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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렇게 종목들이 많이 올랐는데 얘들은 공매도 타격이 될 거야 그거는 그렇게 판단하시면 안 돼요 그럼 뭘 보고 판단해야 되냐면 우리나라만 공매도가 없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그 업종이 올라가는데 우리가 공매도 생겼다고 떨어질까요. 아니죠. 여긴 공매도 이미 있는데 근데도 불구하고 올라간다는 얘기는 우리도 공매도가 있어도 사실은 큰 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을거다 제일 아쉬운 부분들이 뭐냐면이 시장은 누가 보더라도 성장주 시장이 아아 근데 자전가 보면 2년 전에 배터리 짧게 갔어요. 1년 내 올랐잖아요. 그리 변기 1년 갔어요. 지금까지도 그러잖아요.
방산 1년 갔어요. 계속 잖아요. 진짜 주도주는 안 그래요. 그런 걸 잘 판단하셔야 되는데 자꾸 막이 소문에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니까 문제가 있는데 그런 거 말고 진짜 변화에 중심 있는게 뭐지 요걸 잘 찾아서 저는 느긋하게 투자하 있으면 좋겠어요. 증권 영업부 이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네예 오랜만에습니다. 오네요. 전 자주 나왔는데 스 라이브를 통해서는 아마 시청자분들이 자주 뵀을 것 같고요 4월 달 공매도가 재개가 3월 말부터 공매도 재개 되면은 이게 무료 상황이긴 하잖아요. 그동안에 이제 매도 못 했던 사람들이 매도할 수 있는 이제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는 건데 증시에도 정말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어 저는 보복이라고 생각하는게 일단 이렇게 생각해 보 보셔야 돼요 최근에 야 뭐 이렇게 종목들이 많이 올랐는데 얘들은 공매도 타격이 될 거야 그거는 그렇게 판단하시면 안 돼요 그럼 뭘 보고 판단해야 되냐면 우리나라만 공매도가 없는 거예요. 공매도 있는 국가들이 있죠. 유럽도 있고 미국도 있잖아요. 그럼 미국이 그 업종이 올라가는데 우리가 공매도 생겼다고 떨어질까요. 아니죠. 왜냐면 지금 많은 걱정하는 분들 중에서 실적이 있어서 많이 올라간 건 그럴 수 있다 처 그런데 아니 실적도 없이 올라온 기업들은 공매도 타깃이 되지 까는 생각을 막연히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에서 답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 글로벌 흐름이 같은데 미국에서도 예를 들면 로봇이 같이 올라간다 그 우리도 공매도 때려도 무시하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공매도 하는 거보다 수요가 더 많을 수 있다는 얘기죠. 왜 글로버 흐름 있는데 왜 우리만 빠져요 그런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해외에서 답을 찾아보라 분명히 우리가 오르고 있는 상방 부분의 업종이 미국과 유하고 연동해 돼 있는 업종들이 많기 때문에 여긴 공매도 이미 있는데 근데도 불구하고 올라간다 얘기 는 우리도 공매도가 있어도 사실은 큰 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을 거다라는 아이디어를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무작적 많이 올랐으니까 공매도 타켓이 될거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걸 말씀을 드린게 그 23년도 11월에 공매도 우리가 금지했어요. 그 전 세계에서 매도 버트 뽑아 놓은 나라가 우리나라인 작년에 우리나라가 제일 부진했다는 거는 공매도 막아 놔도 단순히 주가가 상승하기 어렵다 이거는 반대로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그리고 매도가 재개가 된다는 얘기 안에는 뭐냐 냐면 그러면 지금 글로벌에서 펀드의 트렌드는 다 해지 펀드거래 그 해지 펀드들은 공매도가 있어야 사실은 진입이 되는데 진입이 없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들어와요 그러면 공매도도 있지만 오히려 매수도 있거든 롱도 많거든요.
오히려 그롱 되는 쪽은 더 힘이 강력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유동성이 더 커지고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래서 아마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종목별로 업종별로 차별화가 커지 죠. 예 지금도 그래왔지만 그게 조금 더 심화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스피도 센데 연초에 지금 연초 이로 전 세계에서 수익률 거의 대장으로 치고 올라오는 지수가 코스닥 이거든요. 와 이거는 왜 이렇게 코스닥이 강세를 그동안에 보였고 앞으로도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있을까요음 일단은 너무 많이 빠졌고요 사실 이런 투자는 올바르지 않지만 그 해 그해 수익률이 제일 저 했던 국가나 지수를 투자해서 실패했던 사람이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오히려 이제 반대로 펀드들도 그렇잖아요. 그 전에 수익률이 제일 좋았던 펀드들 그다음에 항상 꼴찌로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예 그만큼 과했던 거고 빠진 적도 과했던 거예요. 우리도 지나보면 코스닥과 관련해서 부정적인 얘기들도 많았지만 너무 심했던 거죠. 야 국장은 안 돼 다 탈출해 이러면서 정말 버리지 말아야 될 가격에도 버렸다 보니 워낙 많이 빠져 있는 거고 지 말아야 돼 내 가격 버렸다 되게 표현 되게 좋네요. 예 그러다 보니 지금 어떤 일이냐면 수급이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올라와도 팔 사람이 아예 없어요.
그죠. 우리 리가 또 보통 빈집 털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보통 오르면 매물 맞고 매물 맞고 해야 되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탈출했기 때문에 올라도 매물었고 올라도 매물었고 그래서 맞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탄력이 굉장히 강한 거예요. 보통 이전에 우리가 국장 탈출하기 이전이었다면 한 3% 정도 올라갈게 요즘은 3% 정도 올라갈 정 10까지 올려요 그 정도로 탄력이 좋은게 현재 시장의 모습이다 보시면 될 거 같고 런 수급적인 부분들도 많이 고려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당연히 제약 바이오 쪽도 되게 좋은 것도 맞는 거고 또 최근에 반도체 쪽 올라오다 보니까 반도체 장기 힘을 내고 있는 것들도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또 미국과 관련해서 좋아지는 사업들 중에 기자재들 같이 올라고 있기 때문에 뭐 코스닥도 좋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올해는 그래도 지난해보다 조금 괜찮은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기적으로는 3월 말까지가 는 우리라 지금 상승 거 독보적인데 연말까지 갔을 때도 조금 순에서 그 3월 이후를 좀 보고 싶어요. 하반기에는 하반기에는 미국보다 우리가 조금 더 부진할 거라는 의구심은 있는데 일단은 뭐 왜냐면 그게 저희들 생각에 다 완성이 되려면 결국 전자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되는데 아마 저를 비롯해서 뭐 저도 많은 실수를 했지만 전자는 지금 저 친구들이 어느 정도 기술을 가지고 언제 뭐 할지 솔직히 모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자 하나만 움직여도 지은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그거에 대한 판단은 조금 더 내리긴 어려운 거 같아요.
다만 분명한 건 지수 여부를 떠나서 오해 내내 그래도 새로운 업종이나 이런 것로 해서 지수와 무관하게 올라간 업종도 보이기 시작했다는 건 분명히 보이는 거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삼성전자가 지난해 말까지도 너무 주가가 싸다라고 판단을 하셨다고음 하셨잖아요. 그럼 얼마나 올라야이 정도는 싸지 않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겁니까 여기서 한 15에서 20% 정도 올라도 제가 볼 땐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다라고 보는 거죠. 예음 8만 자까지 가도 뭐 진 8만 뭐 그것까지는 조금 그렇긴 한데 예 어쨌든 뭐 과매도 벗어나는 영역 또는 아시겠지만 etf 외국계 증권사 중심으로 혹시 한국을 사는 흐름이 혹시 나오면 그건 전자는 또 자동 편입인원아요.
그럴 수도 있는 거니까 오늘 그런 흐름이 일음 이상만 어 왜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보다 이렇게 부진한 업들이 많이 올랐지 그런 흐름이 꽤 있었다고 봐야 될 거 같 거의 국가 단위 그 지수 단위로 사서 이렇게 올라간 거죠. 그예 그래도 연속성은 좀 확인을 해 봐야 된다 어쨌든 지금보다 조금 더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이사님 모시면 항상 이제 따라다니는 업종 쪽이 조선 방산 이쪽이아요. 워낙에 좀 강조를 많이 하셨던 부분이기도 한데 전 세계적으로 방위비 증액은 뭐 트렌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앞 좀 좀 흐름을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번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재밌는 양상으로 갔어요. 어 일단 회담 내용도 보면 젤렌스키 빠져 유럽 빠져요 그게 협정인 이제도 모르겠어요. 어 원래 그런 거예요. 원래 원래 항상 그랬어요. 여러분들 우리나라 625 때 한국이 없었던 거 아시죠. 625가 아마 휴전이 된게 제가 알기 1953년 7월 27일이었다 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에 여러분들 북한과 중국과 미국 대표 단만 들어가 장군 저 이름이 비슷한 분이거든요. 그건 못 들어가셨어요. 아 그래서 우리 빼놓고 했다고요 근데 아프가니스탄 전도 그랬어요음 왜냐면 네가 역할를 안 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젤렌스키는 지금 제가 볼 때는 미국한테 내가 거부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힘은 사실은 없어요. 왜냐면 궁극적으로 지금 우크라이나는 제일 중요한게 여전히 러시아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거고 그러면 제일 중요한게 러시아 혹시 휴전이 됐었을 때 내가 제일 얻고 싶어 하는 건 러시아 휴전 이후에 러시아가 다시 침공을 못 할 수 있는 안전판을 마련하는 거잖아요. 그중에 여러 가지 안전판 중에 하나가 나나토이가 가입하는 거일 수도 있고 또 하나는 평화 유지군 있을 수도 있는 건데 그건 미국 없이 다 불가능한 거예요. 일단 미국은이 얘기하는 거죠.
네가 나토 가려고서 한 건데 그건 절대로 안 돼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고요 그니까 그건 아닐 거 같고 근데 평화회 주고는 공짜를 해 주나요. 아 돈내 지내 나란데 왜 우리가 피를 흘려요 그렇죠. 그럼 내 나라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렇게 하고 나니까 누가 보더라도 와 이거 봐 미국하고 러시아 협의하면 러시아가 되게 유리해진 걸 확실하잖아 러시아가 원했던 거 내가 여지까지 뺏은 거 다 내 거로 인정하기 그죠. 그다음에 경제 제재 해제하기 이런 요구들이 들어갔거든 그럼 유럽 입장에서 볼게요 러시아가 침공했는데 러시아가 유리해진 거예요.
저 심지어는 이겼어요. 그러면 그럼 어떻게 생각할까 와 이거 러시아가 또 침공할 수도 있겠는데 다른 나라 공할 수도 있겠네 뭔가 러시아가 침공했을 때 이기든 지든 우리가 힘을 합쳐서 평화 주군도 만들고 러시아가 다시 친공 못 하도록 하겠다가 아닌 거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될까요. 야 이거는 방위비 증답 문제가 아니라 나는 지금부터 정말 무기가 없으면 큰일 날 거야 러시아가 또 할 수도 있겠는데 두려움이 커요 실제 오늘 아침에 덴마크 총리 한번 여러분들 연설 한번 봐 보세요. 예전에 냉시 시대보다 더 위험해져서 방위비를 증액해 있다는 얘기를 공식적으로 하죠.
그럼 새로운 방위 수요가 나온 거예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무력으로 다른나라 영토 침범한 거 인정해 주는 골이니까 그럼요 인정해 주 왜 트럼프는 계산하니까 그죠. 어떻게 하면 나한테 유리할 거지 뭐 그죠. 우크라이나 실으면 더 빠지든가 이런 거죠.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한류 뭐 해 가지고 너 그 히토리 광물 줄래 이런 건데 못 줘 그러는데 제가 볼 땐 못줄 수 없을 거요 왜냐면 그 히토요 광물 있는 지역이 지금 러시아가 이번에 차지한 지역 바로 옆에 있어요. 그 생각을 해 보세요. 미국이 거기 광물 채권과 가져가면 미국 거기서 채굴하면 어떻게 돼요 자동으로 방어 역할을 해준단 말이에요.
사실은 그 얘기를 해주고 있는 거거든요. 대신에 더 많은 걸 요구하다 보니까 젤렌스키 입장에서는 야 이거 이게 다 뺏어가냐 이게 말이 되냐 그러는데 그럼 바꿔야겠어 그럼 싫어 그럼 네가 해 네가 지키던가 분명한 건 미국 빠지는 즉시 제가 볼 때 미국이 만약 빠진다 그럼 유럽이 쉽지 않아요. 군대도 별로 없거든요. 지내도 군대가 없어요. 근데 누굴 도와줘요 쉽지 않거든요. 그럼 제가 볼때 러시아 밀고 들 너무 좋을 거요 그죠. 뻔히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젤렌스키 저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안타깝 안타깝지만 제가 볼 때는 약속의 서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트럼프가 원하는 걸 다 갖지 못하더라도 상당 부분 트럼프의 요게 발령될 가능성이 높고 그것 자체가 오히려 유럽의 방위비 증에 또는 방위력 증강에 대해서 보다 더 절실함을 느끼겠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방위 산업 관련주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고공행진을 보이잖아요. 그러면 오해 내내 이런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도 보 아 오래 내내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죠. 꺾 수도 있는 거 중요한 건 지금 몇째 오르는지 보시라니다. 그죠. 이거는 왜냐면 국제정세와 관련이 있는 거지 단순히 우리가 전망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방위산업은 내가 잘라야 되게는 것도 있지만 국제 정세에 따라서 우리가 더 큰 수익을 볼 수도 있고 안 볼 수도 있는 거예 그래서 방위 산업 관련을 전망하는 분들은 국제 정세에 밝아야 되는 거지 이무기가 좋다 나쁘다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애들이 자꾸 엉뚱한 얘기들을 계속 해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죠. 음 아니잖아 그죠. 그럼 그정대 못고 있는 기 거죠. 그래서 왜냐면 우리 여러분들 유럽이 방위비 증액된다 얘기 트럼프 들어와서 한두 번 얘기한게 아니죠. 의미가 그런데 있었던 건데 증액하면 돈 써야 되고 무기 사야 되는데 만들 수는 국가가 없잖아요. 여러분도 지금 아시겠지만 유럽 경기 어렵다면서 그런데 지금 독일국가 주가가 사상 최고가 그게 라인메탈 때문인거 아시죠. 라인 메탈이 유럽에서 전차 만드는 기업 있잖아요. 여기도 방산 때에 오르고 있다고요 그 보고 있고 여러분들 우리 연합 방송 제 지난해 초 보세요.
저 분명히 유럽 방산이 더 유리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보셨는지 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보여지는 그림 있잖아요. 요거는 국제정세 따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조적인 변화네 알겠습니다네 저희 앞서서 이제 자동차주에 대한 의견도 잠깐 주셨던 거 같은데 관세 직격 단을 맞는게 바로 자동차 쪽이잖아 여기는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 안하면 되죠음 굳이 포트에 놀 필요가 있나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그래도 그 그 인간 인간적인 선이라고 20만 원데 지금 어떻게는 지키려고 하고 있는 모습인데네 뭐 여전에 그냥 반등 잠깐 나오더라도 다시 이전에 추세를 못기 이렇게 한번 보시죠.
첫 번째네 어 관세가 없었어도 주도주가 아니었죠. 그렇죠. 근데 뭐 굳이 아 근데 관세도 우려했는데 뭘 굳지네 예 전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니까 이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전 쳐다도 안 봐요 그죠. 뭐 올라가면 뭐 내 거 아닌 거고 다른 데서 이제면 되니까네 뭐 굳이 뭐 관세를 때리겠다는 업종에 굳이 여러분들 그 노이즈 있는데에서 자 제가 좋다라고 해도 떨어질 가능성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럴 수도 있는 거고 근데 노이즈가 많은데 굳이 거기서 뭔가 하겠다라는 생각 하실 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중요한 건 얘가 그동안에 엄청 주도주 있는데 혹시 그렇다라는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적가 매수에도 있지만 원래도 주도주도 아니었어요.
그죠. 뭐 작년 초는 뭐 주조하는 거 관련해서 잠깐 주도주 됐었는데 잠깐네 근데 뭘지로는 아니었으니까 뭘 굳지 예 대신에 나중에 오히려 차가 올 갈 때는 관세보살 조건 중에 하나가 사실 세금 저 뭐지 금리 관련이 있어요. 아 자동차 할부금 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금리가 많이 떨어지면 그거에 따른 수요 진장 요걸 한번 기대해 볼 수 있겠죠. 그 정도네 그러면 이사님 생각에 굳이 자동차주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그래도 이거는 좀 담아 보면 좋겠다 하는 섹터가 있으실까요. 유가가 많이 하락한다는 걸 가져오고 유가 하락에 대한 수혜주를 길게 보고 한번 보실 필요는 있겠죠음 음 여러 업종들이 있겠죠.
예 유가 하락되는 좋은 업종들이 뭐가 있을까 아마 채치 피테 물어보면 수식까지 알려주거든요네 왜냐면 그건 아직 반영이 안 됐고 앞으로 될 가능성이 높은 거고 예 그런데 일단은 안 올랐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부담이 별로 없잖아요. 많이 안 오른 종목 중에서 내 차례를 기다릴 수 있는 섹터를 찾아야 된다라는 의견이고 저희 마지막으로 일단은 증시 흐름이 너무 좋아서 시청자 분들께서는 지금이 시점에서 냉정하게 어떤 마음으로 앞으로의 전략을 작아야 되는지 투자전 한 말씀 듣고 저희 마무리 짓겠습니다. 어 지금 이제 제일 아쉬운 부분들이 뭐냐면이 시장은 누가 보더라도 성장주 시장이자아요.
AI 성장이고 그런데 같이 투자적 말씀을 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예를 들어서 월렌 버핏이 훌륭한 분이 계세요. 뭐 제가 감이 검자 벌수 근데 그분은 같이 투자자 하시잖아요. 근데 이분이 지난해에도 주식 다 팔았다고 그때부터 끝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올라오잖아요. 다른 거예요. 그 는 그분의 원칙을 지키신 거 잘하신 거고 나는 이만큼 벌었으니까 같이 투자했으면 여기까지 된 거야 근데 성장주는 내 분야가 아니니 너희들이 알아서 하거든요. 그럼 여기에 맞춰서 우리 움직이는 거죠. 만약에 투자자 분들께서도 어 나는 역시 스타일이 보니까 뭐 같이 투자자다 그러면 성장주가 나는 좀 마음에 안 들어 그러면 그중에서 가치가 있을 기업들이 있을 거란 얘기죠.
그만 하시면 되는 거고 성장주 좋아하신 분들은이 성장이 얼마나 갈까 그 깊이를 내셔야 돼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볼 때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것들이 뭐냐면 투자자분들이 야 요즘은 시계를 짧게 가져 가야 돼 지금 짧게 가시라고 하시는데 근데 자전가 보면 2년 전에 배터리 짧게 갔어요. 1년 내에 올랐잖아요. 그리고 변합 1년 갔어요. 지금까지도 오르잖아요. 방산 1년 갔어요. 계속 잖아요. 진짜 주도주는 안 그래요. 그런 걸 잘 판단하셔야 되는데 자꾸 막이 소문에 여기 갔다 저기 갔다니까 문제가 있는데 그런 거 말고 진짜 변화에 중심 있는게 뭐지 요걸 잘 찾아서 저는 느긋하게 투자하면 좋 좋겠어요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사님의 인사이트 여기까지 듣겠네요. 지금까지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영업부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안녕하세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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