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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참 무거운 출발입니다. 오늘도 [콧방귀] 그러게요. 참 약간도 3. 퍼로 지금 하락했고 그래서 오늘도 쉽지 않은 장인데 다만 이제 저희가 지금 보면 어차피 대한민국 증시는 뭐 외국인들이 뭐낙 또 영향이 크다 보니까 어 미국 시장하고 이런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참고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지금 8일 연속 하락했고요. 지금까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9일 연속 하락한 경우는 없습니다. 그 말은 오늘 밤에 만약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하락을 하면 처음으로 9일 연속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이 주식 시장에는 항상 뭐 다양하게 그런 과거의 사례를 가지고 저점을 잡는 그런 투자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필라데피아 반투 지수가 오늘 밤에 하락하면 처음으로 9일째 하락하는 거다. 9일 연속 하락하는 거다. 그거는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 제가 뭐 다양한 얘기를 오늘 말씀드리겠지만 어 일단 지금 프랑스 되게 폭동도 있고 되게 상황이 안 좋은데 그거는 뭐 큰 영향은 당장은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국채 금리는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유가는 또 많이 올라왔어요. 보시면 저는 [콧방귀] 혹시 우크라이나 대통령 런스키 대통령이 예전에 백악관 갔을 때 조롱당하는 영상 보신 적 있으십니까?음 그랬죠. 왜너
양복 안 입고 왔냐? 저도 뭐 근데 그분이 이제 중계 막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또 우크라이나에서 이런 러시아 경유 시설이 지금 드럼 폭격을 했지 않습니까? 음. 그렇죠. 그리고 호르무주에서도 계속해서 뭐 그런 피격 사건도 있고 그래서 유가가 좀 많이 오른게 부담인데 근데이 정도 유가면 국채 금리가 올라야 되는데 떨어지고 있거든요. 좀 되게 신기할 정도로 AI에 대한 좀 우려가 좀 나오는 거 같은데 그래서 그 얘기를 드리면 [콧방귀] 먼저 혹시 해치 펀드랑 뮤출 펀드 펜션 펀드 소벌리 펀드 이런 거 잘 아십니까? 일단 잘은 모르는데 근데 지금 주말사에 나온 뉴스 아니 지난주부터 계속 나오는 뉴스 중에 하나가
글로벌 해지 펀드들이 전부 AI를 좀 청산하고 있다. 팔고 있다. 이렇게 예 좀 줄이고 있습니다. 보시네. 이런 얘기는 들었죠. 글로벌 해치 펀더들이 AI 반도체 엑스포저가 연초에 10%였는데요. 6월 달 24% 이때 보면 우리 어 삼성에서도 많이 갔잖아요. 그러고 나서 지금 어 17월 달에 이제 18% 지금 더 줄었겠죠. 반면에 이제 그 채권들을 많이 샀어요. 국채가 워낙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수익률이 이쪽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생각해서 그래서 한 마디로 말해서 농을 했어요. 즉 AI 반도체 펀드를 숏하고 채권 펀드를 롱을 했는데 근데 저는 사실 한 17년 전까지만해도 해외 투자자들 되게 많이 만났어요.
뮤출 펀드, 해치 펀드, 그다음에 서버링 펀드 다 많이 만났는데 제가 만난 해치 펀드 중에는 포지션이 홍콩인 해치펀드인데 하루 이상을 안 가져가더라고요. 음. 단타. 예. 정말 단타만 치고 단타 안 치면 안 되는 쪽으로. 그래서 그런 얘기를 드린 이유가 여기에 있는 해치 펀드가 사실은 포지션을 자주 바꿉니다. 음. 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뭐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외국인이 사면 어 같이 샀는데 외국인은 갑자기 어느 시점부터 방향 바꿔서 파는 경우도 많고 또 반대로 아 이거 안 되는구나 하면서 팔면 그때 또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해치 펀드들의 특징이 뭐냐면 어 상당히 포지션에 대한 변동 변경이 플렉스업을 하다. 물론 만 그런 펀드도 좀 있겠지만 해치 펀드 내에서도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자기들끼리 또 많이 그것도 많이 해요. 보통도 그래서 지금은 뭐 큰 방향에서 이렇게 플레이하자고 일단 방향은 잡은 거 같아요.이 가장 큰 거는 이제 AI투자 때문에 국제 금리가 올라서 그런 거. 그래서 펀드 성격을 한번 말씀드리면 뮤출 펀드가 있죠. 뮤출 펀드에는 뭐 뱅가드 블랙락, 피델리티 이런 기업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운용 사이즈를 셋 언더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AUM이라고 하는데 AUM이 훨씬 큽니다.
뮤출 펀드가 펜션 펀드는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들어 있죠. MPS 그리고 소버린 펀드는 이제 우리 국가가 운영하는 펀드인데요. 여기는 이제 아부다비 투자청 그다음 싱가 투자청 뭐 뭐 이렇게 큰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죠 뭐 네덜란드 뭐 국부 펀드 이런 것들 맞 예 근데 반면에 해치 펀드는 규모는 작아요 상대적으로. 근데 문제는여 얘들이 얘한테 아구 소싱을 줘요. 그러니까 실제로 운영하는 사이즈는 이거보다 훨씬 더 크다고 봐야 되고 두 번째는 애들이 내버려질 쓰거든요. 그렇죠. 예. 예. 그리고 파생도 써요. 무슨 말인가 하면 영향력은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보통 대주들은 지분을 잘 못 팔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 주식은 잠겨 있다고 봐야 돼. 그다음에 유출 펀드랑 펜션도 사실 그렇게 잘 안지 그렇게 변동을 엄청나게 리밸런싱을 자주 하진 않습니다. 반면에 해치는 왔다 갔다 하면서 하기 때문에 오히려 영향력은 절대적이라고 보셔야 돼요. 이쪽에서 지금 전체적인 어 의사 결정을 어 일단 반도체에서 채권으로 간 거는 분명한 거 같고요. 그럼이 계속 갈 거냐 이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음은 저도 독립한지 얼마 안 돼가지고 이제 이런 쪽에 대해서 이제 최근 들어서 고민을 하는데 앞으로는 그런 플로우들을 조금 미리미리 해 쪽에 지인들이 좀 있으니까 좀 저도 공 고민을 하려고 하는데요.
어쨌든 얘들이 포지션 바꿀 때 한번 잘 보셔야 돼요. 분명히 어느 시점 되면 어 왜냐면 이게 채권에서 지금 금리가 또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어느 시점에 얘 포지션을 바꿀 수 있어요. 금리가 만약에 더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다시 채권 팔고 반도체로 올 수 있어요. 근데 그 의사 결정이 엄청나게 대단한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하고 즉각적으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이 플로로 모인 트닝을 잘해야 돼요. 근데 이거 정보력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뭐 일부 뭐 그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노력하지만 그래서 사실은 이제이 부분들은 좀 비밀스럽기도 하지만 근데 지금은 너무 지금 국내 특히 매수 주체가 많이 약해졌잖아요.
고객의 탁금도 줄고 그다음에 뭐 특히 자사주도 지금 약해졌고 또 국민연금도 리밸런싱을 잘 어쨌든 이슈가 있다 보니까 지금 해치 펀드들의 영향이 다시 커졌다이 말씀드리고 그래서 이게 언제 어느 순간에 바뀔 수도 있다. 그러니까 주식이란게 그렇습니다. 제가 뭐 우리 필라도 반도체 지수 8일 연속 빠졌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이게 모두가 다 나쁘다고 할 때 그때 이제 만약에 포지션이 정리하잖아요. 바보되는 경우 되게 많아요. 왜냐면 그때부터 올라갈 때가 많아요. 사실은. 그리고 모두가 한호화할 때 또 같이 흥분하면 그때부터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교묘하게 심리적으로 활용하는 애들이 누구냐?
해치 펀드들이 그런 역할을 많이 합니다. 그게 우리나라에만 그런게 아니라 지난주 보면 대만에서도 무지 팔았어요. 그 점체적으로는 이제 농쇼에 그렇게 딱 포지션을 정하고 그러면 왜 지금 했을까? 그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그 해치 펀드도 뭐 우리 유명한 펀드 하나 7월 달에 청산됐잖아요. 거기도 레버리지 투자자였어요. 근데 지금은 그 얘들이 초점을 맞추는 거는 그때는 네버리지를 일으킨 투자자를 겨냥한 거고요. 지금은 네버리지를 일으킨 기업을 겨냥한 겁니다. 아 코이브 같은 기업들 그 제가 회사체 뭐 걔들이 그러니까 하이퍼스 결러는 괜찮아요.음
그니까 그 자기 돈으로 벌어서 이거 번돈으로 주자하는 거잖아요. 사업 다학할 때 대표님 제일 좋은 거는 본업이 튼튼할 때 뭐 다른 사업을 그래도 준비를 해야지 본업이 자으로 하는 비즈니스 하면서 또 더 학대하는 때는 저 그러니까 조심스럽게 보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네버리지를 익힌 기업을 겨냥한 겁니다. 근데 그 기업이 흔드리는 거 보면 주가가 빠질 것 같거든요. 그렇죠? 국내도 치이 딱 좋지. 예. 그러니까 이렇게 플레이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국채임가 떨어지잖아요. 포지션도 바꿀 수 있어요. 포지션 바꾸는 순간에 밑에서 잘못 팔면요.
그냥 포모 생 현 현 현상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는가 하면 저도 뭐 두 달 전까지 어 기관 투자자들하고 주로 미팅하고 뭐 지금도 뭐 사실 많이 소통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뭐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아마 대부분은 그런 거 같아요. 5,000포인트 대에서는 지금 5,500인데 5,000포인트 하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아마 마음의 준비는 또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참고로 5,000 포인트가 PBR로 한 배입니다. 음. PR로는 퍼워드로 네배입니다. 그러니까 네배 한 배짜리를 지금 흔드는 거고 그다음에 반도체를 제가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반도체 기업들은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EPS 전망치가 다 올라갔어요.
그렇죠. 아니 돈을 잘 보니까 2, 30%씩 올라갔는데 주가는 30% 빠졌습니다. 그 무슨 말인가면 실적은 전망치가 올라갔는데 주가만 30%씩 2, 30%씩 하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밑에서 잘못 팔면 또 폼모올 수 있다. 그 말을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어 일단은이 제가 저도 뭐 한 28년이 어깨 있으면서 이런 해치 펀드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아 포지션 하루인 사람도 있어요. 음. 그래서 이제 이들이 되게 탄력적으로 의사 결정을 바꾼다는 거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괜히 예구인들이 판다고 해서 아, 나도 팔아야 되겠다 해주고 잘못 팔잖아요. 그러고 나서 올라가면 장아.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어떻게 되냐면 이제 우리가 양치기 이제 많은 분 전문가들이 이제 양치기 소년이 된 거죠. 어, 변도체 좋다 좋다 좋다 괜찮다 했는데 계속해서 하락하니까 지금 하면은이 계속 욕을 먹는 거야. 근데 어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지금 실적이라든가 다른 부분 이런 것들을 보면은 괜찮은데 주가가 빠지니까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걸 교묘하게 지금 활용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어차피 그래서 이게 멀미 기대가 필요하도 한 거고 터블런스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제 우리가 예상을 하고 또 수금이나 이런 거는 사실은 또 이걸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활용합니다.
그래서 대응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 대응 관점에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고요. [콧방귀] 그러니까 제도 그 미국 해지펀드에서 일하는 한국인이죠. 한국인이긴 한데 거기에 이제 헤드에서 일하는 분을 이제 1년에 한 번씩 만나서 이제 말씀 이제 대화를 좀 나누는데 그분도 해즈폰에서 가장 잘하는 역할이 뭐냐면 공매도 쪽이라고 하더라고 쇼치는 거. 근데 쇼치기 전에 약점을 먼저 찾아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 약점을 공격해 가지고 주가를 떨어뜨리는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공매도도 비용이 많이 들거든요. 공매도로 돈 벌기 쉽지 않습니다. 어 그 잠 못 잔대요.
예.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 농대가 수익률 되게 안 좋은 사람도 많고요. 왜냐면 이게 빌리는 것도 돈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확실하게 그 구실하고 있고 그리고 단독으로 행동 안 해요. 거의 같이 어느 정도는 뭐 하여튼 그렇습니다. 예. 그 정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나쁜 얘기 이제부터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코이브 같은 경우는 일단 대지주가 매각을 했어요. 음. 음주가면 예전에 뭐 저도 코스닥 기업들 그다음에 커버하는 기업들도 있었지만 뭐 여러 가지를 보면 뭐 대주주 매화 하면 주가가 될 수가 없어요. 사실 그래서 왜 매도했냐면 미리 예고한 매도긴 합니다.
주식 보상 비용으로 세금 내기 위해서 그래서 미리 예고한 매도긴 하지만 그래도 뭐 그냥 이거는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일단 안 좋게 보는 거죠. 뭐 왜 뭐 대주주가 뭐 어떤 이유든간에 매도하면 주가에 좋을 수 없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코이브의 신용 리스크를 한번 정확하게 분석해 보면 역시 레버리지가 상당히 하이스크로 저희도 보고 있고 두 번째는 고객 집중은 그래도 괜찮아요. 고객 집증은 지금 보면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았는데 지금은 이제 메타하고 오픈 AI까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뭐 고객 집중은 그래도 높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위험하지 않고 건전한 고객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리파이낸싱 이슈예요. 그래서 올해는 솔직히 2026년에 파산하기는 힘듭니다. 지금 주가는 이제 파산해야지 이제 어느 정도 좀 설명이 되는 주가까지 빠지고 있는데 어쨌든 내년에 이제 뭔가 그 롤오버할 때 즉 빌린 차익금을 갚을 때 이슈가 되는 거예요. 금리 조건이 상당히 안 좋아질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보는 거고 근데 여기에 특징이 뭐냐면 엔비디아가 지분을 8.6% 갖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분을 8.6% 갖고 있으니까 지난 어 주말에도 이제 미국에서 그런 기대감이 있었죠. 아비디아가 좀 해결해 주면 안 되나?
있는 거 보증 같은 거 해주면 안 되나? 그래서 보통 이제 엔비디아 여기는 엔비디아 침만 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지표를 담보로 담보 대출는 그렇게 해요. 주로 그다음에 무담보 대출는 당연히 금리가 높겠죠. 뭐 그 믿을 거는 담보가 없는데 당연히 금리는 높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콧방귀] 뭘 해 줄 거를 시장은 기대하는데 전선항이 특별한 얘기는 없어요. 거기 생각보다 이제 자금 조달 조건이 좋아졌다 하면서 이번에 유럽에서 GTC가 있거든요. 그래서 젠슨왕이 아마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받을 건데 뭐 어쨌든간에 엔비디아도 잘못됐 그러니까 엔비디아 입장에서이 정도는 없어도 되는 돈이긴 한데
그래도 뭐 엔비디아한테도 좋은 내용은 아니죠. 이게 잘못되면 그죠. 그리고 이제 자꾸 이게 우리 나비 효과라고 해야 될까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 이게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어쨌든 이게이 정도라면 다른 어떤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도 다 이런 비슷한 상황일 거 아니겠냐에 대한 불안감 이게 자꾸 확장이 되는 거. 예. 지금부터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코이브는 올해는 노버 리스크는 없어요. 그러니까 올해는 그냥 이미 정리를 한 거고요. 내년부터 이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음. 음. 근데 그것도 자기들이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여기가 이제 보시면 어 인도에 또 데이터 센터 투자를 또 세게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지역에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아유 뭐지 지금도 이런 이슈가 있는데 투자하려면 또 돈을 빌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일부 이제 시장에서 좀 우려가 있는 거고 회사 투자자 리스트 보면 다 금융 회사들이에요. 음. 음. 그리고 대출한 회사들도 보면 다 금융회사라서 이게 좀 금융회사 주가가 좋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뭐 우리 예전에 보면 혹시 실콘밸리 지역은행 사건 아십니까? 음. 그렇죠. 예, 한 망했는데 결국은 큰 문제 된 거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라 나라도 보면 이게 연세적인 그
어 하여튼 영향이 커질 거 같으면 뭐 엔비디아를 압박하든 뭘 하든 뭐 지금까지는 폭탄이 터지는 거는 큰 폭탄은 터지는 거는 많이 막았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지금 주가는 많이 빠지고 유사한 회사들도 지금 조달 금리 올라가고 회사책 유통 금리 올라갔지만 이게 극단으로 가는지는 아직은이 근데 지금 주가는 극단으로 갔다고 우리나라 주가는 간 거예요. 이미 파산할 거야. 그 정도로 지금 프라이싱 한 거기 때문에 여기서 포지션을 만약에 의미 있게 정리하는 것도 한번 냉정히 볼 필요는 있다. 이런 말씀드리 원은 빠질 거지만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이제 엔비디아 지금 투자한 회사들 정리를 한번 했습니다. 보시면 어 일단 시총은 보시면 네비스우스가 더 건전해요. 네비우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장을 했고요.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여기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어 주요 고객이고 어 저기 고이브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프라인 메타가 이렇게 고객이죠. 그리고 나머지 N스케의 영국 기업이고요. 뭐 크루소 같은 경우에도 뭐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많이 했습니다. 여기는 네오클라우드는 아니고 한마디로 말해서 저기 시행사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뭐 어쨌든 엔비디아가 이렇게 다양하게 지분 투자리고 남다는 네오클라우드입니다.
여기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기관 투자자들도 많이 들어갔어요. 남자 같은 경우에는 남다 SK 텔레콤하고도 가산동에 AI 데이터 센터 구축했습니다. 저도 이건 뭐 따로 한번 분석 자료를 제가 따로 한번 만들어 드렸거든요. 고객들한테. [콧방귀] 그래서 전체적으로 엔비디아가 뭐 상당히 이렇게 지분 투자를 많이 하는 거는 가장 심플한 이유는 하이퍼스러들이 자체 칩을 쓰는 거예요, 지금은. 그러니까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고객사를 확보해야 되니까 어떻게 하느냐? 본인이 지분 투자해서 생태 확장을 한 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네오클라우드에 관련해서 가장 큰 책임은 엔비디아가 있어요.
사실은. 음. 미 지분 투자해가지고 얘들이 펀딩 받아가지고 상장하고 그다음에 시리즈 A, B, C를 다 받아 가지고 돈을 끌어당긴 거잖아요. 그렇 왜냐하면 아마존하고 구글은 M비디아 집 안 쓰려고 해요. 그러니까 M비디아 입장에서는 그러면 뭔가 팔로를 찾아야 될 겁니까? 팔로를 찾으려면 자기가 레오클라우드를 빌드업시키고 지분 투자해서 전순환이 그 얘기를 하죠. 내가 디분 투자했으니까 이거 건전한 회사다. 그래 가지고 이제 수업이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돈을 넣고 그리고 IPO에서 즐겁게 액시하고 그리고 상장을 한 거예요. 근데 상장하면서도 엔비디아가 또 지분을 갖고 있고 그리고 이제 얘들도 계속 차입을 하는 거죠.
근데 차입을 했는데 그나마 네비우스는 2030년에 주로 돈이 돌아옵니다. 음. 그러니까 사실은 모르겠습니다. 상장사 중에서 파산한 회사는 만약에 한다면 콜이버가 먼저지. 호위브는 내년에 이슈가 있어요. 근데 GPU 담보를 해서 또 뭘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로 약속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좀 덜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일단은 이제이 두 부분 아마 지금 주가 빠져 가지고 되게 신경이 날카로우실 건데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 자료들은 말씀드리면서 제가 설명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가지고 네비우스는 2030년 정도에 이제 어 좀 어 의미 있는 노로버 그 요구가 있을 것 같고 어 고위번은 내년이 좀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어떻게 어 된이 뭐 지급 보정을 하든 뭐 하여튼 한번 지켜보시죠. 일단이 부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거기 때문에 뭐 이제 와서 이런 얘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어 되게 좀 불평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나온 팩트는 좀 분석을 해야 되는 거예 일단 우리가 팩트만 일단 체크하고 예예 나온 팩트는 분석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가트너에서 또 지난주에 또 뭐 자기들 내부 보고서를 이제 공개를 했죠. 그래서 보시니까 이제 AI 인프라 투자가 올해가 한 1조 달러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2027년 2030년에 6조 달러 투자를 한다.
그래서 총 7조 달러 투자를 하는데 그러면 이게 RIC가 이제 결국 투자한 거 대비 나오는 수익률이거든요. 한 12% 받아야 된다. 그래서 8.5조달러 정도 매출이 나와야 되는데 과연 그 매출이 나올까? 이것도 하나의 담론이에요. 시나리오 분석이고 2030년 아직 많이 남았고 실제로 뭐 그리고 여기에서 보면 뭐 사실 네오클라우드의 80%가 망한다는데 이것도 근거가 그 약합니다. 사실 그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뭐 몇 개는 망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리고이 비중이 얼마 안 돼요. 80% 하면 되게 많은 거 같지면이 데이터 센터 투자의 90%가 하이퍼스러예요.
음. 그러니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조하는 거지. 얘들 비중 얼마 되지도 않아요. 예. 그래서 80%라는 것도 너무 자극적인 멘트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제가 좋게 말하려고 말씀드린 건 아니고 다만 우리가 이런 나온 내용들은 그냥 참고 사항으로 보시면 되는 거죠. 근데 이런 거 가지고도 같은도 또 인용을 미국 예더라고요. 그래서 야 이거 되겠냐? 근데 사실 또이 투자에는 또 정부가 지급하고 정부 세금으로 투자하는 소벌린 AI도 포함된 거예요. 그래서 소린 AI랑 하이퍼스러들은 사실은 잘못 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당장 국가가 부돈하거나 아마 좀 뭐 구글이 잘못되지 않는 이상 그래서 사실은 이것도 약간은 이제 뭐 방향은 맞고 분석은 되게 뭐 저는 합리적이라고 보지만 일부 숫자들은 좀 검증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브로드컴이 이제 브로드컴은 이제 싱가포 기업이에요. 원래 브로드컴 인수한 거죠. 아바고가. 그래서 브로드컴 CEO도 싱가포 사람이고 싱가포에 가면 DBS라는 증권사가 있습니다. 그 DBS 아시아 퓨처 포워드 컨퍼런스에서 브득컴 CEO가 막 날려요. AI 투자는 가진노 같아. 음. 그리고 지금은 병목은 돈이다. 뭐 맞는 말이긴 하죠.
네. 왜간 파지노냐? 정말로 이게 돈이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는데 근데 브로드컴은 반도체 회사잖아요. 반도체 회사고 반도체 어쨌든 최적화해 주는 그런 커스터마이제이션 회사인데 사실은 이제 뭐 그냥 뭐 엄청나게 물론 뭐 산업을 많이 저보다는 더 고민하겠지만 근데이 앞단의 하이퍼스러도 아니고 사실은 그래서 그냥 그분의 개인 의견이다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엔트로픽이 이제 기억 값 얼마냐데 지금 2조 이하일 때는 이제 다시 한번 불확실성이 증폭될 거 같은데 그러게 지금 1조 5,억으로 1조달러 지금 나오고 있죠.
그래서 어 이번에 특히 어 8월 달에 매출 신장이 둔화되면서 근데 제가 뭐 우리 지난 금요일날 얘기했지만 그 증가율에 상당폭은 오픈 아이가 뺏어 갔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이게 안 좋은게 저 빨리 상장해서 차라리이 정도 주가 빠졌으면 빨리 상장해서 한 번 더 흔들리더라도 왜냐면 이게 비상장이니까 우리가 분석할 방법이 없어요. 다 담론이고 스토리고 루머예요. 그래서 차라리 상장에서 투명해지면 오히려 우리가 검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이 정도로 주가가 많이 흔들렸으면 저희가 봤을 때는 차라리 불확실성이 제거되는게 주의식 시장에서는 제일 좋습니다.
그래야지 이게 어느 정도 상황인지를 진단을 하지 그냥 말로만 조정 영업 이익 조정 영업 스타 옵션 반영한 건데 스타 옵션 반영하면 적자라는 거예요. 사실은 종 조정 영업 이익이 흑자라는 거는 스탁옵션 반영전 기준인데 뭐 기업 해결라는게 어드저스트라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그냥 실제로 이제 어 리포티즈 되는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조정이면 내부적인 그냥 보여주기인 거기 때문에 차라리 상장을 해서 불약시성에 맞는 것도 저는 낫다고 봅니다. 지금 상황이 주가면 예. 스를 계속 말씀드는 워스트를 가지고도 우리가 그 기업이 살만하면 한번 다시 보면 되는 거고 워스트로 봤는데 아니다 하면 그러면 이게 잘못 따라가면 정말 해치펀드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저점에서 팔 수 있어요.
그리고 그들은 다시 살 수 있고 그래서 냉정하게 볼 거는 결국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고 그거 아닐 것 같으면 뭐 어 사실은 뭐 제가 봤을 때는 너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숫자와 데이터를 가지고 그래도 판단할 건 판단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지금 일단 분위기가 그 뭐 자꾸 그 AI 정점론 예 겁 버블론 이게 이제 다시 상당히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강한 아주 힘을 발휘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주가 빠지면 다 그렇죠. 예. 그다음에 [콧방귀] 상신 메모리도 지금 보면 뭐 일부 얘기가 있는데 뭐 Q로 15에서 20% 제가 중국 자료를 뭐도 중국어는 뭐 약간은 아니요.
근데 보시면 15에서 20% 직전 분기 대비 늘었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엄청나게 우리 언론에서 떠 버리잖아요. 또 그렇지. 아 장시해 버리가. 근데 15에서 20% 산부기 매출이 넣은 거가 어떤 거 같습니까? 글쎄. 우리 같은 경우 우리 어떻게 되나요? 예. 생각보다는 그크 않네요. 예. 그래서 뭐 이거 가지고 엄청나게 호돌갑이 뜹니다. 그리고 제가 상신 메모리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이런 뉴스도 없어요. 내부적으로 중국에서 나온 내용인데 그 많이 증가했죠. 15에서 20% 마이크로는 31% 늘었어요. 음. 3분기가 Q큐로 31% 늘었어요.
그럼 누가 많이 넣는 거예요. 음. 그다음에 그 난아 테크는 61% 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이 뭐 나쁘다 좋다 뭐 어 덜 이적이다가 아니라 그냥 숫자 보면 누가 더 많이 늘었냐는 거죠. 창신 메모리는 15에서 20% 당연히 늘죠. 메모리 가격 올랐는데 근데 마이크로는 31% 늘고 나냐테크는 61.9% 9% 늘었어요. 여기는 너무 많이 넣은 거고. 그래서 마이크론이 31% 넣은 거는 사실은 창신 매물보다 더 늘었는데 어 창시 매물이 위협적이다. 물론 뭐 제가 경계 안 하고 얘가 부담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닌데 너무 이제 우리 기업들도 다 늘어요.
그렇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조금은 어 좀 보도된 측면이 있다. 요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아마존이 이제 얘기 한게 있습니다. 아마존. 어, CF가 그분이 얘기한게 어, [콧방귀] 5,억 불 정도 지금 어, 수주가 있고 뭐 그분은 되게 긍정적으로 얘기하셨어요. AI 데이터 센터 투자 뭐 믿게 하겠다 그래 얘기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전체적으로는 3년 내에는 다 해수가 된다. 그 얘기를 하면서 그나마 긍정적인 내용이 그 내용 하나 있었고 주말에 저도 근데 그런 내용은 제가 이번에 안 듣어요.
왜냐면 좋은 얘기 굳이 할 이유도 없는 거 같고 이미 주가가 많이 받았기 때문에. 두 번째는 그 미국도 실적 발표할 동안은 자사주 못 삽니다. 네. 그니까 주가 빠지는 걸 방할 방법이 없어요. 저는 대한민국은 그런 거 [콧방귀] 같습니다. 결국 미국 주식 시장에 빠지면 뭐 답도 없어요. 솔직히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미국 주상 빠지면 야간 선물 빠지고 그리고 가치 빠지고 그리고 나서 이제 어떻게 대응하냐데.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미국 시장을 잘 분석해야 됩니다. 미국 시장을 보면 일단은 어쨌든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는 8일간 빠졌다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 밤에 빠지면 처음으로 9일간 빠지 오늘 밤에 빠질 수도 있죠. 두 번째는 그 자사주를 이때는 못 사요. 그니까 실적 시즌이 언제 거의 뭐 마무리되냐면 대부분이 다음 주에 한 46%가 미국에 발표하는데 그래서 11월부터 자사주를 살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주가가 빠져도네. 당할 방법이 없어요. 미국 기업들도 자사주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해치 펀드가 더 좀 더 어 예 좀 운신의 폭이 넓죠. 사실 그래서 어 매수 주체가 없는 그런 상황이다는 거.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그렇고 구글도 그렇지만 지금 기본적으로 이제 구조화를 하려고 합니다.이 대출에 대해서 직유에 대해서.
이제 그게 아직 최종 결정이 안 됐고요. 이달 말에 결정이 됩니다. 그면 아마 조금은이 신용 경승 이슈가 좀 해손는 될 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어 이번 주는 힘들 겁니다. 음. 음근데 다음주 되면 어느 정 수는 있고 그다음에 이제 사실 누가 파산한 건 아니에요. 지금 파산할 수도 있다로 주가가 다 빠진 거예요. 그래서 뭐 그래서 아마 5,000포인트 깨면 이제 그 정도면 제가 봤을 때 파산 한다로 보고 그냥 주가가 프라이싱 돼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하이퍼스케일러의 그 케펙스하고 서버 매출액을 보면 어 일단은 내년도에 저거 이거 뭐 지난주 금요일 날 트랜드포스 자료인데요.
올해가 이제 거의 1조 달러 투자를 하죠. 하이퍼스켈러가. 그다음에 이제 저기 어 내년에는 한 1.5조 달러 정도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투자 규모는 여전히 많은데 뭐이 숫자를 뭐 시장에서 그렇게 믿진 않겠지만 그래서 아홉 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투자 규모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코이브에 가면 케펙스를 한번 봤습니다. 2016년 상반기 케팩스가 110 161억 불입니다. 네. 그리고 이걸 연간으로 곱하기 2를 하면 320억 불이에요. 올해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를 케펙스에 3.3%밖에 안 됩니다.
그 사실은 이제 얘가 파산한다고 해서 사실 큰 영향은 없어요. 근데 이제 심리적인 거고 또 그것 때문에 주가가 빠진 거니까 해서 객관적으로이 숫자 수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뭐이 혹시나 오해할까 봐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28년에 피크로 삼성 하이닉스를 영업 이익을 잡고 29년 30년으로 하락으로 잡은 거는 제가 BPS를 계산을 좀 보수적으로 워스트 시나리오를 한번 그려 본 거예요. 무슨 말인가면 BPS가 어 어쨌든간에 어 어떻게 변화할지 영업 이익이 픽크아웃 한다는게 제가 이때부터 뭐 메모리가 급락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근데 제가 있어서 가정이라고 했어요. 가정. 주가가 많이 받았기 때문에. 낙바텀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주가가 정말 어이 정도면 어든 어 반등이 나오는 거를 우리가 어 락바텀실한 지지선. 예. 근데 예. 락바텀을 이제 계산하기 위해서 메모리 가격을 하락을 내가 예상하고 이때부터 영업 이익이 이렇게 주는 거로 두 회사를 잡았는데도 자기 잡은 올라가죠. 음. 왜냐면 북배율 올라갈 수 있는게 적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영업 이익이 감히 가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북배밸류를 계산하면 삼성전자 [목을 가다듬음] 같은 경우에는 이제 2 29년 되면 BPS가 35만 원 정도 나오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이제 북배류는 계속 올라간다. 뭐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낙바탐은 이제 삼성은 이제 PBR 한 배인 18만3,000원 하이닉스는 이제 100만 원 정도. 그래서 지금 뭐 주가보다는 여전히 낮은 레벨이지만이 정도면 PBR 한배기 때문에 그래서 PBR 한배를 한번 더 설명드리면 삼성전자가 이제 HBM 비관론이 팽배한 24년 만에도 0.9배에서 바다가 형성했어요. 이때는 뭐 삼성전자 망한다고 그랬어요. 그때도 0.9배였는데 지금 HB이 좋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한 배 정도면 제가 뭐 아마 보고 있는 분은 뭔 소리야 PR로 안 해.
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여기는 제가 워스트 시나리오를 가지고 얘기 드린 거기 때문에이 정도에서는 어 다운사이드가 안 크다는 거고요. 두 번째 코로나 때도 삼성전자가 PBR 1.1배에서 거래가 됐습니다. 그리고 어 우리 2008년 금융위익기 2019년 공급가잉 전환 때도 PBR 한배에서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여기서 뭐 우리 추가적으로 한 번 더 하락하면 여기서는 어 일단 코이버 같은 애 몇 개 파산했다고 파산했다는 주가기 때문에 전제로 나오는 주가 예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콧방귀] 정말 한강규가 보이는 아주 좋은 입지 아파트가 주변보다 시세가 뭐 엄청나게 할인돼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그때에 과연 그 집을 파는게 맞을지에 대한 고민들은 이제 아마 우리 구독자들이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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