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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SK하이닉스

코스피 PBR 1.38배, 트레이딩보다 바이앤홀드할 때 | 체슬리 학습부장 임 감독 & 박세익 전무 [별주부전 / 26.10.24.토]

체슬리TV · 2026-10-25 · 유튜브 시청 89,557 · Board Views 2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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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주 국내 시장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주간 기준으로 2%가 하락했습니다. 아, 저 지난주에 저 미니박스 하단을 강하게 이탈한 후로 어, 아직까지이 미니박스 추세로 못 들어오고 있고요. 어, 저기 보이는 초록색 60초 이동 평균선 위쪽으로 올라가려다가 저쪽에서는 저항을 막고 내려온 모습입니다. 이거는 코스피 1봉입니다. 지금이 코스피가 7일째 저 미니박스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 제가 저 선을 그어 놓은게 5,500선입니다. 5,500선인데 저 5,500선에서는 계속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요. 어제 한 5,300까지 빠졌다가 저렇게 밑꼬리를 쭉 달고 양봉 그리고 종가가 최고가로 끝났는데요.

일단이 5,200300 라인에서는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어, 지난번 저는 7월 30, 7월 29일 저점네 저가 5,200 아 52 하여튼 그 정도 보이는데요. 예, 저쪽은 지금 깨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일단은이 미니박스 안에서 지금이 눈치 보기를 하고 있는 장세로 보여집니다. 네, 이번 주 코스 닭은 5.4% 하락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그래도 저 미니박스 안에서 어, 왔다 갔다 했었는데요. 어, 이번 주는이 미니박스를 하단을 이탈하면서 끝났고요. 어, 미니박스 위쪽으로 올라갔지만 저 위쪽에서 매물이 나오면서 현재는 미니박스 하단에 하단에 위치한 상태입니다.

코스닥 1봉입니다. 지금 보시면 저 위쪽으로 올라가려다가 월요일까지는 추세가 괜찮았어요. 저 빨간색 양봉이 나면서 어 5일선 위쪽으로 올라타나 했는데 그 5일선을 올라타지 말고 5일선을 올라타지 못하고 화수목 금까지 계속 5일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는 코스 닭입니다. 네. 아, 제가 일단은 주간 정리는이 정도로 끝내고요. 제가 아주 이번에도 콤팩트하게 좀 준비를 해 봤습니다. 아니, 도대체 이게 지금 10월 10월에 미국, 대만, 한국, 일본의 증시 하락률입니다. 음. 자, 보시죠. 미국은 0.3%, % 대만은 3.96% 한국은 19% 일본은 5.7%입니다.

아니 도대체 우리나라 증시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다른 나라 증시보다 더 심한 하락을 맞았을까요? 그렇죠. 다 반도체 강국이라면서요. 미국도 마이크론 있고 뭐 대만도 TS TSMC 있고 일본도 뭐 되게 다 반도체 잘 만든다면서요. 근데 왜 우리나라만 때리죠? 다음. 네. 시가 총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 미국은 반도체가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6%입니다. 대만은 반도체가 58%고 파운드리가 42%입니다. 자, 저걸 잘 보세요. 한국은 반도체가 55%인데 그 55% 중에 메모리가 52%나 됩니다.

그렇죠? 일본 일본은 반도체가 12%밖에 안 되고 그 장비주가 거기 그중에서도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 이걸 보면 이제 아 왜 우리나라 반도 우리나라 주식이 다른 반도체 강국에 비해서 좀 더 낙폭이 훨씬 컸는지 어느 정도 알 수가 있고요. 다음. 자, 일단 가장 대표적인 반도체 국가 한국과 대만을 간단하게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국은 아까 말했듯이 메모리 반도체가 시가총액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이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똑같은 제품을 똑같이 생산하는 겁니다. 그냥 빵집, 식빵 만들어내는 거예요. 계속. 그렇죠?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세 개의 업체에서 어 똑같은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차이가 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반면에 대만 한번 보시죠. 자, 대마는 파운드리가 42%라고 아, 지금 제가 했는데요. 대마는 다릅니다. 똑같이 전체 시가 총액의 50%가 반도체지만 다 파운들이라서 거의 파운들이라서 이게 맞춤 설계 때문에 훨씬 더 가격도 높게 받고요. 그리고이 사이클이라는 걸 안 탑니다. 왜냐면은 메모리는 항상 항상 이익이 최고점에서는 주가가 빠지고 저점에서는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보이는데 대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아 시가 총액이 반도체가 정말 50%이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과 대만이라도이 기본적인 시스템 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주가 차이가 난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자, 보시. 아, 이게 코스프 시계 12개월 예상 주당 시 순 이익인데요. 지금 예. 순 이익은 지금 굉장히 늘어났어요. 연초보다 3.2배나 증가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근데 코스피 예상 PER은 연초에는 10배를 받다가 10배 이상을 받다가 지금은 4.3배밖에 안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인플레이션 우려 있고요. 유가 상승 그리고 중국 CFCXMT 그리고 AI 투자 둔화 우려.

그러니까 지금은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가 높은 이익을 내지만 결론은 이거 다 빠질 거잖아. 이거 안 돼. 시장은 절대 믿지 못하고 있는 거죠. 다음. 자, 어제입니다. 현지 시간은 22일이고 우리 시간으로론 어제죠. 어, 젠슨왕이 독일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어, 메모리 지금 어때요? 지금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야, 메모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지금 계속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29년까지 공급가인 우려를 일축했고요. HBM 수요 지속대. 아야,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LPDDR도 계속 쓸 건데. 네. 근데 우리는 중국 CXMT에도 열려 있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즉 메모리 계속 필요하다라고 젠슨 황은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은 아, 믿지 [목을 가다듬음] 않고 있습니다. 예. 아무리 젠슨왕이 저렇게 말해도 이익 올라간다고 해도 저 곰은 젠슨왕을 비웃고 있죠. 그거 아니야. 너네는 절대 안 될 거야. 이제이 꺾여 시장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저 코스피 - 40% 저거는네 고점 대비 현재 주가가 지금 40%나 하락해 있는 상태죠. 다음. 네. 네. 자, 그래서 이전 표를 다시 한번 제가 가져 왔습니다. 다시 가공을 했고요. 자, 이렇게 과거 25% 이상 급락했을 때 대부분 W자형 쌍바닥 형태의 반등이 나타났고요.

어, 평균적으로 생각 저걸 그려봤어요. 어느 정도 걸렸는지. 외한이기 때는 2.5개월. 그때는 무려 53%가 빠졌고요. 2000년 IT 버블 때는 49%. 그리고 2004년 글로벌 긴축대는 27%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2011년 유럽 재정 위기 때는 29% 그리고 18년 미중 무역 분쟁 때는 26%가 빠졌고요. 마지막으로 2022년 고금리 인플레이션 때는 -32%나네 기록했습니다. 그래서이 여섯 개를 평균적으로 회복하는 기간을 계산해 보니까깐 약 1.9개월이었습니다. 9개월이었습니다. 1.9개월. 근데 우리 한번 생각을 해보죠. 지난 저점이 언제였었죠?

7월 7월 29일. 그렇죠. 7월 29일이 저점이고 오늘이 10월 24일이잖아요. 그러면 거의 세 달이 됐습니다. 어 시기상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보면 늦긴 하지만 그래도 야 이때쯤이면 주가 수준으로 볼 때나 기간으로 볼 때나 거의 아 올라갈 때는 된 거 같아요. 그렇죠. 자 다음. 자, 그래서 지금 가격에서 위험과 기회를 한번 따져 따져 봤습니다. 자, 지금 5,500인데요. 최악으로 한 여기서 10%까지 더 빠진다고 생각을 해 보죠. 그러면은 한 5, 그러니까 10% 그냥 넓게. 자, 5천까지 빠진다고 해보죠. 저 5,000은 어떤 지지점이냐면 지난번 우리가이란 전쟁 때 그리고이란 전쟁 그때가 3월 3일이었죠.

3월 4일. 그리고 한 달 뒤에 또 그 저점을 테스트한게 5천입니다. 자, 그때 5천까지 빠진다고 하면 오케이. 많이 빠지면 10%입니다. 많이 빠지면 10%. 근데 여기서 지난 전 고점입니다. 전고점이 전 고점이 한 7,200 정도 되는데요. 전 고점까지 상승한다고 쳐보면 한 40, 30%의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 맨 왼쪽에 아래 저쪽. 네. 지금 고점 대비 2026년 6월 저 고점 대비 지금 현재까지는 40%가 빠져 있고요. 그리고 잠깐 다음 장 한번 보실래요? 아 다시 아니다 저전장. 네. 지금이 5,000 만약에이 지수가 5,100 그 정도 5,150까지 빠지면 PBR 1 1배로 갑니다.

1배. 5,100까지 가면 PBR 1배가 되고요. 야, 설마 여기서 더 빠졌어요. 정말 0.9까지 9까지 빠지면 한 4,700 그 정도 4,800까지 가면 0.9까지 가게 됩니다. 오히려 0.9까지 가게 되면 오히려 더 확신의 그 수치대로 가는 거죠. 매수할 수 있는. 자, 그래서 우리는 이제 선택을 하게 되겠죠. 자, 여기서 우리는 주식이라는 건 결국 높은 확률에 배팅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현재 질수에서 빠져봤자 한 10%라고 보고요. 올라가면 내가 30%까지 어,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우리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시죠. 뭐든지 확률에 배팅을 하는 거고 지금 상태는 이렇습니다. 근데 내가 여기서 아 5천까지 빠지네. 5,100까지 빠지네. 여기서 매도를 했다가는 매도를 하고 다시 산다. 아 그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죠? 자 그리고 다음 장.이 마지막 장으로 제가이 오늘의 준비한 내용을 마치려고 합니다. 아 존 태플경. 네.이 말을 했습니다. 아 기억해.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로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그래서 지금은 낙관적입니까 비관적입니까?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이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아까 거 한번 볼까요? 이거전에서 나온 자료를 오가장도 요걸 들고 왔었다 그죠? IT 법을 때 때 IT 법을 딱 깨지기 전에 10월 5일에서 10월 27일 저때 49% 빠진 건 아니고 IT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 정도 이제 빠지긴 했었고요. 그러니까 IT 법블 외한 위기 뭐 저런 엄청나게 무서운 일이 발생했을 때 저 정도 빠지는데 지금은 글로벌하게 무슨 위기가 온 것도 아닌데 우리만 이렇게 빠졌고 도대체 왜 우리는 이렇게 빠지는 거야? 하지만 사실 연초이 연초 이후 지금 수익률 하면 여전히 코스피가 30%잖아요.

그죠? 네. 음. 그래서 왜 도대체 우리만 이렇게 빠졌을까?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요. 예. 메모리가 너무 많이 올라서 그동안에. 그리고 인감독이 아까 어 반 똑같은 반도체 국가인데 미국하고 대만하고 한국하고 이게 반도체라도 뭐가 다른지 또 몰랐는데 이거 캡처해 놔야 되겠다 싶더라고요. 그죠? 미국은 반도체 설 전체 중에 설계가 12.3이나 되고 야 대만이 파운더리가 42 우리는 반도체 강국인데 메모리 강국이고 그죠? 일본이 전체 시가 총액에서 12.2밖에 차지를 안 하는 거군요. 그리고 장비가 7%나 차지한다. 근데 최근에 1년 동안에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디램하고 랜드가 10배 이상 오르다 보니까 메모리 비중이 가장 높은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이 예.

그렇게 급등을 했고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근데 아 아직 안 빠졌는데 그죠? 여전히 아직 뭐 HBM이든 DM이든 랜드든 안 빠졌는데 근데 주식이 선행성이 있다 보니까 특히 반도체 섹터는 선행성 때문인지 빠지긴 했는데 빠지 그 정도 빠졌으면 7월 달에 폭락했으면 보통 2018년 케이스도 그때 한 4 5개월 지나면서부터 피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거든요. 음. 그런데도 아직까지 지금 3개월이 다 됐는데 피는 꺾길 조점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 최태원 회장님 말씀도 그렇고 젠슨 그리고 앨러머스 다 똑같이 아직까지는 너무 쇼티지가 심하다. 뭐 요런 얘기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최근의 하락은 창신 메모리가 7월 27일 날 상장이 되면서 이게 [콧방귀] 약간 우리가 중국 업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그죠? 네. 그 좀 과도하게 좀 반영을 했다. 메모리는 빠질 가격은 빠질 조점은 아직 없는데 너무 선반영을 좀 일찍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지금부터는 뭐 반등의 시점 아닌가 싶고 또 특히나 이번 주에는 그 솔리임 상장 이슈가 또 있었잖아요. 네. 그게 지난번에 현대차가 인도법인 상장했잖아요. 근데 그때도 제가 인도법인 상장이 이게 중복 상장으로 너무 생각하면 안 된다. 중복 상장에 대해서 제일 제가 짜증을 내고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보였던게 저였잖아요. 사실 6년 전에. 그런데 그 한번 생각해 보세요.이 중복 상장을 하는 거에 대한 이슈가 결국은 이제 막 너무 노이즈가 심해지니에서 아마 그랬겠죠.

정부에서. 정부가 무슨 조치를 내리기 전에 먼저 좀 철해 좀 해 주면 안 되냐 이래서 아마 철했을 거예요. 근데 솔직히 저는 자동차 산업이 지금 전기차랑 이쪽으로 넘어가면서 그 세계 1, 2, 3등 업체인 폭스바겐, 도요타 다 지금 무너지고 있잖아요. 그죠? 차세대로 못 넘어가고 있으니까. 그뭐 인도법인에서 현대차 하는 것도 굳이 주주들이 거기에다가 돈을 더 내 가지고 인도차 시장 성장은 좋아요. 좋긴 한데 그게 꼭 우리가 완전히 그게 무슨 황금화를 낳는 거의 같은 그런 산업인가 보면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인도 시장에 상장해서 거기서 자금 조달 받아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제가 하이닉스나 현대차 그룹한테 요구를 했던 거는 거기서 번 돈을 주주하는 그래도 한국처럼 30%만 하는게 아니라 거기서면 버는 대로 주주원율을 최소 60% 이상 하라는 거죠. 60에서 80하면 디스카운트 될 이유가 없는 거라는 거죠. 그러면 솔리다임도 마찬가지예요. 그 2021년인가에 인수를 해서 아니 중국이 저렇게 굴기를 하고 랜드 맨날 적자였는데 잘못 인수한 거 아니야. 뭐 그랬었잖아요. 그러다가 일시적으로 지금 최근에 가격이 급등하면서이 회사 가치가 올라왔는데 저는이 회사 가치 올라왔을 때 미국에다가 상장하고 만약에 앨런 머스크가 아 테라페 하는데 어 쏠리다잉 저거 혹시 내가 인수할 수 있나 그렇게 해가지고 최태원 회장 만나서 그거 원래 인텔 거였는데 뭐 내가 인수하면 안 돼 그러면 이제 넘겨 주라는 거지 그러면 보통 두 배 쳐 주잖아 시총에 두 배 보통 쳐주니까 그러면 이제 팔고 그 돈으로 하이닉스 주주들한테 돌려주고 뭐 요런 큰 그림은 갖고 있으며 저는 이번 솔리다임 상장권으로 측에 최근에이 반도체를 계속 사야 된다 사야 된다 하셨던 분들 중에 보니까 아 뭔가 좀 핑계될게 좀 필요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소박사님 나중에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지난주에 너무 막이 솔리다임 상장은 국장을 완전히 뭐 망가뜨리는 일이 될 거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복 상장 문제도 어 케이스가 다른데 그 케이스가 정말 알짜배기 정말 알짜배기를 굳이 왜 상장시켜서 다른 주주와 다른 주주를 받냐는 거죠. 그죠? 정말 알짜백이며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애매해. 장기적으로 봐서 애매하면 첫 번째는 이렇게 해야 돼요. 기존 주주한테 상장했을 때 그 IP 참여할 수 있게 기존 주주한테 먼저 기회를 주고 그럼 기존 주제가 판단할 거잖아요.

아 나는 별론데 그러면 실권이 날 거라고. 그 실권 나는 거는 공모하라는 거죠. 그 방식으로만 가면 되는데 이걸로 너무 사회적 문가 되고 사실은 랜드나 어 랜드 업체 키옥 시야 다 급락했잖아요. 샌디스크도 사실 60% 빠졌고 다른 나라 그 업체들이 중복상적 문제 때문에 빠진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사실은 어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그까 선 정리해 주신 것들은 그것 때문에 빠졌는데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은 완전히 하이닉스를 뭐 완전히 망가뜨리는 그런 이슈가 될 거다라는게 너무 부각되는 거예요. 이번 주에 그죠. 너무 부각되면서 120만 깨지는데 아 이거는 좀 심했다.

이거는 너무 좀 심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이제 자율 반등 구간에 들어간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 네. 하나만 아 추가하면요. 제가 지금 장표가 하나 빠졌는데 만약에 여기서 AI가 꺾이고 반도체가 꺾여서 추세적인 하락으로 간다라고 하면 어떤 호재가 나와도 좋은 실적이 나와도 상승하는 주식들이 없어야 됩니다. 그 거기에 반응하지 않아야 되는데 그렇죠. 자, 이번 주에는 분명히 장을 자세히 보보다 보면이 주가 아, 실적에 굉장히 반응을 강하게 하는 주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비하택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만 50%가 올랐고요.

50% 올랐다고. 50%가 올랐습니다. 비나텍은 예, 비하나택은 이제 그 계약이 그 수주가 두 건 거의 그 정도가 나오면서 지금 50%가 이번 주에 올랐고요. 반면 그리고 나서 좀 더 큰 주식 삼 비화택도 한 8, 9천억 정도 합니다. 시가 총 총액이. 그다음에 삼성 ENA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올랐었고 네. 그리고 지난주 제가 뭐 그 패스파인더에서는 얘기를 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서도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야 나는 여기서 시장 돌았으면 분명히 1번 타자로 튀어나갈 거야라고 하는 주식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 장에서 플러스를 냈고요.

그리고 그 주식들은 고점 대비 지금 하락률이 다른 반도체 소부장보다 확실히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 시장이 여기서 추세적으로론 가지 않겠구나라는 걸 한번 예상을 해 보는 거죠.이 이 마지막 부분이 조심해야 되는게 어 마지막 그 버그님의 코멘트가 없었으면이 어려운 10월이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에서 보여 주셨듯이 결국 6개월 7개월 지나고 나면 다 수익 날 건데 잘못하면 이거 5,800에서 잘랐다가 어 뭐야 6, 6,500 뭐 7천 가는데 괜히 5,800에서 줄이는 우를 범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죠?

아 그때 다시 사야죠. 아 뚫으면 다시네 추세 상승이 다시 사야죠. 야 역시 선순네. 어 보통은 5,800에 잘랐는데 6천 넘어가면 손 놓아 버리거든. 못 사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예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진짜 선수도 내가 5,800에 잘랐는데 5,900에서 산다 그것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선수도 어렵거든. 그래서 그 오늘 이제 PBR 얘기를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 너무 좋았던게 우리가 제가 그랬잖아요. 그 싼 영역에 들어갔을 때 트레이딩 하지 말라고. 트레이딩은 비쌀 때 하는 거지. 비쌀 때 여차하면 이제 트레이딩 기법으로 뭐가 무너지면 나는 여기서 자르고 나올 거야.

아까 파란 것보다 위에서 사기도 어렵지만 내가 사 샀는데 시장이 밀리면서 물려 가지고 내 단가보다 밑에 파는 거 더 어렵잖아요. 그죠? 근데 고점 저기 비싼 영역에서는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데 싼 영역에서 괜히 트레이딩 하다가는 이게 정상화되는데 어 저는 [콧방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우리나라가 밸류압 됐잖아요. 그죠? 그러면 PBL 1.5에서 이제 2.5에서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번에 너무 3에 너무 위로 가다 보니까이 떨어질 때도 그 중심선보다 좀 많이 떨어졌죠. 이번에 많이 떨어졌는데 결국은 어디로 보건을 할 거냐라고 보면 내년 말이면 뭐 PBR 1배가 5천이라면 그 5,000에 1.5배만 하더라도 7,500이잖아요.

그죠? 그 내년 기준으로 보면 1.5배 밴드의 하단 1.5배만 하더라도 7,500이고 지금 올해 연말 기준으로 보더라도 1.5에서 지금 벌써 1.38 왔으니까 그 여기서는 뭐 트레이딩이 아니라 그냥 사서 바이앤 홀더라. 저는 어제 그런 마음으로 제 계좌에 ETF 담으면서 어제 사고 그저께 사면서 이제 거의 한 85% 꽉 채웠거든요. 꽉 채웠는데 이거 트레이딩 하려고 산 거 아니에요. 내년 쿼트적으로 보면 내년 7월까지 가만히 냅두면 7,200에서 7,500 간다고 보거든. 그 아까 그 계산해 주셨잖아요. 그죠? 네. 뭐 5,500에서 지금 7천만 가더라도 1500 포인트 먹는 거니까 거의 뭐 30% 가까이 먹는데 아니 이거는 배팅해야지 밑으로 그런는데 인감독이 잘 얘기해 준게 최악의 경우 생각해 보자는 거지 4,900 뭐 4,800도 그래서 우리가 보통 보면 기대 수익과 기대 위험으로 봤을 때 기대 위험이 아 나는 5% 여기서는 한 5% 먹을 거 같은데 터지면 한 30% 터질 거 같아.

이런 건 원래 안 하는 거잖아요. 근데 터지면 10%고 먹으면 30% 이런 건 해야지. 어떻게 눈눈 감고 하지 무서우니까 무 좀 후달리니까 근데 별로 안 후달려요. 싼 영역에서 하는데 그거 싼 영역에서 딱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싼 영역에서 그 아까 버어님께서도 뭐 5,800 가면은 거기서 딱 매도를 하고 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지난 7월 31일 한번 생각해 보죠. 그렇게 싼 영역에 있다가 코스피가 18% 이렇게 올라갔었잖아요. 그거 만약에 올라가는 거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그거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버티고 있지 않으면 그거 불가능해요.

그리고 그거 올라간 거 확인해 보고 그때 들어가서 산다. 어 그것도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어려워요. 아무튼 마지막 코멘트 좋았습니다. 어 그냥 내년 5월네 5월 6월 그 사이면음 보통 홀수에는 5월에 팔면 안 되더라고 그래서 7월 7월에 팔고 내년 8월 14일 날 치맥 파티네 시원하게 하려고 그래서 저희 고유도 다 질렀어요. 아 6,500 깨질 때부터 사기 시작해 가지고 5,500 가길래 탈탈 털어서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100억 샀는데 이번에 200억 샀어요. 음. 음. 그리고 평균 단가가 한 6천 정도 돼요. 지금 물려 있어요. 물려 있어도 하나도 거부 안 나.

어차피 올라올 건데. 근데 기다릴 수 있는 느긋한 마음이 있냐 없냐. 예. 그고 차이인 거죠. 뭐 맞습니다. 제가 17페이지 자료 좀 보여 주시겠어요? 자료를 보면서 진짜 깜짝 놀랐는데요. 이거 보다가 제가 그 폴더를 좀 찾아봤더니 2024년 4월에 제가 전모님께 보고 드렸던 자료 중에 하난데 그때는 바실리 이런게 있던 때가 아니니까 어떤 내용이냐면 저기 왼쪽에 보시면 2004년 2006년 2010년 2012년 다 안 떴다고 하셨잖아요. 그거 제가 설명을 좀 해 드릴게요. 그 저님께서도 많이 얘기하시지만 이제 미국적 해치 펀드들 중에 아주 많은 자금이 알고리즘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24년에 전문님께 보고 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가 어 SP 500과 나스닥은 2015년부터 그리고 코스피는 2013년부터 어떤 패턴을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특정 조건을 만족을 하면 SMP 500과 나스닥은 100% 그다음에 코스피는 88% 정도 확률로 상승을 하는 케이스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이거 마침 제가 다음 주 게스트 세션으로 컨트 발표를 딱 하려던 내용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래서이 알고리즘에 의한 로직이 한국 시장에는 2015년부터 정확하게 그렇게 적용이 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바실 시신호가 안 나왔을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지금은 짝수회만 하셨는데 이거 홀수회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로직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다음 주에 일단은 말씀을 드릴 텐데 그냥 크게만 말씀드리면 8월 종가 대비해서 10월 코스피의 종가가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할로윈 전략으로 수익을 낼 수 있냐 없냐 하고 관련된 부분인데 이게 로직대로 움직인게 미국은 100%였어요.

지금까지. 요 상황이 2015년 후부터 그래서 요거는 제가 조금 자세하게 지금 장표를 만든게 아니라서 다음 주에 제가 게스트 세션으로 좀 마침 또 다음 주면은 10월이 마감이 돼서 종가도 나왔을 테니 컨트적으로 이러하다라는 내용으로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네. 그 항상 버님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렇게 늘 가져와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 그럼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인데요. 지난주는 뭐 반도 그 탑 20에 반도체 2차전지 뭐 이런 거 종목들이 나오고 좀 다양한 종목들이 나왔고요. 그래서 바이오 의료 기기 섹터가 다섯 종목, 엔터가네 종목.

그 외에 경기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사실 주간 등락률이 좀 높은 상태였어요. 그나마. 근데 이번 주 한번 보실까요? 아, 이번 주는 좀 그렇습니다. 뭐 비화택은 아까 이제 임감도 님이 얘기하셨지만 저기 뭐야? 코스피 200이랑 코스닥 150이 안 들어와서 제가 집계를 안 했고요. 삼성 ENA가 이제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랑 7,800억에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한다고 해서 37%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보시면 7위부터 주간 상승률이 10% 이하예요. 22위가 한진칼리 2.74%로 매우 저조합니다. 그리고 좀 의외인 거는 그래도 탑 20을 꼽는다 그러면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다 아홉 종목이 들어왔고요.

거기서는 돈 버는 종목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있고 돈을 못 버는 종목들도 있어서 야 이게 뭐 바이오가 이제 가려고 지금 꿈틀거리나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근데 이게 공매도 숏커버 물량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좀 들어서 이건 계속 좀 지속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주의 카카오 게임주가 지난주에이어서 또 탑에 연속 두 번 들어왔고요. 저는 이제 게임주가 경기 방어주 느낌이 들어요. 물론 신장 모멘텀으로 카카오 게임주랑 퍼러비스가 들어오긴 했는데 안 빠지고 덜 빠지고 약간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요것도 만약에 여기서 조정이 끝나고 상승을 할 때 이런 게임 섹터도 올라가는지도 좀 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외 기타로 뭐 다른 주식들 뭐 그 IT도 좀 들어왔는데요. 삼성 SDS랑 LGCNS 이런 IT SI 업체죠. 이런 업체도 좀 들어와서 좀 차분하게 좀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보라색으로 된게 다섯 번째 등장인데 3면 그니까 로봇의 대장주죠. 3연하고 네이처셀 바이오주죠. 다섯 번째 타비십에 나왔고요. 그다음에 여섯 번째 보라색으로 된게 또 바이오 주식인 올릭스랑 펩트론. 그래서 아, 이게 바이오가 다섯 번, 여섯 번 나오는 거 보니까 아, 이것도 이게 어떻게 되려나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시죠. 그래서 이제 탑 20 별주부전 1회부터 24회.

오늘이 24회거든요. 그래서 6회 5회에이 바이오 종목들이 6회 5회에 새롭게 등장을 했고요. 그 외에 4회 3회 2회는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주목하지 않았던 섹터의 종목들이 나타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콧방귀] 미국은 제약 바이오가 좀 잘 버티고 있거든요. 물론 뭐 모더나가 좀 이번 주에 많이 빠지긴 했는데 그래서 한국도 미국을 쫓아가려나 이게 디커플 될 거 같진 않은데이 부분은 좀 참고해서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장 하락할 때 빠진다고 아 빠지면 다 속상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사람이 결국에 나중에 시장이 올라갈 때 아웃퍼하거든요.

그래서 바이오도 이제 좀 봐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주관 수익률이나 탑 20의 바이오 종목들이 나오면 지금부터 찬찬히 보시면서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도 오늘 한 2시쯤인가요? 버어님이 저한테 오늘의 종목은 VM입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좀 빨리 좀 해 주지. 그래서 이거 딱 봤는데 전형적인 이제 고점 패턴은 나왔고 저기 쌍봉에 있는 그런데 그림을 보 그림을 보면서 왜 VM은 지난번 7월 31일 29일 저점보다 그 저점을 깼을까? 저는 그 생각이 들더 들어. 웬만한 반도체 소부장들이 지난 7월 30일 저점을 훨씬 더 높게 지금 위치에 있는데 왜 VM은 저렇게 깨졌을까라는 걸 먼저 봤고요.

그리고 두 번째 항상 차트를 볼 때 제간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상대 강도입니다. 그러니까 지수보다 무조건 좋아야 돼요. 그러니까 모멘텀을 갖고 내가 어떤 주식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게 좋아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 제가 지금 VM과 코스닥 월봉을 같이 띄워놓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12%가 빠졌어요. 지금 VM은 아 코스닥 종목이죠. 근데 VM은 35%가 빠졌습니다. 거의 한 세배세배 뭐 2.8배 정도가 더 많이 빠진 거죠. 자, 그리고 음, 그걸 보면서 저는 그걸 한번 묻고 싶었어요. 버건 님이 한번 조사를 했으니까이 공부를 했으니까이 차트로 봤을 때는 굉장히 그러니까 저같이 강한 주식을 사서 트레이딩을 하고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선수한테는 사실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차트거든요.

그리고 저기 보면 이번 달에 코스닥 우리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이번 달에 12%가 코스닥이 빠졌는데 지금 여기서 빨간 불을 켜고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내가 어 어떤 주식을 좀 모멘텀으로 해 볼 선수라면 분들이라면 그런 주식을 보면서 하고 그런 주식을 공부를 하는게 저는 더 선호한다. 네. 근데 그래서 한번 버님 이거 왜 이렇게 많이 빠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저도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저희가 이제 영업 이익이 됐든 매출액이 됐든 올라가는 그 증감률을 많이 보면서 체크를 하잖아요.

HBM이 성장을 하면서 하이닉스가 아 나 우리 늘릴 거야 늘릴 거야 하면서 모든 것들이 다 당겨져서 주가에 반영이 된 거 같고 지금은 이제 약간의 노이즈가 있다 보니까 또 그 또 필요한 대수만큼 이미 VM 쪽으로는 발주가 다 들어왔겠죠. 왜냐면 100% 다 해닉스 향이니까 그러면 그다음이 조금 보이지 않아서 좀 주가가 많이 빠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첫 번째로 했고요. 그 두 번째로는 차트만 봤을 때는 확실히 깨진 차트잖아요. 추세 이탈을 했고 다 깨져갔지만 두 번째로 생각을 한 건 지금 27년도에 차세대 식각 공정 장비가 들어갈 예정인데 만약에 그게 들어간다면 기존에 있는 장비들을 다 교체하게 되고 교체 수요가 생기고 차세대 장비니까 마진율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익이 한 번 더 좀 나와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어 가지고 뭐 가지고 와 본

기업이긴 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까 그 기업 분석 볼 때 물론 차트도 보지만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펀더멘탈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근데 아까피디 님 그 중에서 그 내수와 수출을 그 비교해 놓은 그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 보면 내려가면은 네 35페이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까 버어 님께서 올라간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이렇게 해 주신 거 같은데 이게 과연 수출이 더 늘어날 수 있을까라는 약간 의문이 저는 들었어요. 이걸 보면서 계속 지금 보면 2021년부터 15 20 어 그러면 굉장히 20 거기까진 좋았고요. 그다음에 뭐 4.8%는 8%는 뭐 반도체 불항이라고 하고 근데 10 13인데 이렇게 막 특별하게이 선수가 수출이 늘어날 수 있을까?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저 수출이 늘어나는 것 실은 유의하진다라는 생각은 별로 안든게 다른 기업한테 만약에 매출이 나가는 거면은 유임하게 볼 텐데 어차피 하이닉스의 중국법인이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일단 차트로 봤을 때는 뭐 굉장히 안 좋죠. 지금 차트 모양으로 봤을 때 아마 버님이 가져온 종목 중에서는 제일 차트로 봤을 때 안 좋은 거 같고 어 펀더멘탈로 봤을 때 5,000원 6,000원에서 시작해서 20만 원 갔다고 말씀해 주셨나요? 그래서 12만 원까지 갔으니까 20배가 났는데 저는 일단은 제 관점으로 봤을 때는 이게

좋아 보이지 않다. 예. 조심하셔야 되는 기업인 걸로니 아니 우리가 보통이 [목을 가다듬음] 별주 부전에서 지난주 특징주에서 종목을 이제 공부해서 해오잖아요. 보면 클레어님도 보면 항상 지난주에 많이 옳은 종목 중에서 하는데 이거는 보니까 많이 이제 빠진 종목인데 네. 이렇게 많이 빠진 종목인데 우리 버그님이이 주식을 공부해 온 이유가 있을까잖아요. 그 다른 여러 주식 중에서도 왜 VM을 쓰면 되겠어요? 일단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계속 찾으려고 노력을 했고요. 반도체 수부장 안에서도 탑 20 안에 좀 랭크가 많이 된 기업들한테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해서 그 안에 있는 종목들을 하나씩 하나씩 펼치고 또 기존에 공부했던 거랑 연결을 해 보고자 하는 생각에 했던 건데

음. 예. 그렇습니다. 뭐 제 얘기는 뭘 이런 기업을 들고 왔냐가 아니라 그 기업 분석 이렇게 쭉 해 줄 때는 야 우리 보건님 이렇게 분석한 내용 자료만 따로 모아 가지고 한번 뭐 VOD를 만들어서 [콧방귀] 쭉 한번 보면이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 제가 30년 내 뭐 식각 증착 뭐 해 가지고 노강 뭐 했는데 실제 회사가 가지고 공장 라인 또 안 보여 주거든. 안 보여주는데이 그림이 없다 보니까 맨날 이름도 헷갈리고 근데이 그림까지 넣어 가지고 너무 이제 설명을 잘해 주잖아요. 그래서 야 버그님이 해 주는이 기업 분석 내용만 계속 꾸준히 두 번 세 번 또 보고 하면 되겠다 할 정도로 저는 자료는 너무 좋았어요.

자료는 좋았는데 주가 보고 아까 차트 보고 깜짝 놀라서 진짜 12만 원 하던게 이번에 3만 원 가서 지금 4만 원이잖아요. 네. 자, 그러면 이유를 좀 알아야 될 건데 그다음 장표인가 보니까 전화 사채 이런 건 없는 거죠? 네. 그 부분은 깔끔한 거를 한번 확인했습니다. 예. 그러면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게 디스카운트 있는 영역이면 여기서 뭐 트레이딩 할 것도 없고 여기는 그냥 밸류 투자하는 개념으로 사서 기다리면 되는 거고 비싼 영역이면 인감독이 매으로 딱 봤을 때 이거는 트레이딩할 종목도 아니다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죠? 예. 트레이딩할 종목이 아니라면 우리가 지금 그래도이 회사의 성장이라든지 어 성장성이라든지 기업이 보면 지금 이거는 시총이 말도 안 돼요. 예. 이러면 이제 그냥 사는 거거든. 그 시총이 딱 1조네 보니까 1조 600억네. [목을 가다듬음] 많이 하락해가지고 많이 하락해서 그리고 PBR이 얼만 봤더니 4.1배요. bps가 지금 딱 한 9,770원가 만 원 정도인데 어 그러면 지금 네배면 야 12만 원 갔을 때는 PBR이 12배였네. 12배였고 PR 기준으로도 물론 반도체는 뭐 내년 내년 좋아지는 걸 선반영해서 움직이니까 PR이 좀 높았다 하더라도 말 그대로 PG 개념으로 그죠.

그런데 매출 성장성이 뭐 30배고 40 40%면 또이 높아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네. 그리고 추이 하이닉스에 몰려 있다. 어 저는 이게 차트에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싶은데 차트 한번 띄워 주실래요? 자, 그 이번 6월 달에 오버 슈팅이 나오기 전에 딱 6만 원이었어요. 근데 한 달 만에 12만 원까지 다을 낳잖아요. 그럼 저때 왜 다을 났을까? 저때는 뭐 하이닉스 돈 복사게 할 때고 하이닉스가 시총 1등도 되고 그러면 저라도 야, 하이닉스 밸류 체인에 하이닉스 쪽으로 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거 뭐야? 음,찾아서 아마 플레이를 했을 거라고요, 선수들이.

그래서 저 6만 원에서 12만 원이 그런 개념으로 요렇게 하나하나 우리가 공부를 하지 않고 그냥 하이닉스가 시총 1등이 돼서 계속 쭉 예. 쭉 간다라고 가정하면 하이닉스 매출 제일 의존도가 높은 회사 빨리 찾아 가지고 사 놨어야지. 근데 지금 하이닉스 60% 봐. 그래서 하이닉스에 의한 거품이었다라고 봐요. 근데 하이닉스인데 우시 공장까지 해서 100%인데 어 저는이 기업이 아직까지 다른 업체들은 안정적인 아까 어디 텔 네 하고 뭐 일단 그쪽 장비 쓰는게 안전하니까 메인은 랩서치고 메인은 램리서치 예 그 검정된 거 쓰는게 안전하니까 중국 업체들이나 다 그거 쓰겠지 지금 창신이나 이런데도

근데 만약에 미국에서 계속 중국 반도체에 대한 제재가 들어갔을 때 그럴 가능성이라든지 하면 한국어체거 써야 될 거 아니야. 근데 하이닉스의 그 제품 경쟁력은 이번에도 보여줬잖아요. 그죠? 그러면 중국 업체에서 어 하이닉스가 쓰는 VM 장비 그거 뭐 의심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콧방귀] 수출 모멘텀이 중국적으로 수출 모멘텀이 나중에 생기지 않을까? 네. 생각인데이 차트만 보면서 아 저거는 6월 달에 하이닉스 때문에 만들어진 오버쇼팅했다. 그래서 PB 12배까지 말 그대로 오버 예 주가가 좀 오버했다. 예. 그렇게 봐주고 그럼 이제 4만 원대에서 밸루에이션 관점으로 봤을 때 저는 기업 내용 보면서 어 참 좋은 회사네.

좋은 회사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밑에 매물대 어 3만 원에서 2만 원 사이에 단단한 매물대가 쭉 있잖아요. 예. 있고 내년 bps가 내년대 되면 얼마가 나오는지 네이버 이런데 보면 나오죠. 내년 예상 bps가 얼마예요? 연간 내년이 보니까 13,000원. 그리고 28년 되면 18,000원까지 올라오네. 18,000원까지 오고.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 어쨌든 엄청나게 지금 메모리를 만들어야 되잖아. 네. 엄청나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에서. 그래서이 내년 내후년의 매출과 이익이 아까 수주 장고가 매출로 꼭 이어지지 않을 수는 있다고 했는데 뭐 저는 다 이어질 거 같아요.

그죠? 뭐 그 발전에는 돼서 그걸 뭐 취소할 이유는 없으니까. 대신에 이제 플러스 알파 중국 업체에서 러브 콜이 오느냐. 예. 그 관점에서는 그거는 저는 보너스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저기 어 EPS 증가나 EPS 증가도 올해가 3,000원이고 내년에 4,500원 내후년에 6,000원 예원이 되고 [콧방귀] 그러면 다섯 빼면 5, 6, 3만 원이고 그죠? 지금 내년 5,000원 기준으로 하면 여섯 패배고 그러면 PER 개념으로 봤을 때는 [콧방귀]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이제. 네. 그래서 밸루에이션 관점으로는 저 같으면 어 약간 밸류 투자 모멘텀 투자는 사실 지금 차트 살아 있는 걸로 들어가야 되는데 어 기다리는 투자로 보면 위에서 사서 그냥 묻어놔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

님 그 차트 한 번만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아 이거는 지난번에 그 전문님도 한번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자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차트로만 보고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 만약에 저 VM이 더 올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첫 번째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바로 저 7만 원 근처입니다. 만약에 올라갈 수 있는 주식이라면 저 전 고점대를 벗겼어야 돼요. 저 7만 원대가 저 8월 달에도 못 그 7만 원대에 있었고요. 그다음에 쭉 가서 5월 달 때도 다시 한번 걸리죠. 예. 그죠? 거기에서 만약에이 주식이 야 정말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갈 주식이라면 저 7만 원대를 벗기고 올라갔어야 됩니다.

주식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이게 딱 보니까 저번에 두산 테스가 삼성전자 레버리지였다면 얘는 하이닉스 레버리지네. 그죠? 어 하이닉스 레버리지 종목. 그래서 하이닉스도 7월 말 저점 깼잖아요 이번에. 예. 똑같네 보니까. 그렇죠. 하이닉스랑 같이 괴를 같이 하면서 움직일 건데 엄청난 딱 20배 났다죠. 네. 20에 났고 빠질 때는 지금 12만 원에서 4만 원. 고점 대비 몇 %? 66% 빠져. 66% 하이닉스 레버리지네. 이거는 코스닥이에요. 코스닥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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