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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에코프로

[에코프로 주가전망] 코스피 -2.6% 폭락에도 보합 마감! 세력이 받친 목표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0 · 유튜브 시청 3,10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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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에코프로 가져왔습니다. 토요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카메라를 켰습니다. 시장이 쉬는 주말인데 왜 지금 영상을 올리느냐 궁금하실 겁니다.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 에코프로가 91,200원에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 0.2% 2% 사실상 보합입니다. 그런데이 보합 안에 꽤 중요한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2.62% 급락했고 코스닥도 0.69% 69% 밀렸습니다. 시장이 이렇게 무너지는 날에 에코프로는 버텼습니다. 이게 우연인지 아니면 누군가 받치고 있는 건지 그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은 월 10월 12일 계장을 앞두고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내용이라 서둘러 촬영했습니다. 주말에 푹 쉬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월요일장을 대비하려면 지금이 내용을 한 번은 짚고 가셔야 합니다. 영상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로 에코프로 파이팅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시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자, 일단 에코프로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제 말을 믿어도 되는지 확인부터 시켜 드리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건 의미가 없으니까요.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입니다.

매수가는 12,700원 이하, 목표가는 14,45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안내드렸습니다.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 제고와 유동성 확대가 기대된다는 것이었고요. 결과가 어땠느냐면 10월 8일 12,70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4,4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3.8%입니다. 8%입니다. 같이 볼 종목으로 네페스패스와 유진테크도 말씀드렸는데 그 유진 테크놀로지가 같은 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와 시세가 증명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매번 강조드리는게 있습니다. 매수하신 분들은 반드시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라는 거예요.

장중에 욕심이 생겨서 조금만 더 하다가 놓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목표가에 닿으면 알아서 팔리게 해 두는 것. 이게 수익을 지키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 이제 이런 방식으로 오늘 종목 에코프로를 보겠습니다. 앞에서 약속드렸죠? 시장이 무너지는 날 에코프로가 왜 버텼는지 그 이유를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먼저 시장 전체부터 보겠습니다. 10월 8일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 107조원이 넘는 역대급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오히려 2.62% 하락해서 6,62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실적이 좋으면 올라야 정상인데 반대로 갔습니다.

뉴스에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실적 기대를 눌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호재가 나왔는데도 빠졌다는 건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었다는 뜻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이 바로 이런 장면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각각 2조원 안팎을 팔았고 개인이 3조원 넘게 받았습니다. 큰 손이 던질 때 개인이 받는 구조. 이건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코스닥도 장 중에 903포인트까지 올랐다가 하락 반전에서 892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하락 종목이 1031개, 상승 종목이 618개였습니다. 시장 폭이 좋지 않았다는 거죠. 그런데이 약한 시장 속에서도 강한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8% 넘게 올랐고 에코프로비M도 3.45% 올랐습니다.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쪽으로 자금이 모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에코프로는 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이렇게 빠지는 날의 보합이면 시장 대비로는 강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지수보다 강한 종목 바로 그 개념입니다. 버틴 자리부터요. 그럼 차트를 보겠습니다. 일본 기준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이 구간은 숫자를 많이 말씀드리지 않고 핵심 몇 개만 찍겠습니다. 지난 6월 5일에 고가 129,100원을 찍었습니다.이 기간 최고가입니다.

거기서 내려와서 7월 29일에 저가 63,400원까지 밀렸습니다. 고점 대비 거의 절반 가까이 빠진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저점에서 지금 91,2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저점 대비로는 40%가 훨씬 넘게 회복한 겁니다. 그런데 최근 흐름을 보면 더 재미 9월 29일에 저가 7,700원, 10월 1일에 저가 79,800원까지 눌렸다가 10월 6일에 고가 96,700원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에 거의 2만 원 가까이 올라온 겁니다. 그리고 10월 8일 마지막 봉을 보면 시가 92,500원, 고가 94,300원, 저가 9만 원, 종가 91,200원입니다.

고가를 찍고 내려왔지만 종가는 9만 원 위에서 지켰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96,700원이라는 직전 고점이 지금 가장 가까운 저항이고 9만 원 부근이 1차지지 자리로 보인다는 겁니다.이 이 두 자리 사이에서 에코프로가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에 96,700원을 거래량 실어서 넘어서면 흐름이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9만 원 아래로 힘없이 밀리면 한 번 더 흔들 수 있습니다.이 분기점이 월요일장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거래량이 크게 터졌던 자리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6월 29일과 30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세배, 두 배 넘게 터지면서 11만8,000원대까지 갔던 자리가 있습니다.

그 위쪽에 매물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한참 아래에 있으니 당장 부담은 아니지만 올라갈수록 그 구간에서 팔고 싶은 분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제 앞에서 약속드린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 분기점 자리에서 누가 에코프로를 바치고 있는가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을 합산하면 외국인이 72만 주 넘게 순 매수했고 기관이 29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반대로 개인이 102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큰 손이 사고 개인이 파는 구조입니다. 이게 시장이 약할 때 에코프로가 버틴 이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10월 1일에 기관이 21만 주, 외국인이 23만 주 넘게 동시에 샀습니다. 그날 개인은 45만 주 넘게 팔았고요. 10월 6일에도 외국인이 25만 주, 기관이 12만 주 넘게 샀고 개인은 39만 주 가까이 팔았습니다. 주가가 96,000원대까지 올라간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큰 손이 사고 개인이 던지는 날 주가가 오은 겁니다. 그런데 10월 8일은 조금 달랐습니다. 외국인이 12만 주 넘게 순매도했고 기관이 2만 주 정도 순매수, 개인이 10만 주 넘게 순수했습니다. 시장이 급락하는 날 외국인이 일부 차익 실현을 했고 개인이 그걸 받았다는 겁니다.

하지만 외국인 보유율은 19.56%로 크게 주지 않았습니다. 19.73%에서 %에서 살짝 내려온 정도입니다. 이틀 연속 소폭 줄었다는 건 눈여겨 봐야 하지만 빠져나간게 아니라 숨을 고르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는 큰 손이 모으는 구간이었고 10월 7일과 8일은 그동안 모은 분량 일부를 정리하면서 가격을 확인하는 구간이었습니다.이 이 확인 과정에서 개인이 얼마나 받아 주는지, 9만 원이 얼마나 지켜지는지를 큰 손이 보고 있는 겁니다. 바치는 힘이 뉴스에도 있을까요? 에코프로 관련해서 짚어드려야 할게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신종 자본 증권 발행입니다. 에코프로가 10월 30일에 1,500억 원 규모에 신종 자본 증권을 연.7%에 37%에 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달한 자금은 인도네시아 니켈 재련소 투자 등에 쓰이고 만기는 30년입니다. 부채 비율이 올해 6월 말 기준 124.5%인데 %인데 신종 자본증권으로 재무구조를 관리하겠다는 의도입니다. 다만 이건 양면이 있습니다. 투자재원이 확보된다는 건 긍정적이지만 일반 회사보다 높은 금리를 부담한다는 건 그만큼 재무부담이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신용 평가사가 지난 8월 신용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는 점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조금 불편한 뉴스입니다. 에코프로가 1조 5,억 원을 투자한 헝가리 공장이 가동 4개월 만에 어떻게 되는 거냐는 제목에 단독보도가 나왔습니다. 제목만 나왔고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확인된 범위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뉴스는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넘기 전까지는 성급하게 비중을 키우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반면 긍정적인 뉴스도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예상치에 두 배에 달하는 실적을 내면서 2차전지 업종 전체가 들썩였습니다. 같은 날 에코프로 BM도 올랐고요.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흐름을 보면 한때 주성 엔지니어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시총 상위권을 채우면서 지난해 말 바이오 중심이던 판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게 에코프로에게는 양날의 칼입니다. 자금이 반도체 소부장으로 쏠리면 2차전지에서 1부 빠질 수 있지만 반대로 기관이 에코프로를 순수 상위에 올려 놓고 있다는 점은 아직 2차전지 쪽도 놓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 여기서 선반형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큰손이 먼저 알고 선 반영시킨 겁니다. 에코프로는 최근 일주일 사이 가격이 2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2차전지 실적 기대와 수급이 이미 일정 부분 반영된 구간일 수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듯이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올랐다고 추격하는 구간이 아니라 눌림이 나올 때 수급이 받쳐 주는지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생각하시면 이렇습니다.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동안은 좋지만 문제는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입니다. 헝가리 공장 같은 악재가 구체화되면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기대감의 대갚품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그러니 지금 에코프로는 낙관과 경계가 동시에 필요한 자리입니다. 여기서 안심시켜 드리는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크게 줄지 않았고 9만 원 부근이 지켜지고 있으니까요. 다만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홀딩하기엔 리스크가 있습니다. 9만 원을 지키는지 못 지키는지가 월요일장의 핵심이고 이걸 혼자 판단하기보다 흐름을 같이 보는게 낫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이 구간에서 제안드리는게 있습니다. 지난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 돌파하면 세력 물량이 실리고 눌림목에서 잡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지난 거래일 알파칩스가 그렇게 움직였고 오늘 에코프로는 그 구간에서 있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눌림에서 잡으셨고 안 보신 분들은 이미 올라간 걸 보고 추격하다가 위꼬리에 물리신 겁니다.

상승 시도 구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추격 매수가 아니라 눌림목 진입 기관 수급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거래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그런데 영상만으로는 실시간 대응이 안 되잖아요. 타이밍이 전부인데요. 그래서 0103992 5948로 에코프로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문자 주신 분들께는 현재 수급 상황, 놀 10월 12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소통방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다시 에코프로 돌아오겠습니다. 월요일 장을 앞두고이 종목의 장기 그림을 한 번 더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이 종목의 최근 재료들을 연결해서 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2차전지 업종의 실적 기대가 붙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이 예상치에 두 배에 가깝게 나오면서 업종 전체에 온기가 돌았습니다. 둘째, 기관이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를 집중적으로 사고 있습니다. 10월 초만 코스닥에서 6,600억 원 넘게 순매수했고 에코프로가 그 순매수 상위 종목에 포함됐습니다. 셋째, 신종 자본 증권 발행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재련소 같은 장기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이 재료들이 왜 하필 지금 나오는지 생각해 보세요. 우연이 아닙니다. 큰 손들이 물량을 모으면서 동시에 재료가 따라붙는 구간입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헝가리 공장 같은 악재와 부채 비율 문제가 같이 있어서이 재료들이 한 방향으로만 해석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재료를 단순 나열하지 않고 큰손이이 재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호재가 나오는 날 파는 건지 악재로 흔들어서 더 싸게 모으는 건지 그걸 수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관건은 수급입니다. 단기로 보시는 분들은 진입 타이밍이 정말 중요합니다. 장기로 보시는 분들도 타이밍을 잘 맞추면 나쁠게 없고요. 지금 에코프로는 중요한 분기점에서 있습니다. 곧 큰 방향이 나올 겁니다. 96,700원을 넘느냐, 9만 원을 잃느냐이 구간에서의 판단이 앞으로 몇 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월요일장에서 어떤 걸 볼 거냐면요. 첫째, 시초 갭입니다. 주말 동안 미국 증시와 금리 흐름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갭이 열릴 수 있습니다. 둘째, 외국인 방향입니다. 10월 8일에 순매도로 돌아섰던 외국인이 다시 사는지 계속 파는지를 보겠습니다. 셋째, 9만 원 지지입니다. 장중에 밀리더라도 종가에 9만 원을 지키는지가 중요합니다.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비중을 조절하셔야 합니다. 자, 이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항상 이야기하는게 있습니다.

제가 한 달에 얼마 벌게 해주겠다.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 이런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을 하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고점을 잡아들이겠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네가 이렇게 주식 잘하면 너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들 도와주냐? 이런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당연히 합리적인 질문입니다. 저는 원래 빈억이 있었습니다. 진짜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투자도 몰랐고 주식도 몰랐는데 혼자라는게 참 많이 서러웠습니다. 그때 저한테이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거든요.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러다 큰 손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다 보니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에코프로라고만 문자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매수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리고이 대목에서 하나만 짚고 가겠습니다. 매도 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큰 손들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쉽지 않으실 겁니다. 그래서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는 분들도 계십니다.

차트에서 큰 손들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보겠습니다. 모두가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지만 그 생각이 정말 위험합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거든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책에도 어깨에 팔라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유통 분량 대비 어디가 어깨인지 짚어내는게 제일 어렵죠. 그 어깨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자, 여기까지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영상 평균 시청 시간이 보통 3분도 안 되는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풀로 들으신 거잖아요. 그만큼 본인 자산의 진심이라는 거고 그 진심이 결국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이렇게 끝까지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 안 드시는 분 못 봤습니다. 꾸준한 사람이 결국이기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여러분들 꼭 좋은 결과 만드실 겁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에코프로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만 드리는 선물이 있습니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그런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지금 쫓아가시면 어떻게 됩니까? 위에서 물립를 추적해야 합니다. 10월 12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코프로#코스피#삼성전자#금리#주성엔지니어링#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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