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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크래프톤 적극 매수? 불기둥만 남은 조정이 과한 종목 2개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1-27 · 유튜브 시청 1,68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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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LG화학#현대차#한화#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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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현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 2023.11.27 코스피 2500선 부근 혼조, 반도체·전력기기·게임·운송 강세 흐름 속에서 연말 집중 종목을 점검. 전력기기·전선: 한전 독점 일부 민간 개방 기대로 전력기기·전선주 강세(재룡산업 10%대 강세). 수주잔고 양호, 미국 교체수요 증가.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 긍정적, LS일렉트릭은 낙폭과대 매력. 수출 추이가 핵심 체크포인트, 보유 관점 유지. 게임주: 크래프톤 적극 매수 리포트(목표 30만원) 언급. 게임주 회복은 예전 전성기 수준 회복이 아닌 저평가 반작용 성격으로 봄. 크래프톤 5월 제시 목표 22만원보다 상승 여지는 있으나 30만원은 쉽지 않다고 판단, 반등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넷마블·NC소프트도 긍정적이나 과거 수준 수익성 회복은 어렵고 신작 성과가 관건. 금호석유: 2023년 4분기까지 실적 드라마틱 반전 어려움(합성수지 적자 예상, 패널유도체·SBR 공급과잉). 재무구조는 그룹 내 상대적으로 양호. 인도 석유화학 수요 급증, 중국 소폭 회복 기대. PBR 0.5배 수준은 저평가, 0.6~0.7배(13~14만원, 더 높게 보면 15만원) 목표를 상반기까지 열어둠. CJ대한통운: 택배 물동량 및 직구(중국 알리·테무) 증가로 실적 10년 내 최고 추세, 영업이익률 8년 만에 최고 전망. 쿠팡 점유 확대로 밸류에이션 하락, 시장 대비 저평가. PBR 0.6~0.7배 적정, 목표 약 14만원. 중국 이슈·한중일 정상회담 무산 등 변동성 리스크 존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11월의 마지막 월요일인데 시간이 굉장히 빠르네요. 이번 주 첫날 시장을 보면 코스피 지수는 0.4% 정도 올라가면서 다시 2500선을 회복했는데, 지금은 빠지면서 오늘 엇갈리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주 뉴욕 증시도 혼조 양상을 보였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어떤 종목에 집중하면 좋을지 오늘 함께 체크해 보겠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이 시간 함께하겠습니다.

02. 네, 안녕하십니까.

03. 먼저 머니맵으로 종목 흐름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합니다. SK하이닉스가 2% 가까이 오르고, 삼성전자도 0.5% 정도 상승 중입니다. 삼성전기와 중소형 반도체주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2차전지 관련주들은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LG화학이나 포스코퓨처엠 같은 종목은 소폭 오르지만 대표 종목들은 밀리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도 괜찮은 분위기이고, 한화시스템도 오릅니다. 운송, 조선 기자재 쪽도 다시 오르고 있으며, 게임주도 크래프톤을 비롯해 NC소프트 등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1% 이상 오르는 것도 눈에 띄고, 화장품 관련주와 건설기계 쪽도 상승 흐름입니다.

04. 특징주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전력이 그동안 독점해 온 전력 관련 사업의 일부를 민간에 개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지난주 금요일 전력기기주와 전선주들이 크게 올랐습니다. 대룡산업 같은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고, 오늘도 이 분위기가 이어져 대룡산업은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선이나 전력기기 쪽은 정책적 모멘텀도 있지만, 수주잔고가 여전히 괜찮고 미국에서 교체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이 섹터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05. 올해 내내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을 여러 번 강조해 드렸습니다. LS일렉트릭은 실적 어닝 쇼크로 주가가 크게 빠졌지만, 방향성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전력의 모습은 여러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전은 추가로 부채를 늘릴 수 없는 상황이라, 신규 전력 인프라를 투자하려면 회사채를 추가로 발행해야 합니다. 내년에 회사채 시장은 PF를 포함해 금리 상승 문제가 겹쳐 있어서, 한전이 회사채 시장에 나가게 되면 나머지 기업들의 줄도산이 더 빨라지는 가속도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한전에 더 이상 부채를 지울 수 없고, 일부를 민간에 넘기는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예전에 한전에서 수주하던 때보다 수익성은 조금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3 종목인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대룡산업이나 대룡전기, 일진전기도 큰 맥락에서는 같은 관점입니다. 다만 수출 추이를 특히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국내 수요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수출이고, 미국과 중동을 포함해 전력 인프라가 급증하는 지역에 얼마나 수출을 이어갈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이것을 이어갈 수 있다면 계속 보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06. HD현대일렉트릭도 수주잔고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실적도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도 낙폭 과대 측면에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7. 두 번째 특징주 질문입니다. 크래프톤에 대해 적극 매수 의견을 내는 리포트가 나왔고, 목표가를 3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크래프톤뿐 아니라 게임주 대표주들의 최근 흐름이 괜찮습니다. 지스타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고, 차트상으로도 11월 들어 게임주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본격적인 회복 구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데, 이 회복을 어느 정도로 인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전 전성기 수준까지 회복하는 V자형 회복인지, 아니면 최근 워낙 저평가된 데 대한 반작용 수준의 회복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후자라고 보는 편입니다. 이 종목은 5월에 살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시한 목표가는 22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보다 주가가 더 오를 거라고 보지만, 지금 시점에서 30만 원까지는 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도 두세 달 전에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 종목들의 반등도 결국은 회복입니다. 다만 예전만큼의 회복, 예전만큼의 수익성 달성은 어렵습니다. 지금은 확인할 요인이 더 많습니다. 넷마블은 화려한 신작 라인업을 내놓았는데 그것이 얼마나 실적으로 이어질지 검증이 필요하고, 엔씨소프트는 과금 모델이 아닌 신규 모델들을 내놓고 있는데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악재가 미리 선반영된 상황에서 악재의 크기가 줄어들어 반등하고 있다고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에 대해서도 긍정적 의견이고, 크래프톤도 추가 반등 의견을 드리지만 반등 폭은 생각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두세 달 전에 사셨다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지금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의 기대 수익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입니다. 엔씨소프트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의견입니다. 그렇다면 게임주는 앞으로 신작의 성공 여부가 크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들은 주기적으로 체크해 보겠습니다.

08. 이제 잠금해제 종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금호석유화학입니다.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을지 투자 포인트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3분기 실적부터 보겠습니다. 4분기까지 실적은 크게 좋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도별 실적을 보면, 합성수지는 적자를 내면서 마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파생 유도체의 전반적인 실적도 공급과잉으로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2021년 주가 급등과 실적 급증의 핵심이었던 합성고무도 지금은 꽤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패널 유도체, SBR 등의 공급과잉으로 회사 자체의 이익은 2021년에 정점을 찍고 2022년에 줄었습니다. 2021년이 너무 강했으니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후 전망을 보면 회복이 생각보다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4분기까지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반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결국 내년 전망에 따라 현재 주가가 투자 가능한지, 아니면 여전히 투자를 제한해야 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09.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기대 요인입니다. 금호석유화학은 금호그룹 계열 중 재무구조가 가장 좋은 편입니다. 고금리 상황에서도 버틸 여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종목의 실적을 좌우하는 사업 분야 세 가지 중 SBR, 즉 합성고무입니다. 최근 천연고무 가격도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대부분 석유제품들의 마진 스프레드가 2016년에서 2022년 레인지의 하단 부근이거나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는데, SBR은 평균에 근접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면 향후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합성고무는 타이어, 건설, 생활용품 등 여러 곳에 쓰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약한 부양책의 시동을 걸었고, 인도 수요가 폭발하고 있어서 인도 석유화학 기업들은 최근 대부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금호석유의 핵심은 앞으로 좋아질 부분이 두 군데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소폭 회복은 가능하지만 예전만큼 강한 호황은 다시 오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 인도의 자동차, 정유, 석유화학 시장은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데 증설은 쉽지 않아서, 기존 공장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10. 세 번째 투자 포인트는 현재 자리의 매력입니다. 올해 부진했는데 투자 매력이 있는 시점인지 궁금합니다. 제품 스프레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신성장 사업도 뚜렷한 성과가 보이지 않습니다. 준비된 그림처럼 현재 PBR 관점에서는 거의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실적이 나빠진 부분을 반영해야 하지만, 회사가 적자로 돌아섰거나 산업 구조가 아래로 계속 내려가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최근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이 석유화학에 추가 투자하는 모습을 보일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밸류에이션은 바닥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게임사와 마찬가지로 예전의 폭발적인 모습, 가령 1,700~1,800까지 가는 모습은 불가능하고, 1배까지 가는 것도 아직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중국 회복과 인도 수요 급증을 고려하면 0.5배는 너무 싸다고 판단합니다. 0.6~0.7배 사이까지 볼 수 있다면 10만 원 중반 선은 바라볼 수 있습니다. 목표가는 13만~14만 원, 조금 높게 보면 700까지 가정할 경우 15만 원까지 열어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단기 흐름보다는 내년 상반기까지 15만 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열어 두는 투자 전략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11.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연말이 되면서 쇼핑 시즌이 되었고, 해외 직구도 많이 늘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주가가 오랫동안 안 좋았는데, 11월 연말 들어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평가된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실적에 대한 추이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택배 수요가 많고, 미국 직구뿐 아니라 요즘에는 알리바바 같은 중국 플랫폼에서도 많이 사 오는 추세입니다. 핵심은 이 회사의 실적 추이인데, 한 번도 꺾인 적이 없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분기별로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인 추세는 계속 우상향입니다. 연도 기준으로도 한 번도 꺾이지 않았습니다. 주가가 내려간 것은 성장성을 반영해 너무 높았던 밸류에이션이 급격히 떨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올해 실적은 10년 내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고, 11년째 증가 추세입니다.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이익 추이를 보면 단계별로 성장하고 있고, 모멘텀이 꺾일 만하면 새로운 요인들이 결부되며 성장하고 있다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12. 두 번째 투자 포인트입니다. 영업이익이 계속 성장했고 이번에 8년 만에 최고 영업이익률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많이 밀려 있을까요? 결국 쿠팡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가졌던 CJ대한통운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시작된 핵심 이유는 네이버도 풀필먼트를 붙이고 여러 업체가 뛰어들었지만, 쿠팡이 워낙 강하게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준비된 그림에서 보듯 대한통운은 40% 넘던 점유율이 30% 초반까지 떨어졌고, 쿠팡은 20%대까지 올라왔습니다.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이 현재 구간에서 이 종목의 밸류를 끌어내린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끌어내린 수준이 지나쳐서 시장 평균 수준까지 밸류가 내려왔다는 점입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시장 대비 두세 배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는데, 택배 시장의 성장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파업 이슈, 여러 악재와 강력한 경쟁자가 겹치면서 밸류에이션이 낮아졌습니다. 현재 이 정도의 이익 실적을 보여주는데 시장보다 저평가 받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3. 지금이 회복의 시기인지 궁금합니다. 쿠팡 때문에 조정이 나왔지만, 실적도 좋고 택배 물동량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요? 지금은 테무와 알리바바 효과가 가장 크다고 봐야 합니다. 테무나 알리바바에서 가짜 제품 논란 같은 이슈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트렌드입니다. 중국 직구의 증가 추이를 보면 놀라울 정도로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도 국내 온라인 판매 성장률에 비해 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급증하는 이유는, 원래 중국에서 만드는 제품이 많은데 국내 유통업체가 가져와 팔면 비싸지만, 알리익스프레스 등을 이용하면 동일 제품을 훨씬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기를 치는 판매자는 처벌해야 하지만, 일부 악의적 판매자를 제외하면 동일 제품을 싸게 파는 부분이 분명 있고, 이 때문에 중국 직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경우 CJ대한통운이 독점하고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이 종목은 역대 최저 밸류까지 떨어진 상황인데, 그렇게까지 저평가 받을 만한가라는 의문이 있습니다. PBR 관점에서 0.5배 수준까지 내려와야 적절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위험 요인도 있습니다. 갑자기 급증한 중국 직구는 큰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다시 이슈가 나오거나, 추진 중인 한중일 정상회담이 무산되면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점유율 경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고, 해외 직구의 풀필먼트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독자적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풀필먼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금호석유화학과 마찬가지로 PBR 0.6~0.7배 정도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 정도 가격은 약 14만 원 정도입니다. 최근 저점 대비 반등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봅니다. 목표 주가는 14만 원으로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4. 지금까지 알파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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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LG화학#현대차#한화#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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