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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출책합니다. 역사의 한 주를 함께 하네요. 진짜 역사적인 한 주였습니다. 지난주 저는 삼바인가요? 어, 처음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어제 다들 풀 배팅하셨는데 저는 그저 보기만 했네요. 드라마틱한 장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 두 달 동안에는 엄청 흔들어될 겁니다. 어떤 식으로 흔들어되냐면요. 어, 위에서 이번에 좀 높은 가격에 잘못 사셨던 분들 첫 하락에는 버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올라오다가 반드시 다시 한번 더 빼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아 어제 팔았어야 되는데 아 어제 팔았다가 오늘 다시 샀어야 되는데 예 요런 느낌이 몇 번 들도록 한 달 내 아마 그럴 겁니다.
한 달 내 만들면서 어 바닥 다지고 돌았을 때 예 돌았을 때 반드시 이제 팔게 만듭니다. 왜냐면 그 한두 달 동안 올라가면 팔았어야 되는데 그게 반대로 어 상투 찍고 떨어지는 장도 마찬가지예요. 올라가는 장에서는 아 샀어야 되는데 샀어야 되는데였잖아요. 그죠? 그래서 꼭지 치고 떨어질 때 아 그래 이번에 꼭 사야 돼 하면서 사게 돼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바닥 치고 돌았을 때도 아 짧은 반등에 팔았어야 되는데 팔았어야 되는데 이러다가 예 쌍바닥 짓고 아니면 삼중 바닥 만들고 돌았을 때 예 꼭 팔게 만듭니다. 사람은 가장 최근에 광고를 가장 많이 기억하죠.
[콧방귀] 안녕하세요. 혹시 코스닥은 어찌 보시나요? 네.이 이 코스닥이랑 코스피 소형주가 항상이 여름이나 가을에 안 좋습니다. 안 좋고이 안 좋을 때 완전히 지금 다 거의 다 박연세이 하고 있거든요. 그 여기서 사 놓으면 희한하게 또 짝수에 연말부터 홀수에 또 쭉 올라갑니다. 제가 보면 되게 재밌어요. 아 이거 다 다시 올라갈 건데. 예. 그래서 저희가 지난주 수요일인가 어 100억지를 때 제가 어 4대 1로음 코스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코덱스 200 예 80억 그다음에 코스닥 150 타이거 코스닥 150도 20억 샀습니다. 단지 여기서 아 언제 올라가나 뭐 또 사실 사서 먹었잖아요.
사서 금요일날 상한거지고 뭐 지수 저렇게 급등하면서 사실 많이 뭐 먹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팔 거는 아니다 싶어 가지고 어 좀 최소 코스피는 어 월간 전망에서 뭐 다 말씀드리긴 하겠지만이 좀 [목을 가다듬음] 들었다났다 할 거 같고요. 그래서 코덱스 200은 약간 트레이딩 한 6, 한 7, 800 언저리부터 7,200까지 좀 분할 매도해도 또 한번 밑에 한 달 뒤쯤 9월 초에 한 번 더 기회를 또 줄 거 같기도 한데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요. [콧방귀] 굳이 여기서 뭐 저거 이익 실현할 필요 있나? 예.
이번에 들어간 거는 최소 40% 정도 먹고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냥 지금이 가격대 사서음 그냥 내년 한 4월까지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평은 반드시 또 산이 높게 돼 있습니다. 8월를 기대하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잘 듣겠습니다. 역시 떡락장에서 물량 지킨 보람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코스피가이 길이 아닌가 보네 하고 유턴하는 느낌이었다고 그죠. 예. 오늘은 또 어 시장이 45% 빠지다 보니까 또 금요일하고는 좀 분위기가 다릅니다. 그죠? 어, 반면에 코스다가 플러스 2.44%로 끝나면서 오늘 아침에 왕정부장 보고 아 시스템은 음봉 하길래 제가 오늘 양봉 나는 양봉할게 그랬었는데 [콧방귀] 왜냐면이 대중들의 패닉 셀링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약보업으로 시작했으며 그리고 나스닥 선물이 플러스 계속 나고 있었잖아요.
[콧방귀]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코스피 대형주 랠리에 철저하게 소외되면서 지금 3개월 연속 음봉 났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 자체가 전에 양봉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타가 이번 달 전체적으로 봐도 월봉이 양봉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예. 밸루에이션은 믿으면 돼요. 어, 지금이 가격대에서 산다. 뭐 [콧방귀] 스마트 마니들이 계속 들어온다고 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가는 펀더멘탈에 기반한 주가 흐름을 되찾으려면 시장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정부 정책에 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자, 그런데 어 애널리스트 분들의 그런 속사정은 잘 알겠는데 어 변동성심에서 나름대로 분석을 했는데 그 분석한 가격보다 훨씬 올라가고 또 뭐 센티멘트가 됐든 시장 분위기 때문에 뭐 또 많이 빠지면 그럴 때 중심을 잡아 주는게 애널리스트가 해야 되는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급등락은 좋은데 기본적인 뭐 기술적 분석 모델마저 잃었다. 단기적인 예측이 완전히 불가능하죠. 그랬으니까 단기적인 예측을 다 맞추라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헉 소리] 그런데 어 지나고 났더니 와이 애널리스트 얘기대로 다 그렇네. 거품이다고 했는데 결국 주가 빠졌고 지금 여기서는 컨빅션 바이 예 [목을 가다듬음] 자신 사셔도 됩니다. 했더니 결국은 3개월 6개월 지나니까 올라오고네 [헉 소리][콧방귀] 그게 애널리스트 분들이 해 주셔야 되는 거죠. 근데 대부분 압니다. 뭐 저희 펀드 매니저들도 시장이 휩쓸려서 막 사잖아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애널리스트 분들도음 그런 뭐 시장을 쫓아다니는 오르면 계속 이게 어디까지 오를 줄 모르다 보니까 10살이 매도 의견 냈다가 계속 올라가면 거죠. 그리고 떨어져 있는 거 14 매수 의견 내다가 또 안 올라가면 무욕도 먹고 근데 결국은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을 믿고 예 소신 있게 얘기를 해 주셔야죠. 그러다 보면 지나면 저희들도 애널리스트 평가 저희가 다 하거든요. 어 그 선수는 되게 본인의 그 소신을 지키면서 예 여기서는 [콧방귀] 빠졌을 때 여기서 사야 됩니다. 올랐을 때 너무 과할 때는 여기서는 팔아야 됩니다.
아 이런 얘기를 할 줄 아는 실력자다.이 이게 자연스럽게 신앙에서 인정을 받게 돼 있습니다. 한 차례 지난 주에 그죠. 어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크 걸리고 또 반등이 들어갈 때 그래도 저렇게 지난 금요일처럼 세게 올라와야 다시이 저점을 어 갱신을 안 하거든요. 예. 세게 빠지고 세게 올라가다 보니까 지금 한 며칠 동안은요 고점과 저점 안에서이 약간 [콧방귀] 트랩에 빠진 모습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서서히 매물도 소화도 하고 어 일한 전쟁이라든지 미국의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8월 5일 날 발표된 미국의 국제 발행 규모 등등 예 그런 것들이 한 차례 이제 어느 정도 지나가면네 그러면 다음 [콧방귀] 주 다다 다음 주부터 부터는 위로 한번 또 예, 시도를 좀 할 거라 생각합니다. 예, 그런 자세한 얘기는 월간 전망 자료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워맨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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