의도에서 특히 우리하우스는 하나 중거는 되게 좋게 인식을 했거든요. 근데 시장이 결국 옳잖아요. 시장 거기에 낙재점을 주는듯한 모습입니다. 이게 터라운드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우구심이 되게 많은 상황인데 업판 전판적으로 보면 이상 없다라는게 우리 어깨 대부분 통설이고 하지만 주가는 또 가격이니까 생물이고 그거에 대해서는 되게 어려운 질문인데 어떻게 보세요?
네. 하이닉스가 좀 이제 최근에 부진한 거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좀 큰 건 있어요. 실망 매물이 좀 큰 거 같아요. 약간 이제 그때 실적 설명회에서 구체적인 이런 가이드라인이 별로 없었어요. 근데 그다음날 발표한 삼성자는 너무 구체적인 거예요. 이게 대비가 됐죠. 네. 그 확실히 삼성자가 훨씬 더 좋은 어떤 성적표를 좀 내줬고 특히 삼성자가 이익도 훨씬 더 또 좋은 상황인데 하이닉스는 뭔가 좀 이렇게 그니까 느낌은 그거죠. 좀 뭔가 감출려는듯한 명확하게 좀 공개가 좀 안 되는 그런 모습들. 또 여기 주중환원에 대해서도 약간 이제 뭔가 구체적인 액션이 지금 안 나오는 예.
그런 상황들이고 그 그런 거에 대한 실망이 이제 나오면서 이게 주가에 반영되고 있고 또 하나가 ADR 이슈가 좀 컸던 거 같아요. ADR 때문에 사실은 조금 하이닉스가 질주를 해 버렸잖아요. 삼성전자보다 두 배가 올랐어요. 이렇게 상승률로 따지면 상반기에 그 휴증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ADR 끝났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더 이상 모멘텀은 좀 없어진 상황에서 가격 맞추기. 그래서 [콧방귀] 최근에 어쨌든 흐름 자체는 하이닉스가 뭐 못 나서라기보다는 그런 두 가지 약간의 실망과 예, 상반기에 너무 좀 과도하게 달렸다는요 두 가지가 겹쳐서 주가가 좀 부진한 거 아닌가?
근데 그런 것들은 저는 뭐 이미 반영됐는데 결국 그 후자는 이미 가격 조정으로 반영됐지만 전자는 이건 경영적인 노력을 해야 돼요. 계속 보여 줘야 돼요. 소통도 하고. 그래서 최태원 회장이 좀 중심이 돼서 좀 빠른 시간 안에 주중하는 발표해 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반도체랑이 AI 대형주가 좀 숨구르기 구간에 들어간 동안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화장품주들이 상승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이 화장품 섹터 같은 지금 뜨고 있는 종목으로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반도체 주를 꾸준히 가져가는게 더 좋을까요?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아, 그 물론 중심은 당연히 반도체예요. 반도체가 만약에 안 되면 시장은 없는 거기 때문에 다만 뭐 이런 거죠. 내가 상반계 뭐 3전 닉스 비중이 거의 한 80% 됐다. 너무 집중됐다. 그러면 그거는 약간 분산은 해야 돼요. 이미 하반기에는 지금 이제 분산이 시작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 3전닉스 비중을 절반 정도까지 뭐 그 정도는 전 괜찮다고 봐요. 근데 그 이상보다 그 나머지 부분은 이제 다변화시키는 거죠. 화장품도 괜찮고 다만 이제 지금 최근에 이제 분산되는 상황 속에서 이게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건지 그냥 일시적 반등인지 구분을 좀 잘해 주시고 화장품은 돈을 잘 벌잖아요.
구조적으로 수출도 잘 되고 있으니까네. 그런 쪽으로 이렇게 포트폴리오로 좀 이렇게 넓혀 가는 거. 그러니까 지금은 상반기는 굉장히 좁혔다면 하반기는 좀 일부 반 정도는 넓혀 가는 전략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중 조절로 전략을 세우면 되는 거죠. 네. 그러니까 반도체로 확주지자게 아니에요. 내가 너무 반도체에 쏠렸으면 약간의 [콧방귀] 비중을 지금 다 빠져 버렸잖아요. 근데 구조적 성장하는 것도 많거든요. 그쪽으로 약간 좀 답변화을 일부할 필요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시간이 많이 돼서 마지막 요거 하나 여쭤 볼게요.
사실 뭐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획한이 코너가 여러 가지 댓글도 그렇고 지금 시장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되게 엄중하고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허탄해하게 나오셔서 말씀주셔서 너무 좋고요. 어떠세요? 그러니까 뭘 위안을 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좋아 보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에서 매우 중요한 거 같은데 요즘 여기저기 저도 그렇지만 고생 많이 했잖아요. 특히나 금요일이니까 좀 더 기대가 많았던 금요일 여전히 부진하다라는 지금 상황에서 오후장 대비해서 어떤 얘기를 좀 해야 될까요? 마지막 전략 한번 주시죠.
예.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우리가 뭐 이런 상황에서는 이제 주가가 올라도 이제 좀 답답하고 내리면 내린다고 좀 답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왜냐면 상반기는 또 그 우리가 급등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좀이 지금이 현상 자체가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왜 이렇게 좀 못 오르냐 이럴 수 있지만 그러나 주가라는 거는 이렇게 못 오른 상황에서도 어떤 모멘텀이 생기면 또 금방 오릅니다. 화장품 올라가는 거 보세요. 손식간에 가는 것처럼. 그러니까 결국 중요한 핵심은 뭐냐면 내가이 보유하거나 살려고 하는 기업들의 펀더멘탈 또 앞으로의 전망이 [콧방귀] 본인이 생각했을 때 문제가 없다면 그걸 좀 믿고 저는 좀 끝까지 좀 인내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저런 뭐 생각 이거 또 주말에 또 답답해서 막 너무 막 이런저런 유튜브 많이 보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산책도 좀 하시고 어쨌든 지금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 역대급으로 [콧방귀] 낮아진이 PR요 상황에서 주식을 파는 건 저는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끝까지 더 인내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날이 많이 더운데요.이 날씨 말고 시장이 뜨거워야 되는데. 네. 일상이 뜨거워지길 바라면서 주말에 잘 보내시고 저희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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