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미국시장 대폭락, TIGER차이나전기차 괜찮을까?테슬라,SPY,QQQ,SOXX,TIGER미국테크TOP10,TIGER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장기투자[파이어족, 힐링여행자]

재테크 똑순이, 쩐업주부 · 2022-01-23 · 유튜브 시청 7,428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나스닥#에코프로비엠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2022년 1월 미국 기술주 급락(나스닥 14,000 하회, 고점 대비 13% 이상 하락)을 계기로 강한 조정 우려를 제기. 개별주(넷플릭스, 테슬라)는 지수 ETF(SPY, QQQ, SOXX) 대비 1년 수익률이 낮았다고 비교. 불안한 시장에서는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지수 ETF 비중을 높이는 것이 심리적으로 편한 장기 투자라고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ETF 장기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30대 주코 있습니다. 금요일 밤에 미국 주식이 1주일 간의 마침표를 제대로 찍었죠. 기사에서 이미 많이들 보셨겠지만, 특히 넷플릭스가 하루에만 22% 가까이 주저앉았어요. 오징어 게임이 우리에게 큰 즐거움을 줬던 기업인데요, 드라마에 나온 "이러다 다 죽어"라는 명대사가 투자자에게 하는 예언처럼, 주가로는 정말 다 죽게 만들고 있네요.

02. 넷플릭스만 그랬으면 약간의 생채기로 끝났을 텐데, 테슬라 5.3%, 아마존 5%, 베타 플랫폼 페이스북까지 4.2% 하락하면서 나스닥 지수가 14,000선이 깨졌어요. 작년 6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고, 11월 최고점 26,000선 대비로는 13%가 넘게 밀렸죠. 개별 종목이 아니라 지수가 한 달 넘게 이렇게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면, 이를 단순한 조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강한 조정장이고, 문제는 이것이 단순한 강한 조정에서 끝나지 않고 지수가 20~30% 하락하는 대폭락이나 30~40% 하락하는 폭락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는 거죠. 그래서 어느 때보다 멘탈 관리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불안한 시장에서 장기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조금 더 마음 편하고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03. 먼저 다섯 종목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개별 기업은 넷플릭스와 테슬라, 지수 추종 ETF로는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 S&P 500을 추종하는 SPY, 그리고 미국 반도체 시가총액 상위 30개를 추종하는 SOXX입니다. 이 다섯 가지의 지난 1년간 수익률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넷플릭스가 파란색, SPY가 노란색, SOXX가 초록색, QQQ가 주황색, 테슬라가 보라색인데요. 한눈에 봐도 넷플릭스의 파란색 그래프가 눈에 띄게 떨어져 있습니다. 떨어지면 죽을 것 같은 급격한 낭떠러지예요. SPY, QQQ, SOXX도 동반 하락 중이긴 하지만, 느낌으로 따지면 이 세 가지 지수 추종 ETF는 비행기에서 천천히 사뿐사뿐 내려오는 중이라면, 넷플릭스는 최고점 대비 40% 넘게 떨어져서 낙하산도 없이 비행기에서 떠밀려 급강하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04. 이런 의문이 드실 수 있어요. 개별 기업 중에도 테슬라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종목이 있는데, 지수 추종보다 수익률이 훨씬 좋지 않냐고요. 그런데 놀라운 건 1년간 수익률을 봤을 때 1등이 SOXX, 그리고 3등이 테슬라라는 거예요. 테슬라는 올라갈 때 확 올라가고 떨어질 때 확 떨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는 수익률이 월등할 것 같은데, 1년 동안 떨어질 땐 쑥 떨어지고 올라갈 땐 쑥 올라가는 널뛰기를 한 결과, 꾸준히 안정적으로 움직인 지수 추종 ETF보다 낮았다는 거죠. 결국 아무리 유능한 펀드매니저라도 S&P 500 지수 추종 ETF의 1년 수익률을 이기기 어렵다고 하는 말이 뭔지 알 것 같더라고요. 물론 개별 종목 중에도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준 것들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찾을 것도 없이 에코프로비엠 같은 주식은 4~5만 원 하던 게 지금 많이 떨어졌는데도 40만 원이 넘거든요. 10배예요.

05. 그런데 저는 감히 이렇게 바라게 됩니다. 제가 이 주식을 4~5만 원 때 샀다면 10만 원만 먹어도 좋다고요. 왜냐하면 개별 기업이다 보니 십 년, 이십 년 뒤에도 우상향할 거라는 믿음이 잘 생기지 않더라고요. 반면 SPY, QQQ, SOXX처럼 미국이라는 나라 전체, 혹은 산업 전체에 투자하는 ETF는 떨어지는 구간이 있어도 "이러다 미국 망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잘 들지 않더라고요. 장기적으로 10년을 보면 우상향할 거라는 확신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06. 그래서 저는 2022년처럼 여러 가지로 불안한 시장에서는 지수 추종 ETF, 특히 미국 전체에 투자하는 ETF의 비중을 높게 가져갈 생각입니다. 수익률이 좀 떨어지더라도, 혹시 떨어져도 밤에 두 다리 쭉 뻗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마음 편한 투자가 좋더라고요. 오늘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신중한 투자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나스닥#에코프로비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